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undamental problem of the jangmyo burial culture is the supply problems of the cemetery. Since the 1970s, urbanization, industrialization, such as the cemetery as the city expanded to the rapid changes in the social structure was relo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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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2015
학위논문(박사) --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 미래예측학과 상장례학전공 , 2015
2015
한국어
384.6 판사항(6)
393 판사항(23)
서울
xiii, 180 p. : 삽화 ; 26 cm
지도교수: 천인호
참고문헌: p. 163-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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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damental problem of the jangmyo burial culture is the supply problems of the cemetery. Since the 1970s, urbanization, industrialization, such as the cemetery as the city expanded to the rapid changes in the social structure was relocated...
The fundamental problem of the jangmyo burial culture is the supply problems of the cemetery.
Since the 1970s, urbanization, industrialization, such as the cemetery as the city expanded to the rapid changes in the social structure was relocated to the suburbs.
Moreover, land prices rising is more aggravating the problem of supply cemetery.
These changes in the social structure, encourages countries to the narrowing of the cemetery funeral policy direction, grouped at the cemetery and funeral culture into the makeup change so decided, conspired to the funeral more pressure to change a culture factor for people.
The scope of the branch of this study contents, burial, cremation, natural burials, analyzing the problems of the derived and resolution of these problems and attempted to present a ways of improving.
The various members of society, funeral ceremonies in the survey conducted by conducting a funeral that meet the needs of institutional understanding the flow and embrace practical to do was carried out.
I.e. the funeral ceremony in the flow of rapidly changing society feel by type preferences, to study and compare their funeral to help lead the system's policy direction based on, after that, into the purpose of providing basic data that allows conducts a funeral form about the preferences of the study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Overall, of the three (burial, cremation, and natural burials), natural burials appeared to favor the ratio is high.
Looking for a traditional approach that recognizes the percentage of negative, women were higher than men, the proportion of people below university were higher than otherwise, the proportion of business and office workers were higher than otherwise, the proportion of Christians were higher than otherwise, income ratio of less than 4 million won was relatively high.
On the other hand much more than graduate education, the civil service and the professions, Buddhist Confucianism or Shamanism, by religion, more than 5 million won per monthly income, if the residence and birthplace of the metropolitan city the more people recognize the positive about the traditional way, a relatively higher proportion of preferred burial.
Regarding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he respondents, there was a case of sex with a woman more than half of 58.6%, a man was found in 41.4%, for the 50 -60 years old age, the majority were close to 40.8%, with the following 40-50 years old, 24.2%, 19.3%, 30-40 years old, 20-30 years old, 15.7% were in order.
In the case of education, the school has the highest with 34.4%, 33.8% university graduation, professional college graduates is 20.8%, graduate or higher in the order of 10.9% was found, in the case of a job, the worker is 32.9%, 22.7% businessman, funeral workers are 20.5%, 17.8% professions, civil servants and construction was 6.0 percent.
If religion has got Confucianism or Shamanism is the highest 37.5%, followed by Christianity 32.9%, 21.1%, Buddhism, Catholicism is showed in the order of 8.5%, in the case of marital status, most were married by a 71.3%, 25.1% are unmarried, divorced was 1.8 percent.
In the case of average income, 1000000-3000000won a close majority was 46.8%. 3000000-5000000won the 34.4%, 9.7% more than five million won, 1 million won was found in 9.1% .
And, Seoul metropolitan area other than the 18.1 percent, metropolitan cities is 12.4 percent.
In the case of the birth area, Seoul showed the highest at 30.5% and 23.6% of the Other tha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Buk District showed 20.5%, for the funeral cultural awareness, the response that I do not fit in the current period 32.9% was found in the highest, and then hope that in the normal transmission of 29.9%, Slightly positive of 22.4%, it is very good of 14.8%.
In addition,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the funeral facilities management and funeral form was a large proportion of thinking about the expansion of public natural forest funeral facilities and assistance may be needed, on the other hand,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awareness of the customs and traditional rituals do not was a small proportion of thinking about the expansion of public natural forest funeral facilities and assistance may be needed.
It was predicted that a large proportion of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awareness of the environment-friendly aspect thinks the area of grave and the stone decoration need strict regulations be needed, that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strengthening the penalty of luxurious grave, integrated funeral system(from the cradle to the grave) may be needed, funeral system should be managed by national authorities or a public institution.
Finally, a proportion of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others recommended late, awareness of the favorite place, which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through a network of operations are needed are increasing.
On the other hand, a proportion of people with higher preferences for preference attributes funeral, which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through a network of operations are needed are decreasing.
