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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의 기술혁명론 : 1960-70년대 사상혁명과 기술혁명의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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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1960-70년대 북한의 기술혁명론 및 관련 정책을 분석하고 김일성과 로동당의 혁명 전략 속에서 기술혁명과 사상혁명 사이의 관계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이 시기 로동당의 경제 발전 전략과 공산주의 건설 전략을 이해하는 것이다. 기술혁명은 1950년대 말 이후 북한 정권의 경제 개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방법이었을 뿐 아니라, 주체 노선・수령 체계・후계 체제 등 북한 체제의 핵심 특징이 형성되는 과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따라서 1960-70년대 기술혁명론과 관련 정책에 대한 분석은 이 시기 북한의 역사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작업이다.
    이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한다. 첫째, 1960년대 초 로동당은 기술혁명에 기초한 내포적 성장을 추진했다. 당시 로동당은 생산력 발전을 단순히 경제 성장률을 높이는 일이 아니라 1950년대 말에 완료된 생산관계의 사회주의적 개조 이후 수행해야 할 핵심적인 혁명 과업이자 자립노선의 물적 기반을 강화하는 일로 인식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혁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이런 인식 속에서 로동당은 기술혁명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인재 양성 확대, 생산 현장과 과학계의 기술혁신 활동 강화, 기술혁명의 안정적・계획적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당시 천리마작업반 운동과 대안의 사업 체계의 가장 중요한 목적도 기술혁명 수행이었다. 따라서 1960년대 이후 북한 경제의 강한 외연적 성장 경향은 로동당이 외연적 성장 방식을 고수한 데서 비롯된 현상이 아니라 로동당의 내포적 성장 전략이 좌절된 결과였다.
    둘째, 북한에서 사상의 중요성은 1950년대 말부터 강조되기 시작했지만, 사상혁명이 독립적이며 가장 중요한 혁명 과제로 정립된 시점은 1960년대 중반이었다. 이 논문은 ‘북한은 사상 우위의 나라’라는 평가를 북한 역사의 모든 시기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에서 출발하여 당시 북한 문헌들을 일단 있는 그대로 분석함으로써 사상 관련 용어들의 시기 별 의미와 그 변화 과정을 ‘역사적으로’ 파악한다. 이를 통해 이 논문은 사상혁명 선행의 원칙 확립은 사상 개조가 강조되기 시작한 1950년대 말에 예정되어 있던 것이 아니라, 김일성과 로동당이 대소 관계 악화와 안보 위기・기술혁명과 7개년 계획 실행의 부진・당 정책에 대한 이견의 확산과 사회적 이완의 심화 등 1960년대 전반기에 발생한 문제들에 대응한 과정에서 일어난 역사적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셋째, 김일성은 1960년대 중반 사상혁명 선행의 원칙을 확립한 이후에도 사상혁명과 기술혁명의 병행 노선을 견지했으며, 이 때 사상혁명에는 ‘기술혁명을 달성하기 위한 사상 개조’의 의미가 담겨 있었다. 1960년대 초 사상혁명의 의미는 장기적 혁명 과제로서 중간층의 사상 개조에 한정되었지만, 1960년대를 거치며 ‘정치사업 선행’(모든 인민에게 당 정책을 철저히 인식시켜 그들의 열의와 창의성을 높이는 것), ‘당적 사상 체계 확립’(당의 노선과 정책을 끝까지 관철하려는 자세)까지 포괄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보 위기, 사회적 이완과 동요와 함께 기술혁명의 부진이 있었다. 따라서 북한에서 사상혁명 선행이란 기술을 버리고 사상을 택한 것이 아니라 당의 핵심 과제인 기술혁명의 철저한 관철을 촉구하는 것이었다. 김일성과 당 주류가 1967년 이후 약 10년 간 유일사상체계 확립에 주력한 목적도 당의 노선과 정책에 대한 당원과 인민의 동의 수준을 높인 뒤 과학기술 발전에 기초한 기술혁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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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논문의 목적은 1960-70년대 북한의 기술혁명론 및 관련 정책을 분석하고 김일성과 로동당의 혁명 전략 속에서 기술혁명과 사상혁명 사이의 관계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이 시기 로동당의 경...

