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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중앙아시아 연구 동향

            엄구호(Gu Ho Eom)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2 아시아리뷰 Vol.2 No.1

            지역연구의 바람직한 방향은 인문학적 지역연구와 사회과학적 지역연구의 학제적 통섭, 순수 기초 연구와 응용 정책 연구의 유기적 연계성, 국내적 연구와 국제관계적 연구의 체계적 시각 정립일 것이다. 그러나 2005년 이후 본격화된 한국의 중앙아시아 연구는 아직 역사가 일천하여 위의 기준에서 보면 여전히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다. 첫째, 최근의 많은 연구들이 스탄국가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스탄국가를 대상으로 한 연구는 주로 사회과학 배경연구, 스탄 외 국가들에 대한 연구는 주로 인문학 배경 연구로 편중되어 있다. 또한 학제적 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둘째, 최근의 연구 지원 동향을 보면 순수 기초 연구에 대한 지원이 부족하다. 특히 중앙아시아사 연구에 집중적 지원이 필요하다. 셋째, 중앙아시아 지역의 내적 연관성을 모색하는 연구가 부족하다. 중앙아시아의 지리적 개념이 매우 모호하고 국내 학자 간 합의가 부족한 상황을 감안하면 서투르키스탄 연구자와 동투르키스탄 연구자들 사이의 소통이 시급하다. 넷째, 몽골연구에 비해 위구르·티벳 연구가 급감하고 있어 이 지역 연구의 지속가능성이 염려된다. 다섯째, 스탄국가의 경우 타지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연구는 사실상 걸음마 단계에 있다. 여섯째, 1차 전문 연구자의 양성이 시급하다. 특히 스탄국가들의 경우 러시아 연구자들이 병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국내 대학원에서도 중앙아시아 학위과정이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바람직한 연구방향으로 세 가지를 제언할 수 있다. 첫째, 독립 후 중앙아시아 지역은 개인적ㆍ민족적ㆍ국가적 정체성의 급격한 변화와 재구성의 과정 속에 있다. 정체성을 키워드로 삼아,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다종교ㆍ다문화ㆍ다민족이 공존하면서 그려내는 복합적, 중첩적 정체성의 전체적 지형도를 그려내는 연구가 필요하다. 둘째, 중앙아시아 지역연구를 위한 공통의 목적 아래 각 학문 분과의 통합보다는 각 학문 분과의 개별적 특성을 존중하고 그것을 심화하며, 공존하게 함으로써 중앙아시아 지역연구의 새로운 모델이 필요하다. 셋째, 중앙아시아 연구가 스탄국가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 역사적으로 보아 중앙아시아의 지리적 개념은 민족적으로 동투르크인, 동이란인, 몽골족의 분포에 모두 초점을 두어야 한다. 현대 지정학적 관점에서도 스탄 공화국들과 신장과 아프가니스탄을 중앙아시아의 문명 지대의 핵심 지역으로 하고 여기에 이란의 호라산 지역, 파키스탄의 북부지역, 러시아의 타타르스탄 지역, 인도의 라자스탄에서 아그라에 이르는 지역이 포함하는 대중앙아시아 개념을 엄밀히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 위에서 제시한 정체성 중심의 연구와 학제적 연구 지향도 이러한 포괄적인 지리적 개념하에서의 내적 연관성 모색에 기초하지 않으면 그 결실을 보기 어려울 것이다. The recommendable directions for area studies today all have the word ‘interdisciplinary' as a key: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pure arts and science studies and applied policy studies, and regional area studies and international relation studies. Judging by these standards, the Central Asian studies in Korea seems to be at its infant stage, which is only logical when considering the fact that this academic field was founded in Korea only in 2005. Some of the problems that the Korean academia faces are as follows: First, recent studies in both social sciences and humanities have tended to focus on the stan countries, but only a few of these studies have been interdisciplinary in character. Secondly, financial support for researchers of pure arts or pure science studies have been far from sufficient, and this is especially true for researchers of Central Asian history. Thirdly, more studies focusing on the internal relations within the Central Asian region are required. Meanwhile, the geographical conception of the Central Asian region remains as a contested one among scholars, and therefore, academic exchange and communication between scholars studying West Turkestan and those studying East Turkestan are urgently needed. Fourthly, studies on Uyghur-Tibek have fallen short in number, in comparison to studies on Mongolia. Fifthly, although studies on the stan countries have been accumulating, those on Tajikistan, Kyrgyzstan, and Turkmenistan, however, remain in their infant stage. Sixthly, more attention should be given to training our Korean specialists in specific areas. For instance, studies on the stan countries have been dominated by Russian specialists. More courses on Central Asia should be offered by graduate schools in Korea. In order to overcome the above problems, this paper proposes the following three ways: First, the Central Asian region has undergone rapid changes in terms of reconstructions of an individual after the independence, such as the individual's ethnic and national identity. In this respect, studies focusing on the individual's ‘identity' as a key word are required to sort out the complex map of individual identities in the Central Asian region, as well as to shed a new light onto its multilayeredness, namely its multi-religious, multi-ethnic, and multi-cultural characteristics. Secondly, I suggest that every study field be respected for its distinctive character, and that we help to build on them, which will ultimately benefit the field of Central Asian area studies as a whole. Thirdly, the Central Asian studies should not be limited to the stan countries. From a historical perspective, the geographical conception of Central Asia should be based on the distribution of the Turks, East Iranians, and Mongol. Even from the contemporary geopolitical point of view, we need to reset the definition of Greater Central Asia as one which claims the stan countries, Xinjiang, and Afganistan as the core region of the Central Asian civilization, and one which encompasses the Horasan region of Iran, the northern region of Pakistan, the Tartar region of Russia, and the region spanning from Rajasthan to Agra in India. For the identity-focused studies and interdisciplinary studies suggested here to become meaningful in any way, it is necessary that they conform to this comprehensive geographical conception of Central Asia.

