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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차이에 따른 인터넷 쇼핑몰 이용행위에 대한 이해

          박상철(Park, Sang-Cheol), 정남호(Chung, Nam-Ho) 대한경영학회 2010 大韓經營學會誌 Vol.2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하거나 인터넷 쇼핑을 경험하는데 있어 다른 소비자의 구매 후 평가 정보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인터넷 쇼핑 후 제품에 대한 평가나 코멘트와 같은 온라인 구전은 예측하기 힘들 정도로 매우 급속히 전파된다. 그런데, 기존의 연구에 의하면 이러한 온라인 구전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은 성별에 따라서 다를 것으로 생각된다. 이것은 기존의 많은 성별연구에서 남성과 여성은 감정적 반응과 정보처리 절차가 매우 다르다고 보고하기 때문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인터넷 쇼핑 환경 하에서 성별에 따라 쇼핑몰에 대한 만족과 쇼핑몰이 제공하는 의사결정지원 기능이 소비자의 구전에 대한 성향을 어떻게 만들어 내는지 실증적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이러한 온라인 구전성향이 구전 수용 후 평가단계에서 지각된 쇼핑절감, 비용절감 그리고 인터넷 쇼핑몰 신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고자 하였다. 분석결과 기존 연구에서 언급된바와 같이 온라인 쇼핑에서 성별에 따른 인식의 차이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information owned by certain consumers who have prior experience on online shopping has influenced other consumer's decision-making or purchasing behavior in the Internet shopping context. Especially, after purchasing the product in the Internet shopping mall, online WOM(word of mouth) such as listing product evaluations or comments on it has been unpredictably and widely proliferated. In line with online WOM characteristics, we have considered that online consumers may differently perceive WOM effects by depending on gender since previous studies verified the types and cause of emotion reaction and information processing procedures by depending on gender. Therefore, we tried to empirically test the effectiveness of online WOM in the Internet shopping context. As a result, we found that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effectiveness on online WOM and dependent variables in the evaluation stage after purchasing by depending on gender.

        • '당당한 노화'로 미래 사회 새로운 비전 만든다

          박상철,Park,,Sang-Cheol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7 과학과 기술 Vol.40 No.3

          고령사회로 들어서면서 장수의 개념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장수라는 용어를 단순한 연령적, 시간적 개념이 아니라 사회적 측면에서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새로운 계층의 출현이라는 개념으로 인식해야 할 시점이 된 것이다. 새롭게 도출되는 장수문화란 종래의 연령적 특수계층인 고령자 중심의 노인문화라는 개념이 아니라 고령사회에서 사회구성원인 인간들이 남녀노소 모두 함께 어우러져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건강하게 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관념 및 규범체계가 아닐까?