    이 논문의 목적은 1960-70년대 북한의 기술혁명론 및 관련 정책을 분석하고 김일성과 로동당의 혁명 전략 속에서 기술혁명과 사상혁명 사이의 관계 변화를 파악함으로써 이 시기 로동당의 경제 발전 전략과 공산주의 건설 전략을 이해하는 것이다. 기술혁명은 1950년대 말 이후 북한 정권의 경제 개발 계획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방법이었을 뿐 아니라, 주체 노선・수령 체계・후계 체제 등 북한 체제의 핵심 특징이 형성되는 과정에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했다. 따라서 1960-70년대 기술혁명론과 관련 정책에 대한 분석은 이 시기 북한의 역사상을 이해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작업이다.
    이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장을 제시한다. 첫째, 1960년대 초 로동당은 기술혁명에 기초한 내포적 성장을 추진했다. 당시 로동당은 생산력 발전을 단순히 경제 성장률을 높이는 일이 아니라 1950년대 말에 완료된 생산관계의 사회주의적 개조 이후 수행해야 할 핵심적인 혁명 과업이자 자립노선의 물적 기반을 강화하는 일로 인식했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혁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했다. 이런 인식 속에서 로동당은 기술혁명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인재 양성 확대, 생산 현장과 과학계의 기술혁신 활동 강화, 기술혁명의 안정적・계획적 진행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도입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다. 당시 천리마작업반 운동과 대안의 사업 체계의 가장 중요한 목적도 기술혁명 수행이었다. 따라서 1960년대 이후 북한 경제의 강한 외연적 성장 경향은 로동당이 외연적 성장 방식을 고수한 데서 비롯된 현상이 아니라 로동당의 내포적 성장 전략이 좌절된 결과였다.
    둘째, 북한에서 사상의 중요성은 1950년대 말부터 강조되기 시작했지만, 사상혁명이 독립적이며 가장 중요한 혁명 과제로 정립된 시점은 1960년대 중반이었다. 이 논문은 ‘북한은 사상 우위의 나라’라는 평가를 북한 역사의 모든 시기에 적용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에서 출발하여 당시 북한 문헌들을 일단 있는 그대로 분석함으로써 사상 관련 용어들의 시기 별 의미와 그 변화 과정을 ‘역사적으로’ 파악한다. 이를 통해 이 논문은 사상혁명 선행의 원칙 확립은 사상 개조가 강조되기 시작한 1950년대 말에 예정되어 있던 것이 아니라, 김일성과 로동당이 대소 관계 악화와 안보 위기・기술혁명과 7개년 계획 실행의 부진・당 정책에 대한 이견의 확산과 사회적 이완의 심화 등 1960년대 전반기에 발생한 문제들에 대응한 과정에서 일어난 역사적 선택이었다고 주장한다.
    셋째, 김일성은 1960년대 중반 사상혁명 선행의 원칙을 확립한 이후에도 사상혁명과 기술혁명의 병행 노선을 견지했으며, 이 때 사상혁명에는 ‘기술혁명을 달성하기 위한 사상 개조’의 의미가 담겨 있었다. 1960년대 초 사상혁명의 의미는 장기적 혁명 과제로서 중간층의 사상 개조에 한정되었지만, 1960년대를 거치며 ‘정치사업 선행’(모든 인민에게 당 정책을 철저히 인식시켜 그들의 열의와 창의성을 높이는 것), ‘당적 사상 체계 확립’(당의 노선과 정책을 끝까지 관철하려는 자세)까지 포괄하게 되었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안보 위기, 사회적 이완과 동요와 함께 기술혁명의 부진이 있었다. 따라서 북한에서 사상혁명 선행이란 기술을 버리고 사상을 택한 것이 아니라 당의 핵심 과제인 기술혁명의 철저한 관철을 촉구하는 것이었다. 김일성과 당 주류가 1967년 이후 약 10년 간 유일사상체계 확립에 주력한 목적도 당의 노선과 정책에 대한 당원과 인민의 동의 수준을 높인 뒤 과학기술 발전에 기초한 기술혁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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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1장. 서론 1
    • 제1절. 문제 제기 및 연구 목표 1
    • 제2절. 논문 구성 및 각 장 개요 7
    • 제3절. 연구 자료 10
    • 제2장. 1960년대 초 로동당의 전면적 기술혁명 추진 12
    • 제1장. 서론 1
    • 제1절. 문제 제기 및 연구 목표 1
    • 제2절. 논문 구성 및 각 장 개요 7
    • 제3절. 연구 자료 10
    • 제2장. 1960년대 초 로동당의 전면적 기술혁명 추진 12
    • 제1절. 기술혁명을 통한 내포적 성장의 추구 13
    • 1) 로동당의 당면 기본 혁명 과업으로서 기술혁명 13
    • 2) 로동당의 혁명 전략에서 기술혁명의 위상과 역할 17
    • 제2절. 기술혁명의 과제와 현장 중심의 과학기술 정책 22
    • 1)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혁명 과제와 목표 22
    • 2) 과학기술의 중요성 상승과 현장 중심의 과학기술 정책 29
    • 제3절. 기술혁신의 활성화, 제도화 추진 36
    • 1) 생산 현장의 기술인력 확대와 기술혁신운동 활성화 36
    • 2) 과학원 확대 개편과 과학계의 천리마작업반 운동 41
    • 3) 국가과학기술위원회 설립과 기술발전계획 의무화 45
    • 4) 대안의 사업체계와 기술혁신의 제도화 51
    • 제4절. 소결 57
    • 제3장. 1960년대 기술혁명의 부진과 그 원인 59
    • 제1절. 기술혁명 실현을 가로막은 내외의 악조건 60
    • 1) 안보 환경 악화와 로동당의 병진 노선 채택 60
    • 2) 병진 노선 채택 이후 사상의 강조와 자원 제약 64
    • 3) 북한 사회의 이완과 정권의 미흡한 역량 68
    • 제2절. 기술혁명의 부진과 경제 침체의 심화 77
    • 1) 1960년대 북한 경제의 고질적 문제들 78
    • 2) 경제 부진을 불러온 기술적 문제들 84
    • 3) 대중적 기술혁신 운동의 침체와 그 원인 89
    • 4) 기술혁명 관련 과학 연구의 부진 92
    • 제3절. 병진 노선이 과학기술 정책에 미친 영향 99
    • 1) 과학계 역량의 분산과 기술혁명 과제 조정 100
    • 2) 자립노선 정당화에 대한 집착과 역량 낭비 106
    • 제4절. 소결 110
    • 제4장. 발전 전략을 둘러싼 갈등의 심화와 사상 우위 원칙 확립 111
    • 제1절. 1960년대 초 기술혁명을 위한 사상의 중요성 강조 112
    • 1) 1950년대 말 이후 사상의 중요성 부상 112
    • 2) 기술혁명 실현을 위한 사상 개조의 강조 114
    • 3) 기술혁명 실현을 위한 ‘사상 동원’과 ‘정치사업 선행’ 119
    • 제2절. 1960년대 중반 사상혁명 선행 원칙 확립 122
    • 1) 농촌 테제 채택 이후 사상혁명의 독립 122
    • 2) 과도기 논쟁, 속도와 균형 논쟁과 사상성의 강조 126
    • 3) 사상성 제고와 기술혁명을 통한 고성장 추구 133
    • 제3절. 기술혁명의 부진과 ‘인텔리 혁명화’의 부상 141
    • 1) 1950년대 후반 김일성과 과학계의 갈등과 봉합 141
    • 2) 1960년대 전반 기술혁명 부진과 갈등의 재현: 인텔리 혁명화 부상 145
    • 3) 1960년대 중후반 김일성의 고성장 추구와 갈등의 심화 149
    • 4) 1967년 갑산파 숙청과 인텔리에 대한 사상 검열 154
    • 제4절. 1960년대 말 경제 활성화와 사상 우위의 정당화 159
    • 1) 사상 사업 선행에 기초한 천리마작업반 운동 활성화 160
    • 2) ‘혁명적 대고조’와 사상혁명 선행 전략의 정당화 163
    • 제5절. 소결 167
    • 제5장. 1970년대 사상 우위에 기초한 사상과 기술의 병행 169
    • 제1절. 1970년대 전반 사상성 강조와 유일사상체계 확립 170
    • 1) 유일사상체계 확립과 인텔리 혁명화 강화 170
    • 2) 3대 혁명론과 기술혁명론의 완성 176
    • 제2절. 1970년대 후반 과학 발전에 기초한 기술혁명의 모색 182
    • 1) 제2차 7개년 계획: 과학 발전에 기초한 기술혁명 추진 183
    • 2) ‘새 세대’ 성장과 후계자 김정일: 전문성 강조의 배경 187
    • 제3절. 기술혁명론과 인텔리 정책의 북한적 특징 195
    • 1) 북한의 기술혁명론과 소련의 과학기술혁명론 195
    • 2) 소련, 중국, 북한의 인텔리 정책과 과도기 문제 198
    • 제4절. 소결 203
    • 제6장. 결론 205
    • 참고문헌 210
    • Abstract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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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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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초과학과 생산, 리봉현, 『근로자』 , 40-43쪽, ,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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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기초과학과 생산, 리봉현, 『근로자』 , 40-43쪽, , 1962

