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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섭취와 관련된 요인들이 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미치는 영향

          김우경(Woo-Kyung Kim),이경애(Kyoung-Ae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1999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7 No.6

          본 연구는 남녀대학생들의 음식섭취와 관련된 식행동과 영양 및 식품섭취상태를 조사하고 이들 간의 상관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시도되었다. 대학생들은 아침과 저녁의 결식 율이 높았고, 각 식사마다 식사를 하는 시간의 범위가 넓었다. 또한 아침을 제외하고 집 이외의 장소에서 식사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간의 차이를 보면, 남학생이 여학생 보다 음식섭취횟수가 많았고, 집에서 섭취하는 비율이 적었으며 집에서 음식을 섭취하는 경우에도 가족과 대화를 하면서 식사를 하기보다는 TV를 시청하면서 식사하는 경향이 컸다. 평일과 휴일간을 비교하면, 결식율, 식사시간간격, 식품섭취동기, 식사 후 포만감에서 평일과 휴일간의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고, 휴일에도 저녁식사를 집 이외의 장소에서 먹는 경우가 많았다. 남녀대학생 모두 단백질, 비타민 C와 인을 제외하고는 영양소들의 섭취량이 권장량 이하였으며 특히, 비타민 A, 비타민 B₂와 칼슘의 섭취가 낮았다. 식품섭취량은 남학생이 곡류 및 감자류, 육류, 콩류 및 음료의 섭취가 여학생에 비해 많았다. 남학생의 경우 음식섭취횟수는 탄수화물섭취와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음식섭취와 간식횟수는 채소 및 과일과 총 식품섭취량과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으며 식사시간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 여학생은 음식섭취횟수와 영양소 섭취와는 관련이 없었으나 저녁식사시간은 단백질과 지방섭취와 육류 및 콩류, 지방식품과 음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그리고 음식섭취요인 중에서 남학생은 음식섭취동기가 영양과 식품섭취에 영향을 주었으며, 여학생은 동기 및 섭취장소, 함께 섭취한 사람, 섭취시 활동 등 여러 요인이 영향을 주었다. 결론적으로 식사와 관련된 요인들이 남녀대학생들의 영양 및 식품섭취에 영향을 미치며 이는 남녀간에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러므로 남학생의 경우는 단순히 심심하거나 시간이 되어 식사를 하기보다는 식사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식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집에서 보다는 외식시 식품선택에 대한 영양교육이 필요하며, 여학생은 규칙적인 식사의 중요성과 특히 친구와 만나서 이야기하면서 섭취하게 되는 음식에 대한 교육이 포함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food behaviors of college students through a food record method. In this study, one hundred and sixty seven students of Dankook university were chosen(male : 77, female : 90). We collected data about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Food behaviors included a frequency of both meal and snack, meal time, eating place, person with whom they ate, reason for eating, feeling after eating, and activities during mealtime.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summarized as follows. Energy intake per day of male and female were 2201㎉ and 1781㎉, respectively. Expect for the protein, vitamin C and phosphate, nutrients were not satisfied with the RDA, especially the intake of vitamin A, Vitamin B₂, and calcium was very low. Average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5.1 and meal eating frequency per day was 2.6. In addition, male ate more frequently than female did. The interval between breakfast and lunch was 295 minutes, and between lunch and dinner was 373 minutes. The places where they ate the meal and snack were mostly school and restaurant at lunch and dinner, and there was not a significan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On weekdays, the 40~50% of subjects had a breakfast with family, and most students had a lunch or dinner with friends. During weekend, although the percentage of students who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amily were increased, a lot of students had a lunch and dinner with friends or alone. In case of reason for meal and snack, the 60~70% of subjects answered that they ate the meal for hunger, and there was not different between weekday and weekend. 60~70% of subjects felt that they eat proper, but the percentage of overeat was increased for dinner. Most students were talking with others while they had a lunch. About 20% of subjects ate only food at both breakfast and dinner and 30% of subjects were watching TV. In correlation between nutrients intake and food behaviors, the higher frequency of eating, the higher carbohydrate intake in male. In case of female, protein intake and dinner time showed the negative correlation, and protein intake and mean intervals of eating had a positive correlation. In case of male, reason for eating affected the nutrient intake, but eating place, after feeling and activity for eating had no relation with nutrients intake. But in case of female, these factors affected nutrient intake. Therefore, food behaviors had an effect on nutrients intake, and the type of effect was different between male and female.

