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인기검색어 순위 펼치기

    RISS 인기검색어

      검색결과 좁혀 보기

      • 좁혀본 항목

      • 좁혀본 항목 보기순서

        • 원문유무
        • 음성지원유무
          • 원문제공처
          • 등재정보
          • 학술지명
          • 주제분류
          • 발행연도
          • 작성언어
          • 저자

        오늘 본 자료

        • 오늘 본 자료가 없습니다.
        더보기
        • 무료
        • 기관 내 무료
        • 유료
        • KCI등재

          일반논문 : 국민 안보의식 변화에 대한 연구- "범국민 안보의식 여론조사결과(1989년~2013년)"를 중심으로 -

          김관호 ( Kwan Ho Kim ), 김순태 ( Sun Tae Kim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14 국방연구 Vol.57 No.3

          본 연구는 국가안보라는 관점에서 쉽게 간과되고 있는 무형적·관념적 요소인 국민안보 의식에 대해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에서 지난 20여 년 동안 진행한 ‘범국민 안보의식 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국민 안보의식의 실체를 분석하고 그에 따른 안보문화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기대되는 성과로는 첫째, 안보의식 연구를 진행하는데 있어 시대적 관찰뿐만 아니라 세대별 분석을 통해 접근했다는 점이며, 이러한 연구는 경험적·과학적 자료로 활용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둘째, 국가안보 차원의 안보문화라는 포괄적 개념까지 연계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는 것이다. 정책적 함의로는 국민의 안보인식이 과거에는 정부 성향별 안보환경에 따라 단순히 홍보대상으로 취급되었으나, 현재는 정부의 국방 정책 입안과 나아갈 방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에 국민 안보의식 조사의 정확성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한다는 당위성을 찾을 수 있었다. This research utilized the results of ``Pan-national security awareness survey`` conducted by Institute for Security Affairs Research of National Defense University to guide the development of security culture through analyzing the actual security awareness of the citizens and related security culture, an intangible and notional area that is frequently overlooked in the perspective of broader national security. Firstly, the achievement of this study is that it will be utilized as a useful experiential and scientific resource in further studies of security awareness since it`s approach of security awareness investigation is done by not only generational observation but also age analyzation. Secondly, it processed the comprehensive concept of security culture in the realm of national security. The political implication of this study is that in the past, security awareness of the citizens were viewed merely as an object of propaganda according by the government`s inclined security environment, while in current period, it showed it`s cause that the accuracy of the surveys on the security awareness of the citizens should be dealt with immense importance since it may serve as a influential factor of government`s security policies and their future direction making.

        • 국민 안보의식 실태와 제고방안

          허정옥 國防大學校 安保問題硏究所 2001 정신전력학술논집 Vol.3 No.-

          본 연구의 목적은 실증연구를 통하여 제주도민의 안보의식 실태를 기술하고, 조사를 통하여 나타난 실태를 근거로 안보의식 제고를 위한 정책적인 시사점을 도출하며,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가 매년 실시하는 전 국민 안보의식 여론조사의 모집단에서 제외된 제주도민의 안보의식 실태를 보충하는 데 있다. 연구방법은 문헌연구와 기존연구의 검토를 통하여 안보의식이 중요요소를 선별한 다음 그것을 토대로 제주도민의 안보의식을 실증연구방법을 통하여 조사하였다. 연구의 모집단은 제주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8세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382명에 대하여 설문지 조사법을 사용하여 안보의식을 보사하였다. 조사기간은 2001년 5월 10일부터 5월 30일 사이에 걸쳐 이루어졌다.

        • KCI등재

          21세기와 한국의 안보: 국제환경변화에 따른 한국의 안보 위협들

          전웅 ( Woong Chun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05 국방연구 Vol.48 No.2

