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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졸업자의 취업성과 결정 요인에 관한 경험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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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3103600

    • 저자
    • 발행사항

      용인: 단국대학교, 2013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박사) -- 단국대학교 대학원 , 경영학과 인사조직 전공 , 2013. 2

    • 발행연도

      2013

    • 작성언어

      한국어

    • DDC

      658.3007 판사항(22)

    • 발행국(도시)

      경기도

    • 기타서명

      (A)Empirical study on the determinants of college graduates employment outcomes

    • 형태사항

      x,92장: 삽도; 30 cm.

    • 일반주기명

      단국대학교 학위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신은종
      참고문헌 : 81-87장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국립중앙도서관 우편복사 서비스
      • 단국대학교 율곡기념도서관(천안)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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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가정보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이 연구는 대학 졸업자의 첫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취업성과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개인이 정규 학업과정을 마치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직업에 종사해야 한다.
    최근 5년간 4년제 대학 졸업자의 실질 평균 취업률이 50% 수준에 머물고, 대졸이상 고학력자의 실질 실업률은 22.1%로 나타나고 있다. 대학 진학률 또한 1980년 27.2%에서 2000년 68.0%, 2009년 82.2%, 2011년 72.9%로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대학생들의 취업준비 실태를 보면 중소기업 지원은 기피하고 대기업 및 공공기관 지원을 선호하고 있어 노동시장의 양극화(중소기업 구인난과 대졸청년층 구직난)가 청년실업을 가중 시키고 있다.

    한편, 2010년 이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패턴이 변하고 있어 구직자인 대졸청년들의 취업준비 전략도 이에 맞게 달라져야 할 것이다. 대학교육을 마치고 첫 노동시장에 진출하는 청년층의 취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하여 다양한 연구가 있었으나, 대학의 공식적인 학사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고, 대부분 대학졸업 후 2~3년 이상 비교적 안정적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반면 이 연구에서는 대학졸업자의 재학 중 학사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취업성과를 나타내는 종속변수로는 취업성공(취업/미취업)여부, 취업한 기업의 규모(대기업/중소기업) 및 취업자의 고용형태(정규직/비정규직)를 설정하였다.
    독립변수로는 첫째로 대학입학당시의 개인속성 요인을 설정하고 하위변인으로 성별, 전공계열, 출신고교 유형, 출신지역, 대학 입학성적 등을 고려하였다. 둘째로는 대학재학중 학업성취 요인을 설정하였다. 하위변인으로는 어학(토익)성적, 현장실습, 졸업학점을 대표적으로 고려하였다. 셋째로는 개인별 취업준비 요인을 설정하고 하위변인으로 어학연수경험, 취업클리닉 참여 및 자격증 취득여부를 고려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나타난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대상자의 대학 입학당시 개인속성 요인이 취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분석을 시도해 본 결과,
    성별요인은 취업성과(취업성공 여부, 대기업 취업 및 정규직 취업)에 전반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계열의 경우 개인속성 요인으로 분석 할 경우에는 취업성과(취업성공 여부, 정규직 취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업성취 요인과 취업준비 요인을 포함하여 회귀시킨 상태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지역과 고교유형 요인의 경우는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대학입학성적의 경우 개인속성 요인 군으로 분석 할 경우 대기업 취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업성취와 취업준비 요인을 포함하여 회귀시킨 상태에서는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는 대학졸업 후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둘째로 재학 중 학업성취 요인이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분석해본 결과,
    현장실습의 경우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졸업학점 요인의 경우 학점이 높은 자가 대기업 취업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학점을 세분화하여 분석해 본 결과 졸업학점이 3.00 이상인 자가 취업성공 확률에서 1.5배, 대기업 취업 확률에서는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학(토익)성적이 높은 자의 취업성공 확률은 1.3배 이상, 대기업 취업확률은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규직 취업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학 재학 중 개인별 취업준비 요인이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분석해 본 결과,
    어학연수 경험의 경우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학 재학중 어학연수 경험은 대기업 취업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와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취업클리닉 활동은 이 연구에서 처음으로 취업준비 요인의 하위변인으로 채택하여 분석해 본 결과 취업성공 여부와 대기업 취업에서 통계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 재학중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취업클리닉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는 자의 취업확률이 2.2배 이상 높으며, 대기업 취업확률은 2.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 되었다. 다만, 정규직 취업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분야 자격증은 정규직 취업에서만 자격증 취득자가 미 취득자보다 취업확률이 1.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개인속성과 학업성취 요인을 투입하여 분석한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하여 나타난 결과를 살펴보면, 기존의 인적자본이론, 통계적 차별이론, 신호이론 및 지위획득 이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어느 한 특정요인이 취업성과에 일관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속성 요인과 대학 재학중 학업성취 및 취업준비 요인과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 프로세서(기업의 인재상, 기업문화 등) 및 노동시장 환경에 따라 종합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대학 졸업자의 취업성과는 구직자의 인적속성, 대학 재학중 학업성취 및 개별적 취업준비 요인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개인별 구직 니즈(needs)와 기업의 구인 니즈(needs)가 충족되는 어느 지점에서 이루어 진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 재학 중 자기분석을 통하여 자신의 취업 니즈(needs)를 조기에 개발하고, 기업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구인 니즈(needs)를 찾아 맞춤형 취업준비 활동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며, 아울러 취업준비는 혼자 하는 것 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속적인 취업클리닉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핵심단어 : 취업성과, 개인속성, 학업성취, 취업준비, 현장실습, 취업애로계층,
    취업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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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연구는 대학 졸업자의 첫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취업성과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개인이 정규 학업과정을 마치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이 연구는 대학 졸업자의 첫 노동시장 진입을 위한 취업성과를 결정하는 요인들을 탐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 개인이 정규 학업과정을 마치고 사회 구성원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떤 형태로든 직업에 종사해야 한다.
    최근 5년간 4년제 대학 졸업자의 실질 평균 취업률이 50% 수준에 머물고, 대졸이상 고학력자의 실질 실업률은 22.1%로 나타나고 있다. 대학 진학률 또한 1980년 27.2%에서 2000년 68.0%, 2009년 82.2%, 2011년 72.9%로 선진국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또한 대학생들의 취업준비 실태를 보면 중소기업 지원은 기피하고 대기업 및 공공기관 지원을 선호하고 있어 노동시장의 양극화(중소기업 구인난과 대졸청년층 구직난)가 청년실업을 가중 시키고 있다.

