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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미술과의 관계를 통해본 전후 한국미술 : 한국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 사례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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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4567993

    • 저자
    • 발행사항

      서울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7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 미술사학과 , 2017. 8. 졸업

    • 발행연도

      2017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700

    • 발행국(도시)

      서울

    • 기타서명

      Postwar Korean Art as seen through its Relationship with French Art : A Case Study on Korean Artists in France

    • 형태사항

      iv, 243 p. : 삽화.

    • 일반주기명

      지도교수: 윤난지
      참고문헌: p. 169-193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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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고는 한국현대미술의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재편된 국제 관계 속에서 전개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서술하고자 하는 목표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프랑스와의 관계가 한국 미술의 국제 교류를 가속화 한 중요한 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 왔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한국과 프랑스의 미술 교류는 19세기 말부터 시작되었고, 일제 강점기에도 일본을 통해 프랑스 미술의 수용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1950-70년대에 가장 많은 미술가들이 진출한 국가 역시 프랑스였다. 즉 한국 근·현대 미술의 역사에 있어 프랑스는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직·간접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온 서구 국가였다고 할 수 있다.
    연구의 대상은 프랑스와의 교류가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국제 관계의 축이 되었던 1950-70년대로 한정하였고, 이 시기에 이루어진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을 통시적으로 살펴보면서도 동시대 역사의 단면을 공시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먼저 사회사적 맥락에서 전후의 국제 관계와 미술계의 지형 변화를 살펴보고, 그와 같은 변화로부터 촉발된 프랑스 진출 미술가들의 작업과 활동이 이후의 한국현대미술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고찰하는 순서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국의 미술가들이 프랑스에 진출해 프랑스 현대미술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이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양상이 한국현대미술의 전개과정에서 어떠한 영향력과 동인으로 작용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1950-60년대의 프랑스 진출 미술가들은 입체주의를 비롯한 초기 모더니즘 미술과 바젠느 그룹의 작업, 그리고 앵포르멜과 같은 모더니즘 미술에 주로 관심을 가졌고, 1970년대의 도불 미술가들은 쉬포르·쉬르파스와 신구상회화와 같은 미술에 특히 주목하였다. 이들은 이와 같은 프랑스 미술의 경향들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사선택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 과정에서 한국 미술가들은 프랑스에서는 순차적으로 등장했던 미술의 경향들을 동시다발적으로 혼용하거나, 현지 미술계에서 그와 같은 미술 운동들이 전개된 시점과 5-10년 정도의 차이를 두고 그것을 수용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한편 프랑스 진출을 계기로 한국 미술가들이 서양의 것과 차별화되는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게 된 것도 한국현대미술의 국제화의 중요한 국면이라 할 수 있다. 그들 대부분은 프랑스 진출을 통해 자국의 정체성을 더욱 자각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미술을 시도하였다. 이는 한국의 당대 미술이 국제적인 미술의 경향들을 일방적으로 수용한 결과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번안함으로써 만들어진 제3의 미술임을 드러내 주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의 미술가들이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자국의 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국제적 맥락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확보해 나간 과정 역시 한국 미술의 국제화의 한 양상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본 논문은 프랑스와의 교류 관계가 지닌 의미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부각시키고 국제 관계의 다양한 층위와 국면을 밝힐 수 있었던 점과 함께, 한국 현대미술을 보는 시각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었다. 즉 본 논문은 국내 미술계의 정황에 집중해 단선적으로 기술되어 온 한국현대미술사의 문제점을 수정하고, 이를 보다 입체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본 논문은 도불 미술가들의 개개의 활동을 아우르면서도 이를 사회, 역사적 맥락을 통해 조명함으로써 미술사에 접근하는 보다 확장된 시각을 제안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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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한국현대미술의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재편된 국제 관계 속에서 전개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서술하고자 하는 목표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프랑스...

