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한국교회 장례문화와 장례설교에 대한 연구 : 개혁신학적 관점에서의 평가와 제안 = A study of the funeral cultures and funeral preachings in the Korean church : focused on reformed theologic evaluation and proposal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4001872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총신대학교, 2016

    • 학위논문사항
    • 발행연도

      2016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37.58 판사항(6)

    • DDC

      265.85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서울

    • 형태사항

      iii, 329 p. ; 30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김창훈
      권말부록: 한국교회 주요 교단 장례예식서
      참고문헌: p. 195-207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총신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논문은 “한국교회 장례문화와 장례설교에 대한 연구-개혁신학적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이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한 세기가 지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다. 하지만 유독 장례와 관련해서는 후진적인 타종교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비성경적인 요소들이 잔재해 있다. 이로써 기독교 진리를 왜곡시키고 있음은 물론이요, 복음 전파의 걸림돌이 될 뿐 아니라 가정불화까지 일고 있다. 이에 연구자는 성경적인 장례문화와 장례설교를 연구하고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평가와 제안을 함으로써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신앙이 삶을 인도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이 논문은 죽음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죽음은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그 누구도 죽음에서 예외일 수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무관심하기에 죽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죽음은 정의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리하여 연구자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과 동양 그리고 한국의 죽음 인식을 다루었다. 또한 신을 배제한 채 이성적으로 죽음을 정의해 온 세속적 죽음 인식과 무교, 유교, 도교 등의 비세속적 죽음 인식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평가와 비평을 하였다.
    누가 뭐라 해도 죽음에 대한 문제를 가장 많이 고민하고 해답을 제시한 것은 종교였다. 각 종교 전통은 죽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해 왔다. 연구자는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등 종교적 죽음 인식에 대한 평가와 비평도 병행하였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을 통해 기독교적 죽음 이해를 연구함으로써 죽음의 인식에 대한 성경적 토대를 제공하였다.
    이 논문에서 연구자는 한국교회 장례문화가 비성경적이고 후진적인 요소가 있음을 연구하였다. 한국교회 장례예식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은 수없이 많다. 전통적으로 무교, 유교, 불교의 영향을 받아 이교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며 비성경적인 장례 용어가 무비판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식 절차상으로 볼 때 그리스도인이 향을 피우고 죽은 사람에 대해 절을 하는 등 이교(異敎)적인 요소들이 남아 있다. 또한 한국교회는 장례식장에서 되도록이면 슬픔을 절제하라고 강요해 왔다. 자살자 장례를 기피하는 것은 한국교회 장례문화의 대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구자는 한국교회의 주요 다섯 개 교단들의 장례예식서를 수집하여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런 연구과정은 한국교회 장례문화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구자는 한국교회의 장례문화가 성경적인 장례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제안들을 제시하였다. 개혁신학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례예배, 성경적인 장례용어로의 변경, 충분한 애도(哀悼)를 표현하는 장례, 성만찬 장례, 2일장 장례, 생전에 준비하는 장례 등이 그것이다.
    이 논문에서 마지막으로 다룬 주제는 장례설교다. 교회에서 장례는 예고 없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목회자들의 고충이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충분한 준비 없이 장례설교가 행해지고 있으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다. 또한 지나치게 고인을 칭송하는 설교, 고인이 천국에 갔으니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설교, 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와 차별화되지 않은 설교라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례설교에 대한 통일된 지침이 없어 교단별, 교회별, 개인별로 각자의 생각에 옳은 대로 장례설교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이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효과적인 장례설교를 제안한다. 임종을 앞두고 드리는 천국부름예배, 고인의 시신을 관 속에 넣은 후 드리는 별세송별예배, 장례식장에서 고인을 떠나보내며 드리는 천국환송예배 그리고 땅속에 하관하면서 드리는 부활대망예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장례예식에 필요한 설교의 예를 제시하였다. 또한 그 동안 기피의 대상이던 자살자 장례설교의 실례와 부모보다 일찍 죽은 자녀장례예배 설교문도 제시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연구자는 한국교회에 성경적인 장례문화와 장례설교가 진행되어 가족을 잃고 비통에 빠진 성도들이 참된 위로를 얻고, 부활과 천국 소망을 갖고 일상생활로 돌아가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번역하기

    본 논문은 “한국교회 장례문화와 장례설교에 대한 연구-개혁신학적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이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한 세기가 지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

