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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延喜式 祝詞의 漢字 索引

        강인선 성공회대학교 1999 성공회대학논총 Vol.- No.13

        여기 소개할 자료는 일본 고대 율령격식의 하나인 延喜式 第八의 祝詞본문과 글자 색인이다. 祝詞 개관과 표기법에 관하여는 필자의 다음 논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강인선(1999), 延喜式 視詞의 用字法에 관한 고찰, 언어의 역사(成百仁敎授 定年退任 紀念論文集), 太學社. 필자가 택한 본문 텍스트는 九條家本 延喜式 第八을 底本으로 한 아오키 기겐(靑木紀元)의 『祝詞』 (東京 櫻楓社,1975) 本文이다. 본고에서는 이를 'ㅎㆍㄴ글'(한글과컴퓨터사) 2.1로 전산 입력하고. HGREP.EXE(국립국어연구원)를 이용하여 거기에 쓰인 769字의 11.657용례(大字 8668. 小字 2689. 註釋字 300)에 대한 3어절 길이의 문맥 색인을 작성하였다. 가급적 원문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하고자 하였으나, 검색과 이용의 편의를 위해 다음 몇 가지 조정이 있었다. 1. 축사 본문은 제1~7행의 式文과 28편의 祝詞(附 1篇 포함)로 되어있다. 본고에서는 이를 <祝00>과 <祝01~28>로 나누어 各篇의 題目行에 표시하고, 색인 용례의 출전 표시 약호로 삼았다. <祝00> 「延喜式 卷第八(神祇八)」〔001〕 「祝詞」〔002〕 <祝01> 「祈年」祭〔008〕 <祝27> 出雲國造神賀詞〔510〕 <祝28> 延喜式 卷第八〔552〕『附』 中臣壽詞〔553〕 2. 본문의 〔001〕~〔590〕은 原文行番이다. 아오키(1975)의 원문은 底本의 행 구분을 유지하면서 그 行次에 연번을 부여하였으나, 본고에서는 행구분 없이 行末 위치에 연번만을 남기고, 그 대신 문장을 단위로 하여 文末에 。'를 붙인 다음 줄을 바꾸었다. 〔552〕까지는 아오키(1975)의 행번인데, 〔289〕와 〔290〕 사이에 缺番行이 있어 〔28A〕를 잠정 부여하였다 그리고 〔553〕부터는 필자가 아오키(1975) 원문 附篇의 行次에 붙인 것이다. 3. 원문에서 小字로 표기된 문자열은< >로 싸서 대자열과 구별하고, 파손 부위 복원은 「 」로, 탈락 부분 보입은 『 』로 표시하였다. 그리고 원문에는 36개의 2行 割註가 포함되어 있는데, 본고에서는 이를 ( ) 안에 넣어 地文과 구별되게 하였다. 4. 본문 입력에는 'ㅎㆍㄴ글'의 제1, 2 수준 한자를 모두 이용하고, 일부 지원되지 않는 자형은 다음과 같은 異體字로 대신하였다. ( )는 원문 자형. 刈 (艸+刈) 杆 (木+牟) 嘗 (常-巾+甘) 觴 (酉+觴-角) 閉 (門+下) 盆(分+瓦) 추 (危-厄+鹿) 劒(金+인-手) 이 (이-人) 저 (弓+一) 재 (喪-衣+먹+貝) 이 밖에 '부(女夫), 장(瓦長), 상 (木上下)'은 ( ) 안의 글자들을 조합한 것이고, 원문에서 同字疊用符號로 쓰인 草休의 '二'는 그 部首인 주로 대신하였다. 5. 아오키(1975)의 祝詞訓本에 제시된 讀法을 참조하여 어절 단위의 띄어쓰기를 시도해 보았으나, 아직 잠정적인 것이다. 특히< > 안의 소자열은 모두 앞으로 붙이고 뒤로는 띄었는데(예: 高天原, 高天<乃> 原), 이 기준과 본문 讀法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 6. 글자 색인에서는 본문 各篇의 題目에 쓰인 문자를 제외한 모든 문자를 표제 문자로 하되, 大小字의 구분을 그 용례의 수효와 함께 표제문자 다음에 표시하였다. 예: {大123例}, {小45例}. 그리고 大小의 구별이 없는 註釋의 글자들은 {註6例}와 같이 하여 地文의 용례와 구별하였다. <祝00>과 <祝11>은 순한문체의 式文·祝文으로 祝詞의 문체적 특성인 宣命體는 아니나, 구별하지 않고 색인에 포함하였다. 7. 색인 표제와 용례는 한국 한자음의 한글 자모순으로 배열하되, 독음이 같은 글자들에 대하여는 자형의 코드순을 따르고, 같은 자형 안에서는 대자 소자 주석자의 순으로 배열하였다. 단, '주'(同字疊用符號)는 그 독음 〔주〕에 불구하고 맨끝에 두었고, '회'〔회, 수〕는 '須'의 俗字로 보아 '수'의 자리에 놓았다(아오키1975 訓本 참조). 8. 본고의 띄어쓰기가 잠정적임을 감안하여, 색인 용례의 길이는 표제자의 어절에 앞뒤 한 어절씩을 더한 3어절로 하였다. 각 표제 문자의 용례들은 표제 바로 앞글자와 뒷글자를 우선 소트한 다음 다시 3어절 전체를 소트하여, 가급적 그 실현 환경이 같은 용례들이 한 곳에 모이도록 하였다. 9. 색인 용례 속의 표제 문자 앞에 '´'를 붙이고, 용례의 출전은 이 표제 문자의 위치를 기준으로 하여 <祝00:006)과 같이 축사번호와 行番으로 표시하였다. 표제 문자 앞이나 뒤에서 행번이 바뀐 경우에는 행번 앞의 :'를 각각 '-'와 '+'로 바꾸어 표시하였다. 가령 <祝14-394>과 <祝14+394>는 모두 <祝14>의 제〔394〕행에 표제 문자가 있으나, 용례 전체는 각각 제〔393~394〕행과 〔394~395〕행에 걸쳐 있음을 뜻한다. 10. 색인 표제와 용례에서는 본문의 「 」(파손 복원)이나 『 』(탈락 보입)과 같은 부호를 삭제하고, 그 대신 용례 일부에 파손탈락 부위가 포함된 경우에는 %를. 표제 문자 자체가 이 파손·탈락 부위에 있는 경우에는 *를 출전 행번 뒤에 붙였다.

