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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동유럽학: 평가와 전망

          홍석우(Sog u Ho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6 동유럽발칸연구 Vol.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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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한국내 동유럽학의 태동과 발전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본 연구에 따르면, 국내 동유럽학의 역사는 독일의 베를린장벽과 냉전체제가 붕괴되는 1989년을 전후하여 크게 4개의 시기로 나누어 분석할 수 있다고 본다: (1) 냉전 체제시기 동유럽연구의 태동: 1989년 이전, (2) 동유럽학의 토대구축과 양적 성장기: 1989년부터 1990년대, (3) 새로운 방향의 탐색 및 도약기: 2000년대, (4)질적 성장을 위한 준비기: 2010년대. 본론에서는 시기별로 동유럽학의 특성과 과제, 한계 등에 대해 살펴보고 있다. 상대적으로 짧은 시기에도 불구하고 국내의 동유럽 연구는 괄목할 만한 양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한국과 동유럽국가들과 의 학문적, 문화적 관계발전에 이바지 한 것이 사실이다. 본 논문은 국내 동유럽학이 이루어낸 성과와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앞으로 이 분야의 발전을 위해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This study attempts to explore the origin and development process of East European Studies which have been conducted in South Korea. The history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is examined in the following 4 time periods, starting from 1989 when the Berlin Wall came down: (1) The birth of East European Studies in South Korea: Before 1989, (2) Establishing the foundation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From 1989 through 1990s, (3) Searching for new direction and leaping for the next level: during 2000s, (4) Preparation period for the qualitative growth: during 2010s. This study attempts to investigate any special features of the East European Study of South Korea in each time period, examining its achievements, tasks and limits. Inspite of its relatively short history, the East European Study in South Korea made remarkable advances while Korean researchers and research/educational institutes contributed to the development of mutual relationship between Korea and East Europe. This study introduces the achievement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and discusses about the tasks for futher development of East European Studies in Korea.

        • KCI등재

          크로아티아 민족 정체성의 기원과 실체:

          권혁재(Hyok Jae Kwon)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17 동유럽발칸연구 Vol.4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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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민족은 3세기부터 발칸지역으로 이주를 시작하고, 7세기 대규모 민족이동을 통해 현재 거주지에 정착을 한다. 크로아티아 민족이 이동한 지역은고대 로마의 발칸 일리리쿰 지역이었고 이 지역 원주민은 다양한 민족기원에도불구하고 하나의 일리리아인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다양한 사회․정치적 원인으로 7세기 이후 발칸지역의 일리리아 정체성은 새로운 슬라브 정체성으로 변화했고. 9세기 이후 본격적으로 크로아티아 정체성이 등장한다. 크로아티아 지역에서 나타났던 정체성 변동을 단순히 대규모 민족이동으로 인한 인구교체나 문화교체로 설명하기에는 부족함이 남는다. 발칸지역 원주민과 슬라브인이 융합하면서 발생한 인종 및 지역 정체성의 문제는 다양한 주변적 환경 분석을 통해 명확해 질 수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이 연구는 대규모 슬라브 민족이동이 시작되는 중세 시대의 발칸 일리리쿰의 상황과 정체성 형성과정을 다양한 가설을 비교하여 분석해보았다. 9세기에 등장하는 크로아티아 정체성은 로마제국의 발칸 일리리쿰 지역에서 발생하였던 단계적인 정체성 전환을 통해 만들어진 최종결과물이 아닌 새로운 정체성의 출현이었다. 크로아티아 정체성이 확립된 이후 에도 일리리쿰과 일리리아 개념은 남슬라브주의, 유고슬라비아주의로 그 이름을 바꾸어 가며 오랫동안 크로아티아 민족주의 핵심 이데올로기로 재탄생한다. 