          이 글은 21세기의 국제안보환경을 조망하고 그것이 한반도의 안보에 미치는 의미를 살펴보고자 하는 목적으로 쓰여졌다. 이에 따라 21세기 국제사회의 안보환경에 중요한 변화를 야기하는 핵심적인 요인들로써 미국 주도의 패권적 질서, 세계화, 정보화, 국제테러리즘 등 4가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았으며, 그러한 요인들이 한국의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분석에 바탕을 두고 향후 한국이 취해야 할 안보정책의 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21세기 한국의 안보전략은 정보화, 세계화의 거대한 흐름을 수용하면서 동시에 미국의 패권적 질서에 따른 전통적 군사안보 개념을 반영하여 보다 총체적이고 포괄적인 안보 개념에 바탕을 두어야 할 것이다. 이에 따라 전통적인 동맹과 세력균형에 바탕을 둔 군사안보와 더불어 국가 간 상호 이해와 신뢰에 중점을 두는 협력안보를 병행하여 추진해야 할 것이다. 예컨대, 군사적 위협에 대해서는 군사안보적 개념에 바탕을 둔 군사력의 확충, 동맹체제 강화 등의 정책을 추구하고, 비군사적 위협에 대해서는 협력안보 개념에 바탕을 둔 정책을 추진하는 방안을 고려해 볼 수 있을 것이다. This paper examines the changing global security environments in the 21st century and their implications to South Korea`s security policy. In this paper, I considered the U.S. hegemony, globalization, information revolution, and international terrorism as the key factors to affect on the global security environments. In turn, these four factors will als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Korea`s security environment in the future. Accordingly,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what security threats and challenges South Korea will face in the 21st century, posed by changes in the global security environments, and to suggest some policy recommendation for overcoming those challenges. In a complicated security environment in the 21st century, which policy direction is most beneficial to the South Korea now or in the future? South Korea will consider the traditional security policy, such as building up her military power, keeping balance of power in the region, and strengthening ROK-US alliance, as a useful means to maintain the peace and stability in the Korean peninsula. But in the long run, a cooperative security strategy will be a better solution for South Korea to overcome her security challenges. South Korea`s security problems, particularly nontraditional ones, should be resolved through cooperation. Any traditional military alliance and balance of power cannot effectively handle issues such as terrorism, drug trafficking, environmental degradation and others.

        • 안보의식의 성별 차에 대한 담론

          이옥연 ( Ok Yeon Yi Hong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04 국방연구 Vol.47 No.2

          지난 십여 년 동안 한반도 내부 및 주변 정세가 급변하면서 국가안보의 개념이 재해석되고 또한 그 적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으나, 국가안보에 대한 남성과 여성 간 인식차이를 둘러싸고 체계적인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더구나 오랜 기간동안 안보에 관한 한 여성은 무관심하거나 무지하다는 통념에서 벗어나지 못한 결과, 성별 차에 근거한 안보의식의 격차를 단순하게 생물학적 차이나 경험부족에 기인한다고 상정함으로써 안보의식 성별 차에 관한 토론 자체가 불필요하다고 결론짓는다. 그러나`국가안보 (national security)`라는 개념 자체가 오랜 기간 동안군사주의 및 남성성 (masculinity)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던 점에 주목한다면, 안보의식의 성별 차는 안보와 관련된 정책과정에서 여성의 참여가 배제되는 것을 정당화하는 근거로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본 논문은 1999년부터 2002년까지 실시된 국민 안보의식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안보의식의 성별 차에 대한 검토를 주요 목적으로 한다. 우선 안보의식의 성별 차에 관한 이론적 설명을 정리한 후, 전반적인 안보상황 및 안보 위협요인에 관해 남성과 여성 간 관점의 차이가 나타나는지 살피고, 안보와 관련된 문항에서 구체적으로 안보의식의 성별 차가 추상적 개념에 국한된 것인지 아니면 연관된 개별적 정책에서 보다 명백하게 나타나는지 검토한다. 본 논문은 안보의식에 관련된 설문 조사 결과에 근거해 표준치와 성별 차간의 격차를 제시함으로써 안보의식의 차이가 남성과 여성 간 어떠한 형태로 나타나는지 정리한다. 이러한 작업은 후에 안보와 관련된 사안에 대해 성별 차가 연령, 직업, 교육수준, 경제력, 거주지 등 다른 변수들과 구별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하는지, 혹은 안보와 관련된 정책결정과정에서 여성 참여의 확대가 필요한지, 나아가 여성주의적 관점을 독려함으로써 탈냉전기 시대가 요구하는 안보정책이 가능 한지 등에 대한 논의로 발전하는데 필수적이다. Since the 1990s, demands have arisen to expand, if not modify, the definition of security in accordance with multi-faceted changes both in and around the Korean peninsula, and to incorporate the subsequent shifts in the public opinion on security needs into corresponding policies. In the absence of surveys conducted specifically among women who are in the position of influencing security policies, and then compared between elites and general public, however, it is rather premature to determine the nature of linkage between the perceptual gap across gender and its policy implication. This paper analyzes survey results on gender gap in the security perception from 1999 through 2002 among general public, thus it does not substantiate any claim regarding women`s enlarged participation in the policy-making policy. Yet by providing general insights into the significance of gender gap in the security perception, it illuminates how the perceptual gap manifests across gender and whether such a gender-based gap is limited to abstract ideas or applicable to specific policy questions regarding security issues. Based on these findings, I will contemplate how gender gap in the perception, if there exists any, may be reflected in policies, although my speculation is in no way specific to any definite relationship between the gender-based perception gap on the one hand, and formation and implementation of security policies on the other hand. Nevertheless, this paper is a meager but meaningful effort to contributes to the study of gender gap by identifying exactly how men and women display different patterns of perception regarding security in Korea.

