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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CI등재

    18세기 후반 마곡사 대광보전의 재건과 불교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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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공주 마곡사는 북방화소 금강산파인 유점사, 경산화소 수락산파인 흥국사와 더불어 南方畫所 계룡산파의 중심 사찰이다. 마곡사의 불교회화를 논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인물이 錦湖堂 若效(1840~1928)다. 약효는 1860년대 후반부터 1924년경에 이르는 약 50년간 충청도와 경기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마곡사 출신의 화승이다. 평생을 왕성하게 활동하며 많은 제자를 길러냈기에 약효로부터 이어지는 화맥은 한국 근현대 불화의 근간을 형성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약효 활동 이전 시기의 마곡사 불화는 그 중요성에 비해 본격적으로 연구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현존하는 1788년 마곡사 대광보전 <영산회상도>, <삼장보살도>를 그린 연홍의 양식적 특징을 살펴보고 대광보전의 벽화를 통해 20세기 이전 마곡사 불교회화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1782년에 있었던 마곡사의 큰 화재 후 霽峰堂 體奎의 주도로 사찰 재건이 시작되었다. 1785년부터 사찰의 주전각인 대광보전을 중건하기 시작해 1788년까지 내부에 봉안하는 三壇幀과 벽화를 제작했다. 삼단탱과 벽화는 경기도 양주의 都畫員인 練弘(演弘)을 수화승으로 15명의 화승이 제작했다. 연홍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莊祖)의 능인 현륭원을 세우고 화성을 축조하는 대공역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연홍은 현륭원의 조성 과정을 기록한 『장조현륭원원소도감의궤』(1789)에서 조성소 화원으로 참여했으며, 『화성성역의궤』(1801)에는 양주 흥국사 화승이며 단청 불사의 책임을 담당한 이로 기록되었다. 17세기 말 충청지역 화승 能學 등이 대웅전 불화와 단청을 마치고 괘불을 조성한 점으로 보아, 19세기 말 20세기의 상황과는 달리 마곡사의 상징적인 불사에 충청도 화승이 아니라 수원 화성, 현릉원 축조에 참여했던 도화원을 초빙했음을 알 수 있다.
    당시 조성된 대광보전의 벽화 역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 벽화는 벽체와 포벽 외 내목도리 윗벽, 대량, 창방·평방 등 건물의 내·외부 전체에서 다양하게 확인된다. 대부분은 전각을 중수하던 18세기 후반에 그려졌으나, 일부 19세기 대광보전의 수리 이후 그려진 후불벽 백의관음보살도 등이 전한다. 1788년의 대광보전 재건 시기에 그려진 나한도로 『삼재도회』, 『홍씨선불기종』 등의 판화에서 유래한 도상을 채용했으며, 그 외에도 여래도 나한도, 화조도, 송학도 등 총 133점에 달하는 다양한 주제가 도해되었다. 이는 충남지역 10개 사찰전각에서 조사된 벽화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수량으로, 재건 불사로 만들어진 벽화와 후불화가 소실되지 않고 동시에 현존한다는 점에서도 드문 사례이다.
    벽화로 그려진 신선도, 철괴선생도, 하마선인도, 한산습득도 등은 불로장생에 대한 염원과 현세기복의 신앙으로 그려지기 시작해 축수축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당시 대중적으로 인기를 누리던 도상을 종교적 성소인 사찰벽화의 소재로 채용했음을 알 수 있다. 마곡사 대광보전 벽화는 화승이 불교존상뿐 아니라 산수, 화훼, 화조, 인물화 등 다양한 화제를 수묵과 필선 위주로 그릴 때의 회화적 특징과 변천을 고찰할 수 있는 한국 사찰벽화의 寶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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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공주 마곡사는 북방화소 금강산파인 유점사, 경산화소 수락산파인 흥국사와 더불어 南方畫所 계룡산파의 중심 사찰이다. 마곡사의 불교회화를 논할 때 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공주 마곡사는 북방화소 금강산파인 유점사, 경산화소 수락산파인 흥국사와 더불어 南方畫所 계룡산파의 중심 사찰이다. 마곡사의 불교회화를 논할 때 빠뜨릴 수 없는 인물이 錦湖堂 若效(1840~1928)다. 약효는 1860년대 후반부터 1924년경에 이르는 약 50년간 충청도와 경기도 일대를 중심으로 활동한 마곡사 출신의 화승이다. 평생을 왕성하게 활동하며 많은 제자를 길러냈기에 약효로부터 이어지는 화맥은 한국 근현대 불화의 근간을 형성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약효 활동 이전 시기의 마곡사 불화는 그 중요성에 비해 본격적으로 연구되지 않았다. 그러므로 본 연구에서는 현존하는 1788년 마곡사 대광보전 <영산회상도>, <삼장보살도>를 그린 연홍의 양식적 특징을 살펴보고 대광보전의 벽화를 통해 20세기 이전 마곡사 불교회화의 의미를 살펴보았다.