    한편, 2010년 이후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패턴이 변하고 있어 구직자인 대졸청년들의 취업준비 전략도 이에 맞게 달라져야 할 것이다. 대학교육을 마치고 첫 노동시장에 진출하는 청년층의 취업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하여 다양한 연구가 있었으나, 대학의 공식적인 학사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한 연구는 찾아보기 어렵고, 대부분 대학졸업 후 2~3년 이상 비교적 안정적으로 재직 중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설문조사 자료를 활용하고 있다. 반면 이 연구에서는 대학졸업자의 재학 중 학사관련 데이터를 활용하였다.


    취업성과를 나타내는 종속변수로는 취업성공(취업/미취업)여부, 취업한 기업의 규모(대기업/중소기업) 및 취업자의 고용형태(정규직/비정규직)를 설정하였다.
    독립변수로는 첫째로 대학입학당시의 개인속성 요인을 설정하고 하위변인으로 성별, 전공계열, 출신고교 유형, 출신지역, 대학 입학성적 등을 고려하였다. 둘째로는 대학재학중 학업성취 요인을 설정하였다. 하위변인으로는 어학(토익)성적, 현장실습, 졸업학점을 대표적으로 고려하였다. 셋째로는 개인별 취업준비 요인을 설정하고 하위변인으로 어학연수경험, 취업클리닉 참여 및 자격증 취득여부를 고려하였다.

    이 연구를 통하여 나타난 주요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취업대상자의 대학 입학당시 개인속성 요인이 취업성과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분석을 시도해 본 결과,
    성별요인은 취업성과(취업성공 여부, 대기업 취업 및 정규직 취업)에 전반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계열의 경우 개인속성 요인으로 분석 할 경우에는 취업성과(취업성공 여부, 정규직 취업)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업성취 요인과 취업준비 요인을 포함하여 회귀시킨 상태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지역과 고교유형 요인의 경우는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났다. 대학입학성적의 경우 개인속성 요인 군으로 분석 할 경우 대기업 취업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학업성취와 취업준비 요인을 포함하여 회귀시킨 상태에서는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신 고등학교 소재지는 대학졸업 후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었다.

