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구는 발달장애유아 아버지와 비장애유아 아버지의 스트레스 정도와 대처행동을 비교, 분석하여 더 효과적인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에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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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단국대학교, 2006
학위논문(석사) -- 단국대학교 특수교육대학원 , 특수교육학과 심리치료교육전공 , 2007. 2
2006
한국어
371.91 판사항(20)
서울
(A) Comparison of Parenting Stresses and Coping Behaviors of Fathers of Young Children with and without Developmental Disabilities
v,41장: 삽도; 26 cm.
지도교수:김병석
참고문헌: 31-34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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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발달장애유아 아버지와 비장애유아 아버지의 스트레스 정도와 대처행동을 비교, 분석하여 더 효과적인 스트레스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서울과 경기도에 거주하는 특수학교 유치부와 유아특수학교, 치료센터에 다니는 발달장애유아 아버지 74명과 일반 유치원에 다니는 비장애유아 아버지 80명이었다. 스트레스를 측정하기 위해 양육스트레스 척도(Parenting Stress Index/Short Form, Abidin, 1995)를 사용하였고, 대처행동을 측정하기 위해 다차원적 대처행동 척도(점겸구, 김교현, 조신웅, 노명래, 손정락, 1994)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트레스에 있어 발달장애유아 아버지가 비장애유아 아버지보다 유의하게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발달장애유아 아버지와 비장애유아 아버지가의 대처 행동에 차이를 보인다. 즉, 대처행동의 하위영역 중 적극적 대처, 소극적 철수, 적극적 망각, 고집, 체념, 정서적 지원 추구 영역에서 차이를 보였다.
이 연구로 부터 발달장애유아 아버지는 비장애유아 아버지에 비하여 전반적으로 더 많은 스트레스를 경험하며, 발달장애유아 아버지와 비장애유아 아버지의 대처행동에는 차이를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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