        • KCI등재후보

          국제안보 패러다임의 변화와 동북아 안보체제

          이수형 ( Soo Hyung Lee ), 전재성 ( Chae Sung Chun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05 국방연구 Vol.48 No.2

          본 논문은 하프틴도른(H. Haftendorn)이 제시한 국가안보, 국제안보, 그리고 지구안보 패러다임의 내용을 기초로 하여 국제체제의 변천이 안보 패러다임의 상대적 적실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과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전통적 안보환경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동북아에 있어서 다자주의적 행위양식에 기초하면서 안보의 상대적 가치 및 협력을 강조하는 국제안보 패러다임의 적용 가능성을 분석하였다. 동북아는 국제/지구 안보패러다임이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국가안보패러다임이 주된 힘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특징을 보인다. 21세기에 들어 동북아는 세계적인 미국의 패권체제 하에서 동북아 국가들간의 세력균형체제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중국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경제적 성장은 군사적, 정치적, 외교적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이에 대해 미국은 일본과의 동맹강화를 통하여 중국을 견제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동북아는 아무런 다자적인 안보제도 없이 적나라한 세력균형의 와중에 접어들 가능성이 농후하다. 결국국제/지구 안보패러다임의 가능성보다 국가안보 패러다임이 지속될 가능성이 큰 것이다. This article studies three paradigms of international security, that is, national security, international security, global security, based on Haftendorn`s conceptualization, and tries to evaluate the possibility applying them to Northeast Asian security. The most explicit feature of Northeast Asian security is the dominance of national security paradigm. Based on the historical experience of regional politics, Northeast Asia is still motivated by the logic of balance of power. With the end of the Cold War and the beginning of the 21th century, the possiblity of transforming the national security paradigm to international or global paradigm is dim, when the power rivalry between the US and China, China and Japan is rising. Korea, in the middle of this competition, should try to make the most of the situation for survival and prosperity.

