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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에 관한 간담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8 과학과 기술 Vol.11 No.8

              지난 7월10일 부터 7월20일가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민관식)와 재미한국과학기술자 협회(회장 최상일)는 제5차 국내외한국과학기술자 종합학술대회를 개최한바 있다. 종합학술대회 개최 목적의 하나인 재외 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을 위해 대회 마지막 날인 7월20일 과학기술회관9층 강당에서 재미한국과학기술자 국내유치를 위한 간담회가 열렸다. 해외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과학기술인의 우수한 두뇌를 국내에 유치하여 과학기술의 진흥과 산업발전에 가속화 하자는 것은 오늘의 시점에서 볼 때 충분한 타당성을 지닌 의도이다. 반면에 해외에서 활동중인 우리 과학기술인들이 조국의 현실을 이해하면서도 선뜻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들의 희망은? 그들의 요구는? 또한 이미 유치되어 일하고 있는 이들의 형편은? 국내 산업기술계와 기업체 대표들의 발언을 간추려 본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내측에서 민관식 과총회장을 비롯 산업기술계 중진들과 재미측에서 최상일 박사 (재미과협화장)등 재미과학기술자(제5차 종합학술대회 참가자)10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 과학기술인의 의식조사(3) - 해외한국과학기술자 5백명 설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97 과학과 기술 Vol.30 No.5

              개방화시대, 21세기 선진국 대열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과학기술의 발전없이는 불가능하다.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서는 과학기술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뚜렷한 사명감이 절실한데 그들은 지금 어떤 환경에 있으며 어떤 의식을 갖고 있나, 국내ㆍ외에 거주하는 과학기술자 1천2백69명을 대상으로 서면에 의한 설문조사를 했다. 이 설문조사는 한국과학재단의 지원으로 박택규(건국대교수), 이걸삼(과총사무처장) 그리고 필자가 공동으로 수행했는데 이번호에는 우리나라에 유치되어있는 고급기술자 1백50명과 재외 한국인과학기술자 3백50명 등 모두 5백명을 대상으로 한 해외한국과학기술자의 의식조사 내용을 소개한다.

            • 국내외 한국과학기술자 종합학술대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6 과학과 기술 Vol.9 No.7

              사단법인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회장 김윤기)와 재미한국과학기술자협회(회장 하종화)가 공동주최한 이번 총합학술대회에서는 기기 및 조선, 전기 및 전자, 금속 및 재료, 산업정보 및 계량과학, 자원에너지 및 원자력, 화학 및 화학공학, 생명과학 및 환경공학, 물리학 및 수학, 8개 분야의 학술발표가 진행된다. 다음은 학술발표 세부일정과 연사와 연제이다. 발표내용은 8월호 본지에 차례로 소개한다.

            • 우주개발의 현황과 전망,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방안(Ⅱ)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1 과학과 기술 Vol.34 No.2

              21세기는 정보기술(IT)과 생물산업(BT)시대이자 우주산업이 본격적으로 꽃피게 될 시대이기도 하다. 우주산업시대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미ㆍ러ㆍEUㆍ중ㆍ일 등 우주선진국과 우리나라의 우주개발현황과 전망을 통해 조명해 본다./우리나라의 과학기술계 연구논문이 SCI에 등재되는 숫자에서는 세계 16위수준이지만 인용되는 논문의 질적 수준에서는 61위로 파악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이에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방안을 위한 대책을 도출하여 정부와 관련기관에 정책대안으로 제안하고 건의하고자 지난 11월 29일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과학기술연구의 질적 우수성 제고를 위한 대토론회'를 가졌다. 토론회에서 발표된 주요 내용을 1~2월호에 나누어 연재한다.

            • 과학기술과 정신문화 문학인과 과학자의 대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7 과학과 기술 Vol.10 No.6

              지난6월 1일 한국과학기술 연구소 강당에서 「과학기술과 정신문화」라는 주제로 심포지움이 열렸다. 한국과학기술진흥재단이 주최한 이 심포지움에는 국내과학기술인과 문학인 등 관심있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에 이어 열띤 공방설전의 선투도 볼 수 있었다. 과진 김립삼 부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 심포지움은 「엄청난 도전의 의의」를 갖는다고 말하고 장자의 천지편 「기심」,「기사」의 풀이와 아인슈타인의 인간의 alogical을 지적했다. 오늘날 근대화 과정에서 기능분화, 전문화. 세분화의 가속화 파괴와 분열 등 현대문명의 위기에서 인간이란 ,행복이란 ,아름다움이란, 문학적 해답을..과학자와 문학자가 현대사회가 지니는 고민에 해답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이 심포지움이 공통대화의 광장을 마련함으로 과학과 문학이라는 현대문명의 양거보잉 공통의 이해를 가짐으로 새문화창조의 길잡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이날 최형섭 과학기술처장관의 축사, 박종화 학술원 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다섯분의 발표가 있었고 참석자 토론이 있었다. 이번에 지면 관계로 일부만 실었다

            • 75결산-과학기술인의 핵심체로 성장-국제적종합심포지움 큰수확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5 과학과 기술 Vol.8 No.12

              한국과학기술계를 총망라한 한국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회장김윤기)는 과학기술계의 여망을 안고 급성장되어 가고있다 100개의 학회와 38개의 단체회원을 옹하고 있는 과기총련은 메머드 단체로 과학기술계의 공동과제해결을 위해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회관건립사업 및 학회육성보조사업 용어제정사업과 새마을 기술봉사 활동사업등은 본궤도에 올라 이제 많은 성과를 걷우고 있다. 특히 국제적인 종합학술활동과 국내활동은 점차 강화되어 질량면에서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지난 75년도의 과기총의 일년 결산을 더듬어본다.

