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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 추이와 제언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국내 실정에 맞는 한국형 원예치료의 개발과 정착에 방향성을 설정해 주는 계기 마련을 위해 1998년부터 2003년까지 6년간 발표된 원예치료 관련 연구논문의 학회지별 추이를 살펴보면 한국식물ㆍ인간ㆍ환경학회와 한국원예치료연구회에 게재된 논문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원예치료 관련 기초논문과 응용연구논문은 6년간의 전체 비율에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나, 2000년 이후부터 기초연구논문이 감소하고 응용연구 논문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였다. 응용연구의 대부분이 치료공간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그 대상자는 치매, 정신분열, 우울증 등으로 시도되어 왔으며 예방공간에서도 아동, 청소년, 성인과 노인을 대상으로 적용되었다. 그러나 치료 및 재활공간에 편중된 경향을 나타내며, 그 중에서 정신지체와 정신분열, 치매에 중점적으로 적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원예치료와 관련된 연구의 종합적인 분석을 시도함으로써 원예치료의 앞으로의 발전 방향 모색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The published papers on horticultural therapy for 6 years from 1998 to 2003 was analysed to suggest a direction in which Korean-style horticultural therapies would be developed and applied. Most of the articles were published by the Korean Society for Plants, People and Environment and the Korean Horticultural Therapy Association. The proportion of theoretical papers was similar to that of applied ones for the six year period, but the proportion of the former has decreased while that of the latter has increased since 2000. A majority of applied studies dealt with space of treatment; the participants were those who suffered from senile dementia, schizophrenia or melancholia; and the therapy was applied to children, teenagers, adults or the aged for preventive purpose. However, it tends to emphasize too much on place of treatment and rehabilitation and deal mainly with participants of mental retardation, schizophrenia or senile dementia.

        • KCI등재

          취학 전 아동의 정서지능과 일상 스트레스에 미치는 원예 프로그램의 효과

          박성현(Seong-Hyun Park),허무룡(Moo-Ryong Huh) 한국원예학회 2010 원예과학기술지 Vol.28 No.1

          본 연구는 취학 전 아동의 정서지능 향상과 스트레스 완화에 미치는 원예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해 아동 60명을 대조군과 실험군으로 나누어 실험군 아동들만 4개월 간 총 29회의 원예활동에 참여하였다. 실험군 아동들에게는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과 더불어 정서지능 척도, 유아 일상스트레스 척도, 원예활동 평가지를 측정하였다. 원예활동 실시 전과 후의 정서지능 변화를 비교해 본 결과 원예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의 정서지능은 대조군 아동들보다 월등히 향상되었으며(P=0.001), 특히 자신의 감정을 인식하고 표현하는 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인식하고 조절하는 능력인 “자기인식 · 표현능력”과 “타인조절 · 대인관계능력”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 원예활동 참여는 일상 스트레스 완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P=0.01), 특히 “자존감 손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원예활동 평가지의 결과를 통해 아동들은 원예활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받아들였으며 직접 참여하고 길러본 경험이 많은 식물활동일수록 더욱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원예활동에 대한 긍정적 평가는 정서적인 효과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원예활동은 정서 불안정과 일상 스트레스에 지쳐있는 우리 아동들을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로 바르게 성장하도록 돕는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Preschool is currently underutilized as a potential setting to enhance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reduction in children.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ffects of a horticultural program on the preschool children’s emotional intelligence and daily stress. Sixty children with ages 5 to 7 participated in this study.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a one-hour horticultural program twice a week for four months. An activity room and an outside garden in the preschool were used for the horticultural program. Data collected included the Emotional Intelligence Rating Scale (EIRS), the Korean Preschool Daily Stress Scale (KPDSS), the Horticultural Program Evaluation (HPE) and demographic measures. The program mad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differences in the EIRS scores between groups (P=0.001). Among the EIRS subcategories, “appraising and expressing emotions in self” and “regulating emotions in others and handling relationships” significantly increased over the course of the program for the experimental group. The KPDSS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groups as well (P=0.01). Among the KPDSS subcategories, significant increase was found in “hurt pride” for the experimental group. Positive outcomes were also found in the HPE for the experimental group indicated by high preference of the program. In conclusion, the horticultural program was effective for preschool children in improving emotional intelligence and in decreasing daily stress. Further investigations should examine aspects of gardening that have the greatest impact on influencing emotional intelligence and stress reduction.

