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phyromonas gingivalis는 만성 치주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P. gingivalis lipopolysaccharide (LPS)는 치주조직의 세포를 파괴하는 독성인자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mouse macrophage RAW 264.7 cell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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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 부산대학교, 2007
2007
영어
617.63 판사항(21)
부산
26장 : 삽도 ; 26 cm.
참고문헌 : 장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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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phyromonas gingivalis는 만성 치주염의 가장 흔한 원인균으로 P. gingivalis lipopolysaccharide (LPS)는 치주조직의 세포를 파괴하는 독성인자로 알려져 있다. 본 연구에서는 mouse macrophage RAW 264.7 cell에서 P. gingivalis LPS (Pg LPS) 및 Escherichia coli LPS (Ec LPS)에 의해 유도되는 염증성 사이토카인 유전자를 microarray를 이용하여 조사한 후 그 결과를 real-time 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을 이용하여 확인하였다. Microarray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대조군에 비해 유전자 발현이 최소 2배 이상 증가한 경우를 유의한 것으로 판정하였다. Pg LPS 및 Ec LPS에 의해 발현이 유도된 사이토카인 유전자는 IL-17β, IL-2, Ccl4, Cxcl2, LT-b 및 TNFα이었다. 이 중에서 Ccl4 유전자를 제외한 나머지 5개의 유전자는 Ec LPS 보다 Pg LPS 처치에 의해 발현이 증가하였으며, 특히 Pg LPS에 의해 발현이 크게 증가된 사이토카인은 IL-2와 LT-b 이었다. Real-time PCR을 시행한 결과 6개의 유전자 모두 Pg LPS 처치에 의해서 발현이 증가하였다. Ec LPS에 비해 발현이 크게 증가한 유전자는 IL-17β, IL-2, 및 LT-b 유전자이었고, 대조군에 비해 발현이 크게 증가한 유전자는 IL-2, Ccl4, and Cxcl2이었다.
이상의 결과를 요약하면 Pg LPS 및 Ec LPS에 의하여 mouse macrophage에서 일련의 사이토카인 유전자 발현이 유도되었으며, 이들 사이토카인은 만성치주염과 관련된 염증반응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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