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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 소비자의 연령과 성별에 따른 식품표시에 대한 인식 및 활용도

        정현영(Hyun-Young Jung),김현아(Hyun-Ah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6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5 No.3

        본 연구에서는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식품표시에 대한 인식 및 만족도, 사용실태를 조사하여 현재 식품표시의 유용성과 문제점을 파악하고자 식품의 선택 및 구매가 가능한 20대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938명의 설문을 분석하였고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의 73.8%가 식품표시를 확인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항상 확인하는 비율은 9.8%에 해당하였다. 여성의 경우가 남성보다 확인하는 경우가 높게 나타났으며, 연령별로도 차이를 보였는데 40대에서 항상 확인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게 조사되었다. 직업별로는 주부의 경우가 식품표시를 확인하는 빈도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식품표시에서 확인하는 내용으로는 전체 응답자의 60%가 식품의 유통기한을 가장 높은 빈도로 확인하였으며, 그다음으로 첨가물, 영양표시, 가격, 브랜드, 중량・개수 순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로 식품표시에서 확인하는 내용에 차이를 보였는데 50대의 경우에는 유통기한 확인이 상대적으로 가장 높았으며, 식품첨가물의 확인은 40대와 3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였다. 영양표시를 확인하는 비율은 30대와 20대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로 조사되었으며, 가격에 관한 확인 비율이 가장 높은 연령대는 20대로 나타났다. 식품표시를 확인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 문항에 대해 ‘표시가 작고 복잡하다’의 비율이 50.3%로 가장 높았고, ‘식품표시를 이해하기 어렵다’와 ‘관심이 없다’의 비율이 각각 16.4%와 14.9%로 그다음 순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로는 ‘표시가 작고 복잡하다’에 대한 50대의 상대적 응답률이 가장 높았으며, ‘식품표시를 이해하기 어렵다’에 대한 응답 비율은 20대와 30대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식품표시에 대한 인지도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절반 정도(51.7%)는 보통으로 알고 있는 것으로 인지하고 있으며, ‘잘 모른다’고 응답한 비율이 30.2%, ‘전혀 모른다’고 응답한 비율은 6.0%지만, ‘알고 있다’ 10.1%, ‘잘 알고 있다’의 비율은 2.0%에 불과하였다. 식품표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의 59.9%가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필요하다’의 비율은 24.5%로 응답하여 전체 응답자의 84.4%가 필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에서도 차이를 보였는데 여성의 경우가 식품표시에 대한 필요성을 남성보다 더 크게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표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항목은 전체 응답자의 55.9%가 유통기한 및 제조연월일이라고 하였으며, 영양표시, 원산지, 식품첨가물이 그다음 순위로 응답하였다. 성별에 따라 식품표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내용이 차이가 있었는데 남성의 경우 식품표시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항목이 유통기한, 영양표시, 가격, 원산지, 제조회사, 식품첨가물, 내용량 순으로 나타났지만, 여성의 경우 유통기한, 영양표시, 원산지, 식품첨가물, 가격, 제조회사, 내용량 순으로 조사되어 남성의 경우에 가격과 제조회사에 대한 중요성에서 여성보다 높은 비율을 보였다. 식품표시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2.96점으로 보통 수준 이하로 평가되었으며, ‘알고 싶은 정보가 식품표시에 있다’에 대한 문항의 점수는 3.01점으로 보통으로 평가되었다. 식품표시에 대한 이해 정도는 2.88점으로 보통 이하로 평가되었으며, 식품표시에 대한 신뢰도에서는 2.93점으로 보통보다 약간 밑도는 점수로 평가되었다. 식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느냐는 문항에 대해서는 3.08점으로 나타나 보통보다 약간 높은 점수를 보였다. 연령별로 식품표시에 대한 평가가 차이를 보였는데 식품표시에 대한 이해 정도에서 50대의 평가점수가 가장 낮았으며, ‘식품표시에 대한 신뢰도’에 있어서는 40대와 50대가 30대보다 낮은 신뢰도를 보였다. 식품표시에 대한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96%가 보통 이상으로 필요하다고 응답하였다. 식품표시의 확인은 올바른 식품 선택으로 이어져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식품표시에 대한 교육과 홍보의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시행이 필요하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food label perception and utilization classified by age and sex. Questionnaires were collected from 938 male and female customers aged in their 20"s to 50"s from February 4th to March 30th 2014. Regarding checking food labels at the time of purchase, 73.8% of consumers checked food labels, a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y age and sex. Female more often checked food labels than males, and the 40"s group showed a higher ratio of checking food labels than other age groups. The main reason for checking food label was ‘confirming expiration date’ (60%), ‘ingredients’ (16.4%), and ‘nutrition contents’ (13.7%). The main reason not checking food labels was ‘too small and insufficient to understand’ (50.3%), ‘too difficult to understand’ (16.4%), and ‘have no concern’ (14.9%).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y age, as in the 50"s group showed a higher ratio of ‘too small and insufficient to understand’ than the other age groups, and 20"s and 30"s groups showed a higher ratio of ‘too difficult to understand’. The overall satisfaction score was 2.96, awareness score was 2.88, and reliability score was 2.93. A total of 96% answered that food labelling education is needed. Therefore, food labelling education for consumers is required to encourage consumers to purchase healthy foods.