    본고는 한국현대미술의 역사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재편된 국제 관계 속에서 전개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그 역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서술하고자 하는 목표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프랑스와의 관계가 한국 미술의 국제 교류를 가속화 한 중요한 계기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요성이 간과되어 왔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를 중점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한국과 프랑스의 미술 교류는 19세기 말부터 시작되었고, 일제 강점기에도 일본을 통해 프랑스 미술의 수용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1950-70년대에 가장 많은 미술가들이 진출한 국가 역시 프랑스였다. 즉 한국 근·현대 미술의 역사에 있어 프랑스는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직·간접적인 교류 관계를 이어온 서구 국가였다고 할 수 있다.
    연구의 대상은 프랑스와의 교류가 한국현대미술의 전개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국제 관계의 축이 되었던 1950-70년대로 한정하였고, 이 시기에 이루어진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을 통시적으로 살펴보면서도 동시대 역사의 단면을 공시적으로 연구하고자 하였다. 이에 따라 먼저 사회사적 맥락에서 전후의 국제 관계와 미술계의 지형 변화를 살펴보고, 그와 같은 변화로부터 촉발된 프랑스 진출 미술가들의 작업과 활동이 이후의 한국현대미술에 어떻게 구현되는지를 고찰하는 순서로 연구를 진행하였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한국의 미술가들이 프랑스에 진출해 프랑스 현대미술을 직접적으로 체험하고 이에 다양한 방식으로 반응하는 양상이 한국현대미술의 전개과정에서 어떠한 영향력과 동인으로 작용하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우선 1950-60년대의 프랑스 진출 미술가들은 입체주의를 비롯한 초기 모더니즘 미술과 바젠느 그룹의 작업, 그리고 앵포르멜과 같은 모더니즘 미술에 주로 관심을 가졌고, 1970년대의 도불 미술가들은 쉬포르·쉬르파스와 신구상회화와 같은 미술에 특히 주목하였다. 이들은 이와 같은 프랑스 미술의 경향들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취사선택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태도를 보였다. 그 과정에서 한국 미술가들은 프랑스에서는 순차적으로 등장했던 미술의 경향들을 동시다발적으로 혼용하거나, 현지 미술계에서 그와 같은 미술 운동들이 전개된 시점과 5-10년 정도의 차이를 두고 그것을 수용하는 양상을 보여주었다. 한편 프랑스 진출을 계기로 한국 미술가들이 서양의 것과 차별화되는 한국적인 것을 추구하게 된 것도 한국현대미술의 국제화의 중요한 국면이라 할 수 있다. 그들 대부분은 프랑스 진출을 통해 자국의 정체성을 더욱 자각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미술을 시도하였다. 이는 한국의 당대 미술이 국제적인 미술의 경향들을 일방적으로 수용한 결과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번안함으로써 만들어진 제3의 미술임을 드러내 주는 것이다. 이처럼 한국의 미술가들이 국제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자국의 문화를 형성하고, 이를 통해 국제적 맥락에서 자신들의 위치를 확보해 나간 과정 역시 한국 미술의 국제화의 한 양상이라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논의를 통해 본 논문은 프랑스와의 교류 관계가 지닌 의미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부각시키고 국제 관계의 다양한 층위와 국면을 밝힐 수 있었던 점과 함께, 한국 현대미술을 보는 시각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었다. 즉 본 논문은 국내 미술계의 정황에 집중해 단선적으로 기술되어 온 한국현대미술사의 문제점을 수정하고, 이를 보다 입체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다. 또한 본 논문은 도불 미술가들의 개개의 활동을 아우르면서도 이를 사회, 역사적 맥락을 통해 조명함으로써 미술사에 접근하는 보다 확장된 시각을 제안하였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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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multi-faceted discussion of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art within the changes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at occurred after World War II. Focus is given to Korea-France relations, which played a major role in the introduction and promotion of Korean art in international circles but whose importance has been largely overlooked. Art exchanges between Korea and France began in the late 19th century; eve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Korea continued to accept French art through Japan. From the 1950s through the 1970s, France was where the largest number of Korean artists made their artistic debuts. In other words, in the history of Korean art, France is the Western country with which Korea has had the longest engagement through both direct and indirect exchange.
    The focal period is from 1950s through 1970s, when exchanges with France served as the most crucial factor in the international advancement of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begins with an overview of international relations within the post-World War II social context and changes in the international art community and is followed by a discussion of the artistic activities of Korean artists who moved to France that can be seen as a result of such sociopolitical changes and how these activities affected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aims to diachronically analyze the entry by Korean artists into the French art community during the period in question, while also providing a synchronistic view of one particular timeframe of contemporary history.
    Through this process, the present study shows how the direct experiences of Korean artists in France with and their responses to modern French art influenced and acted as a driving force in the modern art scene in Korea. Korean artists who went to France in the 1950s and 1960s were primarily interested in early modern art, the Bazaine Group, and Art Informel while those who went in the 1970s were captivated by genres such as Supports/Surfaces and Nouvelle Figuration. They accepted the trends of French art in an active rather than passive manner, selecting certain aspects for reinterpretation or combining it with aspects of traditional Korean art, often simultaneously incorporating multiple trends that had originally appeared sequentially or incorporating trends five to ten years after they first appeared in French art circles. Another major characteristic of the work of Korean artists in France is that their move to France fostered pursuit of a distinctly Korean style unique from Western art.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rtistic exchanges between Korea and France in the process of the development of modern Korean art. Through the concrete examples within of such exchanges with France, we can see how this country invigorated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also highlights the significance of these exchange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confirming that modern Korean art has developed within a much more international context than that of which we are presently aware. Another accomplishment of this study is that it uses Korea-France relations to show the diverse layers and situations of post-war international relations. Lastly, the framing of individual artist activities within a broader sociohistorical context offers a broader perspective toward 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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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multi-faceted discussion of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art within the changes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at occurred after World War II. Focus is given to Korea-France relations, which played a major role in the introd...

