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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이능화의 한국 양명학 연구

        이우진(Lee, Woo-Jin),최재목(Choi, Jae-Mok) 한국양명학회 2015 陽明學 Vol.0 No.42

        이 논문은 ‘한국 양명학 연구의 초석을 마련한 인물’로서 이능화(李能和)에 대한 탐구이다. 먼저, 이능화가 양명학이 어떤 측면에서 “주자학에 대항할 수 있는 가장 서구적인(=서구화할 수 있는) 사상 유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에 대해 탐색하였다. 그 연장선에서 ‘주자학을 서구근대화의 장애물’로 판단하게 된 이유를 검토하였다. 다음으로 이능화의 조선유계지양명학파 에서 나타난 한국 양명학의 연구 관점이나 자료수집의 폭이 어떤 것이며, 그것이 이후 한국 양명학 연구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를 구체적으로 검토해보았다. 이능화는 조선을 ‘사상속박시대’라고 비난할 정도로 오직 주자학만을 유일무이한 학문으로 존숭하였던 조선 유교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지녔다. 그에 따르면, 조선의 교조주의는 근본적으로 사대주의(事大主義)에 기인한 것이었다. 또한 그러한 교조주의는 당파의 분열을 발생시켜 유교의 특장점인 정치적 · 윤리적인 사회철학적 성격을 상실케 되었다고 파악한다. 반면 이능화는 양명학을 시대변혁의 방향에 새로운 가능성을 지닌 사상으로 파악한 듯 하다. ‘전근대적인 주자학’을 탈피하여 당시의 역사적 사명인 ‘서구근대화를 이룰 수 있는 사상’으로 양명학을 바라보았던 것으로 유추된다. 이는 일본의 서구 근대화가 양명학이라는 이념적 기반에 이루어졌다는 사실에 기인한다. 이능화는 『조선유계지양명학파(朝鮮儒界之陽明學派)』에서 조선 양명학파를 학문적인 측면이 아니라 정치적인 측면에서 정리하였다. 그리고 그는 한국 양명학파를 성립시킨 인물로서 정제두로 제시하였으며, 남언경(南彦經)을 조선 최초의 양명학자로서 규정하였다. 다음으로 한국의 양명학 전래시기를 1567년 전후로 추정하였다. 이와 같은 그의 견해는 이후의 한국 양명학 연구자들에게도 고스란히 이어졌다. 특히 이능화는 조선의 양명학 배척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 논증하였다. 이후 그의 한국 양명학 연구는 다카하시 도오루(高橋亨)에게 이어져 식민사관으로 재생산된다. 하지만 윤남한(尹南漢)과 유명종(劉明種)에 이르면 다카하시 도오루가 보여준 식민사관을 넘어서게 되고, 이능화가 마련한 인물 · 시각 · 자료 · 사건들을 그들의 한국 양명학 연구에서 근간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그 점에서 이능화는 ‘한국 양명학 연구의 초석을 마련한 인물’이라고 지칭해도 무리가 되지 않을 것이라 사료된다. This paper is aimed to study on Lee Nung-Hwa as ‘the drafter for research on Korean Yangmyeonghak(陽明學)’. First, we examined that why Lee considered Yangmyeonghak as most modern thought. In addition to this, We investigated that why he thought JuJahak(朱子學) as the obstacle of making Josun modern westernization. Second, we investigated Lee’s Josunyukyejiyangmyeonghakpa(朝鮮儒界之陽明學派) for seeking his research perspective and scope of data collection about Korean Yangmyeonghak. And, we examined in particular that what Lee had influenced on researchers on Korean Yangmyeonghak since he published this Josunyukyejiyangmyeonghakpa . Lee described Josun(朝鮮) as ‘the spirit bondage era.’ He had a very critical stance on the Josun Confucianism, because it only acknowledged JuJahak. At that time, any other thoughts except JuJahak were regarded as unorthodox. According to him, Jujahak dogmatism was due to toadyism basically. Jujahak dogmatism had generated multitudinous partisan brawls from the earliest days of Josun. So, the confucianim lost its advantages of ethical and political philosophy. But, Lee looked at Yangmyeonghak positively. He considered Yangmyeonghak as most modern thought. Because Yangmyeonghak was the ideological foundation of the Meiji Restoration. Lee organized the Korean Yangmyeonghak school at the political side, not the academic side in 『Josunyukyejiyangmyeonghakpa』. Lee described Jeongjedu(鄭齊斗) as the feature of establish Korean Yangmyeonghak school, and identified Namunkyung(南彦經) as the first Yangmyeonghak scholar inf Josun. And, Lee estimated the Yangmyeonghak transmission time as around 1567. Many researchers followed these his views. But, Lee analyzed the Korean Yangmyeonghak school from the perspective of colonial history. His perspective of colonial history was continued to Takahasi torou(高橋亨), but that perstpective had been refused by Yunnahan(尹南漢) and Yumyeongjong(劉明宗). However, people, data, and events selected by Lee had been accepted by almost all researchers. In that point, we identify Lee as the drafter for research on Korean Yangmyeonghak.