    5. 북한경제의 구조, 양문수, (서울대학교출판부, , 2001

    6. 북한의 과학기술, 이춘근, (한울, , 2005

    7. 곁에서 본 김정일, 정창현, (김영사, , 2000

    8. 『김일성저작집』, 김일성, 조선로동당출판사, 1-44 (평양: 조선로동당 출판사, -1996), , 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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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건국사상총동원운동과 그 대상”, 김두봉, 『인민』 , 『북한관계사료집』 13, 170-175쪽, , 1947

    66. “반제 투쟁이 더욱 고조된 한 해”, 최철용, 『근로자』 , 35-43쪽, , 1964

    67. 북조선사회주의체제 성립사 1945~1961, 서동만, 선인, , 2005

    68. “남조선에서의 로동 운동의 앙양”, 윤영호, 『근로자』 , 27-31쪽, , 1964

    69. “남조선에서의 심각한 경제 위기”, 강영철, 『근로자』 , 34-41쪽, , 1963

    70. “분말 무연탄의 가스화에 대하여”, 한홍식, 『과학원통보』 , 7-13쪽, , 1961

    71. “생산 준비를 철저히 선행시키자”, 황금택, 『경제지식』 , 1-5쪽, , 1964

    72. “전면적 자동화의 빛나는 본보기”, 김태식, 『근로자』 , 53-58쪽, , 1976

    73. 3대혁명소조운동과 그 위대한 생활력, 김창성, 사회과학, 평양: 사회과학출판사, , 1984

    74. “우리 당 과학정책의 빛나는 승리”, 김기남, 『근로자』 , 7-11쪽, , 1962

    75. 『북한위기론: 신화와 냉소를 넘어』, 김진환, 선인, (선인, , 2010

    76. 제1차 5개년 계획의 기본 방향과 전망, 리종옥, 『근로자』 , 17-26쪽, , 1957

    77. 7개년 계획과 기술혁명의 전면적 실현, 리영석, 황기희, 『근로자』 , 47-52쪽, , 1961

    78. 기술적 진보와 공업 생산품의 질 제고, 리영희, 『근로자』 , 66-69쪽, , 1959

    79. 1950, 60년대 북한 생물학의 형성과 변화, 변학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4

    80. “구동독의 대북한 기밀보고서 분석”, 김 면, 세계평화통일학회, 『평화학연구』 제7권 제1호, 211-232쪽, , 2006

    81. “북한의 공업관리체계에 관한 연구”, 윤여령,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1994

