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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 현황 조사: 실무자 포커스 그룹 인터뷰를 중심으로

          고수진,김열,송미옥,최영심,최성은,조현정,허윤정,박명희,박선주,권소희,Koh, Su-Jin,Kim, Yeol,Song, Mi Ok,Choi, Youngsim,Choi, Sung Eun,Jho, Hyun Jung,Huh, Yun Jung,Park, Myung-Hee,Park, Seon Ju,Kwon, So-Hi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 2014 한국데이터정보과학회지 Vol.25 No.1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home hospice care status and problem in Korea, and ultimately to develop the home hospice standard. This study was conducted as a part of a study on the institutionalization of the home hospice in Korea. A focus group interview with representatives of seven home hospice agency where have provided home hospice service for years was conducted. All of the participants agreed to the essential components for home hospice service including 24 hour on call service, multidisciplinary team visiting, and periodical team meeting. Visiting frequency was 1-3 times per week mostly by nurses. And they agreed requisitely to fulfill an office for home visiting nurses, storage space, and home visiting bags. The obstacles of providing home hospice were 1) no reimbursement system, 2) difficulties to change medication at home, 3) lack of inpatient beds for symptom control. Standardization of home hospice is critical to improve service quality and to develop reimbursement system. The findings of this study could be used as a basic data to develop home hospice standards and guidelines. 본 연구는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 제도도입방안 연구의 일부로 가정호스피스 기관들의 실태를 파악하여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 표준지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서 활용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별도의 인력을 배정하고 지속적으로 가정호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 7개 기관의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개방식 서면조사와 포커스그룹 인터뷰를 실시하였다. 인터뷰에 참여한 기관들은 24시간 on call 서비스, 의사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사목자를 포함한 호스피스팀 구성, 정기적 팀회의, 사별가족관리 등을 가정 호스피스완화의료의 필수사항으로 여기고 있었고, 필수 시설은 방문간호사 사무실 및 물품준비 공간, 필수 장비는 방문용 가방으로 파악되었다. 방문을 가장 많이 하는 인력은 간호사였고, 가정방문서비스를 위한 전담인력을 두어야 한다는 데에 합의하였다. 가정호스피스 활성화의 장애요인으로 가정 호스피스에 대한 보험수가보상이 없어 팀원의 방문이 제한적이고, 집에서 처방변경이 어려우며, 24시간 주 7일 입원연계가 어려운 점, 가정 내 돌봄제공자가 없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 점 등이 제시되었다. 가정호스피스 제도화를 위해 가정호스피스 서비스의 표준 개발은 매우 시급하고도 중요하며, 이에 본 연구의 결과는 서비스 표준안의 초안 마련에 근거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 KCI등재

          여수와 남해 연안에 분포하는 부유성 난 및 자치어의 종조성

          고수진,서수현,이성훈,유태식,한경호 한국어류학회 2019 韓國魚類學會誌 Vol.31 No.3

          Species composition and seasonal variation of fish eggs and larvae were investigated from 2017 to 2018. During the study period, the fish eggs were identified as belonging to 6 taxa. The dominant species of fish eggs were Engraulis japonicus, Leiognathus nuchalis, and Konosirus punctatus. These three species accounted for 96% of the total number of individuals collected. The collected larval fishes were identified into 17 taxa, 11 families, and 5 orders. The dominant species of larval fish were Engraulis japonicus, Leiognathus nuchalis, and Konosirus punctatus. These three species accounted for 70% of the total number of individuals collected. The diversity index of the larval fishes was the highest in summer (Hʹ=1.78) and the lowest in winter (Hʹ=1.34). The economically important species in this area were Engraulis japonicus, Konosirus punctatus, Sebastes schlegelii, Cynoglossus joyneri and Stephanolepis cirrhifer. 이 연구는 여수시와 남해군 연안에서 2017년부터 2018년까지 2년에 걸쳐 계절별로 총 8회 수집하였다. 연구기간 동안 7개의 조사지점에서 출현한 부유성 난은 총 6개 분류군으로, 우점종은 멸치, 주둥치, 전어였고, 이 3종은 총 개체수의 96%를 차지하였다. 연구기간 중 출현한 자치어는 총 5목 11과 17개 분류군으로 우점종은 멸치, 주둥치, 전어로 부유성 난과 같았으며. 이 3종은 총 개체수의 70%로 높은 비율이었다. 자치어의 다양성 지수는 여름에 가장 높았고 (Hʹ=1.78) 겨울에 가장 낮았다 (Hʹ=1.34).

