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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CI등재

          Occidental Ignorance : How the International Development Industry Ignores Asian Development and Aid Donors

          Richard,W.,Shannon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2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32

          전 세계의 주도적인 국제개발기구는 서구의 강대국들이 지배한다. 서구의 방식으로 훈련 받은 개발 전문가들은 선호되는 경제 모델에만 주목을 하고, 다른 것들에는 관심을 갖지 않는다. 개발경험이 주목 받지 못하는 주요 지역은 동아시아와 일본이다. 일본은 비서구국가로서 아시아 첫번째로 국제개발에 참여한 국가이다. 1900년대 후반에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성장률을 보였고, 이는 종종 “일본의 기적”으로 불리곤 하였다. 현재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 중의 하나이다. 그러나 일본과 다른 동북아시아 그리고 동남아시아의 여러 국가들의 개발에 대해서 서구 국가들의 상당한 수준의 무지가 존재한다. 동아시아의 많은 국가들 또한 대외 원조 공동체에서 잠재적으로 강력한 새로운 기부자로 부상하고 있다. 대부분 그것들은 전통적인 경제협력개발기구 그리고 그 산하 개발원조위원회의 기부프레임 워크(OECD/DAC donor framework)의 범주 밖의 것이다. 무엇이 이러한 심각한 상태의 무지를 야기하였는가? 그 이유 중의 많은 부분이 문화적인 것들이다. 이 논문은 국제개발의 분야가 아시아의 개발과 원조는 다르다는 점을 인식하여야 한다는 점을 주장한다. 논문에서는 일본의 개발 원조 역사, 최근의 국제 원조 분야에서의 큰 흐름, 그리고 그 큰 흐름의 일본 국제개발원조에 대한 영향, 아시아 개발과 원조 모형에 대한 서구국가들의 무지의 이유, 그리고 전 세계적 국제 개발 분야와 일본은 서로 어떤 것을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 연구한다. Powerful Western nations dominate the world's leading international development organizations. Western‐trained development specialists pay close attention to preferred economic models and ignore others. The main regions whose development experiences are ignored are East Asia and Japan. Japan was the first non-Western and Asian nation to develop. In the late 1900s, Japan had the world's fastest rate of growth, and was often called the “Japanese miracle.” Despite its current recession, Japan remains one of the world's wealthiest nations. Yet there is a high level of Western ignorance about development in Japan and in other Northeast and Southeast Asian nations. Many countries in East Asia are also rising as potentially powerful new donors in the foreign aid community, mostly outside the traditional OECD/DAC donor framework. What has caused this profound state of ignorance? Many of the reasons are cultural. This paper argues that the development industry must recognize that Asian development and aid are different. It surveys the history of Japanese aid, recent international aid trends and their impacts on Japanese aid, reasons for Western ignorance about Asian development and aid models, and what the global development industry and Japan can learn from each other.

