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학업성취수준별 초등학생 스트레스 토착심리를 분석하는 데 있다. 연구대상은 인천광역시내 초등학생 343명이었다. 측정도구는 박영신(2015)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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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학위논문(석사)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 2016. 2
2016
한국어
155.9042 판사항(21)
인천
Indigenous psychological analysis of stress among elementary school students across levels of academic achievement
ⅵ, 68 p. ; 26cm
인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박영신
참고문헌 : p.5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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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학업성취수준별 초등학생 스트레스 토착심리를 분석하는 데 있다. 연구대상은 인천광역시내 초등학생 343명이었다. 측정도구는 박영신(2015)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생의 스트레스 경험을 분석한 결과, 학업성취수준과 관계없이 약 반수의 초등학생이 학업을 가장 많이 응답하였다. 그 다음으로 친구관계, 가족간 갈등이 포함되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정서는 학업성취수준과 관계없이 짜증남이 가장 대표적이었으며, 이외에 괴로움, 무력감이 지적되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대표적인 생각은 아무 일도 하고 싶지 않음, 짜증남, 비관적 사고, 각오를 다짐이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행동으로는 감정표출, 자기조절, 아무 행동 안 함이 부각되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대처로 자기조절, 친구와 함께 함이 주로 나타났다.
둘째,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의 제공자는 학업성취수준별로 차이가 있었는데, 상집단은 부모를, 하집단은 친구를 가장 많이 지적하였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받은 도움의 내용은 학업성취수준 관계없이 위로와 격려가 대표적이었으며, 이외에 조언, 친구와 함께함이 중요하였다.
셋째, 학업성취수준별 초등학생의 스트레스 차이를 F-검증한 결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p<.05∼.001). 학업성취 하집단이 상집단보다 스트레스 신체증상과 심리증상이 더 높았고, 학업성취 상집단이 하집단보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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