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들이 인지하는 담임의 지도성 유형과 학급사회 풍토와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담임의 바람직한 지도성 유형을 정립하고 건전한 학급사회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데 ...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https://www.riss.kr/link?id=T10926884
마산 :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2004
학위논문(석사) -- 경남대학교 교육대학원 , 교육행정전공 , 2004. 8
2004
한국어
371
경상남도
iv, 51 장. ; 26cm
지도교수 :이광원
0
상세조회0
다운로드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들이 인지하는 담임의 지도성 유형과 학급사회 풍토와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담임의 바람직한 지도성 유형을 정립하고 건전한 학급사회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데 ...
본 연구의 목적은 학생들이 인지하는 담임의 지도성 유형과 학급사회 풍토와의 관계를 알아봄으로써 담임의 바람직한 지도성 유형을 정립하고 건전한 학급사회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는데 있다.
경상남도내 남.여 중학생과 남.여 담임교사를 대상으로 체계적 표집방법에 의하여 시 지역과 읍.면 지역으로 구분하여 학생의 성별은 남학생이 168명(56.0%), 여학생이 132명(44.0%), 담임교사의 성별은 여자가 160명(53.3%), 남자가 140명(46.7%), 학생 거주지역은 시가 163명(54.3%), 읍.면이 137명(45.7%)을 유효 표본수로 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10.0k 통계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담임교사와 학생의 성별, 학생의 지역에 따른 학급사회 풍토의 지각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test를 사용하여 분석하였고, 담임교사의 지도성 유형에 따른 학급사회 풍토의 지각차이를 알아보기 위하여 일원배치 변량분석(One-way ANOVA)을 이용하였다. 또한 담임교사의 지도성과 학급사회풍토와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이용하였다.
이와 같은 분석 결과를 기초로 하여 다음과 같은 결론을 얻었다.
첫째, 학생들이 지각하는 담임교사의 지도성 유형은 인화형 지도성이 28.3%(85명)로 가장 많았고, 과업형 지도성 26.7%(80명), 효율형 지도성 25.3%(76명), 비효율형 지도성이 19.7%(59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를 근거로 담임교사의 지도성 유형과 학급사회풍토의 지각에 대해 먼저 담임교사의 성별에 따른 지각 차이를 분석한 결과 담임교사의 성별이 남자(M=3.16)인 경우 여자(M=2.96)인 경우에 비해 학급사회풍토에 대한 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변인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관계차원의 지각에 대해서만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담임교사의 성별이 남자(M=3.10)인 경우 여자(M=2.94)인 경우에 비해 관계차원에 대한 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으로, 담임교사의 지도성 유형에 따른 학급사회 풍토의 하위변인간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담임교사가 과업형 지도성인 집단(M=3.28)과 비효율성지도성(M=3.09)의 평균이 가장 높게 나타난 것에 비해 인화형 지도성인 집단(M=2.44)의 평균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즉, 학생과 담임교사, 학생상호간의 우호관계를 바람직하게 유지하기 위한 담임교사의 지도성 유형은 과업형 지도성과 비효율성지도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체제유지 및 변화차원에 대한 지각 차이도 나타났는데, 담임교사가 효율성지도성인 집단(M=3.32)의 평균이 가장 높게 나타난 반면, 비효율성지도성인 집단(M=2.76)의 평균이 가장 낮게 나타나 체제를 유지하거나 변화시키는 데는 효율형지도성이 비효율성지도성 보다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학생의 성별에 따른 학급사회풍토의 지각은 남학생과 여학생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하위변인 중 관계차원의 지각에 대해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차이를 보였는데, 남자(M=2.92)인 경우 여자(M=2.79)인 경우에 비해 관계차원에 대한 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의 지역에 따른 학급사회풍토의 지각은 지역에 따라 차이를 보였는데, 읍.면 지역의 학생(M=2.99)들이 시 지역의 학생(M=3.12)들에 비해 학급사회풍토에 대한 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위변인 중에서는 체제유지 및 변화차원의 지각에 대해서만 유의한 차이를 보였는데, 읍.면 지역의 학생(M=2.99)들이 시 지역의 학생(M=3.12)들에 비해 체제유지 및 변화차원에 대한 지각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목차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