        • KCI등재

          이타적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교육목회

          고수진 한국기독교교육학회 2015 기독교교육논총 Vol.42 No.-

          한국 사회에서 교회가 사적 이익을 취하는 배타적 공동체로 인식되고 신뢰를 얻지 못한다면 그것은 교회가 본질과 사명에 충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 죽음, 부활에 대한 선포로부터 시작된 교회의 기원에 비추어 보았을 때 교회의 본질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교회의 본질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타적 인격이라면 사명은 그리스도의 구원을 지속적으로 선포하고 외부 세계를 대상으로 조건 없는 봉사를 실천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타적 공동체로 회복되기 위한 길은 먼저 나를 위한, 너를 위한,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구원 이야기를 회복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정적 성역화를 극복하고 울타리를 넘어서는 개방적 친교, 형제애를 회복하는 것이다. 이타적 공동체를 회복하기 위한 교육과정을 초대교회를 움직였던 다섯 가지 원칙 케리그마(Kerygma), 레이투르기(Leiturgia), 디아코니아(Diakonia), 디다케(Didache), 코이노니아(Koinonia)에 근거하여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공동체적 구원 이야기(Kerygma), 대속적 회개(Leiturgia), 형제적 봉사(Diakonia) 그리고 소그룹 가족 모임의 교육(Didache)과 공동체성(Koinonia)이다. 교회가 끊임없이 그리스도의 공동체적 구원이야기를 재형성하고, 소그룹의 공동체적 교육과 교제를 통하여 내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경험하고 외적으로 개인과 사회를 위한 대속적 회개와 형제적 봉사를 실천한다면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은 이타적 공동체로 회복되어 갈 수 있을 것이다. If churches are viewed within Korean society as seeking egoistic interests and operate without the faith of the community, it can be said that they have not been faithful to their required mission. The origin of the Church can be traced to the proclamation of Jesus Christ's life, death and revival; within the New Testament, it is named 'the body of Christ'. The essence of the Church is then Jesus Christ. As the body of Christ, the Church is the altruistic community called to follow Christ’s lead who came down 'for me' on earth about 2015 years ago, to make peace and unite the world within himself. In a concrete sense, the calling of churches that exist to follow Christ and to live in the same ways of Christ's life on earth is not only to declare Christ's love constantly, but also to serve the world outside of the church in order to confirm Christ's love. In saying so, a potential way to return to the altruistic community is firstly to recover Christ's redemptive story for me, for you and for us. Secondly, as the church is a sacred area, it should overcome negative desires and tendencies by recovering open fellowship and brotherly affection both inside and outside of Church. A concrete Christian educational curriculum is needed to recover an altruistic community; which is as follows: a Community redemptive story (Kerygma), Repentance for atonement (Leiturgia), Brotherly social service (Diakonia), Education (Didache) and Community fellowship (Koinonia) of small family Group. These five curriculums were principles of the early churches as the best ideal for a community. When the churches continually remake Christ's redemptive story: pray for washing away of people, service to society as brothers, educate and associate with people of God, churches can overcome exclusive, collective self-interest and can return to become a truly altruistic community.