      • KCI등재후보
      • KCI등재

        공통인구어 모음연구에 관하여 : Laryngeal theory를 중심으로 with a special point to the laryngeal theory

        강인선 서울大學校人文大學 1979 人文論叢 Vol.4 No.-

        This is a brief survey of the studies of PIE vowel system. The traditionally described and generally accepted system for PIE was Brugmann-Hirt-Meillet's. De Saussure's system is different from the others in positing two abstract phonemes, A,O, in the system. These were deduced from the exhaustive investigations of the ablaut phenomena, and were described as coefficients sonantiques like the syllabics ? ? ? ?. His insightful proposals, however, were not generally accepted until the Hittite documents were discovered and deciphered. The Hittite phonemes showed the regular correspondances to the A,O. Then most of the IE comparativists devoted themselves to study the laryngeals. The laryngeal theory has been developed, the approaches to which have been three ways. First, some add certain results from the Hittite resources to the laryngeais as coefficients sonantiques. Second, others construct the theory only with reference to the Hittite. Third, others mske phonological approaches to the laryngeals with parellel to the Hittite. The writer sketched out these approaches. Finally, according to Keiler(1970), some Hittite phonemes were interpreted as the reflexes of the IE laryngeals, appearing to be a natural consequenses of the kinds of distinctive features.

      • 고령자를 위한 보행보조기구 디자인

        강인선,김지혜,하이얀,박동준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2013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학술대회 Vol.2013 No.춘계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We designed a dual type stick from a universal design point of view for the aged who need walking sticks. The dual type stick is a differentiated walking stick different from the existing walking sticks because it is a walking assistance device with stability and convenience that can be used for flatland gait and step gait for the aged. This research as one of the processes of capstone design is conducted by utilizing 3D rendering, 2D design, stress analysis using inventor according to stick materials, and a 1/4 scale mock-up product.