    본 논문은 “한국교회 장례문화와 장례설교에 대한 연구-개혁신학적 관점에서의 평가 및 제안-”이다.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온 지 한 세기가 지나면서 많은 부분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였다. 하지만 유독 장례와 관련해서는 후진적인 타종교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비성경적인 요소들이 잔재해 있다. 이로써 기독교 진리를 왜곡시키고 있음은 물론이요, 복음 전파의 걸림돌이 될 뿐 아니라 가정불화까지 일고 있다. 이에 연구자는 성경적인 장례문화와 장례설교를 연구하고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평가와 제안을 함으로써 한국교회가 안고 있는 신앙이 삶을 인도하지 못하는 이중적인 모순을 해결할 수 있는 출발점으로 삼고자 한다.
    이 논문은 죽음에 대한 이해에서 출발한다. 죽음은 우리 주변에서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고 그 누구도 죽음에서 예외일 수 없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무관심하기에 죽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죽음은 정의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그리하여 연구자는 고대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양과 동양 그리고 한국의 죽음 인식을 다루었다. 또한 신을 배제한 채 이성적으로 죽음을 정의해 온 세속적 죽음 인식과 무교, 유교, 도교 등의 비세속적 죽음 인식을 연구하고 이에 대한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평가와 비평을 하였다.
    누가 뭐라 해도 죽음에 대한 문제를 가장 많이 고민하고 해답을 제시한 것은 종교였다. 각 종교 전통은 죽음의 문제를 구체적으로 서술하고 있을 뿐 아니라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하게 제시해 왔다. 연구자는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등 종교적 죽음 인식에 대한 평가와 비평도 병행하였다. 그리고 구약과 신약을 통해 기독교적 죽음 이해를 연구함으로써 죽음의 인식에 대한 성경적 토대를 제공하였다.
    이 논문에서 연구자는 한국교회 장례문화가 비성경적이고 후진적인 요소가 있음을 연구하였다. 한국교회 장례예식에서 드러난 문제점들은 수없이 많다. 전통적으로 무교, 유교, 불교의 영향을 받아 이교적인 성향을 띄고 있으며 비성경적인 장례 용어가 무비판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예식 절차상으로 볼 때 그리스도인이 향을 피우고 죽은 사람에 대해 절을 하는 등 이교(異敎)적인 요소들이 남아 있다. 또한 한국교회는 장례식장에서 되도록이면 슬픔을 절제하라고 강요해 왔다. 자살자 장례를 기피하는 것은 한국교회 장례문화의 대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연구자는 한국교회의 주요 다섯 개 교단들의 장례예식서를 수집하여 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 분석하였다. 이런 연구과정은 한국교회 장례문화 현주소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연구자는 한국교회의 장례문화가 성경적인 장례가 될 수 있는 몇 가지 제안들을 제시하였다. 개혁신학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례예배, 성경적인 장례용어로의 변경, 충분한 애도(哀悼)를 표현하는 장례, 성만찬 장례, 2일장 장례, 생전에 준비하는 장례 등이 그것이다.
    이 논문에서 마지막으로 다룬 주제는 장례설교다. 교회에서 장례는 예고 없이 발생한다는 점에서 목회자들의 고충이 있다. 사정이 이렇다 보니 충분한 준비 없이 장례설교가 행해지고 있으며 사랑하는 가족을 잃은 유족들의 마음을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메시지가 선포되고 있다. 또한 지나치게 고인을 칭송하는 설교, 고인이 천국에 갔으니 지나치게 슬퍼하지 말라고 강요하는 설교, 주일 강단에서 선포되는 설교와 차별화되지 않은 설교라는 점이 문제점으로 지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장례설교에 대한 통일된 지침이 없어 교단별, 교회별, 개인별로 각자의 생각에 옳은 대로 장례설교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문제다.
    이런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자는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효과적인 장례설교를 제안한다. 임종을 앞두고 드리는 천국부름예배, 고인의 시신을 관 속에 넣은 후 드리는 별세송별예배, 장례식장에서 고인을 떠나보내며 드리는 천국환송예배 그리고 땅속에 하관하면서 드리는 부활대망예배에 이르기까지 각각의 장례예식에 필요한 설교의 예를 제시하였다. 또한 그 동안 기피의 대상이던 자살자 장례설교의 실례와 부모보다 일찍 죽은 자녀장례예배 설교문도 제시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연구자는 한국교회에 성경적인 장례문화와 장례설교가 진행되어 가족을 잃고 비통에 빠진 성도들이 참된 위로를 얻고, 부활과 천국 소망을 갖고 일상생활로 돌아가 건강한 신앙인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목 차
    • I. 들어가는 말 1
    • 1. 문제 제기 1
    • 2. 연구 범위와 방법 7