      • KCI등재

        부산지역 주민의 연령별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지도 및 이용실태

        김나영(Na-Young Kim),이정숙(Jeong-Sook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9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8 No.12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20대와 30대, 40대와 50대, 60대 이상 등의 연령별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인지도 및 이용실태를 비교함으로써 세대 간의 식품영양표시 이용경향과 인식을 알아보고, 식품영양표시의 올바른 지도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제공하여 모든 세대가 건전한 식생활을 영위해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부산시내에 소재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를 3개교씩 선정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3개의 대학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영도구, 남구, 금정구에 소재하는 노인대학에 출석하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설문지법을 이용하여 2008년 3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조사대상자가 가공식품을 구매하는 이유로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은 ‘맛있어서’라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고, 20대 이상의 성인들은 ‘조리, 먹기에 편리해서’라는 응답을 많이 하여 연령별 차이를 나타내었다(p<0.001). 가공식품을 구매할 때의 선택기준이 ‘맛’이라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식품표시 인지도의 경우 60대 이상에서는 ‘모른다’는 응답이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87.5%), 초등학생(58.1%), 중고등학생(65.7%), 20대와 30대(69.3%), 40대와 50대(69.4%)는 알고 있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 연령별 차이를 보였다(p<0.001). 전체 조사대상자의 32.9%는 식품표시를 ‘확인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60대 이상의 경우 70.1%가 ‘확인하지 않는다’라고 응답하여 세대 간의 차이를 보였다(p<0.001). 모든 연령에서 ‘유통기한(71.1%)’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가공식품 관련지식의 정확도는 40대와 50대가 가장 높았으며 초등학생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영양표시 제도에 대해서 ‘알고 있다’는 응답이 초등학생 86명(55.1%), 중고등학생 128명(66.3%), 20대와 30대 129명(52.9%)으로 나타난 반면 40대와 50대(67.5%), 60대 이상(75.2%)은 알지 못하는 비율이 높게 나타나 연령에 따른 유의적 차이를 보였다(p<0.001). 초등학생(70.5%), 중고등학생(76.2%), 20대와 30대(75.0%), 40대와 50대(68.5%), 60대 이상(62.1%)에서 영양표시를 ‘가끔 확인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가장 높았고, 40대와 50대는 ‘항상 확인한다’고 응답한 대상자가 42명(20.7%), 중고등학생은 27명(14%)으로 두 번째 높은 분포를 보인 반면, 초등학생(15.4%), 20대와 30대(16.8%), 60대 이상(32.9%)은 ‘확인하지 않는다’에 두 번째로 높은 분포를 보여 세대 간의 차이를 나타내었다(p<0.001). 영양표시에 대한 요구도를 묻는 질문에서 전체 대상자의 48.1%가 ‘필요하다’, 43.0%가 ‘매우 필요하다’고 응답하였고, 영양표시에 표시되는 정보를 ‘믿는다’고 응답한 비율이 초등학생 76.3%, 중고등학생 62.7%, 20대와 30대 65.1%, 40대와 50대 51.7%, 60대 이상 50.4%로 초등학생이 가장 높은 반면 60대 이상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교육 및 홍보물 접촉빈도에 대한 질문에서 전체대상자의 54.3%가 ‘가끔 있다’고 대답하였고, 식품영양표시에 대한 교육이나 홍보가 필요한지의 여부를 질문한 결과, 모든 연령층에서 ‘필요하다’는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조사대상자의 나이는 식품표시 확인정도와는 음의 상관(p<0.01)을 보였으나 가공식품 관련지식 정확도 및 교육 및 홍보물 요구도와는 양의 상관(p<0.01)을 보였다. 