    1782년에 있었던 마곡사의 큰 화재 후 霽峰堂 體奎의 주도로 사찰 재건이 시작되었다. 1785년부터 사찰의 주전각인 대광보전을 중건하기 시작해 1788년까지 내부에 봉안하는 三壇幀과 벽화를 제작했다. 삼단탱과 벽화는 경기도 양주의 都畫員인 練弘(演弘)을 수화승으로 15명의 화승이 제작했다. 연홍은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莊祖)의 능인 현륭원을 세우고 화성을 축조하는 대공역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연홍은 현륭원의 조성 과정을 기록한 『장조현륭원원소도감의궤』(1789)에서 조성소 화원으로 참여했으며, 『화성성역의궤』(1801)에는 양주 흥국사 화승이며 단청 불사의 책임을 담당한 이로 기록되었다. 17세기 말 충청지역 화승 能學 등이 대웅전 불화와 단청을 마치고 괘불을 조성한 점으로 보아, 19세기 말 20세기의 상황과는 달리 마곡사의 상징적인 불사에 충청도 화승이 아니라 수원 화성, 현릉원 축조에 참여했던 도화원을 초빙했음을 알 수 있다.
    당시 조성된 대광보전의 벽화 역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 벽화는 벽체와 포벽 외 내목도리 윗벽, 대량, 창방·평방 등 건물의 내·외부 전체에서 다양하게 확인된다. 대부분은 전각을 중수하던 18세기 후반에 그려졌으나, 일부 19세기 대광보전의 수리 이후 그려진 후불벽 백의관음보살도 등이 전한다. 1788년의 대광보전 재건 시기에 그려진 나한도로 『삼재도회』, 『홍씨선불기종』 등의 판화에서 유래한 도상을 채용했으며, 그 외에도 여래도 나한도, 화조도, 송학도 등 총 133점에 달하는 다양한 주제가 도해되었다. 이는 충남지역 10개 사찰전각에서 조사된 벽화의 과반수를 차지하는 수량으로, 재건 불사로 만들어진 벽화와 후불화가 소실되지 않고 동시에 현존한다는 점에서도 드문 사례이다.
    벽화로 그려진 신선도, 철괴선생도, 하마선인도, 한산습득도 등은 불로장생에 대한 염원과 현세기복의 신앙으로 그려지기 시작해 축수축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당시 대중적으로 인기를 누리던 도상을 종교적 성소인 사찰벽화의 소재로 채용했음을 알 수 있다. 마곡사 대광보전 벽화는 화승이 불교존상뿐 아니라 산수, 화훼, 화조, 인물화 등 다양한 화제를 수묵과 필선 위주로 그릴 때의 회화적 특징과 변천을 고찰할 수 있는 한국 사찰벽화의 寶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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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Geumhodang Yakhyo (錦湖堂 若效, 1840~1928), a monk painter from Magoksa Temple who worked mainly in Chungcheong-do Province and Gyeonggi-do Province is considered to have laid the historical foundation of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Buddhist painting. However, very few studies have examined the Buddhist paintings of Magoksa Temple created before the time of Yakhyo, despite their independent historical importance. This study therefore focuses on the Buddhist project to reconstruct Daegwangbojeon Hall in the 18th century to examine the distinct style of the Monk Yeonhong, who created the Painting of the Vulture Peak Assembly (Yeongsanhoisangdo) and the Painting of Three Bodhisattvas (Samjangbosaldo), and consider the wider meaning of the Buddhist paintings of Magoksa Temple created before the 20th century through an investigation of the murals of Daegwangbojeon Hall.
    After a huge fire broke out at Magoksa Temple in 1782, Jebongdang Chegyu (霽峰堂體奎) led the reconstruction of the temple. Starting to rebuild Daegwangbojeon Hall, the main hall of the temple, in 1785, the monks created the paintings for the three ritual altars enshrined in the hall, as well as the murals in the space, finishing in 1788. Fifteen monk painters worked on the paintings for the three ritual altars and the murals, and Yeonhong, a painter (dohwawon, 都畫員) of Yangju, Gyeonggi-do Province, was the chief monk painter. Yeonhong had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the large-scale public service