    This study aims to provide a multi-faceted discussion of the history of modern Korean art within the changes of international relations that occurred after World War II. Focus is given to Korea-France relations, which played a major role in the introduction and promotion of Korean art in international circles but whose importance has been largely overlooked. Art exchanges between Korea and France began in the late 19th century; even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Korea continued to accept French art through Japan. From the 1950s through the 1970s, France was where the largest number of Korean artists made their artistic debuts. In other words, in the history of Korean art, France is the Western country with which Korea has had the longest engagement through both direct and indirect exchange.
    The focal period is from 1950s through 1970s, when exchanges with France served as the most crucial factor in the international advancement of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begins with an overview of international relations within the post-World War II social context and changes in the international art community and is followed by a discussion of the artistic activities of Korean artists who moved to France that can be seen as a result of such sociopolitical changes and how these activities affected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aims to diachronically analyze the entry by Korean artists into the French art community during the period in question, while also providing a synchronistic view of one particular timeframe of contemporary history.
    Through this process, the present study shows how the direct experiences of Korean artists in France with and their responses to modern French art influenced and acted as a driving force in the modern art scene in Korea. Korean artists who went to France in the 1950s and 1960s were primarily interested in early modern art, the Bazaine Group, and Art Informel while those who went in the 1970s were captivated by genres such as Supports/Surfaces and Nouvelle Figuration. They accepted the trends of French art in an active rather than passive manner, selecting certain aspects for reinterpretation or combining it with aspects of traditional Korean art, often simultaneously incorporating multiple trends that had originally appeared sequentially or incorporating trends five to ten years after they first appeared in French art circles. Another major characteristic of the work of Korean artists in France is that their move to France fostered pursuit of a distinctly Korean style unique from Western art.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highlights the importance of artistic exchanges between Korea and France in the process of the development of modern Korean art. Through the concrete examples within of such exchanges with France, we can see how this country invigorated the international exchange of modern Korean art. This study also highlights the significance of these exchange relations between the two countries, confirming that modern Korean art has developed within a much more international context than that of which we are presently aware. Another accomplishment of this study is that it uses Korea-France relations to show the diverse layers and situations of post-war international relations. Lastly, the framing of individual artist activities within a broader sociohistorical context offers a broader perspective toward art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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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1
    • A. 연구의 주제와 목표 1
    • B. 연구의 방법과 본문의 내용 4
    • Ⅱ. 전후(戰後) 세계 문화 지형도의 변화와 한국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 10
    • A. 미술 중심지로서의 프랑스 10
    • Ⅰ. 서론 1
    • A. 연구의 주제와 목표 1
    • B. 연구의 방법과 본문의 내용 4
    • Ⅱ. 전후(戰後) 세계 문화 지형도의 변화와 한국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 10
    • A. 미술 중심지로서의 프랑스 10
    • B. 전후 국제관계의 변화와 한국현대미술의 전개과정 22
    • C. 한국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의 역사 37
    • III. 모더니즘 미술의 다변적 수용과 변용 50
    • A. 그랑드 쇼미에르 아카데미와 초기 모더니즘 미술의 수용 51
    • B. 전후 에콜 드 파리 미술에 대한 다양한 반응 65
    • C. 앵포르멜 미술의 한국적 변용 79
    • D. 문자추상을 통한 동서양 문화의 융합 94
    • IV. 형식주의 모더니즘에 대한 반동과 재해석 110
    • A. 단색화를 통한 쉬포르쉬르파스의 자의적 해석 111
    • B. 쉬포르쉬르파스 미학의 확장 127
    • C. 민중미술 운동의 한 계기로서의 신구상회화 운동 140
    • V. 결론 156
    • 부록 1 미술가들의 프랑스 진출 양상과 한불 문화교류의 역사 161
    • 부록 2 파리 비엔날레 참여 작가 및 커미셔너 목록 167
    • 부록 3 1969-80년의 카뉴 국제 회화제 참여작가 및 커미셔너 목록 168
    • 참고문헌 169
    • 도판목록 194
    • 도판 204
    • ABSTRACT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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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1. 『巴里』, 김향안, 어문각, , 1962