    • 3. 선행 연구 10
    • 목 차
    • I. 들어가는 말 1
    • 1. 문제 제기 1
    • 2. 연구 범위와 방법 7
    • 3. 선행 연구 10
    • II. 죽음에 대한 인식 15
    • 1. 일반적 인식 15
    • 1) 죽음이란 무엇인가: 정의의 난제 17
    • 2) 서양의 죽음 인식 20
    • 3) 동양의 죽음 인식 32
    • 4) 한국의 죽음 인식 34
    • 2. 무신론적 인식 36
    • 1) 세속적 죽음 인식 36
    • 2) 비세속적 죽음 인식 40
    • 3) 무신론적 죽음 인식에 대한 평가 및 비평 47
    • 3. 타종교적 인식 49
    • 1) 힌두교 51
    • 2) 불교 53
    • 3) 이슬람교 55
    • 4) 종교적 죽음 인식에 대한 평가 및 비평 57
    • 4. 기독교적 인식 59
    • 1) 구약 59
    • 2) 신약 63
    • Ⅲ. 한국교회 장례문화 70
    • 1. 한국교회 장례문화의 현주소 70
    • 1) 한국교회 장례예식의 문제 71
    • 2) 기피 대상으로서의 자살자 장례 문제 85
    • 2. 한국교회 주요 교단 장례예식서 평가 및 분석 98
    • 1) 교단별 장례예식서 개요 98
    • 2) 교단별 장례예식서 비교 분석 100
    • 3) 교단별 장례예식서 특징 및 장단점 분석 108
    • 4) 교단별 장례예식서 평가 117
    • 3. 성경적인 한국교회 장례문화 제안 118
    • 1) 개혁신학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장례예배 119
    • 2) 성경적 장례용어 사용 122
    • 3) 충분한 애도가 있는 장례 124
    • 4) 성만찬 장례 125
    • 5) 이일장 장례 127
    • 6) 생전에 준비하는 장례 128
    • Ⅳ. 한국교회 장례설교 130
    • 1. 장례설교의 의의 130
    • 2. 한국교회 장례설교의 현주소와 문제점 138
    • 1) 목회적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는 사역 139
    • 2)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설교 139
    • 3) 청중을 고려하지 않은 일방적인 메시지 선포 139
    • 4) 애도의례가 부족한 설교 140
    • 5) 지나치게 고인을 칭송하는 송덕문 설교 141
    • 6) 목회설교와의 차별이 이루어지지 않은 설교 142
    • 7) 장례설교와 관련한 통일된 지침이 없다 143
    • 8) 특수장례 설교문이 전무하다 143
    • 3. 성경적인 장례설교의 특징 144
    • 1) 유족들이 정직하게 슬픈 감정을 표현하도록 돕는 설교 144
    • 2) 신자뿐 아니라 불신자도 듣는 전도설교 145
    • 3) 죽음 후 부활과 영생이라는 진리를 전하는 설교 146
    • 4) 목사 고유 영역으로서의 설교 147
    • 5)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성경의 강력한 약속 선포로서의 설교 147
    • 4. 효과적인 성경적 장례설교 제안 148
    • 1) 성경적 장례설교의 원리 148
    • 2) 천국부름예배 154
    • (1) 천국부름예배 설교의 원리 154
    • (2) 신자의 천국부름예배 설교: 그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영생(요 10:28-29) 155
    • (3) 불신자의 천국부름예배 설교: 예수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으리라(요 3:16) 157
    • 3) 별세송별예배 159
    • (1) 별세송별예배 설교의 원리 159
    • (2) 신자 유족들의 별세송별예배 설교: 하나님 보시기에 귀중한 경건한 자의 죽음(시 116:15) 160
    • (3) 불신 유족들의 별세송별예배 설교: 영원한 본향을 사모하는 마음(창 50:22-26) 162
    • 4) 천국환송예배 164
    • (1) 천국환송예배 설교의 원리 164
    • (2) 신자 유족들의 천국환송예배 설교: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벗고 누리는 영원한 쉼(마 11:28) 166
    • (3) 불신 유족들의 천국환송예배 설교: 죽는 것도 유익한 이유(빌 1:20-21) 168
    • 5) 부활대망예배 170
    • (1) 부활대망예배 설교의 원리 170
    • (2) 신자 유족들의 부활대망예배 설교: 신앙생활의 네 가지 기둥(유 1:20-21) 171
    • (3) 불신 유족들의 부활대망예배 설교: 장례가 오히려 복이 되는 이유(창 25:7-11) 173
    • 6) 자살자 장례예배 175
    • (1) 자살자 장례예배 설교의 원리 175
    • (2) 신자 자살자 장례예배 설교: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요 8:1-11) 177
    • (3) 불신 자살자 장례예배 설교: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시 90:1-17) 178
    • 7) 자녀 장례예배 180
    • (1) 자녀 장례예배 설교의 원리 180
    • (2) 자녀 장례예배 설교: 독수리처럼 높이 들어 올리시는 하나님의 도움(사 40:29-31) 182
    • Ⅴ. 나가는 말 184
    • 1. 요약 및 평가 184
    • 2. 본 연구의 의의와 한계 192
    • Ⅵ. 참고문헌 195
    • Ⅶ. 부록: 한국교회 주요 교단 장례예식서 208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종말론』, 이종성, 합동신학원,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90