      • KCI등재

        일본 妙滿寺(묘만지) 소장 1294년명 <彌勒下生變相圖> 연구

        강인선 불교미술사학회 2015 불교미술사학 Vol.19 No.-

        미륵하생변상도는 미륵보살이 먼 미래에 도솔천에서 閻浮提로 하생하여 華林 園의 龍華樹 아래에서 성불하고 三會說法을 통해 중생들을 구제한다는 경전의 내 용을 도상화 한 것이다. 현존하는 미륵하생변상도는 3점으로 모두 고려후기에 제작되었으며, 일본 妙 滿寺(묘만지), 知恩院(치온인), 親王院(신노인)에 각각 소장되어 있다. 그 중 본 논문에서 다룬 妙滿寺 소장 <彌勒下生變相圖>는 1294년에 문한대조 이성이 그린 것으로, 2009년 京都國立博物館에서 실시한 妙滿寺 소장품 조사 중 새롭게 발견 되었다. 14세기 전반으로 추정되는 知恩院 소장본과 1350년명 親王院 소장본은 도상의 구성이 거의 같은데 비해 妙滿寺 소장본은 이들 두 점의 도상과 차이를 보인다. 妙滿寺 소장본의 도상은 경전의 주요내용에 따라 크게 상단, 중단, 하단의 3단 구 성이며, 전체적인 이야기의 진행은 상단에서 하단으로 전개된다. 상단에는 華林 園을 배경으로 미륵이 龍華樹 아래에서 성불하고 설법하는 장면과 인물들의 체발 및 출가하는 광경, 중단에는 미륵이 하생한 翅頭末城의 평화롭고 풍요로운 모습 과 轉輪聖王의 七寶, 하단에는 중생들이 반야용선을 타고 미륵정토로 왕생하는 장면이 묘사되었다. 이 불화는 화면 상단에 ‘彌勒如來下生之圖’, 화기란에 ‘龍華會圖’라고 적혀있어 본 도상이 미륵하생신앙을 바탕으로 조성되었으며 미륵하생경전의 내용 중 용화 수 아래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주제로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또한 각 존상과 도 상 옆에는 몇 개의 旁題와 畵記가 있어 보다 구체적인 도상해석이 가능하다. 화면 하단에는 1294년에 승려 慈船과 希忍이 발원 시주하고, 문한대조 李晟이 그렸다 는 내용의 화기가 있는데, 왕실화원인 이성이 그림을 그린 것으로 보아 자선과 희 인은 왕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승려일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妙滿寺 소장본에는 親王院 소장본(1350)이나 知恩院 소장본에는 없는 공 양보살과 황금보탑 도상이 표현되었는데, 불교의식 때 사용되던 六法供養의 공양 물을 보살에 대입해 공양보살의 모습으로 표현한 것은 공양의 공덕을 강조한 것 으로 생각되며, 특히 황금보탑은 당시 사찰이나 궁궐의 전각 내에 실제로 안치하 고 예경했던 황금보탑을 그린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하단에 표현된 반야용선 장면은 현존 하는 반야용선 도상 중 가장 이른 시기의 것으로서, 이전까지 반야 용선이 아미타정토신앙과 관련해서 조선시대에 처음 나타났다고 알려졌던 것과 달리 이미 고려시대부터 있어왔음을 알게 해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妙滿寺 소장 <彌勒下生變相圖>는 기존의 미륵하생변상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도상 및 양식적 특징 뿐 아니라 방제와 화기를 통해서 불화의 제작연대와 발원 시주자 및 화가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고려후기 불화 연구에 많은 단서를 제공하며 13세기후반 불화의 편년에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Illustrations of Maitreya-vyakarana-Sutra describe the teaching of the sutra that Maitreya Bodhisattva would become Buddha in the future and save people from the sufferings of the world through three preachings. There are three extant illustrations of Maitreya-vyakarana-Sutra. All of them were created during the late Koryo Dynasty, and are kept, respectively, at Myoman-ji(妙滿寺), Chion-in(知恩院), and Shinno-in(親王院) in Japan. <The Illustration of Maitreya-vyakarana-Sutra> at Myoman-ji, which is covered in this study, were created in 1294 by Lee Seong(李晟) who served as Munhandaejo (a government office in the Koryo Dynasty). It was discovered newly during the investigation of art works at Myoman-ji by the Kyoto National Museum. The work at Chion-in(circa early 14th century) and that at Shinno-in(1350) are quite similar to each other in the contents of painting. However, the work at Myoman-ji is slightly different in icons from the other two. The icons in the work at Myoman-ji are largely divided into the top, the middle, and the bottom according to the main episodes of the sutra, and the story flows from the top to the bottom. The top describes the scenes that Maitreya, who has become Buddha, is preaching under the Naga-puspa tree(龍華樹) at Hwarim-won(華林 園) and people are renouncing the world by having their hair cut. The scenes in the middle show the world that has become peaceful after the advent of Maitreya and the seven treasures of Cakravartin(轉輪聖王). In the bottom, people travel to the realm of Maitreya on the Prajna Dragon Boat(般若龍船). On the head of the Buddhist painting is written ‘Mireukyeoraehasaengjido (Painting of Descending Maitreya)’, and on the foot is written ‘Yonghwahoido(Painting of Preaching under the Naga-puspa Tree).’ These icons were created based on faith in Maitreya-vyakarana. In addition, its main theme is the scene of preaching under the Naga-puspa tree among the contents of Maitreyavyakarana- Sutra. Because of a few additional records beside each painting, moreover, the icons can be interpreted specifically. The bottom of the screen has the record that Monks Jaseon(慈船) and Heein(希忍) ordered and paid the expenses, and Munhandaejo Lee Seong drew the painting. Because Lee Seong was a court painter, Jaseon and Heein are believed to have been closely related to the royal family. What is more, the work at Myoman-ji expresses Bodhisattva related to food offerings and a golden treasure pagoda, which are not found in those at Shinno-in(1350) and Chion-in. The configuration of the six kinds of food offerings used in Buddhist rituals in the image of Bodhisattva suggests emphasis on the merit and virtue of food offerings in those days. In particular, the golden treasure pagoda is believed to depict an actual golden treasure pagoda enshrined within a building of a temple or palace in those days. The scene of the Prajna Dragon Boat expressed together on the bottom is the earliest case among extant paintings showing the icon of the Prajna Dragon Boat. It has been so far believed that the Prajna Dragon Boat was related to faith in Amitabha and appeared for the first time in the Joseon Dynasty. In this sense, the work at Myoman-ji is a valuable material showing that the icon of the Prajna Dragon Boat began to be painted from the Koryo Dynasty. <The Illustration of Maitreya-vyakarana-Sutra> at Myoman-ji has iconographic and stylistic characteristics that are not observed in the other extant illustrations of Maitreya-vyakarana-Sutra. In addition, records included in the painting tell about the year of creation, the sponsors, and the painter. This work provides many clues to research on Buddhist paintings created in the late Koryo Dynasty, and provides a base for the chronology of Buddhist paintings in the late 13th century.

