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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학생 자해행동의 보호 요인과 위험 요인 : 일상적 스트레스,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를 중심으로

        이영희(Lee, Younghee),최윤정(Choi, Yoonjung),유현숙(Yoo, Hyunsuk) 한국열린교육학회 2022 열린교육연구 Vol.30 No.1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청소년의 자해행동을 이해하기 위하여 자해행동검사, 일상적 스트레스 척도, 자기통제 척도, 사회적지지 척도를 통해 수집된 중학생 623명의 자료를 SPSS 24.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기술통계, 다중응답분석, 상관분석,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첫째, 43% 중학생이 일상적이고 사소한 유형의 자해행동을 경험하고 있으며, 그들 중 14%가 자살시도를 해본 경험이 있다고 하였다. 둘째, 자해행동 유경험 집단에서 일상적 스트레스는 자해행동과 정적상관을 보인 반면, 자기통제와 사회적 지지와는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자해행동 무경험 집단에서 일상적 스트레스는 자기통제, 사회적 지지와 부적상관을 나타냈다. 셋째, 일상적 스트레스와 사회적 지지는 자해행동을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예측한 반면, 자기통제는 예측하지 못했다. 특히 일상적 스트레스의 하위요인인 친구와 외모 스트레스는 자해행동을 정적으로 예측한 반면, 사회적 지지의 하위요인인 친구 지지는 자해행동을 부적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자해행동 관련 보호 요인과 위험 요인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중학생의 자해행동 개입 방안에 대해 학교상담 관점에서 논의하였다. This study analyzed data from 623 middle school students collected through SHI, the Daily Stress Scale, Self-control Scale, and Social Support Scale to understand their self-harm behaviors by descriptive statistics, multiple response analysis, bivariate correlation, and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using SPSS 23.0. As a result, first, 43% of middle school student respondents were experiencing the usual and minor types of self-harm behavior, and 14% of the respondents reported suicidal attempts. Second, daily stress showed a positive correlation with self-harm behavior, but negative correlation with social support and self-control in the group with self-harm behavior. Third, daily stress and social support significantly predicted self-harm behavior group statistically, whereas self-control did not. Specifically, stresses of friend and appearance, sub-factors of daily stress, positively predicted self-harm behavior, whereas friend support, a sub-factor of social support, negatively predicted self-harm behavior. Based on the results, we provided information related to protection and risk factors for self-harm, and discussed how to intervene and disrupt self-harm behaviors in terms of school counse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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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교육 개혁의 방향에 관한 학생·학부모·교원 및 교육정책전문가들의 인식 조사 연구

