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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本における「国語学」と「日本語学」について

          齊藤明美(사이토아케미) 동아시아일본학회 2010 일본문화연구 Vol.33 No.-

          일본에 있어서 1944년 봄에 결성된 「국어학회」가 60해를 맞이한 2004년 1월1일에 「일본어학회」라고 명칭을 바꾸었다. 또 「국어학회」설립 후, 조금 뒤인 1948년 10월에는 「국어학회」의 기관지로 『국어학』이 간행되었고, 이것은 통권 220호 (2005년 1월)부터는 『일본어의 연구』라는 이름으로 간행되고 있다. 학회명을 「국어학회」에서 「일본어학회」로 변경하고, 학회지명을 『국어학』에서 『일본어의 연구』로 변경한 것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있었지만, 그 논의를 통하여 일본에 있어서, 일본어 연구의 실상과 문제점이 밝혀짐과 동시에, 현대 일본에 있어서 「국어학」과 「일본어학」이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가 밝혀졌다고 생각된다. 본고는 일본에 있어서 「국어학」과 「일본어학」이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와 개념에 대해서, 그리고 국어학회의 결성 및 학회명 변경에 따라 행해진 논의를 중심으로 언급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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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統監府時代における敎育政策と『日語讀本』の分析

          朴英淑(박영숙) 동아시아일본학회 2012 일본문화연구 Vol.41 No.-

          통감부시대의 교육정책과『일어독본』(학부편찬1907~1908년전8권)분석을 통해 동시대 일본어교육의 실태를 규명하고자 시도하였다. 일본은 군사적 압력을 배경으로 한일협약을 체결하고, 통감부를 설치하여 한국에 대한 교육정책의 일환으로 여러 교육제도의 정비를 전개하였다. 보통학교령에 근거한 보통학교용 『일어독본』은 1907년4월부터 사용할 수 있게 편찬되었고 동년 俵孫一는 학부차관이 되어 한국 교육행정의 주도권을 쥐고, 보통학교를 중심으로 한 초등교육제도의 학제를 개혁하였다. 각 학교에 일본인교사를 배치하고 학교감독권을 부여하여 일본어보급에 힘을 쏟았다. 본 연구는 이시기에 초등학교 일본어교육을 위해 편찬되어, 보통학교에서 사용된『일어독본』의 내용과 한자를 분석을 하였다.『일어독본』에 등장하는 일본인등장인물 총수(46명)는, 조선인(15명)등장인물보다 3배가 많고, 출현빈도수로는 조선인56회에 비해 일본인227회로 4배가 많다. 그러나 이것은 합병 후의 국어교과서와 비교해 보면 더 큰 차이를 보여준다.『일어독본』은 권1제1과부터 가나학습이 아닌 한자학습부터 시작되고, 한자에 익숙한 조선아동이라는 인식에 기초하였다 (서당에서 어느 정도의 한자학습을 습득하였다)는 전제하에 편찬되었다고 사료된다. 한자분석에서 전8권을 통해 초출한자의 총수는 1,017자이다. 일본제1기 국정국어교과서에서 사용한 초출한자는 873자 (소학교 시행령에 의해 지정한자500자) 이다. 조선의 보통학교에서 시행된 일본어교과서의 학습한자가 일본국어교과서보다 많은 것은 주목할 만한 수치이다. 『일어독본』은 한국이 일본의 식민지 과정인 보호기에 신설된 보통학교에서 4년간 필수과목으로 사용된 최초의 제2외국어 교과서로서 일제의 일본어교육의 구체적 목표와 그 실태를 보여주고 있다.

        • KCI등재

          「心学」の東アジア的展開

          崔在穆(최재목) 동아시아일본학회 2012 일본문화연구 Vol.42 No.-

          본 논문은 심학이 동아시아 각 지역에 있어 어떠한 모습으로 전개되었는가에 대해 개괄한 것이다. 보통 「심학」 이란 맹자로부터 시작되어 북송의 정명도와 남송의 육상산으로, 그리고 왕양명에 이르러 대성된 인간 「마음」 의 자율성에 중점을 두는 유학의 한 흐름인 「육왕심학」을 가리킨다. 대개 이 뼈대를 기초로 동아시아에서의 확장을 보이는 것이 근세의 양병학이다. 근세 양명학은 말하자면, 〈중국에서 한국·일본에〉라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근대의 「양명학」을 말하자면, 중국의 ‘양명학 yangmingxue’이 일본에서 새롭게 재정의되어 메이지의 ‘양명학youmeigaku’이 탄생한다. 이로 인해 역설적으로 〈일본에서 중국·한국에〉라는 양상을 보인다. 이는 일본의 서양 제국과 문명에 대응, 그리고 이를 위한 메이지 일본 제국주의 「학지」의 구축과 탄생과 같은 동아시아적 전개와 연관된 것일 것이다. 즉 근세 양병학이 중국주도 였다고 한다면, 근대의 양명학은 일본이 주도하고 새 「양병학상」 을 만들어 냈다. 그것은 좋든 나쁘든 동아시아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 근대 중국이나 한국은 자신의 전통 양병학흐름을 기둥으로 하면서도, 근대 「메이지일본」의 「양명학지」 에 자극을 받아 자국의 국민국가 정신이나 내셔널리즘 창출을 위한 새로운 학지를 영유하며 제국주의 시대에 교묘하게 대응하려고 했다. 본고에서는 「심학」 의 정의-「양명학」 과의 관련에서, 다음으로 왕수인의 사상과 의의, 심학(양명학)의 동아시아적 전개와 그 특징, 근대 「메이지 일본」이 만든 「양명학상」의 음영의 순으로 기술하도록 한다.

