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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存思法硏究 = A study on the taoist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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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899320

    • 저자
    • 발행사항

      익산 : 圓光大學校, 2018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圓光大學校 大學院 , 佛敎學科 , 2018

    • 발행연도

      2018

    • 작성언어

      한국어

    • KDC

      220 판사항(6)

    • DDC

      294.3 판사항(23)

    • 발행국(도시)

      전북특별자치도

    • 형태사항

      ii, iii, 193 p. : 삽화 ; 26 cm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柳聖泰
      참고문헌: p. 185-19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원광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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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동양의 수련법 중에서 存思法은 여러 시대와 경전을 통해서 전해져오고 있는 고대의 양생법이자 도교의 명상법이다. 그러나 존사법은 양생과 명상을 위한 수련법으로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다. 도가의 사상과 심신 수양법을 배경으로 태동된 존사법은 󰡔노자하상공주󰡕를 통해 발현되었다. 존사법은 老子의 無爲自然 사상이 莊子의 ‘以道觀之’와 ‘專一’, ‘心齋’, ‘坐忘’과 연결되어 전개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존사법이 다른 수련법과 비교될 수 있는 것은 존사법이 추구하는 목적에 있다. 존사법은 不老長生과 神仙을 목적으로 한다.
    존사법의 특징적 방법으로는 ‘五臟神’法과 ‘守一’法이다. ‘오장신’법은 신과 인간의 관계를 우주와 소우주, 음양오행설의 원리를 오장에 대응시킨 방법이다. 오장신법은 오장이라는 인체의 각 기관을 마음속에서 그리며 관찰하는 것으로 지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면 고대의 전통에 따른 통찰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존사법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언어와 해석이 필요하다. 가령 존사법에서의 ‘神’을 ‘spirit’[정신]이나, 또는 ‘mind’[마음]의 개념으로 연결한다면 보다 더 유연하고 자유롭게 수용될 수 있다고 본다. 존사의 또 다른 방법인 ‘수일’법은 하나의 중요한 대상에 정신을 집중하고 그 대상을 지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일’은 생각, 즉 의념을 활용하여 신체나 다른 대상의 중요한 한 부분을 집중함으로써 氣를 지키고 神을 지키는 행위이다.
    존사법의 특징으로서 이 밖에 양생의 측면에서 여러 방술을 포함한다. 그 중에서도 과학적 사실에 입각한 것은 존사의 원리와 토납법이다. 먼저 근래에 알려진 서구의 ‘심상요법’은 존사방법의 원리를 이용하여 내, 외적 형태를 답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존사의 원리를 심리적 형태로 조합한 것이다. 토납법으로서의 방술은 교감신경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부교감 신경의 활성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을 통해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존사법의 역할은 현 시점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그리고 그 활용 범위 역시 매우 광범위 하다고 본다. 그것은 명상이나 심신 치유적 관점에서 볼 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형신통일의 관점을 기초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존사법의 가치는 곧 몸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에 있으며, 이러한 방법에 의해서 몸과의 소통이 원활해지면 자가 치유력 또한 높일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는 고전을 중심으로 전개된 존사법의 원리, 방법, 특징들을 고찰하였으며, 더불어 이를 현대적으로 어떻게 활용, 실천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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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의 수련법 중에서 存思法은 여러 시대와 경전을 통해서 전해져오고 있는 고대의 양생법이자 도교의 명상법이다. 그러나 존사법은 양생과 명상을 위한 수련법으로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