        • 第一次世界大戰興戰后 (1918-1927) 東亞思想界

          鄭大華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1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이 논문은 제1차 세계대전이 동아시아 사상계(주로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의 결과 서양 문화에 대한 위기 의식이 일어나고, 동방 문화가 세상을 구제할 수 있다는 주장이 대두하는 현상에 주목한 것이다. 전쟁 후 중국 사상계에는 동서양 문화에 대한 인식의 변화가 일어났고, 이에 따라 문화보수주의 사조가 홍성 하였다. 이런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 연구는 기존 학계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자본주의의 발전 혹은 제1차 세계대전과 중국 정치 구조의 변화의 문제에 주력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것이다. 동시에 중국 현대 사상사의 태동에 관한 이 연구는 동서 문화 교류사 분야에서도 일정한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이 발표는 (1)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중국인의 서양 문화에 대한 태도, (2) “서양의 몰락”과 “동방 문화 救世論”의 등장, (3) “서양의 몰락”의 중국 사상계에 대한 영향, (4) 문화보수주의 사조의 발전, (5) 서양 인본주의 사상의 수용과 영향, (6)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이란 순서로 진행할 것이다. 발표의 전반부에서는 근대 중국인들이 西化를 중국 문화의 출구로 생각할 즈음 돌연 유럽에서 발생한 제1차 세계 대전이 중국에 미친 영향을 다루었다. 전쟁이 인류에게 미친 엄청난 재난은 세기말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내었으며, 이런 분위기는 중국인들도 서양을 배워야겠다는 기존의 생각에 의문과 회의를 자아냈다 그리고 서양 사회에서 유행한 “동방 문화 구세론”은 중국 사상계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 서양 문화를 비판하는 문화보수주의자들을 등장시켰다. 대표적인 인물이라면 梁啓超 梁漱溟 張君? 章土釗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더구나 서양 인본주의 사상이 대규모로 체계적으로 수용되면서 문화보수주의자들은 신문화 운동을 비판하는 이론적 무기를 발견할 수 있었다. 발표의 후반부에서는 전후 중국 사회 문화 사조의 변동에 대해 주로 다루었다. 그 특징을 몇 가지만 언급하자면 첫째, 진화론이 비평을 받고, 互助論이 환영을 받았다; 둘째, 각종 사회주의 사상들이 대두하였다; 셋째, ‘科學萬能論'이 비판을 받았다; 넷째, 이른바 ‘文化取代論'이 냉대를 받았다는 사실 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전후 동서문화 조화론과 보완론이 등장하고 유행하면서 중국 사상 문화 발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다. 비록 胡適이나 陳序經 등의 비판도 있었지만 이미 문화보수주의 사조는 적지 않은 사람들에게 받아들여져 오늘날 문화 문제에 관련 토론 가운데서 여전히 그 영향력을 실감할 수 있다.

        • К основам межкультурной коммуникации В России

          Ли Чже Хёк(이재혁)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8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문화간 소통은 보통의 경우 '다양한 문화권을 대표하는 사람들의 교제'로 정의할 수 있지만, 일반적인 학문적 정의는 '상이한 민족 문화권에 속하는 두 소통 행위 당사자들의 적절한 상호 이해'라고 내려진다. 여기서 소통 행위가 실행되는 조건으로 문화적으로 귀결된 차이를 소통 능력 속에서 지적할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기호적 성격 흑은 상징적 성격을 갖는 소통에 대하여 이야기할 수 있다. 이는 해석, 문맥, 상호 협동의 문제를 야기하며, 소통 행위 요소의 비의식성을 말해준다. 다른 지역에서와 마찬가지로 러시아에서의 문화간 소통 이론 또한 소통의 원칙과 종류, 문화의 기능, 소통행위에의 문화의 영향, 문화적 영향을 서술하기 위한 여러 준거들의 규명이라는 개념과 현상들을 포함한다. 러시아에서의 이 이론의 주된 연구 방향에 대해선 심리적, 사회적, 언어적 방향을 지적할 수 있다. 사회학자들은 인간 행동에 나타나는 가치 체계와 스테레오 타입의 규명을, 심리학자들은 해석 과정과 범주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문화적 차이의 영향력 정도에 가장 흥미를 갖는다. 언어학자들은 침묵의 기능, 소통 행위의 중심을 이루는 텍스트가 어떻게 구성되고 전개되는지를 포함하여 문화간 상호 작용의 신호가 언어 소통에 어떻게 구현되는가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비즈비츠카야의 의미 원형의 메타 언어 이론도 이에 속한다. 결론적으로, 최근까지 사회 언어학의 일부로서 간주되었던 러시아에서의 문화간 소통 이론이 독자성을 확보하고, 현대 러시아에서 많은 응용적 측면을 노출시키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 Деятельность Русской Православной Миссии в ЯПонии. Собор Воскресения Христова в Токио