work of constructing Hyeunryungwon, the tomb for Crown Prince Sado who was the father of King Jeongjo, and the Hwaseong Fortress. According to the Royal Protocol of Temporary Office for Construction of Hyeunryungwon Tomb for King Janjo (Jangjo Hyeunryungwon Wonso Dogam Uigwe, 1789), a record of the construction process of Hyeunryungwon, he participated as a painter in the construction department (Joseongso). In addition, he was recorded as the “monk (deoksa)” in charge of the Buddhist project of painting the dancheong (multi-colored painting) as a monk from Heungguksa Temple, Yangju in the Royal Protocol on the Construction of Hwaseong Fortress (Hwaseong Seongyeog Uigwe, 1801). These records tell us that Yeonhong, the monk who participated in the construction of Suwon Hwaseong Fortress and Hyeunryungwon, was specifically invited to oversee the symbolic Buddhist project of Magoksa Temple instead of other monk painters from Chungcheong-do Province.
    In parallel, the murals of Daegwangbojeon Hall are of high value as cultural assets. Except for the paintings on the wall structures and the bracket walls, most of the wall paintings inside and outside the building were created in the late 18th century when the hall was repaired. Some remaining paintings created after the repair of Daegwangbojeon Hall in the 19th century include the Painting of White-robed Avalokiteśvara Bodhisattva (Baekeuigwaneumbosaldo), while the painting of Arhats employed the icons originated from prints such as Sancai Tuhui (三才圖會) and Hongshi Xianfo Qqizong (洪氏仙佛奇蹤). In addition, various themes including Amitabha Buddha, Arhats, birds with flowers, and cranes with pine trees were illustrated in these 133 paintings, which account for more than half of all the murals remaining within the ten main temples in Chungcheongnam-do Province. That the murals and the paintings enshrined behind statues of the Buddha created through the Buddhist project of reconstruction still survive today without being destroyed by fire is great a rarity.
    Taoist topics make up a large portion of the murals, and these include Li Tieguai (one of the Eight Immortals in the Taoist pantheon), the hippo (toad, 蝦蟆), and the Zen monks Hanshan and Shide (寒山拾得).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the icons of Taoist hermits became popular due to the general aspiration for perennial youth and long life, and the religiosity of the message of long life and blessings, and such popular icons were selected as the subject matter for th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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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umhodang Yakhyo (錦湖堂 若效, 1840~1928), a monk painter from Magoksa Temple who worked mainly in Chungcheong-do Province and Gyeonggi-do Province is considered to have laid the historical foundation of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Buddhist p...