          • KCI등재

            인도-동남아시아의 해양 실크로드와 7~9세기 밀교(密敎)의 확산

            심재관(Jaekwan Shim)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9 아시아리뷰 Vol.8 No.2

            6세기 힌두교의 쉬바파 딴뜨라의 영향으로 시작된 인도불교의 밀교적 경향은 7세기부터 본격적으로 스리랑카를 포함한 인도네시아의 수마트라, 자바, 말레이시아 반도에 영향을 끼친다. 7세기 이후에 밀교가 광범위하게 퍼진 것은 해양항로가 발달한 것뿐 아니라 각 왕국의 정치적 필요성, 불교의 생존전략, 그리고 상인 집단의 후원 등이 시의 적절한 교점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이 종교적 전파는 이미 기원전부터 인도와 스리랑카 그리고 동남아 사이에 발전해 왔던 오랜 해상 무역로를 토대로 확산한 것이며, 당연히 밀교의 중심지는 항로를 따라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주요 무역항으로 전파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이 확산한 동남아시아의 밀교 전통과 학문적 네트워크는 동아시아의 구법승들이 새로운 전통과 경전을 찾아 인도와 동남아시아를 찾았을 때 더 큰 역할을 보여준다. 구법승들은 자신이 구하고자 했던 학문의 전통과 경전의 입수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데, 현장과 의정과 같은 중국의 구법승들이 그러한 노정을 잘 보여준다. 마찬가지로 인도에서 중국으로 건너갔던 인도의 밀교 승려들에게도 인도와 동남아시아에 형성된 해상 무역로는 동아시아에 밀교 전통이 정착할 수 있는 무형의 문화적 토대가 되어주었다. Around 7th century A. D., the Buddhist tantric tradition of India quickly spread across neighboring countries like Śri Lanka and other Southeast Asia areas like Sumatra, Java, and Malaysia peninsula; the speed of its influence was even faster than that of the Śaiva tantric tradition, which was also spreading around the same time. This was due to the conjoint result of few different conditions: the international maritime trade network, missionary zeal, Buddhist mariner communities, and the political interests of the royal family. The rapid proliferation of the Indian tantric Buddhism into Southeast Asia, however, depended heavily on the maritime trade route that had been in long-time use in business between India and Southeast Asia. This provides the answer for the question, in India or Southeast Asia, of why we have found many historical remains of Tantric Buddhism in the ancient port areas or the sites that can be reached through the rivers from the sea port. The network of Tantric tradition established in Southeast Asia from the 7th century is well attested by the YiJing's travelogue that appears to have been a quest for the learning of the tantra system and the collection of tantric texts. Like the Chinese monks pursuing Tantric study on the sea trade route, Indian Tantric masters took to the very same sea route to go to China in order to establish the proper lineage of tantric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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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란 무엇인가? 인식과 정체의식

            김경동(Kyong-Dong Kim)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1 아시아리뷰 Vol.1 No.1