          А.М. Боголюбов(알렉세이 바가류보프)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1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일본에서의 러시아 정교회 활동은 양 국의 문화적, 정신적 관계에서 특수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문학, 예술, 교육 분야에서의 양국 관계의 발전은 러시아 정교회의 일본에서의 선교의 역사와 직접 관련이 있다. <세이쿄 심포>(쁘라바슬라브느이예 비스찌, 정교회 소식), <세이쿄 요바>(쁘라바슬라브느이예 비세드이, 정교회 대담), <우라니시케>(스크롬나스찌, 겸양), <신카이>(두호브노예 모례, 정신적대양),<니바>(사드,정원),<니로쿠 심분>(크루글라수다치나야 가지에따, 종일 신문), <시메이>(쁘리드나즈나체니예, 소명) 등의 정교회 저널이 일본에서 출판되어 일본의 출판 문화가 발전한 데에도 러시아 정교회가 깊숙히 관여하였다. 또 러시아 정교회의 활동으로 일본에서 많은 다양한 학교가 들어서기도 했다. 정교회 사제양성소, 신학원, 여자 학교, 하코다테 어린이 학교 등이 그것이다. 정교회 선교회에 의해 발행된 저널에는 러시아 문학의 대가들, 예를 들어 푸쉬킨, 톨스토이, 네크라소프 등의 작품이 실려 일본 문학의 발전에 기여했다. 19세기 말 일본에서의 러시아 정교회의 활동은 활동 면이 다양하여 완전하고 충실한 분석이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선명한 문화 접촉의 예로서 정교회 건축 기술과 건축 미학이 일본의 근, 현대 건축에 미친 영향을 들지 않을 수 없다. 첫 번째 정교회 사원이 일본에 건설된 것은 정교회 선교회의 활동이 전성기에 이른 시기이다. 정교회 사원은 종교적 의미뿐 아니라 두 나라 사이의 문화 관계 형성에 지대한 의미를 갖는다. 일본에 세워진 정교회 사원은 러시아의 고전적 미학과 19세기말 러시아 건축의 특징, 예술적 주안점, 시대적인 스타일 탐색의 노력을 일본 문화에 보탰다. 러시아의 유명한 건축가 슈루포프가 설계하고 영국인 조슈아 콘더가 지은 도쿄 중심가의 그리스도 부활 대사원은 1923년 대지진으로 상당 부분 파손되었다가 일본인 시니치로 오카다에 의해 1920년대 말에 일본식으로 약간 변경되어 복원되었다 복원 후에 지붕과 종루와 사원의 내부 장식은 일부 바뀌었다. 나머지는 슈로포프의 설계도대로 남았다. 다른 무엇보다도 정교회의 그리스도 부활 대사원은 현대식 고층 빌딩 속에서 도쿄의 대표적인 명승 고적의 하나로 기능하고 있다. 대사원은 러시아 문화 및 정신적 전통을 일본 문화와 융합토록 이끄는 전도자와 대중적 존재로 미래에도 남을 것으로 본다.

        • KCI등재

          From Global to ‘Glocal': The Evolution of Popular Music Culture in Northeast Asia

          제임스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1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26

          이 논문은 지역 여건에 맞춘 범세계화(glocalizaion)라는 맥락에서 미국의 힙합음악과 문화가 동북아시아 국가들에게 미친 영향을 기술하고 있다. 첫째, 보다 정확한 ‘glocalization'의 정의를 George Ritzer의 연구에 역점을 두어 설명을 하였다. George Ritzer는 ‘glocalization'의 이전 개념을 세계와 지역간의 상호 연결성의 개념으로 더욱 발전시킨 미국의 사회학자이다. 이 발전된 개념의 ‘glocalizaion' 관점에서 한국, 중국 그리고 일본에서의 미국 힙합 문화의 영향과 현상을 연구 조사하였다. 동북아시아에서의 힙합 문화 대중성의 증가는 세계의 유기적 집단들의 문화적으로 동질화 시키려는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반 대중들로부터 자연스럽게 뿌리내려지는 과정의 일부분으로 해석 할 수 있다. 또한, 토착의 아시안 힙합 문화의 형태는 동질성(패션 등 소비 패턴과 청소년 행동과 같은 사회적 형태에서의 동질성)과 이질성(뮤지컬과 감성적 콘텐츠와 같은 관념적인 패턴의 형태에서의 이질성)을 모두 보여주는 좋은 예로 볼 수 있다.

