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서구의 관점에서 바라본 한국정치사상 : 문화통합(Kultursynthese)과 히스토리(Historie)의 전개 모색을 위하여

            최치원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소 2003 東西硏究 JOURNAL OF EAST AND WEST STUDIES Vol.15 No.2

            본 글은 한국정치사상과 서양정치사상간의 학문적 소통을 만들어 내려는 시도로서 이해되는 기존의 주요 연구성과들을 검토, 이를 가치재구성이란 측면에서 개념화하고, 보다 수준 높은 한국정치사상이 가능하기 위한 길을 모색해 보려는 하나의 조그만 연구시도이다. 본 글은 정치사상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특정의 가치재구성을 핵심으로 한다는 전제에서 출할. 이를 위한 방법적 전제로서 우선 문화통합(Kultursynthese)이란 개념을 도입하고, 그것의 의미와 맥락을 설명하는 데서 논의를 시작한다. 문화통합이란 개념 하에서 전개되는 2장은 한국의 사상체계의 현재적 위치를 서구의 사상체계의 맥락 속에서 밝혀내는데 주안점이 주어진다. 왜냐하면 가치재구성으로서 문화통합의 문제, 즉 정치사상의 문제는 비교의 관점에서 그 핵심에 보다 가깝게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사상이 기본적으로 하나의 가치재구성을 전제로 하는 한, 우리의 가치만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논의 전개는 선별적으로 다음의 상위개념들, 즉 정치학 일반, 정치사상/정치제도론, 권력/인민, 자유/자유인/자유주의/민주주의 그리고 마지막으로 법치주의/복지국가 등을 중심으로 해서 이루어진다. 2장이 비교의 측면에서 우리의 문제를 밝히고 거기서 문제 해결의 단서를 찾으려는 노력으로 볼 수 있다면. 3장은 2장을 히스토리(Historie)란 개념을 통해 보완하려는 볼 수 있다. 문화통합과 히 스토리는 그 내용과 의미에서 서로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는 점이 강조된다. 3장은 2장과는 달리 종 더 이론적이고 방법론적인 측면에서 문제에 접근한다. 즉 3장은 정치사상의 문제가 언어/의미, 이해/해석, 가치/이데올로기의 문제와 연관 되어있음을 밝히고 마지막으로 논의의 연장선상에서 문제해결을 위한 몇 가지 철학적-방법론적인 단초들(비판이론, 심리분석 그러고 역사의미론 등)을 제시한다. 본 연구는 서두에서도 분명히 밝혔듯이 보다 수준 높은 한국정치사상이 가능하기 위한 길을 모색해 보려는 하나의 조그만 시도 내지는 방향 재(再)설정을 위한 하나의 예비적 연구일 뿐이다. 그것이 한국정치사상과 관계해서 축적된 기존의 연구 성과를 깎아 내리려는 의미로서 이해 되서는 안 될 것이다. 본 연구가 논의를 통해 전체로서 보여주려 한 것은 단 하나, 즉 계속 변화해가는 한국의 현실 속에서 정치사상이 보다 확고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방법론적, 철학적 그리고 이론적인 문제제기가 끊임없이 새롭게 필요하다는 사실이다. 논의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내용보충이나 필자의 주장에 대한 보다 폭넓고도 설득력 있는 근거제시 등은 차후의과제로 남는다.

          • 구소련 붕괴이후 러시아 인구문제

            최태강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러시아연구소 2002 유라시아연구 Vol.2 No.1

            이 글은 지난 10년간 지속되어온 정치 경제개혁으로 인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대고 있는 인구문제에 대한 분석이다. 현재 블라디미르 푸틴대통령이 안고 있는 국내 과제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체첸문제와 인구문제일 것이다. 지난 10년간 계속해서 러시아는 인구감소 현상을 보이고 있다. 푸틴은 2000년 7월 8일 연방의회에서 행한 연례연두교서에서 인구문제에 대해 언급하면서, "우리 러시아 국민의 수가 매년 감소하고 있다. 수년간 러시아의 인구가 매년 평균 75만명 감소하고 있다.... 러시아의 인구는 15년 후 지금보다 2200만명 감소할 것이다. 이것은 현 인구의 7분의 1이다. 만약 현재 경향이 지속된다면, 국가안보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의원들의 주의를 환기시켰다. 이처럼 21세기 러시아 운명은 인구통태에 따라 커다란 영향을 받을 것이다. 이 글은 구소련 붕괴이후 지난 10년간 러시아의 인구현황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사회경제적 변화에 따른 인구감소의 원인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런 감소현상으로 인한 문제점은 없는지, 마지막으로 인구감소 극복을 위한 푸틴 정부의 대책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는데 있다.

