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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대한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의 차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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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2676678

    • 저자
    • 발행사항

      부산 : 동의대학교 대학원, 2012

    • 학위논문사항

      학위논문(석사) -- 동의대학교 대학원 , 평생교육학과 , 2012. 2

    • 발행연도

      2012

    • 작성언어

      한국어

    • 발행국(도시)

      부산

    • 형태사항

      ; 26cm

    • 소장기관
      • 동의대학교 중앙도서관 소장기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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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최근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개인의 역량 향상에 두었던 ‘교육훈련’ 패러다임은 개인의 자율성과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습’패러다임으로, 나아가 개인, 조직, 팀의 전문성 개발을 통한 조직의 효과성 및 성과를 강조하는 ‘성과’패러다임으로 전환되었다. 이로 인해 기업은 그룹 또는 팀이 업무를 진행하는 기본단위가 되면서 점차 인적자원개발담당자들은 개인의 역량 향상에 두었던 교육․훈련 담당자의 수준을 넘어서 조직구성원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잘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집단의 역동성을 위한 문제해결과 의사결정과정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학습을 촉진하는 촉진자이자 조력자로서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가 가지는 역할에 대한 모호한 경계선과 역량에 대한 인식수준 또한 그 중요도가 불분명하다. 따라서 국내 기업의 인적자원개발담당자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퍼실리테이터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현재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량을 진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대한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관한 문헌분석과 pilot test를 바탕으로 회의촉진자, 학습촉진자, 프로세스관리자, 팀 활동 촉진자, 성과창출지원자의 5개 주요 역량군과 24개의 하위역량을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에 있는 기업 인적자원개발담당자 총 156명을 대상으로 on/off-line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12.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증, 종속표본 t검증, 일원변량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연구결과 및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퍼실리테이터 주요 역량에 대한 중요도는 성과창출지원자가 가장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으나 회의촉진자는 가장 낮았다. 각 하위역량에서는 집단의사결정능력, 의사소통스킬, 측정 및 평가능력이 가장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다. 다음으로 수행수준은 프로세스관리자가 가장 높은 수행수준을 보인 반면 성과창출지원자는 가장 낮았다. 각 하위역량에서는 요약정리스킬, 의사소통스킬, 다양성에 대한 이해능력이 가장 높았다.
    둘째,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주요 역량군에서는 성과창출지원자가, 각 주요 영역별 하위역량에서는 회의진행스킬, 의사소통스킬, 측정 및 평가스킬, 구성원참여촉진 스킬, 변화관리능력 등이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셋째,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대한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에 대한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먼저 중요도 인식은 연령, 학력, 조직 형태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중 연령이 낮을수록 학습촉진자에 대한 중요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또한 대기업이 중소기업 보다 프로세스관리자 역량군에서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다. 다음으로 수행수준에서는 성별, 경력, 직급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이 중 경력과 직급이 높을수록 수행수준 또한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현재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이 조직 내 교육훈련과 학습의 경력개발 차원보다는 단순히 훈련개발 관리자 또는 이를 촉진하는 강사로서 조직과 직무가 요구하는 프로세스관리자의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기존의 교수자 중심, 전달자 중심의 주입식 교육훈련방식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한계점을 벗어나기 위하여 자발적 학습과 성과가 연동된 실천학습으로서 블랜디드 액션러닝, PBL, 팀티칭, 트리즈와 같은 활동들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를 통하여 인적자원개발담당자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현행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바탕으로 프로세스관리자 측면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소극적이고 지시적인 차원을 넘어 기업 내의 학습과 목표를 전략적으로 연계하며, 자발적이고 이를 촉진할 수 있는 거시적 차원의 학습촉진자이자 팀 활동 촉진자로, 나아가 성과창출지원자로서의 퍼실리테이터 역량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실증적 자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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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개인의 역량 향상에 두었던 ‘교육훈련’ 패러다임은 개인의 자율성과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습’패러다임으로, 나아가 개인, 조직, 팀의 전...

