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 Heun Pa’s Manchukuo(滿洲國, 1970) is a kind of faction dealing with the Puppet nation Manchuria, the last emperor of Ching Àixīnjuéluó Pǔyí, and the modern history of East Asia from 1908 to 1945. It is noteworthy that Cho wrote and pu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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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면 (인하대학교)
2012
Korean
Cho Heun Pa ; Manchuria ; Àixīnjuéluó Pǔyí ; East Asia ; Popular fiction ; faction ; Korean modern novel ; 만주 ; 만주문학 ; 조흔파 ; 『만주국』 ; 마지막 황제 ; 아이신줴러 푸이 ; 동아시아론 ; 대중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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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저널
223-252(3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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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Heun Pa’s Manchukuo(滿洲國, 1970) is a kind of faction dealing with the Puppet nation Manchuria, the last emperor of Ching Àixīnjuéluó Pǔyí, and the modern history of East Asia from 1908 to 1945. It is noteworthy that Cho wrote and publ...
Cho Heun Pa’s Manchukuo(滿洲國, 1970) is a kind of faction dealing with the Puppet nation Manchuria, the last emperor of Ching Àixīnjuéluó Pǔyí, and the modern history of East Asia from 1908 to 1945. It is noteworthy that Cho wrote and published these story 18 years earlier than Bernardo Bertolucci’s famous film The Last Emperor, regardless of the quality of the work to have principal political events and figures of modern East Asia during the 1st and 2nd World War. However, Cho’s Manchukuo could not be defined exactly Manchu story. Because it is title only-not Manchuria’s story but the East Asia’s politic and historical mishaps. Despite its title Manchukuo, the faction eventually would become popular fiction to meet the needs of adult male readers and monthly journalism through substituting and appropriating a gossip story for Àixīnjuéluó Pǔyí & Manchuria. Above all, we think the biggest problem of the novel to avoid the stories related to the tyrant president Park Jong Hee himself & his staffs of the regime from the Military Academy of Manchukuo and to prelude the anti-Japanese armed struggle of the korean leftists in chinese East Asia. There are three problems with this novel-that is empirical error, arbitrary interpretation, and pandering to the tastes of readers. But this novel has meant to represent Manchuria as the introspective object of the East Asian countries and to bring light Pǔyí as the epitome of modern East Asian history, depart from the limits of Korean modern novels to be tied with the feature of immigration’s and refugees’ literature.
조흔파의 『만주국』(1970)은 ‘만주국’에 관한 이야기 곧 푸이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현대사의 주요 인물과 정치적 사건을 그린 장편 실록소설이다.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한국소설사에서 ...
조흔파의 『만주국』(1970)은 ‘만주국’에 관한 이야기 곧 푸이를 중심으로 동아시아 현대사의 주요 인물과 정치적 사건을 그린 장편 실록소설이다.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한국소설사에서 베르톨루치의 영화 「마지막 황제」보다 18년이나 앞서 푸이를 본격적으로 다루었으며, 동아시아를 뒤흔든 주요 인물과 사건을 그리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그러나 『만주국』은 제목만 ‘만주국’일뿐 실제로는 동아시아에서 일어난 정치적 사건과 인물들을 다룬 대중소설이다. ‘실록소설’이란 타이틀을 내걸었지만, 실제로는 성인 남성 독자들의 관심을 끌만한 정치 야사와 미확인 비사(秘事)들을 다루고 푸이를 가십(gossip)성 인물로 전유함으로써 『만주국』은 저널리즘의 요구에 부응하는 대중소설로 떨어지고 말았다. 작품 발표 시기가 제3공화국 말기라는 특수상황 때문이었는지 만주군관 학교 출신인 박정희와 정권 실세들의 이야기를 철저하게 배제하고, 항일무장투쟁에 대해서는 거의 다루고 있지 않는 등의 한계를 보이고 있다. 『만주국』의 가장 큰 문제점은 실증적인 오류와 함께 동아시아 현대사의 축도라 할 푸이를 통속적으로 해석하고 있으며, ‘만주국’이 갖는 다양하고 중층적인 의미를 간과한 채 성인 남성 독자의 취향에 영합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주국』은 이와 같이 많은 문제와 한계를 지니고 있지만, 망명문학과 이민문학이 주류를 이루는 이른바 한국 ‘만주문학’의 한계에서 벗어나 동아시아에서 ‘만주’의 현재성과 당대성을 강력하게 환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또 이념이자 방법으로서 동아시아론의 현실성을 가늠해볼 대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유의미한 작품으로 평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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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의 의식 변화에 대한 연구-『만한 이곳저곳(滿韓ところどころ)』을 중심으로-
학술지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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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 등재 |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 ![]() |
| 2012-01-01 | 등재 |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 ![]() |
| 2010-01-01 | 등재 |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 ![]() |
학술지 인용정보
| 기준연도 | WOS-KCI 통합IF(2년) | KCIF(2년) | KCIF(3년) |
|---|---|---|---|
| 2016 | 1.12 | 1.12 | 0.95 |
| KCIF(4년) | KCIF(5년) | 중심성지수(3년) | 즉시성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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