        이영희(Lee, Younghee),윤지현(Yoon, Jihyun),백병부(Baek, Byoungbu),이은비(Lee, Eunbi) 한국열린교육학회 2019 열린교육연구 Vol.27 No.4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현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고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기 위하여 교육당사자 및 교육정책전문가 대상 의견 수렴을 통하여 미래 교육의 방향 및 주요 정책 제안을 진단하였다. 이를 위하여 2018년도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소재 유·초·중등학교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현재 교육에 대한 만족도 및 미래교육 요구에 대한 설문조사를 수행하였다. 또한 교육 분야의 정책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포커스 그룹 인터뷰(FGI)를 수행 및 분석하였다. 이를 통하여 제시된 미래교육 방향 및 정책 제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교육당사자들은 초등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높았지만 고등학교 교육에 대한 만족도는 낮았으며, 이 양상은 교원과 학부모들이 비슷했지만 전반적으로 교원의 만족도가 높았다. 둘째, 우리나라 교육당사자들이 요구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은 학생, 학부모, 교원에게 일관된 경향으로, ‘공감·소통·협력’의 능력, ‘학생의 꿈과 개성을 존중’하는 교육, 그리고 ‘인간 존엄’을 강조하였다. 셋째, 교육정책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교육개혁의 한계는 산업화 시대의 표준화·획일화된 현 교육 패러다임, 국가 주도의 권위적이고 지시적인 교육개혁 방식, 그리고 교육개혁의 방향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부족 등을 제시하였다. 넷째, 미래교육을 위하여 교육정책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교육정책의 방향 및 전략은 미래비전에 대한 공유와 합의, 교육자치 실현, 교원정책 강화, 그리고 교육복지를 위한 공교육 체제 개편이었다. 이와 같은 교육당사자와 전문가들의 요구는 교육개혁에서의 시대정신을 반영한 측면에서 그 시사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direction of future education and major policy proposal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current education and to cope with the future of society based on the results of surveys from education participants in the nation and analysis of the FGI (Focus Group Interview) from the educational policy makers. To fulfill the goal, the survey was conducted with targeting students, school parents and teachers of preschool, elementary school, and middle school located in 17 municipal education offices nationwide about the level of satisfaction over the current education system and the needs for future education. Also, the FGI was conducted and analyzed to suggest the direction and educational policies for educational innovations in the future. Th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education participants had high level of satisfaction in elementary education but had low levels of satisfaction in higher education, and such trends were shown similarly in both teachers and student parents. However, teacher’s satisfaction levels were, in general, higher. Second, about the direction of future education that education participants of Korea are requesting, it showed a consistent tendency in all participants regarding emphasis of ‘empathy’, ‘communication’, ‘collaboration’, ‘respecting dreams and personality of students’, and ‘human dignity.’ Third, as limitations of educational reform, the experts in educational policy indicated standardized·unified current education paradigms of industrial time, nation-dominated authoritative and directive educational reform means, and lack of social consensus on the direction of educational reform. Fourth, as the direction of educational policy and strategy for future educational innovation, education policymakers suggested sharing and agreement of future visions, the realization of educational autonomy, reinforcing the policy of teacher, and reforming the public education system for education welfare. It can be said that these requests of education participants and experts have implications in terms of reflecting the spirit of the times in educational re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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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펙타클 현상으로의 죽음 이미지 연구 - 조동범의 시를 중심으로 -

        이영희(Younghee Lee) 계명대학교 한국학연구원 2020 한국학논집 Vol.0 No.79

        이 글은 현대 소비문화를 구성하는 여러 이미지 중에서 죽음 이미지에 주목하여, 현대시로 표현된 양상과 현대 소비 생활을 서로 연관하여 고찰한다. 현대시로 구성되어 나타나는 현대 사회의 다양한 죽음의 형태가 원인과 사정의 구분 없이 이미지화 되는 실태를 기 드보르의 스펙타클의 관점에서 살펴본다. 스펙타클은 현대 사회의 죽음 이미지를 시의 이미지로 재현하고 그 양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는 조동범의 시집을 주 텍스트로 삼아 논의하는 과정에서 현대소비 구조를 드러내는 상위개념으로 사용한다. 조동범의 시에 나타난 개별적인 죽음의 양상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구경거리로 전락하는 죽음 이미지의 원인과 배경을 조명한다. 현대 사회는 소비가 조장되는 가운데 이미지 중심의 소비생활을 추구하는 형태로 운용된다. 드보르의 논의에 따르면 현대인이 스스로 개성이라고 여기는 소비 행위의 최종적 선택도, 현대 사회가 계획한 생산 수단의 일환일 뿐, 현대인은 이 사회의 구조에 종속되어 있다. 하지만 현대인은 이런 자의식이 없이 현대성의 특징 중 하나인 속도와 요식문화를 전유하는 방식으로 소비를 추동한다. 이 과정에서 죽음은 우연처럼 발생되거나 의도적으로 자행되면서 그 실체가 은폐된다. 시 창작으로 재현되어 스펙타클로 현상되는 죽음 이미지는 두 가지 양상으로 살펴본다. 하나는 죽음이 갖는 고유의 의미가 상실된 채 훼손되는 양상이다. 미디어 등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현대인은 죽음에 대한 충격과 놀람에 무감해지고 있다. 따라서 죽음이 훼손되어 버려지는 양상은 인간에 대한 존중과 배려의 상실과 연관된다. 이에 죽음이 훼손된 채 추상적으로 변질됨으로 스펙타클 현상이 되어 죽음이 하나의 이미지가 될 뿐임을 살펴본다. 또 하나는 죽음이 거래되고 유통되어 죽음에 등급이 매겨지고 등급에 따라 소비가 이뤄지는 양상이다. 살아있는 동물들이 생명을 보존한 채 거래의 대상이 되는 장소는 도심과 외곽 불문하고 이뤄진다. 이 거래는 죽음을 담보로 한다. 죽음은 이후 죽음의 매매를 성립시키는 구조를 이루며 현대인은 그 구조의 중심이 되어 소비의 주최가 되고 있음을 살펴본다. 현대 소비문화를 구성하는 스펙타클 현상으로의 죽음 이미지 연구를 통해, 인간의 삶이 지닌 근본적인 가치를 상실시키며 삶에 대한 의지와 존중을 무력화시키는 요인을 발견한 후, 조동범의 시에 나타난 표현의 양상으로 그 현상을 진단하고 논의한다. 이로써 자본주의의 구조 아래에서 이러한 현상이 사라지거나 예전의 생활 형태로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시 창작이 시적 담론을 형성하여 현대 사회의 흐름에 금이 가게하고, 현대 사회에 이의를 제기하는 방법임을 밝힌다. 시적 담론을 통한 지속적인 문제 제기야말로 현대 사회의 조건을 추문으로 만들 수 있는 요인이며, 시의 가치와 의미의 전망을 밝히는 일이 될 것이다.

