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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전북지역 노동운동의 성장과 분화 : 지역민주노조운동과 한국노총의 관계 분석

          이성호(Lee Sung-Ho) 한국지역사회학회 2007 지역사회연구 Vol.15 No.1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process of labor movement growth in Jeonbuk province. To explain the dynamics of regional labor movement, this paper analyzed the changing relationships between the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and Federation of Korean Trade Union(FKTU). This paper focuses on the oral data of the activists who participated in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or FKTU in 1980s to solve data insufficiency that the study of regional labor movement is always faced with. In the early 1980s,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was born in Jeonbuk spontaneously. In those days, FKTU had the strong influence over regional industrial relations by the network with state apparatus. FKTU repressed the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by using its politics of network. From 1987,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in Jeonbuk grew and was organized rapidly. An exclusive status of FKTU in labor movement was undercut, in consequence. From that time, the demarcation between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and FKTU was drawn sharply. FKTU began to seek for ways to secure and even enlarge its influence to local labor unions, and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in Jeonbuk started to debate what it should do with FKTU. Lastly, FKTU and democratic trade union movement were verifying their own identities through their relationships.

        • KCI등재

          대졸자의 괜찮은 일자리 취업 영향 요인 지역 비교

          정성배,이지우 한국지역사회학회 2018 지역사회연구 Vol.26 No.4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decent job employment of college graduates and to suggest employment policies that match regional characteristics by comparing the regions (metropolitan area, Yeongnam region, and Honam region).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data from the Ministry of Employment and Labor and the Korea Employment Information Service in 2016 (2015 GOMS). The data were collected from 18,082 university graduates in August 2015 or February 2016.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ed that employment factors influencing decent jobs are language training and family economic support. By region, 42.8% of the respondents in the metropolitan area had a decent employment rate. In the metropolitan area, it was found that the more the experience of language training or the more the family economic support, the better job employment. Second, in the Yeongnam area, 23.8% of the respondents indicated a decent employment rate.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Third, 11.9% of the respondents in the Honam area reported a decent employment rate. In the case of Hunan, securing of qualifications was the only strong factor influencing job employmen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propose measures to expand the employment rate of gender equality. Second, it suggests strengthening and promoting the personalized employment program for college graduates in each region. Third, the metropolitan area suggests ways to further strengthen language training and family economic support. Fourth, Yeongnam region proposes a policy of care for women and a widening of the language training program. Fifth, Honam area suggests strengthening the qualification policy and improving the employment program. This study is limited to 4 - year university graduates, metropolitan area, Yeongnam area, and Honam area, and there are limitations of study. Future research suggests that the study is applied to all college, including junior colleges, applying the regional comparative variables at national level. 본 연구는 대학 졸업자의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 취업에 미치는 영향 요인을 파악하고, 지역(수도권, 영남권, 호남권)을 비교하여 지역적 특성에 맞는 취업정책을 제시 하고자 하였다. 분석 자료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의 2016년(2015GOMS)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이 자료는 2015년 8월과 2016년 2월 대학 졸업자 18,08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자료를 사용하였다. 본 연구에서 나타난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대학 졸업자의 괜찮은 일자리에 영향을 주는 취업 영향 요인은 어학연수와 가족경제지원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 지역 별로 구분하여 세 지역으로 정리해 보겠다. 첫째, 수도권지역은 괜찮은 일자리 취업률이 42.8%로 세 지역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수도권지역은 어학연수 경험이 많거나, 가족경제지원이 많을수록 괜찮은 일자리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남권지역은 괜찮은 일자리 취업률이 23.8%로 나타났다. 영남권지역은 남성이거나, 어학연수 경험이 많을수록 괜찮은 일자리 취업에 미치는 영향 요인으로 나타났다. 셋째, 호남권지역은 괜찮은 일자리 취업률이 11.9%로 세 지역 가운데 가장 낮은 비율로 나타났다. 호남권지역은 자격증 확보가 유일하게 괜찮은 일자리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요인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중심으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양성평등을 근거로 한 여성 고용 확대 방안을 제언한다. 둘째, 각 지역별 대졸자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강화와 홍보를 제언한다. 셋째, 수도권지역은 어학연수와 가족경제지원을 더 강화하는 방안을 제언한다. 넷째, 영남권지역은 여성에 대한 배려 정책과 어학연수 프로그램의 대폭적인 확대를 제언한다. 다섯째, 호남권지역은 자격증 확보 정책 강화와 취업 프로그램 개선을 제언한다. 본 연구는 4년제 대학 졸업자와 수도권, 영남권, 호남권지역만 대상으로 하여 연구 대상 한계와 지역적 한계가 있어 보인다. 추후연구는 전문대학을 포함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하여 전국 단위로 각 지역 비교 변수를 적용한 연구를 기대하겠다