    82. “우리나라 경제 발전에서의 완충기”, 한대영, 『근로자』 , 8-14쪽, , 1959

    83. “전면적 기술혁신과 기계제작 공업”, 박풍식, 『근로자』 , 37-44쪽, , 1960

    84. “「주체의 인테리론」: 이론과 실제”, 김영수, 『동아연구』 제29집 , 87-116쪽, , 1995

    85. “강철 공업의 획기적 발전을 위하여”, 김인식, 『과학원통보』 , 21-24쪽, , 1959

    86. “미제는 라오스에서 손을 떼야 한다”, 문영환, 『근로자』 , 34-39쪽, , 1964

    87.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북한 현대사』, 김성보, 이신철, 기광서, (웅진닷컴, , 2004

    88. 『조선 과학기술 발전사―해방후편 1』, 윤명수, (평양: 과학백과사전종합출판사, , 1994

    89. 기술혁신은 짜고 들어 추진시켜야 한다, 리홍균, 『근로자』 , 16-19쪽, , 1962

    90. “공장 기업소들에서의 기술발전계획”, 김호윤, 『근로자』 , 46-48쪽, , 1962

    91. “계속 전진, 계속 혁신의 혁명적 사상”, 신진균, 『근로자』 , 29-33쪽, , 1962

    92. 월북 과학기술자와 흥남공업대학의 설립, 김근배, ?아세아연구? 98 , 95-130쪽, , 1997

    93. 1960년대 중반의 북한과 중국: 긴장된 동맹, 박종철 ( Jong Chol Park ), 고려대학교 한국사회연구소, 『한국사회』 10집 2호 (2009),125-159쪽, , 2009

    94. “군사 정권이 해놓은 일이란 무엇인가”, 정신용, 『근로자』 , 39-44쪽, , 1963

    95. “궁지에 빠진 미제의 동남아세아 정책”, 고순일, 『근로자』 , 43-48쪽, , 1965

    96. “기술발전계획의 의의와 그 작성 방법”, 한재숙, 『경제지식』 , 7-12쪽, , 1960

    97. “우리 시대의 위대한 공산주의의 학교”, 강용섭, 『근로자』 , 52-57쪽, , 1960

    98. 『북한 권력의 역사―사상 정체성 구조』, 백학순, (한울, , 2010

    99.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 수행경험』, 김재현,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 , 1986

    100. 간부들 속에서 혁명가적 기질을 배양하자, 리민수, 『근로자』 1961. 11, 11-15쪽, , 1961

    101. 조선에서의 공업현대화 경험에 관한 연구, 장 봉, 평양: 김일성종합대학출판사, , 1986

    102. “로동 행정 사업의 개선 강화를 위하여”, 문정석, 『근로자』 , 19-26쪽, , 1967

    103. “북한 군사국가화의 기원에 관한 연구.”, 김용현, 한국정치학회, 『한국정치학회보』 제37집 제1호 ,181-198쪽, , 2003

    104. 교원 인테리들의 혁명화와 대학 당 위원회, 리광현, 『근로자』 , 44-50쪽, , 1971

    105. “기술 혁명 수행을 위한 우리 당의 방침”, 전정희, 『근로자』 , 47-56쪽, , 1963

    106. “북한경제의 성장과 위기―실적과 전망”, 김석진,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02

    107. “사회주의 북한의 경제동학과 정치체제”, 이정철, (서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01

    108. “우리 혁명의 심화발전과 인테리혁명화”, 장원성, 『근로자』 , 23-30쪽, , 1967

    109. “천리마작업반 운동과 직업동맹의 역할”, 김왈룡, 『근로자』 , 2-11쪽, , 1964

    110. 『우리 당의 자립적 민족 경제 건설 로선』, 정태식, 조선로동당출판사,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 , 1963

    111. “과학기술 분야에서 달성한 자랑찬 성과”, 최흥수, 『과학원통보』 , 4-12쪽, , 1970

    112. “기초과학을 급속히 발전시킬 데 대하여”, 최재오, 『과학원통보』 , 1-5쪽, , 1963

    113. “남조선 청년학생들의 6.3 봉기에 대하여”, 하앙천, 『근로자』 , 8-17쪽, , 1964

    114.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과학령도사』, 서호원, 1-2 (조선로동당출판사, , 2002

    115. 『조선로동당 인테리 정책의 빛나는 력사』, 차용현, 사회과학, (평양: 사회과학출판사, , 2005

    116. 김정일 후계체제의 확립과 ‘단결’의 정치, 이태섭, 『현대북한연구』 6권1호 , 11-52쪽, , 2003

    117. “사회주의 분배 원칙과 <<작업반 점수제>>”, 김성태, 『근로자』 , 21-26쪽, , 1963

    118. “생산에 대한 지도는 곧 기술적 지도이다”, 김형삼, 『근로자』 , 18-21쪽, , 1962

    119. “전면적 기술혁신, 최대한의 증산과 절약”, 한인호, 김덕진, 『근로자』 , 33-37쪽, , 1961

    120.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화학공업사』 (1), 렴태기, 사회과학, 평양: 사회과학출판사, , 1994

    121.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심화발전을 위하여』, 로동자신문사, 로동자신문사, (평양: 로동자신문사, , 1970