        • KCI등재

          경기지역 일부 대학생의 가당식품 섭취빈도에 따른 BMI, 식이섭취태도 및 영양소 섭취상태에 관한 연구

          안선정(Sun-Choung Ahn),김윤선(Yoon-Sun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6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5 No.11

          본 연구는 경기 일부 지역 대학생 409명을 대상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는 가공식품에 함유된 당을 섭취하는 빈도에 따라 나누고 이들의 체질량지수(BMI), 식이섭취태도, 가당식품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영양소 섭취상태를 비교해보았다. 또한, 여러 변인들 중 가당식품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당식품을 조금 섭취하는 군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63.8±0.1 cm와 52.9±8.6 kg이었으며, 보통 섭취군은 164.4±0.1 cm와 56.2±6.4 kg, 자주 섭취군은 167.9±0.1 cm와 68.0±15.7 kg으로 나타났는데, 체중에서만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났다(P<0.001). 평균 BMI는 조금 섭취군이 19.6±2.3, 보통 섭취군이 20.7±0.8, 자주 섭취군이 24.0±2.7로 나타났으며(P<0.001), BMI 분포는 자주 섭취군이 다른 섭취군에 비해 과체중과 비만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식이섭취태도 점수는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할수록 식이섭취태도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식이섭취태도 총 10문항 중 ‘고기, 생선, 달걀, 콩류 및 두부를 끼니마다 먹는다’(P<0.05),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매일 먹는다’(P<0.05)와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P<0.01)가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면서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군이 조금 섭취군에 비해 문항 점수가 낮게 나타나 첨가당의 선호와 불규칙적인 식사패턴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당식품을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중 식품 및 영양표시의 확인 정도는 조금 섭취군이(P<0.001), 식품의 기호도는 자주 섭취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가당식품 섭취빈도에 따른 영양소 섭취상태를 알아본 결과 1일 평균 에너지와 탄수화물 섭취 모두 자주 섭취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섭취한(P<0.05) 반면에 비타민 B1과 비타민 C의 섭취량은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P<0.05). 각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에서 BMI는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유무(r=-0.306, P<0.01)와 음의 상관관계를, 식품의 기호도(r=0.180, P<0.01)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식이섭취태도는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유무(r=0.157, P<0.01), 식품의 기호도(r=0.104, P<0.05) 및 영양면(r=0.349, P<0.01)과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성별, BMI, 식이섭취태도,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정도, 식품기호도, 가격면 그리고 영양면의 변인들 중 BMI(β=0.551, P<0.001)가 가당식품 선택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서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군은 다른 섭취군에 비해 식이섭취태도 점수와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정도가 낮지만 BMI와 식품의 기호도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MI는 가당식품 선택 시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자주 섭취군에서 BMI가 높고 과체중과 비만율도 높게 나타난 점으로 미루어보아 당류의 무분별한 과잉섭취를 막기 위해서는 먼저 학생들의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섭취조절이 시급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영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식사의 규칙성, 다양성, 올바른 간식의 선택 등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효과적인 실천방안이 절실히 요구되는 바이다. 한편 본 연구는 표본의 대상이 경기지역 일부 대학생이기에 연구 결과를 일반화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어 가당식품으로 비만이 유발될 수 있다고 설명하기에는 제한점이 있다. 그러나 비만은 매우 복합적인 문제로 당류의 섭취가 계속적으로 증가되는 현 시점에서 본 연구는 비만을 비롯한 다른 질병과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활동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body mass index (BMI), dietary intake attitudes, and nutrient intake status according to sugar-containing food intake frequency of 409 college students in Gyeonggi-do. Subject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according to sugar-containing food intake frequency: rare intake group (n=113), average intake group (n=195), and frequent intake group (n=101).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P<0.001) of each group were 163.8±0.11 cm and 52.9±8.6 kg, 164.4±0.1 cm and 56.2±6.4 kg, and 167.9±0.1 cm and 68.0±15.7 kg, respectively. The average BMIs of the groups were 19.6±2.3, 20.7±0.8, and 24.0±2.7, respectively (P<0.001).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s of the groups were 30.73±5.68, 30.11±5.51, and 28.00±5.31, respectively (P<0.001). As a result of nutrient intake status, daily averages of energy and carbohydrate intake of the frequent intake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rare intake group (P<0.05). On the other hand, vitamin A, vitamin B1, and vitamin C intakes of the rare intake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frequent intake group (P<0.05).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 found that BMI w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affecting sugar-containing food intake. Therefore,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to improve nutrient intake while considering sugar intake for maintenance of healthy weight.