        • KCI등재

          레이건과 트럼프의 외교안보정책 기조

          정한범 ( Jeong Hanbeom ), 김진원 ( Kim Jinwon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19 국방연구 Vol.62 No.4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미국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Make America Great Again)라는 슬로건 아래 경제정책과 안보정책에서 미국우선주의(America First)를 표방하고 있다. 미국의 대외정책 기조 변화는 세계경제와 안보환경의 불확실성을 야기하고 있지만 현재 미국의 행보는 사실 생소한 것이 아니다. 미국 대외정책의 이념적 사조의 큰 흐름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잭슨주의적 전통이며, 경제위기나 탈냉전과 같은 세계사적 대전환이 일어날 때 발견되는 현상이다. 미국의 대외정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패권을 이해해야 한다. 미국의 패권은 경제적 측면, 규범적 측면, 안보적 측면의 조화로 구성된다. 본 연구에서는 외교안보정책에 대한 분석을 위해 안보적 측면과 경제적 측면의 상호작용, 안보적 측면과 규범적 측면의 상호작용을 분석하고자 한다. 이를 분석하기 위해 본 연구에서는 레이건 행정부와 트럼프 행정부를 비교분석한다. 현재와 유사한 경제적, 안보적 환경에 놓여 있으나 다른 기조를 가진 이들을 비교분석한다면 미국의 대외정책에서 안보적 측면과 경제적 측면의 조화, 안보적 측면과 규범적 측면의 조화를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개입주의적 성향을 가진 레이건 행정부에서는 경제적 측면보다 안보적 측면이 우선시 되고, 고립주의적 성향을 가진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경제적 측면이 우선시 된다. 레이건 행정부에서는 규범적 측면이 안보적 측면보다 강조되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와 반대의 경향이 관찰된다. Under the slogan “Make America Great Again (MAGA)”,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fostered the “America First”, foreign policy with the focus on American nationalism, unilateralism, protectionism, and isolationism, in the field of economy and security. Such recent changes in American foreign policy likely accelerate uncertainty in global economics and security environment, however, the world has witnessed a similar transition for a long time. It was, for instance, not only the result of the “Jacksonism” tradition but also the aftermath of the global paradigm shift such as the Great Depression and the end of the Cold War. In order to exclusively understand American foreign policy,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the American hegemony, which consists of the combination of economic, normative, and security dimensions. Therefore, this research analyzes the interaction of security and economy, and one of security and norms respectively. To understand the interactions, this paper makes a comparative analysis of the Reagan administration and Trump administration. The economic and security environment that the Reagan administration faced was similar to teh present, yet its policy direction on the world shows a difference from the Trump administration. Thus, comparing foreign policies of the two presidencies will be useful to explore each combination: the combination of the security-economic dimension and the combination of the security-normative dimension. The Reagan administration based on interventionism placed security issues above the economic issues while the economic issues have been prioritize in the Trump administration who adopts isolationism. Also, the former administration put more stress on norms than the security interest, but the latter administration has oppositely posed its policy.

        • 유전 알고리즘을 이용한 다용량 차량경로문제

          전건욱 ( Geon Wook Jeon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04 국방연구 Vol.47 No.1

          차량경로문제는 지리적으로 분산된 고객에게 재화와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수송 및 배송하는 차량 할당 및 운행 경로를 결정하는 문제이며 우편 시스템, 택배 시스템, 제품사후 서비스 시스템, 물류유통 시스템 및 군 수송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일반적인 차량경로문제의 목표는 가용 차량의 대수와 적재용량, 수요지점의 수요량 및 차량에 대한 각종 운행조건 등의 제약 조건 하에 운행 거리를 최소화하는 것이며 차량경로문제가 최초 제기된 이후 체약 조건들을 다양화하여 광범위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에 이르러서는 물류와 관련한 수송비 절감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으로 그 중요성을 더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일반적인 차량경로문제는 차량의 적재 용량과 차량대수, 운행거리의 제약 조건 하에 적재용량이 동일한 다수의 차량을 이용하여 차량의 총 운행거리를 최소화하는 문체를 다루고 있다. 해법에 있어 차량경로문제는 최적해 산출시 매우 많은 계산량을 필요로 하므로 일반 최적기법의 적용이 곤란하나, 본 연구에서는 단일 창고에서 각 수요지점의 수요량을 충족시킨 후 다시 창고로 되돌아오는 차량에 대해 운행경로를 최소화하는 수리모형의 구축과 이에 대한 해법으로 기존의 유전자 표현을 일부 수정하고 차량 적재용량을 다양화한 다용량 차량경로문제의 새로운 발견적 알고리즘을 제시한다. 다용량 차량경로문제는 기존 연구에 비해 현실성을 고려한 것으로 상위수준의 발견적 기법 중 하나인 유전 알고리즘을 적용하여 최적해를 산출함으로써 유전자 표현의 효율적인 구성이 최적해 산출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였다. The primary idea of vehicle routing problem is to transport goods or services efficiently to the customers. The main objective is to minimize total service distance and transportation cost with identical vehicles under the following constraints, number of available vehicles, loading capacity, and service distance. And more extensive works by manipulation of these constraints are currently studying so far. Vehicle routing problem can be applied for the various areas such as post delivery, home delivery system, distribution center, and military transportation etc. A modified genetic algorithm, an efficient gene representation which assigns each vehicle to the demand point, with various capacities for each vehicle is suggested in this study. An example with twenty demand points and six different vehicles is provided and analyzed an optimal solution.