            ‘아시아의 21세기'를 점쳐보는 서방지성의 목소리를 배경으로 근대화 과정에서 서방지성의 눈에 비친 아시아의 후진적 특성을 개관하고, 20세기 후반부터 등장한 오리엔탈리즘 비판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의 아시아관에 대한 자가성찰을 살펴본 다음 근대화에 성공한 아시아에 대한 서방의 재평가를 고찰한다. 다음으로 아시아 내부에서 바라본 아시아의 모습에 대해 논한다. 아시아의 지식인들은 근대화 초기에 유행하던 오리엔탈리즘적 시선을 수용하여 자기 비판적인 태도를 보이나, 이후에는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결론 부분에서는 아시아란 무엇인가를 아시아의 사회문화적 다양성, 아시아 자체의 내재적 아시아 이해, 아시아의 대안적 담론의 성격에 대한 성찰, 21세기 전지구적 무대에서 아시아의 역할, 신문명 시대의 도래와 관련한 아시아의 역할, 아시아 자체의 자아정체의식, 소위 ‘아시아의 21세기'를 위한 아시아의 과제등 다양한 시각에서 점검한다. Against the backdrop of the notion ‘the 21st century as the Century of Asia,' this paper reviews the characteristics of typical Western views on Asia, from the incipient phase of modernization, to the stage of its reactions to Orientalism, and to the current period of Asia as a model of economic success. Then, this paper examines the views on Asia as seen from within, including its self-critical attitude prominent during the early stage of modernization that reflects its admiration for the popular ways of the West as well as its later attitude of assertiveness with which Asia began to insist on the ways of their own rather than blindly imitating the West. In the closing section, the central question of ‘What is Asia?' is analyzed in relation to the issues of diversity within Asia, Eurocentric stereotyping of Asia, alternative discourses on Asia, the status and role of Asia in the 21st century, and the question of how Asia could make the 21st century the ‘Century of Asia'?

          • KCI등재

            근현대 지리학의 아시아 연구 경향과 새로운 의제들

            이강원(Kang-Won Lee)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1 아시아리뷰 Vol.1 No.1

            이 글은 근현대 지리학자들의 아시아에 대한 연구 경향을 살펴보고, 한국의 지리학이 아시아에 대해 연구할 때 고려되어야 할 의제들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아시아의 공간적 범위와 하위지역 구분 문제에 대해 검토하면서, 아시아라는 개념과 하위지역 구분의 다양성에 대해 논의하였다. 둘째, 제국주의와 세계대전 시기 지리학의 아시아에 대한 연구를 리히트호펜의 중국연구, ‘그레이트 게임'과 ‘로프노르 논쟁', 지정학 등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당시의 지리학은 열강의 지정학적 쟁탈전을 배경으로 하고 있었다. 셋째, 냉전과 탈냉전 시기 지리학의 아시아에 대한 연구 목록들을 살펴보았다. 냉전 시기 지리학은 과학화를 과제로 삼고, 지역지리학을 경시하는 경향을 보였기 때문에, 아시아에 대한 연구 역시 활성화되지 못하였다. 탈냉전 시기에 이르러 지리학의 아시아에 대한 연구는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마지막으로, 한국 지리학이 아시아를 연구할 때 아대륙(서남아시아, 남아시아,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 또는 국가 규모의 지역지리 서술 그리고 지정경학 및 환경론적 주제들에 관심을 두었으면 하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The purposes of this paper is to review the character of modern and contemporary geographers' studies on Asia and to suggest some agenda for studies on Asia for future Korean geographers. First, the spatial boundary and the classification of sub-regions of Asia are discussed. Second, the geographers' studies on Asia done during the period of imperialism and the World Wars are reviewed in the geopolitical and academic context, especially Richthofen's China study, the Lop-Nor debate, and geopolitical research. Third, the character of geographers' studies on Asia during the periods of Cold War and the post Cold War is reviewed. During the Cold War period, geography as an academic discipline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scientification, and neglected the regional geographical research. Therefore, geographers' studies on Asia also decreased in number. However, during the period of post Cold War, geographers' studies on Asia were undertaken again. Finally, this paper outlines some agenda for studies of Asia for future Korean geographers as follows: the compilation of regional geography at the scale of subcontinents or nation, geopolinomical awareness in the research of human geography, and the consideration of environmentalism as an important frame of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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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공동체 담론 리뷰

            박승우(Seung Woo Park)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1 아시아리뷰 Vol.1 No.1