      • KCI등재후보

        실시간 원격 화상 한국어 교육에 대한 사례 연구

        이영희(Lee, Younghee) 돈암어문학회 2015 돈암어문학 Vol.28 No.-

        본 연구는 실시간 원격 화상 한국어 교육의 사례를 KF Global-E school의 숙명여대-쿠웨이트대 한국어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 과정, 교육 환경, 관련 요소, 교수법, 수업 운영 등을 검토하고 교육 모형을 제시하였다. 교육 모형은 한국의 교수자와 원격지 학습자 간의 원격 화상강의 시스템을 통한 실시간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한국의 면대면 학습자와 교수자 간에, 한국의 면대면 학습자와 원격지 학습자간에 실시간으로 상호 작용함을 보였다. 또한 실시간 원격화상 한국어 교육과정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네 가지를 제안 하였다. 우선 언어 교육이므로 시스템의 안정이 가장 중요하다. 즉 음성 딜레이의 해결, 좋은 음질의 확보, 선명한 화면 등을 통해 상호작용에 어려움을 없애야 한다. 둘째, 원격지 학습자들의 요구도 조사를 통한 교육 과정에 대한 평가 및 분석이 필요하다. 셋째, 실시간 화상원격 한국어 교육에 적합한 교재를 마련해야 한다. 해당 원격지 학습자의 요구도를 반영하여 일반 한국어 교육보다는 느슨하고 유연한 교수요목을 바탕으로 ‘맞춤식 교재’를 개발하거나 기존교재의 개작을 통해 질 좋은 교재를 확보해야 한다. 넷째, 부처 간 협업 혹은 부처 내 협업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교수자나 학습자는 함께 교실에 있으면서 교수-학습이 일어 나는것을 선호한다. 특히 외국어 교육에서는 더욱 그러할 것이다. 시간적·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한국어 교육의 기회를 제공 받지 못하는 원격지 학습자들에게 현지의 교수자로 부터 실시간으로 화상을 통해 한국어 교육을 받는 것은 매우 긍정적인 교육방식으로 판단된다. 특히 이후 한국 유학이나 여행으로 이어지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므로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본 연구가 교수요목 설계나 교재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에는 이르지 못하였으나 실시간 원격화상 한국어 교육에 대한 사례 연구로서 이러한 교육방식에 대한 인식을 높여 관련연구를 활성화 시키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This paper is a case study documenting the use of real time Distance Video to teach the Korean Language to students in Kuwait based on the KF Global E-school Program (Sookmyung Womens’ Univ. and Kuwait Univ. Korean Language Program). The author discusses the curriculum used; educational environmental considerations; key factors which should be taken into consideration: the preferred teaching methodology: and appropriate class management. Additionally, this paper proposes the educational model. The educational model explains the interaction between the instructor and the distance learners while using a video-conferencing system, as well as the real time interactions between the instructor and the face-to-face learners in Korea. The model also displays the interaction between these face-to-face learners and distance learners. Furthermore, this paper discusses efficient management of this program including stability of the system, a needs analysis assesment and includes feedback received from participants in the KF program, the development Korean textbook for use of distance education and the cooperation among ministries or the inter-ministry. The author believes that a real time Distance Video Korean Language Program will be a positive educational too for distance learners, especially those who do not have the opportunity to study Korean due to time and geographical constrai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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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사의 교수행동이 학습자의 학습전이에 주는 영향 : 대구의 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이영희(Younghee Lee),현영섭(Youngsup Hyun) 한국기업교육학회 2021 기업교육과인재연구 Vol.2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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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의 목적은 기업교육 강사의 교수행동이 학습자의 학습전이에 주는 영향을 실증적으로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행연구에 기초하여 강사의 교수행동 하위변수와 학습전이의 관계를 연구모형으로 개발하였다. 그리고 양적 자료 수집을 위해 대구의 기업 중에 교육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최소 1개월에서 6개월 이내이며, 설문조사 참여 의사를 밝힌 16개 기업에 310부의 설문지가 배포되었다. 설문 응답 자료 중 211부의 자료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연구모형 검증 등의 양적 분석을 위하여 Windows용 SPSS 21.0 한글버전 프로그램이 사용되었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강사의 교수행동 하위변수 중 상호작용과 전문성이 학습자의 학습전이에 정적 영향을 주었다. 특히 전문성은 학교교육, 기업교육, 평생교육을 포함한 다수 선행연구에서 반복적으로 제시되고 유사한 결과가 나타났다. 