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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 추이와 제언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원예치료의 개발과 정착에 방향성을 설정해 주는 계기 마련을 위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발표된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의 학회지별 추이를 살펴보면 한국식물ㆍ인간ㆍ환경학회와 한국원예치료연구회에 게재된 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원예치료 관련 기초논문과 응용연구논문은 6년간의 전체 비율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00년 이후부터 기초연구논문이 감소하고 응용연구 논문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응용연구의 대부분이 치료공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 대상자는 치매, 정신분열, 우울증 등으로 시도되어 왔으며 예방공간에서도 아동, 청소년, 성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적용되었다. 그러나 치료 및 재활공간에 편중된 경향을 나타내며, 그 중에서 정신지체와 정신분열, 치매에 중점적으로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원예치료와 관련된 연구의 종합적인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원예치료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 모색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blished papers on horticultural therapy for 6 years from 1998 to 2003 was analysed to suggest a direction in which Korean-style horticultural therapies would be developed and applied. Most of the articles were published by the Korean Society for Plants, People and Environment and the Korean Horticultural Therapy Association. The proportion of theoretical papers was similar to that of applied ones for the six year period, but the proportion of the former has decreased while that of the latter has increased since 2000. A majority of applied studies dealt with space of treatment; the participants were those who suffered from senile dementia, schizophrenia or melancholia; and the therapy was applied to children, teenagers, adults or the aged for preventive purpose. However, it tends to emphasize too much on place of treatment and rehabilitation and deal mainly with participants of mental retardation, schizophrenia or senile dementia.

      • KCI등재후보

        국내 논문에 있어 대상자별 원예치료 프로그램 내의 원예활동 조사연구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다양한 상황 및 대상에게 적용될 수 있는 효과적인 원예치료 프로그램 개발과 원예활동을 위한 새로운 원예용품 및 작물 개발을 위한 기초적 자료를 마련하고자 원예치료와 관련한 69편의 연구논문을 분석한 결과, 원예치료 프로그램에서 사용된 원예활동은 대부분 실내에서 식물 기르기(Ⅰ형), 실외 정원에서 식물 기르기(Ⅱ형), 아트와 크래프트(Ⅲ형)이었으며 그 종류가 다양하게 활용되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그룹 활동(Ⅳ형), 소풍(Ⅴ형), 요리(Ⅵ형), 식물과 관련한 공부(Ⅶ형)로 분류되는 원예활동은 그 종류가 한정적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치료사의 의도에 따른 활동 선정과 원예와 관련된 활용 가능한 각종 인프라의 여건이 상당부분 작용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앞으로 활용 가능한 원예 관련 시설, 대상자 특성이 고려된 원예 활동 용구 및 식물과 원예활동을 바탕으로 통합된 커리큘럼 등의 요소를 포함하여 원예활동을 분석한다면 보다 발전된 학문과 산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ixty nine research papers related with horticultural therapy were studied to develop a therapy program which could be applied to various kinds of participants under various circumstances and provide a basic data for development of new horticultural products. According to the papers, the most frequent forms of horticultural activities applied to therapy programs were found out to be plant culture indoor (type Ⅰ), plant culture in outdoor garden (type Ⅱ) and art and craft (type Ⅲ). However, variations activities related with group activity (type Ⅳ), picnic (type Ⅴ), cooking (type Ⅵ) and botanical study (type Ⅶ) were limited. These findings would be explained by the choice of therapists taking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participants available horticultural infrastructure into account.

      • KCI등재후보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호스피스 환자의 혈청 코티졸, 통증, 불안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