      • INTERVIEW

        이우진,Lee, U-Jin 한국오리협회 2015 오리마을 Vol.144 No.-

        지난 4월 1일 한국오리협회 제24차 정기총회에서 제11대 부회장으로 마낙중, 이우진, 마광하, 윤영호 이상 4명의 분과위원장이 선임되었다. 각 분과별로 협의를 거쳐 추천에 의해 선출된 분과위원장이 부회장직을 겸하게 되며, 마낙중 부화분과위원장, 윤영호 토종오리분과 위원장은 지난 임기에 이어 재선임되었고, 전 이우진 감사(주원산오리 대표)가 계열유통분과위원장으로, 마광하 광주전남도지회장이 사육분과위원장으로 선임되었다. 새로 선임된 이우진, 마광하 부회장의 선출소감과 함께 앞으로 오리산업 발전을 위해 각 분과별 어떤 정책을 펼칠 계획인지 생각을 들어보았다.

      • SOM과 PRL을 이용한 고유얼굴 기반의 머리동작 인식방법

        이우진,구자영,Lee, U-Jin,Gu, Ja-Yeong 한국정보처리학회 2000 정보처리논문지 Vol.7 No.3

        In this paper a new method for head gesture recognition is proposed. A the first stage, face image data are transformed into low dimensional vectors by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CA), which utilizes the high correlation between face pose images. The a self organization map(SM) is trained by the transformed face vectors, in such a that the nodes at similar locations respond to similar poses. A sequence of poses which comprises each model gesture goes through PCA and SOM, and the result is stored in the database. At the recognition stage any sequence of frames goes through the PCA and SOM, and the result is compared with the model gesture stored in the database. To improve robustness of classification, probabilistic relaxation labeling(PRL) is used, which utilizes the contextural information imbedded in the adjacent poses.

      • KCI등재

        해외 대학의 창업교육 현황과 특징에 관한 연구 : 미국 5개 대학 사례를 중심으로

        이우진,김용태,황보윤,Lee, Woo Jin,Kim, Yong Tae,HwangBo, Yu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3 벤처창업연구 Vol.8 No.1

        본 연구는 미국 5개 대학의 창업교육센터(Entrepreneurship Center)방문을 통하여 센터가 운영하는 대학의 교과과정과 다양한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분석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국내 창업교육센터의 효과적인 운영 및 활성화를 위한 기본 틀을 제시하였다. 현장방문 대학은 선행분석 등을 통해 국내 창업교육센터 운영에 참고할 만한 아이오와 대학교, 미주리 대학교, 세인트루이스 대학교, 루이빌 대학교, 조지워싱턴 대학교로 선정하였다. 본 연구는 상기 5개 대학의 창업교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센터의 운영 담당자와 교육 커리큘럼을 담당하는 교수와의 심도 있는 인터뷰를 통해 대학에서 학부수준의 창업교육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조사하였다. 본 연구는, 산학연 협동을 통한 창업교육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61개 교육과학기술부 링크(LINC)사업 선정대학들이 대학 내 창업교육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하는 시점에서, 국내 대학 창업교육센터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도움이 될 만한 창업교육의 교과과정과 센터의 창업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분석하였다. 선행연구들이 문헌분석을 통한 해외 사례들을 종합하고 비교하여 시사점을 도출했다면, 본 연구는 지금까지 연구들과는 달리 문헌연구를 통해 선정된 대학의 창업교육센터를 직접 방문하여 주 운영자와의 인터뷰와 현지 자료 수집을 한 뒤 해외 창업교육의 현황을 재구성하였다는 데에 보다 풍부하고 정확한 정보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analyzed universities's entrepreneurship education curriculum and variety programs through visiting to five entrepreneurship centers. Through these analyzes, the study presents a basic frame work for prosperous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Korea. We have selected for visiting research universities in the middle east of the United states;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Missouri(Kansas City), Saint Louis University, University of Louisville and George Washington University. We visited entrepreneurship center of each university in order to have in-depth interview with professor who is responsible for building entrepreneurship curriculum and administrative director of entrepreneurial programs so that we research how university progresses entrepreneurship education at undergraduate level. The study, at the time of 61 universities selected for LINC project by the Korea Ministry of Education who expects Industrial-Academia cooperative effects just installed each entrepreneurship center, analyzed case study of operational practice and entrepreneurship education curriculum for the effective operation of entrepreneurship centers in universities. We believe that the study will be able to provide a richer and more accurate information and ideas since the all the analysis is based on the firsthand interview by visiting.