        • KCI등재후보

          우리나라 가공식품의 칼슘강화 현황에 관한 조사 연구

          김욱희(Ouk-Hee Kim),김을상(Eul-Sang Kim),유인실(In-Sil Yu)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2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1 No.1

          서울시내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서 판매되는 칼슘강화식품을 조사하여 이들을 곡류가공품, 우유 및 유제품, 식ㆍ어육가공품, 라면류, 레토르트식품, 쥬스 및 음료류, 기타로 분류하고 각 제품에 표기된 영양표시를 중심으로 현재 우리나라 칼슘강화 현황과 영양표시 실태를 살펴보았다. 그러나 본 조사에서는 특정인을 위한 건강보조식품이나 특수영양식품 및 유아용 조제유와 이유식은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조사된 칼슘강화식품은 총 81건이었으며 곡류가공품, 라면류를 중심으로 광범위한 식품군에 강화되었다. 특히 칼슘이 기호식품에 첨가됨으로서 소비자의 식사 패턴과 기호도에 따라 개인별로 칼슘 섭취량의 차이가 클 가능성이 있었다. 그리고 칼슘 강화식품은 대부분 칼슘이 단독으로 강화되었고 그 다음으로 칼슘 이외에 1종의 영양소가 추가로 강화된 제품들이 많았고 식품군에 따라서는 약간의 차이를 보였다. 특히 우유 및 유제품 식품군은 다중 강화식품군으로 한 제품에 칼슘과 1~8종의 영양소가 동시에 강화되었다. 또한 같이 첨가되는 영양소의 종류는 DHA가 가장 많았으며 그 외에 비타민류, 무기질류 등이 있었다. 제품의 칼슘함량을 표시하는 기준단위는 주로 ‘100 g/100 mL’, ‘포장중량’이었으며 각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실제 섭취량을 비교하기 위해 칼슘함량을 ‘1인 분량’ 당 % RDA로 환산해보면 2.5~27.6% RDA 범위였다. 특히 칼슘이 강화된 제품의 칼슘함량이 ‘1인 분량’ 당 10% RDA에도 미달되는 제품들이 많아 강화함량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가 필요했다. 영양표시는 표시기준에 규정되지 않은 용어가 사용되고 규정된 용어를 사용하더라도 함량기준에 미달되는 경우가 있는 등 몇 가지 문제점을 드러냈다. 그러므로 영양강화가 제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는 시대적인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 관련 정부기관의 노력과 식품업계의 강화에 따르는 기술력 향상 및 사후 품질관리가 필요했다. 또한 학술기관에서는 이에 대한 기초연구와 소비자를 대상으로 영양교육을 실시하고 소비자 스스로도 자신에 맞는 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꾸준한 노력과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urrent status of calcium fortification in processed foods for obtaining basic data on nutrition fortification policy and nutrition labeling. Surveyed samples were the products fortified with calcium among processed products sold in department store and large mart in Seoul from Aug. 1998 to Aug. 1999. But supplementary health food or special nutritious food and weaning food and infant formula were excluded from them. We examined the kinds and numbers of added nutrients except calcium and the amounts of calcium per 100 g product and nutrient labeling of calcium-fortified foods. Surveyed products were 81 foods and they were grouped in grain products, milk and milk products, processed meat and fishes, ramyuns, retort pouch foods, fruit juice and drinks, and others. Calcium fortification was found in wide food groups, especially in snack foods and carbonated beverages. In relation to surveyed products, most of them were fortified with only calcium. The number of added nutrients in the product were relatively various in comparison with each food groups. In addition to calcium, the most frequently added nutrient was DHA, and were followed vitamin, mineral, oligosacchride, fiber, etc. This result showed that the kind(s) and the number(s) of nutrient added to product did not consider nutrition balance of calcium-fortified foods. Units of calcium content were decided by companies, therefore consumers confused labelled content with mouth dose of calcium and the comparison of the amounts added calcium among products was difficult. The amounts of calcium in products were from 16.4 to 1226 mg per 100 g and from 2.5 to 27.6% RDA (recommended daily allowance) per serving size. The amounts of calcium in many products were less than 10% RDA per serving size, whole appraisal about fortified content was needed. And for nutrient labeling on calcium, they used various term whether it is approved by law or not.

