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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주민의 행복감 영향요인 분석 = An Analysis on the Factors Influencing Busan Metropolitan City Residents'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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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A104619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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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Local governments are responsible for increasing their residents' happiness level by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Effective policies for local residents' happiness can be secured only if they are based on an accurate diagnosis on the causes of happiness. This study aims to find out factors influencing local residents' happiness by analyzing the data collected through conducting surveys on 472 citizens of Busan Metropolitan City.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rough a series of analysis of variance (ANOVA), this study found that among socio-economic variables, age, education level, religion type, occupation, housing ownership type, and monthly income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happiness levels. Second, through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housing ownership type, monthly income, optimism, depression, satisfaction levels of education, and economy are significant predictors of local residents' happiness level. After discussing theoretical meanings of these findings, this study proposed a few policy alternatives to improve local residents' happiness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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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al governments are responsible for increasing their residents' happiness level by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Effective policies for local residents' happiness can be secured only if they are based on an accurate diagnosis on the causes of happi...

      Local governments are responsible for increasing their residents' happiness level by implementing various policies. Effective policies for local residents' happiness can be secured only if they are based on an accurate diagnosis on the causes of happiness. This study aims to find out factors influencing local residents' happiness by analyzing the data collected through conducting surveys on 472 citizens of Busan Metropolitan City.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rough a series of analysis of variance (ANOVA), this study found that among socio-economic variables, age, education level, religion type, occupation, housing ownership type, and monthly income there are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happiness levels. Second, through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this study found that housing ownership type, monthly income, optimism, depression, satisfaction levels of education, and economy are significant predictors of local residents' happiness level. After discussing theoretical meanings of these findings, this study proposed a few policy alternatives to improve local residents' happiness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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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지방정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정책추진을 위해서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규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된다는 인식하에 부산시민 4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일련의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사회경제적 요인별 행복감 평균값 차이분석에서는 연령, 교육수준, 종교유형, 직업, 주택소유형태, 월소득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행복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교유형별로는 천주교의 행복감이 가장 높고 가장 낮은 불교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교육수준, 직업, 주택소유형태, 월소득 등에 따른 행복감의 평균값차이 분석 결과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행복감이 높아진다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부산시민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된 회귀분석결과에서는 사회경제적 요인 중에서는 주거유형과 월소득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주거유형이 자가인 경우가 전세나 월세인 경우에 비해 높고, 월소득이 많을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인 요인으로는 낙관주의와 우울 모두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낙관주의는 정(+), 우울은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여건 요인 중에서는 교육과 경제에 대한 만족도가 행복감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결과가 가지는 이론적인 의미를 논의하고 부산시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정책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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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지방정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정책추진을 위해서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규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된다는 인식하...

      본 연구는 지방정부가 목표로 하고 있는 주민들의 삶의 질과 행복감 증진을 위한 정책추진을 위해서는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 무엇인가를 규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된다는 인식하에 부산시민 47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일련의 분석을 실시하였다. 주요 사회경제적 요인별 행복감 평균값 차이분석에서는 연령, 교육수준, 종교유형, 직업, 주택소유형태, 월소득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행복감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교유형별로는 천주교의 행복감이 가장 높고 가장 낮은 불교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교육수준, 직업, 주택소유형태, 월소득 등에 따른 행복감의 평균값차이 분석 결과는 사회경제적 지위가 높을수록 행복감이 높아진다는 것으로 해석되었다. 부산시민의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알아보기 위해 시행된 회귀분석결과에서는 사회경제적 요인 중에서는 주거유형과 월소득이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주거유형이 자가인 경우가 전세나 월세인 경우에 비해 높고, 월소득이 많을수록 행복감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적인 요인으로는 낙관주의와 우울 모두가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며, 낙관주의는 정(+), 우울은 부(-)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여건 요인 중에서는 교육과 경제에 대한 만족도가 행복감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이러한 연구결과가 가지는 이론적인 의미를 논의하고 부산시민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정책적인 방향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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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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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신도철, "한국인의 삶의 질 연구: 주관적 지표에 의한 분석" 26-47, 1981

      5 도인종, "초등학생의 낙관적 설명양식이 주관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성균관대학교 2006

      6 조명환, "청소년의 삶의 질" 16 (16): 61-94, 1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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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구재선, "심리적 특성, 생활 경험, 행복의 통합적 관계" 한국사회및성격심리학회 20 (20): 1-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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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조명환, "청소년의 삶의 질" 16 (16): 61-94, 1994

      7 김상곤, "지역주민의 행복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 안산시를 중심으로" 한국지역사회복지학회 (25) : 325-351, 2008

      8 송건섭, "지역수준별 주민복지와 삶의 질 영향요인 분석" 한국지방정부학회 11 (11): 35-52, 2007

      9 김동현, "아동의 낙관성과 학습동기의 관계" 서울교육대학교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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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3-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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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1.27 1.27 1.23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1.34 1.4 1.372 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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