    2. 「片片想」, 김환기, 『사상계』, 년 9월, pp. 323-326, , 1961

    3. 『이세득』, 이세득, ICRD, , 1999

    4. 「원근기 1」, 남관, 『공간』, 년 1월, 26호, pp. 70-75, , 1969

    5. 「원근기 2」, 남관, 『공간』, 년 2월, 27호, pp. 92-96, , 1969

    6. 「원근기 3」, 남관, 『공간』, 년 4월, 29호, pp. 99-102, , 1969

    7. 「원근기 4」, 남관, 『공간』, 년 5월, 30호, pp. 100-102, , 1969

    8. 「원근기 5」, 남관, 『공간』, 년 6월, 31호, pp. 100-102, , 1969

    9. 「藝苑春秋」, 최순우, 『경향신문』, 년 10월 7일, , 1946

    10. 「박서보론」, 이 일, 『공간』, 년 12월, pp. 78-79, , 1967

    1. 『巴里』, 김향안, 어문각, , 1962

    2. 「片片想」, 김환기, 『사상계』, 년 9월, pp. 323-326, ,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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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박서보론」, 이 일, 『공간』, 년 12월, pp. 78-79, , 1967

    11. 「횡설수설」, 최순우, 『동아일보』, 년 2월 9일, , 1956

    12. 「표지의 말」, 김환기, 『현대문학』, 년 5월, p. 2, ,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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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현대미술 강연회」, 최순우, 『경향신문』, 년 12월 18일, , 1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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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한국추상미술 40년』, 오광수, 재원, 재원, , 1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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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한불 문화협정 발표」, 최순우, 『동아일보』, 년 5월 8일, , 1968

    51. 『20세기의 한국미술 2』, 김영나, 예경, , 2010

    52. 『일본 근현대 미술사』, 이중희, 예경, 예경, , 2010

    53. 『예술가의 삶: 김흥수』, 김흥수, 혜화당, , 1993

    54. 「아세아재단의 활동상」, 최순우, 『경향신문』, 년 9월 6일, ,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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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 책임편집, 『한국근대회화선집: 양화 9-남관, 권옥연』, 이구열, 금성, , 1990

    206. 「한국/미국/여성: 차학경과 민영순의 이산의 정체성」, 김현주, 현대미술사학회, 『현대미술사연 구』, Vol. 13, , pp. 61-101, , 2001

    207. 「한국현대미술사에서 1980년대 ‘여성미술’의 위치」, 김현주, 『한국근현대미 술사학』, Vol. 26, pp. 131-163, , 2013

    208. 『미국의 헤게모니와 한국 민족주의-냉전시대(1945-65)』, 허은, 고려대학교 민족 문화연구소, , 2008

    209. 「유럽의 신구상회화 양식이 아닌 사상으로 문명비판」, 최순우, 『매일경제』, 년 8 월 13일, , 1982

    210. 「한국 현대미술사, 제노필리아와 제노포비아의 사이」, 윤난지, 『월간미술』, 년 7월, , 2006

    211. 「‘전위’ 실험의 광장, 11회 ‘파리 비엔날레’ 개막」, 최순우, 『동아일보』, 년 10월 3일, , 1980

    212. 「여권기한 연장을 호소-파리 유학중인 우리 예술인들」, 최순우, 『경향신문』, 년 4 월 3일, , 1965

    213. 『내가 그린 점 하늘 끝에 갔을까: 김환기의 삶과 예술』, 이경성, 아트북스, 아트북스, , 2002

    214. “단색조 회화의 다색조 맥락: 젠더의 창으로 접근하기”, 윤난지, 현대미술사학회, 『현대미술사연 구』, 제31집, (b), pp. 161-198, , 2012