    둘째로 재학 중 학업성취 요인이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분석해본 결과,
    현장실습의 경우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졸업학점 요인의 경우 학점이 높은 자가 대기업 취업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졸업학점을 세분화하여 분석해 본 결과 졸업학점이 3.00 이상인 자가 취업성공 확률에서 1.5배, 대기업 취업 확률에서는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어학(토익)성적이 높은 자의 취업성공 확률은 1.3배 이상, 대기업 취업확률은 2.4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정규직 취업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지막으로 대학 재학 중 개인별 취업준비 요인이 취업성과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분석해 본 결과,
    어학연수 경험의 경우 취업성과에 통계적으로 유의미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대학 재학중 어학연수 경험은 대기업 취업 여부에 영향을 미친다는 선행연구와 다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취업클리닉 활동은 이 연구에서 처음으로 취업준비 요인의 하위변인으로 채택하여 분석해 본 결과 취업성공 여부와 대기업 취업에서 통계적으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대학 재학중 전문가로부터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취업클리닉 지도를 받은 경험이 있는 자의 취업확률이 2.2배 이상 높으며, 대기업 취업확률은 2.8배 이상 높은 것으로 분석 되었다. 다만, 정규직 취업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공분야 자격증은 정규직 취업에서만 자격증 취득자가 미 취득자보다 취업확률이 1.4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개인속성과 학업성취 요인을 투입하여 분석한 이분형 로지스틱 회귀분석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통하여 나타난 결과를 살펴보면, 기존의 인적자본이론, 통계적 차별이론, 신호이론 및 지위획득 이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어느 한 특정요인이 취업성과에 일관된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개인속성 요인과 대학 재학중 학업성취 및 취업준비 요인과 기업의 대졸 신입사원 채용 프로세서(기업의 인재상, 기업문화 등) 및 노동시장 환경에 따라 종합적으로 나타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대학 졸업자의 취업성과는 구직자의 인적속성, 대학 재학중 학업성취 및 개별적 취업준비 요인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개인별 구직 니즈(needs)와 기업의 구인 니즈(needs)가 충족되는 어느 지점에서 이루어 진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학 재학 중 자기분석을 통하여 자신의 취업 니즈(needs)를 조기에 개발하고, 기업분석을 통하여 기업의 구인 니즈(needs)를 찾아 맞춤형 취업준비 활동을 일찍 시작하는 것이 유리하며, 아울러 취업준비는 혼자 하는 것 보다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지속적인 취업클리닉 활동을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핵심단어 : 취업성과, 개인속성, 학업성취, 취업준비, 현장실습, 취업애로계층,
    취업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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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제Ⅰ장 서론 1
    • 제1절 문제의 제 1
    • 제2절 연구목적 3
    • 제3절 논문의 구성 4
    • 제4절 연구방법 5
    • 제Ⅰ장 서론 1
    • 제1절 문제의 제 1
    • 제2절 연구목적 3
    • 제3절 논문의 구성 4
    • 제4절 연구방법 5
    • 제Ⅱ장 이론적 배경 6
    • 1. 인적자본이론(Human capital theory) 6
    • 2. 통계적 차별이론(Statistic discrimination theory) 7
    • 3. 신호이론(Market signalling theory) 8
    • 4. 지휘획득 이론(Status attainment theory) 9
    • 제Ⅲ장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특성 10
    • 제1절 인력공급 측면 11
    • 제2절 인력수요 측면 15
    • 제3절 잡 미스매치 21
    • 제4절 취업성과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24
    • 제Ⅳ장 연구의 설계 45
    • 제1절 연구모형 및 변수설정 45
    • 1. 연구모형 45
    • 2. 연구가설 46
    • 3. 변수의 조작적정의 48
    • 제2절 분석자료 및 기초통계량 51
    • 1. 분석자료 51
    • 2. 기초통계량 52
    • 3. 상관관계분석 결과표 55
    • 제Ⅴ장 실증분석 56
    • 제1절 취업성공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56
    • 1. 개인속성 요인효과 56
    • 2. 학업성취 요인효과 57
    • 3. 취업준비 요인효과 58
    • 4. 소결 59
    • 제2절 대기업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62
    • 1. 개인속성 요인효과 62
    • 2. 학업성취 요인효과 63
    • 3. 취업준비 요인효과 64
    • 4. 소결 65
    • 제3절 정규직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분석 67
    • 1. 개인속성 요인효과 67
    • 2. 학업성취 요인효과 68
    • 3. 취업준비 요인효과 69
    • 4. 소결 70
    • 제Ⅵ장 결론 72
    • 제1절 연구요약 72
    • 1. 개인속성 요인효과 73
    • 2. 학업성취 요인효과 74
    • 3. 취업준비 요인효과 75
    • 4. 소결 76
    • 제2절 연구의 의의 및 시사점 78
    • 제3절 연구의 한계성 및 향후 연구방향 80
    • 참고문헌 81
    • 부 록 88
    • Abstract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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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문헌 (Re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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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진로지도와 노동시장 이행, 임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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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Human Capital vs. Signalling Selection Blas, Weiss, Andrew, Weise, , 1995

    10. The Statistical Theory of Racism and Sexism, Phelps, ,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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