둘째, 강사의 교수행동 중에 열정, 명료성, 구조화, 유대감은 학습자의 학습전이에 정적인 영향을 주지 않았다. 본 연구결과를 토대로 분석결과에 대한 논의와 기업교육의 학습전이 증진을 위한 강사의 교수행동 측면의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empirically the effect of instructor’s teaching behaviors on the learner’s learning transfer who completed the education and training in firm. To reach the research goal, it was developed the research model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variables of instructor’s teaching behavior and learner’s learning transfer based on preceding study. To collect quantitative data, A total of 310 questionnaires were distributed to 16 companies that allowed the survey and implemented education and training withen 1 month to 6 months in Daegu area. From the collected questionnaires, 211 were used for the analysis. For the analysis of the collected data, factor analysis, reliabilit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by Pearson,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IBM SPSS Statistics 21.0 Korean version program. The analysis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interaction, specialty among the variables of teaching behaviors turned out to have effect on learning transfer of learners. In particular, specialty has been repeatedly presented in the preceding research, including school education, corporate education and lifelong education with similar results. Second, enthusiasm, clarity, organization, and rapport among the variables of teaching behaviors did not turn out to have effect on learning transfer of learners. In addition, this study suggests exploring the various influential variables that can influence learning transfer in the corporate environmen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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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기반 원격 수학영재교육 학습자료 개발

        이영희(Lee, Younghee) 한국영재학회 2003 영재교육연구 Vol.13 No.1

        국가발전과 영재의 재능계발을 목적으로 한 영재교육의 필요성이 인식되면서 국가적 차원의 뒷받침을 받고 있는 지금 영재교육과 관련된 여러 가지 연구들이 있지만, 정작 영재들을 교육할 학습자료의 개발이 미흡하여 영재지도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실정이다. 한편, 인터넷사용 인구의 급격한 증가와 컴퓨터 응용기술의 발전으로 면대면 수업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원격교육시스템의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연구가 많지만 이를 직접 영재교육에 적용한 사례는 흔하지 않다. 이에 웹기반의 원격 수학영재교육용 학습자료를 개발하여 현재 과학영재교육원에서 시행하고 있는 수학 영재교육을 보충하고 영재교육의 연속성을 확보하며, 나아가 지리적 여건상 집중교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의 수학영재교육의 내실을 기할 수 있도록 한다. There have been tremendous needs and requirements of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to the level of country development and for developing their talents. Even though a lot of research has been done on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supported by the government, lack of educational materials and material development has been a main concern. Some trails using the web with the help of information technology have been made on distance education and resulted good effect on education. No application using a web-based educational method has been made on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so far. This paper describes about the web-based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on mathematics. The discussed topics are development of educational materials, compliments of the current educational materials in mathematics being used at the KIGES(Kyungnam Institute of the Gifted Education in Science), and the continuation of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Furthermore, a better and more efficient way is suggested for special education for the gifted that has been limited by geographic and locational restri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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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카라 전투와 아나돌루 지역의 변화

