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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기독교 영성 : 종교간 대화와 성숙한 자기영성을 위한 신학적 모색과 성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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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0506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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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글의 목적은 종교다원주의적 상황에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신학적 고찰과 성찰을 통해 성숙한 자기 영성을 심화시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먼저, 우리가 처한 종교적 현실이 종교다원주의적 상황이라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개념을 한 마디로 규정하기 어렵지만, 일반적 의미에서 “종교다원주의는 모든 종교가 다양하게 공존하는 종교 다양성의 시대이므로 어느 특정 종교가 절대적 진리나 가치를 주장 할 수 없다는 종교에서의 가치중립적 태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종교다원주의는 종교다원화 현상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다원적인 종교들을 동인한 지평(地平)에서 보며, 다원적 종교들의 궁금적 실재를 주장하는 종교적 이론”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근거를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첫째는 존 힉(J. Hick)이 주장한 것처럼 모든 종교는 문화의 산물이므로 종교적 절대성을 고집해서는 안된다는 종교 문화적 개념이며, 둘째는 피터 버거(P. L. Berger)의 종교 사회적 개념이해가 그것이다. 따라서 두 입장을 통해 더 이상 종교의 절대성을 강조하는 시대는 지났으며, 또한 한 종교만이 독점적인 위치를 점유하며 신앙을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교다원주의의 출현요인은 크게 두 가지 맥락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사회 문화적 요인과 문화 인식적 맥락이 그것이다. 이것은 서구 사회의 사상적 흐름과 한국 사회의 종교적 배경에서 그 연유를 찾아볼 수 있다.
      종교다원주의가 갖는 의미와 이중성은 기독교 신앙과의 연관성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것은 신앙이 독단적이고 절대적인 우월성에서 벗어나 신앙의 혼란과 혼돈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에 대한 겸손한 품성(品性)을 갖게 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의 신앙적 “삶의 자리”와 “삶의 상황”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 데 있다. 여기에서 이중성은 종교다원주의적 입장이 신앙과 접맥(接脈)될 때 갖게 되는 위험성을 의미한다. 즉, 다원주의라는 문화 ‘형식’을 통해서 종교의 넓이를 확보했지만, 종교의 ‘실체’ 즉 그 깊이를 간과하는 우이기를 맞게 되었다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이해 다음에 언급되는 것이 기독교 영성의 이해와 중심이다. 먼저, 일반적인 영성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그 말을 사용하고있는 문맥과 상황에 맞는 규정을 어느 정도 설정한 다음 사용해야 그 관계상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넓은 의미의 영성은 “눈에 보이는 현실세계의 수준이 아닌, 그것을 넘어서는 실제의 수준에서 인간 인격의 통합을 이루려는 인간 마음의 깊은 열망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경험, 사건, 노력들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영성은 서구 사회의 사상적 내력 속에서 그리고 한국 사회의 일반적 근대사회에서 억압을 받으며 뒤틀린 영성으로 내려앉을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바로 영성의 부재(不在)로 나타나게 되었으며 결국, 공동체의 분열과 갈등, 그리고 개인 영성의 황폐화를 가져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독교 영성은 공동체와 개인을 회복하고 치유(治癒)하기 위해 요청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 영성을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 말하려는 것은 이웃종교와의 만남과 대화에서 자신이 믿고 신앙하는 종교에 대한 정체성(正體性)을 확인하며, 이웃종교와의 ‘다름과 차이’를 더욱 분명하게 인식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라고 한다면, 하느님에 대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그리고 성령에 대한 믿음이 그것이다. 즉,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신앙이 그 독특성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이웃종교와 구별될 수 있는 기독교의 독특성(獨特性)이면서 정체성(正體性) 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독교 영성은 앞서 언급한 내용을 전체로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기독교 영성이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은 성서(聖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주제와 내용이 성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기독교 영성의 원천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로부터 기독교 영성의 다양한 특성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우리는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기독교 영성의 두 모습을 지적 할 필요가 있다. 