          • 90년대의 일본경제와 설비투자순환에 관한 고찰

            강철구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소 2004 東西硏究 JOURNAL OF EAST AND WEST STUDIES Vol.16 No.1

            본 연구의 목적은 민간기업설비투자의 동향에 착안하여 1990년대의 일본경제에 있어 저성장의 원인을 분석하고자 하는데 있다. 이러한 접근방법을 취하는 이유는, 1990년대에도 여전히 설비투자의 변동분석이 일본 경제의 변동에 중요한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일본의 경우 설비투자의 GDP비율은 15%정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 변동폭은 일본경제의 동향을 좌우할 정도로 크기 때문에, 설비투자가 GDP의 변화에 끼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1990년대에 들어와 일본경제의 장기저성장의 요인으로서 정부에 의한 경기판단미스나 경제정책의 타이밍의 문제등이 지적되고 있는데, 이러한 경제판단에 대한 실책의 배경에는 분석방법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본 연구는 설비투자에 초점을 맞추어, 일본경제의 변화에 따른 분석방법의 변화와 그러한 변화를 고려하지 않음으로 인한 경제 판단의 문제점까지 언급하기로 한다. 논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일본에 있어서 설비투자변동의 중요성과 1990년대의 경기순환을 검토하고, 미국과 비교를 통해 확인작업을 한다. 한편 설비투자변동을 분석하는 방법으로 스톡조정원리를 설명하고, 그것이 어떤 점에서 90년대의 일본경제를 설명하는데 충분하지 못했나를 언급한 후, 과잉설비 문제에 대해 고찰하는 한편, 시점을 바꾸어서 90년대의 일본경제 최대의 문제였던 금융시스템 파탄이 설비투자환경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나에 대해서 언급한다. 이로 인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버블경기를 시작으로 1990년대에 이르기까지 설비투자변동을 분석하는 주요한 수단은 「스톡조정원리」였다. 그러나, 고도성장기에는 유효성을 발취했던 스톡조정원리가 산업구조나 투자내용의 변화에 의해 90년대에는 현실타당성을 잃게 되었다. 일본적경제 시스템의 유효성을 구가했던 1980년대 후반과는 달리, 90년대는 고도성장기에 유효하였던 일본적 정치, 경제, 사회시스템을 변혁하지 않으면 장기정체상태로부터 탈피가 불가능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그러한 의미에서 본 논문의 스톡조정원리를 적용할 때의 문제점이나 새로운 분석시각의 제시는, 하나의 어프로치를 제시하였다고 할 수 있다.

          • Recent Developments in the Methods for Communication Research

            D. Lawrence Kincaid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소 1985 東西硏究 JOURNAL OF EAST AND WEST STUDIES Vol.14 No.1

            Communication as a field of scientific research is as diverse, If not more diverse, than the social sciences in general. As a consequence, the researcher Is faced with a wide variety of perspectives towards communication as a phonomenon for study and the full range of methodologies for empirical research from all the social science disciplines. These methodologies range from the more qualitative, ethnographic methods of anthropology and sociology through the highly quantitative, multivariate methods of the econometricians, including computer simulation and mathematical modeling. This situation is, of course, beneficial over the long run for communication as a scientific discipline, but It presents a difficult choice over the short run for the researcher who must necessarily commit himself both substantively and methodologically for periods of five to ten years or longer. We can only hope that the choice of methodology will become more and more guided by theory and the nature of communication as a phenomenon for study than the other way around. There are several biases or preconceptions towards communication which have played a significant role over tile last forty years in both the development of communication theories and the selection of research methodologies (Rogers and Kincaid, 1980; Kincaid, 1979):

          • Trade without Diplomatic Relations-The Experience of the Federal Republic of Germany

            Rolf Audouard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소 1985 東西硏究 JOURNAL OF EAST AND WEST STUDIES Vol.14 No.1

            The experiences of German industrialists and traders attempting to promote trade with countries with which there are no diplomatic relations have been varied and eventful. To gain a somewhat clear picture, it is necessary to analyze the aspects of the different partners, the change of the structure of the trade, and the problems which presented themselves at a time given, The ultimate question Hidden In the topic is: Are diplomatic relations between countries-particularly with a different social order-a genuinely relevant factor in trade? In other words, are other elements such as credit, restrictions, method of distribution and others of greater Importanc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