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KCI등재

      선교사 자녀의 TCK(Third Culture Kids)로서의 민족정체성 겪음에 대한 본질 탐색 = Exploring the Essence of Missionary Kid's Experience of Ethnic Identity as TCK(Third Culture Kid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8889419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연구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교육을 위해 재입학하는 선교사 자녀들의 타국에서의 민족정체성 관련 본질적인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질적 연구이다.
      연구 내용 및 방법 : 대학교육을 목적으로 귀국한 선교사 자녀(MK)들은 본국으로 재입국해 학업을 감당하게 되면서 적지 않은 적응 관련 여러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역문화 충격을 겪는 연구 참여자의 한국 입국 이전의 정체성 관련 본질적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질적 연구로 심층면담을 주 연구 방법으로 시행하였다. 연구의 방향과 주제를 정하기 위해 두 차례의 예비조사(2016년, 2019년)를 했고, 한국 교육과정을 경험하지 않은 선교사 자녀 10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연구 참여자와는 두 번의 심층면담과 한 차례의 비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지는 예비조사와 선행 연구 등을 토대로 하여 4개 영역-언어, 문화, 집단, 장소 –을 발굴해 정체성 경험을 탐색했다. 더불어 도식면담 자료, Phinney(1992)의 민족 정체성 검사 도구를 이용한 설문조사, 연구 참여자 부모와의 비대면 설문조사, 자기보고식 정체성 그래프로 풍성한 연구 결과가 도출되도록 했다.
      결론 및 제언 : 연구 결과, TCK로서 선교사 자녀들은 네 개의 영역 관련해 나라간 이동과 이탈과 불일치를 순차적으로 겪으면서 정체성 혼란에 이름을 알 수 있었다. 결국, TCK인 MK는 네 개의 영역과 관련해 주로 ‘소수자’로 남아 있기 때문에 정체성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는 MK의 재적응을 위해 한국대학 입학 전에, 한국 방문 경험 및 다수가 되는 떼(school)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의 의미와 가치의 중요성을 밝힘으로써, 다문화 배경 경험이 있는 TCK인 선교사 자녀뿐 아니라 이주 배경이 있는 학생들의 정체성 문제를 이해하고 도울 토대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번역하기

      연구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교육을 위해 재입학하는 선교사 자녀들의 타국에서의 민족정체성 관련 본질적인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질적 연구이다. 연구 내용 및 방법 : 대학교육을 목...

      연구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교육을 위해 재입학하는 선교사 자녀들의 타국에서의 민족정체성 관련 본질적인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질적 연구이다.
      연구 내용 및 방법 : 대학교육을 목적으로 귀국한 선교사 자녀(MK)들은 본국으로 재입국해 학업을 감당하게 되면서 적지 않은 적응 관련 여러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역문화 충격을 겪는 연구 참여자의 한국 입국 이전의 정체성 관련 본질적 경험을 이해하기 위한 질적 연구로 심층면담을 주 연구 방법으로 시행하였다. 연구의 방향과 주제를 정하기 위해 두 차례의 예비조사(2016년, 2019년)를 했고, 한국 교육과정을 경험하지 않은 선교사 자녀 10명을 연구 참여자로 선정하였다. 연구 참여자와는 두 번의 심층면담과 한 차례의 비대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지는 예비조사와 선행 연구 등을 토대로 하여 4개 영역-언어, 문화, 집단, 장소 –을 발굴해 정체성 경험을 탐색했다. 더불어 도식면담 자료, Phinney(1992)의 민족 정체성 검사 도구를 이용한 설문조사, 연구 참여자 부모와의 비대면 설문조사, 자기보고식 정체성 그래프로 풍성한 연구 결과가 도출되도록 했다.
      결론 및 제언 : 연구 결과, TCK로서 선교사 자녀들은 네 개의 영역 관련해 나라간 이동과 이탈과 불일치를 순차적으로 겪으면서 정체성 혼란에 이름을 알 수 있었다. 결국, TCK인 MK는 네 개의 영역과 관련해 주로 ‘소수자’로 남아 있기 때문에 정체성의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연구는 MK의 재적응을 위해 한국대학 입학 전에, 한국 방문 경험 및 다수가 되는 떼(school)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의 의미와 가치의 중요성을 밝힘으로써, 다문화 배경 경험이 있는 TCK인 선교사 자녀뿐 아니라 이주 배경이 있는 학생들의 정체성 문제를 이해하고 도울 토대를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더보기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Purpose of Study: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to understand the essential experiences of missionary children related to national identity.
      Research Contents and Methods: Ten children of missionaries who were re-entered to their home countries to receive university education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for the study. Two preliminary surveys (2016, 2019) were conducted to determine the direction and subject of the study. Two in-depth interviews and one non-face-to-face survey were conducted with the study participants. Based on preliminary research and prior research, the questionnaire explored identity experiences by discovering four areas: language, culture, group, and place. In addition, rich research results were derived with schematic interview data, surveys using Phinney's 1992 national identity test tool, non-face-to-face surveys with parents of study participants, and self-report identity graphs.Conclusions and suggestions: As a result of the study, missionary kids as TCKs were able to know their names in identity confusion by sequentially experiencing international mobility, separation, and discrepancy in four areas. After all, TCK seems to suffer from identity difficulties because it remains primarily 'minority' in relation to the four domain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pecifically revealed the support needed for TCK missionary children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 by revealing the importance of providing visiting experience in Korea and schoo(herd)l experience before entering Korean universities to re-adaptate TCK.
      번역하기

      Purpose of Study: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to understand the essential experiences of missionary children related to national identity. Research Contents and Methods: Ten children of missionaries who were re-entered to their home countries t...

