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중학생 부모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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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10
학위논문(석사)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 2010. 2
2010
한국어
370.15 판사항(21)
인천
Stress and depression among parents of junior high school students: With specific focus on social support, self-efficacy, and happiness
vi, 74 p. ; 26cm
인하대학교 논문은 저작권에 의해 보호받습니다.
지도교수:박영신
참고문헌 : p.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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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중학생 부모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있다. ...
이 연구의 주된 목적은 중학생 부모 집단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의 차이, 스트레스 증상 및 대처의 차이, 우울의 차이를 분석하고, 스트레스 및 우울과 관련 변인의 관계를 분석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중학생 부모 286명(부: 142명, 모: 144명)을 분석대상으로 하였으며, 측정도구의 신뢰도는 α = .84∼.94로 양호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업성취도별, 자녀학업성취도별 스트레스 관리행동은 p<.05 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직업에서 성공한 집단일수록, 자녀학업성취도가 높은 집단일수록 스트레스 관리행동을 더 잘 하였다. 그러나 성별, 가정경제수준별로는 스트레스 관리행동에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둘째,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로 스트레스 대처에서 p<.05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즉 가정경제수준이 상 집단일수록, 또 직업에서 성공한 집단일수록, 스트레스에 더 잘 대처하였다.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로 스트레스 증상에는 차이가 없었다. 자녀학업성취도별 자녀양육스트레스에서 p<.01 수준의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자녀의 학업성취도 수준이 낮을수록 부모는 자녀양육에 대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셋째, 성별, 가정경제수준별, 직업성취도별, 자녀학업성취도별로 우울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넷째, 스트레스 증상, 자녀양육스트레스는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리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 행복과도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자기효능감이 높고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스트레스 증상과 자녀 양육스트레스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우울은 스트레스대처효능감 및 어려움극복효능감, 행복, 배우자 및 직장동료의 사회적 지원과 부적관계에 있었다. 그러므로 배우자 및 직장동료로부터 사회적 지원을 받고 효능감이 높을수록 우울한 정도가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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