      • KCI등재

        대한민국 창업교육 연대기: 창업교육의 특징분석과 미래 발전방안

        이우진,황보윤,Lee, Woo Jin,HwangBo, Yu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5 벤처창업연구 Vol.10 No.3

        창업교육의 역사가 60년이 넘은 미국과는 달리 국내의 창업교육은 그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매우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이러한 급성장의 배경에는 정부 각 부처의 적극적인 창업교육 지원정책들과 새 정부의 핵심 정책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창업의 활성화, 그리고 고용 없는 성장과 글로벌 경기침체를 통한 전 국민적 창업의 중요성 인지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창업교육이 대학으로 들어온 만큼 이제는 창업의 학문적인 부분을 분리해서 생각할 수는 없다. 본 연구에서는 향후 국내 창업교육에 대한 지난 역사를 다양한 자료 수집을 통해 분석하고 정리하였다. 그리고 현재 국내 창업교육의 현황을 창업교육, 창업강좌, 창업 연구분야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국내의 창업교육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창업강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창업학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미국 대학의 창업교육이 2001년까지 30여 년간 1년에 15개의 대학씩 증가하며 창업교육이 급속도로 확산되었던 것처럼 국내의 경우 역시 2013년을 기준으로 지난 21년간 57배의 창업강좌 개설대학의 증가를 보이며 급속도로 창업교육이 확산되고 있다. 또한, 국내 다양한 분야의 142개 학술지가 창업과 관련된 연구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주 연구분야가 창업인 학술지가 44개임을 감안하면 향후 국내의 창업관련 분야 전문학술지의 증가도 이루어 질 것이다. 본 연구는 지난 시간동안 국내에서 창업교육이 확산되어 가는 과정에 대해 기존 연구들 및 관련 자료들의 조사와 분석을 바탕으로 국내 창업교육의 현황을 창업교육, 창업강좌, 창업 연구분야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이를 통해 도출된 시사점들을 바탕으로 창업교육과 창업학 연구에 대한 필요 부분들을 앞으로 보완해 나간다면 국내 창업학의 학문적인 정착과 발전에 기여할 것이며 앞으로 올바른 창업문화가 국내에 뿌리내리기 위한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Unlike the over 60 years American history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spite of its short history Korean entrepreneurship education has been rapidly developing. These rapid growth of background, founding activation of for a creative economy realization of core policy of aggressive entrepreneurship education assistance policy and the new government ministries and agencies of government, and growth and global and recession without employment the can and the like or the importance of all the national foundation through. Moreover, the entrepreneurship education came into universities, can not be considered in isolation now academic part of foundation. This study focuses on the analysis the past history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based on a variety of data collection. And the analysis is based on three parts; the status of domestic entrepreneurship education, entrepreneurship courses and entrepreneurship research. The result shows that domestic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being developed and spread rapidly. Moreover, the number of entrepreneurship courses are increased exponentially in addition to research activities that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entrepreneurship are also actively performed. Until 2013 the number of entrepreneurship courses opened in universities is 57 times more in last 21 years, meaning that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expanding rapidly. In addition, the 142 various journals in domestic are publishing with a research topic related to entrepreneurship, comparing the 44 US journals researching primarily on entrepreneurship, and we can also expect the future growth of domestic research field. This study gives the implication on the field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entrepreneurship courses and entrepreneurship research based on the analysis of existing studies and related materials for the history of entrepreneurship education. With the result of the analysis this study may contribute to entrepreneurship education and research in Korea, and also give insight for nurturing entrepreneurship culture and spirits.

