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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상장애인이 인식하는 차별정도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장애, 심리적, 사회복지서비스 이용 특성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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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82536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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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화상장애인들이 인식하는 차별인식 정도에 장애, 심리적, 사회복지서비스 이용 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조사는 연쇄의뢰 표집(snowball sampling)과 의도적 표집(purposive sampling)방법을 이용하여 선정된 화상장애인 25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화상장애인의 20-50대 비율이 높았다. 둘째, 화상장애인들의 화상 후장애등급과 장애유형을 살펴보면 화상 후 장애등급은 “없다”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3도 이상의 중증도도 매우 높아 화상정도가 깊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심리적인 대부분의 항목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사회복지서비스 영역별 이용이 매우 낮았으며 이용하고자 하는 서비스 영역 욕구로 경제지원서비스, 의료재활서비스, 직업재활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응답자의 차별 경험에서는 차별을 받은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더 많은 수를 차지했다. 차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성별과 연령, 안면장애를 기준으로 한 장애유형, 지속기간, 중증도, 심리적 문제 인식정도 요인(변수)이 차별인식 정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을 하였다. 첫째, 화상장애인들의 장애등급 판정이 현실화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화상장애의 후유증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화상치료 초기단계에서부터 실천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화상 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복지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 화상 발생 후 후유증으로 인한 우울, 불안, 두려움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하는 사회복지서비스는 매우 낮았다. 따라서 화상 장애 특성을 적용한 사회복지서비스의 개발과 이에 대한 홍보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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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화상장애인들이 인식하는 차별인식 정도에 장애, 심리적, 사회복지서비스 이용 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조사는 연쇄의뢰 표집(snowball sampling)...

      본 연구는 화상장애인들이 인식하는 차별인식 정도에 장애, 심리적, 사회복지서비스 이용 특성이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조사는 연쇄의뢰 표집(snowball sampling)과 의도적 표집(purposive sampling)방법을 이용하여 선정된 화상장애인 250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화상장애인의 20-50대 비율이 높았다. 둘째, 화상장애인들의 화상 후장애등급과 장애유형을 살펴보면 화상 후 장애등급은 “없다”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또한, 3도 이상의 중증도도 매우 높아 화상정도가 깊음을 알 수 있다. 셋째, 심리적인 대부분의 항목에서 문제를 인식하고 있었다. 넷째, 사회복지서비스 영역별 이용이 매우 낮았으며 이용하고자 하는 서비스 영역 욕구로 경제지원서비스, 의료재활서비스, 직업재활서비스 순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응답자의 차별 경험에서는 차별을 받은 경험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더 많은 수를 차지했다. 차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성별과 연령, 안면장애를 기준으로 한 장애유형, 지속기간, 중증도, 심리적 문제 인식정도 요인(변수)이 차별인식 정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제언을 하였다. 첫째, 화상장애인들의 장애등급 판정이 현실화되는 것이 필요하다. 둘째, 화상장애의 후유증으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화상치료 초기단계에서부터 실천적 접근이 반드시 필요하다. 셋째, 화상 장애의 특성을 고려한 사회복지서비스 개발이 필요하다. 화상 발생 후 후유증으로 인한 우울, 불안, 두려움이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용하는 사회복지서비스는 매우 낮았다. 따라서 화상 장애 특성을 적용한 사회복지서비스의 개발과 이에 대한 홍보가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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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factors among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on the basis of personal experience with discrimination, and then to suggest effective political approaches for them. 250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 are investigated using snowball sampling and purposive sampling.
      The result is as follows: Firstly, most subjects are comprised 20-50 aged. Secondly most subjects had no registered disabled people after burning. Thirdly, they perceive the severity of problem psychologically. In addition, few use social welfare service but desire to use economic support service, medical rehabilitation and job rehabilitation service in sequence. The influencing factors relation to discrimination are analyzed as the type of disability, the duration of disability, severity, and the perception of psychological problem significantly.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andards of registration for disabled people with burns need to change in reality. Secondly, social work practice for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should be provided at the beginning of medical treatment inclusively. Third, social services should be developed considering the features of severe burns. Furthermore, specific and realistic approach to support the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needs to be established and need to be promoted in advocacy of minor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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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factors among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on the basis of personal experience with discrimination, and then to suggest effective political approaches for them. 250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 are i...

