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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생의 또래 괴롭힘 유형과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관한 연구 = Relationship between bully/victim types and coping with stress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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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791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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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아동의 또래 괴롭힘의 유형에 따라 가해집단, 피해집단, 가해-피해집단으로 나누어 이들의 분포에 대해 살펴보고 각 유형별로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때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6학년 아동(13세) 678명이었다. 또래 괴롭힘의 가해성향과 피해성향을 측정하기 위해 Perry, Kusel과 Perry(1988)가 Wiggins와 Winder (1961)의 Peer Nomination Inventory(PNI)를 수정하여 개발한 Modified Peer Nomination Inventory(MPNI)를 번안하여 사용하였다.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민하영, 유안진(1998)의 학령기 아동의 일상적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를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또래 괴롭힘의 유형별 분포를 알아보기 위해 남녀 각각 학급별로 괴롭힘 가해점수, 피해점수의 평균, 표준편차를 산출하고, 이를 토대로 표준 점수화하여 가해집단, 피해집단, 가해-피해집단으로 구분하였다. 다음으로 또래 괴롭힘 유형에 따라 아동이 사용하는 대처행동전략의 각 하위영역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토대로 얻어진 결과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연구대상 가운데 또래 괴롭힘의 가해, 피해성향을 보인 아동은 각각 14%였고, 가해-피해성향을 보이 아동은 11%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이 친구와의 갈등상황에서 보이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또래 괴롭힘의 경험 유형별로 살펴본 결과, 남아의 경우 소극적 대처해동은 피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가해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공격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피적 대처행동은 피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아의 경우 소극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피해집단에 비해 더 많이 사용하였고, 회피적 대처행동은 피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지지 추구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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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아동의 또래 괴롭힘의 유형에 따라 가해집단, 피해집단, 가해-피해집단으로 나누어 이들의 분포에 대해 살펴보고 각 유형별로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때 사용하는 스트...

      본 연구는 아동의 또래 괴롭힘의 유형에 따라 가해집단, 피해집단, 가해-피해집단으로 나누어 이들의 분포에 대해 살펴보고 각 유형별로 친구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낄 때 사용하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에 차이가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초등학교 6학년 아동(13세) 678명이었다. 또래 괴롭힘의 가해성향과 피해성향을 측정하기 위해 Perry, Kusel과 Perry(1988)가 Wiggins와 Winder (1961)의 Peer Nomination Inventory(PNI)를 수정하여 개발한 Modified Peer Nomination Inventory(MPNI)를 번안하여 사용하였다.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은 민하영, 유안진(1998)의 학령기 아동의 일상적 스트레스 대처행동 척도를 보완하여 사용하였다.
      또래 괴롭힘의 유형별 분포를 알아보기 위해 남녀 각각 학급별로 괴롭힘 가해점수, 피해점수의 평균, 표준편차를 산출하고, 이를 토대로 표준 점수화하여 가해집단, 피해집단, 가해-피해집단으로 구분하였다. 다음으로 또래 괴롭힘 유형에 따라 아동이 사용하는 대처행동전략의 각 하위영역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일원변량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토대로 얻어진 결과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체 연구대상 가운데 또래 괴롭힘의 가해, 피해성향을 보인 아동은 각각 14%였고, 가해-피해성향을 보이 아동은 11%로 나타났다.
      둘째, 아동이 친구와의 갈등상황에서 보이는 스트레스 대처행동을 또래 괴롭힘의 경험 유형별로 살펴본 결과, 남아의 경우 소극적 대처해동은 피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가해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고 있었고, 공격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피적 대처행동은 피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여아의 경우 소극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과 가해-피해집단이 피해집단에 비해 더 많이 사용하였고, 회피적 대처행동은 피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지지 추구적 대처행동은 가해집단이 다른 두 집단에 비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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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between bully/victim type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and their coping strategies in stress.
      The subjects were 678 elementary school children at their 6th grade. Childrens's bully/victim types was assessed by Perry, Kusel, and Perry(1988)'s Modified Peer Nomination Inventory and stress coping strategies by Daily Hassles Coping Scale for Children of Min, Ha-Young and Yoo, An-Ji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14% of the subjects were found as bullies and another 14% as victims, while 11% were both as bullies and victims.
      Second, sex differences were found in terms of coping strategies under stress. Specially for boys, victim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passive coping than bully type. Bully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aggressive coping than victim type which used more avoidant coping than these two types. For girls, bully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passive coping than victim type which used more avoidant coping than these two types. Bully type used more social support seeking coping than victim and bully-victim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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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between bully/victim type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and their coping strategies in stress. The subjects were 678 elementary school children at their 6th grade. Childrens's bully/victim ty...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between bully/victim types of elementary school children and their coping strategies in stress.
      The subjects were 678 elementary school children at their 6th grade. Childrens's bully/victim types was assessed by Perry, Kusel, and Perry(1988)'s Modified Peer Nomination Inventory and stress coping strategies by Daily Hassles Coping Scale for Children of Min, Ha-Young and Yoo, An-Jin.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14% of the subjects were found as bullies and another 14% as victims, while 11% were both as bullies and victims.
      Second, sex differences were found in terms of coping strategies under stress. Specially for boys, victim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passive coping than bully type. Bully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aggressive coping than victim type which used more avoidant coping than these two types. For girls, bully and bully-victim types used more passive coping than victim type which used more avoidant coping than these two types. Bully type used more social support seeking coping than victim and bully-victim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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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차례
      • 국문요약 = iv
      • I.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6
      • 차례
      • 국문요약 = iv
      • I. 서론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 문제 = 6
      • II. 이론적 배경
      • 1. 또래 괴롭힘 = 7
      • 1) 또래 괴롭힘의 정의 = 7
      • 2) 또래 괴롭힘의 발생율과 성차 = 9
      • 3) 또래 괴롭힘의 유형별 특성 = 13
      • 2. 스트레스 대처행동 = 19
      • 1) 스트레스 대처행동의 개념 및 정의 = 19
      • 2) 아동의 스트레스 대처행동 = 21
      • 3. 또래 괴롭힘의 유형과 스트레스 대처행동 = 24
      • III. 연구 방법
      • 1. 연구 대상 = 27
      • 2. 연구 도구 = 27
      • 3. 연구 절차 = 30
      • 4. 자료 분석 = 32
      • IV. 연구 결과 및 해석
      • 1. 또래 괴롭힘의 유형별 분포 = 33
      • 2. 또래 괴롭힘의 유형에 따른 스트레스 대처행동 = 35
      • V. 논의 및 결론
      • 1. 논의 = 40
      • 2. 결론 = 50
      • 참고문헌 = 51
      • 부록
      • 부록 1: 또래 괴롭힘 척도 = 61
      • 부록 2: 스트레스 대처행동척도 하위영역별 문항번호 및 내용 = 64
      • 부록 3: 스트레스 대처행동 요인분석 결과 = 65
      • 영문요약 =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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