그리고 현대 크로아티아인에게도 일리리아라는 개념은 크로아티아인이 가졌던 가장 우월한 문명에 대한 동경으로, 자랑스러운 민족의 뿌리로 지속되고 있다. From the 3rd century, Croatian people had started to move to Balkans and settled down in the current area through mass migration in the 7th century. The area Croatian people migrated was the Balkan Illyricum of ancient Roman and the indigenous people of this area had lived as a single Illyrian despite their diverse ethnic origins. Due to the various social and political reasons, Illyrian identity in Balkans changed to new Slavic identity after the 7th century, and shifted to Croatian identity since the 9th century. It is not enough to explain the identity-shift taken place in Croatian area with simple population or cultural changes caused by the mass migration. The racial and regional identity issues occurred with the blend of the natives of Balkans and Slavs can be clarified through analyzing the various surrounding environments. In this study, based on this background, the circumstances and the identity formation process of the Balkan Illyricum of the middle ages when the mass migration of Slavs started were analyzed through comparing various hypotheses. The appearance of the Croatian identity in the 9th century was the final result of the gradual identity-shift taken place in the Balkan Illyricum area after the fall of the Roman Empire. But even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Croatian identity, Illyricum and Illyrian identity had been reborn for a long time as the key ideology of the nationalist movement changing its name to South Slavism and Yogoslavism. And until now, the Illyrian identity still remains in the heart of modern Croatian as the adoration for the western cul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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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확대와 동유럽 경제의 변화

          김상원(Kim, Sang-Won)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01 동유럽발칸연구 Vol.1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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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의 목적은 EU 동진의 경제적 이유와 동유럽의 EU 가입 이후 변화하는 경제 상황을 고찰하는 것이다. 세계경제 흐름이 시장 단일화와 지역화로 나누어져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 격차가 존재하는 상이한 시장의 결합은 어떠한 의미가 있고, 무엇을 준비해야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서이다. 2007년 2개국이 추가로 가입하여 27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EU는 인구 4억 8900만명으로 중국, 인도에 이어 전 세계에서 3번째로 많다. 영토는 423만㎢, GDP는 약 10조 9,400억 유로이다. 인구는 물론, 경제 규모에 있어도 EU는 미국을 웃도는 거대 경제권이 되고 있다. EU의 동진은 “다양성 속의 통일성”(united in diversity)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었다. 동유럽 국가들의 EU 가입에 따른 가장 큰 경제적 효과는 외국인 직접투자의 증가이다. 또한 외국인 직접투자의 급속한 증가는 동유럽 국가들의 민간소비를 대폭적으로 확대시켰다. 동유럽 국가들은 자발적인 경제 환경 개선을 통해 직접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시켜 경제 활성화를 이룩하였다. EU도 동유럽 국가들의 저렴한 노동력과 투자우대 조치로 인해 지속적인 투자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 성장에 따른 물가 상승과 노동비의 상승으로 점차 경제적 장점을 상실해가고 있다. 따라서 빠른 산업 다각화와 자본 및 기술 집적 산업 유치를 통해 경제적 구조조정 및 체질 개선이 필요한 실정이다. The European Union (EU) views the enlargement process as a historic opportunity to promote stability and prosperity in Europe. On January 1, 2007, Bulgaria and Romania joined the EU, enlarging the Union to 27 countries. The trouble-spot of the Balkans will move closer towards European integration. These neighborhoods constitute challenges to stabilization policy, whose extent nobody can identify clearly even today. The states of the Western Balkans have been given explicit EU prospects, which are organised along the lines of the Stability Pact and the Stabilization and Association Process, while relations with the CIS neighbours have been extended within the framework of foreign relations. Nevertheless, the follow-up questions arising from eastern enlargement can only be managed to a limited extent with the current instruments of the EU. Eastern enlargement constitutes the core issue in certain respects and often lies at the foundation of the other big challenges The EU's previous enlargement in May 2004 brought in Cyprus, the Czech Republic, Estonia, Hungary, Latvia, Lithuania, Malta, Poland, Slovakia, and Slovenia. In 2005, the EU agreed to open accession negotiations with Turkey and Croatia, and named Macedonia as an official EU candidate; in December 2006, the EU partially suspended talks with Turkey over ongoing disputes over Cyprus. Although the EU maintains that the enlargement door remains open, “enlargement fatigue” has become a serious issue in Europe and some experts believe that EU enlargement may be reaching its lim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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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의회에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력 연구