장묘문화의 근본 문제는 묘지의 수급문제이다. 1970년대 이후 도시화, 산업화 등 급격한 사회구조의 변화로 도시가 팽창됨에 따라 묘지가 교외로 이전되었다. 더욱이 토지가격의 상승은 묘지...
장묘문화의 근본 문제는 묘지의 수급문제이다. 1970년대 이후 도시화, 산업화 등 급격한 사회구조의 변화로 도시가 팽창됨에 따라 묘지가 교외로 이전되었다. 더욱이 토지가격의 상승은 묘지 수급의 문제를 더욱 가중시켰다. 이러한 사회구조의 변화는 국가에게 장묘정책의 방향을 묘지의 축소, 묘지의 집단화, 화장으로의 장묘문화 변화를 결정하게 했고, 국민들에게 장묘 문화의 변화에 대한 압력요인으로 작용했다. 본 연구의 내용적 범위는 매장, 화장, 수목장에 대한 선호도를 분석하여, 매장, 화장, 수목장의 문제점을 도출하고 이러한 문제점의 해결방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대상으로 장묘의식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여 시대가 요구하는 장묘제도의 흐름을 이해하고 실천적 수용을 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즉, 급변하는 사회의 흐름 속에서 장묘형태별로 느끼고 있는 선호도를 비교·연구하여 이를 바탕으로 장묘제도의 정책적 방향을 이끌어갈 수 있는 기초적인 자료를 제공할 목적으로 장묘형태 선호도에 관한 조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매장, 화장, 수목장 선호비율은 전반적으로 수목장 선호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 이는 성별로 여자, 학력별로 대학교 졸업이하, 직업별로 사업가, 회사원, 종교별로 기독교, 소득별로 400만원 이하, 전통방식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인식하는 경우 비교적 높게 나타났다. 반면에 학력별로 대학원이상, 공무원과 전문직, 종교별로 불교, 유교 또는 무교, 월소득별로 500만원 이상, 거주지와 출생지가 광역시인 경우 전통방식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인식하는 경우 상대적으로 매장의 선호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인구통계학적 특성에 대해 살펴보면 성별의 경우에는 여자가 58.6%로 과반수 이상 이었고 남자는 41.4%로 나타났으며 연령의 경우에는 50-60세가 40.8%로 과반수 가까이 되었고 다음으로 40-50세가 24.2%, 30-40세가 19.3%, 20-30세가 15.7% 순으로 나타났다.
학력의 경우에는 고졸이 34.4%로 가장 높았고 대학교졸이 33.8%, 전문대졸이 20.8%, 대학원 이상이 10.9% 순으로 나타났으며 직업의 경우에는 회사원이 32.9%, 사업가가 22.7%, 장례종사자가 20.5%, 전문직이 17.8%, 공무원이나 공사가 6.0% 순으로 나타났다.
종교의 경우에는 유교 또는 무교가 37.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기독교가 32.9%, 불교가 21.1%, 천주교가 8.5% 순으로 나타났으며 혼인상태의 경우에는 기혼이 71.3%로 대부분이었고 미혼이 25.1%, 이혼이 1.8% 순으로 나타났다.
평균소득의 경우에는 100-300만원이 46.8%로 과반수 가까이 되었고 300-500만원이 34.4%, 500만원 이상이 9.7%, 100만원이 9.1% 순으로 나타났으며 거주지역의 경우에는 서울이 60.4%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다음으로 서울 이외의 수도권이 18.1%, 광역시가 12.4% 순으로 나타났다.
생지역의 경우에는 서울이 30.5%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서울 이외의 수도권이 23.6%, 광역시가 20.5% 순으로 나타났으며 장례문화 인식의 경우에는 현 시대에는 맞지 않다 생각한다는 응답이 32.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다음으로 보통 전승되기를 바란다 29.9%, 약간 그렇다 22.4%, 매우 좋다고 생각한다 14.8%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타인추천 정도, 안치형태 및 관리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공설수목장 시설의 확충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도 높아지고 반면에 관습 및 전통의식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공설수목장 시설의 확충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는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친환경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묘지면적과 석물장식의 엄격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으며 타인추천 정도가 높아지면 호화분묘의 벌칙강화가 필요하다 인식과 사망에서 장례까지 종합장례시스템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 국가기관 또는 공공기관에서 관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끝으로, 타인추천 정도, 선호장소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필연적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도 높아지고 있다. 반면에 장례 선호속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 중앙정부와 지자체간의 네트워크를 통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정도는 낮아질 것이라고 예측할 수 있었다.
목차 (Table of 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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