        • KCI등재후보

          국내 논문에 있어 대상자별 원예치료 프로그램 내의 원예활동 조사연구

          오대민(Dae-Min Oh),장유진(Eu-Jean Jang),소인섭(In-Sup So),이영현(Young-Hyun Lee),허무룡(Moo-Ryong Huh),최영애(Young-Ae Choi),허북구(Buk-Gu Heo) 한국원예학회 2006 원예과학기술지 Vol.24 No.1

          다양한 상황 및 대상에게 적용될 수 있는 효과적인 원예치료 프로그램 개발과 원예활동을 위한 새로운 원예용품 및 작물 개발을 위한 기초적 자료를 마련하고자 원예치료와 관련한 69편의 연구논문을 분석한 결과, 원예치료 프로그램에서 사용된 원예활동은 대부분 실내에서 식물 기르기(Ⅰ형), 실외 정원에서 식물 기르기(Ⅱ형), 아트와 크래프트(Ⅲ형)이었으며 그 종류가 다양하게 활용되어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반면 그룹 활동(Ⅳ형), 소풍(Ⅴ형), 요리(Ⅵ형), 식물과 관련한 공부(Ⅶ형)로 분류되는 원예활동은 그 종류가 한정적으로 조사되었다. 이는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치료사의 의도에 따른 활동 선정과 원예와 관련된 활용 가능한 각종 인프라의 여건이 상당부분 작용했을 것으로 여겨진다. 앞으로 활용 가능한 원예 관련 시설, 대상자 특성이 고려된 원예 활동 용구 및 식물과 원예활동을 바탕으로 통합된 커리큘럼 등의 요소를 포함하여 원예활동을 분석한다면 보다 발전된 학문과 산업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Sixty nine research papers related with horticultural therapy were studied to develop a therapy program which could be applied to various kinds of participants under various circumstances and provide a basic data for development of new horticultural products. According to the papers, the most frequent forms of horticultural activities applied to therapy programs were found out to be plant culture indoor (type Ⅰ), plant culture in outdoor garden (type Ⅱ) and art and craft (type Ⅲ). However, variations activities related with group activity (type Ⅳ), picnic (type Ⅴ), cooking (type Ⅵ) and botanical study (type Ⅶ) were limited. These findings would be explained by the choice of therapists taking characteristics of individual participants available horticultural infrastructure into account.

        • KCI등재

          실내 원예활동이 초등학생의 주의집중력 향상에 미치는 영향

          이민정(Min Jung Lee),김지선(Jiseon Kim),오욱(Wook Oh),장자순(Ja Soon Jang) 한국원예학회 2013 원예과학기술지 Vol.31 No.6