영양표시 확인정도는 가공식품 관련 지식의 정확도와 교육 및 홍보물 요구도 및 식품표시 확인정도와 양의 상관을 보였다. 이상의 결과로 미루어 볼 때 각 연령층에 알맞은 식품영양표시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서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정부 등 모든 기관이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시행하여야 하겠다. 효과적인 영양교육의 도구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모든 가공 식품에 식품영양표시를 의무화하여 소비자들이 식품을 선택할 때 자신의 목적에 맞는 적절한 식품을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정보가 제공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carried out to investigate food-nutrition labeling perception and utilization classified by age in Busan. The survey was conducted from March 26 to April 30, 2008 by questionnaires and data analyzed by SPSS program. The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reasons for purchase of the processed food was 'delicious'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and middle & high school students, but was 'easy to eat and cook' in the adults groups (p<0.001). The criteria for choice of the processed foods was 'taste' in all of the subjects. Eighty seven point five percent of the over 60's do not know about food labeling and 70.1% of them did not check the food label. The first confirmed items for buying the processed foods was 'expiration date' in all of the subjects (71.1%). In elementary school children, middle & high school students, 20's & 30's group, the ratio of awareness of nutrition label was higher than the 40's & 50's and over 60's group. For reading of nutrition label, all of the subjects except elementary group replied 'often' (p<0.001). For the experience of education and publicity on food-nutrition labeling, 54.3% of the subjects replied 'often', and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y age. For the necessity of education and publicity on food-nutrition labeling, 49.5% of the subjects replied 'necessary'. There wa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degree of checking of nutrition label and degree of checking of food label, accuracy of knowledge of processed food, necessity of education and publicity. Therefore, education and publicity on food-nutrition labeling for the subjects are required to encourage them to choose more nutritious food and have healthier dietary pattern.

      • KCI등재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관리정책 시행에 따른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 변화