          안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11 동유럽발칸연구 Vol.26 No.1

          I will analyze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mit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cooperation between global organization which focus on political and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in European Parliment. Even though eastern europe are lesser power states than western europe, elevation of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must come from prior occupation of global issues and problems in European Parliament. I will analyze solid methods of getting over difference of political economic power between western europe membership and eastern europe membership in European Union. Actually there are lesser power states among western europe as like PIIGS and southern Europe which need assistances and supports from European Union in global economic crisis. To elevate political economic power of Eastern Europe, Eastern Europe need strategy to propose agendas and ideas, and prior occupation about issues of organization and instituion of European Union, global economic issues, election and political party of European Parliament, permission of EU new membership state etc. in European Parliment. I know that European Parliament is are lesser power for Political Economic phase tha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But if European Union will be elevated United States of Europe through European integration, European Parliament should be strengthened democratic seperation of three powers(administration, legislation and judiciary) as like seperation of three power in a country. If Eastern Europe has lesser power in European Council and European Commission, Eastern Europe should be get the core role such as strong-small states among super power states as like Germany, France and UK through playing its part in European Parliament and Eurozone. Political economic powers of Eastern Europe will be strengthened through European Parliament. 본 논문은 유럽의회에서 유럽연합의 조직, 제도 및 구조측면, 유럽의회에서의 선거와 정당이념, 경제적 이슈, 신규가입국 문제 등을 중심으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분석하였다. 동유럽국가가 서유럽 회원국가 보다는 약소국이지만 유럽의회를 통하여 유럽연합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는 여지가 없는지를 모색하였다. 물론 이는 동유럽국가가 집단적으로 협력하는 문제이지만 동유럽국가간에도 개별적으로 위상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서유럽 회원국 중에도 강소국들이 존재하고 있고 PIIGS 나 남유럽국가 등 글로벌 경제위기하에서 유럽연합에 협력과 지원을 필요로 하는 국가가 존재한 것과 마찬가지이다. 그렇다면 동유럽국가가 보다 적극적으로 유럽연합에서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는 조직·제도, 경제이슈문제, 신규가입국 결정 등에서 대안을 개발하고 이슈를 선점하는 전략을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필자는 유럽연합 내에서 유럽의회가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보다는 정치경제적 위상이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유럽연합이 유럽통합을 전제로 유럽합중국으로 발전적인 진행을 하려면 입법, 사법, 행정 등 개별국가에 존재하는 민주적인 삼권분립이 필요하다. 여기서 유럽의회가 적극적인 입법의 역할을 강화하여 위상을 좀 더 높일 때 동유럽 국가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담담함으로써 유럽연합에서 동유럽국가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높일 수 있다고 보았다. 그러나 아직도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연합에서 후발국가로 참여하여 중심적인 역할을 못하고 있고 유럽의회도 여전히 유럽이사회나 유럽정상회의 등에 비해 글로벌경제위기극복 등에서 역동적인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결론적으로 동유럽 국가들이 유럽이사회나 집행위원회에서 정치경제적 영향력이 약하다면 유로 존이나 유럽의회에서 보다 더 많은 활동을 통하여 독일, 프랑스, 영국 등 강대국사이에서 서유럽 강소회원국과 같은 핵심적 역할을 모색해야 할 것으로 본다. 필자는 유럽의회를 통하여 동유럽회원국들의 정치경제적 위상을 점차적으로 향상 시킬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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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소보민족문제를 통해 본 발칸의 정체성재건