    동양의 수련법 중에서 存思法은 여러 시대와 경전을 통해서 전해져오고 있는 고대의 양생법이자 도교의 명상법이다. 그러나 존사법은 양생과 명상을 위한 수련법으로서는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았다. 도가의 사상과 심신 수양법을 배경으로 태동된 존사법은 󰡔노자하상공주󰡕를 통해 발현되었다. 존사법은 老子의 無爲自然 사상이 莊子의 ‘以道觀之’와 ‘專一’, ‘心齋’, ‘坐忘’과 연결되어 전개된 것임을 알 수 있다. 존사법이 다른 수련법과 비교될 수 있는 것은 존사법이 추구하는 목적에 있다. 존사법은 不老長生과 神仙을 목적으로 한다.
    존사법의 특징적 방법으로는 ‘五臟神’法과 ‘守一’法이다. ‘오장신’법은 신과 인간의 관계를 우주와 소우주, 음양오행설의 원리를 오장에 대응시킨 방법이다. 오장신법은 오장이라는 인체의 각 기관을 마음속에서 그리며 관찰하는 것으로 지금의 상식으로 이해하려면 고대의 전통에 따른 통찰이 필요할 것이다. 따라서 존사법은 우리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감각의 언어와 해석이 필요하다. 가령 존사법에서의 ‘神’을 ‘spirit’[정신]이나, 또는 ‘mind’[마음]의 개념으로 연결한다면 보다 더 유연하고 자유롭게 수용될 수 있다고 본다. 존사의 또 다른 방법인 ‘수일’법은 하나의 중요한 대상에 정신을 집중하고 그 대상을 지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수일’은 생각, 즉 의념을 활용하여 신체나 다른 대상의 중요한 한 부분을 집중함으로써 氣를 지키고 神을 지키는 행위이다.
    존사법의 특징으로서 이 밖에 양생의 측면에서 여러 방술을 포함한다. 그 중에서도 과학적 사실에 입각한 것은 존사의 원리와 토납법이다. 먼저 근래에 알려진 서구의 ‘심상요법’은 존사방법의 원리를 이용하여 내, 외적 형태를 답습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즉 존사의 원리를 심리적 형태로 조합한 것이다. 토납법으로서의 방술은 교감신경의 긴장을 완화시키고 부교감 신경의 활성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것이 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느리고 깊은 호흡을 통해서 신체적, 정신적 안정을 가져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존사법의 역할은 현 시점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다. 그리고 그 활용 범위 역시 매우 광범위 하다고 본다. 그것은 명상이나 심신 치유적 관점에서 볼 때 몸과 마음을 하나로 보는 형신통일의 관점을 기초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존사법의 가치는 곧 몸과 소통하고 대화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에 있으며, 이러한 방법에 의해서 몸과의 소통이 원활해지면 자가 치유력 또한 높일 수 있다고 본다. 이에 본 연구는 고전을 중심으로 전개된 존사법의 원리, 방법, 특징들을 고찰하였으며, 더불어 이를 현대적으로 어떻게 활용, 실천할 수 있는지를 살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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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Among Oriental training methods, JonSa-Method(存思法) is an ancient curing method and Taoist meditation method which has been passed over the long period and through scriptures. However, JonSa is not much known as a training method for curing and meditation. JonSa, which was born in the background of Taoist’s thought, and mind and body training, was blossomed through 󰡔Ha-sang-Gong’s Note on Lao-tzu(老子河上公注)󰡕. JonSa can be seen that Lao-tzu’s idea of ‘nature without any purpose’(無爲自然) was developed in connection with Chuang-tzu’s ‘YiDoGwanJi(以道觀之)’, ‘JeonIl’(專一), ‘ShimJae’(心齋) and ‘JwaMang’(坐忘). JonSa differs from other training methods in its pursuit. JonSa is aimed at becoming ‘an immortal’(神仙) and ‘having long life without aging’(不老長生)
    There are two distinctive methods of JonSa: ‘O-jang Shin’(五臟神, Gods of five viscera) and ‘Soo-il’(守一, Keep One). ‘O-jang Shin’ is a method of matching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 Macrocosmos and Microcosmos, and the principle of the Yin–Yang theory to the five organs of a human body. ‘O-jang Shin’ is a way of observing each organ of the human body, called the five viscera(五臟), in the mind. In order to understand it by the common sense of the present, we need unique insights based on ancient traditions. Therefore, understanding of JonSa needs a modern sense of language and interpretation that we all understand. For instance, if we connect the ‘God(神)’ in JonSa to the concept of 'spirit' or 'mind', it can be more flexible and freely acceptable. Another way of JonSa, 'Soo-il' is to focus on one important object and keep it. In other words, 'Soo-il' is the act of keeping Qi(氣) and guarding the God(神) by focusing on important part of the body or other object by using thought, that is, the idea.
    As a feature of JonSa, it also includes various methods and techniques on the aspect of ‘Yang-sheng’(養生, nurturing life). Among them, the principle of JonSa and ‘To-nap-Method’(吐納法) are based on scientific facts. First, the 'imagination therapy' of the West, known in the recent past, is a follow-up of inner and outer forms using the principle of JonSa. In other words, it combines the ‘Bang-sool’(方術, method and technique of taoist) based on ‘To-nap-Method’ has been medically proven to relax the sympathetic nerves and activate the parasympathetic nerves. That is, it can be seen that the slow and deep breathing leads to physical and mental stability.
    The role of JonSa is now being demonstrated greatly. The scope of its use is also very broad. It is based on ‘Hyong-shin Tong-il’(刑神統一, unification of mind and body)’s view of considering body and mind as one, from the viewpoint of meditation and mental and physical healing. Therefore, the value of JonSa is in the most basic way of communicating with the body. By this method, communication with the body can be smooth and self–healing power can be enhanced.
    This study illustrated the principles, methods, and features of JonSa developed in classical literatures. We also looked at how we can utilize and practice this in a modern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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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mong Oriental training methods, JonSa-Method(存思法) is an ancient curing method and Taoist meditation method which has been passed over the long period and through scriptures. However, JonSa is not much known as a training method for curing and ...

