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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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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riss.kr/link?id=T1168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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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is there any difference in perceived stress, ego-resilience, and interpersonal problems with regard to gender and school quality (academic high school / vocational high school)?
    Second, is there any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605 second-grade high school students in Busan, consisting of four different schools - boys' academic high school, girls' academic high school, boys' vocational high school, girls' vocational high school.
    Data were collected with the questionnaire of stress, ego-resilience, interpersonal problem. The data were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Two-way ANOVA, MANOV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tress(academic<vocational) and ego-resilience(academic>vocational) according to school quality.
    Seco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interpersonal problems according to gender(boys>girls).
    Third, perceived stress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interpersonal problems. However, ego-resilience seems to serve as a mediation variable which has a positive effect on interpersonal problems. That is, ego-resilience moderated the effect of stress on interperson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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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is there any difference in perceived stress, ego-resili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The research questions were as follows.
    First, is there any difference in perceived stress, ego-resilience, and interpersonal problems with regard to gender and school quality (academic high school / vocational high school)?
    Second, is there any relationship of perceived stress and ego-resilience to interpersonal problems of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605 second-grade high school students in Busan, consisting of four different schools - boys' academic high school, girls' academic high school, boys' vocational high school, girls' vocational high school.
    Data were collected with the questionnaire of stress, ego-resilience, interpersonal problem. The data were analyzed by Pearson`s Correlation, Two-way ANOVA, MANOVA,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stress(academic<vocational) and ego-resilience(academic>vocational) according to school quality.
    Second,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 in interpersonal problems according to gender(boys>girls).
    Third, perceived stress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effect on interpersonal problems. However, ego-resilience seems to serve as a mediation variable which has a positive effect on interpersonal problems. That is, ego-resilience moderated the effect of stress on interpersonal proble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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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고등학생의 성별 및 학교특성(일반계, 전문계)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본 연구의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부산시에 소재한 남, 녀 일반계 ·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68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그 중 644부를 회수하였다. 회수한 자료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자료 39부를 제외하고, 총 605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스트레스 척도, 자아탄력성 척도, 대인관계문제 척도에 대한 신뢰도 분석(Crombach's α)을 실시하여 각 척도에 대한 신뢰성을 살펴보았으며, 연구문제에 따라 기초 통계치를 산출하고 이원변량분석, 중다변량분석 및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문제와 관련하여 나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교특성에 따라 스트레스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반계<전문계). 스트레스의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가정생활 스트레스, 자아영역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순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자아탄력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교특성에 따라 자아탄력성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일반계>전문계).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영성적 차원, 지적 차원, 가정 차원 순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대인관계문제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 따른 대인관계문제는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남>여).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대인관계문제의 하위요인은 사회적 억제, 냉담, 자기중심성, 비주장성, 과관여 순이었다.
    넷째,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각 변인의 하위변인을 포함하여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자아탄력성과 대인관계문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섯째,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 사이에서 자아탄력성이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자아탄력성은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였다. 대인관계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하위요인은 자아영역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학교영역 스트레스 순이었고,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은 또래차원, 가정차원 순으로 설명력이 높았다.
    여섯째, 남·여학생, 일반계·전문계 학생 각각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 사이에서 자아탄력성이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네 집단 모두에서 자아탄력성은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다.
    본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인관계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고, 연구된 대부분도 대학생을 비롯한 성인이 대상이었다. 대인관계문제가 청소년기에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인관계문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진 바가 없었다.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연구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별이나 학교특성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는 연구는 아직 많이 없거나 그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의 성차와 학교특성 차이를 확인하고, 특히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고등학생의 대인관계문제를 연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를 함께 보았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본 연구에서는 자아탄력성이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게 하여 결국 대인관계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것이라는 가정을 경험적으로 연구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는 대인관계문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줄이는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후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자아탄력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밝히고, 자아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고등학생의 대인관계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때, 대인관계문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자아영역 스트레스 등을 줄이는데 초점을 두면서,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설명력이 높았던 또래차원이나 가정차원 자아탄력성을 적극 활용하면 대인관계문제를 돕는데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상에 따라 유의미한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요인을 살펴봄으로써, 각 대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학생을 상담·지도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선행연구를 보면 자아탄력성은 부모와의 관계 및 사회적 지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아탄력성 증진을 위해서는 학교차원의 노력뿐 아니라 부모와의 협력도 필요하다. 따라서 이 후 연구자는 자아탄력성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함에 있어서, 학교에서는 교사가 집에서는 부모가 학생들을 지지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생각해야 할 것이다.
    번역하기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본 연구의 목적은 고등학생의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에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첫째, 고등학생의 성별 및 학교특성(일반계, 전문계)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에 차이가 있는가?
    둘째,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본 연구의 연구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부산시에 소재한 남, 녀 일반계 · 전문계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총 680부의 설문지를 배부하였고, 그 중 644부를 회수하였다. 회수한 자료 중 불성실하게 응답한 자료 39부를 제외하고, 총 605부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스트레스 척도, 자아탄력성 척도, 대인관계문제 척도에 대한 신뢰도 분석(Crombach's α)을 실시하여 각 척도에 대한 신뢰성을 살펴보았으며, 연구문제에 따라 기초 통계치를 산출하고 이원변량분석, 중다변량분석 및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문제와 관련하여 나온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교특성에 따라 스트레스는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일반계<전문계). 스트레스의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가정생활 스트레스, 자아영역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순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자아탄력성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학교특성에 따라 자아탄력성이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일반계>전문계). 자아탄력성의 하위요인을 살펴보면, 영성적 차원, 지적 차원, 가정 차원 순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성별과 학교특성에 따라 대인관계문제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성별에 따른 대인관계문제는 유의미한 차이를 나타내었다(남>여).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는 대인관계문제의 하위요인은 사회적 억제, 냉담, 자기중심성, 비주장성, 과관여 순이었다.