        • KCI등재

          당뇨병 환자의 웹기반 식사관리 및 영양상담 프로그램

          한지숙(Ji-Sook Han),정지혜(Ji-Hye Jeong)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4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3 No.1

          본 연구는 임상영양 분야의 전문 웹사이트로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식사관리 및 영양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당뇨병에 대한 식사관리, 영양상담 및 재진상담, 영양평가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프로그램은 표준체중 및 열량 필요량 파일, 식품교환표 및 식단작성방법 파일, 식단표 파일, 당뇨뷔페 파일, 식품선택 및 식품정보 파일, 식사력 조사 및 평가 파일, 혈당수첩 파일, 식품 및 영양소 데이터베이스 파일, 음식영양소 함량 및 영양소별 20 순위 식품 파일 등을 데이터베이스로 하여 웹 페이지 형식으로 만들어졌다. 사용자는 인터넷 사이트로 들어가 자신의 정보를 입력하면 그 결과로 자신의 비만도 및 1일 열량 필요량이 제시되고 그에 알맞는 식단을 보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식사관리 프로그램에서는 열량별 식단 자료실을 두어 1,000 kcal에서 2,500 kcal까지 100 kcal 단위로 일주일간의 식단을 볼 수 있게 하였고, 식품의 선택방법, 식사요법 및 식품교환표, 식단작성방법, 당뇨뷔페, 영양소별 20 순위 식품, 용어설명 및 관련 사이트를 소개하였다. 영양상담 및 재진상담 프로그램으로는 식사력조사 및 상담ㆍ평가, 혈당관리 및 평가, 식품섭취빈도조사, on-line 상담 등이 있다. 영양평가 프로그램으로는 섭취음식을 입력함으로서 영양소 섭취상태, 열량 영양소, 식사별, 식품군별 영양소 섭취상태, 동ㆍ식물성식품 영양소 섭취상태, 기간별 영양소 섭취변화 등을 평가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영양소 섭취상태는 사용자의 필요량과 비교하여 그래프로 제시되고, 열량 영양소, 식사별 영양소 섭취상태는 아침, 점심, 저녁, 간식으로 구분하여 결과를 볼 수 있고, 동ㆍ식물성 식품 섭취 및 기간별 영양소 변화 등은 각각의 영양소별로 그 섭취상태를 비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에 본 프로그램이 당뇨병 환자들에게 널리 활용되어 그들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a web-based internet program for nutritional counseling and diet management of patient with diabetes mellitus. The program consisted of four parts according to their functions and contents. The first part explained the metabolism of glucose and mechanism of insulin and insulin receptor expressed by flash 6.0, and defined the diabetes mellitus. The second part is to assess the general health status such as body weight, obesity index, basal metabolic rate and total energy requirement by the input of age, sex, height, weight and degree of activity. This part also provides the patient with menu lists and one day menu suitable to his weight and activity, and offers the information for food selection, snacks, convenience foods, dine-out, behavioral modification, cooking methods, food exchange lists, dietary education using buffet, and information on energy and nutrients of foods and drinks, and top 20 foods classified by nutrients. The third part is designed to investigate dietary history of patient, that is, to find out his inappropriate dietary habit and give him some suggestions for appropriate dietary behavior. This part also offers on-line counseling, follow-up management a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The fourth part is evaluating their energy and nutrients intake by comparing with recommended dietary allowance for Koreans or standardized data for patient with diabetes mellitus. In this part, it is also analyzing energy and nutrients of food consumed by food group and meals, and evaluating the status of nutrient intake. These results are finally displayed as tabular forms and graphical forms on the computer screen. Therefore it is expected that the web-based internet program developed in this study will play a role in their health promotion as widely using by diabetic patients.