    2. 『죽음학』, 임기운,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3. 편.『논어』, 이성호, 서울: 혜문사, , 1968

    4. 『의학사전』, 이우주, 서울: 아카데미, , 1996

    5. “임종설교.”, 정인교, 「그말씀」. 통권 209호 : 127-138, , 2006

    6. 『전통 상례』, 임재해, 서울: 대원사, , 1998

    7. 『교의신학 Ⅵ』, 박형룡, 서울: 은성, , 1973

    8. 『예식과 설교』, 김창인, 서울: 충현출판사, , 1992

    9. 『죽음과 윤리』, 이을상, 서울: 백산서당, , 2006

    10. 『죽음의 신학』, 김균진,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02

    1. 『종말론』, 이종성, 합동신학원,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90

    2. 『죽음학』, 임기운,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3. 편.『논어』, 이성호, 서울: 혜문사, , 1968

    4. 『의학사전』, 이우주, 서울: 아카데미, , 1996

    5. “임종설교.”, 정인교, 「그말씀」. 통권 209호 : 127-138, , 2006

    6. 『전통 상례』, 임재해, 서울: 대원사, , 1998

    7. 『교의신학 Ⅵ』, 박형룡, 서울: 은성, , 1973

    8. 『예식과 설교』, 김창인, 서울: 충현출판사, , 1992

    9. 『죽음과 윤리』, 이을상, 서울: 백산서당, , 2006

    10. 『죽음의 신학』, 김균진,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2002

    11. 『죽음학 강의』, 강영계, 서울: 새문사, , 2013

    12. 강해설교 작성법, 장두만, 요단, 서울: 요단출판사, , 1990

    13. 서사시 , , 2015

    14. “유교의 상례.”, 금장태, 『기독교와 관혼상제』. 박근원 편. 서울: 전망사, , 1984

    15. “의학과 생사.”, 임혜진, 『죽음학』. 임기운 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6. “몸 죽음 생명.”, 김영한, 한국개혁신학회, 한국개혁신학회.「몸 죽음 생명」. 통권 11권 : 9-26, , 2002

    17. 『기독교 상담학』, 전영복, 아멘서적, 서울: 베다니, , 1994

    18. “자살은 죄인가.”, 채수일, 「기독교 사상」. 통권 제537호 : 52-58, , 2003

    19. “죽음학의 영역.”, 임기운, 『죽음학』. 임기운 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20. “그 날에 홀연히.”, 송기식, 『장례예식설교』. 박종순 외. 서울: 한국문서선교회, , 2002

    21. 『표준장례예식서』, 박철호, 개정증보. 서울: 선교횃불, , 2011

    22. 죽음,또 하나의 세계, 최준식, 동아시아, 서울: 동아시아, , 2006

    23. 『비교종교학 개론』, 최정만, 이레서원, 서울: 이레서원, , 2002

    24. 『자살과 목회상담』, 김충렬, 서울: 학지사, , 2010

    25. 한국종교문화의 전개, 정진홍, 집문당, 서울: 집문당, , 1988

    26. “동양철학의 정신.”, 최승호, 『동양철학의 이해』. 최승호 외. 부산: 소강, , 2002

    27. “불교와 신앙의례.”, 홍윤식, 『기독교와 관혼상제』. 박근원 편. 서울: 전망사, , 1984

    28. “장례예식과 설교.”, 정창균, 한국신학정보연구원.「헤르메네이아 투데이」. 통권 49호 봄): 4-10, , 2010

    29. “죽음의례와 죽음.”, 정진홍, 『죽음학』. 이용범 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30. “중세시대의 설교.”, 정장복, 『설교학 사전』. 정장복 외. 서울: 예배와 설교 아카데미, , 2004

