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S 학술연구정보서비스

검색

인기 검색어

    다국어 입력

    http://chineseinput.net/에서 pinyin(병음)방식으로 중국어를 변환할 수 있습니다.

    변환된 중국어를 복사하여 사용하시면 됩니다.

    예시)
    • 中文 을 입력하시려면 zhongwen을 입력하시고 space를누르시면됩니다.
    • 北京 을 입력하시려면 beijing을 입력하시고 space를 누르시면 됩니다.
    닫기
    KCI등재

    대학생의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 = The Mediating Effects of Emotional Dysregulation on the Interpersonal Problems and Trait Anger of College students

    한글로보기

    https://www.riss.kr/link?id=A104557420

    • 0

      상세조회
    • 0

      다운로드
    서지정보 열기
    • 내보내기
    • 내책장담기
    • 공유하기
    • 오류접수

    부가정보

    다국어 초록 (Multilingual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The analytic results are as the following. When verifying the impact of parental confli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parental conflict was found as the key variable that has a negative impa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It indicated that higher parental conflict was related to higher children's promblem behavior. Furthermore, parent-child communication was found as the key variable that has a positive impact on children's problem behavior. In other words, more positive parent-child communication can be means lower children's problem behavior. The moderating effect of parent-child communication was analyed. Parent-child communication buffered the negative effect of parent conflict on children's problem behavior. The result of the analysis were then used to discuss.
    번역하기

    The analytic results are as the following. When verifying the impact of parental confli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parental conflict was found as the key variable that has a negative impa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It indicated that hi...

    The analytic results are as the following. When verifying the impact of parental confli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parental conflict was found as the key variable that has a negative impact on children's promblem behavior. It indicated that higher parental conflict was related to higher children's promblem behavior. Furthermore, parent-child communication was found as the key variable that has a positive impact on children's problem behavior. In other words, more positive parent-child communication can be means lower children's problem behavior. The moderating effect of parent-child communication was analyed. Parent-child communication buffered the negative effect of parent conflict on children's problem behavior. The result of the analysis were then used to discuss.

    더보기

    국문 초록 (Abstract) kakao i 다국어 번역

    본 연구는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정서조절곤란의 관계를 확인하고,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에서 정서조절곤란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385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위계적 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정서조절곤란은 서로 유의미한 정적 관계를 나타냈으나,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요인인 정서에 대한 주의와 자각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둘째,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요인 중 충동통제곤란, 정서에 대한 비수용성, 정서적 명료성의 부족, 정서조절전략에 대한 접근제한, 목표지향행동수행의 어려움이 부분매개역할을 하였다. 이는 특성분노가 대인관계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정서조절곤란을 높여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잦은 분노경험과 격렬한 분노표현으로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는 대학생을 위한 치료적 개입 시 개인이 경험하는 정서조절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이를 다루는 상담적 개입이 필요할 것이다.
    번역하기

    본 연구는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정서조절곤란의 관계를 확인하고,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에서 정서조절곤란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38...

    본 연구는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정서조절곤란의 관계를 확인하고,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에서 정서조절곤란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검증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대학생 385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위계적 회귀분석과 sobel test를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 정서조절곤란은 서로 유의미한 정적 관계를 나타냈으나,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요인인 정서에 대한 주의와 자각에서는 그렇지 않았다. 둘째, 특성분노와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이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정서조절곤란의 하위요인 중 충동통제곤란, 정서에 대한 비수용성, 정서적 명료성의 부족, 정서조절전략에 대한 접근제한, 목표지향행동수행의 어려움이 부분매개역할을 하였다. 이는 특성분노가 대인관계문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동시에 정서조절곤란을 높여 간접적으로도 영향을 미치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잦은 분노경험과 격렬한 분노표현으로 대인관계에서 어려움을 경험하는 대학생을 위한 치료적 개입 시 개인이 경험하는 정서조절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이를 다루는 상담적 개입이 필요할 것이다.

    더보기

    참고문헌 (Reference)

    1 김영환, "한국형 대인관계문제검사의 타당화: KIIP-C와 KIIP-PD의 신뢰도와 타당도" 한국임상심리학회 21 (21): 391-411, 2002

    2 홍상황, "한국형 대인관계문제검사 원형척도의 단축형(KIIP-SC) 구성" 한국임상심리학회 21 (21): 923-940, 2002

    3 전겸구, "한국판 상태-특성 분노 표현 척도(STAXI-K)개발 연구 : Ⅳ" 7 (7): 33-50, 2000

    4 이성은, "특성분노와 분노반추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 마음챙김의 매개효과"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4

    5 고경희, "특성 분노, 분노 표현 양식과 비합리적 신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6 강지숙, "질병의 수, 특성분노 및 분노표현양식이 노인의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 대한스트레스학회 19 (19): 343-350, 2011