    122. 전자공학을 더욱 급속히 발전시킬 데 대하여, 리성준, 『과학원통보』 , 1-6쪽, , 1963

    123. 1961년 인민경제 계획 수행에서 중공업의 임무, 강영창, 『근로자』 1961. 1, 43-51쪽, , 1961

    124. “우리 당의 인테리 정책과 그 빛나는 승리”, 최중삼, 『근로자』 , 6(합본), 45-52쪽, , 1974

    125. 『과학기술발전은 주체확립의 중요한 담보』, 박찬식, 사회과학, (평양: 사회과학출판사, , 1991

    126. 우리나라 경제 발전의 높은 속도와 균형 문제, 리석심, 『근로자』 , 46-52쪽, , 1961

    127. 1947년도 인민교육문화발전계획 실천에 관하여, 한설야, 『인민』 제2권 제4호(1947),『북한관계사료집』 13, 465-488쪽., , 1947

    128. “강철 120만 톤 고지 점령을 위한 중심 과업”, 박승흡, 『근로자』 , 20-25쪽, , 1962

    129. “대규모 기업소와 중소규모 기업소의 배합”, 홍승은, 『근로자』 , 33-38쪽, , 1967

    130. “우리나라 사회주의 건설에서 축적과 소비”, 안광즙, 『근로자』 , 24-31쪽, , 1963

    131. 농업협동조합 경영위원회의 기업적 지도 방법, 리원도, 『근로자』 , 46-48쪽, , 1962

    132. 미제는 동남아세아에서 쫓겨나고야 말 것이다, 허 남, 『근로자』 , 38-44쪽, , 1964

    133. 작업반은 군중 속에서의 사상사업의 거점이다, 로병훈, 『근로자』 , 45-51쪽, , 1961

    134. “10대 과업 수행을 위한 도 당 위원회의 임무”, 정지환, 『근로자』 , 15-24쪽, , 1964

    135. “북한의 공장관리체제와 절정기 스탈린주의”, 차문석, 북한연구학회, ?북한연구학회보? 3권 2호 ,227-250쪽, , 1999

    136. “설비 리용률 제고는 생산 장성의 중요 예비”, 장인기, 『근로자』 , 22-26쪽, , 1962

    137. “대안의 사업체계를 더욱 철저히 관철시키자”, 지장건, 『경제지식』 , 2-5쪽, , 1963

    138. 우리나라에서의 사회주의 인테리의 형성과 장성, 허인혁, (평양: 조선로동당출판사, , 1960

    139. “우리나라 인민 경제 발전에서의 속도와 균형”, 최중극, 『근로자』 , 32-39쪽, , 1963

    140. “제국주의 침략 세력은 파멸을 재촉하고 있다”, 류영표, 『근로자』 , 38-44쪽, , 1965

    141. “집단적 기술혁신 운동의 심화 발전을 위하여”, 김봉조, 『경제지식』 , 1-4쪽, , 1964

    142. 『천리마의 고향 강선땅에 깃든 불멸의 이야기』, 조선청년사, 조선청년사, (도쿄: 조선청년사, , 1970

    143. 모든 부문에서 기술혁신을 더욱 촉진하기 위하여, 리근모, 『근로자』 , 15-21쪽, , 1965

    144. 종업원 1인 당 생산액을 높이는 데서 중요한 문제, 편 성, 『근로자』 , 11-18쪽, , 1965

    145. “관개 체계 확립은 농업 기술혁명의 기본 고리”, 김원풍, 『근로자』 , 39-45쪽, , 1958

    146. “모든 사업에서 정치 사업 선행이 가지는 의의”, 김국훈, 『근로자』 , 40-44쪽, , 1961

    147. “생산 준비 선행은 석탄 고지 점령의 기본 고리”, 한삼영, 『근로자』 , 26-30쪽, , 1962

    148. “세계 제패를 위한 미제의 군사 전략과 그 파산”, 박순재, 『근로자』 , 39-48쪽, , 1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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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 육체 로동과 정신 로동 간의 차이의 극복에 대하여, 리주명, 『근로자』 , 19-26쪽, , 1964

    151. “기계화의 촉진은 지방공업 발전의 결정적 담보”, 남인호, 『근로자』 , 46-51쪽, , 1960

    152. “농촌 문화혁명을 더욱 심화 발전시키기 위하여”, 박응학, 『근로자』 , 46-52쪽, , 1970

    153. “북한 ‘대안의 사업체계’의 변화에 대한 연구”, 정성인,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5

    154. “실험 용광로에서의 구단광의 용해에 관한 연구”, 최현태, 『과학원통보』 , 46-47쪽, , 1962

    155. “자금은 반드시 지정된 목적에 리용하여야 한다”, 류세록, 『근로자』 , 46-48쪽, , 1962

    156. “주체 확립은 과학, 교육 사업 발전의 기본 담보”, 지영순, 『근로자』 , 7-13쪽, , 1965

    157. “현 시기 기술 혁명의 촉진을 위한 몇 가지 문제”, 오동욱, 『근로자』 , 26-31쪽, , 1963

    158. “기본 건설에서 새로운 관리 체계의 전면적 확립”, 김두삼, 『근로자』 , 12-18쪽, , 1963

    159. “사회주의 건설의 현 단계와 일군들의 실무 교양”, 양형섭, 『근로자』 (하), 7-11쪽, , 1963

    160. “북한사회의 변화와 고등인력의 양성과 재편~1960)”, 신효숙, 『현대북한연구』 8권 2호 (2005), 39-83쪽, , 1945

    161. “북한의 자립적 민족경제건설노선의 형성과 특징”, 이창희, (동국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3