            본 논문은 1990년대 초부터 등장한 우리나라의 동아시아 담론을 ‘경제공동체 담론', ‘정치안보적 동아시아 담론', ‘동아시아 아이덴티티 담론', ‘대안체제 담론'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여 각 담론이 등장하게 된 사회적 배경과 그 주된 내용 및 주장을 비교하여 살펴보고, 이들 담론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한계를 검토하였다. 또한 본 논문에서는 이상 네 가지 담론의 문제점을 나름대로 교정하고 그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의 하나로 ‘동아시아공동체 담론'이라 명명한 새로운 유형의 담론을 소개하였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의 외연, 동아시아 공동체의 성격, 동아시아 공동체 구축과 정체성 형성의 방법론 등과 관련하여 지금까지 제기된 여러 가지 논의와 관점 중 일부를 취사선택하고 다듬어 이 새로운 담론 유형의 전제로 삼았다. 이는 그간 각각의 분과학문의 경계 내에 머물러 있던 동아시아 담론들 사이에, 분과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보다 전향적이고 역동적인 학문적 소통을 재촉하기 위한 것이다. Since the early 1990s, many Korean scholars in the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s have been engaged in the discussions on East Asia, such as on the issues of identity or community. Altogether, they form what can be called the ‘discourse of East Asia,' which is divided into four groups: the ‘economic community discourse,' ‘political and security discourse,' ‘East Asian identity discourse,' and ‘alternative social order discourse.' This study examines the theoretical and political arguments of each discourse, and identifies the problems and limitations in each of them. This study also suggests a new type of discourse of East Asia, which I have termed, ‘East Asian Community discourse.' It is based on various differing perspectives on the scope and meaning of ‘East Asia' and the East Asian community, and on the methods of creating a regional identity or building a regional community. One of the purposes of this endeavor is to facilitate communication among scholars of various disciplines, engaged in the study of the discourse of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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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시아 사회적 경제 공동체는 어디로 가는가?

            강병노(Byegong-Ro, Kang)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7 아시아리뷰 Vol.6 No.2

            본 연구는 동아시아에서 일본의 경험을 통해서 사회적 경제 공동체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한국에 시사점을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일본은 1990년 후반 경제위기와 사회 변화로 사회적 경제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었다. 개념적으로 일본에서는 한국이나 유럽과 달리 사회적 경제보다는 소셜 비즈니스(ソ-シャル·ビジネス), 커뮤니티 비즈니스(コミュニティ·ビジネス), 마을만들기(まちづくり), 비영리부문, 제3섹터 등과 같은 유사 개념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본의 사회적 경제 발전 과정에서 주요 쟁점은 시민사회, 민영화, 일자리, 지역사회, 제3섹터 경제, 법제도의 부재, 소규모성, 중앙정부의 정책 의지 미흡 등이다. 일본의 특성은 자생성, 공동체성, 비정형성, “아래로부터의 활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모형화의 관점에서 보면 일본은 사회적 경제의 시민사회 주도형, 상향식 활동, 공동체 중심형이다. 동아시아 지역에서 일본의 사회적 경제 활동은 동아시아와 한국에 공동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있다. There has been a consistently growing interest in the Japanese model among Korean scholars as one of the sustainable approaches for social economy in East Asia.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on the social economy for the communities in Japan. Based on the previous research, the Japanese way of a social economy is developing on the diverse sectors such as the non-profit sectors. Under the influence of the Neo-liberalism and Globalization, classical provider have been urged in market place to develope a new role of a social economy. Because the concept of social economy has been complicated by diverse sectors, it may be the diffusion of the concept that has led to the difference from Japan. Ground on this concept, it is most likely that such notions may be different to Korea and Europe including concepts such as social business (ソ-シャル · ビジネス) and community business that are easily identified in Japan. According to the case study, it includes the attributes of concepts of self-perpetuating, community, atypical system, bottom-up in the Japan society. Based on analytical results and its implication for Korea, the author suggests that the model include civil society, bottom-up activity by the citizenry, and Japanese-style community-oriented approaches in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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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화교의 인터-아시아 정체성에 대한 고찰

            팽의훤(I-Hsuan Beng), 조영한(Younghan Cho)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9 아시아리뷰 Vol.8 No.2