        김경희(Kyung Hee Kim),이혜란(Hye Ran Lee),송미옥(Mi Ok Song),정성혜(Sung Hye Chung),정해준(Hae Joon Chung)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본 연구는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호스피스 환자의 혈청 코티졸, 통증, 불안 및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구명하고자 실시하였다. 본 대상자는 대구시 K 대학병원 호스피스 완화병동에 입원한 환자로서 실험군 34명과 대조군 33명으로 총 67명이었다. 실험처치는 2004년 5월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험군은 실내ㆍ외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매일 30분씩 20일 동안 실시하였으며, 대조군은 호스피스 완화병동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간호가 제공되었다. 연구도구는 호스피스 환자의 생리적 반응으로 혈청 코티졸과 통증을 측정하였고, 심리적 반응으로 불안 및 우울척도를 사용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WIN 12.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서술통계, χ2-test, ANCOVA로 분석하였다. 실험결과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제공받은 실험군은 제공받지 않은 대조군보다 혈청 코티졸(F=9.800, p=0.003), 통증(F=13.740, p=0.000), 불안(F=85.662, p=0.000) 및 우울(F=42.279, p=0.000)이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호스피스 환자의 생리적ㆍ심리적 반응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와서 환자의 증상완화와 안위에 기여하였으며, 향후 임상에서 원예치료가 호스피스 완화요법의 하나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effects of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on serum cortisol, pain, anxiety and depression of the hospice patients. The research design was a nonequivalent control group with non-synchronized design. The experimental unit consisted of the experimental group of 34, the control group of 33, and the total 67 patients. The experimental group was provided a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for a 30-minute every day for 20 days, while the control group was performed routine care of hospice palliative unit. As of the results, the experimental group which received a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decreased significantly the level of serum cortisol (F=9.800, p=0.003), pain (F=13.740, p=0.000), anxiety (F=85.662, p=0.000) and depression (F=42.279, p=0.000)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Therefore it is recommended to use the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to improve recovery and comfort of the hospice patients in the hospital field.

      • KCI등재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가 중년여성의 삶의 목적과 자아정체감 증진에 미치는 영향

        이영애(Young-Ae Lee),황현정(Hyun-Jung Hwang),송종은(Jong-Eun Song ),손기철(Ki-Cheol Son) 한국원예학회 2007 원예과학기술지 Vol.25 No.3

        본 연구는 중년여성들에게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를 실시한 경우와 기존의 압화 원예치료를 실시한 경우 중년여성의 삶의 목적의식과 자아정체감,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시 생활개선회원 중 40-59세인 중년여성이며, 대조군 15명과 실험군 Ⅰ 12명, 실험군 Ⅱ 13명으로 구성하였다. 연구기간은 2006년 5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였으며, 실험군Ⅰ에는 압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실험군 Ⅱ에는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매주 1회씩 각 12회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평가도구로 삶의 목적(PIL) 검사와 자아정체감 척도(ego identity scale),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사용하였으며, 사전ㆍ사후 평가를 실시하였다. 