        • SCOPUSSCIEKCI등재

          심미적 측모 판단에 미치는 성별과 문화의 영향력

          고수진,김현순,김영진 대한치과교정학회 2001 대한치과교정학회지 Vol.31 No.3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교정치료를 받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중요한 동기중의 하나가 미적 안모의 추구이기 때문에, 미적 안모를 평가하는 기준이 성별이나 환자가 속해있는 문화권에 따라서 달라진다면, 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치료목표의 설정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성별이나 문화가 매력적인 측모를 판단하는데 영향력을 발휘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4개의 의 평가군으로 하여금 133명의 일반인 사진 중에서 좋은 측모를 가진 사람의 사진을 채점방식에 의해 선택하게 하였고, 좋은 측모 군을 평가하는 경향이나 평가점수의 차이를 이용하여, 4평가 군 사이에 좋은 측모를 선정하는데 있어서 차이가 있는지를 Bonferroni's multiple comparison과randomized block designed ANOVA를 통하여 통계적으로 검증하였다. 4개의 평가 군은 한국에 거주하는 10명의 20대 남자 군과 10명의 20대 여자 군, 10명의 20대 재미한국인 남자군, 그리고 10명의 20대 재미한국인 여자 군으로 구성되었으며, 선택된 좋은 안모 군의 연조직 형태는 두부방사선 사진의 투사도를 사용하여 선계측, 각계측, 그리고 비율계측을 함으로써 비교 분석하였고, 이를 통해서 다음의 결과를 얻었다. 1.심미적인 측모를 판별하는데 있어서의 개인적인 차이 여부를 통계적으로 입증한 결과, 아름다움에 대한 개념이 지극히 주관적이라는 통념과 일치하는 것으로 사료 된다. 2.동일한 문화권에 살고있는 한국인에서, 성별의 차이는 심미적 측모의 평가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3.다른 문화권에서 생활하는 같은 민족적 동질성을 가진 두 집단의 한국인간에 심미적 측모를 선택하는데 서로 다른 양상을 보였으며, 이는 미의 기준을 설정하는 데에 있어서 문화가 더 큰 변수임을 입증하고 있다. 4.좋은 안모 군과 좋지 않은 안모 군에서의 연조직 분석에서 하안면부 수직 고경의 비율, 안면 돌출도 및 상하순의 전후방적 위치 관계에서 특징적인 차이를 나타내었다. (주요 단어 : 심미성, 측모, 성별, 문화) Because many of patients seeking orthodontic treatment worry about the facial appearance and their chief motivation for orthodontic treatment is facial esthetics, it is critical to understand the influence of gender or culture on the evaluation of profile esthetic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find out any influence of gender or culture on judging facial profile. 4 different groups were asked to evaluate 133 facial profiles to test the influence of gender or culture on judging good facial profiles. Those 4 groups consisted of 10 Korean males, 10 Korean females, 10 Korean American males, and 10 Korean American females. 2 evaluation systems were introduced, absolute and relative. Soft tissues of selected good profile group were analyzed and statistic analysis was performed. Conclusions were as follows : 1. Inter-evaluator difference for judging good facial profile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even if there was general agreement for the best profile among 40 raters. 2. Gender difference under the same cultural environment was not significant statistically. 3. The same ethnic groups with different cultural background showed statistically different preference on judging good profile. 4. Good facial profile group had their own characteristics compare to remaining group in several so tissue measurement which were vertical facial ratio, soft tissue facial convexity, and antero-posterior relative lip position.

        • KCI등재

          Experiences and Opinions Related to End-of-Life Discussion: From Oncologists' and Resident Physicians' Perspectives

          고수진,김신미,김진실,김범석,허대석,이경희,김봉석,김지현,장혜정,백선경 대한암학회 2018 Cancer Research and Treatment Vol.50 No.2

