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영화법 이전 반공영화 표상의 불균질성 : 한국전쟁에 대한 이미지를 중심으로 = Heterogeneity of Anti-Communist Films’ Representations before Film Law: Focusing on Image of Korea War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7309011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image of Korean War is represented in anti-communist films continuously drifting in the field of the Korean film. It analyzes films produced from the outbreak of Korean War to before the Korean Film Law was enforced, in other words, before anti-communist films were institutionally established, by focusing on the Korean War, a bit accident critically triggering the establishment of the anti-communist ideology, a dominant ideology in the Korean society. Although the anti-communist films produced in that time underwent the process in which they were gradually established as a genre by interacting with customers, the consuming subjects of them, they did not autogenetically emerged in the Korean film culture ecosystem nor were films for amusement, consumed or reproduced by accepting contemporary audiences’ needs. Such original heterogeneity of anti-communist films is identified as that of images represented by the films, because contradiction occurs as they were framed by the anti-communist ideology, the contemporary national policy. Such anti-communist films can exist as the present progressive genre, in that they paradoxically ask again us what the anti-communist film is.
    번역하기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image of Korean War is represented in anti-communist films continuously drifting in the field of the Korean film. It analyzes films produced from the outbreak of Korean War to before the Korean Film Law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the image of Korean War is represented in anti-communist films continuously drifting in the field of the Korean film. It analyzes films produced from the outbreak of Korean War to before the Korean Film Law was enforced, in other words, before anti-communist films were institutionally established, by focusing on the Korean War, a bit accident critically triggering the establishment of the anti-communist ideology, a dominant ideology in the Korean society. Although the anti-communist films produced in that time underwent the process in which they were gradually established as a genre by interacting with customers, the consuming subjects of them, they did not autogenetically emerged in the Korean film culture ecosystem nor were films for amusement, consumed or reproduced by accepting contemporary audiences’ needs. Such original heterogeneity of anti-communist films is identified as that of images represented by the films, because contradiction occurs as they were framed by the anti-communist ideology, the contemporary national policy. Such anti-communist films can exist as the present progressive genre, in that they paradoxically ask again us what the anti-communist film i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논문은 한국영화의 자장 안에서 끊임없이 표류하는 반공영화를 대상으로하여 한국전쟁 이미지가 어떠한 방식으로 표상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라는 지배이데올로기가 정착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한국전쟁이라는 대사건에 집중하여 한국전쟁 발발 시점부터반공영화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이전인 영화법 제정 이전까지의 영화들을 분석대상으로 삼는다. 이 시기의 반공영화들은 소비주체인 관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장르로서 정착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가고 있었지만 이는 한국 영화문화 생태계 내의 자생적인 창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으며, 당대의 관객들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여 생성, 소비되거나 재생산된 오락물도 아니었다. 이러한 반공영화의 태생적인 불균질성은 반공을 국시로 내세웠던 당대의 이데올로기를 프레임으로 덧씌우는 과정에서 부정교합을 일으키며 영화 속 이미지 표상의 불균질성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이를 통해 반공영화는 우리에게 반공영화란 과연 무엇인지를 역설적으로 되묻는다는 점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장르로 존재 가능한 것이다.
    번역하기

    이 논문은 한국영화의 자장 안에서 끊임없이 표류하는 반공영화를 대상으로하여 한국전쟁 이미지가 어떠한 방식으로 표상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사회에 반공이데...