첫째, 경계해야 할 함정(陷穽)으로 종교적 혼합주의(混合主義), 몰이해적(沒理解的) 상대주의(相對主義), 그리고 종교적 우월주의(優越主義)가 그것이다. 둘째, 긍정적 의도와 양상(樣相)은 만남과 대화를 통한 이해. 평화와 치유(治癒)를 위한 연대 가능성.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통한 신앙적 영성 향상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성숙한 자기 영성을 위한 신학적 모색과 성찰은 어떻게 시도할 것인가. 이를 위해 두 가지로 구분하여 설정해보았는데, 그것들은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신학하기’와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만남과 대화: 말(言)과 글(書)이 그것이다.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그 속에 자리 잡게 되는 신학하기의 실천적 자기 모색과 성찰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신학을 하지 않고 신학적으로 신앙과 종교적 경험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성숙하지 못할 것이다. 씨앗처럼 작은 신앙의 경험은 신학이라고 하는 지적 잡업을 통해서 자라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학하기’를 통해 자기 신앙의 정체성을 확보하면서, 이웃종교에 대한 ‘다름과 차이’를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무늬를 연출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성숙한 자기 영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만남과 대화: 말(言)과 글(書)을 통한 모색과 성찰은 이웃종교간에 갖게 되는 만남과 대화의 유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웃종교간의 만남과 대화는 결국, 말과 글의 만남이며 대화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낯선 이웃종교에 대한 말을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요구되는 내적 자세가 관용적(寬容的) 영성이며, 말의 진정성(眞正性)이라 할 수 있다. 즉, 만남과 대화의 장(場)이 말의 진정성에 따라 풍성할 수도 있고 속절없이 가벼울 수도 있다. 곧 말의 부재(不在)는 대화의 부재를 가져오는데, 이는 관용적 영성의 결핍에서 나오는 결과인 셈이다. 왜냐하면 독선적인 말은 말을 하되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웃종교간의 만남과 대화의 장에서 또 다른 만남과 대화의 유형은 글(書)이라 할 수 있다. 글은 침묵(沈黙)의 언어이다. 따라서 글을 통해서 우리는 생각의 깊이나 내면의 풍경을 짐작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나와 다른 ‘일리지평(一理地平)’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인 것이다.
      글을 통해서 만남과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독선적 편견(偏見)에서 벗어나 자신(우리)이 터한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현실을 망각하지 않는 자신(우리)의 시각에서 글을 써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글쓰기는 자기가 속한 종교적 영성의 의의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며, 결국 이것은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성숙한 자기 영성’을 고양(高揚)시키기 위한 실천이라 할 수 있다.
      번역하기

      이 글의 목적은 종교다원주의적 상황에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신학적 고찰과 성찰을 통해 성숙한 자기 영성을 심화시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

      이 글의 목적은 종교다원주의적 상황에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신학적 고찰과 성찰을 통해 성숙한 자기 영성을 심화시키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주요 내용을 다루었다.
      먼저, 우리가 처한 종교적 현실이 종교다원주의적 상황이라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개념을 한 마디로 규정하기 어렵지만, 일반적 의미에서 “종교다원주의는 모든 종교가 다양하게 공존하는 종교 다양성의 시대이므로 어느 특정 종교가 절대적 진리나 가치를 주장 할 수 없다는 종교에서의 가치중립적 태도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종교다원주의는 종교다원화 현상의 문화적 상황 속에서 다원적인 종교들을 동인한 지평(地平)에서 보며, 다원적 종교들의 궁금적 실재를 주장하는 종교적 이론”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대한 근거를 두 가지 측면에서 살펴보면 첫째는 존 힉(J. Hick)이 주장한 것처럼 모든 종교는 문화의 산물이므로 종교적 절대성을 고집해서는 안된다는 종교 문화적 개념이며, 둘째는 피터 버거(P. L. Berger)의 종교 사회적 개념이해가 그것이다. 따라서 두 입장을 통해 더 이상 종교의 절대성을 강조하는 시대는 지났으며, 또한 한 종교만이 독점적인 위치를 점유하며 신앙을 강요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종교다원주의의 출현요인은 크게 두 가지 맥락에서 찾아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사회 문화적 요인과 문화 인식적 맥락이 그것이다. 이것은 서구 사회의 사상적 흐름과 한국 사회의 종교적 배경에서 그 연유를 찾아볼 수 있다.