      • 산학협력사업과 기술인력 양성

        강인선,박동준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2005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학술대회 Vol.2005 No.추계

        대학과 기업이 신뢰와 협력을 기반으로 산학협력 사업을 통한 기술개발 확대와 산업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전략은 국가 경쟁력 확보차원에서 매우 중요하다. 국민소득 2만불로 향하고 있는 시점에 필요한 소프트한 동력은 전문적이며 창의적인 산업기술인력 확보다. 본 연구는 정부는 다양한 산학협력사업과 산업기술인력 정책을 살펴보고 대학과 기업의 역할을 제시하고자 한다.

      • KCI등재

        Why Korean English Learners Prefer to Use the Causal Conjunction Marker so?

        강인선 한국외국어교육학회 2004 Foreign languages education Vol.11 No.4

        It is commonly observed that Korean students tend to use the English conjunction so more often than any other English conjunction when expressing cause or reason in English. On the other hand, because is the conjunction of choice among native English speakers. This paper attempts to explain why Korean English learners have the tendency to use so over other conjunctions, and to analyze some of th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he use of Korean and English causal connectors. The findings of the study provide an empirical basis for the development of course design and teaching materials, especially for the development of courses in English writing for academic purposes.

      • KCI등재후보
      • 상대일본어의 주어와 조사 ga

        강인선 사단법인 한국언어학회 1988 언어학 Vol.0 No.9

        The modern Japanese has one subject marker $quot;ga$quot;, however; in some cases the $quot;ga$quot; takes the roles of genitive and objective. Originally the particle $quot;ga$quot; was a genitive(including connective) marker in ancient Japanese. It has historical implications to which I want to pay attention. In ancient Japanese texts there have been three subjective forms $quot;ga$quot;, $quot;no$quot; and $quot;i$quot;. But it is questionable whether the $quot;i$quot; was a native form or not; since the distribution of the $quot;i$quot; was extremely restricted and it left no reflexes behind except in certain kinds of texts. The functions of the particle $quot;ga$quot; were three-folded as well known(Hashimoto, 1969) the first was genetive, the second was subjective and the third was conjunctive. The historical developments from the genitive to the conjunctive were well established by Ishigaki(1955). Interesting enough, the form $quot;no$quot; showed a similarity to the $quot;ga$quot; in the syntactic behaviors. I specified the distributions of $quot;ga$quot; and $quot;no$quot;, obtaining the results through the exhaustive examples as follows. In forming N+N structure, the distinction between the two forms was semantic and pragmatic not syntactic; as was mentioned with $quot;uti/soto$quot; in Oono(1977). I gave them the features instead; [±HUMAN] [±INTIMATE]. In constituting the noun and the predicate esp. adjective, they showed us a significant difference; Along with the distinction of the adjectives (objective/subjective description in ancient period) $quot;ku$quot;-adjectives had been matched with $quot;no$quot; and $quot;siku$quot;-adjectives with $quot;no$quot; and $quot;ga$quot;. Why the modern Japanese has $quot;hurusato-ga koisii$quot; $lt;I long for home$gt; not $quot;hurusato-no ∼$quot; might be explained to the semantic and pragmatic meaning of the $quot;ga$quot; in ancient period. And the exclusive development to the conjunctive $quot;ga$quot; can be interpreted in this way, either. In conclusion, the development of subjective marker was not yet achieved in ancient Japanese as far as the inspection on the texts; Mannyoosyuu, Kiki-kayoo and Senmyoo around 8 C A.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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