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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The Effects of Collectivism in Northeast Asia and Inflated Performance Ratings on Employees’ Motivation

          소원현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2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33

          조직 내에서 실제 업무 수행 실적보다 더 높게 인사 고과 평가를 하는 것은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에 상관없이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과대 실적 평가는 조직 내 인사 평가에 대한 일관된 기준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또한, 인사 평가는 업무 외적으로 많은 노력과 시간을 요하며, 그에 반해 이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정확한 업무 평가를 하기 보다는 상호간의 긍정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실제 업무 수행보다 상대적으로 더 관대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과대 평가 현상이 조직 생산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부적 업무 결과와 긍정적 평가로 인한 모순된 정보가 반복적으로 제공될 경우 장기적으로는 목표 설정, 헌신도, 자기 효능감과 같은 조직원들의 업무 동기에 부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한편, 문화의 다양성과 관련하여 이러한 부적 영향은 서양의 개인주의 문화권에서 더 높게 나타나는 반면, 동북아 집단주의 문화에서는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충성심, 애착이 중요하므로 실제 업무 수행 결과에 대한 평가의 정확성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조직 내의 업무 동기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임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조직원들에게 업무 수행 결과와 불일치하는 긍정적 평가를 내리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하는 이론적인 기반을 마련하며, 동시에 집단주의 문화가 지배적인 동북아 문화권에서 조직원의 동기를 유지하는데 활용도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关于文化产业的概念,结构和范畴

          高福进(까오푸친)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2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문화 산업의 개념 구조 및 범주는 매우 모호하며 정확하지 않다. 본래 문화라는 것 자체가 다양하고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기에 어려움이 있다. 산업을 구분하는 기준 역시 모호하기 때문에 문화 산업을 경제 분야에 어떤 기준에 맞춰 포함시킬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이다. 산업을 세분화하면 잡다해지며 체계적이지도 못하다. 산업을 나름대로 규정하고 산업을 세분화하더라도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가치 판단의 혼란이 뒤따른다. 이 글은 이런 문화 산업의 기본 문제들을 주로 다루려고 한다. 우선 문화 산업에 관한 개념들을 도표를 통해 비교하였다. 여기서 문화 산업이란 개념은 막상 세분하려면 복잡해지며 체계적이질 못하고 산업 구조라는 것이 모호함을 다시금 알 수 있다. 문화 본래의 특징, 문화 전파상의 문제, 문화의 경제적 측면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다. 대략 문화 산업에서의 가치 관계와 그 운동 방식은 문화 산업의 핵심 상품의 생산 확산 종합의 과정 가운데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문화 산업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문화 상품을 생산 전파 종합하는 일련의 과정인 것이다. 문화 상품, 문화 시장과 같은 용어는 이미 낯익은 개념이다. 서양 선진 국가들은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의 연구 수준은 중국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도 최근 정부나 대학의 관심이 고조되어 큰 발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 연구와 실천의 괴리, 국내외 학술 교류의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직시해야할 것이다.

        • KCI등재

          The Effects of Collectivism in Northeast Asia and Inflated Performance Ratings on Employees’ Motivation

          So, Won-Hyun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2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33

          조직 내에서 실제 업무 수행 실적보다 더 높게 인사 고과 평가를 하는 것은 동서양의 문화적 차이에 상관없이 흔히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러한 과대 실적 평가는 조직 내 인사 평가에 대한 일관된 기준이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발생한다. 또한, 인사 평가는 업무 외적으로 많은 노력과 시간을 요하며, 그에 반해 이에 대한 보상은 충분히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조직 내에서 정확한 업무 평가를 하기 보다는 상호간의 긍정적인 관계 유지를 위해 실제 업무 수행보다 상대적으로 더 관대한 평가를 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과대 평가 현상이 조직 생산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밝히기 위해, 구체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부적 업무 결과와 긍정적 평가로 인한 모순된 정보가 반복적으로 제공될 경우 장기적으로는 목표 설정, 헌신도, 자기 효능감과 같은 조직원들의 업무 동기에 부적인 영향을 미칠 것임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한편, 문화의 다양성과 관련하여 이러한 부적 영향은 서양의 개인주의 문화권에서 더 높게 나타나는 반면, 동북아 집단주의 문화에서는 조직에 대한 소속감과 충성심, 애착이 중요하므로 실제 업무 수행 결과에 대한평가의 정확성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조직 내의 업무 동기를 유지 할 수 있을 것임을 실험적으로 증명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조직원들에게 업무 수행 결과와 불일치하는 긍정적 평가를 내리는 것에 대한 주의를 요하는 이론적인 기반을 마련하며, 동시에 집단주의 문화가 지배적인 동북아 문화권에서 조직원의 동기를 유지하는데 활용도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 KCI등재