    215. 「파리로부터의 통신 2: 이우환의 점과 선, 그리고 여백」, 이가진, 사회평론, 『사회평론 길』, 98권 1호, , pp. 137-139, , 1998

    216. 책임편집, 『한국근대회화선집: 양화 10-박영선, 임직순』, 이구열, 금성, , 1990

    217. 책임편집, 『한국근대회화선집: 양화 13-김흥수, 문학진』, 이구열, 금성, , 1990

    218. 「‘현실과 발언’ 그룹의 작업에 나타난 사회비판의식」, 이설희, 이화여자대학 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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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2. 「서울미술관ㆍ佛 앙굴렘미술관 현대 작가 교환 초대전」, 최순우, 『동아일보』, 년 2 월 14일, , 1983

    223. 「60년대-(3) 새질서를 향한 몸부림, 숨가쁘게 달려온 10년」, 최순우, 『경향신문』, 년 12월 20일, , 1969

    224. 「동양주의와 옥시데탈리즘 사이: 김환기의 전반기 그림」, 윤난지, 『미술사학 보』,No. 46, , pp. 115-138, , 2016

    225. 「이응노 ‘서예적 추상’의 세계…60년대 미공개작 62점」, 최순우, 『동아일보』, 년 9월 9일, , 2001

    226. 「추상화에 나타난 동양미의 재발견-남관 서울전을 보고」, 최순우, 『경향신문』, 년 11월 19일, , 1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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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1. 책임편집, 『한국근대회화선집: 양화 1-나혜석, 이종우 외』, 이구열, 금성, , 1990

    232. 「후지타 츠구하루: 노마드적 파리지앵에서 디아스포라로」, 하야시 요코, 한국근현대미술사학회, 『한국 근현대미술사학』, Vol. 18, , pp. 137-158, , 2007

    233. 프랑스의 1960년대 한국 대외정책 인식: 한일협정을 중심으로, 민유기(You-Ki MIN), 고려대학교 역사연구소(구 역사학연구회), 『사 총』, Vol 84, pp. 99-128,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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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5. 대담, 「일요대담-‘앙훠르멜’은 포화상태」, 『경향신문』, 한일자, 박서보, 년 12월 3일, , 1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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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 「1960-70년대 뉴욕의 한국작가: 이주, 망명, 디아스포라의 미술」, 양은희, 한국미술이론학회, 『미 술이론과 현장』, 제16호, pp. 107-137, , 2013

    243. 「20세기 미술의 패러다임을 바꾼 전시들과 우리나라 현대미술」, 김정희, 서양미술사학회, 『서양 미술사학회논문집』, Vol. 19, , pp. 79-103, ,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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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6. 「세계로 뻗는 한국의 세(勢) (31) - 야심의 화가 파리의 김창열씨」, 최순우, 『경향신 문』, 년 10월 6일, , 1976

    247. 「49개국이 겨룬 미의 제전-제2회 파리 ‘비엔날’ 한국참가 경위」, 박서보, 『조선 일보』, 년 12월 27일, , 1961

    248. 「파리 비에날레 한국초청보류, 전회의 작품 반송비 안냈기 때문」, 최순우, 『조선일보』, 년 5월 19일, , 1965

    249. 「아시아 재단과 홍콩의 냉전(1952-1961): 냉전기의 미국의 문화정책」, 오병수, 『동북아역사논총』, No. 48, pp. 7-51, , 2015

    250. 「아르망의 ‘축적’을 중심으로 본 누보 레알리즘의 조형적 태도」, 오진경, 한국미술연구소, 『미술 사논단』, Vol. 12, , pp. 277-297, , 2001