        • KCI등재

          지역사회복지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의 역할과 과제

          안윤숙,김흥주 한국지역사회학회 2019 지역사회연구 Vol.27 No.4

          Recently, Korea's welfare environment has changed dramatically, community welfare and social economy are receiving great attention There are three reasons. First, social economic organizations have the characteristic of innovative coping with problems that the nation and market cannot solve. Second, by increasing social jobs and income in the region, creating a community welfare system in which local resources are positively circulated. Third, a social economic organizations practice the publicness of social services that are necessary for the community through the cooperation and reciprocity of multiple stakeholders. The study examined cases of the social economic organizations focused on 'social' value rather than economic value. This is to find out how useful the social economy is for community welfare and practice. Social cooperatives realize the publicness of social services through public economic activities, institutional support, and community caring activities. Italy's social cooperatives were playing a leading role in promoting the welfare of the socially vulnerable and securing the universal interests of the community. The medical welfare social cooperative in Ansan was carrying out a community welfare movement to maintain the healthy lives of local residents as well as medical services. As the local self-support center was transformed into a social cooperative, the capacity of participants in the self-sufficiency project was strengthened and the possibility of deserting poverty was increasing. The consumers' life cooperative was practicing social care based on the value of cooperation that wanted to share the interests of the union with the residents and the community. The Ulim-Dureconsumers' life cooperative was building a welfare system in which the region was centered, based on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social capital. The HanSalim consumers' life cooperative was effectively organizing its members to create a caring community for the socially disadvantaged in the region. Japan's welfare club, the association, was conducting community care centered on villages. Despite these achievements, there were still some practical tasks for the social economy to be situated as a center of community welfare. For example, political will, solidarity of civil society, and strengthening of the local community are necessary. Community welfare and practice, which is supported by a social economy, begins with the participation of residents and is completed by solidarity and partnership of civil society. In addition, for the sustainable community welfare system based social economy, the real decentralization, the value of trust and reciprocity, the maturity of civic consciousness, the active social behavior in the community are necessary. 최근 들어 한국의 복지환경이 크게 변화하면서 지역사회복지와 사회적경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유는 세 가지다. 첫째, 사회적경제 조직은 국가와 시장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들에 혁신적으로 대처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둘째, 지역의 일자리와 소득을 증대시켜 자원이 지역에서 선(善)순환하는 지역순환의 복지체제를 만들어간다. 셋째, 사회적경제 조직은 다중 이해관계자들의 협동과 호혜를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서비스의 공공성(publicness)을 실천한다. 이 연구는 사회적경제 조직체 중에서 경제적 가치보다 ‘사회적' 가치에 초점을 두고 활동하는 사례들을 검토하여 지역중심의 사회복지실천에 사회적경제가 어떻게 기여하고 있는지 확인하였다. 사회적협동조합은 공익적 경제활동과 제도적 지원, 그리고 공동체 돌봄 활동을 통해 사회서비스의 공공성을 실현하고 있다. 이탈리아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의 보편적 이익을 확보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었다. 안산의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의료서비스만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지역사회복지운동을 펼치고 있었다. 지역자활센터가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되면서, 자활사업 참여자의 역량이 강화되고, 탈(脫)빈곤의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었다. 생협은 조합의 이익을 주민과 지역사회와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협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사회적 돌봄을 실천하고 있었다. 울림두레생협은 주민의 참여와 사회적 자본을 바탕으로 지역이 중심이 되는 복지체계를 만들고 있었다. 한살림 생협은 조합원들을 효과적으로 조직화하여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돌봄공동체를 만들고 있었다. 일본의 복지클럽 생협은 마을 중심의 커뮤니티 케어를 실시하고 있었다. 이런 성과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복지 실천현장에서 사회적경제가 주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실천과제가 남아 있었다. 무엇보다도 제도화를 위한 정치적 의지, 시민사회의 연대, 지역사회의 역량 강화가 필요하였다. 사회적경제가 중심이 되는 지역사회복지는 주민의 참여로 시작되고, 연대와 파트너십으로 완성된다. 여기에 실질적인 지방분권, 신뢰와 호혜의 가치, 시민사회의 성숙, 살아있는 지역조직, 실천가의 적극적인 사회행동이 기반이 되어야 지속가능해진다.