    Geumhodang Yakhyo (錦湖堂 若效, 1840~1928), a monk painter from Magoksa Temple who worked mainly in Chungcheong-do Province and Gyeonggi-do Province is considered to have laid the historical foundation of Korean modern and contemporary Buddhist painting. However, very few studies have examined the Buddhist paintings of Magoksa Temple created before the time of Yakhyo, despite their independent historical importance. This study therefore focuses on the Buddhist project to reconstruct Daegwangbojeon Hall in the 18th century to examine the distinct style of the Monk Yeonhong, who created the Painting of the Vulture Peak Assembly (Yeongsanhoisangdo) and the Painting of Three Bodhisattvas (Samjangbosaldo), and consider the wider meaning of the Buddhist paintings of Magoksa Temple created before the 20th century through an investigation of the murals of Daegwangbojeon Hall.
    After a huge fire broke out at Magoksa Temple in 1782, Jebongdang Chegyu (霽峰堂體奎) led the reconstruction of the temple. Starting to rebuild Daegwangbojeon Hall, the main hall of the temple, in 1785, the monks created the paintings for the three ritual altars enshrined in the hall, as well as the murals in the space, finishing in 1788. Fifteen monk painters worked on the paintings for the three ritual altars and the murals, and Yeonhong, a painter (dohwawon, 都畫員) of Yangju, Gyeonggi-do Province, was the chief monk painter. Yeonhong had the experience of participating in the large-scale public service work of constructing Hyeunryungwon, the tomb for Crown Prince Sado who was the father of King Jeongjo, and the Hwaseong Fortress. According to the Royal Protocol of Temporary Office for Construction of Hyeunryungwon Tomb for King Janjo (Jangjo Hyeunryungwon Wonso Dogam Uigwe, 1789), a record of the construction process of Hyeunryungwon, he participated as a painter in the construction department (Joseongso). In addition, he was recorded as the “monk (deoksa)” in charge of the Buddhist project of painting the dancheong (multi-colored painting) as a monk from Heungguksa Temple, Yangju in the Royal Protocol on the Construction of Hwaseong Fortress (Hwaseong Seongyeog Uigwe, 1801). These records tell us that Yeonhong, the monk who participated in the construction of Suwon Hwaseong Fortress and Hyeunryungwon, was specifically invited to oversee the symbolic Buddhist project of Magoksa Temple instead of other monk painters from Chungcheong-do Province.
    In parallel, the murals of Daegwangbojeon Hall are of high value as cultural assets. Except for the paintings on the wall structures and the bracket walls, most of the wall paintings inside and outside the building were created in the late 18th century when the hall was repaired. Some remaining paintings created after the repair of Daegwangbojeon Hall in the 19th century include the Painting of White-robed Avalokiteśvara Bodhisattva (Baekeuigwaneumbosaldo), while the painting of Arhats employed the icons originated from prints such as Sancai Tuhui (三才圖會) and Hongshi Xianfo Qqizong (洪氏仙佛奇蹤). In addition, various themes including Amitabha Buddha, Arhats, birds with flowers, and cranes with pine trees were illustrated in these 133 paintings, which account for more than half of all the murals remaining within the ten main temples in Chungcheongnam-do Province. That the murals and the paintings enshrined behind statues of the Buddha created through the Buddhist project of reconstruction still survive today without being destroyed by fire is great a rarity.
    Taoist topics make up a large portion of the murals, and these include Li Tieguai (one of the Eight Immortals in the Taoist pantheon), the hippo (toad, 蝦蟆), and the Zen monks Hanshan and Shide (寒山拾得).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the icons of Taoist hermits became popular due to the general aspiration for perennial youth and long life, and the religiosity of the message of long life and blessings, and such popular icons were selected as the subject matter for the tem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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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머리말
    • Ⅱ. 마곡사 불사와 대광보전의 재건
    • Ⅲ. 대광보전의 벽화 현황과 특징
    • Ⅳ. 맺음말
    • 참고문헌
    • Ⅰ. 머리말
    • Ⅱ. 마곡사 불사와 대광보전의 재건
    • Ⅲ. 대광보전의 벽화 현황과 특징
    • Ⅳ. 맺음말
    • 참고문헌
    • 국문초록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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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강희정, "禮敬과 善業을 위하여: 繞匝을 위한 塔과 像"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 (10) : 142-165, 2011