    251. 「일본서 활기띠는 우리 전위화가들: 하종현-심문섭씨에게 듣는다」, 최순우, 『조선일 보』, 년 4월 11일, , 1972

    252. 「전후 추상미술계의 에스페란토, ‘앵포르멜’ 개념의 형성과 전개」, 정무정, 한국미술사교육학회, 『미술사학』, Vol. 17, No.1, , pp. 7-39, , 2003

    253. 『90년대 한국 미술과 포스터모더니즘: 동시대 미술의 기원을 찾아서』, 문혜진, 현실문화, , 2015

    254. 『반달처럼 살다 날개되어 날아간 예술가: 조각가 김정숙의 삶과 예술』, 김정숙, 열화당, 열화당, , 2001

    255. 「신구상회화의 주제 자연으로의 회귀 경향-서울 전시 연장 계기 강연회」, 최순우, 『동 아일보』, 년 8월 12일, , 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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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2. 「신구상(nouvelle figuration) 운동을 통해 본 1960-70년대 프랑스 미 술의 저항의식」, 한승혜,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2012

    263. 「일제시대 在朝鮮 일본인 화가 연구-조선미술전람회 입선 작가를 중심 으로」, 김주영,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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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8. 「해방에서 전후시기(1945-1959)의 미술비평, 이념대립과 동서미술융합 론을 중심으로」, 최익균,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원 석사학위논문, , 2004

    269. 「빠리 비에날레, 한국작품 미착(未着), 지난 24일 개막, 문공부 수송 등한(等閑) 으로」, 최순우, 『동아일보』, 년 9월 28일, , 1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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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美術’개념의 형성과 리얼리즘의 轉位-메이지 다이쇼期 의 ‘미술’ 인식에 대하여」, 기타자와 노리아키, 『미술사논단』, Vol. 2, , pp. 43-59, , 1995

    272. 「또 하나의 냉전: 미군 점령기(1945-1951) 일본에서의 ‘민주주의’적인 프랑스 미술의 궤적」, 박소현, 『현대미술사연구』, Vol. 19, pp. 7-46, , 2006

    273. 「일본 제국미술학교 유학생들의 서양화 교육 및 인식과 수용-김만형(金 晩,炯)을 중심으로」, 전혜숙, 『미술사학보』, Vol. 22, , pp. 171-198, , 2004

    274. 파리 비엔날레 한국전(1961-1975) 고찰: 파리 비엔날레 아카이브 와 칸딘스키 도서관 자료를 통해, 안휘경, 『국립현대미술관 연구논문』, 제6집, pp. 173-188, , 2014

    275. 「1980년대 한국미수에서의 ‘세계화’와 코스모폴리타니즘: 1988 ≪세계 현대미술제≫를 중심으로」, 양은희, 『미술이론과 현장』, Vol. 19, pp. 153-185, , 2015

    276. 「한국 근대 여성 화가들의 서구 미술의 수용과 재해석에 관한 연구-나 혜석과 백남순을 중심으로」, 김현화, 『아시아여성연구』, , pp. 117-151, , 1999

    277. 「나혜석 미술 작품에 나타난 양식의 변화-일본식 관학파 인상주의에서 프랑스 야수파풍 인상주의로」, 김홍희, 『현대미술사연구』, Vol. 12, No. 1, , pp. 115-138, , 2000

    278. 「김환기의 백자 항아리그림과 『문장』지의 상고주의: 야나기 무네요시 와 이태준의 영향을 중심으로」, 박영택, 『우리文學硏究』, Vol. 30, , pp. 315-346, , 2010

    279. 「박서보의 <원형질(原形質)> 연작 연구: ‘절규하는 인간의 영상’-사르 트르(J-P. Sartre)의 사상과 접목 고찰」, 김현화, 『미술사와 시각문화』, Vol. 14, , pp. 136-167, , 2014

    280. 「파리에 감탄한 한국미술, 대통령상에 빛나는 ‘석양(斜陽)’의 도불화가 김창낙 씨, 불(佛) 국전서 최고상」, 최순우, 『조선일보』, 년 6월 14일, , 1964

    281. 「자포니즘(Japonisme)의 근원과 1867년 파리 만국박람회 : 프랑스 모더니즘 형성 시기 일본 미술의 수용 과정과 전시 고찰」, 신상철, 서양미술사학회, 『서양미술사학회 논문집』, Vol. 40, , pp. 63-90,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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