        • KCI등재

          전북지역의 다문화 교육 및 활동 인식에 관한 실태 분석: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최준호,김명아 한국지역사회학회 2019 지역사회연구 Vol.27 No.2

          급격한 다문화사회로의 진입 상황에서 다문화에 대한 이질감과 배타적 정서를 키우지 않기 위해 지역사회에서 추진해 온 것이 다문화 교육과 활동이다. 본 연구는 다문화 학생 비율이 상당히 높은 편에 해당하는 전북지역의 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중심으로 다문화 교육과 활동에 대한 인식 실태, 향후 다문화 교육과 활동 참여 의지 및 개선점을 탐색하고자 한다. 나아가 향후 다문화 교육 및 활동 관련 전략과 정책 활용에 활용도가 있는 기초자료로서 기여하고자 한다. 본 연구는 전북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문화 교육 및 활동에 관한 인식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설문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학생과 학부모들은 주로 학교나 교육기관을 통해 다문화 교육을 받고 있어서 다문화 교육이 지역사회 저변에 확대되어 있지 못했으며, 다문화 교육을 받은 경험은 미진했고 다문화 교육 내용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단순하다는 부가적 접근방식에 치우쳐 있는 편이었다. 그리고 다문화 교육과 달리 구체적인 다문화 활동 경험은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학생은 주로 학교를 통해서, 학부모들은 지역 내 종교기관을 매개로 이루어지고 있었다. 둘째, 다문화 교육의 경험이 있거나 만족한다고 응답한 사람들이 향후 지역사회의 다문화 교육 및 활동에 대해서 긍정적인 참여의향이 높게 나타났음은 물론이고 교육 경험이 없는 응답자들조차 과반수가 참여의향을 보였다. 특히 다문화 활동의 경우는 대체로 경험이나 만족도와는 관계없이 참여하고 싶다는 의견이 전체 과반수 이상이었다. 이를 통해 전북에서 다문화 교육 및 활동 경험의 결핍 내지는 미약 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이 우선 해결되어야 할 지역적 과제임을 알 수 있었다. 셋째, 향후 개선할 점으로는 다문화 교육과 활동을 특정 교과를 통해, 그리고 특정 시간을 할애해야 한다는 인식에서 벗어나 교육과 활동의 연계 필요성에 대한 이해와 홍보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넷째, 향후 다문화 교육 및 활동을 다양화하고 내실화해야 한다. 따라서 변혁적·시민행동적 차원에서 학교와 시민단체가 일종의 거버넌스 체제를 구축하고 그러한 토대 위에서 상호 협력적 주체가 되어 다문화 교육과 활동을 강화하고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 간의 상호 교류를 위한 지역 화합형 공동 체험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발굴을 위한 전략적 정책수립과 실천이 필요하다.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have been promoted by local communities in order to adapt to multicultural societ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perception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experienced by the people living in Jeonbuk province and to investigate how this perception affects the willingness to participate in multicultural education. This study aims to contribute to the strategies and policies related to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in the future. Therefore, this study examined precedent studies on multiculturalism in Jeonbuk area and conducted surveys to understand students 'and parents' perceptions about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respondents had little experience in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and they were not extended to the local community. The contents of education and activities were mainly favorable to multicultural families. A majority of respondents who did not have experience in education showed intention to participate.In the case of multicultural activities, more than half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would like to participate regardless of experience or satisfaction. As a result, it is necessary to solve the problem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the experience of poverty. There should be understanding and publicity about the necessity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Multicultural families and local residents should diversify experience programs for mutual exchange. And that the school and civic groups are the main subjects and that there are challenges to be made. However, it is confirmed that there is a task to diversify and improve the programs of multicultural education and activities in the future.