        • SCOPUSKCI등재

          한국 중년여성의 대두식품을 통한 이소플라본 섭취 수준 조사

          이수경(Soo-Kyung Lee),이민준(Min-June Lee),윤선(Sun Yoon),권대중(Dae-Joong Kwon)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29 No.5

          대두 상용 식품내의 이소플라본 함량을 분석한 결과, 대두의 평균 이소플라본 함량은 125.87 mg/100 g, 된장의 이소플라본 함량은 81.97 mg/100 g이었으며, 청국장56.37 mg/100 g, 쌈장 11.61 mg/100 g, 간장 0.32 mg/100g, 두유 12.34 mg/100 g, 콩나물 12.22 mg/100 g, 두부9.69 mg/100 g, 순두부 6.79 mg/100 g 등으로 나타났고이 data를 이용하여 영양평가프로그램(CAN- PRO, 영양학회 부설 영양 정보센타)에 나온 1인분을 기준으로 한 상용 대두식품의 종류에 환산한 결과 콩국수를 1인분섭취 시 이소플라본을 50 mg 정도 섭취할 수 있고, 된장찌개는 두부를 첨가시 31.51 mg을, 두유의 경우도 24.68mg을 섭취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되어 콩국수, 두부된장찌개, 두유 등이 한국인이 섭취하기 쉬운 이소플라본의 급원 식품이라 할 수 있다. 대두식품의 섭취 빈도를 조사한 결과, 조사대상자의 81.2%가 일상적으로 대두식품을 섭취하며, 된장찌개, 두부, 콩나물순으로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분포를 살펴보면, 된장찌개의 경우, 주 3~4회 섭취하는 비율이 응답자의 29.4%로 가장 높게 조사되었고, 두부와 콩나물의 경우, 주 2회(27%)로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미소(일본된장), 유부, 콩국, 콩비지, 두유의 섭취 비율은 각각 10.6%, 18%, 25.5%, 26.5%, 32.3%로 나타나 섭취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자들의 이소플라본의 섭취 수준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24.41 mg(0.0 mg~144.30 mg)을 섭취하는 것으로 분석되었고, 조사대상자의 10%가 음식으로부터 50 mg 이상의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중 3%가 100 mg 이상의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로 섭취하는 대두식품별 이소플라본 섭취량을 살펴보면, 된장찌개로 부터 10.68 mg. 콩조림 3.34 mg, 콩비지 2.44 mg, 두부2.42 mg, 두유 2.42 mg, 청국장 1.12 mg, 콩나물 1.02 mg, 순두부 0.29 mg, 콩국에서 0.33 mg의 이소플라본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평소의 이소플라본의 섭취 수준을 간편하고 신속하게 측정할 수 있는 식품섭취빈도조사지를 만들어, 한국 일부 중년 여성에게 적용시켜 그 섭취 수준을 추정하여 보았다. 앞으로 본 연구에서 만든 식품섭취빈도조사지에 관한 타당성 및 신뢰성을 검증하여 한국인의 대두식품 및 이소플라본 섭취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조사도구를 개발하므로써 보다 많은 인구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할 수 있을 것이며, 이와 더불어 임상실험을 통해 이소플라본의 적정섭취수준이 제시되어야 할 것으로 본다. 또한 다양한 품종 및 재배지역에 따른 대두의 이소플라본 함량 분석과 발효/발아 시기 및 과정, 가공방법에 따른 다양한 대두식품별 이소플라본 함량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져 식품 및 음식 이소플라본 함량 database를 구축해야 할 것이다. 대두식품은 한국인에게 잘 적응되어 있는 전통식품으로 발효제품(된장, 청국장, 간장) 뿐 아니라 가공제품(두유 및 두부)과 발아식품인 콩나물의 형태로 일상식품으로서 자리잡아 왔으나 식품의 다양화와 서구화에 따라 대두식품을 포함한 한국의 전통식품소비는 감소 추세에 있다. 