    이 논문은 한국영화의 자장 안에서 끊임없이 표류하는 반공영화를 대상으로하여 한국전쟁 이미지가 어떠한 방식으로 표상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국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라는 지배이데올로기가 정착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한 한국전쟁이라는 대사건에 집중하여 한국전쟁 발발 시점부터반공영화가 제도적으로 정착되기 이전인 영화법 제정 이전까지의 영화들을 분석대상으로 삼는다. 이 시기의 반공영화들은 소비주체인 관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장르로서 정착해 나가는 과정을 거쳐 가고 있었지만 이는 한국 영화문화 생태계 내의 자생적인 창발로 이루어진 것이 아니었으며, 당대의 관객들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여 생성, 소비되거나 재생산된 오락물도 아니었다. 이러한 반공영화의 태생적인 불균질성은 반공을 국시로 내세웠던 당대의 이데올로기를 프레임으로 덧씌우는 과정에서 부정교합을 일으키며 영화 속 이미지 표상의 불균질성으로 관측된다. 하지만 이를 통해 반공영화는 우리에게 반공영화란 과연 무엇인지를 역설적으로 되묻는다는 점에서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장르로 존재 가능한 것이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신주백, "항일무장투쟁 김일성 장군은 진짜였다" 1994

    2 로빈우드(Robin Wood), "할리우드 영화읽기: 성의 정치학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 시각과 언어 1995

    3 홍석률,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 창비 2016

    4 김권호, "한국전쟁영화의 발전과 특징-한국전쟁에서 배트남 전쟁까지-" 역사문화학회 9 (9): 77-108, 2006

    5 김권호, "한국전쟁영화의 반공영화로의 포획과정에 관한 연구 : 1954∼1969"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4

    6 김종준, "한국전쟁기 서부경남지역 빨치산의 조직과 활동 : 1950년 10월~1951년 6월을 중심으로"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7 윤정란, "한국전쟁과 기독교" 한울아카데미 2016

    8 박도, "한국전쟁⋅Ⅱ-NARA에서 찾은 6⋅25전쟁의 기억" 눈빛 2010

    9 신동흔, "한국전쟁 이야기 집성 4" 박이정 2017

    10 신동흔, "한국전쟁 이야기 집성 3 피난 또 하나의 전쟁" 박이정 2017

    1 신주백, "항일무장투쟁 김일성 장군은 진짜였다" 1994

    2 로빈우드(Robin Wood), "할리우드 영화읽기: 성의 정치학 베트남에서 레이건까지" 시각과 언어 1995

    3 홍석률, "한국현대 생활문화사 1950년대" 창비 2016

    4 김권호, "한국전쟁영화의 발전과 특징-한국전쟁에서 배트남 전쟁까지-" 역사문화학회 9 (9): 77-108, 2006

    5 김권호, "한국전쟁영화의 반공영화로의 포획과정에 관한 연구 : 1954∼1969" 전남대학교 대학원 2014

    6 김종준, "한국전쟁기 서부경남지역 빨치산의 조직과 활동 : 1950년 10월~1951년 6월을 중심으로" 동아대학교 교육대학원 2006

    7 윤정란, "한국전쟁과 기독교" 한울아카데미 2016

    8 박도, "한국전쟁⋅Ⅱ-NARA에서 찾은 6⋅25전쟁의 기억" 눈빛 2010

    9 신동흔, "한국전쟁 이야기 집성 4" 박이정 2017

    10 신동흔, "한국전쟁 이야기 집성 3 피난 또 하나의 전쟁" 박이정 2017

    11 전범성, "한국영화총서(韓國映畵叢書)" 한국영화진흥조합 1972

    12 차태진, "한국영화자료편람(韓國映画資料便覽)" 영화진흥공사 1977

    13 이효인, "한국영화의 풍경 1945-1959" 문학사상사 2003

    14 김미현, "한국영화사 : 開化期에서 開花期까지" 커뮤니케이션북스 2010

    15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 한국영화의 르네상스 1" 도서출판 이채 2006

    16 한국영상자료원, "한국영화를 말한다: 1950년대 한국영화" 도서출판 이채 2004

    17 "한국영화데이터베이스"