    7 이아라, "진로 불확실성에 내포된 부정적 결과에 대한 수용-회피 기반 처치가 한국 대학생의 진로탐색과정에 미치는 영향"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8 이경희,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정서명확성, 정서강도 및 정서주의의 군집 비교"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369-384, 2010

    9 조용래, "정서조절곤란의 평가: 한국판 척도의 심리측정적 속성" 한국임상심리학회 26 (26): 1015-1038, 2007

    10 권진희, "정서인식의 명확성과 정서표현성 및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 4 (4): 37-49, 2011

    1 김영환, "한국형 대인관계문제검사의 타당화: KIIP-C와 KIIP-PD의 신뢰도와 타당도" 한국임상심리학회 21 (21): 391-411, 2002

    2 홍상황, "한국형 대인관계문제검사 원형척도의 단축형(KIIP-SC) 구성" 한국임상심리학회 21 (21): 923-940, 2002

    3 전겸구, "한국판 상태-특성 분노 표현 척도(STAXI-K)개발 연구 : Ⅳ" 7 (7): 33-50, 2000

    4 이성은, "특성분노와 분노반추가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 마음챙김의 매개효과"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4

    5 고경희, "특성 분노, 분노 표현 양식과 비합리적 신념"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01

    6 강지숙, "질병의 수, 특성분노 및 분노표현양식이 노인의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 대한스트레스학회 19 (19): 343-350, 2011

    7 이아라, "진로 불확실성에 내포된 부정적 결과에 대한 수용-회피 기반 처치가 한국 대학생의 진로탐색과정에 미치는 영향" 서울대학교 대학원 2013

    8 이경희,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조절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 정서명확성, 정서강도 및 정서주의의 군집 비교"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369-384, 2010

    9 조용래, "정서조절곤란의 평가: 한국판 척도의 심리측정적 속성" 한국임상심리학회 26 (26): 1015-1038, 2007

    10 권진희, "정서인식의 명확성과 정서표현성 및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 4 (4): 37-49, 2011

    11 우다빈, "정서인식 명확성과 대인관계 문제의 관계 : 정서조절과 공감의 조절된 매개효과"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2013

    12 서수균, "자존감과 자기애 수준에 따른 분노사고, 신념, 분노표현의 차이" 한국상담심리학회 19 (19): 719-734, 2007

    13 손연정, "일반 성인의 성별에 따른 특성분노, 건강관련 생활습관 및 신체증상"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5 (5): 197-205, 2005

    14 박송이, "우울취약성과 대인관계문제의 관계에서 능동적, 회피/분산적 정서조절양식의 매개효과"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12 (12): 349-368, 2012

    15 남주희, "아동의 성격차원과 분노표현의 관계 : 특성분노의 매개효과" 한양대학교 대학원 2010

    16 조은영, "실패 피드백 이후 내현적·외현적 자기애 성향자의 분노와 분노표현 양식" 한국재활심리학회 19 (19): 583-599, 2012

    17 류준범, "분노와 신체 건강 : 다차원적 분석" 24 (24): 225-242, 2001

    18 김우정, "분노가 대인관계효능감에 미치는 영향 : 분노조절과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2014

    19 이미현, "부정적 정서와 폭식행동의 관계-정서조절곤란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12 (12): 129-144, 2012

    20 이선화, "부모의 비지지적 반응과 아동의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에서 정서표현양가성과 정서인식명확성의 매개효과" 한국열린교육학회 21 (21): 375-394, 2013

    21 김남연, "부모애착, 내면화된 수치심, 분노억제가 대학생의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학회 13 (13): 2309-2328, 2012

    22 전현숙, "마음챙김, 특성분노 및 비합리적 신념의 관계" 한국임상심리학회 29 (29): 989-1007, 2010

    23 이민선, "대학생의 자아존중감이 대인관계능력에 미치는 영향: 정서조절방략의 매개 효과" 한국인지행동치료학회 12 (12): 63-75, 2012

    24 김용희, "대학생의 애착이 대인관계 문제에 미치는 영향: 정서표현 양가성의 매개효과" 한국청소년학회 21 (21): 291-316, 2014

    25 권석만, "대학생의 대인관계 부적응에 대한 인지행동적 설명모형" 30 : 38-63, 1995

    26 홍서윤, "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 성향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인지적 정서조절전략의 매개효과" 한국청소년학회 21 (21): 73-95, 2014

    27 최임정, "대학생의 내면화된 수치심과 분노표현양식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한국상담심리학회 22 (22): 479-492, 2010

    28 조영재, "남자대학생의 내현적 자기애성향이 대인관계문제에 미치는 영향: 분노표현의 매개효과" 한국심리학회 32 (32): 845-866, 2013