        • 上海及周边区域文化旅游资源的考察研究

          方明光(팡밍꾸왕), 周丽(쩌우리)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2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 No.-

          이 글은 문화 관광 자원을 고찰하는 것으로, 상해를 중심으로 해 3개의 지역으로 나누어 보았다. 하나는 강소 절강권, 다른 하나는 안휘 강소권, 그리고 마지막은 상해와 가까운 한국의 부산과 일본의 후쿠오카권이다. 물론 이런 구분은 편의상 나눈 것으로 정확한 것은 아니다. 먼저 상해, 강소, 절강, 안휘, 강소, 부산, 후쿠오카의 관광 자원에 대해 간략히 소개하고, 이들 지역의 문화 관광 자원을 비교해 보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각 지역의 특색이 선명해 풍부한 문화 관광자원을 가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상해가 현대 도시의 화려함을 가지고 있다면, 그 주변 지역은 강남의 오월(吳越) 문화가 잘 보존된 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부산과 후쿠오카는 중국인들에게 이국의 풍경을 보여줄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다음으로 상해 및 주변 지역 문화 관광 산업의 발전 규모와 이들 지역의 여행객 접대 능력을 통계수치로 제시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이들 지역 문화 관광 자원을 어떻게 최대한 개발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의견을 적어보았다. 그 의견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도시의 특색을 이해하고 도시의 풍경을 꾸민다면 관광 산업의 발전을 가져올 것이다. 2. 성숙한 여행 상품을 만든다면 여행은 더욱 산업화 대규모화 될 것이다. 3. 도전과 기회는 상존한다. 즉 관광 산업의 발전은 시기에 맞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는 데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최근 휴양 목적으로 여행이 증가하므로 이에 맞추거나, 혹은 해외 여행의 증가 추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특히 월드컵 특수에 따른 여행객의 폭발적 증가에 발빠른 대응도 필요하다. 국제 행사와 관광 산업을 결합시키는 것은 그 발전의 좋은 기회인 것이다.

        • KCI등재

          关于文化产业的概念、结构和范畴

          高福进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02 동북아 문화연구 Vol.1 No.3

          문화 산업의 개념 구조 및 범주는 매우 모호하며 정확하지 않다. 본래 문화라는 것 자체가 다양하고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산업의 범주에 포함시키기에 어려움이 있다. 산업을 구분하는 기준 역시 모호하기 때문에 문화 산업을 경제 분야에 어떤 기준에 맞춰 포함시킬 것인가 하는 것도 문제이다. 산업을 세분화하면 잡다해지며 체계적이지도 못하다. 산업을 나름대로 규정하고 산업을 세분화하더라도 현실적이지 못하거나 가치 판단의 혼란이 뒤따른다. 이 글은 이런 문화 산업의 기본 문제들을 주로 다루려고 한다. 우선 문화 산업에 관한 개념들을 도표를 통해 비교하였다. 여기서 문화 산업이란 개념은 막상 세분하려면 복잡해진며 체게적이질 못하고 산업 구조라는 것이 모호함을 다시금 알 수 있다. 문화 본래의 특징, 문화 전파상의 문제, 문화의 경제적 측면들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것이다. 대략 문화 산업에서의 가치 관계와 그 운동 방식은 문화 산업의 핵심 상품의 생산 확산 종합의 과정 가운데 나타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문화 산업이란 조직이나 개인이 문화 상품을 생산 전파 종합하는 일련의 과정인 것이다. 문화 상품, 문화 시장과 같은 용어는 이미 낯익은 개념이다. 서양선진 국가들은 이 주제에 대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들의 연구 수준은 중국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인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도 최근 정부나 대학의 관심이 고조되어 큰 발전이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론 연구와 실천의 괴리, 국내외 학술 교류의 부족 등으로 인한 문제점을 직시해야할 것이다.