          안성호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12 동유럽발칸연구 Vol.3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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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말 이후 코소보민족문제가 진행 중인 발칸지역은 구유고 연방국가들의 유고 연방 이탈 및 체제 전환에 따른 민주화와 시장 경제가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정치와 경제 분야에서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최근 코소보의 민족분규 해결방안과 발칸의 정체성 등은 EU, NATO의 관심증대에 따라 코소보 주민들의 자체적 결정을 존중할 것이냐의 문제로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다. 다수의 뜻에 따른 독립국가, 민주화, 그리고 민족문제의 평화적 해결이 유럽국가들과 발칸의 정체성이 되어야 한다고 본다. 유럽은 정치, 경제, 역사 그리고 문화적으로 세계 각 국가에 모범이 되는 지역이다. 유럽의 평화가 세계평화를 좌우한다고 인식된다. 발칸지역의 민주적 정체성재건을 위해서는 코소보독립의 문제는 코소보 내다수 주민의 뜻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향후 발칸의 평화가 바로 세계평화의 중요한 모범적인 해결 잣대중 하나가 될 것이다. 유럽 근현대사에서 발칸의 중요성 척도는 민주적이고 평화적으로 코소보문제를 해결해야하는데 달려 있는 것이 아닌가 인식된다. 이것이 발칸의 정체성재건의 핵심이라고 본다. 본 연구는 코소보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통한 발칸지역의 정체성재 건은 다수민족의 의사를 존중해주는 민주적 평화가 발칸지역에 자리 잡는데 있음을 강조하였다. As the Federation of Yugoslavia is transformed into separate nation-states, due to collapse of communism system, development of democratization and marketing economic system, The ethnicity and conflict of Kosovo in the Balkans have important influence on global politics and economic change after 1990. Recently solving ideas of Kosovo ethnicity and the Balkans's identity are focused on self-decision of Kosovo which is independence of Kosovo or taking part in the Federation of Serbia with interests of EU and NATO. Democratic history of the European countries is the model of politics, economy, and culture all over the world. And I think that the peace of Europe is the determinant of the peace of the world. I hope that Kosovo's independence issue should be decided by Kosovo for reconstruction of demoractic identity in the Balkans. In future peace of the Balkans will be one of the influential models that evaluates world peace by level of the Balkans' peace. Criteria of the Balkans' importance in the history of European countries rely on solving Ethnicity of Kosovo through global peaceful and democratic methods. I will introduce that these are determinants of the Balkans' reconstructed identity. This study discuss global democratic peace which respect the major opinion and co-existing other races and ethnics. And this article shows that for reconstructing the Balkans' identity, democratic peace for solving Kosovo ethnicity problems should be built in the Balk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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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유럽 국가와 유로존간의 경기 상호의존구조 분석

          박해선(Park, Haesun), 이철원(Lee, Chul-won), 이상직(Lee, Sangjik)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09 동유럽발칸연구 Vol.2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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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이후 동유럽국가들은 EU에 가입하기 시작하면서 서유럽 중심의 유로존과 경제협력과 교역증대를 통해 경제성장 기반을 확보하려고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궁극적으로 통화통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통화통합으로 경제교류가 증대되기 위해서는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의 경기동조화가 전제되어야 한다. 또한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 사이의 경기변동 정보의 전달구조를 파악한다면 이 지역의 경기변동 양상과 대응정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본 연구에서는 동유럽 7개국(체코, 헝가리, 불가리아, 폴란드,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과 유로존의 2000년 1월부터 2009년 5월까지 월별 산업생산지수를 데이터로 하여 경기동조화현상 존재여부 2경기변동 정보의 전달구조를 규명하였다. 