      This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factors among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on the basis of personal experience with discrimination, and then to suggest effective political approaches for them. 250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 are investigated using snowball sampling and purposive sampling.
      The result is as follows: Firstly, most subjects are comprised 20-50 aged. Secondly most subjects had no registered disabled people after burning. Thirdly, they perceive the severity of problem psychologically. In addition, few use social welfare service but desire to use economic support service, medical rehabilitation and job rehabilitation service in sequence. The influencing factors relation to discrimination are analyzed as the type of disability, the duration of disability, severity, and the perception of psychological problem significantly.
      Based on these findings, the standards of registration for disabled people with burns need to change in reality. Secondly, social work practice for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should be provided at the beginning of medical treatment inclusively. Third, social services should be developed considering the features of severe burns. Furthermore, specific and realistic approach to support the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needs to be established and need to be promoted in advocacy of minor disabled people with severe b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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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선행연구
      • Ⅲ. 조사방법
      • Ⅳ. 조사결과
      • 국문초록
      • Ⅰ. 서론
      • Ⅱ. 선행연구
      • Ⅲ. 조사방법
      • Ⅳ. 조사결과
      • Ⅴ. 결론
      • 참고문헌
      • 〈Abstract〉
      •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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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황태식, "화재에 의한 대량 재해 발생에서 응급치료 서비스의 역학" 5 (5): 24-32, 2002

      2 신옥주, "화상환자의 삶의 질 관련 요인" 중앙대학교 2008

      3 김시내, "화상캠프 프로그램이 화상아동과 부모에게 미치는 효과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2007

      4 장영철, "화상창상의 치유 및 반흔형성 과정에서 신경펩티드의 변화" 6 (6): 124-133, 2003

      5 김도완, "화상창상 감염: 위험인자 및 예후에 미치는 영향" 61 : 195-202, 2001

      6 유수현, "화상장애인의 사회적응과 재활" 한울림 2002

      7 김애심, "화상으로 인한안과적 합병증의 역학적 특징에 관한 고찰" 11 (11): 39-43, 2008

      8 임정원, "화상으로 인한 절단환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 3 (3): 65-77, 2000

      9 김동화, "화상안면 장애인의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에 관한 연구" 13 (13): 1-30, 2007

      10 심은영, "화상 환자의 피부재활치료" 9 (9): 36-40, 2006

      1 황태식, "화재에 의한 대량 재해 발생에서 응급치료 서비스의 역학" 5 (5): 24-32, 2002

      2 신옥주, "화상환자의 삶의 질 관련 요인" 중앙대학교 2008

      3 김시내, "화상캠프 프로그램이 화상아동과 부모에게 미치는 효과 연구" 이화여자대학교 2007

      4 장영철, "화상창상의 치유 및 반흔형성 과정에서 신경펩티드의 변화" 6 (6): 124-133, 2003

      5 김도완, "화상창상 감염: 위험인자 및 예후에 미치는 영향" 61 : 195-202, 2001

      6 유수현, "화상장애인의 사회적응과 재활" 한울림 2002

      7 김애심, "화상으로 인한안과적 합병증의 역학적 특징에 관한 고찰" 11 (11): 39-43, 2008

      8 임정원, "화상으로 인한 절단환자의 사회적응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의 효과성 연구" 3 (3): 65-77, 2000

      9 김동화, "화상안면 장애인의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에 관한 연구" 13 (13): 1-30, 2007