          본 연구는 세 가지 원예활동이 초등학생의 주의집중력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실시되었다. 경상북도 영천시 J초등학교 내 Wee Class 상담실을 이용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험군 10명에게는 꽃장식, 심기, 압화 등 원예활동을 실시하였고, 실험에 참여하지 않은 10명의 대조군을 두었다. 각 원예활동은 주 1회 총 3회씩 실시되었고, 주의집중력 검사지와 Harris 격자판은 원예활동 실시 1주일 전과 9회기 종료 후 대조군과 실험군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며, 특히 Harris 격자판은 실험군을 대상으로만 매주 원예활동 후 실시하였다. 검사지를 이용한 주의집중력 평가 결과, 원예활동 후 정서적인 문제에서 9.2점, 관리기능상의 문제에서 7.8점, 그리고 전체 점수도 19.0점 감소하여(P < 0.05) 실험군 의 주의집중력이 대조군과 비교하여 향상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Harris 격자판을 이용한 주의집중력 검사 결과, 꽃장식, 심기 및 압화 활동은 실시 전 6.00점에 비해 실시 후 각각 2.22, 2.49, 그리고 2.41점이 높아졌는데(P < 0.05), Harris 격자판 점수의 증가는 주의집중력 향상을 의미한다. 원예활동 실시 후, 꽃장식, 심기 및 압화 활동은 대조군의 7.10점에 비해 각각 1.12, 1.39, 1.31점을 증가시켰다(P < 0.05). 결론적으로 꽃장식, 심기 및 압화 등 실내 원예활동은 초등학생의 주의집중력 향상에 효과적이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ree kinds of horticultural activities (HAs) on attention concentration of elementary students. We selected 20 students using a Wee Class counseling office at J elementary school in Yeongcheon, and divided them into experimental and control groups composed of ten students each.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ree HAs including flower arrangement, planting, and pressed flower. Each HA was composed of three sessions and a session proceeded for a week. For the examinations of attention concentration, two groups responded the questionnaires before a week of the first session and at the end of the 9th session, only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the measurement using grid by Harris before a week of the first session and at the end of each HA every week. The results of questionnaire survey showed that the scores of problem in emotion and problem in controlling, and the total score decreased 9.2, 7.8, and 19.0 points, respectively (P < 0.05), indicating that the attention concentration of the experimental group improved compared with the control. In the measurements using grid by Harris, the flower arrangement, planting, and pressed flower activities increased the scores by 2.22, 2.49, and 2.41 points compared with the pre-HA of 6.00, respectively (P < 0.05), that means the improvements of attention concentration. At the post-HAs, the flower arrangement, planting, and pressed flower activities increased the scores by 1.12, 1.39 and 1.31 points compared with the control group of 7.10, respectively (P < 0.05). In conclusion, the indoor HAs improved the attention and concentration of elementary students irrespective of kind of activities.

        • KCI등재

          우리나라의 원예치료 석 · 박사 학위논문 경향 분석

          지승은(Seung Eun Ji),장유진(Eu Jean Jang),박천호(Chun Ho Pak) 한국원예학회 2010 원예과학기술지 Vol.28 No.2

          원예치료가 학문으로 자리잡은 이래, 많은 연구자들이 원예치료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해왔고 그에 상응한 많은 연구물들을 내놓았다. 기존의 연구물들과 더불어 또 다시 양산되는 많은 연구물들로 인해 1차적인 자료를 정리하는 2차적인 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고,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필요성에 의하여 원예치료관련 석·박사학위의 총람을 작성하고 분석하였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국내원예치료 석·박사학위 논문 총203편을 분석대상으로 분류한 결과, 연도별 연구 추세는 2004년, 2006년, 2007년, 2005년, 2003년, 2002년, 2001년, 1999년, 2000년, 1998년 순으로 나타났고, 원예치료관련 석사학위논문 190편(94%), 박사학위논문 13편(6%)이 발표되었다. 전공별로는 원예치료관련학과 논문이 107편(52.7%), 비관련학과 96편(47.3%)으로 나타났으며 원예치료 관련학과에서는 원예학, 원예치료학, 원예조경학, 원예과학 순으로 나타났고 비관련학과는 교육학, 사회복지학, 디자인학, 의학·간호학, 기타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 방법에서는 양적연구가 105편(51.7%)으로 가장 많았으며 통합적연구 63(31.0%), 질적연구 35편(17.2%)으로 나타났다. 측정도구별 연구동향은 평가지가 365개(78.5%)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자가설문지 58(12.5%), 생리적 측정 42개(9.0%)로 나타났다. 203편의 논문에서 사용된 통계도구는 총 343개로 논문 한편당 평균 1.6개의 통계처리가 사용되었으며 통계방법을 유형별로 분류해보면 가장 높은 빈도를 보인 t-test, 기술통계분석, 분산분석, Wilcoxon, Mann-whitney, x², 상관분석 등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볼 때, 자료분석 방법이 단순한 기술통계보다는 다양한 변인을 고려한 다차원적인 분석을 하는 경향으로 변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원예치료 프로그램 중 공예활동 프로그램이 1676회(43.6%)로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으며, 재배활동 1542(40.1%), 학습활동 258(6.7%), 요리활동 215(5.6%), 기타활동 150회(3.9%) 순으로 나타났다. 총 시행 회기는 11-20회, 21-30 회, 10회 이하, 31-10 회, 41-50 회, 51회 이상 순으로 나타났으며, 한 주 동안 시행한 횟수는 주 1회, 주 2회, 주3회, 주 5회, 주4회, 기타 순으로 조사되었다. 그리고 한 회기당 시행 시간은 1시간에서 1시간 30분, 1시간 이하, 1시간 30분에서 2시간, 2시간 이상 순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the study tendency of Korean master’s and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on horticulture therapy and present basic material necessary to establish future Korean studies on horticulture therapy and improve substance quality of studies. A total of 203 Korean master’s and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on horticulture therapy from 1998~2007 were analyzed. There were 203 studies in 1998 (2), 1999 (9), 2000 (7), 2001 (16), 2002 (18), 2003 (19), 2004 (40), 2005 (27), 2006 (33) and 2007 (32). A total of 190 master’s degree dissertations (94%) and 13 doctorate degree dissertations (6%) have been published on the topic. There were 107 dissertations from departments related to horticulture therapy (52.7%) and 96 dissertations from non-related departments (47.3%). For study method, most were quantitative studies with 105 studies (51.7%), and there were 63 studies that combined qualitative and quantitative study methods (31.0%). There were only 35 qualitative studies (17.2%). Study tools were divided into self-made surveys, evaluation sheets and physical measurements. Evaluation sheets were used the most, in 365 studies (78.5%), 58 used self-made surveys (12.5%) and 42 used physical measurements (9.0%). The number of statistical tools used in the 203 dissertations was 342, which means an average of 1.6 tools was used per study. When the statistical methods were divided according to type, the t-test had the highest frequency, followed by technical statistical analysis, one-way analysis, spread analysis, frequency analysis, reliability verification, x², correlation analysis, cross analysis, factor analysis, regression analysis and multivariate analysis. It was used 1,676 times (43.6%). In terms of number of times of execution, 89 studies executed 11-20 times (48.9). 99 studies executed a program once a week (58.9%), the time of one period was 1 hour to 1 and a half hours for 65 studies (57.0%), The tendency of structures where the studies were carried out were schools (74 studies, 37.8%), which were the highest.