        • KCI등재

          지역특화산업의 산업재생과 사회적경제 기반 도시재생 변화

          원도연 한국지역사회학회 2019 지역사회연구 Vol.27 No.1

          본 연구의 지역특화산업은 1970년대 산업화 시대에 지역을 대표했던 노동집약적 제조업으로 지역경제에 높은 비중을 차지했던 산업을 말한다. 특히 1990년대 중반을 전후로 시장의 다양성이 커지고, 중국의 생산력이 높아지면서 급격하게 침체되어 대거 중국 등으로 진출하여, 지역내 고용력을 상실한 산업을 말한다. 부산의 신발, 대구의 섬유, 익산의 보석 등이 여기에 속하는데 이 산업들은 지역경제의 근간이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을 상징하는 산업이었다. 참여정부 이후 국가정책으로 추진된 지역혁신전략은 지역의 산업구조를 첨단산업 중심의 클러스터형으로 전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했으나 결과적으로는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각 지역의 미래산업에 초점을 맞춘 지역혁신전략의 선한 의도는 오회려 지역내 전통산업의 침체를 방치하고 일자리 감소와 지역경제의 약화를 불러왔다. 그러나 대구와 익산의 사례와 같이 과거 쇠퇴산업으로 여겼던 산업들을 문화산업의 관점에서 새롭게 바라보고 지역의 산업적 선순환성을 회복하는 방향으로 재조직하는 발전전략의 전환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 그런 점에서 도시의 문화적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지역의 전통적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통해 도시의 활력을 일으키고 고용을 창출하는 것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역단위의 순환적인 생산시스템은 지역내의 문화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의 집적과 깊은 연관이 있다. 그런 점에서 최근의 도시재생과 사회적경제는 서로 다른 영역이지만 지역경제의 재생전략으로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 문제는 이러한 도시재생-사회적경제가 지역의 고용창출을 전제로 하는 산업적 전환과 연계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본 연구에서 사례로 들은 대구 섬유산업과 익산 보석산업의 회생 역시 도시재생과 지역개발의 관점에서 얼마나 지역의 문화적 기반과 어떻게 결합되느냐가 중요하다. 문화제조업은 기존의 전통적 특화산업이 지역 내에서 회생하기 위해서 소품종 대량생산의 제조업적 사고가 다품종 소량생산의 공방 시스템으로 전환할 것을 제안한다. 이 과정을 통해 공장형 생산방식의 ‘제품'은 감성형 생산품인 ‘작품'으로 변화할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한편으로 창조도시 혹은 창조산업의 이론가들이 주장하는 바와 상통한다. Region-specific industry refers to the industry which represented certain region during the 1970's industrialization and is labor-incentive manufacturing industry which had high importance in the local economy. It also refers to the industries which lost it's hiring power as the market diversity expanded in the mid-90's and large number of them entered China as the productivity of China increased and became rapidly depressed. Footwear industry of Busan, textile of Daegu and Jewelry of Iksan and such were not only the foundation of the regional economy but also the representative industry of that region. After the Roh Moo Hyun government, the RIS pursued by the national policy was not very successful in achieving these achievements. RIS focused on the future industries of each region resulted in neglecting the downturn of traditional industries in the region, leading to a decline in jobs and a weakening of the local economy. However, it is necessary to set up a direction to reorganize industries that were regarded as declining industries in the past, such as Daegu and Iksan. In this respect, cultivating traditional specialized industries based on the cultural diversity of the city, and thus creating vitality and employment through the city, plays an important role in transforming the local community. The regional cyclical production system is closely linked to the accumulation of cultural and creative activities within the region. In this respect, urban regeneration and social economy in recent years are different areas, but they have an important meaning as a revitalization strategy of local economy. The problem is that the urban regeneration-social economy must be linked to the industrial transformation that presupposes job creation in the region. In this study, it is important how Daegu textile industry and Iksan jewelery industry are regenerated from the perspective of urban regeneration and regional development. Cultural manufacturing refers to the conversion of traditional traditional specialized industries from small-scale production of small-lot production to small-volume production of small-quantity production. Through this process, the 'product' of the factory production method changes into 'the work' which is the emotional product. These changes are directed toward the direction of creative industries that creative city theorists claim.