      • KCI등재

        대학생의 직업선택 동기가 창업에 대한 자아효능감과 창업의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이우진,Lee, Woo Jin 한국벤처창업학회 2013 벤처창업연구 Vol.8 No.3

        창조경제시대의 실현을 위해 정부가 벤처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는 국내 대학 내 창업교육의 확산을 위해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창업교육은 개인에게 창업의 동기를 부여하고 시장의 혁신을 만들어 국가경제의 효율성 증대를 통한 성장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창조경제의 실현을 위한 창업교육의 중요성도 날로 더해지고 있다. 이러한 중요성을 바탕으로 창업교육은 전국의 대학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확산되고 있는 창업교육에 비해 대학생들의 창업의지는 아직 크게 향상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동일한 교육을 받은 학생이라 할지라도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환경이나 동기와 같은 특성에 따라 교육의 효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요인들의 연구를 통해 좀 더 체계적인 창업교육의 방향을 도출할 필요가 있다. 대학 내 창업교육의 확산 분위기와 더불어 창업교육에 대한 국내의 연구도 점점 많아지고 있으며 특히 창업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어떻게 학생들의 창업의지를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기존의 연구들은 학생들의 창업교육에 대한 만족이나 개인적인 환경이 어떻게 창업의지와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가 주를 이루었다. 본 연구에서는 직업의 한 부분으로써 창업을 이해하고 학생들의 직업선택 동기와 창업의지와의 관계를 살펴보았다. 본 연구를 위해 2012년 서울 및 경기지역에 창업교과목을 운영하고 있는 7개 대학의 학생들을 표본으로 선정하여 설문을 실시하였고 총 918부의 설문지를 회수하여 858부의 설문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직업선택의 동기의 요인에 따라 창업에 대한 자아효능감과 창업의지의 변수에 영향을 주는 관계가 규명되었다. 학생들의 자아실현과 혁신성 그리고 롤모델 추구의 직업선택의 동기 요인들은 창업에 대한 자아효능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어 창업의지가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일반적인 관념과는 다르게 재무성취와 독립성을 추구하는 학생들은 창업의지와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이지 않는 결과가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대학 내 확산되고 있는 창업교육을 통해 창업의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시사점을 도출하였고 이러한 연구결과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 실현의 한 부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The government strives to create venture ecosystem for realizing creative economy, at the same time, the Mistry of Education is spending huge resources and efforts to spread entrepreneurship education to universities in Korea. Since entrepreneurship education gives motivation to individuals and creates market innovation and these connect to the growth of national economy through increased efficiency, entrepreneurship education is becoming increasingly more important for realizing creative economy. Based on the importance, entrepreneurship education in the universities is now spreading rapidly. However, college students' entrepreneurial intention has still not been improved comparing to spreading entrepreneurship education. To overcome the poor improvement, entrepreneurship education needs to be driven more systematic direction through the study on the effect of students' motivation and environment. In this study, entrepreneurship as a part of careers perspectives, is analyzed on students' career reasons with entrepreneurial intention. For this study, 918 surveys was collected from 7 universities having entrepreneurship courses in Seoul and Gyeonggi regions in 2012 and analyzed 858 surveys in order to prove the hypothesis. The results disclosed the relationship between students' career reasons and entrepreneurial self-efficacy and intention. Motivation factors of self-realization, innovation and role model have positive effect on entrepreneurial self-efficacy following by increased entrepreneurial intention, unlike the common notion financial success and independence factors are not significant with entrepreneurial intention of students. Based on these results having meaningful implication to Korea entrepreneurship education, this study is expected to have contribution to the successful promoting the creative economy realization of our government.