        • `해양수도`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

          류태건 동북아시아문화학회 2014 동북아시아문화학회 국제학술대회 발표자료집 Vol.2014 No.10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 제1의 해양도시인 부산광역시(기초자치단체 포함)에서 지금까지 시행되어 온 해양문화정책의 현황과 특성을 분석했다. 이를 위해 협의의 문화 개념을 적용하여 해양문화를 바다와 관련된 지적이고 예술적인 활동과 그 산물이라고 정의하고, 그 외연으로는, 우리나라 문화정책의 근간이 되어왔던 문화예술진흥법에 비추어, 바다와 관련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어문, 출판, 만화 및 전통문화를 포함시켰다. 그리고 분석대상 정책의 범주에는 이들 해양문화 분야의 학습·창조·전달·향수·축적·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지방정부 당국이 행·재정적 지원을 하거나 직접 시행 내지 관리를 하는 사업 중 과거에 결정·집행되어 현재까지 시행되고 있거나 그 성과가 지속되고 있는 정책사업 만을 포함시켰다. 이러한 분석틀에 의거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을 검토해본 결과, 이에 해당하는 정책사업은 모두 25가지가 있었다. 이들 사업의 특성을 해양문화의 분야별로 살펴보면, 전통문화 분야가 과반수인 14가지를 차지하는 가운데, 음악, 미술, 무용, 문학 및 연예 분야의 사업이 나머지 11가지를 차지하고, 여타 분야의 사업은 전무했다. 그리고 기능별로 검토해보면, 전체 25가지 정책사업들은 모두 문화의 전달과 향수 기능과 관련이 있으며, 축적 또는 국제교류 기능과 관련이 있는 사업이 각각 5가지, 창조 또는 학습 기능과 관련된 사업이 각각 1가지가 있었다. 즉, 창조나 학습 기능과 관련된 정책사업은 매우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부산시 해양문화정책은 주로 전통해양문화의 전달, 향수 및 축적 기능에 치중되어 있는 가운데, 미술, 음악 및 무용의 전달과 향수 기능을 어느 정도 지원하고 있으며, 여타 해양문화의 분야와 기능과 관련된 정책은 미미하거나 전무하다. 이를 근거로, ‘해양 수도'를 지향하는 부산시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종합해양문화정책의 수립, 해양문화예술의 창작 지원 및 학습과 보존 시설의 설치, 그리고 해양문화산업 진흥정책 수립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This paper aims to analyze the status and characteristics of maritime culture policies of the ‘Korean maritime capital' Busan city. For the first step of analysis, the concept of maritime culture is defined, in the narrow sense of culture, as intellectual and artistic activities and their products on the subject of sea, which comprise the areas of literature, fine and applied arts, music, dance, play, movie, entertainment, Korean traditional music, photograph, architecture, language, publication, cartoon and traditional culture, all being related to the sea. And the policies to be analyzed include all the continuous, not one-time, projects of government to support the functions of learning, creation, distribution, enjoyment, accumulation and exchange of the maritime culture. Results of analysis show that Busan city has had no comprehensive policy for the maritime culture by this time, except only 25 piecemeal projects in total. Among them 14 have to do with the area of traditional culture and the rest 11 with the areas of literature, music, dance and entertainment, while nothing with other areas of maritime culture. Meanwhile, all the 25 projects perform the functions of distribution and enjoyment, and, in addition, 5 of them the functions of accumulation and exchange, and 2 of them each the functions of learning or creation. From these results of analysis, it is proposed for the competitiveness of Busan city to establish a comprehensive policy plan for the vitalization of maritime culture, including maritime cultural industry and stressing the functions of learning and creation in the areas other than traditional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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