      종교다원주의가 갖는 의미와 이중성은 기독교 신앙과의 연관성에서 찾아 볼 수 있다. 그것은 신앙이 독단적이고 절대적인 우월성에서 벗어나 신앙의 혼란과 혼돈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에 대한 겸손한 품성(品性)을 갖게 함으로써 다양한 사람들의 신앙적 “삶의 자리”와 “삶의 상황”을 새롭게 볼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 데 있다. 여기에서 이중성은 종교다원주의적 입장이 신앙과 접맥(接脈)될 때 갖게 되는 위험성을 의미한다. 즉, 다원주의라는 문화 ‘형식’을 통해서 종교의 넓이를 확보했지만, 종교의 ‘실체’ 즉 그 깊이를 간과하는 우이기를 맞게 되었다는 것이다.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이해 다음에 언급되는 것이 기독교 영성의 이해와 중심이다. 먼저, 일반적인 영성에 대한 이해를 위해서는 그 말을 사용하고있는 문맥과 상황에 맞는 규정을 어느 정도 설정한 다음 사용해야 그 관계상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다. 따라서 넓은 의미의 영성은 “눈에 보이는 현실세계의 수준이 아닌, 그것을 넘어서는 실제의 수준에서 인간 인격의 통합을 이루려는 인간 마음의 깊은 열망과 그것을 이루기 위한 경험, 사건, 노력들을 의미”한다.
      또한 이러한 영성은 서구 사회의 사상적 내력 속에서 그리고 한국 사회의 일반적 근대사회에서 억압을 받으며 뒤틀린 영성으로 내려앉을 수밖에 없었다. 이것은 바로 영성의 부재(不在)로 나타나게 되었으며 결국, 공동체의 분열과 갈등, 그리고 개인 영성의 황폐화를 가져왔다.
      이 같은 상황에서 기독교 영성은 공동체와 개인을 회복하고 치유(治癒)하기 위해 요청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기독교 영성을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 말하려는 것은 이웃종교와의 만남과 대화에서 자신이 믿고 신앙하는 종교에 대한 정체성(正體性)을 확인하며, 이웃종교와의 ‘다름과 차이’를 더욱 분명하게 인식하기 위함이다.
      따라서 기독교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라고 한다면, 하느님에 대한 믿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 그리고 성령에 대한 믿음이 그것이다. 즉, 삼위일체(三位一體)적 신앙이 그 독특성을 이룬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이웃종교와 구별될 수 있는 기독교의 독특성(獨特性)이면서 정체성(正體性) 이라 할 수 있다.
      이러한 맥락에서 기독교 영성은 앞서 언급한 내용을 전체로 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기독교 영성이 근거를 두고 있는 것은 성서(聖書)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유는 모든 주제와 내용이 성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서를 바탕으로 하고 있는 기독교 영성의 원천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이로부터 기독교 영성의 다양한 특성이 나온다고 할 수 있다.
      다음으로 우리는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기독교 영성의 두 모습을 지적 할 필요가 있다. 첫째, 경계해야 할 함정(陷穽)으로 종교적 혼합주의(混合主義), 몰이해적(沒理解的) 상대주의(相對主義), 그리고 종교적 우월주의(優越主義)가 그것이다. 둘째, 긍정적 의도와 양상(樣相)은 만남과 대화를 통한 이해. 평화와 치유(治癒)를 위한 연대 가능성. 그리고 ‘다름과 차이’를 통한 신앙적 영성 향상이 그것이다.