동유럽국가들이 EU에 가입하기 시작한 2004년 5월을 기준으로 전후반기로 나누어 실증분석을 하였다. 잔차항의 상관계수분석을 보면 후반기에는 유로존과 동유럽국가 사이의 상관관계가 전반기보다 증가하여,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의 경기동조화현상이 커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한편, 전후반기의 경기정보 전달구조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전반기에는 유로존의 경기변동 정보가 헝가리상관체코에만 영향을 주고 나머지 동유럽국가들에는 전달되지 않았으나, 후반기에는 헝가리를 매개로 하여 모든 동유럽국가들에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이는 EU가입후 유로존과 동유럽국가들 사이에 경기변동의 동조성이 더 커진 것을 뒷받침하는 결과이나, EU가입전후로 동유럽국가와 유로존의 상관관계에 변화가 없다는 일부 기존의 연구결과와는 다른 결론이다. Several eastern European countries which have joined the EU are expected to adopt the euro in the near future. The monetary integration requires the synchronization of business cycles among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Otherwise the adoption of the euro might cause negative effects on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In this paper, we employ vector error correction model and DAG (Directed Acyclic Graphs) to analyze the synchronization and the structure of interdependence of business cycles in the area. We use monthly industrial production indices of 7 eastern European countries (Czech, Hungary, Bulgaria, Poland, Romania, Slovakia and Slovenia) and of the euro zone for our empirical analyses. Since the number of the EU member countries increased from 15 to 25 in May 2004, we divide the data into two periods: January 2000- April 2004 and May 2004 - May 2009. We found that in the first period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between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are lower and, in some cases, negative. In the second period, however, the correlation coefficients are quite different. All of them are positive and their absolute values increase. DAG provides the structure of interdependence of business cycles among the countries we consider. In the first period, the information on the business cycles of the euro zone affects only Hungary and Czech while in the second period, the euro zone's business cycle information has effects on all of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through Hungary. In sum, we conclude that after eastern European countries joined the EU, economic integration among the eastern European countries and the euro zone has been esta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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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율적인 마케도니아어 교육을 위한 불가리아어와의 비교언어학적 연구

          김원회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14 동유럽발칸연구 Vol.38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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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아어는 기원 후 863년 불가리아 출신 키릴과 메토디 형제가 최초의 슬라브 문자를 창제한 것을 기점으로 세계 언어사에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 언어가 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변화를 통하여 슬라브어에서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언어이다. 이 언어는 고대불가리아어 혹은 고대교회슬라브어로 불리는 고대 슬라브어적 전통을 만들고 유지하면서도, 주변의 루마니아어, 그리스어, 터키어, 알바니아어 등 어족이 다른 언어들과의 언어교류를 통하여 발칸언어연합이라는 독특한 언어군을 만들었고, 현재도 새로운 언어적 특징을 만들어가고 있는 남 슬라브어이다. 반면 마케도니아어는 구 유고연방에서 해체된 일곱 개의 나라 중 하나인 마케도니아에서 사용되는 표준어이다. 이 표준어는 제 2차 세계대전 말인 20세기 중반에 형성되어 슬라브어 가운데 가장 뒤늦게 규격을 갖춘 언어가 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마케도니아 영토는 9세기 슬라브어의 문자가 창제된 곳이며 왕성한 문자보급 활동이 있었던 곳이다. 마케도니아는 비교적 남부유럽에서 발전하여 이웃하고 있는 불가리아나 세르비아의 정치적 문화적 영향을 받았으며 이는 마케도니아어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특히 불가리아 국경과 맞닿고 있는 지역인 남동부 마케도니아어 방언은 남서부 불가리아 방언과 자연스러운 언어적 연결고리를 맺음으로써 이러한 관계를 증명하기도 한다. 