본 연구에서는 연령적으로 중년층을 대상으로 조사되었으나, 더 젊은 연령층을 포함한다면, 대두 및 이소플라본의 섭취 수준은 이 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대두의 여러 생리활성물질, 특히 이소플라본의 항암 효과 및 심혈관 질환 예방 및 치료 효과에 대한 장점을 얻을 수 있고, 우리 전통 식문화를 유지한다는 측면에서 대두의 섭취를 적극 권장해야 할 것으로 본다. There is growing evidence that soy isoflavone play beneficial roles in the prevention of chronic diseases such as hormone dependent cancers, cardiovascular diseases, osteoporosis and also reduced incidence of menopausal symptoms. However current data are not sufficient to determine the effective doses for beneficial as well as harmful effects and to support dietary recommendation for isoflavones. Since soy products containing isoflavone are one of the common food items that Koreans consume daily basis, assessing consumption of soy isoflavone by Koreans will give a valuable information on making dietary recommendations for isoflavones. The present study was designed to assess dietary intake of isoflavone of Korean middle-aged women who might receive the most beneficial effects from isoflavone consumption thereby prevent post menopausal related symptoms and diseases. In this study isoflavone contents of soy products were analyzed and soy products and isoflavone consumption of these subjects were assessed by a self-reported dietary questionnaire and isoflavone intake data base. Subjects were consisted of 178 Korean women (35~60 y) who live in urban and rural areas. All subjects provided detailed information on demo- graphics, anthropometry, health history, menopausal symptoms, and dietary intake using food frequency questionnaire (FFQ) which was developed for Koreans. The average age of the subjects was 46.6 years. The soy products which the subjects frequently consumed were soybean paste soup, braised fried soybean, tofu residue stew, tofu, soy milk, natto stew, bean sprouts, and soybean broth which contained 10.68 mg, 3.34 mg, 2.44 mg, 2.42 mg, 2.42 mg, 1.12 mg, 1.02 mg, 0.33 mg of isoflavone per 100 g, respectively. The estimated daily intake (EDI) of isoflavones ranged from 0 to 144.3 mg, and the mean daily isoflavone (sum of daidzein and genistein) intake of the subjects was 24.41 mg.

        • KCI등재

          폐경 후 여성의 근감소증과 식사 내 섬유소 섭취 및 산-염기 부하의 상관성

          오승은(Seung Eun Oh),박윤정(Yoon Jung Park)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9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8 No.3