          중국 무형문화유산과 국가적 정체성 고찰 - 소수민족 무형문화유산등재 문제점을 중심으로 -

          김창경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5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42

          This study researched the influence of Chinese national identity’s establishment to register o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from the Chinese minority, despite there is no risk of loss. Through these studies, I obtained the following results: First, Chines government registered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it was meaning that a origin of national sentiment and a source of collective memory. So to register on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is very significant to Chinese development and national revival. Second, I noticed that the list of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and Uighurs are urgent need protection or not. Chinese government incorporated into the Chinese liberal policies among the traditional culture of ethnic minorities, even though there are no risk of loss. Third, I researched to compared to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management case among multi-ethnic country in east asia. Like this, East asian ethnic countries most estimated to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listed by screening with a risk of loss. Today Chinese government, on the basis of SinoCentralism, registered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of ethnic Koreans, Mongols, Uighurs into chinese traditional culture, these actions are determined to deodorization of national culture.

        • KCI등재

          Global Ignorance about Northeast Asian Aid Systems: The Role of Ideas

          Richard W. Shannon(리처드 W. 섀넌)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41

          본 연구는 왜 서구 주도의 국제개발분야(GDI)가 동북아 및 非서구권의 주요 원조 공여국들을 무시하고 있는지에 대해 탐문하면서 특별히 개념(ideas)들의 문제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고자 한다. 비록 아시아의 정치, 경제 전문가들이 아시아 개발에 대한 많은 연구를 수행했지만, 기존의 국제개발분야는 특히 동북아 삼국(한국, 중국, 일본)의 대안적 아시아 원조 시스템을 제대로 다루지 않고 있다. 이 논문은 왜 그런지에 대한 질문에 답하고자 하며, 우선, 동북아 원조 시스템에 관해 서구권 언어들로 작성된 최근의 문헌들을 조사할 것이다. 둘째로, 이 연구에서는 역사가 오래된 동북아시아 원조 공여국인 중국과 일본, 그리고 최근에 “부상하는” 非서구권 공여국인 한국의 원조를 중심으로 원조와 관련된 중요 개념들의 사례를 간략하게 검토할 것이다. 끝으로, 결론에서는 서구권 및 국제개발분야의 편견, 즉 아시아 원조 시스템에 대한 편견은 여전히 지속될 것이며, 이런 현상은 BRICs 신개발(NDB)은행이나 중국 주도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과 같은 대안적 비서구권 다자간 개발은행이 부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럴 것으로 주장한다. This project explores the question of why the Western dominated global development industry (GDI) generally ignores significant foreign aid donors in Northeast Asia and outside the West, especially focusing on the issue of ideas. Even though Asia specialists who are political scientists and economists have completed numerous studies on Asian development, the GDI especially ignores alternative Asian systems of aid. Here we examine the question of why the GDI ignores the aid systems of three Northeast Asian nations—in particular, those of China, Japan and South Korea. The paper surveys recent literature in Western languages on Northeast Asian aid systems. Second, I briefly examine case studies of important aid-related ideas of older Northeast Asian donors (China and Japan) and one “emerging” non-Western donor (South Korea), which is more recent. In the conclusion, I argue that Western and GDI bias towards Asian aid systems is likely to continue, despite the current emergence of alternative, non-Western multilateral development banks, such as the BRICS New Development Bank and the Asia Infrastructure Investment Bank, the latter led by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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