      10 심은영, "화상 환자의 피부재활치료" 9 (9): 36-40, 2006

      11 서정훈, "화상 환자의 절단 재활" 11 (11): 1-4, 2008

      12 강주현, "화상 환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에 관한 연구" 2 (2): 151-161, 1999

      13 기영옥, "화상 환자의 언어 재활" 11 (11): 85-88, 2008

      14 노순예, "화상 환자의 신체상과 자아존중감과의 관계" 한림대학교 2006

      15 오원희, "화상 환자의 삶의 질에 관한 연구" 6 (6): 99-110, 2003

      16 오원희, "화상 환자의 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 효과성 연구-MBTI자기성장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5 (5): 91-101, 2002

      17 박소영, "화상 환자의 가족 보호 부담에 관한 연구" 4 (4): 91-108, 2001

      18 손현균, "화상 환자에서 한국판 외모만족척도의 신뢰도와 타당도" 9 (9): 9-15, 2005

      19 황태식, "화상 환자에서 초기 전신성 염증 반응 증후군 유무와 치료 결과와의 관련성" 5 (5): 72-7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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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양진주, "화상 환자가 지각한 사회적 지지와 신체상 및 자아존중감의 관계" 전남대학교 1997

      22 백금선, "화상 환자가 지각하는 신체상과 자아존중감의 관계" 한림대학교 2004

      23 서정훈, "화상 환자 장애 평가를 위한 미시간 손기능 평가 설문의 신뢰도와 타당도" 9 (9): 102-109, 2006

      24 황태식, "화상 환자 예후 예측에 있어 Abbreviated Burn Severity Index의 유용성" 5 (5): 102-106, 2002

      25 김동건, "화상 환자 458명의 치료 경험" 6 (6): 23-27, 2003

      26 박병양, "화상 환자 들의 정신과 자문진료에 대한 이식에 관한 예비 연구" 10 (10): 18-21, 2007

      27 이주연, "화상 재활 치료에 이용된 실리콘 보조 장치" 10 (10): 146-150, 2007

      28 이윤호, "화상 반흔구축의 치료에 있어서 양경피판의 유용성" 6 (6): 28-32, 2003

      29 최동휘, "화상 반흔 구축 재건술 시 얇은 부분층 식피술을 동반한 Integra 이식술 방법에 관한 임상적 고찰" 10 (10): 60-64, 2007

      30 손현균, "한국판 화상특이건강척도 단축형의 신뢰도와 타당도" 8 (8): 127-136,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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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김용득, "한국 장애인 복지의 이해" 인간과 복지 2001

      34 노영숙, "피부재활간호요법이 화상 환자의 피부상태 및 우울에 미치는 효과" 8 (8): 27-33, 2005

      35 박소영, "퇴원 후 화상 환자의 건강상태에 미치는 영향요인" 6 (6): 86-98,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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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최성규, "지적 장애인의 지역사회 생활에 대한 대학생의 태도 연구" 한국지적장애교육학회 10 (10): 185-205, 2008

      39 이경숙, "중화상환자의 생활세계통합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모형" 중앙대학교 2008

      40 임해준, "중증화상 환자에서 휴식 대사량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에 대한 연구" 11 (11): 16-21, 2008

      41 정윤정, "조기 피부재활간호요법의 효과" 11 (11): 54-59, 2008

      42 서동국, "전기화상의 발생원인과 치료방법, 후유증 및 사망률에 대한 분석" 10 (10): 100-106, 2007

      43 김동혁, "전기 화상의 조직 손상 분석-저압손상과 고압 손상의 차이" 9 (9): 16-32, 2006

      44 송상언, "전기 화상의 역학적 고찰" 10 (10): 1-1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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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이익섭, "장애인차별모니터링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연구" 연세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가족부 수탁연구. 2009

