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과 하위요인의 관계를 파악하고, 이들의 행복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에 있다. 이 연구를 위한 분석대상은 대학생 340명(남: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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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2008
학위논문(석사) --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학과 , 2008. 8
2008
한국어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 ; 사회적 지원 ; 성격 ; 자기효능감
370.15 판사항(21)
인천
p. ; 26cm
지도교수:박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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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주된 목적은 한국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과 하위요인의 관계를 파악하고, 이들의 행복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알아보는 것에 있다.
이 연구를 위한 분석대상은 대학생 340명(남:125명, 여:215명)이었다. 측정 도구로는 박영신과 김의철(2008)이 제작한 질문지를 사용하였다. 측정변인으로는 사회적 지원, 성격, 자기효능감 및 주관적 안녕감이 포함되었다. 측정변인의 신뢰도는 Cronbach α= .68~.93 로 양호하였다.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부모 및 친구의 사회적 지원은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과 정적 관계를 보였다. 정서적이고 정보적인 지원을 많이 받을수록 주관적 안녕감이 높았다.
둘째, 성격 면에서 볼 때, 신경증적인 대학생일수록 주관적 안녕감이 낮았고, 외향적이며 성실한 대학생일수록 주관적 안녕감이 높았다.
셋째, 대학생의 자기효능감이 높을수록 주관적 안녕감이 높았다. 특히 부모자녀관계효능감은 대학생의 주관적 안녕감과 가장 높은 정적 상관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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