    162. “작업반을 거점으로 하는 대중적인 기술혁신운동”, 강창윤, 『경제지식』 , 30-33쪽, , 1963

    163. “종업원 1인당 생산액 제고를 위한 조직 지도사업”, 김재홍, 『경제지식』 , 25-28쪽, , 1963

    164. 남조선에서 혁명적 당 창건은 혁명 승리의 주요 담보, 림춘추, 『근로자』 ,23-28쪽, , 1965

    165. “기본 건설에서 당 정책 관철을 위한 몇 가지 문제”, 김태근, 『근로자』 , 32-36쪽, , 1962

    166. “대안체계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경제 관리 체계”, 신재호, 『근로자』 , 30-37쪽, , 1967

    167. “북한과 중국의 관계정상화 과정에 대한 연구-70년)”, 박종철, 『아태연구』 15권 1호(2008), 19-39쪽, , 1969

    168. “우리나라에서 농업 협동 경리 발전의 새로운 단계”, 홍달선, 『과학원통보』 , 8-13쪽, , 1959

    169. “지방공업의 확고한 토대 축성과 새로운 발전 단계”, 박룡성, 『근로자』 , 16-23쪽, , 1962

    170. 1960년대 북한의 경제·국방병진노선의 채택과 대남정책, 한모니까, 『역사와 현실』 제50호 (2003), 133-164쪽, , 2003

    171. “공장, 기업소는 기술 인재 양성의 강력한 기지이다”, 김종항, 『근로자』 , 8-14쪽, , 1961

    172. “북한의 년대 ‘경제?국방 병진 노선’에 관한 연구”, 김연철, (성균관대학교 석사학위논문, 1992), , 1960

    173. “우리나라 사회주의 건설에서의 천리마작업반 운동”, 림수웅, 조선로동당출판사, 『경제지식』 , 5-10쪽, , 1961

    174. “우리나라에서의 사회주의 건설과 기초과학의 발전”, 도상록, 『근로자』 , 23-31쪽, , 1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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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북한 과학원과 현지연구사업 : 북한식 과학기술의 형성, 강호제,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1

    177. “김일성과 김정일 ‘말씀’의 사회통합적 기능: ~2000”, 조은성, (북한대학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2009), , 1990

    178.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의 인테리대군의 양성』, 정성진, 사회과학, (평양: 사회과학출판사,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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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계급투쟁에 관한 맑스-레닌주의 원칙의 빛나는 실현”, 홍윤백, 『근로자』 , 63-72쪽, , 1962

    181. “당 일군은 경제지식과 현대 과학기술을 알아야 한다”, 백능기, 『근로자』 , 41-46쪽, , 1978

    182. “생산의 정상화는 사회주의 공업 발전의 중요한 예비”, 손경준, 『근로자』 , 27-34쪽, , 1966

    183. “남조선 인민들 속에서 고조되고 있는 조국 통일 지향”, 최창진, 『근로자』 , 38-42쪽, , 1964

    184. “인민경제 부흥과 발전에 대한 예정 수자와 노동 행정”, 이윤금, 『인민』 , 『북한관계사료집』 13, 335-345쪽, ,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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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 1947년도 인민경제 발전에 관한 예정 수자 실행에 대한 전망, 정준택, 『인민』 1947. 4,국사편찬위원회 편, 『북한관계사료집』 13 (1992), 309-314쪽, , 1992

    187. “우리나라 문화혁명 수행에서의 몇 가지 문제에 대하여”, 김송기, 『근로자』 , 53-58쪽, , 1961

    188. “과학과 생산의 밀접한 결합은 우리 당 과학정책의 기본”, 김응삼, 『근로자』 , 14-19쪽, , 1965

    189. “기술, 문화, 사상혁명과 근로자들의 일반 지식수준 제고”, 정지수, 『근로자』 , 31-37쪽, , 1964

    190. “남조선 국군은 민족의 군대, 인민의 군대로 되어야 한다”, 박광선, 『근로자』 , 33-40쪽, , 1965

    191. “우리나라의 유용 동물 및 식물을 보호 증식할 데 대하여”, 원홍구, 『과학원통보』 , 25-28쪽, ,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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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 1970년대 북한의 3대혁명소조운동 연구: 그 경제적 성과와 한계, Honta, Ryo,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울대 석사학위 논문,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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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 1968년 국가 예산 집행에 대한 결산과 1969년 국가 예산에 대하여, 윤기복, 국토통일원, 『북한최고인민회의자료집』 제3집 (1988), 187-210쪽, , 1988

    198. “기본건설 투자의 경제적 효과성 제고에 대한 몇 가지 문제”, 박정규, 『근로자』 ,35-41쪽, , 1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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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 “사회주의 건설에서 농촌 문제 해결을 위한 우리 당의 정책”, 허재억, 『근로자』 ,17-25쪽, , 1963

    201. “철저한 생산 준비를 보장하기 위한 공장 당 위원회의 지도”, 문봉준, 『경제지식』 , 22-24쪽, , 1963

    202. “기계제작 공업 부문에서 협동생산을 개선 강화하기 위하여”, 조동섭, 『근로자』 , 6-11쪽, , 1963

    203. 『공학기술과 사회: 21세기 엔지니어를 위한 기술사회론 입문』, 이장규, 홍성욱, (지호출판사, , 2006

    204. “사회주의 건설의 앞장에 서는 것은 청년들의 영예로운 임무”, 홍순권, 『근로자』 , 9-13쪽, , 1963

    205. 『국가안보의 정치경제학―남북한의 경제력?국가역량?군사력』, 함택영, (법문사, , 1998

    206. 간부들의 정치실무수준을 높이는 것은 혁명 발전의 필수적 요구, 리형점, 『근로자』, 24-28쪽, , 1976

    207. “과학자, 기술자들과의 사업을 잘하는 데 커다란 예비가 있다”, 전익형, 『근로자』 , 53-58쪽, , 1978

    208. “3대혁명소조운동에 관한 연구―사회 경제적 변화를 중심으로”, 탁용달, (동국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3