또한 마케도니아 북부 방언은 세르비아 남부 방언의 복합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기도 한다. 반면에 중부 마케도니아(Prilep-Bitola-Veles) 방언은 비교적 전형적인 마케도니아 방언의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 오늘의 마케도니아 언어지형도이다. 한국인, 한국 학생들에게 불가리아어와 마케도니아어, 그 문화는 여전히 낯설고 새로운 것일 것이다. 물론 현재까지 한국에서 다양한 슬라브 언어와 문화를 공부할 수 있다. 하지만 다양한 슬라브어를 공부할 수 있는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도 아직 마케도니아어를 독립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마련되어 있지 않고 있으며 이는 전국을 통틀어 보아도 전무하다. 현실적 필요에 비하여 교육기회가 전무한 마케도니아어의 교육을 같은 언어 군에 속하는 불가리아어와의 비교를 통하여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본 논문의 연구목적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seeking the proper methods of teaching Bulgarian and Russian languages on the comparative linguistic basis. As it is well known, Macedonian and Bulgarian languages are in the same language family. They are south slavic languages together with Serbian, Croation and Slovenian. But, due to the latest language identification process of Macedonian, many foreign scholars regard it as the dialect of Bulgarian or branch language of Serbian. For this purpose, the author, first, investigates the identity of Macedonian language. After that, the author compares the Macedonian with Bulgarian and Serbian languages. And on the basis of these comparisons, the author proposes the proper methods of teaching and learning Macedonian and Bulgarian languages. They are phonetic o'kanie, less important accent, consonant pronunciation shift, falling case system in noun, post-located article system, productive uses of short form pronoun, et al. In the end of the main body, the author also proposes the inter-cultural approach, add to the comparative metho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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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9년 동유럽혁명의 유형화 시론

          박정원 한국외국어대학교(글로벌캠퍼스) 동유럽발칸연구소 2007 동유럽발칸연구 Vol.18 No.1

          This thesis reconsiders East European revolutions of 1989 from a comparative perspective and attempts to classify them according to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As domestic causes of the revolutions, we can take the common phenomenon of lack of political legitimacy and ineffective economic system. However, the degree of crisis differed from country to country, according to whether there were efforts to reform the economic system and whether the party elite were united or not. As external causes, the West's influence and the Gorbachev factor are significant. Those countries that had attempted some economic reforms supported the perestroika and glasnost, like Poland and Hungary. However, Eastern Europe's so-called "Gang of Four" were against Gorbachev's policy or only reluctantly followed it. In the process of East European revolutions, the factor of civil society played an important role. Poland, Hungary, and in some respect Czechoslovakia, with relatively active civil society, showed the examples of gradual “negotiated revolution,” while those countries with lack of civil society went through a violent course. Again in the aftermath of the revolutions, the breadth and depth of change in each country depended on the degree of the civil society's activation. With respect to this change, the former East European countries are usually classified into two groups, i.e., the Visegrád Four and the rest. Thes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may repeat in the East Central Europe's system transformation in the future, too. 본고는 비교관점에서 1989년 동유럽혁명을 재고찰하고 있다. 즉 동유럽혁명에 관해 각국의 상이점과 유사점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동유럽혁명의 유형화를 시도해 본 것이다. 혁명의 국내적 요인으로서 동유럽은 정권의 정당성 상실과 경제체제의 비능률이라는 일반적 요소를 공유하되, 구공산체제하 개혁의 유무, 당 엘리트의 응집력 정도 등에 따라 체제가 직면한 위기의 내용과 그 인식에서 차이를 보였음을 알 수 있다. 