        이영희(Lee, YoungHee) 한국외국어대학교 역사문화연구소 2019 역사문화연구 Vol.7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9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오스만조(Ottoman Empire)는 아나돌루 북서부 해안지역에서 오스만 가지(Osman Gazi: 1281-1326)에 의해서 건국되었다. 이후 오르한 가지(Orhan Gazi:1326-1360)에 들어서 슐레이만 파샤(Süleyman Paşa)가 루멜리(Rumeli) 지역으로 확장하면서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게 된다. 오스만조가 루멜리로 진출하자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십자군을 결성하여 대항한다. 무라드 1세(MuradⅠ:1360-1389)는 1389년 유럽의 십자군을 코소보전투(Battle of Kosovo)에서 승리하면서 유럽의 위협을 제거하게 된다. 코소보 전투에서 무라드 1세가 사망하고 바예지드 1세(BayezidⅠ:1389-1402)는 오스만조의 술탄에 즉위하게 된다. 바예지드의 별칭인 ‘Yıldırım’에서 알 수 있듯이 저돌적인 정복전쟁으로 오스만조의 영토를 확장시키게 된다. 오스만조는 점령지를 통치할 때 원격지배 구조를 취하였다. 점령지 지도자들의 권한을 인정하는 대신 세금을 원하였고, 군사원 정시 군대와 군비를 조달하게 하였다. 하지만 바예지드는 점령지를 직접통치 형태로 변화 시킨다. 그는 정복지를 점령하면 지도자들의 지배권을 철저히 배제하고, 정복지를 자신의 가신들과 아들들에게 나누어주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으 로 후트베(Hutbe)를 낭독하게 하였고, 동전을 주조하게 하였다. 이러한 변화는 오스만조가 아나돌루 투르크 연맹체의 맹주가 아닌 제국의 지도자로서 변화하려고 하였다. 이러한 중앙집권적 정치구조의 변화는 아나돌루 공국들(Anadolu beylikleri)의 지도자들의 반발을 가져왔고, 그들은 오스만의 지배에 저항하거나 도주하였다. 바예지드 시기 영토가 확장되었으며, 동부 아나돌루 지역을 두고 티무르(Timur)의 티무르조와 대립하게 된다. 동부 아나돌루 지역의 에라트나 공국(Eratna Beylikleri)이 붕괴하면서 발생한 혼란은 두 제국의 지도자의 관심을 끌게 하였다. 바예지드는 시바스(Sivas)를 장악하였고, 티무르 역시 동부 아나돌루 지역으로 진출하게 된다. 두 지도자는 서로에게 서신을 보내 비난하며, 쟁을 책임을 서로에게 물었다. 바예지드는 티무르를 ‘늙은 개’, 불신자, 이교도로 비난하였고, 티무르 역시 바예지드를 불신자, 이교도, 비열한 지도자로 비난하였다. 두 지도자는 1402년 앙카라 전투를 벌이게 된다. 바예지드는 티무르와 전투를 벌였고, 바예지드가 패배하게 된다. 패배의 결정적인 원인은 아나돌루에서 징집된 병사들이 전쟁을 이탈하였기 때문이다. 아나돌루 병사들은 자신의 지도자의 깃발이 티무르 군영에서 발견하게 되자 티무르에게 투항하여 전장을 이탈하였다. 이 때문에 오스만조의 군대는 와해되었고 오스만조는 전쟁에 패배하게 된다. 바예지드는 티무르의 포로가 되었고, 티무르는 전투에서 승리하여 아나돌루에 오스만조의 지배력을 붕괴 시킨다. 티무르는 아나돌루 공국들을 부활시켰다. 카라만공국(Karamanoğulları), 멘테셰공국(Menteşeoğulları), 게르미얀공국(Germiyanoğulları), 하미드공국(Hamidoğulları), 사루한공국(Saruhanoğulları) 이 재건된다. 공후들은 티 무르의 지배권을 인정하고 예단과 예물을 헌상하였다. 티무르는 여러 나라에 사절을 파견하였고, 티무르의 승리를 축하하는 여러 나라들의 사절들이 군영으로 몰려왔다. 바예지드의 아들들도 티무르에게 헌상하며 그의 질서를 받아들이게 된 다. 티무르는 아나돌루를 횡단하며 자신의 지배질서를 세우고 사마르칸트로 귀환한다. 앙카라 전투는 단순히 오스만조와 티무르조가 동부 아나돌루 지역의 패권을 두고 벌인 전투이다. 하지만 전투의 결과는 세계사적으로 많은 영향을 미쳤다. 오스만조는 앙카라 전투에 패하면서 바예지드가 포로가 되었다. 이 때문에 술탄자리를 두고 바예지드 아들들이 10년간의 내전을 벌이게 된다. 내전은 메흐메드 1세의해 종식되었다. 그리고 무라드 2세가 즉위하는 1421년 이후에야 아나돌루 공국들을 제압하고, 제국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비잔틴 제국의 수명이 연장되었다. 바예지드는 제위기간동안 여러 차례 콘스탄티노플 공성전을 벌였다. 하지만 앙카라 전투로 오스만조가 쇠퇴하고, 내전을 벌이게 된다. 이 때문 에 반사 이익으로 비잔틴 제국의 수명이 연장된다. 비잔틴 제국은 메흐메드 2세가 즉위한 이후 1453년 멸망하게 된다. 이 때문에 앙카라 전투는 오스만조가 세계 제국으로 성장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볼 수 있다. The Ottoman Empire was founded by Osman Gazi (1281-1326) in the northwestern coast of Anatolia. After that, Orhan Gazi (1326-1360), Süleyman Pasha expanded to the Rumeli area and set the stage for development. When the Ottomans entered the Rumelia, countries in Europe formed a crusade against them. Murad I(1360-1389) eliminated the European threat by winning the European Crusade in 1389 in the Battle of Kosovo. In the Battle of Kosovo, Murat I died and Bayezid I (1389-1402) was crowned the Ottoman sultan. As evidenced by the nickname of Yıldırım , he has extended the territory of the Ottoman Empire to a devastating conquest war. The Ottomans took remote governance when ruling