    209. “생산을 통일적이며 집중적으로 지도하기 위한 참모부의 활동”, 송남진, 『경제지식』 , 18-22쪽, , 1964

    210. 남북한 경제구조의 기원과 전개-북한농업체제의 형성을 중심으로, 김성보, (역사비평사, , 2000

    211. 1970년대 북한의 추격발전체제와 대중운동노선 재정립에 관한 연구, 장인숙, 이화여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2010

    212. “경락 계통의 발견은 현대 생물학과 의학에서의 일대 혁명이다”, 최창석, 『근로자』 , 2-10쪽, , 1963

    213. “기계공업의 급속한 발전은 제1차 5개년 계획 수행의 중요 담보”, 김태현, 『근로자』, 76-82쪽, , 1957

    214. “선진 공업 기업소들의 생산 정상화 경험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함형숙, 『근로자』 , 36-41쪽, , 1964

    215. 1964년도 기술 과학 부문 과학 연구 사업을 더욱 발전시킬 데 대하여, 리영립, 『과학원통보』 1964. 1, 1-3쪽, , 1964

    216. “농촌 문제의 해결과 공업, 농업 간의 균형에 관한 몇 가지 문제”, 윤편성, 『근로자』, 23-30쪽, , 1964

    217. “사회주의 건설의 새로운 임무와 간부들의 정치 실무 수준 제고”, 김승일, 『근로자』, 27-31쪽, , 1961

    218. 우리나라에서 인민경제의 화학화를 실현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과업, 리승기, 『과학원통보』 , 4-10쪽, , 1961

    219. “조선로동당의 사회주의 건설전략 연구: 목표와 성과를 중심으로”, 이승현, (연세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 1997

    220. “쌍마 전진은 농업에 대한 공업의 전면적인 방조를 요구하고 있다”, 김승준, 『근로자』-23쪽, , 1960

    221. “우리 당 경제 건설의 기본 로선과 년 인민 경제 계획의 중심 과업”, 정관룡, 김상학, 『근로자』 1963. 20, 21-30쪽, , 1964

    222. “우리나라에서 유용 광물 분포 법칙의 연구 사업을 일층 강화하자”, 김민섭, 『과학원통보』, 18-20쪽, , 1961

    223.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 경제 발전 7개년(1961~1967) 계획에 대하여, 김 일, 『근로자』 1961. 9, 137-192쪽, , 1961

    224. “인테리들은 당의 높은 신임에 과학기술의 성과로 보답하여야 한다”, 최태복, 『근로자』, 39-44쪽, , 1978

    225. “전문화, 협동화는 현 시기 기계 공업 발전을 촉진시키는 주요 요인”, 홍성주, 『근로자』, 16-22쪽, , 1964

    226. “모든 공업 생산단위들에서 대안의 사업체계를 더욱 심화발전시키자”, 주창룡, 『경제지식』, 6-10쪽, , 1964

    227. “사회주의 건설을 촉진시키기 위한 집단적 혁신운동의 발전을 위하여”, 한상두, 『근로자』, 54-62쪽, , 1958

    228. “친애하는 지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조직 령도하신 과학자돌격대 운동”, 김수형, 『력사과학론문집』 12 , 55-118쪽, , 1987

    229. 1970년대 대중운동과 북한사회: 돌파형 대중운동에서 일상형 대중운동으로, 정영철, 『현대북한연구』 6권 1호 (2003), 121-167쪽, , 2003

    230. “더 많이, 더 빨리, 더 좋은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우리 당의 정책”, 정기련, 『근로자』 , 38-43쪽, , 1960

    231. 1964년도 기본 건설 부문의 중심 과업과 그 수행에서 제기되는 몇 가지 문제, 리세식, 『근로자』 1964. 2, 22-29쪽, , 1964

    232.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천리마운동, 천리마작업반운동』, 로동자신문사, 로동자신문사, (평양: 로동자신문사, , 1973

    233. “북한 노동자층의 형성과 의식 변화―‘천리마작업반운동’을 중심으로”, 이세영, (연세대학교석사학위 논문, , 2010

    234. “설비 리용률 제고의 중요 고리―부속품 생산 공급 사업의 강화를 위하여”, 임창선, 『근로자』 , 18-25쪽, , 1965

    235. “건국사상총동원운동으로 새 조국 건설의 초행길을 열어나간 위대한 령도”, 안 철, 『력사과학』 162 , 21-24쪽, , 1997

    236.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 동지의 문화혁명에 관한 위대한 사상과 그 빛나는 승리, 리강진, 『근로자』 , 40-46쪽, , 1972

    237. 사회주의 건설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9월 전원회의가 가지는 거대한 의의, 리명서, 『과학원통보』 , 9-17쪽, , 1958