    18 정승언, "한국 영화의 35mm 필름 표준화 과정에 대한 연구 : 일제 말기부터 1961년까지" 부산대학교 대학원 2011

    19 김의수, "한국 분단영화에 관한 연구 : 분단영화의 장르적 정의와 진화과정을 중심으로" 서강대학교 대학원 1999

    20 정영권, "한국 반공영화의 제도화 연구 : 1949∼1968 전쟁영화와의 접합과정을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대학원 2011

    21 김차호, "한국 반공영화 연구 : 반공이데올로기의 의미체계와 사회 문화적 기능을 중심으로"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2002

    22 전재호, "한국 민족주의의 반공 국가주의적 성격에 관한 연구: 식민지 시기 ‘부르주아 우파’와 국가형성 초기 ‘이승만 세력’을 중심으로" 사회과학연구소 35 (35): 117-144, 2011

    23 강성률, "피아골과 남부군 : 빨치산에 대한 극단적인 두 시선" 재단법인 내일을여는역사재단 (26) : 2006

    24 한병철, "폭력의 위상학" 김영사 2020

    25 데이비드 월리(David Willey), "탱크 북 전차 대백과사전" 사이언스북스 2018

    26 兪賢美, "태백산맥과 반공이데올로기 연구" 慶星大學校 大學院 1996

    27 이선아, "지리산권 빨치산의 형성과 활동" 남도문화연구소 (28) : 99-130, 2015

    28 로버트 그린(Robert Greene), "전쟁의 기술" 웅진씽크빅 2007

    29 이임하, "적을 삐라로 묻어라" 철수와 영희 2012

    30 정영권, "적대와 동원의 문화정치" 소명출판 2015

    31 정종화, "자료로 본 한국영화사2" 열화당미술문고 1997

    32 이영기, "영화사전[이론과 비평]" 한나래 2007

    33 정용욱, "역사학의 시선으로 읽는 한국전쟁 – 사실로부터 총체적 인식으로" 휴머니스트 2010

    34 이윤구, "심리전 관점에서 접근한 6⋅25전쟁 연구 삐라와 심리전 방송을 중심으로" 도서출판 성림 2009

    35 한국영상자료원, "신문기사로 본 한국영화 1945-1957" 공간과 사람들 2004

    36 "서울역사박물관"

    37 길광준, "사진으로 읽는 한국전쟁" 예영커뮤니케이션 2005

    38 "부산역사문화대전"

    39 조선일보 특별 취재팀, "나와 6⋅25" 도서출판 기파랑 59-, 2010

    40 이재봉, "김일성은 가짜가 아니고 진짜 항일 독립 운동가였다" 열린전북 (66) : 2005

    41 차순하, "근대의 풍경: 소품으로 본 한국영화사" 소도 2001

    42 조준형, "근대의 풍경: 소품으로 본 한국영화사" 소도 2001

    43 정재형, "국내 영화상의 허와 실-대종상을 중심으로" 한국영화평론가협회 15 : 2004

    44 한홍구, "가짜 김일성설과 한국현대사" 중앙대학교민족 발전연구원 (6) : 2002

    45 한홍구, "‘김일성 가짜설’ 누가 퍼뜨렸나"

    46 최용호, "6⋅25전쟁 제60주년 관련 연구 산물 모음집"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2010

    47 현대사상연구회, "6⋅25동란과 트로이의 목마" 인영사 2011

    48 강창국, "6.25전쟁기 피아 지상무기의 운용"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 (52) : 127-160, 2004

    49 오영숙, "1950년대, 한국영화와 문화 담론" 소명출판 2007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6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7-09-22 학회명변경 영문명 : Film Studies Association Of Korea (Fisak) -> Korean Cinema Association (KCA) KCI등재
    201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계속평가) KCI등재
    2013-01-01 등재 등재 1차 FAIL (등재유지) KCI등재
    2010-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7-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6-04-09 학술지등록 한글명 : 영화연구
    외국어명 : Film Studies
    KCI등재후보
    2006-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0.58 0.58 0.59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0.58 0.55 1.055 0.29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