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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학교적응과 보호요인 = School adjustment and protective factors of school violence vict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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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chool adjustment and protective factors of school violence victims.$$a$$aThe subject were 1130, 5th and 6th graders in two elementary schools in Seoul. Children completed Bully/Victim Questionnaire(Olweus, 1993) revised by An, Jung-man(2001) and the Instrument for Children''s School Adjustment made by Park, Hyun-Sun, Self-Esteem Scale(Rosenberg, 1965), Youth Coping Scale(Alva, 1987), Parents'' Childrearing Behavior by Lee, Si-Hyung and colleagues(1996), Social Support Scale(Hernandez, 1993), and Outside Activities Questionnaire made by Yang, Guk-Sun. The data were analyzed with the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a$$a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a$$aFirst, a descriptive analysis showed that 52.5% of 5th and 6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s experienced school violence at least once for 9 months. Boys reported having experienced more school violence than girls.$$a$$aSecond, students experienced school-violence experience had showed lower level of school adjustment than those who had not.$$a$$aThird, students who experienced school-violence but with protective factors showed better school adjustment.$$a$$aFourth, as protective factors, high self-esteem and teacher''s support, internal locus of control, parents'' democratic fostering attitude had positive influences on children''s school adjustment but friend''s support had a negative influence.$$a$$aIn conclusion, school protective factors such as high self-esteem and teacher''s support, internal locus of control, parents'' democratic fostering attitude mediated the negative effects of school violence on school adjustment of school-violence victim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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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chool adjustment and protective factors of school violence victims.$$a$$aThe subject were 1130, 5th and 6th graders in two elementary schools in Seoul. Children completed Bully/Victim Questionnaire(Olweu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school adjustment and protective factors of school violence victims.$$a$$aThe subject were 1130, 5th and 6th graders in two elementary schools in Seoul. Children completed Bully/Victim Questionnaire(Olweus, 1993) revised by An, Jung-man(2001) and the Instrument for Children''s School Adjustment made by Park, Hyun-Sun, Self-Esteem Scale(Rosenberg, 1965), Youth Coping Scale(Alva, 1987), Parents'' Childrearing Behavior by Lee, Si-Hyung and colleagues(1996), Social Support Scale(Hernandez, 1993), and Outside Activities Questionnaire made by Yang, Guk-Sun. The data were analyzed with the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d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a$$a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a$$aFirst, a descriptive analysis showed that 52.5% of 5th and 6th graders in elementary schools experienced school violence at least once for 9 months. Boys reported having experienced more school violence than girls.$$a$$aSecond, students experienced school-violence experience had showed lower level of school adjustment than those who had not.$$a$$aThird, students who experienced school-violence but with protective factors showed better school adjustment.$$a$$aFourth, as protective factors, high self-esteem and teacher''s support, internal locus of control, parents'' democratic fostering attitude had positive influences on children''s school adjustment but friend''s support had a negative influence.$$a$$aIn conclusion, school protective factors such as high self-esteem and teacher''s support, internal locus of control, parents'' democratic fostering attitude mediated the negative effects of school violence on school adjustment of school-violence victims.$$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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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주는 보호요인을 알아보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a$$a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두 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아동 507명, 6학년 아동 623명으로 총 1130명이었다.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측정하기 위해 Olweus(1993)의 『Bully/Victim Questionnaire』와 Olweus(1991)의 『Junior Questionnaire』를 안정만(2001)이 번안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아동의 학교적응을 측정하기 위해 박현선(1999)이 만든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아존중감은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어주경(1998)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고, 내적통제소재는 Alva(1987)의 YCS(Youth Coping Scale)를 박현선(1999)이 번안한 것을, 부모의 양육태도는 이시형과 동료들의 연구(1996)에서 개발한 민주적 양육태도와 관련된 하위척도 5문항을 사용하였으며, 친구․교사 지지는 Hernandez(1993)가 제작한 학업관련 사회적지지 문항을 박현선(1999)이 연구목적에 맞게 번안하여 구성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교과외 요인은 양국선(2001)의 연구척도에서 활동에의 참여에 대한 만족도를 포함하여 이신옥(2003)이 수정하여 구성한 척도를 사용하였다.$$a$$a연구문제로 제시된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일반적 특성과 학교폭력 피해실태의 분석을 위해 빈도분석을 하였고, 학교폭력 피해경험 유무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t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보호요인의 수준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보호요인 점수로 상․하집단을 구분하여 t 검증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학교적응 보호요인의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학교적응을 종속변인으로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a$$a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a$$a첫째, 학교폭력을 2005년 1월부터 9월 사이에 한번 이상이라도 경험했다는 학생이 전체 조사대상자 1130명 중 593명(52.5%)으로 이중 남학생이 353명(59.5%), 여학생이 238명(40.1%)으로 나타났다. 성으로 볼 때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학교폭력에 유의하게 많이 노출되고 있었다. 학년으로 볼 때 여섯 가지 유형인 폭행, 갈취, 위협/협박, 욕설/폭언, 괴롭힘, 따돌림 중 따돌림만 유의하게 5학년에서 많이 나타났다.$$a$$a둘째, 학교적응 전체와 학교적응의 하위요인인 학교에 대한 흥미, 학업성취태도, 학교규범준수 모두에서 폭력경험 유무가 유의하게 학교적응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있는 아동의 학교적응도가 낮았다.$$a$$a셋째, 보호요인의 수준이 높은 상집단의 아동이 보호요인이 낮은 하집단의 아동보다 학교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아존중감이 더 높고, 내적통제소재를 더 많이 하며, 부모의 양육태도가 더 민주적이고, 친구와 교사의 지지를 더 많이 받으며, 교과외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동들이 학교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a넷째,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있는 아동의 학교적응의 보호요인 중 자아존중감, 교사의 지지, 내적통제소재, 부모양육태도는 정적 영향을미치는 반면, 친구의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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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주는 보호요인을 알아보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a$$a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두 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아동 507명, 6학년 아동...