혁명의 외적 요인으로서 서방의 영향과 고르바초프 개혁을 들 수 있으며, 국내적 개혁의 시도가 있었고 서방과의 교류가 유리하였던 국가들은 고르바초프의 신사고를 적극 지지하였다. 이런 차이로 인해 고르바초프 개혁에 대한 태도에서 “동유럽4인방”과 폴란드헝가리의 유형으로 나누어졌다. 동유럽의 혁명 전개과정에서는 크게 시민사회의 재생을 보여 주었던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들로 분류되는데, 상대적으로 시민사회가 재활성화되어 있었던 폴란드와 헝가리의 경우 타협을 통해 점진적으로 진행된 “협상혁명”을 보여 주었으나, 시민사회적 요소가 약했던 국가들의 경우 시위 및 폭력혁명의 과정을 겪었다. 특히 루마니아의 유혈혁명의 경우는 시민사회의 부재가 잘 드러난 경우였다.혁명직후의 변화도 시민사회 활성화 정도와 밀접한 연관성을 보여 주는데, 구공산당의 약화나 영향력 유지, 체제변혁의 제한성 정도 등을 두고 중유럽형 또는 비세그라드4형과 발칸형으로 대별되곤 한다. 이처럼 구소련의 위성권이었던 동유럽은 보편성과 특수성을 동시에 보여 주고 있다. 이는 앞으로의 체제변혁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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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마니아어의 다양성

          이문수(Mun_Suh Lee)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종합연구센터 동유럽발칸연구소 2007 동유럽발칸연구 Vol.1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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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록 로마인들이 현재 루마니아영토에 해당하는 당시의 다키아지방 에 170여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 체류했음에도 불구하고 로마 문화 및 라틴어의 보급이 매우 집약적으로 실행됐다는 것은 오늘날 루 마니아어가 남동유럽 및 발칸지역에서 유일하게 로망스어로 남아 있다 는 사실이 그 증거가 될 것이다. 루마니아어는 언어계보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인도·유럽어족 중에서도 이탤릭어군에 속해 있는 언어이다. 부 언하자면 루마니아어는 고대 로마제국의 민중들에 의해 구두로 표현됐 던 속라틴어로부터 유래된 언어들의 그룹인 로망스어군에서도 이탈리 아어와 함께 소위 동로망스어의 일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지역적으 로는 발칸 로망스어로 구분된다. 루마니아어의 언어학적인 특성을 고 려해보면 음성·음운적 및 문법적인 기본 구조는 라틴어나 여타 로망스 어들, 특히 이탈리아어와 매우 유사한 편이다. 그러나 루마니아어가 구 사되고 있는 발칸지역의 역사・사회·문화 및 지리적인 여건 등으로 인해 루마니아어는 일찍이 여타 자매 언어들과의 교류가 두절됐으므로 라틴 어의 정상적인 진화과정을 밟지 못했으며 그 공백을 발칸지역의 기층 어적인 요소들과 훗날 이 지역으로 이주해온 여러 민족들의 언어들로 부터 채울 수밖에 없었다. 그런 맥락에서 보자면 현대 루마니아어에 여 타 로망스어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면들이 내재돼 있다는 사 실은 당연한 이치일 것이다. 루마니아어가 지니고 있는 특성으로는 우 선 정관사의 전접어 형태나 또한 오늘날 여타 로망스어들에선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중성명사의 사용 및 음성․음운적인 면에서 순음화현상이 나 [i]모음화현상외에도 기타 몇몇 독특한 음소들(ă/ǝ/, â=î/ɨ/, ş/ʃ/, ţ/ʦ/)과 수많은 외래어휘의 존재 등을 들 수 있다. 이들은 대개 발칸 및 카르파트지역의 토착어적인 요소들이나 훗날 발칸지역 일대로 대거 이 주해와 정착한 민족들, 특히 슬라브 민족의 언어적인 영향에서 비롯한 것들로 간주되고 있다. 이와 같이 루마니아어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언 어임에도 불구하고 여타 자매 언어들과는 달리 발칸지역의 독특한 역 사 및 사회・문화적인 전통과 더불어 여러 민족들의 언어적인 영향으로 인해 다양한 면들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이 발칸 로망스어인 루 마니아어의 진면목이라고 사료된다. This article aims at a study on the diversity of Romanian. From the viewpoint of linguistic genealogy, in a broader sense Romanian belongs to the Indo-European langueges family, especially to the Romance languages group which are derived from Vulgar Latin, whose structures are somewhat different from those of Classic Latin. However, according to the geographical viewpoint, Romanian is classified into Balkan Romance. Each of the Romance languages has own characteristics due to the several reasons: first of all, to the language of the local native population, in our case Thraco-Dacian and secondly to the language of influential peoples immigrated later in this area, above all Slavonic etc. Among the features of Romanian, there are the neutral gender and the enclitic definite article. For example for the meaning 󰡐the field or the plain󰡑in English one says in Romanian the neutercâmpul but in the other Romance languages the masculineel campo,il campo,le champ etc. which are derived fromLatin the masculineille campus. Besides, one has to point out the fact that the Romanian alphabet system has some distinguishing characters from the other Romance languages, namely two vowel phonemes(ă/ǝ/, â=î/ɨ/) and two consonants(ş/ʃ/, ţ/ʦ/) etc. In addition, the Latin consonants cluster -ct/kt/- in the intervocalic position of has been changed diversely in the modern Romance languages. For examples, the