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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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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984397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원,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362.7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The mediating effect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of play therapist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 형태사항

      ix, 76 L.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유미숙
      권말부록: 설문지
      참고문헌: p. 53-59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숙명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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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of play therapist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233 play therapists working at the children’s clinic, welfare center, child psychiatry, university, youth clinic in Seoul and Gyeonggi-do.
    They were assessed with Stress Coping Styles Scale undertaken factor analysis by Kim, Jeong-Hui and Lee, Jang-Ho(1985) and revised and supplemented by Kim Jeong-Hui(1987), which was based on The Ways of Coping Checklist of Folkman and Lazarus(1985). To evaluate the ability to manage countertransference, CFI(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developed by Van Wagoner et al.(1991) and translated by Chang, Se-Mi(1999) was used. To evaluate burnout of play therapists, Child Counselors’ Burnout Scale developed by Park, Hee-Hyun and Kim, Kwang Yong(2005) was us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level of burnout was found to be lower when play therapist used active coping primarily, while they experienced burnout at a high level when they utilized passive coping.
    Second, active coping had significant effects on all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Also, passive coping had significant effects on self-insight,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d anxiety management among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Third, all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total score of burnout.
    Finally, between active coping and burnout, it was verified that 4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xiety management, and conceptualizing skills, worked as partial mediators. Also, it was verified that 3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d anxiety management, worked as partial mediators between passive coping and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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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of play therapist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of play therapists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on the relationships between stress coping styles and burnout.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233 play therapists working at the children’s clinic, welfare center, child psychiatry, university, youth clinic in Seoul and Gyeonggi-do.
    They were assessed with Stress Coping Styles Scale undertaken factor analysis by Kim, Jeong-Hui and Lee, Jang-Ho(1985) and revised and supplemented by Kim Jeong-Hui(1987), which was based on The Ways of Coping Checklist of Folkman and Lazarus(1985). To evaluate the ability to manage countertransference, CFI(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developed by Van Wagoner et al.(1991) and translated by Chang, Se-Mi(1999) was used. To evaluate burnout of play therapists, Child Counselors’ Burnout Scale developed by Park, Hee-Hyun and Kim, Kwang Yong(2005) was used.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level of burnout was found to be lower when play therapist used active coping primarily, while they experienced burnout at a high level when they utilized passive coping.
    Second, active coping had significant effects on all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Also, passive coping had significant effects on self-insight,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d anxiety management among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Third, all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 total score of burnout.
    Finally, between active coping and burnout, it was verified that 4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xiety management, and conceptualizing skills, worked as partial mediators. Also, it was verified that 3 sub-factors of countertransference management abilities, self-integration, empathy ability, and anxiety management, worked as partial mediators between passive coping and burn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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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놀이치료자로 서울 및 경기 지역 소재의 아동상담센터, 복지관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병원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청소년상담센터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대학부설 놀이치료실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놀이치료자 233명이다.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측정하기 위해 Folkman과 Lazarus(1985)가 대처 방식 척도(The Ways of Coping Checklist)를 김정희와 이장호(1985)가 요인분석을 하고 김정희(1987)가 수정 및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또한 역전이 관리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Van Wagoner et al.(1991)가 개발한 역전이 관리능력 척도(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CFI)를 장세미(1999)가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심리적 소진을 측정하기 위해 박희현과 김광웅(2005)이 개발한 아동상담자 의욕상실(burnout)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가 적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심리적 소진을 낮게 경험하고, 소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심리적 소진을 더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가 적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역전이 관리능력의 모든 하위요인인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 개념화기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놀이치료자가 소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개념화기술을 제외한 모든 하위요인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이 심리적 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이 높을수록 심리적 소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적극적 대처는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 개념화기술을 부분매개로 하여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극적 대처는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를 부분매개로 하여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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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

    본 연구에서는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를 확인하고,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를 규명하였다.
    연구의 대상은 놀이치료자로 서울 및 경기 지역 소재의 아동상담센터, 복지관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병원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청소년상담센터 내 상담실(놀이치료실), 대학부설 놀이치료실 등에서 근무하고 있는 놀이치료자 233명이다. 연구에 사용된 측정도구는 다음과 같다.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을 측정하기 위해 Folkman과 Lazarus(1985)가 대처 방식 척도(The Ways of Coping Checklist)를 김정희와 이장호(1985)가 요인분석을 하고 김정희(1987)가 수정 및 보완한 것을 사용하였다. 또한 역전이 관리능력을 측정하기 위해 Van Wagoner et al.(1991)가 개발한 역전이 관리능력 척도(Countertransference Factors Inventory: CFI)를 장세미(1999)가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다. 마지막으로 심리적 소진을 측정하기 위해 박희현과 김광웅(2005)이 개발한 아동상담자 의욕상실(burnout)척도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밝혀진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놀이치료자가 적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심리적 소진을 낮게 경험하고, 소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심리적 소진을 더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놀이치료자가 적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역전이 관리능력의 모든 하위요인인 자기통찰,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 개념화기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에, 놀이치료자가 소극적 대처를 많이 사용할수록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개념화기술을 제외한 모든 하위요인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이 심리적 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이 높을수록 심리적 소진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과의 관계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각 하위요인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적극적 대처는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 개념화기술을 부분매개로 하여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소극적 대처는 역전이 관리능력의 하위요인 중 자기통합, 공감능력, 불안관리를 부분매개로 하여 심리적 소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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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4
    • Ⅱ. 이론적 배경 = 6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4
    • Ⅱ. 이론적 배경 = 6
    • 1.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 = 6
    • 2.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과 역전이 관리능력의 관계 = 8
    • 3.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과 심리적 소진의 관계 = 10
    • 4.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역전이 관리능력, 심리적 소진의 관계 = 12
    • Ⅲ. 연구방법 = 15
    • 1. 연구대상 = 15
    • 2. 측정도구 = 17
    • 1) 스트레스 대처방식 척도 = 17
    • 2) 역전이 관리능력 척도 = 18
    • 3) 심리적 소진 척도 = 19
    • 3. 연구절차 = 21
    • 4. 자료의 처리 및 분석 = 21
    • Ⅳ. 연구결과 = 23
    • 1.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 역전이 관리능력 및 심리적 소진의 상관관계 = 23
    • 2.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 25
    • 3.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역전이 관리능력에 미치는 영향 = 26
    • 1)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자기통찰에 미치는 영향 = 26
    • 2)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자기통합에 미치는 영향 = 27
    • 3)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공감능력에 미치는 영향 = 28
    • 4)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불안관리에 미치는 영향 = 29
    • 5)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개념화기술에 미치는 영향 = 30
    • 4. 놀이치료자의 역전이 관리능력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 = 31
    • 5.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역전이 관리능력의 매개효과 = 33
    • 1)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통찰의 매개효과 = 34
    • 2) 놀이치료자의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통합의 매개효과 = 35
    • 3) 놀이치료자의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공감능력의 매개효과 = 38
    • 4) 놀이치료자의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불안관리의 매개효과 = 40
    • 5) 놀이치료자의 스트레스 대처방식이 심리적 소진에 미치는 영향에서 개념화기술의 매개효과 = 42
    • Ⅴ. 논의 = 45
    • 1. 논의 및 결론 = 45
    • 2. 제언 =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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