      그렇다면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성숙한 자기 영성을 위한 신학적 모색과 성찰은 어떻게 시도할 것인가. 이를 위해 두 가지로 구분하여 설정해보았는데, 그것들은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신학하기’와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만남과 대화: 말(言)과 글(書)이 그것이다.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은 그 속에 자리 잡게 되는 신학하기의 실천적 자기 모색과 성찰이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신학을 하지 않고 신학적으로 신앙과 종교적 경험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성숙하지 못할 것이다. 씨앗처럼 작은 신앙의 경험은 신학이라고 하는 지적 잡업을 통해서 자라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신학하기’를 통해 자기 신앙의 정체성을 확보하면서, 이웃종교에 대한 ‘다름과 차이’를 더욱 분명하게 알 수 있는 것이며, 자신만의 독특한 무늬를 연출 할 수 있는 것이다. 결국, 이것은 성숙한 자기 영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는 것이다.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만남과 대화: 말(言)과 글(書)을 통한 모색과 성찰은 이웃종교간에 갖게 되는 만남과 대화의 유형이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웃종교간의 만남과 대화는 결국, 말과 글의 만남이며 대화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낯선 이웃종교에 대한 말을 어떻게 대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요구되는 내적 자세가 관용적(寬容的) 영성이며, 말의 진정성(眞正性)이라 할 수 있다. 즉, 만남과 대화의 장(場)이 말의 진정성에 따라 풍성할 수도 있고 속절없이 가벼울 수도 있다. 곧 말의 부재(不在)는 대화의 부재를 가져오는데, 이는 관용적 영성의 결핍에서 나오는 결과인 셈이다. 왜냐하면 독선적인 말은 말을 하되 말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이웃종교간의 만남과 대화의 장에서 또 다른 만남과 대화의 유형은 글(書)이라 할 수 있다. 글은 침묵(沈黙)의 언어이다. 따라서 글을 통해서 우리는 생각의 깊이나 내면의 풍경을 짐작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은 나와 다른 ‘일리지평(一理地平)’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인 것이다.
      글을 통해서 만남과 대화를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독선적 편견(偏見)에서 벗어나 자신(우리)이 터한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현실을 망각하지 않는 자신(우리)의 시각에서 글을 써야 한다. 따라서 이러한 글쓰기는 자기가 속한 종교적 영성의 의의나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며, 결국 이것은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성숙한 자기 영성’을 고양(高揚)시키기 위한 실천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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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차
      • 국문초록 = ⅰ
      • Ⅰ. 서론 = 1
      • 1. 문제제기와 목적 = 1
      • 2. 전개방법 및 한계 = 3
      • 목차
      • 국문초록 = ⅰ
      • Ⅰ. 서론 = 1
      • 1. 문제제기와 목적 = 1
      • 2. 전개방법 및 한계 = 3
      • Ⅱ.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의 개념과 출현 배경 = 5
      • 1. 종교다원주의(religious pluralism)의 개념 = 5
      • 1) 종교 문화적 개념 = 6
      • 2) 종교 사회적 개념 = 7
      • 2. 종교다원주의의 출현요인(出現要因) = 10
      • 1) 사회 문화적 요인 = 10
      • 2) 문화 인식적(認識的) 맥락 = 13
      • 3. 종교다원주의가 갖는 의미와 이중성 = 15
      • 1) 기독교신앙의 연관성에서 갖는 의미 = 15
      • 2) 이중성(二重性), 그 역설(逆說)과 모순(矛盾) = 18
      • Ⅲ. 기독교 영성의 이해와 중심 = 22
      • 1. 기독교 영성을 말하기 전의 상황과 전제(前提) = 22
      • 1) 영성(靈性, spirituality), 품 넓은 의미와 관계 = 24
      • 2) 어떤 내력(來歷), 그늘진 역사(歷史), 뒤틀린 영성(靈性) = 26
      • 2. 그렇다면 왜, 기독교 영성인가 = 29
      • 1) 기독교 영성을 말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자세 = 32
      • 2) 기독교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와 영성의 특성 = 34
      • (1) 기독교의 본질을 이루고 있는 구성요소 = 34
      • (2) 기독교 영성의 특성 = 37
      • Ⅳ.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기독교 영성의 두 모습 = 46
      • 1. 경계해야 할 함정(陷穽) = 46
      • 1) 종교적 혼합주의(混合主義) = 47
      • 2) 몰이해적(沒理解的) 상대주의(相對主義) = 49
      • 3) 종교적 우월주의(優越主義) = 50
      • 2. 긍정적 의도와 양상(樣相) = 52
      • 1) 만남과 대화를 통한 이해 = 53
      • 2) 평화와 치유(治癒)를 위한 연대 가능성 = 55
      • 3) 다름과 차이를 통한 신앙적 영성 향상 = 57
      • Ⅴ.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성숙한 자기영성을 위한 신학적 모색(摸索)과 성찰(省察) = 59
      • 1. 종교다원주의 상황에서의 신학하기 = 61
      • 2. '일리지평(一理地平)에서의 만남과 대화 : 말(言)과 글(書) = 63
      • Ⅵ. 결론 = 68
      • 〈참고문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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