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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의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가족탄력성의 매개변인을 중심으로- = Effect of Experience in Family of Origin of Mothers on Parenting Str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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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49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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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관련변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울강북지역과 경기북부지역에 소재한 어린이집, 유치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349부를 최종 분석 하였다. 조사된 자료는 SPSS 18.0과 AMOS 18.0 Program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별로 빈도, 백분율, 표준편차, 신뢰도분석을 위한 Cronbach's α값을 구하였고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변인 간 차이검증과 관계파악을 위하여 일원변량분석(one way ANOVA)과 상관분석(Correlat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원가족경험이 가족탄력성을 매개로 양육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기 위하여 구조방정식모형분석(SEM: Structural Equation Modeling)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원가족경험의 전체평균은 3.84(SD=.847)로 나타났으며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가족투사의 평균이 3.94(SD=.83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족탄력성 전체평균은 3.71(SD=.73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위변수 중 신념체계의 평균이 3.83(SD=.69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양육스트레스의 전체평균은 2.29(SD=.568)이며 하위요인별로 부모고통 평균이 2.65(SD=.63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분매개모형에서 원가족경험은 양육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영향을 미치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상자들의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원가족경험은 가족탄력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원가족경험이 적절할수록 가족탄력성은 높아지고 양육스트레스는 낮아진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셋째, 부분매개모형에서 가족탄력성은 양육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연구대상자의 가족탄력성이 높으면 양육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가족탄력성이 낮아지면 양육스트레스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이러한 결과는 어머니들이 결혼 후 생식가족 내·외에서 경험하는 위기와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녀와 어머니 그리고 가족이 성장 발달할 수 있는 능력에 해당되는 가족탄력성이 높으면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모의 고통, 역기능적인 상호작용, 까다로운 아이의 특성을 포함하는 양육스트레스를 적게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에 가족 내·외에서 경험하는 위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는 수준이 낮으면 양육스트레스를 보다 많이 느끼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넷째, 검증결과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가족탄력성이 직접,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원가족경험이 가족탄력성을 매개로 하여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었을 때 경로계수는 -.126(.626* -.201)로 나타났으며 가족탄력성이 매개하지 않을 경우 경로계수는 -.40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가족탄력성은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 사이에서 부분매개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에 대한 결론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양육스트레스는 현재의 상황적 요인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결혼하기 전 원가족에서의 경험과 양육스트레스의 취약성을 극복할 수 있는 보호요인에 해당되는 가족탄력성이 영향요인이 된다는 점을 검증하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영·유아기에 속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면서 바람직한 부모역할수행은 물론 어머니자신과 가족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심리·정서적측면의 양육지원서비스 개발을 위한 근거가 될 수 있다. 특히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와 가족탄력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가족탄력성은 두 변인간의 관계에서 매개적 역할을 하는 변인임이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한 후속연구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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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관련변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

    본 연구는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계에서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으며 관련변인간의 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서울강북지역과 경기북부지역에 소재한 어린이집, 유치원,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총 349부를 최종 분석 하였다. 조사된 자료는 SPSS 18.0과 AMOS 18.0 Program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일반적 특성별로 빈도, 백분율, 표준편차, 신뢰도분석을 위한 Cronbach's α값을 구하였고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변인 간 차이검증과 관계파악을 위하여 일원변량분석(one way ANOVA)과 상관분석(Correlation Analysis)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원가족경험이 가족탄력성을 매개로 양육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증하기 위하여 구조방정식모형분석(SEM: Structural Equation Modeling)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원가족경험의 전체평균은 3.84(SD=.847)로 나타났으며 하위요인별로 살펴보면 가족투사의 평균이 3.94(SD=.83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가족탄력성 전체평균은 3.71(SD=.739)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위변수 중 신념체계의 평균이 3.83(SD=.697)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양육스트레스의 전체평균은 2.29(SD=.568)이며 하위요인별로 부모고통 평균이 2.65(SD=.63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분매개모형에서 원가족경험은 양육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영향을 미치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대상자들의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검증되었다. 뿐만 아니라 원가족경험은 가족탄력성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원가족경험이 적절할수록 가족탄력성은 높아지고 양육스트레스는 낮아진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셋째, 부분매개모형에서 가족탄력성은 양육스트레스에 직접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연구대상자의 가족탄력성이 높으면 양육스트레스는 낮아지고 가족탄력성이 낮아지면 양육스트레스가 높아지는 것을 의미하는 결과이다. 이러한 결과는 어머니들이 결혼 후 생식가족 내·외에서 경험하는 위기와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는 과정에서 자녀와 어머니 그리고 가족이 성장 발달할 수 있는 능력에 해당되는 가족탄력성이 높으면 자녀를 양육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모의 고통, 역기능적인 상호작용, 까다로운 아이의 특성을 포함하는 양육스트레스를 적게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에 가족 내·외에서 경험하는 위기와 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는 수준이 낮으면 양육스트레스를 보다 많이 느끼게 됨을 의미하는 것이다.