    31. “한국인의 사생관.”, 유동식, 대한기독교서회, 「기독교 사상」. 통권 164호 : 66-71, , 1972

    32. 『세계관 종교 문화』, 안점식, 죠이선교회, 서울: 죠이선교회, , 2008

    33. 『자살은 죄인가요?』, 김기현, 죠이선교회, 서울: 죠이선교회, , 2010

    34. 『구원이란 무엇인가』, 고영윤, 예수생명운동, 서울: 두란노, , 2001

    35. 『금성판 국어대사전』, 김민수, 금성, 서울: 금성출판사, , 1995

    36. 『기독교와 관혼상제』, 박근원, 새가정사, 서울: 전망사, , 1984

    37. 『기독교와 조상숭배』, 배춘섭, 목양, 용인: 목양, , 2010

    38. 『세계종교와 기독교』, 양창삼, 파주: 한국학술정보(주), , 2008

    39. “기독교의 장례의식.”, 박민석, 「월간고신」. 통권 157호 : 63-65, , 1994

    40. 『교회 용어 바로쓰기』, 김석한, 서울: 대서, , 2006

    41. “성경에 나타난 죽음.”, 김정우, 「목회와 신학」. 통권 41호 : 42-57, , 1992

    42. “인내와 성도의 견인.”, 송인규, 「그말씀」. 통권 292호 : 29-45, , 2013

    43. “자살과 교회의 대책.”, 이상원, 신학지남사, 「신학지남」. 통권 280호 가을): 92-115, , 2004

    44.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서울: 산해, , 2005

    45. 『개혁주의 목회상담학』, 이관직, 서울: 대서, , 2012

    46. 『김동건의 신학이야기』, 김동건, 서울: 기독교서회, , 2014

    47. 『현대사회와 보건의료』, 반덕진, 서울: 신관출판사, , 1993

    48. 자살, 남은 자들의 이야기, 이유나, 한신대학교 종교와문화연구소, 한신인문학연구소.「종교문화연구」. 통권 16권 (2011. 6): 93-114., , 2011

    49. “예식설교란 무엇인가.”, 주승중, 『예식ㆍ전도ㆍ상담 설교』. 서울: 두란노아카데미, : 10-22, , 2010

    50. 『경전으로 본 세계종교』, 길희성, 전통문화연구회,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01

    51.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김남준, 서울: 부흥과개혁사, , 2004

    52. 『동양사상 해설과 원전』, 정규훈, 서울: 전통문화연구회, , 2006

    53. 『아시아 종교와 기독교』, 이동주,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 2004

    54. “선교를 위한 장례예식.”, 이원옥, 한국복음주의실천신학회.「복음주의 실천신학 논총」, 제7권 봄): 195-211, , 2004

    55. “죽음은 삶과 평등하다.”, 박원재,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56. “죽음은 삶의 완성이다.”, 백승영,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57. “죽음의 삶의 목적이다.”, 김정현,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58. 『대한예수교장로회 헌법』, 김춘배, 대한기독교서회, 서울: 대한기독교서회, , 1930

    59. 『죽음, 새로운 삶의 시작』, 황명환, 섬, 서울: 섬, , 2013

    60. 『개혁교회 예배와 예전학』, 정일웅, 서울: 총신대학교출판부, , 2011

    61. 『구약장르별 설교 강의안』, 김창훈, 서울: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 2012

    62. 『그들의 자살 그리고 우리』, 조성돈, 정재영, 서울: 예영커뮤니케이션, , 2008

    63. 『죽음에서 찾는 영원과 삶』, 배영기, 서울: 용산, , 2013

    64. “죽음에 대한 철학적 성찰.”, 정동호,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65. 『사망학: 죽음과 삶의 지혜』, 석법성, 서울: 운주사, , 2004

