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영유아 자녀를 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에 관한 연구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T1355871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URL 복사
    • 오류접수
    인용문이 복사되었습니다.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영유아 자녀를 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와 관련된 토착심리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주부들이 최근 겪은 스트레스 경험과 대처, 사회적 지원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 및 우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나아가서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분석대상은 총 319명(전업주부 166명, 취업주부 153명)이었다. 질문지는 박영신(2013)이 제작한 것을 사용하였다. 신뢰도는 Cronbach α=.75∼.92로 양호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주부는 육아 및 가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경험하며, 그 다음으로 전업주부는 양육의 어려움을, 취업주부는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의 경험을 높은 비율로 지적하였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로써 주부들은 그냥 참음, 적극적 문제 해결, 대화, 자기조절, 휴식 및 여가생활의 순서로 응답하였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 제공자로는 배우자가 가장 대표적이었고, 그 외에 가족, 없음, 주위사람, 친구가 지적되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의 내용으로는 대화와 상담, 가사 분담, 정서적 지원의 순서로 나타났다.
    둘째,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증상, 대처와 우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전업주부가 취업주부보다 스트레스 신체증상 및 심리증상, 그리고 우울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기효능감은 취업주부가 전업주부에 비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를 분석한 결과, 부부관계의 갈등과 적대, 우울은 스트레스와 정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 대처와는 부적상관이 있었다. 부부관계의 정서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은 스트레스와 부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대처와는 정적상관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 모두 동일하였다.
    취업주부의 경우 직장상사와 적대적인 관계는 스트레스와 정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 대처와는 부적상관이 있었다.
    번역하기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영유아 자녀를 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와 관련된 토착심리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주부들이 최근 겪은 스트레스 경험과 대처, 사회적 지원에 대해...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영유아 자녀를 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와 관련된 토착심리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주부들이 최근 겪은 스트레스 경험과 대처, 사회적 지원에 대해 살펴보았다. 또한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증상과 대처 및 우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나아가서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분석대상은 총 319명(전업주부 166명, 취업주부 153명)이었다. 질문지는 박영신(2013)이 제작한 것을 사용하였다. 신뢰도는 Cronbach α=.75∼.92로 양호하였다.
    이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유아 자녀를 양육하는 주부는 육아 및 가사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경험하며, 그 다음으로 전업주부는 양육의 어려움을, 취업주부는 직장생활로 인한 스트레스의 경험을 높은 비율로 지적하였다.
    스트레스에 대한 대처로써 주부들은 그냥 참음, 적극적 문제 해결, 대화, 자기조절, 휴식 및 여가생활의 순서로 응답하였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 제공자로는 배우자가 가장 대표적이었고, 그 외에 가족, 없음, 주위사람, 친구가 지적되었다. 스트레스 상황에서 사회적 지원의 내용으로는 대화와 상담, 가사 분담, 정서적 지원의 순서로 나타났다.
    둘째,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증상, 대처와 우울, 자기효능감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전업주부가 취업주부보다 스트레스 신체증상 및 심리증상, 그리고 우울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자기효능감은 취업주부가 전업주부에 비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를 분석한 결과, 부부관계의 갈등과 적대, 우울은 스트레스와 정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 대처와는 부적상관이 있었다. 부부관계의 정서적 지원과 자기효능감은 스트레스와 부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대처와는 정적상관이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전업주부와 취업주부 모두 동일하였다.
    취업주부의 경우 직장상사와 적대적인 관계는 스트레스와 정적상관이 있지만, 스트레스 대처와는 부적상관이 있었다.

    더보기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의 문제 3
    • 3. 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 3
    • 4. 용어정의 4
    • Ⅰ. 서 론 1
    • 1. 연구의 필요성과 목적 1
    • 2. 연구의 문제 3
    • 3. 연구의 제한점 및 제언 3
    • 4. 용어정의 4
    • Ⅱ. 이론적 배경 6
    • 1. 스트레스의 특성과 요인 6
    • 2. 주부의 심리적 특성 14
    • 3. 스트레스의 관리 및 대처 21
    • 4. 토착심리의 학문적 성격 23
    • Ⅲ. 연구 방법 25
    • 1. 연구 대상 25
    • 2. 측정 도구 30
    • 3. 실시 및 분석 방법 31
    • Ⅳ. 연구 결과 33
    • 1.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토착심리 33
    • 2. 전업주부와 취업주부의 스트레스 증상, 대처와 우울, 자기효능감 40
    • 3. 전업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 42
    • 4. 취업주부의 인간관계, 자기효능감, 우울과 스트레스 45
    • Ⅴ. 요약 및 결론 49
    • 1. 요약 49
    • 2. 논의 및 결론 51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