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부모에 대한 존경, 자기효능감과 행복의 차이를 분석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인천광역시 초등학생 190명(남 90명, 여 100명)과 중학생 212명(남 13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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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6
학위논문(석사)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 2016. 2
2016
한국어
155.2 판사항(21)
인천
Comparison of elementary and middle school students? respect for parents, self-efficacy and happiness
vii, 65 p. ; 26cm
인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박영신
참고문헌 : p.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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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부모에 대한 존경, 자기효능감과 행복의 차이를 분석하는데 있다.
분석대상은 인천광역시 초등학생 190명(남 90명, 여 100명)과 중학생 212명(남 135명, 여 77명)이었고, 측정도구는 박영신(2015)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신뢰도는 Cronbach α=.81∼.94로 양호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가족에 대한 존경과 가족관계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부모와 조부모에 대한 존경의 정도가 높고, 부모로부터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으며, 부모가 희생적이라고 지각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주위사람에 대한 존경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초등학생과 중학생은 교육자, 사회사업가, 종교지도자 및 공무원에 대한 존경에서 p<.05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국회의원, 법관에 대해서는 p<.001 수준에서, 언론인, 경찰, 대통령, 재벌에 대해서는 p<.01 수준, 군인에 대해서는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초등학생이 중학생보다 주위사람에 대한 존경의 정도가 더 높았다.
셋째,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자기효능감과 행복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즉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전반적으로 높은 부모자녀관계효능감, 어려움극복효능감과 행복 수준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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