        • KCI등재

          韓国における継承日本語ㆍ日本文化教育の現状

          高橋万里子(다까하시마리코) 동아시아일본학회 2010 일본문화연구 Vol.33 No.-

          학교 교육 에서의 외국어학습은 학습자의 선택이지만 계승어의 경우는 부모의 선택으로 시작된다. 부모가 아이에게 반드시 가르치고 싶은 말이다. 본고의 앙케이트 조사 결과도 96.9%의 부모가 아이의 일본어 계승을 기대하고 있어 아이와의 대화도 일본어와 한국어의 혼용이 41.3%, 일본어 사용이 34.9%, 한국어 사용이 20.6%의 순으로 아이에게는 의식적으로 일본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64.6%의 가정에서는 특별한 일본어교육을 안하고 있어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33.8%), 일본어TV프로그램ㆍ애니메이션(29.2%)이나, 만화ㆍ잡지ㆍ책(18.8%), 게임(9.1%)등을 통해 일본어를 습득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본 및 일본어에 대한 관심의 유무는 부모가 보기에는 80.6%가 관심이 있다고 보고 있다. 아이들도 일본어가 좋다 (62.7%), 일본이 좋다 (68.2%), 일본의 문화에 관심이 많다 (63.4%)고대답하고 있다. 그러므로 적극적으로 일본어ㆍ일본문화교육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일본어교육중에는 “국어로서의 일본어교육”, “외국어로서의 일본어교육”과 같이 “계승어로서의 일본어교육”이 있고, 각각 교육방법도 다르다. 인적자원으로서의 언어의 관점에서도 효과적인 계승 일본어교육의 방법이 요구된다.

        • KCI등재

          VT法を利用した日本語アクセントの指導

          金?蘭(김영란) 동아시아일본학회 2012 일본문화연구 Vol.41 No.-

          본 연구는 한국인 일본어학습자를 중심으로 일본어악센트 지도를 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일본어교육의 현장을 보면, 문법, 회화, 한자등의 교육은 체계적, 계속적으로 행해지고 있지만, 발음교육은 학습자의 관심, 지도자의 기술, 학습시간의 부족등의 이유로 거의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일본어교육학회의 조사에 의하면, 일본어학습자의 발음교육에의 니즈는 상당히 높다고 보고되어져 있다. 그러나 일본어교육현장의 지도자는 ‘학습자의 발음상의 문제점을 인식하지만, 지도법을 모르기 때문에 발음지도를 할 수 없다’라는 보고도 있다. 본 연구에서는 발음지도의 한 가지인 VT법의 이론에 주목하여, 일본어악센트 지각과 생성에 어느 정도 효과가 있는지를 한국인 일본어 학습자를 중심으로 일본어 악센트 지도를 하였다. 지도방법으로는 <Body Movements>와<Low pass Filter>를 사용하였다. 그 결과로, 악센트의 고저감각을 익혀, 일본어악센트형을 습득하게 되었다. 또한, 올바른 일본어 악센트를 듣고, 어느 정도 자연스러운 일본어발음이 가능해졌다고 생각된다.

        • KCI등재

          日本に滞在する韓国人児童の母語力と日本語力 -相互依存関係を中心に-

          조현숙 동아시아일본학회 2011 일본문화연구 Vol.39 No.-

          일본의 공립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아동 27명을 대상으로 OBC 회화능력테스트를 이용하여 한국어와 일본어의 회화능력을 조사하였다. 회화력을 기초면·대화면·인지면으로 구별하여 분석한 결과, 전반적으로 모국어인 한국어가 일본어보다 성적이 낮았고, 특히 일본 입국당시의 연령이 낮은 아동 중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회화능력과 학습에 필요한 회화능력이 낮은 아동이 많았다. 일본어는 조사대상자 전원이 일상회화능력을 가지고 있었으나 입국연령이 낮은 아동 중에서 일본 체재기간이 길고, 고학년임에도 불구하고, 인지력·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학습회화능력이 낮은 경우가 있었다. 또한 한국어와 일본어의 회화능력 사이에, 특히 대화면과 인지면에서 두 언어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었다. 구체적으로 대화면의 ‘존대어 사용’, ‘적극성’, 인지면의 ‘내용의 일관성’, ‘내용의 풍부함’, ‘어휘수준’, ‘구문수준’에서 한국어와 일본어 사이에도 상호의존관계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즉, 모국어인 한국어로 습득된 회화운용능력(대화면의 ‘존대어 사용’, ‘적극성’)과 학습회화능력은 일본어로도 전이될 가능성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한국어와 일본어 2개 언어를 병용하는 일본 체재 한국인 아동의 경우, 모국어인 한국어를 유지·육성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현지어인 일본어의 습득·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이 시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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