    238. “현존경제토대의 합리적리용은 현 시기 우리나라 인민경제 발전의 기본방향”, 김하광, 김재봉, 『근로자』 , 28-34쪽, , 1966

    239. “사회주의 건설의 모든 단위들에서 당의 령도적 역할을 결정적으로 제고하자”, 유건양, 『근로자』 , 20-26쪽, , 1961

    240. 농업협동조합 경영위원회의 조직은 농촌 경리의 새로운 앙양을 위한 력사적 계기, 리석록, 『근로자』 , 18-24쪽, , 1962

    241. “김정일 시대 북한의 경제 발전 전략: ‘3대 제일주의’에서 ‘과학기술 중시’로”, 김근식, 『현대북한연구』 3권 2호 , 91-121쪽, , 2000

    242. 간부들의 정치 실무적 자질을 높이는 것은 혁명과 건설의 성과적 수행을 위한선결조건, 리동희, 『근로자』 , 27-33쪽, , 1971

    243. (과학원 사회과학 부문 위원회 위원장, 역사학 박사), “10년 간 사회과학 부문의 성과”, 김석형, 『과학원통보』 , 1-8쪽, , 1963

    244. “북한 경제건설 과정에서 당적지도의 문제―‘과학기술돌격대’의 역할을 중심으로”, 김재헌, (동국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4

    245. “북한의 과학기술 중시 정책―‘경제와 과학의 일체화’를 통한 사회주의 경제 건설”, 이수아, (이화여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 2004

    246.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년 국가예산 집행에 대한 결산과 1974년 국가예산에 대하여”, 김경련, 『북한최고인민회의자료집』 제3집, 797-814쪽, , 1973

    247. “북한 정책결정 과정의 조직행태와 관료정치: 경제개혁 확대 및 후퇴를 중심으로~ 2009)”, 한기범,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학위 논문, 2010), , 2000

    248. “사람과의 사업을 잘하는 것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의 심화발전을 위한 가장 중요한과업”, 심재성, 『근로자』 , 41~46쪽, , 1969

    249. “북한사회주의체제의 발전전략연구―‘사상혁명’과 ‘경제건설’의 결합을 중심으로”, 이은걸, (건국대학교 석사학위논문, , 1989

    250. “농사를 과학기술적으로 짓는 것은 농업전선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담보이다”, 심유흠, 『근로자』 , 6(합본), 53-58쪽, , 1974

    251. “리승기의 북한에서의 “비날론” 연구와 공업화 - 식민지 유산의 전유 과정을 중심으로”, 김태호, 『한국과학사학회지』 제23권 제2호 , 111-132쪽, , 2001

    252. “반제 투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하는 인도네시아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을 힘은 없다”, 박왕섭, 『근로자』 , 39-44쪽, , 1965

    253. 자주적 립장과 창조적 립장은 혁명과 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 립장이며 근본 방법이다, 리진훈, 『근로자』 , 21-26쪽, , 1972

    254. “북한 기술의무교육제 실시 과정에 관한 연구―급진적 사회주의 교육개혁의 좌절과 변형”, 김지수, 『북한연구학회보』 10. 1 , 123-147쪽, , 2006

    255. 사상혁명을 힘 있게 벌려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혁명화하는 것은 우리 혁명 발전의 절실한 요구, 로동혁, 『근로자』 , 11-18쪽, , 1970

    256. “무연탄을 연료로 하는 제철 및 제강법 연구 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과학자, 기술자들의 과업”, 곽대홍, 『과학원통보』 , 14-17쪽, , 1961

    257. “숨은 영웅들의 모범을 따라 배우는 운동은 사회주의 건설을 다그치는 위력한 기술개조 운동”, 김창익, 『근로자』 , 59-64쪽, , 1980

    258. “기술 인재 양성 사업을 개선 강화할 데 대하여(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년 8월 확대 전원회의 보고)”, 김창만, 조선중앙통신사 편, 『조선중앙년감』 1961, 83-95쪽, , 1960

    259. “사상적 요새와 물질적 요새는 사회주의, 공산주의에로 가는 길에서 반드시 점령하여야 할 두 요새”, 김진용, 『근로자』 ~9, 10-20쪽, , 1969

    260.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 밑에 새 조국 건설시기 오랜 과학자, 기술자들을 교양개조하기 위한 투쟁, 조국선, 『력사과학』 176 , 11-13쪽, , 2000

    261. “7개년 계획의 첫 3년간 중공업에 살을 붙이며 기존 기업소들을 더욱 정비하고완비한다는 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최덕순, 『경제지식』 , 2-6쪽, , 1960

    262. “인민경제의 주체화, 현대화, 과학화는 제2차 7개년 계획 수행에서 튼튼히 틀어쥐고 나가야 할 새로운 투쟁 강령”, 손몽린, 『근로자』 , 59-64쪽, , 1978

    263.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 밑에 새 사회 건설의 첫 시기 오랜 지식인들을 포섭, 교양개조하기 위한 투쟁”, 최순성, 『력사과학』 158 , 16-18쪽, , 1996

    264.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 밑에 사회주의공업화시기 공업부문의 로동계급 속에서 전개된 대중적 기술혁신운동”, 현승현, 『력사과학』 157 , 7-10쪽, , 1996

    265. “석탄 공업 부문에서의 당의 집중화 정책과 기술혁신 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위한 과학 연구 사업을 더욱 강화할 데 대하여”, 신문규, 『과학원통보』 , 1-7쪽, , 1962

    266.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년 8월 확대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혁명 과업의 실천을 위한 기계화 및 자동화 부문 과학 일군들의 당면 과업”, 한도해, 『과학원통보』 1960. 5, 26-29쪽, , 1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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