원예치료 실시 전ㆍ후 그룹별 변화 비교 시, 대조군에서는 삶의 목적, 자아정체감, 자아존중감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비해 실험군 Ⅰ은 삶의 목적 전체 값과 자아정체감의 전체 값 그리고 자아존중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실험군 Ⅱ에서도 삶의 목적 전체 값, 자아정체감 전체 값 그리고 자아존중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실험군 Ⅰ과 Ⅱ의 삶의 목적과 자아정체감 하위영역의 변화를 비교해보면, 삶의 목적은 목표달성과 자아충족 영역에서 실험군 Ⅱ가 더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아정체감은 자기수용 영역에서는 실험군 Ⅰ이, 목표지향성 영역에서는 실험군 Ⅱ가 더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 그룹 간 원예치료 실시 전ㆍ후 차이를 비교한 결과, 삶의 목적 하위요인 중 인생목적과 미래열망, 자아충족도 및 전체 삶의 목적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조군에 비해 인생의 목적은 실험군 ⅠㆍⅡ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미래열망, 자아충족과 전체 삶의 목적은 실험군 Ⅱ가 실험군 Ⅰ보다 더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자아정체감의 전ㆍ후 차이를 비교하였을 때 대조군에 비해 두 실험군 모두 자기수용, 자기존재의식, 전체 자아정제감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자아존중감은 그룹 간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으나 두 실험군 모두 대조군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압화 원예치료와 의미요법을 적용한 원예치료 모두 삶의 목적 증진과 자아정제감, 자아존중감 향상에 효과가 있으며, 삶의 목적 증진에는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Both the practice of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based upon logotherapy and the practice of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were compare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n the improvement of the purpose in life, ego-identity, and self-esteem of middle-aged wome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as low-income, middle-aged women whose ages ranged from 40 to 59 resident in 00 city. The control group, treatment group Ⅰ, and treatment group Ⅱ consisted of 15, 12, and 13 people, respectively. Study was performed from May 23<SUP>rt</SUP> 2006 to August 10<SUP>th</SUP> 2006. In treatment group Ⅰ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was applied while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based upon logotherapy was applied in treatment group Ⅱ once a week and 12 times programs in total. A purpose in life (PIL) test, ego-identity scale, and self-esteem scale were used as tools of this study and pre- and post assessments were made. When changes after horticultural therapy were compared with pre-therapy status in each test group, no differences in PIL, ego identity and self-esteem were made in the control group. In both treatment group Ⅰ and Ⅱ,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made in overall PIL and ego identity, self-esteem. However, as the changes of sub-categories of PIL and ego identity were compared between treatment group Ⅰ and Ⅱ, treatment group Ⅱ showed more significant improvement in goal achievement and self sufficiency among PIL items, than those of treatment group Ⅰ. Among ego identity, the improvement of goal orientation was more effective in group Ⅰ whereas that of self-acceptance was more effective in group Ⅱ. Through comparing the differences between pre and post horticultural therapy in each three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life goal, future aspiration, and self-sufficiency belonged to the sub-categories of PIL and overall PIL. Notable improvement was made in the life goal in treatment groups Ⅰ and Ⅱ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Additionally, treatment group Ⅱ showed higher improvement in overall PIL as well as future aspiration and self-sufficiency than those in treatment group Ⅰ. In accordance with the differences in ego identity between pre and post horticultural therapy, overall ego-identity as well as self-acceptance and awareness of self-exstence in both treatment groups were improved as compared to that of control group. In the case of self-esteem,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neces between treatment group Ⅰ and Ⅱ but both groups showed improvement in average as compared to control group. These results suggest that both the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and the one based upon logotherapy have effects on the improvement of PIL, ego identity, and self-esteem and that the latter is profoundly effective in the improvement of PIL.