    최근 급속한 경영환경의 변화로 인해 개인의 역량 향상에 두었던 ‘교육훈련’ 패러다임은 개인의 자율성과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학습’패러다임으로, 나아가 개인, 조직, 팀의 전문성 개발을 통한 조직의 효과성 및 성과를 강조하는 ‘성과’패러다임으로 전환되었다. 이로 인해 기업은 그룹 또는 팀이 업무를 진행하는 기본단위가 되면서 점차 인적자원개발담당자들은 개인의 역량 향상에 두었던 교육․훈련 담당자의 수준을 넘어서 조직구성원들이 자기 주도적 학습을 잘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집단의 역동성을 위한 문제해결과 의사결정과정에서 성과를 창출하고, 학습을 촉진하는 촉진자이자 조력자로서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이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가 가지는 역할에 대한 모호한 경계선과 역량에 대한 인식수준 또한 그 중요도가 불분명하다. 따라서 국내 기업의 인적자원개발담당자가 지속적으로 성장 가능한 퍼실리테이터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현재 퍼실리테이터로서의 역량을 진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에 본 연구는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대한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을 도출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관한 문헌분석과 pilot test를 바탕으로 회의촉진자, 학습촉진자, 프로세스관리자, 팀 활동 촉진자, 성과창출지원자의 5개 주요 역량군과 24개의 하위역량을 설정하고 이를 토대로 현장에 있는 기업 인적자원개발담당자 총 156명을 대상으로 on/off-line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12.0 통계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증, 종속표본 t검증, 일원변량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하여 얻어진 연구결과 및 결론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퍼실리테이터 주요 역량에 대한 중요도는 성과창출지원자가 가장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으나 회의촉진자는 가장 낮았다. 각 하위역량에서는 집단의사결정능력, 의사소통스킬, 측정 및 평가능력이 가장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다. 다음으로 수행수준은 프로세스관리자가 가장 높은 수행수준을 보인 반면 성과창출지원자는 가장 낮았다. 각 하위역량에서는 요약정리스킬, 의사소통스킬, 다양성에 대한 이해능력이 가장 높았다.
    둘째,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주요 역량군에서는 성과창출지원자가, 각 주요 영역별 하위역량에서는 회의진행스킬, 의사소통스킬, 측정 및 평가스킬, 구성원참여촉진 스킬, 변화관리능력 등이 가장 큰 차이를 보였다.
    셋째, 퍼실리테이터 역량에 대한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에 대한 집단 간 차이를 분석한 결과, 먼저 중요도 인식은 연령, 학력, 조직 형태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중 연령이 낮을수록 학습촉진자에 대한 중요성이 높게 나타났으며 또한 대기업이 중소기업 보다 프로세스관리자 역량군에서 높은 인식수준을 보였다. 다음으로 수행수준에서는 성별, 경력, 직급에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으며 이 중 경력과 직급이 높을수록 수행수준 또한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현재 인적자원개발담당자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이 조직 내 교육훈련과 학습의 경력개발 차원보다는 단순히 훈련개발 관리자 또는 이를 촉진하는 강사로서 조직과 직무가 요구하는 프로세스관리자의 측면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기존의 교수자 중심, 전달자 중심의 주입식 교육훈련방식의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한계점을 벗어나기 위하여 자발적 학습과 성과가 연동된 실천학습으로서 블랜디드 액션러닝, PBL, 팀티칭, 트리즈와 같은 활동들이 필요하다.
    궁극적으로 본 연구를 통하여 인적자원개발담당자는 퍼실리테이터로서의 현행 수준을 파악하고 이에 대한 이해와 필요성을 바탕으로 프로세스관리자 측면의 교육훈련을 담당하는 소극적이고 지시적인 차원을 넘어 기업 내의 학습과 목표를 전략적으로 연계하며, 자발적이고 이를 촉진할 수 있는 거시적 차원의 학습촉진자이자 팀 활동 촉진자로, 나아가 성과창출지원자로서의 퍼실리테이터 역량개발에 기여할 수 있는 실증적 자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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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국문초록 ⅰ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4
    • 3. 용어의 정의 4
    • 국문초록 ⅰ
    • Ⅰ. 서론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 2. 연구문제 4
    • 3. 용어의 정의 4
    • 4. 연구의 제한점 5
    • Ⅱ. 이론적 배경 6
    • 1. 인적자원개발의 개념과 영역 변화 6
    • 2. 인적자원개발담당자와 퍼실리테이터 역량 13
    • 3. 선행연구 고찰 29
    • Ⅲ. 연구방법 36
    • 1. 연구대상 36
    • 2. 조사도구 38
    • 3. 연구절차 40
    • 4. 분석방법 41
    • Ⅳ. 연구결과 43
    • 1.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의 차이분석 43
    • 2. 퍼실리테이터 역량의 중요도 인식과 수행수준의 집단 간 차이분석 52
    • Ⅴ. 요약, 결론 및 제언 66
    • 1. 요약 66
    • 2. 결론 68
    • 3. 제언 70
    • 참고문헌 71
    • Abstract 78
    • 부록: 설문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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