the occupied territories. Instead of acknowledging the powers of the occupied territories, they wanted to pay taxes, and in the case of military expeditions, they had to raise armies and armaments. However, Bayezid transforms the occupied territories into direct rulership. When he conquered the conquest territories he completely excluded the rulership of the leaders and distributed the conquest territories to his traitors and sons. Then, in his own name, he read Hutbe and forced to cast coins. This change shows that Bayezid attempted to change as a leader of an empire, not an ally of the Anatolia Alliance. This change in the centralized political structure led to opposition from the leaders of the Anatolian beylikleri, who resisted or escaped the domination of the Ottomans. The territory of the Bayezid time was expanded and confronted Timur Empire of Timur with the eastern Anatolia area. The disruption caused by the collapse of the Eratnaogulları in the eastern Anatolia region was enough to attract the attention of the leaders of he two empires. Bayezid took possession of Sivas, and Timur also entered eastern Anatolia region. The two leaders sent letters to each other, blamed each other, and asked each other to blame for the war. Bayezid denounced Timur as an old dog , an unbeliever, and a pagan, and Timur also condemned Bayezid as an unbeliever, pagan, and a mean leader. The two leaders will battle Ankara in 1402. Bayezid had a battle against Timur, and Bayezid was defeated. The decisive cause of the defeat is that the soldiers, who were conscripted in Anatolia, left the battlefield. When the Anatolia soldiers discovered the flag of their former leader in the Timur Empire military, they flew to Timur and left the battlefield. Because of this, the Ottoman army was destroyed and the Ottoman army was defeated in the war. Bayezid became the captive of Timur, and Timur wins the battle and disintegrates Ottoman rule over Anatolian. Timur resurrected the principalities of Anatolian. The Karamanoğulları, Menteşeoğulları, Germiyanoğulları, Hamidoğulları and Saruhanoğulları are rebuilt. Gentiles acknowledged Timur s rule and presented preliminary favors and presentations. Timur dispatched ambassadors to various countries, and the ambassadors of various countries celebrating the victory of Timur came to the military. The sons of Bayezid also confer to Timur and accept his order. Timur crosses the Anatolia, establishes his dominance and returns to Samarkand. The Battle of Ankara is merely a battle between Ottoman and imur Empire over the hegemony of eastern Anatolia. However, the result of the battle has had a great impact on the world history. The Ottoman Empire defeated the Ankara battle, and Baghdad was captured. For this reason, the Bayezid sons will have 10 years of civil war in the Sultan s seat. The civil war was ended by Mehmed I. And after 1421, when Murad II is crowned, he will be able to overthrow the main powers of the Anatolian Empire and grow into an empire. And the life of the Byzantine Empire was extended. During his presidency, he carried out several sieges of Constantinople. However, in the battle of Ankara, Ottoman Joe declines and civil war will take place. Because of this, t