    66. 『아름다운 삶, 거룩한 죽음』, 설은주, 서울: 쿰란출판사, , 2005

    67. 『인간: 신학적 인간학 입문』, 심상태, 서광사, 서울: 서광사, , 1989

    68. 『죽음과 고통 그리고, 생명』, 박형국,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5

    69. “상담설교의 가능성과 전망.”, 정태기, 「그말씀」. 통권 28호 , 134-145, , 1994

    70. “전통적인 관혼상제의 연구.”, 장철수, 『기독교와 관혼상제』. 박근원 편. 서울: 전망사, , 1984

    71. 『여러 종교에서 보는 죽음관』, 이은봉, 가톨릭, 서울: 가톨릭출판사, , 1995

    72. 편.『죽음의례 죽음 한국사회』, 이용범,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73. “관혼상제 의식과 그 현대화.”, 박근원, 『기독교와 관혼상제』. 박근원 편. 서울: 전망사, , 1984

    74. “한국인의 전통적 죽음 이해.”, 최래옥, 「목회와 신학」. 통권 41호 : 68-85, , 1992

    75. 『그리스도인이 보는 세계종교』, 신현광, 민영사, 서울: 민영사, , 2011

    76. 『기독교 장례예식의 길라잡이』, 안옥현, 서울: 기독교문서선교회, , 2015

    77. “전도설교론과 설교 실례문(2).”, 이승진, 『예식ㆍ전도ㆍ상담 설교』. 목회와신학 편집부 편 : 164-174, , 2010

    78. 『한국의 종교, 문화로 읽는다 1』, 최준식, 파주: 사계절, , 2004

    79. “성경신학적 측면에서 본 자살.”, 이한수, 신학지남사, 「신학지남」. 통권 298호 봄): 29-53, , 2009

    80. “죽음에 관한 조직신학적 이해.”, 최홍석, 「목회와 신학」. 통권 41호 : 34-41, , 1992

    81. 『신학자가 풀어 쓴 유교 이야기』, 배요한, 서울: IVP, , 2014

    82. “자살 사례에 대한 상담적 접근.”, 김미선, 한국성경적상담학회.「성경과 상담」. 통권 11권 : 68-97, , 2012

    83. “노장(老莊)에서 본 죽음의 문제.”, 송향룡, 『삶 그리고 죽음』.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편. 서울: 대한교과서, , 1995

    84. “삶만큼 다양한 세계의 장례문화.”, 김정명, 『세계의 장례문화』.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 2006

    85. “성찬예배 설교론과 설교 실례문.”, 김순환, 『예식ㆍ전도ㆍ상담설교』. 서울: 두란노, , 2010

    86. “입관예배 설교론과 설교 실례문.”, 이동원, 『예식ㆍ전도ㆍ상담 설교』. 목회와신학 편집부 편. 서울: 두란노아카 데미, : 138-143, , 2010

    87. 『장례ㆍ추모예배 이렇게 준비하라』, 전형준, 서울: 아가페, , 2000

    88. “자연장(수목장) 및 빙장에 대하여.”, 이상원(Sangwon Lee), 신학지남사, 「신학지남」. 통권 300호 가을): 148-161, , 2009

    89. “구약에 나타난 고난과 죽음의 이해.”, 방석종, 「기독교 사상」. 통권 396호 : 118-125, , 1991

    90. “부흥하는 샤머니즘, 쇠퇴하는 교회.”, 전호진, 「월간고신」, 통권 184호 : 44-49, , 1997

    91. “자살과 안락사에 대한 성경적 고찰.”, 신성종, 신학지남사, 「신학지남」. 통권 제42호 겨울): 93-100, , 1975

    92. “종말론적 의식을 가진 설교자, 칼빈.”, 장경철, 「그말씀」. 통권 63호 : 140-146, , 1997

    93. 『한국의 전통상제와 성경적 장례의식』, 김학도, 서울: 바른신앙, , 1991

    94. “산 자와 죽은 자의 이별 그리고 추모.”, 박복순, 『죽음맞이: 인간의 죽음 그리고 죽어감』. 한국죽음학회 웰다잉 가이드라인 제정위원회.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95. “죽음은 육체로부터 영혼의 해방이다.”, 조대호,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96. “한국기독교 장례예식 갱신의 방향성.”, 안선희,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통권 36호 가을): 135-157, , 2013

    97.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이찬수, 서울: 다산글방, , 2003

    98. “죽음과 사후세계에 대한 신학적 조명.”, 김병훈, 한국신학정보연구원.「헤르메네이아 투데이」. 통권 49호 봄): 13-40, , 2010