            • 과학기술계동정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2002 과학과 기술 Vol.35 No.7

              제28차 학술대회 및 총회 개최 - 한국보건행정학회/2002년 대한민국과학축전 참가 안내 - 한국과학문화재단/2002 여성기업 우수상품 및 발명품 박람회 참가안내 - 중소기업청/박승덕 과총 부회장(전 육사 교수) - 50년만에 찾은 화랑무공 훈장/제8차 세계생태학대회 서울에서 개최 - 한국생태학회/제9회 기술경영인 하계 특별세미나/7월중 주말별자리여행 - 국립중앙과학관/6월 과학기술자상 이원호박사 선정 - 국내 최초로 프로필렌 기상산화 반응용 금속산화물 촉매 상업화 성공

            • 기술지도사례-과학기술 이식으로 소득배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6 과학과 기술 Vol.9 No.7

              새마을기술봉사단 청주도단은 올 1~3월중에 1과학자 1마을 기술결연계획에 따라 읍ㆍ면 단위로 17개마을에 대한 과학 기술결연을 끝냄으로서 영농의 과학화와 농가소득증대에 새로운 장을 마련했다. 제주도 농어촌의 가구당 평균소득은 대부분 1백만원을 상회하고 자립마을의 경우는 1백90여만원을 넘는 전국최상위의 고소득마을도 많이 있다. 그러나 소득의 고저를 막론하고 영농방식은 고질적인 과거의 경험만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영농의 과학화가 시급한 당면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스스로도 미쳐 깨닫지 못하는 경영방식의 오류와 숱한 시술상의 난문제들을 발견하고도 이를 합리적으로 해결하려들기 보다는 불가항력으로 돌려버리거나 체념해버리는 경우가 허다한 것이다. 제주도단은 이같은 문제점을 보다 신속히 해결하고 과학기술이식의 중요성 및 새마을기술봉사단의 신뢰도를 제고시키기 위해 마을의 요청에 만 응하는 소극적이고 수동적인 자세를 탈피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단을 활성화시키는데 전력을 경주하고 있다. 기술결연시에는 단장, 부단장, 결연교수와 행정요원, 지방유지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결연식을 같는 한편 기술강연 및 홍보영화(새마을과 과학기술, 히말라야의 도전등)를 상영, 새마을기술봉사단의 활동분야 소개와 과학기술의 중요성을 인식시켰다. 「그들(농어민)속에 우리(봉사단) 」가 되기 위해 봉사단원들은 결연마을나 새마을 현지를 직접 찾아가 기술애로사항을 해결하는데 헌신 노력한 결과 부락민들과의 유대강화는 물론 소득면에서 많은 성과를 거양했다. 많은 지도사례중에서 특히 성과가 있었던 몇가지 사례를 골라 게재해 보기로 한다.

            • 제4회 경제개발 5주년 계획 과학기술부문 백서 (1)-기술혁신과 능률의 향상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7 과학과 기술 Vol.10 No.11

              정부는 3차에 걸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다. 정부는 기간 과학기술개발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므로서 우리의 과학기술 수준은 중진공업국의 상위권에 서게 되었으며 기술혁신을 촉진시킬 수 있는 자체개발능럭을 축적하게 되었다. 4차경제계획 기간중 우리경제는 산업의 질적인 고도화와 국제경쟁력 배양에 더욱 주력해야만 할 것인바 이를 위한 과학기술의 역할이 더욱 증대될 것이다. 제4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의 기본목표의 하나가 기술혁신과 능률의 향상이다. 이러한 국가개발 목표에 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 정책의 3대 목표가 다음과 같이 제시되고 있다. 첫째 과학기술인력의 질적향상과 연구 개발능력의 확충이고 둘재 고도산업기술의 전략적 개발이며 셋째, 국민생활의 과학화와 과학기술의 전국적 보급확산에 두고 있으며 이에 따른 과학기술 투자의 과감한 확대 계획이다. 다음은 정부가 발표한 <1977년~1981년 사이> 과학기술 부문의 계획을 요약 발췌한 것이다.

            • 중등교육적 측면에서본 전국민의 과학화운동의 효과적인 전개방안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Korean,Federation,of,Science,and,Technology,Societies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1979 과학과 기술 Vol.12 No.5

              우리는 학교 교육과정에서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에 관한 실기와 지식을 가르치는데 더욱 힘을 쏟아 어렷을 때부터 타고난 자질을 개발시켜야겠다. 특히 학교 과학교육은 과학기술 발전에 직접적으로 종사할 우수한 인재를 양성, 이들은 장차 국가발전에 동량이 되고있다. 따라서 우리는 이들 학생들에게 과학기술에 대한 거리감과 외경심을 없애주어 과학 기술을 일상생활과 밀착시켜 80년대의 고도산업사회와 근대화를 이룩하는 주역이 되도록 힘써야 하겠다. 그러자면 종래의 과학교육이 미치지 못했던 점을 보완, 과학과 인간 그리고 사회와의 관계를 깨우쳐 주어야 한다. 즉 우리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과학교과내용으로 문명과 인간생활에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 가르쳐야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경향을 이해한 학생들은 과학적인 태도가 몸에 배어 편견을 쉽게 물리칠 수 있을 것이고 지적인 향상을 가져와 새로운 사실을 소중히 여기며 창의성을 발휘하고 합리적인 생활을 도모할 수 있는 건전한 국민이 될 것이다. 그러면 전국민과학화 운동의 핵심적 역학을 맡고 있는 일선중학교 과학주임교사들에게 이의 효과적인 전개방향을 들어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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