      47 국가인권위원회, "장애인차별금지법 이행 가이드라인" 국가인권위원회 2009

      48 김성희, "장애인의 폭력․차별실태" 153 : 6-12, 2009

      49 최지선, "장애인의 사회통합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 경제활동참여, 사회적 지지, 장애정체감, 차별경험과의 관계검증 -" 한국장애인복지학회 (12) : 35-56, 2010

      50 전지혜, "장애인에 의해 ‘지각된 차별(perceived discrimination)’의 개념화와 법적 적용에 관한 연구" 한국사회복지연구회 40 (40): 399-425, 2009

      51 이지수, "장애인에 대한 태도의 인지적 측면과 행동적 측면" 4 (4): 143-170, 2004

      52 김미옥,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연구" 한국정신보건사회복지학회 (14) : 99-126, 2002

      53 최원규,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 연구" 한국장애인복지학회 (10) : 69-106, 2009

      54 권선진, "장애인복지론" 청목 2005

      55 정무성, "장애인복지개론" 학현사 2006

      56 변소현, "장애인 사회통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구: 지체장애인을 중심으로" 이화여자대학교

      57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장애와 차별-장애인인권침해에 관한 장애인 여론조사"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2003

      58 김미옥, "장애와 사회복지" 학지사 2004

      59 김광숙, "음악요법이 화상 환자 드레싱 시 통증, 불안 및 활력징후에 비치는 영향" 3 (3): 89-100, 2000

      60 이원재, "우리나라 화상 환자의 발생 및 치료현황" 6 (6): 111-117, 2003

      61 황태식, "연령에 따른 화상 환자의 역학적 분석" 3 (3): 101-108, 2000

      62 최중호, "안면부 화상 환자의 고찰" 9 (9): 33-35, 2006

      63 신현선, "소아 중화상 환자의 발생특성과 예방에 대한 연구" 8 (8): 137-141, 2005

      64 권문경, "소아 전기 화상의 원인 및 임상양상" 9 (9): 97-101, 2006

      65 김상학, "소수집단에 대한 태도와 사회적 거리감 연구" (7) : 99-126, 2004

      66 송관재, "사회적 오점보유자들에 대한 사회적 거리감에 관한 연구" 3 (3): 123-141, 1997

      67 최미영, "사회적 낙인이 화상장애인의 사회통합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연세대학교 2003

      68 김동철, "불산 화상의 임상적 경험" 6 (6): 33-44, 2003

      69 최지수, "뇌졸중 환자에 발생한 화상의 역학적 분석" 12 (12): 16-20, 2009

      70 최운정, "노인 화상 환자의 특성과 생존율에 영향을 미치는 인자" 5 (5): 63-71, 2002

      71 홍기석, "국내 인터넷의 화상정보에 대한 분석" 7 (7): 11-15, 2004

      72 왕순주, "건강보험 자료를 기준으로 한 국내 화상 발생 현황의 분석" 8 (8): 119-126, 2005

      73 김형식, "UN 장애인권리협약과 장애인의 시민적 권리" 한국장애인재활협회 12 (12): 143-170, 2008

      74 Coleman, Lerita M, "Stigma: An Enigma Demystified. in The Disability Studies Reader" Routledge 1997

      75 Rothman, J, "Social Work Practice: Across Disability" Allyn and Bacon 2003

      76 Robinson, Emma, "Psychological Research on Visible Differences in Adults. in Visibly Different: Coping with Disfigurement" Butterworth Heinemann Publishers 1997

      77 황재홍, "2도 화상의 새로운 분류 제안" 5 (5): 33-37, 2002

      78 황재홍, "17년간 입원 화상 환자에 대한 연령별 통계학적 분석" 6 (6): 18-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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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계속평가) KCI등재
      2016-12-01 평가 등재후보로 하락 (계속평가) KCI등재후보
      2012-01-01 평가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평가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8-01-01 평가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7-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5-01-01 평가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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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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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32 1.32 1.56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52 1.52 2.001 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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