        • KCI등재

          禮敎의 내용으로서의 經禮와 曲禮

          朴相哲(Park, Sang-cheol) 한국도덕교육학회 2001 道德敎育硏究 Vol.13 No.2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도덕의 所在혹은 源泉이 ‘밖의 규범'에 있는가 아니면 ‘안의 마음'에 있는가 하는 문제는 규범을 따르며 살아가는 인간의 삶을 설명하기 위한 윤리학 이론의 항구여일한 쟁점이 되어 왔다. ‘규범을 따르며 살아가는 인간의 삶'은 결코 ‘밖의 도덕'(규범)을 수동적으로 따르며 살아가는 것으로 설명될 수 없으며, ‘안의 도덕'(마음)을 자기 마음대로 표현하며 살아가는 것으로 설명될 수도 없다. 다시 말하여, ‘규범을 따르며 살아가는 인간의 삶'은 ‘밖의 도덕'을 따르며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고 ‘안의 도덕'을 표현하며 살아가는 것이기도 하다. ‘밖의 도덕'과 ‘안의 도덕'이라는 이 모순되는 두 요소를 모두 받아들이는 일은 어떻게 가능한가? 피터즈와 주희는 이 안티노미를 해소하고자 하였다. 피터즈에 의하면, 인간은 그 종류나 수준에 있어서 복잡하기 그지 없는 규범의 관계망 속에서 태어나 그 안에서 살아간다. 그 안에서 살아가는 동안에 인간은 ‘밖의 도덕'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안의 도덕'을 부지불식간에 학습하게 된다. 이 일은 한 인간의 전 생애를 걸쳐서 일어나며,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곧 밖의 도덕을 성공적으로 내면화하였다는 것을 의미한다. 피터즈의 이 견해는, 인간의 마음에는 본래 ‘도덕'이라는 것이 없었는가, 도덕적인 인간을 기르기 위해서는 규범을 가르치는 것만으로 충분한가, 등등의 문제를 불러일으킨다. 經權論과 中和論에서 주희는 피터즈와는 다른 방식으로 그 안티노미를 해소하고자 하였다. 피터즈의 해결책이 ‘밖의 도덕'을 거점으로 하여 이루어지고 있다면, 주희의 해결책은 ‘안의 도덕'을 거점으로 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주희에 의하면, 인간의 삶은 重層으로 되어 있다. 삶의 중층구조의 위층에 속하는 것으로서의 經과 中은 아래층에서 이루어지는 일체의 인간의 생각과 말과 행동을 가능하게 하는 원인이며, 眞善美聖그 자체이다. 인간은 中이 함양된 정도에 비례하여 도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주희가 보기에, 도덕이라는 것은 다른 것이 아니라 도덕의 측면에서 부르는 中의 다른 이름이다. 중층구조의 아이디어에 입각하여 볼 때, 예교의 내용으로서의 곡례와 경례는 모두 심성함양을 위한 중요한 경로가 된다. The problem of the locus or source of morality, whether morality as the rule-following human behavior resides in the outer rules or the inner mind , is an aggravating issue in moral theory. The rule-following human behavior cannot be adequately defined as merely passively obeying the outer rules or merely actively expressing the inner mind . In other words, it is not only obeying the outer rules but also expressing the inner mind . How is it possible to accept these two contradicting elements of the human behavior simultaneously? Peters and Zhu Xi 朱熹tried to resolve this antinomy. According to Peters, man lives in a complex network of the moral rules of various sorts and levels. In his life time, man unconsciously forms the inner mind according to the outer rules. This is his life-long task, and to become a human being means that he successfully fulfills the task—internalizing the outer rules . The Peter s view raises some serious questions such as, Is there no such thing as the original moral elements in human mind? , In the last analysis, is it enough to teach moral rules in moral education? , etc. In the jingquan-lun 經權論and the zhonghe-lun 中和論, Zhu Xi also tries to resolve the antinomy. But Zhu Xi s solution is not the same as the Peters ; Peters and Zhu Xi resolves the antinomy from the viewpoint of outer rules and inner mind respectively. According to Zhu Xi, our world can be structuralized a two-fold structure. The upper layer, jing 經or zhong 中, represents the unmanifested pith of all the manifestations of human thought, speech, and behavior, which constitutes the lower layer . Unlike the manifestations of the true, the good, the beautiful, and the holy, jing or zhong is the truth, the goodness, the beauty, and the holiness itself. In Zhu Xi s view, morality is nothing but an aspect of the zhong ; we call it morality, when we refer to zhong in the light of morals. We are morally good person as much as our mind is cultivated to zhong. As long as we accept the two-fold structure of the world, we must admit that both jing-li 經禮and qi-li 曲禮are the important and necessary ways of cultivating our mind.

        • 고령사회 삶의 질 이끄는 '노화과학'

          박상철,Park,,Sang-Cheol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7 과학과 기술 Vol.40 No.2

          65세 이상 총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14% 이상을 고령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이 비율이 8.7%에서 2019년에는 14.4%, 2026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러한 초고령 사회에서 노화와 이에 따른 질병은 개인에 있어서는 궁극적인 삶의 질 하락을, 국가에 있어서는 엄청난 재정 부담과 함께 국가 경제력 하락을 초래한다. 그러나 '99세까지 88하자(구구팔팔)'는 질병 없는 행복한 장수는 결코 꿈이 아니다. 지난 수십년간의 연구를 통해 노화의 원인들이 속속 밝혀지고 있기 때문이다. 월간 '과학과 기술'은 '노화'를 주제로 이번 2월호부터 10회에 걸쳐 연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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