      • KCI등재

        고령토를 첨가한 사료의 급여가 육용오리의 능력과 생산물의 품질 및 사육환경에 미치는 영향

        이우진,이규호,Lee W. J.,Lee K. H. 한국가금학회 2005 韓國家禽學會誌 Vol.32 No.2

        육용오리 사료에 대한고령토의 추가 첨가 급여가 육용오리의 능력, 시험사료의 영양소 이용율, 배설물의 수분과 유해 가스발생량 및 생산물의 품질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하여, 육용오리 사료에 고령토를 0, 1, 2, 3 및 $4\%$씩 추가로 첨가하는 5개 처리에 200수의 육용오리 초생추를 공시하여 6주간 시험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6주령 체중과 $0\~6$주간 증체량은 고령토 $1\~2\%$ 첨가구가 가장 많았고$(p<0.05),\;3\~4\%$ 첨가구는 감소하여 대조구와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1수당 평균 사료섭취량과 kg 증체당 사료 요구율은 고령토의 추가첨가수준이 증가할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처리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6주간의 폐사율은 처리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고, 도체율은 고령토 $1\%$ 첨가구가 가장 높았고 $4\%$ 첨가구가 가장 낮았으나$(p<0.05),\;4\%$첨가구를 제외한 나머지 첨가구들은 대조구와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다. 시험사료의 영양소중 조지방 이외의 다른 영양소들의 이용율은 고령토 $2\~4\%$ 첨가구들이 대조구나 $1\%$ 첨가구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았다(p<0.05). 배설물의 수분 함량 및 암모니아가스 발생량은 처리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었으나, 황화수소 가스는 고령토 $2\~4\%$ 첨가구들이 대조구나 $1\%$ 첨가구에 비해 유의적으로 낮았다 (p<0.05). 육용오리의 다리살과 가슴살의 콜레스테롤 함량은 고령토 $3\~4\%$ 첨가구에서 감소되는 경향이었으나 처리간에 유의적인 차이는 없었다. 육용오리의 육질을 평가하기 위하여 산도(pH), 보수력(WHC), 지방산패도(TBARS), 과산화물가(POV) 및 가열감량(Cooking loss)등을 조사하였으나 처리간에 유의적인 차이가 없거나 일정한 경향을 보이지 않았다. A study was carried out to examine the effects of dietary kaolin on the performance, feed and nutrient efficiency, meat quality and feeding environment using 200 day-old growing ducts. Four replicates of 10 birds each was assigned to diets containing 0(C), 1 (T1), 2(T2), 3(T3) and $4(T4)\%$ of kaolin. Body weight gain in T1 and T2 were higher than in $C(p<0.05)$ whereas weight gain in T3 and T4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from the control. Feed intake and feed conversion ratio tended to increased as the level of dietary kaolin increased, but without significant differences among treatments. Mortality of growing ducks during 6 week period was not significantly different among treatments. Dressing percentage was highest in T1 and lowest in T4 $(p<0.05)$. The utilizability of nutrients except for crude fat Increased$(p<0.05)$, as the level of dietary kaolin increased. Moisture content and $NH_3$ gas emission of excreta was not significantly influenced by dietary kaolin. $H_2S$ gas emission of excreta in T2, T3 and T4 was lower compare to that in C and $T1(p<0.05)$. Cholesterol content in breast and thigh meat was not different among treatments. Values for pH, WHC, TBARS, POV and Cooking loss of breast and thigh meat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or did not show any trend among treatments.

      • KCI등재

        FSM의 행위 일치 알고리즘을 이용한 임베디드 시스템의 합성적 안전성 분석 기법

        이우진,Lee, Woo-Jin 한국정보처리학회 2007 정보처리학회논문지D Vol.14 No.6

        As the embedded systems closely related with our living become complex by interoperating each other via internet, the safety issue of embedded systems begins to appear For checking safety properties of the system interactions, it is necessary to describe the system behaviors in formal methods and provide a systematic safety analysis technique. In this research, the behaviors of an embedded system are described by Labeled Transition Systems(LTS) and its safety properties are checked on the system model. For enhancing the existing compositional safety analysis technique, we perform the safety analysis techniques by checking the behavioral equivalence of the reduced model and a property model after reducing the system model in the viewpoint of the property. 실생활과 밀접한 임베디드 시스템들이 인터넷에 연결되어 점차 복잡해지고 시스템 사용 패턴 또한 다양해짐에 따라 임베디드 시스템의 안전성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임베디드 시스템의 상호작용에 대한 안전성을 분석하기 위서는 시스템 모델을 정형적으로 기술하고 이를 이용하는 체계적인 안전성 분석 방법이 필요하다. 이 연구에서는 Labeled Transition Systems (LTS)를 이용하여 시스템 모델과 속성 모델을 기술하고 안전성 속성이 만족되는지 검사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 연구에서는 기존 합성적 안전성 분석 방법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 모델을 속성모델 관점에서 축약하여 생성한 후에 두 모델 간의 행위 일치 관계를 이용하여 안전성 분석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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