        • KCI등재

          한국문제에서 유엔사의 지위와 역할

          노동영 ( Noh Dong Young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17 국방연구 Vol.60 No.4

          1947년 9월 17일 미국이 한국문제를 UN총회 의제로 상정시키면서 UN에서 한국문제를 처리해 왔던 바와 같이 하나의 한국(one Korea)을 위한 한국문제 또는 통일문제를 UN과 분리하고는 생각할 수 없다. 남과 북 상호간 전개되어 온 모든 관계는 바로 한국문제와 관련된다. 한국문제는 UN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집단안전보장제도를 구현하게 한 계기였다. 특히 한국문제에 있어 유엔군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한국전쟁 기간 동안 파병되어 지금까지 주둔하고 있는 유엔사는 과거와 현재에서 한반도의 전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한국문제가 통일로 연결되는 장차에서도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본다. 이 글의 목적은 한국문제 또는 통일과정에서 유엔사의 지위와 역할(임무)을 재조명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먼저 한국전쟁 기간 동안 한반도에 투입된 유엔군의 법적 성격을 UN헌장에 근거하여 살펴보고, 한국군의 유엔사로의 작전지휘권 이양을 검토함으로써 유엔사의 지위를 논한다. 다음으로, 국제법질서에서 UN의 기능을 분석한 후 유엔사의 해체 주장과 관련하여 유엔사의 UN의 기관성 및 한반도의 평화를 구축하거나 통일과정에서 기여할 유엔사의 임무 내지 역할을 강조하고자 한다. The United States brought the problem in Korea before the General Assembly of the United Nations (UN) on September 17, 1947 and the UN has dealt with issues in Korea since then. Thus, the UN cannot be ignored in discussions on issues related to One Korea or unification. All the relationships that have been continued between South Korea and North Korea are related to Korean Question. Korean Question served as a trigger for the UN to establish a system for collective security underlying the organization. In particular, the UN forces play a pivotal role in the Korean Question. The United Nations Command(UNC) in Korea first arrived at the Korean peninsula during the Korean War and it is still operating in Korea with its roles to deter wars in Korea. It is expected that the UNC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securing peace in Korea after the unification. This article is intended to shed new light on the position and roles(duties) of the UNC in the Korean Question or course of its unification. In order to achieve this purpose, the article reviewed the legal aspects of the UN forces dispatched to Korea during the Korean War based on the Charter of the United Nations, examined the assignment of the command authority to the UNC and discussed the position of the UNC. Then, the article analyzed functions of the UN within the context of the international legal order and put an emphasis on the organizational characteristics of the UNC, and its potential duties or roles in the course of achieving peace in Korea or its unification.

        • KCI등재

          안보위협의 진화와 우리 군의 임무: 다재성을 갖춘 적응군 건설을 위한 시론적 논의

          부형욱 ( Hyeong Wook Boo ), 이강규 ( Kang Kyu Lee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12 국방연구 Vol.55 No.1

          새롭게 제기되는 안보위협과 기존에 존재하던 안보위협의 변이는 우리 군에게 도전적인 안보환경을 만들어 내고 있다. 현재 우리 군은 위협의 성격이 새로워진 전통적 안보위협에 대처하면서, 글로벌화된 비전통 안보위협에도 대응해야 하는 다중적 역할·임무상황에 놓여있다. 전통적 안보위협에 대한 한국군의 기존역량의 확충은 물론이고, 비전통적 안보위협에 대한 효과적 대응도 동시에 요구되는 것이다. 본 연구는 이러한 안보환경의 진화상황에 대응하는 우리 군의 임무를 제시하는데 있어 다재성과 적응군 개념의 도입 필요성을 주장했다. 전통적 안보위협의 변이에 대한 대처에는 범용성을 갖는 군사능력의 확보를 의미하는 다재성 측면이 강조되어야 하고, 갈수록 심화되는 비전통적 안보위협에 대한 대응에는 적응능력의 함양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군의 관료화가 문제시되고, 경제위기로 검약이 요구되는 시대에 다재성을 갖춘 적응군 논의는 한국군의 임무를 정립하는데 있어 중요한 함의를 갖는다. ROK Armed Forces has been witnessed challenging security environments that are characterized by emergence of new security threats and variation of existing security threats. In other words, the roles and missions of ROK Armed Forces are multi-dimensional. ROK Armed Forces should respond to continuously renewing traditional security threats while dealing with globalized non-traditional security threats. Considering these, the authors suggest that there is a need to introduce the concepts of versatility and adaptive military as a way of answering the call for responding to the evolution of security environment. In dealing with the variation of traditional security threats, the authors argue that versatility concept should be emphasized since the concept has to do with building military forces that can be applied to varying situations. Meanwhile, responses to deepening non-traditional security threats need the development of adaptive capacity. We are living in the era of austerity due to global economic crisis and we have observed heated debates about bureaucratization of the armed forces. That being said, discussions on the establishment of adaptive military having versatility should be regarded seriously.