        • KCI등재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을 위한 영양교육 병행 원예 프로그램의 효과

          박성현(Seong-Hyun Park),허무룡(Moo-Ryong Huh) 한국원예학회 2009 원예과학기술지 Vol.27 No.3

          본 연구는 아동의 기호도가 낮은 채소와 과일류의 재배와 이용, 오감을 다양하게 자극할 수 있는 식물들을 활용한 원예활동을 영양교육과 병행하여 실시함으로써 아동으로부터 자연에 대한 친밀감, 자연과의 유대관계성을 이끌어내고, 몸의 움직임이 많은 생활방식에 친숙해지도록 하며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아동의 올바른 식습관 정립을 돕고자 하였다. 5-7세 사이의 취학 전 아동 60명을 대조군과 실험군으로 나누어 실험군 아동들은 4개월 간 총 29회의 영양교육 병행 원예활동에 참여하였다. 원예활동은 주치료사, 보조치료사, 담임교사가 참여한 가운데, 일주일에 두번, 한 시간 가량 유치원 내 실내실습실과 실외 텃밭을 활용하여 진행하였다. 실험참여 아동들에게는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 수집과 더불어 음식선호도, 식사습관, 원예활동 평가질문지를 실시하였다. 영양교육 병행 원예활동 실시 전과 후의 음식선호도 변화를 비교해 본 결과, 원예활동에 참여한 아동들의 경우 대조군 아동들보다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골고루 먹으려고 노력하는 경향을 보였으며(P<0.0001), 식사습관도 눈에 띄게 향상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P=0.005). 선호도가 가장 많이 증가한 채소류의 경우 원예활동을 통해 직접 길러보거나 요리 등을 통해 활용해 본 채소가 많아 아동의 원예경험이 식습관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한 원예활동은 자연과의 접촉 결핍과 먹거리 편식에 처해 있는 우리 아동들을 건강한 몸과 정신을 가진 하나의 인격체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A horticultural program with a hands-on gardening and nutrition emphasis was taught to determine the effect it had on promoting healthy eating habits of preschool children. Sixty preschool children aging 5 to 7 participated in this study.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participated in a one-hour horticultural program that occurred twice a week for 4 months. Activity room and outside garden in the preschool were used for the horticultural program. The Food Preference Questionnaire (FPQ), the Dietary Behavior Questionnaire (DBQ), the Horticultural Program Evaluation (HPE), and demographic measures were obtained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Children in the horticultural program had significantly more positive outcomes than those in the control group. Measurement of the FPQ was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two groups (P<0.0001). Among the FPQ subcategories, fruit and vegetable preferences did significantly increase over the course of the program for the experimental group, especially for the fruits and vegetables that children grew themselves during the program. Horticultural program made a statistically significant impact on differences in the DBQ scores between groups as well (P=0.005). Children in the experimental group had improved dietary behavior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Positive outcomes were also noted in the HPE for the experimental group indicated by high preference of the program. In conclusion, the horticultural program with a gardening and nutrition emphasis was effective in preschool children to promote healthy eating habits by increasing fruit and vegetable consumption. Further research is needed to clarify long-term benefits of gardening-based nutrition education program for promoting healthy behaviors and preventing obesity and other negative impacts across childhood and throughout adolescence.