    Among Oriental training methods, JonSa-Method(存思法) is an ancient curing method and Taoist meditation method which has been passed over the long period and through scriptures. However, JonSa is not much known as a training method for curing and meditation. JonSa, which was born in the background of Taoist’s thought, and mind and body training, was blossomed through 󰡔Ha-sang-Gong’s Note on Lao-tzu(老子河上公注)󰡕. JonSa can be seen that Lao-tzu’s idea of ‘nature without any purpose’(無爲自然) was developed in connection with Chuang-tzu’s ‘YiDoGwanJi(以道觀之)’, ‘JeonIl’(專一), ‘ShimJae’(心齋) and ‘JwaMang’(坐忘). JonSa differs from other training methods in its pursuit. JonSa is aimed at becoming ‘an immortal’(神仙) and ‘having long life without aging’(不老長生)
    There are two distinctive methods of JonSa: ‘O-jang Shin’(五臟神, Gods of five viscera) and ‘Soo-il’(守一, Keep One). ‘O-jang Shin’ is a method of matching the relationship between God and human, Macrocosmos and Microcosmos, and the principle of the Yin–Yang theory to the five organs of a human body. ‘O-jang Shin’ is a way of observing each organ of the human body, called the five viscera(五臟), in the mind. In order to understand it by the common sense of the present, we need unique insights based on ancient traditions. Therefore, understanding of JonSa needs a modern sense of language and interpretation that we all understand. For instance, if we connect the ‘God(神)’ in JonSa to the concept of 'spirit' or 'mind', it can be more flexible and freely acceptable. Another way of JonSa, 'Soo-il' is to focus on one important object and keep it. In other words, 'Soo-il' is the act of keeping Qi(氣) and guarding the God(神) by focusing on important part of the body or other object by using thought, that is, the idea.
    As a feature of JonSa, it also includes various methods and techniques on the aspect of ‘Yang-sheng’(養生, nurturing life). Among them, the principle of JonSa and ‘To-nap-Method’(吐納法) are based on scientific facts. First, the 'imagination therapy' of the West, known in the recent past, is a follow-up of inner and outer forms using the principle of JonSa. In other words, it combines the ‘Bang-sool’(方術, method and technique of taoist) based on ‘To-nap-Method’ has been medically proven to relax the sympathetic nerves and activate the parasympathetic nerves. That is, it can be seen that the slow and deep breathing leads to physical and mental stability.
    The role of JonSa is now being demonstrated greatly. The scope of its use is also very broad. It is based on ‘Hyong-shin Tong-il’(刑神統一, unification of mind and body)’s view of considering body and mind as one, from the viewpoint of meditation and mental and physical healing. Therefore, the value of JonSa is in the most basic way of communicating with the body. By this method, communication with the body can be smooth and self–healing power can be enhanced.
    This study illustrated the principles, methods, and features of JonSa developed in classical literatures. We also looked at how we can utilize and practice this in a modern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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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序論 1
    • 1. 硏究의 目的 1
    • 2. 先行硏究分析 3
    • 3. 硏究의 方法 10
    • Ⅰ. 序論 1
    • 1. 硏究의 目的 1
    • 2. 先行硏究分析 3
    • 3. 硏究의 方法 10
    • Ⅱ. 道敎修行論의 成立背景 12
    • 1. 上古時代의 文化와 傳統 13
    • 2. 春秋戰國時代의 道家修養論 16
    • 1) 道家修養論의 根源과 傳統 17
    • 2) 無爲·虛靜의 修養論과 陰陽論 23
    • 3. 秦·漢時代 道家와 道敎의 成立 28
    • 1) 秦·漢時代 道家와 黃老學 28
    • 2) 秦·漢時代 混亂과 道敎의 成立 34
    • Ⅲ. 存思法의 槪念과 淵源 43
    • 1. 存思法의 槪念 43
    • 2. 存思法의 淵源 48
    • 1) 專一과 心齊 50
    • 2) 坐忘과 以道觀之 54
    • Ⅳ. 存思法의 展開와 方法 60
    • 1. 古典에서의 存思法 展開 61
    • 1) 『老子河上公注』와 存思法 61
    • 2) 『太平經』과 存思法 67
    • 3) 『抱朴子』와 存思法 71
    • 4) 『黃庭經』과 存思法 76
    • 2. 存思法의 特徵과 方法 90
    • 1) 五臟神存思와 日月星辰存思 91
    • 2) 守一存思 125
    • Ⅴ. 存思法의 後代的 影響과 意義 133
    • 1. 唐·宋·明·靑時代의 存思 135
    • 1) 唐·宋時代의 存思 135
    • 2) 明·靑時代의 存思 146
    • 2. 存思法의 現代的 價値 153
    • 1) 冥想的 觀點 154
    • 2) 心身治癒的 觀點 159
    • Ⅵ. 結論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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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마음』, 이영돈, (주)위즈덤하우스,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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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백서노자, 이석명, 청계, 청계출판사, , 2003