    넷째, 검증결과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관계에서 가족탄력성이 직접,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원가족경험이 가족탄력성을 매개로 하여 양육스트레스에 영향을 주었을 때 경로계수는 -.126(.626* -.201)로 나타났으며 가족탄력성이 매개하지 않을 경우 경로계수는 -.404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가족탄력성은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 사이에서 부분매개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은 연구결과에 대한 결론은 영·유아기 자녀를 둔 어머니들의 양육스트레스는 현재의 상황적 요인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결혼하기 전 원가족에서의 경험과 양육스트레스의 취약성을 극복할 수 있는 보호요인에 해당되는 가족탄력성이 영향요인이 된다는 점을 검증하였다는 것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영·유아기에 속한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어머니들을 대상으로 양육스트레스에 대한 취약성을 극복하고 적응하면서 바람직한 부모역할수행은 물론 어머니자신과 가족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심리·정서적측면의 양육지원서비스 개발을 위한 근거가 될 수 있다. 특히 원가족경험이 양육스트레스와 가족탄력성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며 가족탄력성은 두 변인간의 관계에서 매개적 역할을 하는 변인임이 검증된 결과를 토대로 한 후속연구가 필요함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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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국문초록
    • 목 차
    • 국문초록
    • 표목차
    • 그림목차
    • 제1장
    • 서론
    • ·······································
    • 1
    • 제1절
    •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 ································
    • 1
    • 제2절
    • 연구문제와 용어정의
    • ·································
    • 9
    • 1.
    • 연구문제
    • ···············································
    • 9
    • 2.
    • 용어정의
    • ···············································
    • 9
    • 제2장
    • 이론적 배경
    • ······························
    • 12
    • 제1절
    • 양육스트레스와 양육행동모델과 스트레스-대처-적응
    • 모델이론
    • ···············································
    • 12
    • 제2절
    • 양육스트레스
    • ··········································
    • 18
    • 1.
    • 양육의 개념
    • ···········································
    • 18
    • 2.
    • 양육스트레스
    • ··········································
    • 23
    • 제3절
    • 원가족경험
    • ·············································
    • 30
    • 1.
    • 가족과 원가족의 개념
    • ································
    • 30
    • 2.
    • 원가족경험
    • ·············································
    • 34
    • 제4절
    • 가족탄력성
    • ·············································
    • 43
    • 1.
    • 탄력성의 개념
    • ·········································
    • 43
    • 2.
    • 가족탄력성
    • ·············································
    • 45
    • 제5절
    • 원가족경험, 양육스트레스, 가족탄력성의 구조적
    • 관계
    • ····················································
    • 57
    • 1.
    • 원가족경험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계
    • ·············
    • 57
    • 2.
    • 가족탄력성과 양육스트레스와의 관계
    • ·············
    • 60
    • 3.
    • 원가족경험과 가족탄력성
    • ····························
    • 64
    • 4.
    • 원가족경험, 가족탄력성, 양육스트레스변인 간의
    • 구조적 관계
    • ···········································
    • 68
    • 제3장
    • 연구방법
    • ··································
    • 71
    • 제1절
    • 연구모형과 연구가설
    • ·································
    • 71
    • 1.
    • 측정모형과 구조모형
    • ·································
    • 71
    • 2.
    • 연구가설
    • ···············································
    • 73
    • 제2절
    • 연구대상과 표집
    • ······································
    • 74
    • 제3절
    • 측정도구
    • ···············································
    • 74
    • 1.
    • 원가족경험
    • ·············································
    • 75
    • 2.
    • 양육스트레스
    • ··········································
    • 76
    • 3.
    • 가족탄력성
    • ·············································
    • 77
    • 제4절
    • 자료분석방법
    • ··········································
    • 78
    • 제5절
    • 구조모형의 분석방법
    • ·································
    • 79
    • 1.
    • 구조모형의 잠재변인과 측정변인
    • ···················
    • 80
    • 2.
    • 구조모형 검증방법
    • ····································
    • 81
    • 제4장
    • 연구결과 및 해석
    • ·························
    • 82
    • 제1절
    • 연구대상자의 일반적 경향
    • ···························
    • 82
    • 1.
    •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
    • ························
    • 82
    • 2.
    • 주요변수의 기술 분석
    • ································
    • 84
    • 3.
    • 대상자의 일반적 경향
    • ································
    • 88
    • 4.
    • 대상자의 인구사회학적 특성에 따른 차이분석
    • ····
    • 89
    • 제2절
    • 인구사회학적 특성과 변인들과의 상관관계
    • ·······
    • 96
    • 1.
    • 인구사회학적 특성과의 관계
    • ························
    • 96
    • 2.
    • 원가족경험, 가족탄력성, 양육스트레스 변인 간 상관
    • 관계
    • ·····················································
    • 97
    • 제3절
    • 연구모형의 분석
    • ······································
    • 100
    • 1.
    • 측정모형의 분석
    • ······································
    • 100
    • 2.
    • 구조모형 분석
    • ·········································
    • 102
    • 3.
    • 가족탄력성의 매개효과 분석
    • ························
    • 103
    • 제5장
    • 연구결과논의 및 함의
    • ···················
    • 113
    • 제1절
    • 연구결과 논의
    • ········································
    • 113
    • 제2절
    • 연구결과 함의
    • ········································
    • 122
    • 1.
    • 이론적 함의
    • ···········································
    • 122
    • 2.
    • 가족복지적관점에서의 함의
    • ·························
    • 125
    • 제6장
    • 결론 및 제언
    • ·····························
    • 132
    • 제1절
    • 결론
    • ····················································
    • 132
    • 제2절
    • 연구의 한계점과 제언
    • ·······························
    • 136
    • 참고문헌
    • ··········································
    • 139
    • 부록
    • 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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