    29 우희정, "경계선 성격특성과 대인관계문제와의 관계에서 정서조절곤란과 거절민감성의 매개효과" 2014

    30 Salovey, P., "Traumatic experience and psychosomatic disease; Exploring the roles of behavioral inhibition, obsession and confiding" 26 : 82-95, 2005

    31 Horowitz, I. M., "The study of interpersonal problems : A leary legacy" 66 : 283-300, 1996

    32 Perlis, R. H., "The prevalence and clinical correlation of anger attacks during depressive episodes in bipolar disorder" 1 : 1-5, 2002

    33 Baron, R. M., "The moderate-mediator variable distinction in social psychological research : Conceptual, strategic and statistical considerations" 51 : 1173-1182, 1986

    34 Sharkin. B. S., "The measurement and treatment of client anger counseling" 66 : 361-365, 1988

    35 Sobel, M. E., "Sociological methodology" Jossey-Bass 1982

    36 Spielberger, C. D., "Preliminary manual for the State-Trait Personality Inventory(STPI) : Test forms and psychometric data" University of South Florida, Human Resources Institute 1979

    37 Cote, S., "On the dynamic covariation between interpersonal behavior and affect : Prediction from neuroticism, extraversion, and agreeableness" 66 : 105-134, 1998

    38 Penney, L. M., "Narcissism and counterproductive work behavior: Do bigger egos mean bigger problems?" 10 (10): 126-134, 2002

    39 Gratz, K. L., "Multidimensional Assessment of emotion regulation and dysregulation : Development, factor structure, and initial validation of the Difficulties in Emotion Regulation Scale" 26 : 41-54, 2004

    40 Jacobs, S. J., "Mindfulness as a coping mechanism for employment uncertainty" 57 : 174-180, 2008

    41 Roberts, J. E., "Level and stability of self-esteem as predictors of depressive symptoms" 19 (19): 217-224, 1995

    42 Horowitz, L. M., "Inventory of Interpersonal Problems : Psychometric properties and clinical applications" 56 : 885-892, 1988

    43 Spielberger, C. D., "Health psychology: Individual differences and stress" Springer-Verlag 89-108, 1988

    44 Bonanno, G. A., "Emotions: current issues and future directions" Guilford 251-286, 2001

    45 Cicchetti, D., "Emotions and emotion regulation in developmental psychopathology" 7 : 1-10, 1995

    46 Berenbaum, H., "Emotional correlates of the different dimensions of schizotypal personality disorder" 115 : 359-368, 2006

    47 Heatherton, T. F., "Development and validation of a scale for measuring state selfesteem" 60 : 895-910, 1991

    48 Markus, H. R., "Culture and the self : Implications for cognition, emotion, and motivation" 98 : 224-253, 1991

    49 Gottman, J., "Conversations of Friends"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86

    50 Tafrate, R. C., "Anger episodes in high and low-trait-anger community adults" 58 (58): 1573-1590, 2002

    51 Douglas, F. B., "Anger and irrational beliefs in violent inmates" 12 : 211-215, 1991

    52 Greenberg, L., "Acceptance and change: Content and context in pstchotherapy" Context Press 53-67, 1994

    53 Deffenbacher, J. L., "A combination of cognitive, relaxation, and behavior coping skills in reduction of general anger" 31 : 351-358, 1990

    더보기

    분석정보

    View

    상세정보조회

    0

    Usage

    원문다운로드

    0

    대출신청

    0

    복사신청

    0

    EDDS신청

    0

    동일 주제 내 활용도 TOP

    더보기

    주제

    연도별 연구동향

    연도별 활용동향

    연관논문

    연구자 네트워크맵

    공동연구자 (7)

    유사연구자 (20) 활용도상위20명

    인용정보 인용지수 설명보기

    학술지 이력

    학술지 이력
    연월일 이력구분 이력상세 등재구분
    2027 평가 재인증평가 신청대상 (재인증)
    202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재인증) KCI등재
    2018-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5-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11-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9-01-01 등재 등재학술지 유지 (등재유지) KCI등재
    2006-01-01 등재 등재학술지 선정 (등재후보2차) KCI등재
    2005-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PASS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4-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3-01-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유지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2002-01-01 등재 등재후보 1차 FAIL (등재후보1차) KCI등재후보
    1999-07-01 등재 등재후보학술지 선정 (신규평가) KCI등재후보
    더보기

    학술지 인용정보

    학술지 인용정보
    기준연도 WOS-KCI 통합IF(2년) KCIF(2년) KCIF(3년)
    2016 2.14 2.14 2.17
    KCIF(4년) KCIF(5년) 중심성지수(3년) 즉시성지수
    2.34 2.47 2.766 0.54
    더보기

    이 자료와 함께 이용한 RISS 자료

    나만을 위한 추천자료

    해외이동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