        • KCI등재

          대구경북지역의 노동수요구조와 고용흡수력

          남병탁(Nahm, Pyeong Tak) 한국지역사회학회 2018 지역사회연구 Vol.26 No.3

          2000년대 초반부터 우리 경제는 성장에도 불구하고 고용이 감소하는 소위 고용없는 성장(jogless growth)을 경험하였다. 당시 고용없는 성장의 주된 요인은 제조업의 부진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고. 언론에서도 가세하였으며 정부는 일자리창출을 위해 서비스분야를 육성하는 정책을 수립하였다. 본 연구는 이러한 이슈들이 최근에 다시 등장하는 가운데 2000-2005년과 2010-2015년 기간 대구경북지역 노동수요구조와 고용흡수력을 분석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00-2015년 기간 대구경북 지역내총생산의 전국 비중이 감소하여 지역의 노동수요 잠재력이 축소되었다. 둘째, 동 기간 지역의 산업별 취업계수가 감소추세를 보였다. 셋째, 2010-2015년 기간 고용탄성치가 2000-2005년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금융위기를 극복하면서 경제의 일자리창출력이 회복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넷째, 제조업의 고용탄성치가 서비스분야보다 높았다. 즉 제조업이 고용없는 성장의 주범이라는 주장은 일반화하기 어렵다. 이러한 결과는 지역 특히 경북에서 고용창출력이 높은 제조업을 육성하는 정책이 일자리창출에 효과적임을 시사한다. Since early 2000s Korea has experienced jobless growth and there have been arguments that manufacturing is the source of jobless growth. Media have also reported the issue and the government set up policies for fostering service industry to generate more jobs. This paper first documents the characteristics of labor demand structure since year 2000 in Daegu-Gyeongbuk region. We then calculate employment to GDP ratio and re-view the issue in terms of the elasticity of employment by industry. The main finding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GRDP of Daegu-Gyeongbuk has decreased during 2000-2015. Second, the employment to GRDP ratio has decreased over time. Third, the elasticity of employment and so the job creation capacity of the economy in the 2010s is higher than in the early 2000s. Fourth, the elasticity of employment in the manufacturing is higher than that of service sector. Based on the results obtained, this paper recommends policies that foster manufacturing industry to generate more jobs in the region, esp. in Gyeongbuk.

        • KCI등재후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 학습조직 사례분석 및 활성화 방안

          남병탁(Nahm Pyeong Tak), 한동근(Han Dong-Geun) 한국지역사회학회 2010 지역사회연구 Vol.18 No.3

          We conduct a case study on learning organizations in small and medium size companies in Daegu-Gyeongbuk region, and offer strategies for promoting the learning organizations. Three automobile-parts companies are examined as cases. Successful learning organizations are characterized as follows: (1) deep understanding and interests of CEOs in the learning organization, (2) superb leadership of the managers of the learning organization, (3) organizational learning is well orchestrated with human resource management, (4) having in-company competitions to promote motivation, (5) cooperation with outside consultants, and (6) existence of role-models in big companies in the region. Based on the case study, we offer following strategies: (1) establishing regional CEO forum for learning organization, (2) training managers of learning organizations, (3) supporting and promoting leaders' council that consists of managers of individual companies, (4) promoting learning organizations in leading companies in the region, and (5) incorporating the learning organization program in BRIDGE project.