            본 연구는 한국화교의 새로운 초국가적 특성을 탐색하기 위하여 이주 3·4세대를 중심으로 중국, 대만, 그리고 한국에 대한 인식을 탐구한다. 화교 3·4세대는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어 및 한국 문화에 익숙할 뿐 아니라 그들의 언어적 능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내 국가 이동을 자유롭게 하는 세대이다. 그들은 자신이 태어난 한국, 공식적인 조국인 대만, 그리고 이주의 기원인 중국을 이동하면서 새로운 소속감 및 자기 정체성을 형성한다. 아시아 국가 경계를 넘나들면서 형성하는 한국화교의 초국가성은 한국화교의 다양성 및 변화를 드러낼 뿐 아니라 동아시아 내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며 거주하는 다양한 소수자의 특징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본 연구는 새롭게 재구성되는 한국화교의 초국가성을 ‘인터-아시아' 정체성으로 제안하면서 한국 및 아시아를 연결하면서 기존의 국가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소수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construction of transnationality among thirdand fourth- generation Chinese residents in South Korea by analyzing their perceptions of China, Taiwan and South Korea. Unlike their ancestors, the new generation feels comfortable with the Korean language, society and culture. They are constructing a transnational identity while they have regional migrations and experience South Korea, Taiwan and China differently. Through such cross-border experiences, these new Chinese residents of South Korea elucidate upon the multiplicity and changes in oversea Chinese and exemplify a minority group that connects with more than one country in East Asia. Finally, this study suggests such transnationality among the Chinese residents in South Korea as a representative case of inter-Asia identity, which contributes to expanding our understanding the diversity of minorities that alternatively connects Asian countries an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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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 아메리카에서 바라본 아시아 세계

            클라우디우 코스타 피녜이루(Claudio Costa Pinheiro), 나지원(번역자)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16 아시아리뷰 Vol.6 No.1

            지역학은 특정 공간에 대한 학제적 연구에 전념하는 지식인의 역량을 개발해주지만 동시에 학자들을 자족하는 현실에 가둬놓을 수도 있다. 또한 북대서양에서 생산된 지식이 이 분야를 압도하는 현실을 정당화하고 결과적으로 탈식민 시대 주변부들 간의 지적 관찰을 저해한다. 이 글은 아시아에 대한 라틴 아메리카의 호기심을 역사적으로 개괄하면서 북반구(구미)의 분석틀이 가진 패권적 지위에 의문을 제기하며 아시아 지역학을 탈지역화하는 데에 일조한다. 그 호기심은 여러 단계를 거쳤다. 첫째, 처음에는 식민제국의 관점을 모방하는 오리엔탈리즘적 접근법을 통해, 이후에는 개발과 근대성 이론을 통해 정의되었다. 둘째, 19세기에는 귀족적이고 두서없는 호기심에서 출발했지만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전문적인 학문의 관심 대상이 되었다. 끝으로 세계 주변부 사이의 산발적인 연관관계에서 근대화의 대안적 모델로 변화했다. 필자는 남반구(Global South), 특히 라틴아메리카와 아프리카에서 아시아 지역연구의 제도화를 지원함으로써 이 분야가 진일보할 수 있고 아시아 지역학이 탈중심화될 수 있으며 학제 간 논의가 촉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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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일 정치통합 가능성과 포용적 과제: 통합지수 개발의 비판적 접근

            이승원(Seoungwon Lee), 김예하(Ye Ha Kim)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2020 아시아리뷰 Vol.9 No.2

            이 글은 동아시아 지역 한중일 3국 관계를 ‘정치통합'의 차원에서 파악하면서, 3국을 포함한 동북아의 지정학적 미래 나아가 동아시아 평화 체제를 구축하는 방향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동아시아 정치통합지수는 통합되는 국가 간 교류협력과 신뢰구축을 위한 제도적 진전과 관계 향상에 주목하며, 이러한 변화가 각국의 민주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 그 수렴 수준 또한 살펴본다. 동아시아 정치통합지수는 ‘정치통합'을 지향하기보다, 통합이라는 가상의 목표를 전제로 한중일 3국 사이에 얽혀 있는 복잡한 정치적 지형들을 드러내고, 동아시아 지역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과제와 방향을 찾는 것이라 할 수 있다. This paper aims to understand trilateral relations among South Korea, China and Japan in terms of political integration in East Asia and to find a proper direction for establishing a peaceful security system in Northeast Asia. In this context, this paper focuses on a mode of some achievement and enhancement in both institutional and relational levels, especially in terms of cooperative exchange and trust-building. In addition, the paper examines the level of convergence that shows how some result of the trilateral relation has influenced into a process of democratization in each country. The political integration index of East Asia does not aim for ‘actual political integration', but rather functions to reveal certain political complexities among the three countries and finds some tasks to build a peaceful security system in East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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