      • KCI등재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가 성인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 향상에 미치는 효과

        김지현(Ji-Hyun Kim),조문경(Moon-Kyoung Cho),박현숙(Hyun-Suk Park),주순희(Sun-Hee Joo),손기철(Ki-Cheol Son) 한국원예학회 2008 원예과학기술지 Vol.26 No.1

        본 연구는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이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 향상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고자 하였다. 2007년 1월 23일부터 4월 18일까지 곤지암에 위치한 S복지관에서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 치료군 12명, 대조군 12명을 선정하였으며, 치료군에게는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주2회씩 3개월동안 실시하였다. 원예치료 효과 검증을 위해 원예치료 실시 전·중·후에 사회적 기술 검사도구,대인관계 검사도구, 자아 존중감 척도를 평가하였으며, 매회기마다 원예활동 수행능력 평가도구를 각각 평가하였다. 대조군과 치료군의 원예치료실시 전·중·후를 비교하였을 때, 대조군은 사회적 기술, 대인관계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보이지 않았으나 자아존중감에서는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치료군에서는 사회적 기술, 대인관계, 자아존중감 모두 매우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대조군과 치료군의 사후 비교에서는 치료군이 대조군에 비해 모든 항목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치료군의 원예활동 수행능력 사전·사후 비교에서 사회기술 상호작용 영역은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심리행동 영역에서는 흥미와 관심은 향상되었고, 문제행동, 민감성, 의존성, 정서불안, 위축, 욕구불만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참여성과 자신감에서는 실시 전에 비해 실시 후 향상되었으나 수치상으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치료군의 원예활동 수행능력을 매회기 조사하였을 때, 사회기술 상호작용 영역에서 대상자간의 상호작용, 대상자와 치료사간의 상호작용, 친밀감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으며, 심리행동 영역에서 흥미와 관심, 참여성, 자신감은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문제행동, 민감성, 의존성, 정서불안, 위축, 욕구불만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따라서 사회적 기술을 적용한 원예치료는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대인관계와 사회성을 향상시키며, 나아가 사회에 진출할 성인 여성 정신지체인의 사회적응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 of the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 based upon social skills on the improvement of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socialization in adult mental retardation women. From January 23 through April 28, research was conducted on a treatment group and a control group that consisted of 12 mental retardation women each at the “S” Social Welfare Center. In the treatment group,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s based on social skill were applied twice a week for 3 months. In order to verify the effect of the horticultural therapy, the Social Skills Rating System (SSRS-Teacher form Elementary Level), Interpersonal Negotiation strategies, and Self-Esteem Scale were given as an evaluation before, during, and after treatment and the horticultural activity performance assessment (HAPA) was used for individual assessment each time. When a comparison was made before, during, and after treatment between the control group and treatment group to determine the effect of horticultural therapy, the control group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self-esteem, but not in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On the contrary, treatment group showed a highly significant in social-skills,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s well as self-esteem. In the post-treatment comparison, the treatment group showed a significantly higher rate of improvement than the control group in all three categories. In a pre and post-HAPA comparison of the treatment group, significant improvement was observed in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In terms of psychological behavior, interest and attention were improved while behavioral problems, sensitivity, dependency, emotional disturbance, withdrawal, and frustration were significantly reduced. Although improvement has been observed in participation and self-confidence after treatment, there was no numer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detected. When the HAPA was checked every time, social-skill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display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action between patients, therapist-patient, and intimacy while psychological behavior displayed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est and attention, participation, and self-confidence, and a significant decrease in behavioral problems, sensitivity, dependency, emotional disturbance, withdrawal, and frustration. It can be postulated that horticultural therapy based upon social skills can help mental retardation women to fit into society by improving their interpersonal relationships and socialization.

      • KCI등재후보

        만성정신분열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원예치료의 프로그램별 효과성 비교

        손기철(Ki-Cheol Son),정희진(Hee-Jin Jung),배혜진(Hye-Jin Bae),송종은(Jong-Eun Song) 한국원예학회 2004 원예과학기술지 Vol.22 No.1

        본 연구에서는 원예치료 프로그램별 효과성을 알아보기 위하여 음성꽃동네 만성정신분열증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군 36명(실외 13명, 실내 12명, 생화 11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실외원예활동, 실내용기재배, 실내화훼장식 3부분으로 나눠 주 1회씩 6개월동안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한편, 대조군은 원예치료를 받지 않는 10명을 선정하였으며, 다른 활동은 동일하였고 치료군이 원예치료 프로그램을 실시할 때는 일상생활을 하도록 했다. 원예치료효과검정을 위해 인간관계측정지(Interpersonal relationship changescale), 자아존중감척도(Self-esteem scale), 사회생활기술척도(Social skill scale), 무력감 측정도구(Powerlessness scale) 등을 치료 전․중․후로 시행하여 비교하였다. 결과에 따르면, 대조군에서는 어떤 부분에서도 유의한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실외원예활동 원예치료군에서는 인간관계(P<0.002), 자아존중감(P<0.005), 그리고 사회생활기술(P<0.019)이 유의하게 향상된 반면, 실내용기재배 원예치료군에서는 인간관계(P<0.002)만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한편, 실내화훼장식 원예치료군은 무력감(P<0.001)과 사회생활기술(P<0.020)이 매우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본 실험의 결과로 각 프로그램별 독특성과 효과성이 인정되었으며, 차후 보다 전문적인 원예치료를 위해서는 치료목표에 부합하여 적절한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mpare the effectiveness of different horticultural therapy (HT) programs for individuals with chronic schizophrenia in a social welfare center, Umsung Country, Chungbuk Province. For this experiment, 36 patients as a activity group were participated in three different horticultural therapy programs (13 for field gardening group, 12 for indoor container culture group, and 11 for indoor flower design group), whereas another 10 patients were chosen as a control group without any structured activities. HT programs were performed once a week for six months. For evaluation, interpersonal relationship change scale, self-esteem scale, social skill scale, and powerlessness scale were applied 3 times, that is, before, mid, and after HT programs. According to the results, there was no significant improvement in all scales in the control group throughout activities. On the other hand, there was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change (P<0.002), self-esteem (P<0.005), and social skill (P<0.019) in field gardening activity group whereas there was only significant improvement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P<0.002) in indoor container culture group. Finally, in indoor flower design group in which they used only fresh flowers and plants during their activity, there was significant improvement in social skill (P<0.020) and reduction in powerlessness (P<0.001). In conclusion, it was found that each program had their own unique characteristics and, therefore, it is very important to draw up the programs in accordance with therapeutic goal for the better specialized HT.