      •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현황과 과제

        이영희(Lee Younghee) 세계한국어문학회 2009 세계한국어문학 Vol.1 No.-

        이 연구는 특수 목적 한국어 교육의 하위 영역인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현황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은 외교관이라는 직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특정 언어 영역을 강조하여 평가한다는 점에서 특수 목적 한국어 교육으로서의 특징을 지닌다.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과정은 정규과정 보다는 비정규과정이 많았으며, 일대일 개인 수업 등 소규모 수업의 형태가 많으므로, 이러한 특수성을 고려하여 교수요목과 교재를 개발해야 함을 제안하였다.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의 발전을 위하여,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의 과제를 제시하였다. 첫째, 다양한 언어권을 대상으로 현직 주한 외교관들의 요구 분석이 실시되어야 한다. 둘째, 다양한 한국어 교재의 개발이 시급한데, 이에는 학습자 특성, 수업 규모 한국어 사용 환경, 업무 수행 등을 고려해야 한다. 말하기 능력이 강조되는 외교관의 업무 특성과 관련하여, 외교관을 위한 ‘전화 한국어’, ‘연설 한국어’, ‘협상 한국어’, ‘토론 한국어’, ‘통역 한국어’ 등의 실용적인 교재가 개발되어야 한다. 셋째, 사용역 분석에 따른 외교 전문 어휘 및 표현에 대한 연구가 필요하다. 고빈도 외교 전문 어휘와 외교 수사적 고정 표현 등을 말뭉치와 담화분석에서 추출하여, 어휘집이나 사전(온라인 포함)의 형태로 제시한다. 넷째,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담당하는 한국어 교사에 대한 교육 자료가 개발되어야 한다. 직업 목적 학습자에게 유용한 내용 중심 교수법에서 한국어 교사들은 언어 지식뿐만 아니라, 전문가에 준하는 내용적 지식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다섯째, 외교관을 위한 한국어 교육을 위한 한국 외교통상부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 This survey aims to review the stare of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diplomats and suggest research tasks for it. The evaluation on Korean Language Proficiency of diplomats emphasizes particular functions required for their jobs. From this point, it has the characteristic as specific purposes. Regarding Korean language program for diplomats, there are more non-regular programs than regular programs. This paper discusses 5 tasks for Korean language education for diplomats. First, needs analysis targeting current diplomats should be required. Second, the development of Korean textbooks for specific purposes is needed. This paper suggests several textbooks such as telephone Korean, public speaking Korean, negotiation Korean, discussion Korean, interpreting Korean etc. Third, the list of diplomatic professional vocabulary and expression is needed on the basis of register analysis and corpus. If they will be provided lexicon or dictionary (including on-line) with translation and example sentences, learners can use it repeatedly for their study. Forth, educational materials for teachers should be developed in order to teach Korean with CBI(Content Based Instruction). Fifth, this paper suggests that Korean Ministry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support for research on reaching Korean for diplom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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