      Purpose of Study: This study is a qualitative study to understand the essential experiences of missionary children related to national identity.
      Research Contents and Methods: Ten children of missionaries who were re-entered to their home countries to receive university education were selected as participants for the study. Two preliminary surveys (2016, 2019) were conducted to determine the direction and subject of the study. Two in-depth interviews and one non-face-to-face survey were conducted with the study participants. Based on preliminary research and prior research, the questionnaire explored identity experiences by discovering four areas: language, culture, group, and place. In addition, rich research results were derived with schematic interview data, surveys using Phinney's 1992 national identity test tool, non-face-to-face surveys with parents of study participants, and self-report identity graphs.Conclusions and suggestions: As a result of the study, missionary kids as TCKs were able to know their names in identity confusion by sequentially experiencing international mobility, separation, and discrepancy in four areas. After all, TCK seems to suffer from identity difficulties because it remains primarily 'minority' in relation to the four domain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specifically revealed the support needed for TCK missionary children with multicultural background by revealing the importance of providing visiting experience in Korea and schoo(herd)l experience before entering Korean universities to re-adaptate TCK.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박정은 ; 김영주 ; 김소현, "해외 선교사 자녀의 한국어 능력과 변인 연구" 이중언어학회 (51) : 81-110, 2013

      2 윤인진 ; 송영호, "한국인의 국민정체성에 대한 인식과 다문화 수용성" 평화문제연구소 23 (23): 143-192, 2011

      3 김유선, "한국선교사 자녀의 정체성 형성을 위한 목회상담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2004

      4 방준범 ; 전병철, "한국MK에 관한국내 연구 동향과 고찰" ACTS 신학연구소 35 : 125-163, 2018

      5 고명금, "한국 대학생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의 모국 문화 적응 경험 연구 : 친구관계 중심으로" 백석대학교 대학원 2018

      6 최정희, "터키 거주 선교사 자녀의 한국어 능력 변인" 1 : 343-344, 2013

      7 문미경, "초등교육 시기 문화변용을 경험한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 TCK)의 한국인 정체성 형성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20

      8 박선웅, "초⋅중등학생의 ‘한국인’ 정체성과 다문화 수용성" 한국사회이론학회 (43) : 161-197, 2013

      9 김영천, "질적연구방법론 Ⅰ: BRICOLEUR" 도서출판 아카데미프레스 2006

      10 Yin, R. K., "질적 연구: 시작부터 완성까지" 학지사 2013

      1 박정은 ; 김영주 ; 김소현, "해외 선교사 자녀의 한국어 능력과 변인 연구" 이중언어학회 (51) : 81-110, 2013

      2 윤인진 ; 송영호, "한국인의 국민정체성에 대한 인식과 다문화 수용성" 평화문제연구소 23 (23): 143-192, 2011

      3 김유선, "한국선교사 자녀의 정체성 형성을 위한 목회상담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신학대학원 2004

      4 방준범 ; 전병철, "한국MK에 관한국내 연구 동향과 고찰" ACTS 신학연구소 35 : 125-163, 2018

      5 고명금, "한국 대학생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의 모국 문화 적응 경험 연구 : 친구관계 중심으로" 백석대학교 대학원 2018

      6 최정희, "터키 거주 선교사 자녀의 한국어 능력 변인" 1 : 343-344, 2013

      7 문미경, "초등교육 시기 문화변용을 경험한 제3문화 아이들(Third culture kids: TCK)의 한국인 정체성 형성에 관한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20

      8 박선웅, "초⋅중등학생의 ‘한국인’ 정체성과 다문화 수용성" 한국사회이론학회 (43) : 161-197, 2013

      9 김영천, "질적연구방법론 Ⅰ: BRICOLEUR" 도서출판 아카데미프레스 2006

      10 Yin, R. K., "질적 연구: 시작부터 완성까지" 학지사 2013

      11 권미경 ; 이순형, "조기 해외 유학 아동과 청소년의 스트레스와 적응: 문화적응이론에 근거하여" 한국인간발달학회 17 (17): 145-171, 2010

      12 Pollock, D. C., "제3문화 아이들" 비즈앤비즈 2001

      13 Serres, M.,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알마 2013

      14 Relph, E. C., "장소와 장소 상실" 논형 2014

      15 최순영, "인간의 사회 성격 발달심리" 학지사 2003

      16 Baker, C., "이중언어의 기초와 교육" 박이정 2014

      17 임양희, "외국인학교 제3문화 청소년의 문화정체성과 한국어 학습에 대한 연구" 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 2014

      18 Milroy, J., "언어변이와 변화" 태학사 1998

      19 류한나, "선교사 자녀를 위한 한국 언어·문화 교육 방안 연구" 계명대학교 대학원 2011

      20 박아청, "색채와 아이덴티티에 대한 심리적 이해" 한국색채학회 3-12, 2004

      21 Useem, R. H., "Third-culture kids" 65 : 103-105, 1976

      22 Phinney, J. S., "The multigroup ethnic identity measure : A new scale for use with diverse groups" 7 : 156-176, 1992

      23 Schaetti, B. F., "Strangers at home" Aletheia Publications 177-188, 1996

      24 McCaig, N. M., "Strangers at home" Aletheia 99-120, 1996

      25 Darling-Hammond, L., "Preparing teachers for a chang-ing world: What teachers should learn and be able to do" Jossey-Bass 2005

      26 박아청, "ERIKSON 아이덴티티 론(論)" 교육과학사 1996

      27 Barringer, C. F., "Counseling third culture kids" 2001

      28 Berry, J. W., "Comparative studies of acculturative stress" 21 (21): 491-511, 1987

      29 Fail, H., "Belonging, identity and third culture kids : Life histories of former international school students" 3 (3): 319-338, 2004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