    2 조수연, "화승 유성작 진영의 연구" 한국불교미술사학회 (26) : 689-710, 2006

    3 "화성성역의궤 국역증보판(상)" 경기문화재단 2005

    4 "한국의 사찰벽화(충청남도·충청북도)" 문화재청·성보문화재연구원 2007

    5 박은경, "한국의 사찰벽화 : 시대별 장엄요소와 표현 영역" 불교미술사학회 28 : 371-397, 2019

    6 김미경, "한국의 사찰벽화" 문화재청·성보문화재연구원 369-383, 2007

    7 신광희, "한국의 나한도" 한국미술연구소 2014

    8 "한국역대서화가사전" 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9 김봉렬, "한국건축이야기 1 : 시대를 담는 그릇" 돌베개 2006

    10 박도화, "한국 사찰벽화의 현황과 연구의 관점" 불교미술사학회 7 : 99-127, 2009

    1 강희정, "禮敬과 善業을 위하여: 繞匝을 위한 塔과 像" 미술사와 시각문화학회 (10) : 142-165, 2011

    2 조수연, "화승 유성작 진영의 연구" 한국불교미술사학회 (26) : 689-710, 2006

    3 "화성성역의궤 국역증보판(상)" 경기문화재단 2005

    4 "한국의 사찰벽화(충청남도·충청북도)" 문화재청·성보문화재연구원 2007

    5 박은경, "한국의 사찰벽화 : 시대별 장엄요소와 표현 영역" 불교미술사학회 28 : 371-397, 2019

    6 김미경, "한국의 사찰벽화" 문화재청·성보문화재연구원 369-383, 2007

    7 신광희, "한국의 나한도" 한국미술연구소 2014

    8 "한국역대서화가사전" 국립문화재연구소 2011

    9 김봉렬, "한국건축이야기 1 : 시대를 담는 그릇" 돌베개 2006

    10 박도화, "한국 사찰벽화의 현황과 연구의 관점" 불교미술사학회 7 : 99-127, 2009

    11 최엽, "한국 근대기의 불화 연구" 동국대학교 대학원 2012

    12 이용윤, "조선후기 嶺南의 佛畵와 僧侶門中 연구" 홍익대학교 대학원 2015

    13 최학, "조선후기 화승 관허당 설훈(寬虛堂 雪訓) 연구" 한국불교미술사학회 (39) : 189-212, 2012

    14 김정희, "조선후기 직지사 대웅전 벽화의 도상과 특징" 석당학술원 (73) : 137-177, 2019

    15 장희정, "조선후기 불화와 화사 연구" 일지사 2003

    16 신광희, "조선후기 나한벽화의 특성" 동악미술사학회 (16) : 79-105, 2014

    17 한형주, "조선시대 표충사 서산제사의 사액과 제사의식" 한국역사민속학회 (58) : 135-164, 2020

    18 탁현규, "조선시대 삼장탱화 연구" 신구문화사 2011

    19 조인수, "조선시대 도교와 민간회화" 한국민화학회 (7) : 6-29, 2016

    20 최선일, "조선 후기 조각승 열전" 양사재 2018

    21 신광희, "조선 18세기 나한도의 신경향- 상주 남장사 <십육나한도> 연구 -" 불교문화연구원 (72) : 293-316, 2015

    22 金美京, "조선 17~18세기 觀音菩薩圖 연구" 부산경남사학회 (61) : 25-56, 2006

    23 신광희, "여수 흥국사 십육나한도 연구" 한국미술사학회 255 (255): 65-102, 2007

    24 "양산의 사찰벽화" 양산시립박물관 2018

    25 최수경, "마곡사의 불사를 통해 본 근대기 불화의 특성"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8