Spanish words noche, leche etc. or Italian notte, latte or Romanian noapte, lapte have the same Latin origin, namely nocte, lacte respectively. In the case of Romanian it is declared that the Latin velar plosive /k/ became bilabial /p/. As a matter of fact, in Romanian is popular the so called labialisation which is regarded as influence of the substratum. Respecting lexical aspect one can say that Romanian has so many heterogeneous elements influenced by the languages of Balkan areas with which it came into contact. For instance, from Slavonicda for yes orsută for hundred; from Hungarian hotar for border or hârdău for bucket; from Turkish hamal for porter or huzur for leisure etc. In conclusion we may say that Romanian preserves the greate parte of Latin structures in phonological andmorpho-syntactic aspects withsomefeatures due to the native laguage, namely the substratum and the influential language after Roman Empire, the so called superstratum. These are the true characters of the Romanian language which is considered as Balkan Ro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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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칸어연합의 핵심어로서 알바니아어

          표상용(Pyo, Sang-Yong) 한국외국어대학교 동유럽발칸연구소 2008 동유럽발칸연구 Vol.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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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바니아어는 발칸어연합의 핵심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본 논문은 알바니아어에서 발현되는 발칸어소 (balkanisms)를 기존 연구 결과들을 통해 살펴보고 이것을 토대로 발 칸어연합에서 알바니아어의 정확한 위치를 조명한다. 알바니아어에 대 표적으로 발현되는 10여개의 발칸어소가 예를 통해 기술되어 있다. 보 수적인 언어인 알바니아어가 외래 문법 형식인 발칸어소를 가장 깊이 토착화한 원인을 찾아 언어학적인 설명을 모색하고 있다. 알바니아어 의 예를 통해 문법화(grammaticalization)와 분석성(analyticity)은 같 은 성격을 가지고 있으나 다른 선상에서 취급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 히 하고 있다. 알바니아어가 종합적 구조의 언어이지만 문법 범주에 따 라 분석적 구조의 형태를 받아들여 동화하는 데는 아무런 장애가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언어 구조적인 면보다는 언어 접촉의 강도에 따라 좌우된다. 소위 말하는 발칸화 인수(Balkanization factor)의 산정에 이 러한 점이 고려되어야 좀 더 정확한 언어학적 발칸화에 대한 결과를 얻 을 것이다. 알바니아어가 발칸어연합의 핵심어(루마니아어나 불가리아 어, 마케도니아어) 가운데서도 좀 더 발칸화되어 있어 발칸어연합의 대 표로 간주할 수 있다. The so-called "Balkan Sprachbund"(German loan word, "Balkan linguistic Union") comprises Albanian, Rumanian, Greek and the South Slavic languages- Bulgarian, Macedonian, Serbo-Croatian. Furthermore Turkisch, Hungarian and Slovenian are also regarded as Balkansprachbund. Yet they have exhibited several signs of grammatical convergence, such as loss of the infinitive, analytical future tense formation, syncretism of locative and directional expressions, analytic perfect tense, postposition of article, number 11-19 formation, The similarities in lexicology and phraseology are most numerous between Albanian, Rumanian, Bulgarian and Macedonian. Therefore these are by certain researchers called Balkan languages of the first grade, Serbo-Croatian and Greek belong to those of the second grade. In this article is tried to demonstrate that Albanian the furthest "balkanizated" language because all of "balkanisms(Balkan features)" are well realized, compared with the first grade languages, namely Bulgarian and Rumanian. Based on their extent of grammaticalization and analytical tendency, Alabnian perfectly includes the postposition of articles, the presence and grammatical use of schwa, object reduplication and the loss of infinitives. The Albanian language is a distinct Indo-European language that does not belong to any other existing branch. Out of those Balkanisms presented in this article, Albanian can be considered to have its closest linguistic affinity in Balkansprachb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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