    4. 『춘추논쟁』, 김동민, 글항아리, , 2014

    5. 노자와 황로학, 이석명, 소와당, 소와당, , 2010

    6. 『노자와 장자』, 이강수, 길, , 1997

    7. 『도교의 기원』, 김덕삼, 시간의 물레, , 2006

    8. 『장자의 철학』, 강신주, 태학사, , 2004

    9. 『황정경 연구』, 최창록, 태학사, 태학사, , 1998

    10. 『노장철학강의』, 김충열, 예문서원, , 1995

    1. 『마음』, 이영돈, (주)위즈덤하우스, , 2006

    2. 『장자』, 오강남, 문학동네, 현암사, , 1999

    3. 백서노자, 이석명, 청계, 청계출판사, , 2003

    4. 『춘추논쟁』, 김동민, 글항아리, , 2014

    5. 노자와 황로학, 이석명, 소와당, 소와당, , 2010

    6. 『노자와 장자』, 이강수, 길, , 1997

    7. 『도교의 기원』, 김덕삼, 시간의 물레, , 2006

    8. 『장자의 철학』, 강신주, 태학사, , 2004

    9. 『황정경 연구』, 최창록, 태학사, 태학사, , 1998

    10. 『노장철학강의』, 김충열, 예문서원, , 1995

    11. 4인, 『성의 과학』, 하재청, 아카데미서적, , 1992

    12. 「도교의 生死觀」, 최수빈, 『도교문화연구』제37집, 한국도교문화학회, , 2012

    13. 상청파 연단술 연구, 정우진, 한국도교문화학회, 『도교문화연구』제45집, 한국도교문화학회, , 2016

    14. 『중국철학사상사』, 김백현, 차이나하우스, , 2006

    15. 「장백단의 저술고」, 김경수, 한국철학사연구회, 『한국철학논집』제29집, 한국철학사연구회, , 2010

    16. 『노자와 도가사상』, 김학주, 명문당, 명문당, , 2007

    17. 『중국철학사의 이해』, 류성태, 학고방, 학고방, , 2016

    18. 「秦漢의 方士와 方術」, 김성환, 『도교문화연구』제14집, 한국도교문화학회, , 2000

    19. 「노자 陰陽論의 문제」, 임채우, 『東洋哲學』제41집, 한국동양철학회, , 2014

    20. 3인, 『생애주기 영양학』, 이연숙, 교문사, , 2006

    21. 『중국고대철학의 이해』, 이강수, 지식산업사, 지식산업사, , 1999

    22. 「老子 無爲思想의 基底」, 최오목, 『도교문화연구』제34집, 한국도교문화학회, , 2011

    23. 「초기 도교의 철학 사상」, 김성환, 중국철학회, 『중국철학』제7권, 중국철학회, , 2000

    24. 『老子道德經河上公章句』, 이석명, 소명출판, , 2005

    25. 「『老子河上公注』 硏究」, 김재용, 『도교문화연구』제16집, 동과서, , 2002

    26. 표정훈 역, 『불사의 추구』, Henri Maspero, 동방미디어, , 2000

    27. 「수련문화의 과제와 전망」, 김낙필, 『동아시아 문화와 사상』제8집, 동아시아문 화포럼, , 2002

    28. 「劉一明의 內丹思想 硏究」, 강 현, 원광대 박사학위논문, , 2011

    29. 『제자백가 사상을 논하다』, 신동준, 한길사, 한길사, ,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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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17인 공저, 『현대 심리학 이해』, 현성용, 학지사,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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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悟眞篇』의 “道禪合一” 사상」, 신진식, 『도교문화연구』제26집, 한국도교문화학 회, , 2007

    56. 「『抱朴子養生論』的 養生觀 硏究」, 이진용, 『도교문화연구』제23집, 한국도교문 화학회, , 2005

    57. 「劉一明 內丹思想에서의 음양개념」, 김낙필, 『도교문화연구』24, 한국도교문화학 회, , 2006

    58. 「『黃庭經』의 전수와 무의적 요소」, 최창록, 『語文學』제62집, 한국어문학회, , 1998

    59. 「내단사상에서의 덕행 실천의 문제」, 김낙필, 한국도교문화학회, 『도교문화연구』제35집, 한국도교 문화학회, , 2011

    60. 「『道德經』 河上公注의 內丹的고찰」, 박병수, 『韓國宗敎史硏究』제4집, 한국종교 사학회, ,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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