    26 "마곡사 근대 불화를 만나다" 국립공주박물관 2012

    27 조명화, "마곡사" 대원사 1998

    28 "꽃으로 전하는 가르침: 공주 마곡사 괘불" 국립중앙박물관 2019

    29 김정희, "금호당 약효와 남방화소 계룡산파-조선후기 화승연구(3)" 한국불교미술사학회 (26) : 711-752, 2006

    30 "공주 마곡사 소장 문화재지정 관련 연구조사 학술발표회 자료집" 동아대학교산학협력단 2021

    31 "공주 마곡사 대웅보전·대광보전 정밀실측조사보고서 상" 문화재청 2012

    32 "麻谷寺實測調査報告書" 文化公報部 文化財管理局 1989

    33 조원창, "麻谷寺 청기와와 朝鮮 國王의 關聯性 檢討" 한국문화사학회 (52) : 119-142, 2019

    34 박세민, "韓國佛敎儀禮資料叢書 3" 보경문화사 1993

    35 이용윤, "退雲堂 信謙 佛畵와 僧侶門中의 後援" 한국미술사학회 (269) : 71-101, 2011

    36 "英祖實錄"

    37 박도화, "純ㆍ高宗期(純祖~純宗 : 1801~1910년) 佛敎版畵의 특징과 양식" 한국불교미술사학회 (32) : 211-242, 2009

    38 송일기, "禪雲寺板 <釋氏源流>의 刊行事實" 한국문헌정보학회 48 (48): 241-257, 2014

    39 "直指聖寶博物館의 遺物" 직지성보박물관 2003

    40 김소의, "畵僧 錦湖堂 若效의 佛畵 硏究" 불교미술사학회 14 : 107-137, 2012

    41 이승희, "無爲寺極樂寶殿白衣觀音圖와 觀音禮懺" 동악미술사학회 (10) : 59-84, 2009

    42 마곡사지 집필위원회, "泰華山麻谷寺" 한얼문화유산연구원 2012

    43 정명희, "朝鮮時代 佛敎儀式의 三壇儀禮와 佛畵 硏究" 홍익대학교 대학원 2013

    44 정명희, "朝鮮時代 主佛殿의 불화 배치와 기능 - 三壇의 형성과 불화 봉안을 중심으로" 한국미술사학회 288 (288): 61-88, 2015

    45 황금순, "朝鮮後期佛畵와 儀式集에 보이는 來世救濟觀音信仰" 국립중앙박물관 (79) : 81-112, 2010

    46 김미경, "朝鮮後期 觀音菩薩圖 硏究" 동아대학교 대학원 2014

    47 유경희, "朝鮮後期 白衣觀音壁畵의 圖像과 信仰 硏究" 한국미술사학회 265 (265): 197-231, 2010

    48 안귀숙, "朝鮮後期 佛畫僧의 系譜와 義謙比丘에 관한 硏究 하" 미술사연구회 (9) : 153-201, 1995

    49 안귀숙, "朝鮮後期 佛畫僧의 系譜와 義謙比丘에 관한 硏究 상" 미술사연구회 (8) : 63-136, 1994

    50 이용윤, "朝鮮後期 三藏菩薩圖와 水陸齋儀式集" 국립중앙박물관 (72-73) : 91-122, 2005

    51 "承政院日記"

    52 "弘齋全書 卷53"

    53 "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54 신은미, "19세기 말∼20세기 초 불화에 보이는 민화적 요소와 수용배경에 대한 고찰-16나한도를 중심으로" 국립문화재연구소 (37) : 121-150, 2004

    55 이종수, "18세기 불교계의 표충사(表忠祠)와 수충사(酬忠祠) 건립과 국가의 사액" 불교학연구회 56 : 201-228, 2018

    56 강영철, "18세기 말~19세기 초 경기지역 首畫僧 考察: 楊州牧·水原府 首畫僧들의 畫籍을 중심으로" 동악미술사학회 (3) : 235-252, 2002

    57 김순미, "(國譯)天地冥陽水陸齋儀梵音刪補集" 양사재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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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64 0.64 0.61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65 0.63 0.82 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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