        • KCI등재후보

          원예분야의 생산성 변화와 연구자원 배분

          박정근(Jung Keun Park),서동균(Dong Kyun Suh),김영철(Young Chul Kim) 한국원예학회 2005 원예과학기술지 Vol.23 No.3

          이 연구는 1981년 이후 우리나라 원예생산의 산출, 투입 및 생산성 변화추이와 성장률을 계측하여 부문별 및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을 분석하였다. 이 분석결과는 앞으로 원예부문 연구자들의 연구 방향설정과 원예 관련 연구정책 수립에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1981-2002년 기간의 원예분야 생산의 성장은 연평균 4.44%의 비교적 높은 성장을 보였다. 그러나 성장은 생산성보다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1990년대 중반 이후 이와 같은 경향은 더욱 뚜렷하게 나타나 1990-2002년 기간의 투입물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79.60%임에 반하여 생산성의 성장에 대한 기여는 20.40%에 불과하였다. 원예분야의 성장에서 채소와 과수부문은 투입의 증가보다 생산성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그러나 화훼는 높은 산출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생산성의 기여는 거의 나타나지 않고 투입물의 증가에 의하여 이루어졌다. 원예분야의 연구자원 배분은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과 경제적 연구 성과가 비교적 높은 일치성(0.910)을 보이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일치성(0.826)은 상대적으로 품목에 비하여 낮게 나타났다. 부문별 연구자원 배분보다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의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낮아 원예분야의 기술별 연구자원 배분과 연구관리의 효율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 특히 육종기술의 경제적 성과가 재배기술보다 낮아 앞으로 육종기술에 대한 연구자원 배분의 합리성을 도모하여야 할 것이다. This study estimated the growth rates of output,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in horticulture and analyzed efficiency and priority setting for horticultur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he congruency index and scoring method. Over the whole period of 1981 to 2002, the average annual compound rate of output had been 4.44 percent while total input and total factor productivity had grown at an average rate of 1.69 and 2.71 percent, respectively. The consistency index of budget distribution of the RDA research on horticulture by product was estimated as 0.910. This means that the allocation is efficiently made in the research resources of horticulture. However, in terms of the index by technique it was 0.826 and lower than that by the product. The improvement of the research resource allocation by technique would be required in horticulture.

        • KCI등재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가 중년여성의 삶의 목적과 자아정체감 증진에 미치는 영향

          이영애(Young-Ae Lee),황현정(Hyun-Jung Hwang),송종은(Jong-Eun Song ),손기철(Ki-Cheol Son) 한국원예학회 2007 원예과학기술지 Vol.25 No.3