    본 연구는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학교적응에 영향을 주는 보호요인을 알아보려는 목적으로 수행되었다.$$a$$a연구대상은 서울시 소재 두 개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학년 아동 507명, 6학년 아동 623명으로 총 1130명이었다. 학교폭력 피해경험을 측정하기 위해 Olweus(1993)의 『Bully/Victim Questionnaire』와 Olweus(1991)의 『Junior Questionnaire』를 안정만(2001)이 번안한 척도를 사용하였으며, 아동의 학교적응을 측정하기 위해 박현선(1999)이 만든 척도를 사용하였다. 자아존중감은 Rosenberg(1965)의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어주경(1998)이 번안한 것을 사용하였고, 내적통제소재는 Alva(1987)의 YCS(Youth Coping Scale)를 박현선(1999)이 번안한 것을, 부모의 양육태도는 이시형과 동료들의 연구(1996)에서 개발한 민주적 양육태도와 관련된 하위척도 5문항을 사용하였으며, 친구․교사 지지는 Hernandez(1993)가 제작한 학업관련 사회적지지 문항을 박현선(1999)이 연구목적에 맞게 번안하여 구성한 척도를 사용하였다. 교과외 요인은 양국선(2001)의 연구척도에서 활동에의 참여에 대한 만족도를 포함하여 이신옥(2003)이 수정하여 구성한 척도를 사용하였다.$$a$$a연구문제로 제시된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일반적 특성과 학교폭력 피해실태의 분석을 위해 빈도분석을 하였고, 학교폭력 피해경험 유무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t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리고 보호요인의 수준에 따라 학교적응에 차이를 보이는지 알아보기 위해 보호요인 점수로 상․하집단을 구분하여 t 검증을 실시하였다. 마지막으로 학교적응 보호요인의 상대적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학교적응을 종속변인으로 위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a$$a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a$$a첫째, 학교폭력을 2005년 1월부터 9월 사이에 한번 이상이라도 경험했다는 학생이 전체 조사대상자 1130명 중 593명(52.5%)으로 이중 남학생이 353명(59.5%), 여학생이 238명(40.1%)으로 나타났다. 성으로 볼 때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학교폭력에 유의하게 많이 노출되고 있었다. 학년으로 볼 때 여섯 가지 유형인 폭행, 갈취, 위협/협박, 욕설/폭언, 괴롭힘, 따돌림 중 따돌림만 유의하게 5학년에서 많이 나타났다.$$a$$a둘째, 학교적응 전체와 학교적응의 하위요인인 학교에 대한 흥미, 학업성취태도, 학교규범준수 모두에서 폭력경험 유무가 유의하게 학교적응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나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있는 아동의 학교적응도가 낮았다.$$a$$a셋째, 보호요인의 수준이 높은 상집단의 아동이 보호요인이 낮은 하집단의 아동보다 학교적응을 잘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자아존중감이 더 높고, 내적통제소재를 더 많이 하며, 부모의 양육태도가 더 민주적이고, 친구와 교사의 지지를 더 많이 받으며, 교과외 활동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아동들이 학교적응을 잘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a넷째,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있는 아동의 학교적응의 보호요인 중 자아존중감, 교사의 지지, 내적통제소재, 부모양육태도는 정적 영향을미치는 반면, 친구의 지지는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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