      • KCI등재후보

        원예분야의 생산성 변화와 연구자원 배분

        박정근(Jung Keun Park),서동균(Dong Kyun Suh),김영철(Young Chul Kim) 한국원예학회 2005 원예과학기술지 Vol.23 No.3

        이 연구는 1981년 이후 우리나라 원예생산의 산출, 투입 및 생산성 변화추이와 성장률을 계측하여 부문별 및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분석하였다. 이 분석결과는 앞으로 원예부문 연구자들의 연구 방향설정과 원예 관련 연구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1981-2002년 기간의 원예분야 생산의 성장은 연평균 4.44%의 비교적 높은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성장은 생산성보다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이와 같은 경향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 1990-2002년 기간의 투입물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79.60%임에 반하여 생산성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20.40%에 불과하였다. 원예분야의 성장에서 채소와 과수부문은 투입의 증가보다 생산성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화훼는 높은 산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의 기여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원예분야의 연구자원 배분은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과 경제적 연구 성과가 비교적 높은 일치성(0.910)을 보이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일치성(0.826)은 상대적으로 품목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보다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원예분야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과 연구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특히 육종기술의 경제적 성과가 재배기술보다 낮아 앞으로 육종기술에 대한 연구자원 배분의 합리성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stimated the growth rates of output,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in horticulture and analyzed efficiency and priority setting for horticultur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he congruency index and scoring method. Over the whole period of 1981 to 2002, the average annual compound rate of output had been 4.44 percent while total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had grown at an average rate of 1.69 and 2.71 percent, respectively. The consistency index of budget distribution of the RDA research on horticulture by product was estimated as 0.910. This means that the allocation is efficiently made in the research resources of horticulture. However, in terms of the index by technique it was 0.826 and lower than that by the product. The improvement of th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echnique would be required in horticulture.

      • KCI등재후보

        국내 논문에 있어 원예치료 대상자별 프로그램 분석연구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국내에서 진행되는 원예치료의 치료 성과 연구를 보다 심화ㆍ발전시키며 다각적인 효과성 입증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원예 관련 학회지 발표 논문을 중심으로 분석한 결과 가장 많이 사용된 원예활동은 대부분의 대상자별 프로그램에서 아트와 크래프트, 실외에서 식물 가꾸기로 나타났으며 프로그램 진행 횟수는 11~15회, 진행 간격은 주 1회, 대상인원은 10명 미만,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식물 옮겨심기의 빈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따라서 원예치료가 수행된 대상자별 원예활동의 범주 및 프로그램 진행 횟수와 간격, 참여 인원, 상위빈도로 사용된 활동의 형태의 경향이 비슷하게 나타났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대상자별 특성을 고려한 차별적인 치료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의 여부를 검증해야 할 필요성을 보여주는 결과로 여겨진다. The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search outcomes of horticultural therapy through the papers published of academic journals in horticulture for 6 years in Korea and demonstrate its multilateral effects. The most frequent forms of horticultural activity were in most cases art and craft (type Ⅲ) and outdoor plant growing (type Ⅱ); the number of times horticultural activities were done ranged from 11 to 15 (37.7%), the frequency was once a week (81%), the number of participants was less than ten (47.8%), and the most frequent form of horticultural therapy was transplanting (72 times). Therefore, the kind of horticultural activity, the number of times and frequency of them and the number of participants tend to be similar regardless of the characteristics of participants. These findings suggest that more individualized and diversified programs of horticultural activity need to be designed and implem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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