    99. “한국교회의 장례예식, 이대로 좋은가?.”, 한진환, 「성경과 신학」. 통권 제26권 : 279-306, , 1999

    100.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 비교종교 연구』, 박양운, 서울: 가톨릭출판사, , 2007

    101. 『우울증, 슬픔과 함께 온 하나님의 선물』, 하재성, 이레서원, 서울: 이레서원, , 2014

    102. “상조회사의 등장과 죽음의례의 산업화.”, 송현동, 『죽음의례 죽음 한국사회』. 이용범 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03. “한국에서의 조상제사와 추도식의 문제.”, 이상규, 『21세기 네트워크시대의 기독교적 추모예식 연구』. 손봉호 외. 서울: CUP, , 2011

    104. 『아름다운 약속: 예식ㆍ절기설교 모음집』, 김도빈, 서울: 쿰란출판사, , 1995

    105. “자살은 구원받지 못한다 가르치면 안돼.”, 최창민, 「뉴스파워」, , 2009

    106. 장례식장에 찬송가 튼다고 기독교 장례 아냐, 전병선, 「국민일보」, , 2014

    107. “임종과 입관예배 설교를 위한 본문 주해.”, 조병수, 한국신학정보연구원.「헤르메네이아 투데이」. 통권 49호 , 봄): 63-78, , 2010

    108. “죽음의 의미: 성경의 가르침을 중심으로.”, 이신열, 「월간고신」. 통권 398호 : 38-41, , 2014

    109. 『삶을 새롭게 하는 죽음 생각: 죽음과 종교』, 장경철, 서울: 두란노, , 2014

    110. 『전통 조상제사 의례와 복음선교 문제 연구』, 이정익, 아세아 연합신학대학원, 서울: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 , 1987

    111. “중간상태에 관한 논쟁: 연옥설을 중심으로.”, 목창균, 「목회와 신학」. 통권 75호 : 177-183, , 1995

    112. “칼빈의 설교에 나타난 설교 패턴과 특징들.”, 정성구, 「그말씀」. 통권 63호 : 76-95, , 1997

    113. “한국 기독교 죽음의례의 변화 과정과 현재.”, 윤용복, 『죽음의례 죽음 한국사회』. 한국종교문화연구소 편. 서 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14. “한국인의 죽음관: 내세관의 형성을 중심으로.”, 최준식, 『죽음학』. 임기운 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15. 『30주제로 풀어 쓴 기독교 강요: 성경교리 정해』, 문병호, 수정증보판. 서울: 생명의말씀사, , 2013

    116. “죽음의 문제와 그 극복에 관한 기독교적 고찰.”, 김성민, 한국실천신학회, 「신학과 실천」. 통권 1권 가을): 96-129, , 1997

    117. “기독교 장례문화 개발을 위한 10가지 아이디어.”, 송길원,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활천사, 「월간 목회」. 통권 268호 : 378-392, , 1998

    118. “발인과 하관(화장)예배 설교를 위한 본문 주해.”, 박형대, 한국신학정보연구원.「헤르메네이아 투데이」. 통권 49호 , 봄): 79-91, , 2010

    119. “여러 종교에서 보는 죽음과 삶: 힌두교와 불교.”, 김인선, 「크리스천투데이」, , 2008

    120. “장례문화의 발상전환(paradigm shift)을 위한 제언.”, 권성수, 「신학지남」. 통권 258호 봄): 29-45, , 1999

    121. “죽음과 사후의 삶에 대한 실천신학적 접근(Ⅰ).”, 김외식, 「신학과 세계」. 통권 35호 가을): 204-237, , 1997

    122. “캐나다 대법원, 불치병 성인 환자 안락사 허용.”, 정건희, 「국민일보」, , 2015

    123. “불교 전래에 따른 화장의 수용양상과 변화요인.”, 구미래, 『韓國宗敎民俗試論』. 서울: 민속원, , 2004

    124. “죽음은 인간 개개인의 가장 고유한 가능성이다.”, 박찬국,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125. 『21세기 네트워크시대의 기독교적 추모예식 연구』, 손봉호, 서울: CUP, , 2011

    126. “산 자와 죽은 자의 관계에 대한 구약성경의 관점.”, 배춘섭, 『21세기 네트워크시대의 기독교적 추모예식 연구』. 손봉호 외. 서울: CUP, , 2011