          Purpose The aims of this study were to explore how oncologists and resident physicians practice end-of-life (EOL) discussions and to solicit their opinions on EOL discussions as a means to improve the quality of EOL care. Materials and Methods A survey questionnaire was developed to explore the experiences and opinions about EOL discussions among oncologists and residents. Descriptive statistics, the t test, and the chisquare test were performed for the analyses. Results A total of 147 oncologists and 229 resident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 study respondents reported diverse definitions of “terminal state,” and most respondents tried to disclose the patient’s condition to the patient and/or family members. Both groups were involved in EOL care discussions, with a rather low satisfaction level (57.82/100). The best timing to initiate discussion was considered when metastasis or disease recurrence occurred or when withdrawal of chemotherapy was anticipated. Furthermore, the study respondents suggested that patients and their family members should be included in the EOL discussion. Medical, legal, and ethical knowledge and communication difficulties along with practical issues were revealed as barriers and facilitators for EOL discussion. Conclusion This study explored various perspectives of oncologists and resident physicians for EOL discussion. Since the Life-Sustaining-Treatment Decision-Making Act will be implemented shortly in Korea, now is the time for oncologists and residents to prepare themselves by acquiring legal knowledge and communication skills. To achieve this, education, training, and clinical tools for healthcare professionals are required.

        • KCI등재

          장기요양 치매와 비치매 노인의 건강상태, 서비스 욕구와 급성기 의료이용의 관련요인

          고수진,김홍수 한국보건경제정책학회 2017 보건경제와 정책연구 Vol.23 No.4

          Korea’s population is rapidly aging, and a large portion of the beneficiaries of public long-term care insurance are older people with dementia; yet there is limited evidence on the care needs and service use of this vulnerable population. Though it has only been conducted to a limited extent, comprehensive assessment is invaluable for understanding health status and service needs of long-term care beneficiaries with dementia.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health status, care needs, and service utilizations among long-term care residents with and without dementia. This study compared health status, care needs, and service utilizations of older people with and without dementia in nursing home (NH) and home care (HC) settings. A total of 571 older people were examined using interRAI LTCF and interRAI HC. Two-prat models were adopted. Results showed that of the subjects, 45.70% had dementia, and they were more likely to use NH rather than HC service, compared to those without dementia. The dementia group had a higher number of service needs, measured by CAPs, and behavior problems were also higher than among their counterparts. Several factors, including clinical care needs and service settings, length of stay, were associated with health service utilizations of long-term care beneficiaries. This study present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health status and service needs between dementia and non-dementia groups. Dementia patients had high care needs related to functional performance and cognition/mental health. Better quality of dementia care is needed in long-term care settings in Korea. 우리나라 치매 유병률은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며, 노인장기요양보험 이용자의 상당수가 치매를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서비스 니즈와 이용에 관한 연구는 아직까지 제한적이다. 본 연구의 목적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하의 치매노인들의 건강상태와 서비스 욕구를 신뢰·타당도가 검증된 포괄기능평가도구를 통해 수집한 자료를 이용해 보다 상세히 살펴보고, 이러한 니즈와 의료이용의 관계를 비치매 노인과 비교하여 살펴보고자 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자는 요양시설 및 재가기관에서 장기요양서비스를 이용하는 치매와 비치매 노인 총 571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이들의 건강상태와 서비스욕구를 한국어판 인터라이 장기요양기관 및 홈 케어 평가도구(interRAI LTCF & interRAI HC)를 이용하여 파악하였다. 연구결과, 조사대상 노인의 45.70%가 치매였으며, 의사소통능력과 인지기능 및 문제행동에서 비치매군과 차이가 있었고, 서비스 욕구에서도 두 군 간에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급성기 의료이용 서비스 이용여부는 서비스욕구수준, 서비스이용세팅 및 이용기간과 관련이 있었다. 본 연구는 한국 장기요양이용 치매 노인군과 비치매 노인군을 비교하여 이들 간에 건강상태와 서비스욕구에 차이가 있고, 임상적 서비스 욕구, 장기요양이용 세팅, 이용기간이 의료이용에 주요한 영향요인임을 실증자료를 통해 최초로 보고한 연구이다. 향후 대표성 있는 자료를 이용하여 치매노인의 서비스 니즈와 의료이용 관련요인을 다면적, 종단적으로 살펴보는 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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