          본 연구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 제4기와 제5기(2008~2011년)를 활용하여 50~64세 폐경 후 여성을 대상으로 근감소증 위험과 관련된 식품 및 영양소 섭취 요인을 분석하고, 특히 알칼리 식품 섭취와 관련한 식사 내 섬유소 섭취 및 산-염기 부하와 근감소증 발병 위험의 상관성을 분석하기 위해 실시되었으며, 결과는 다음과 같다. 근감소증군에서 BMI에 따른 대상자의 비율은 정상체중 6.4%, 과체중 25.9%, 비만 67.7%로 비만인 군에서 가장 높았다. 신체계측 및 혈압, 혈액 검사 분석 결과 ASM/weight는 근감소증군이 20.2%로 정상군 25.3%보다 유의적으로 낮았으며(P<0.0001), 허리둘레(P<0.0001), 수축기 혈압(P=0.000), 이완기 혈압(P=0.001)은 근감소증이 정상군보다 유의적으로 높았다. 식품군별 섭취량과 식품 섭취의 다양성, 알칼리성 식품 대 산성식품의 비율을 분석한 결과 근감소증군이 정상군보다 채소류(P=0.006), 과실류(P=0.000), 우유류 및 그 제품(P<0.0001)과 음료 및 주류(P=0.004)에서 유의적으로 낮은 섭취를 보였고, 섭취한 총 식품 점수를 분석한 결과 근감소증군과 정상군 간에 유의한 차이는 보이지 않았지만, 식품군 점수에서는 근감소증군이 3.6점, 정상군이 3.8점으로 유의적으로 낮았으며(P=0.007), 알칼리 식품 대 산성 식품 섭취 비율에서도 근감소증군이 1.2, 정상군이 1.5로 유의적으로 낮았다(P=0.002). 영양밀도를 분석한 결과 섬유소(P=0.022)와 나이아신(P=0.005), 칼슘(P=0.049), 인(P=0.018), 칼륨(P<0.0001)은 근감소증군이 정상군보다 유의적으로 낮은 섭취량을 보였다. 영양밀도 분석을 통해 유의한 차이를 보인 영양소에서 섭취 수준에 따라 삼분위수로 나누어 분위수에 따른 근감소증 위험도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섬유소 섭취량의 경우 섭취량이 가장 높은 삼분위수의 교차비(95% 신뢰구간)는 일분위수보다 0.47(0.25~0.89)로 근감소증 위험이 유의하게 낮았으며, 섬유소 섭취량이 높을수록 낮은 근감소증 위험과 상관성을 보였다(P for trend=0.024). 그 외 나이아신과 무기질 섭취량은 삼분위수로 나누어 근감소증 위험과 교차비를 분석한 결과 보정 후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본 연구 결과 한국 여성 내에서 연령 증가에 따라 근감소증 유병률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근감소증 발생을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하여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충분한 채소와 과일 섭취를 통한 체내 산-염기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아울러 비타민 C와 카로티노이드와 같은 항산화 영양소 섭취를 통한 근감소증 위험과의 관련성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Sarcopenia is age-related loss of muscle mass and function. Adequate nutritional intake in the elderly population has been emphasized to prevent sarcopenia.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association between sarcopenia and food and nutrients intake, especially dietary fiber intake and acid-base load among Korean postmenopausal women, based on the 2008∼2011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The study subjects were 1,527 postmenopausal women (aged 50∼64 years). Sarcopenia was defined as an appendicular skeletal muscle mass (ASM) divided by weight (%) that was less than two standard deviations below the sex-specific mean for healthy young adults. Dietary variables were assessed using data from the 24-recall method. When compared with the control, the sarcopenic group had significantly lower intake of fruits and vegetables, as well as a lower ratio of fruits and vegetables to potential acidogenic foods (meats, fish, dairy foods, eggs and cereal foods). In addition, the sarcopenic group consumed less fiber, niacin, calcium, phosphorous, and potassium than the control group. After adjustment for age, BMI, waist circumference, and energy intake, those in the highest tertile of fiber intake had an odds ratio for sarcopenia of 0.47 (95% confidence interval=0.25∼0.89; P for trend=0.024) compared with participants in the lowest tertile. In conclusion, it is essential to consume sufficient amounts of fruits and vegetables as well as to maintain an adequate acid-base balance to protect against sarcope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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