    127. “죽음, 무지를 자각함으로써 넘어설 수 있는 사태.”, 김귀룡, 『철학, 죽음을 말하다』. 정동호 외. 서울: 산해, , 2004

    128. “개혁주의 강해설교가 나아가야 할 다섯 가지 방향”, 류응렬, 신학지남사, 「신학지남」. 통권 284호 가을): 201-227, , 2005

    129. 『성서적 입장에서 본 유교ㆍ불교, 그리고 서양철학』, 류무상, 서울: 심산출판사, , 2005

    130. 『세계관을 분별하라: 성경적 종교신학, 선교변증론』, 안점식, 서울, 죠이선교회, , 2003

    131. 『한국의 상례문화: 한국 유교식 상례의 변화와 지속』, 김시덕, 민속원, 서울: 민속원, , 2012

    132. “소망과 완전에의 미학-죽음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 김남식, 한국상담선교연구원.「상담과 선교」. 통권 1권 여름): 6-33, , 1993

    133. 『기독교윤리학: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본 이론과 실제』, 이상원, 서울: 총신대학교출판부, , 2011

    134. ≪한국의 상례 -한국인의 생사관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 양승이, 한길사, 파주: 한길사, , 2010

    135. 『존엄한 삶, 존엄한 죽음-기독교생사학의 의미와 과제』, 곽혜원, Holy WavePlus, 서울: 새물결플러스, , 2014

    136. “기독교 장례예식의 본질과 한국 기독교의 장례예식 전통.”, 민영진, 한국신학정보연구원.「헤르메네이아 투데 이」. 통권 49호 봄): 41-61, , 2010

    137. “전통 시기의 상례문화: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를 중심으로.”, 임현수, 『죽음의례 죽음 한국사회』. 이용범 편. 서 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38. 『죽음에 대한 철학적 고찰: 철학자들 죽음을 삶을 성찰하다』, 구인회, 서울: 한길사, , 2015

    139. “한국사회의 종교: 현 상황과 그들이 해야 할 일을 중심으로.”, 최준식, 『한국문화와 한국인』. 국제한국학회 편. 파주: 사계절, , 2013

    140. 『자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죽음: 죽음을 알면 자살하지 않는다』, 오진탁, 세종서적, 서울: 세종서적, , 2008

    141. “장례에 대한 교회사적 고찰과 루터의 장례예식 설교에 대한 소고.”, 김문기, 한국복음주의신학회.「성경과 신 학」. 통권 26권 : 202-237, , 1999

    142. “자살과 구원의 관계에 대한 신학윤리학적 분석과 목회윤리적 성찰.”, 신원하, 한국기독교사회윤리학회.「기독교 사회윤리」. 제23집: 187-220, , 2012

    143. “가족 소천에 대한 하나님의 위로: 통곡의 벤치, 그 모퉁이에서 말없이.”, 김운용, 「그말씀」」. 통권 314호 : 185-210, , 2015

    144. “산 자와 죽은 자의 이합(離合)의식: 한국인의 장ㆍ제례(葬,ㆍ祭禮) 풍습.”, 문형진, 『세계의 장례문화』. 한국외 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서울: 한국외국어대학교 출판부, , 2006

    145. “전통 죽음의례의 변화와 경향: 유교 상장례와 무속의 죽음의례를 중심으로.”, 이용범, 『죽음의례 죽음 한국사 회』. 이용범 편. 서울: 모시는 사람들, , 2013

    146. Der To dim Denken und Leben des Christen. 심상태 역.『죽음: 오늘의 그리스도교적 죽음 이해』, Vorgrimler, H., 서울: 바오로딸, , 1994

    147. “신학과 과학의 만남: 성경적 장례문화(4) ‘죽음에 관한 설교’ 장례문화에 영향.”, 남병곤, 「국민일보」, , 2006

    148. “자살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과 기독교회의 대응방안: 30 40대 남성의 자살을 중점으로.”, 조성돈, 한국실천신학 회.「신학과 실천」. 통권 31호 : 343-362, , 2012

    149. “한국 기독교 장례예식에 대한 목회자 인식도 및 개선방안 연구: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 안양노회를 중심으로.”, 안옥현, 신학박사학위, 백석대학교, : 1-331, , 2013

    150. “죽음의 위기 극복을 위한 효과적인 장례설교에 관한 연구: ‘틀’로써의 ‘구두 프레젠테이션’과 ‘단계적 동기화 개요’에 따른 장례설교 실례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박광현, 신학박사학위, 백석대학교, , 2013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