        • KCI등재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의 지구적 동반자관계 -유럽 역내외 관련 국가들의 입장과 한미동맹에 대한 함의-

          이수형 ( Soo Hyung Lee ) 국방대학교 안보문제연구소 2010 국방연구 Vol.53 No.1

          1990년 이후 NATO의 정치·군사적 변환과정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구상중의 하나가 바로 ``동반자관계(partnership)``라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NATO의 동반자관계``라는 구상은 1990년대 초반에서 2001년 9·11 테러 이전까지 새로운 유럽의 안보지형을 형성하는 가운데 중·동유럽으로의 확대정책을 추진하는 주된 전략으로 활용되었고, 나아가 9·11 테러 이후 NATO가 자신의 안보영역을 유럽을 넘어 지구적으로 확장하는 과정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전략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NATO의 동반자관계`` 구상은 NATO 자체의 변화 뿐만 아니라 미국과 유럽의 안보관계, 유럽 및 지구적 안보지형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2001년 9·11 테러 이후 지구적 차원으로의 안보영역의 확장을 추진하기 위한 NATO의 핵심전략으로 부상한 ``지구적 동반자관계``는 이전의 동반자 관계 구상과는 또 다른 국제안보적 함의를 갖고 있다. 왜냐하면 NATO의 안보영역이 지구적 차원으로 확장된다는 것은 유럽 이외의 지역에서 미국과 동맹을 맺고 있거나 NATO와 안보협력을 모색·강화하고자 하는 많은 비유럽 국가들의 동맹정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는 미국과 안보협력을 맺고 있는 국가들의 동맹정책 및 동맹 자체의 성격과 역할 변화를 추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맥락에서 이 글의 목적은 ``NATO의 동반자관계`` 구상의 변화 의미와 이를 둘러싼 유럽 역·내외 주요 국가들의 입장을 고찰하고, 특히 ``NATO의 지구적 동반자관계``와 한미 전략동맹과의 연계성과 그 함의를 분석하는 것이다. In the aftermath of the Cold War, the concept of partnership served NATO primarily as a political tool for maintaining order. It was the main instrument for the political and military transformation of Eastern Europe and thus for stabilization of the region east of the borders of the Atlantic Alliance. With the accession of in the meantime 10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a clear perspective for a host of additional applicants, this strategy for maintaining political order has largely been realized. But after 9.11, the challenges facing NATO are primarily in global military stabilization missions. For that reasons, NATO should pursue partners that both share the basic goals of NATO and possess significant military support capabilities in the respective regions in question. NATO`s global partnership is not oriented politically towards maintaining order, but rather has a security focus, and is based on the principle of military capability. The concept of global partnership thus symbolizes the evolution of NATO from a Eurocentric defense alliance to a globally operational and military efficient security institution. Regarding global partnership, all NATO members recognize the enormous contributions that non-NATO allies have made to alliance operations in recent years. The presence of Australian, New Zealand, and Japanese soldiers in Afghanistan is one positive example of such cooperation. What NATO cannot seem to agree on is the best way to reward and further strengthen the Allies` relationship with these and other like-minded countries. In the next years, NATO should undertake a full audit of existing partnership programs, ensure that all players understand the fundamental objectives, and seek to improve coordination among various partnership programs. In this context, this article aims to explore some characters in NATO`s global partnership focusing on major states involved. It describes major differences of the concepts of NATO`s partnerships and analyzes its implications on the ROK-U.S. Strategic alliance.

        맨 위로 스크롤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