        • KCI등재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정신분석 집단미술치료의 효과 연구

          전영신,노대겸 한국지역사회학회 2018 지역사회연구 Vol.26 No.2

          Because disadvantaged children living in communities tend to experience a variety of difficulties, their self-esteem is likely to be lower than that of the children at large. Psychoanalytic art therapy is one of useful methods for enhancing self-esteem of disadvantaged children. Hence this study attempted to examine the effect of psychoanalytic group art therapy(PGAT) on their self-esteem by applying a PGAT program to the children attending Community Childcare Centers(CCCs), who have belonged to typical disadvantaged children. As the analytical instruments for grasping the effect of a PGAT program, both an art-focused HTP test and a non-art-focused SCT were used in this study. The results of this study indicated that the PGAT program was effective in promoting the self-esteem of the children attending the CCCs. Especially the PGAT program was shown to be helpful in enhancing their global self-esteem. On the basis of these results, several suggestions for promoting self-related mental health of disadvantaged children were also presented.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취약아동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취약아동은 일반아동에 비해 자아존중감이 상대적으로 더 낮을 가능성이 있다. 정신분석에 근거한 미술치료는 취약아동 집단의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의 하나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지역사회에서 대표적인 취약아동에 속하는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들을 대상으로 정신분석에 근거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해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취약아동의 자아존중감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정신분석에 근거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 프로그램 전후에 미술적 분석도구인 HTP검사와 비미술적 분석도구인 문장완성검사(SCT)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분석한 결과, 정신분석에 근거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자아존중감을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엇보다도,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지역아동센터 이용아동의 총체적 자아존중감을 향상하는 데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 근거해, 본 연구에서는 취약아동의 자아존중감을 향상하기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 KCI등재후보

          부산과 오사카의 지역고용정책 비교

          김종한(Kim Jong Han) 한국지역사회학회 2008 지역사회연구 Vol.16 No.1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analyze the comparison of regional employment policies of Busan and Osaka. For this, we first analyze the structure of population and unemployment of Busan and Osaka. The result of this study is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 whole of Osaka population is almost changeless though a whole of Busan population decreases continuing during the past decade. Second, it is necessary to note the difference of 'the effective job opening-to-application ratio' of Busan and Osaka. Especially, the job hunting difficulty of the youth is serious in Pusan. But, oppositely, it is a more difficult that the enterprise looks for the young person in Osaka. Next, we compared Busan on the following three-kind sides with the regional employment policy of Osaka. That is, the regional employment support policy, the regional job creation policy, and the regional job training policy are them. At the end, we presented the suggestion in the regional employment policy of Busan through such a comparison analysis.

        • KCI등재

          지역재생을 위한 사회적금융의 활성화 방안

          박상우(Sang-woo, Park) 한국지역사회학회 2020 지역사회연구 Vol.28 No.4

          본 연구는 지역재생과정에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도입하는 방안과 더불어 이를 지원하기 위한 사회적금융의 유형과 운영방식에 대해 고찰하였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회적경제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법적·제도적으로 기틀을 잡아가고 있다. 이러한 논의와 더불어 사회적금융에 대한 논의 역시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사회적금융의 수준은 서민금융과 사회적기업,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포용적 성격의 금융에 그치고 있으며, 글로벌 사회적 금융 흐름과 비교해 볼 때 초기단계에 머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지역재생과 더불어 사회적 경제가 표방하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회적금융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사회적금융을 활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첫째, 사회적금융에 대한 인식전환과 민관거버넌스 구축, 둘째, 사회적금융 중개기관 설립, 셋째, 사회적가치 평가 시스템 및 DB구축, 넷째, 지역문제와 연계한 사회성과 연계채권의 확대 개편, 다섯째, 지역개반형 사회적금융 생태계 구축 등 다섯가지를 제안을 한다. 특히 사회적금융 투자자 저변확대와 체계적 발전을 위해서는 사회적 가치를 측정하는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도 동반되어야 한다. This study examined the ways to introduce the value of the social economy into the process of regional regeneration, as well as the types and operation methods of social finance to support it. Currently, discussions on the social economy are actively progressing in Korea, and the legal and institutional framework is being established. In addition to these discussions, discussions on social finance are also continuing. However, the current level of social finance is limited to the inclusive nature of finance that considers the socially underprivileged, such as low-income finance, social enterprises, and support for small business owners, and it is in the early stages compared to the global social finance trend. In order to achieve the goals of the social economy along with regional regeneration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local residents, discussions on social finance must be made in earnest.I propose the following as a way to activate social finance. First, change the perception of social finance and establish public-private governance, second, establish a social finance intermediary institution, third, establish a social value evaluation system and DB, fourth, expand and reorganize social impact bonds linked to local issues, and fifth, regional reform It proposes five things, including building a social finance ecosystem. In particular, expansion of the infrastructure that measures social value should be accompanied in order to expand the base of social finance investors and to develop systema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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