    넷째,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의 관련성을 알아보기 위해 각 변인의 하위변인을 포함하여 상관관계를 살펴보았다. 그 결과,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는 유의미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고, 자아탄력성과 대인관계문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다섯째,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 사이에서 자아탄력성이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자아탄력성은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였다. 대인관계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스트레스 하위요인은 자아영역 스트레스, 대인관계 스트레스, 학교영역 스트레스 순이었고,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은 또래차원, 가정차원 순으로 설명력이 높았다.
    여섯째, 남·여학생, 일반계·전문계 학생 각각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대인관계문제 사이에서 자아탄력성이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지 알아보기 위해 위계적 회기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네 집단 모두에서 자아탄력성은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유의미하게 감소시켰다.
    본 연구의 결과에 근거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인관계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선행연구를 살펴보면,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고, 연구된 대부분도 대학생을 비롯한 성인이 대상이었다. 대인관계문제가 청소년기에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대인관계문제 연구는 거의 이루어진 바가 없었다.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연구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성별이나 학교특성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는 연구는 아직 많이 없거나 그 결과가 일치하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고등학생의 스트레스, 자아탄력성, 대인관계문제의 성차와 학교특성 차이를 확인하고, 특히 거의 이루어지지 않은 고등학생의 대인관계문제를 연구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를 함께 보았다는 점에서도 중요한 의미를 가지는데, 본 연구에서는 자아탄력성이 스트레스를 적게 느끼게 하여 결국 대인관계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란 것이라는 가정을 경험적으로 연구하였다.
    본 연구 결과를 통해,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는 대인관계문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지만,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스트레스의 영향을 줄이는 중재변인의 역할을 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 후 계속적인 연구를 통해 자아탄력성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밝히고, 자아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고등학생의 대인관계문제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때, 대인관계문제에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치는 자아영역 스트레스 등을 줄이는데 초점을 두면서, 대인관계문제에 대한 설명력이 높았던 또래차원이나 가정차원 자아탄력성을 적극 활용하면 대인관계문제를 돕는데 더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대상에 따라 유의미한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요인을 살펴봄으로써, 각 대상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거나 학생을 상담·지도하는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선행연구를 보면 자아탄력성은 부모와의 관계 및 사회적 지지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아탄력성 증진을 위해서는 학교차원의 노력뿐 아니라 부모와의 협력도 필요하다. 따라서 이 후 연구자는 자아탄력성 증진 프로그램을 개발함에 있어서, 학교에서는 교사가 집에서는 부모가 학생들을 지지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생각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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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Table of Contents)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7
    • 3. 용어의 정의 = 7
    • Ⅱ. 이론적 배경 = 9
    • Ⅰ. 서론 = 1
    • 1.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1
    • 2. 연구문제 = 7
    • 3. 용어의 정의 = 7
    • Ⅱ. 이론적 배경 = 9
    • 1. 스트레스 = 9
    • 2. 자아탄력성 = 13
    • 3. 대인관계 = 17
    • Ⅲ. 연구방법 = 23
    • 1. 연구대상 = 23
    • 2. 측정도구 = 24
    • 3. 자료 분석 = 30
    • Ⅳ. 연구결과 = 31
    • 1.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의 차이 = 31
    • 1)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 = 31
    • 2)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 = 34
    • 3)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문제의 차이 = 37
    • 2.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40
    • 1) 전체학생 = 42
    • (1)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42
    • (2)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이 대인관계문제 총점에 미치는 영향 = 43
    • 2) 성별에 따라 = 45
    • (1) 남자 = 45
    • ①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45
    • ②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이 대인관계문제 총점에 미치는 영향 = 46
    • (2) 여자 = 47
    • ①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47
    • ②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이 대인관계문제 총점에 미치는 영향 = 48
    • 3) 학교특성에 따라 = 50
    • (1) 일반계 = 50
    • ①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50
    • ②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이 대인관계문제 총점에 미치는 영향 = 51
    • (2) 전문계 = 52
    • ①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52
    • ② 스트레스 하위요인과 자아탄력성 하위요인이 대인관계문제 총점에 미치는 영향 = 53
    • Ⅴ. 논의 = 55
    • 1.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 및 대인관계문제의 차이 = 55
    • 1)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스트레스의 차이 = 55
    • 2)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자아탄력성의 차이 = 57
    • 3) 성별 및 학교특성에 따른 대인관계문제의 차이 = 59
    • 2. 고등학생이 지각한 스트레스와 자아탄력성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 61
    • Ⅵ. 요약, 결론 및 제언 = 68
    • 1. 요약 및 결론 = 68
    • 2. 제한점 및 제언 = 71
    • 참고문헌 = 72
    • 부록 = 83
    • Abstract =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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