          본 연구는 중년여성들에게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를 실시한 경우와 기존의 압화 원예치료를 실시한 경우 중년여성의 삶의 목적의식과 자아정체감, 자아존중감 향상에 미치는 차이가 있는지 알아보고자 수행하였다. 본 연구의 대상은 ○○시 생활개선회원 중 40-59세인 중년여성이며, 대조군 15명과 실험군 Ⅰ 12명, 실험군 Ⅱ 13명으로 구성하였다. 연구기간은 2006년 5월 23일부터 8월 10일까지였으며, 실험군Ⅰ에는 압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실험군 Ⅱ에는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프로그램을 매주 1회씩 각 12회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평가도구로 삶의 목적(PIL) 검사와 자아정체감 척도(ego identity scale), 자아존중감 척도(self-esteem scale)를 사용하였으며, 사전ㆍ사후 평가를 실시하였다. 원예치료 실시 전ㆍ후 그룹별 변화 비교 시, 대조군에서는 삶의 목적, 자아정체감, 자아존중감의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에 비해 실험군 Ⅰ은 삶의 목적 전체 값과 자아정체감의 전체 값 그리고 자아존중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한편, 실험군 Ⅱ에서도 삶의 목적 전체 값, 자아정체감 전체 값 그리고 자아존중감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실험군 Ⅰ과 Ⅱ의 삶의 목적과 자아정체감 하위영역의 변화를 비교해보면, 삶의 목적은 목표달성과 자아충족 영역에서 실험군 Ⅱ가 더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자아정체감은 자기수용 영역에서는 실험군 Ⅰ이, 목표지향성 영역에서는 실험군 Ⅱ가 더 유의하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 그룹 간 원예치료 실시 전ㆍ후 차이를 비교한 결과, 삶의 목적 하위요인 중 인생목적과 미래열망, 자아충족도 및 전체 삶의 목적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대조군에 비해 인생의 목적은 실험군 ⅠㆍⅡ 모두 유의하게 향상되었고, 미래열망, 자아충족과 전체 삶의 목적은 실험군 Ⅱ가 실험군 Ⅰ보다 더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자아정체감의 전ㆍ후 차이를 비교하였을 때 대조군에 비해 두 실험군 모두 자기수용, 자기존재의식, 전체 자아정제감에서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자아존중감은 그룹 간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으나 두 실험군 모두 대조군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압화 원예치료와 의미요법을 적용한 원예치료 모두 삶의 목적 증진과 자아정제감, 자아존중감 향상에 효과가 있으며, 삶의 목적 증진에는 의미요법을 도입한 압화 원예치료가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한다. Both the practice of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based upon logotherapy and the practice of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were compared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n the improvement of the purpose in life, ego-identity, and self-esteem of middle-aged wome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as low-income, middle-aged women whose ages ranged from 40 to 59 resident in 00 city. The control group, treatment group Ⅰ, and treatment group Ⅱ consisted of 15, 12, and 13 people, respectively. Study was performed from May 23<SUP>rt</SUP> 2006 to August 10<SUP>th</SUP> 2006. In treatment group Ⅰ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was applied while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based upon logotherapy was applied in treatment group Ⅱ once a week and 12 times programs in total. A purpose in life (PIL) test, ego-identity scale, and self-esteem scale were used as tools of this study and pre- and post assessments were made. When changes after horticultural therapy were compared with pre-therapy status in each test group, no differences in PIL, ego identity and self-esteem were made in the control group. In both treatment group Ⅰ and Ⅱ,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made in overall PIL and ego identity, self-esteem. However, as the changes of sub-categories of PIL and ego identity were compared between treatment group Ⅰ and Ⅱ, treatment group Ⅱ showed more significant improvement in goal achievement and self sufficiency among PIL items, than those of treatment group Ⅰ. Among ego identity, the improvement of goal orientation was more effective in group Ⅰ whereas that of self-acceptance was more effective in group Ⅱ. Through comparing the differences between pre and post horticultural therapy in each three group,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life goal, future aspiration, and self-sufficiency belonged to the sub-categories of PIL and overall PIL. Notable improvement was made in the life goal in treatment groups Ⅰ and Ⅱ a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Additionally, treatment group Ⅱ showed higher improvement in overall PIL as well as future aspiration and self-sufficiency than those in treatment group Ⅰ. In accordance with the differences in ego identity between pre and post horticultural therapy, overall ego-identity as well as self-acceptance and awareness of self-exstence in both treatment groups were improved as compared to that of control group. In the case of self-esteem,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neces between treatment group Ⅰ and Ⅱ but both groups showed improvement in average as compared to control group. These results suggest that both the conventional horticultural therapy using pressed flowers and the one based upon logotherapy have effects on the improvement of PIL, ego identity, and self-esteem and that the latter is profoundly effective in the improvement of P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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