        김형준(Hyungjun Kim),이영미(Youngmi Lee),윤지현(Jihyun Yoon),김소영(So-young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7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6 No.4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한 고열량・저영양 식품의 관리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된 이후, 2010년 3월 말과 2012년 7월 말 기준 생산・판매가 지속된 어린이 기호식품, 단종 어린이 기호식품과 신규 어린이 기호식품을 대상으로 단위용량당 평균 열량 및 영양성분(포화지방, 단백질, 당류, 나트륨)의 개선 여부를 분석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2010년 3월 말과 2012년 7월 말 기준 생산・판매가 지속된 어린이 기호식품은 총 6,174개, 이 중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1,249개(20.2%)였다. 또한, 단종 어린이 기호식품은 총 510개, 이 중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206개(40.4%)였으며, 신규 어린이 기호식품은 총 1,173개, 이 중 고열량・저영양 식품은 총 371개(31.6%)로 조사되었다. 둘째, 생산・판매가 지속된 어린이 기호식품 중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에서 긍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 나타난 식품유형은 빵류, 아이스크림류, 과채음료, 즉석섭취식품(이상 1개 항목), 혼합음료(2개 항목), 빙과류(3개 항목)였다. 반면 부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에서 나타난 식품유형은 과자, 초콜릿류, 유산균음료(이상 1개 항목), 캔디류(2개 항목)였다. 한편 어육소시지, 탄산음료, 유탕면류 및 국수, 피자에서는 긍정적인 변화와 부정적인 변화가 동시에 나타났다. 다만 단위용량당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의 변화는 대부분 1 kcal 또는 1 g 미만이었다. 셋째, 열량 및 영양성분 함량의 긍정적인 변화는 어린이 기호식품 중에서도 고열량・저영양 식품에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 생산・판매가 지속된 고열량・저영양 식품 중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에서 긍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 나타난 식품유형은 과채음료, 유산균음료, 혼합음료(이상 1개 항목), 빙과류(3개 항목), 아이스크림류(3개 항목), 즉석섭취식품(3개 항목)이었다. 반면 부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 나타난 식품유형은 캔디류, 초콜릿류, 탄산음료(이상 1개 항목)였다. 한편 빵류, 유탕면류 및 국수, 피자의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에서는 긍정적인 변화와 부정적인 변화가 동시에 관찰되었다. 단위 용량당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의 변화는 대부분 1 kcal 또는 1 g 미만이었으나, 일부 식품유형(빙과류, 빵류, 즉석 섭취식품, 피자)에서는 상대적으로 큰 변화가 발견되기도 하였다. 마지막으로 신규 어린이 기호식품이 단종 어린이 기호식품보다 평균 열량 또는 영양성분에서 긍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 나타난 식품유형은 빵류(3개 항목)와 탄산음료(2개 항목)였으며, 부정적인 변화만이 1개 항목 이상 나타난 식품유형은 초콜릿류(4개 항목), 아이스크림류(4개 항목), 즉석섭취식품(3개 항목)이었다. 과자, 캔디류, 과채음료, 혼합음료, 유탕면류 및 국수, 피자에서는 긍정적인 변화와 부정적인 변화가 동시에 관찰되었다. 본 연구 결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관리 정책이 본격적으로 실시된 이후에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단위용량당 평균 열량 및 영양성분상에 일부 부정적인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는 식품회사들이 자율적으로 제품의 긍정적인 개선을 적극 실천하기보다는, 현행 고열량・저영양 식품 분류 기준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라면 일부 부정적인 방향으로의 제품 변화 역시 시도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따라서 고열량・저영양 식품 관리 정책이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개선을 통하여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미친 영향은 아직까지 일부 식품유형에만 제한적이라 할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d changes in nutrient contents of children’s favorite foods between March 2010 and July 2012 after policy implementation on energy-dense and nutrient-poor (EDNP) foods based on Special Act on Safety Control of Children’s Dietary Life in Korea. A total of 6,684 products in the list of children’s favorite foods by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in March 2010 and 7,347 products in July 2012 were classified into the following three types: food products (1) manufactured or sold in 2012 as well as 2010 (n=6,174), (2) discontinued in 2012 (n=510), and (3) newly introduced in 2012 (n=1,173). Among children’s favorite foods manufactured or sold in 2012 as well as 2010 (n=6,174), calories and key nutrients in sweetened ices, breads, ice creams, deep-fried noodles/noodles, ready-to-eat (RTE) foods, and pizzas were improved in comparison to those in the other food groups. However, most of the changes in calories or key nutrient contents per 100 g (or 100 mL) fell below 1 kcal or 1 g. The newly introduced candies, breads, and carbonated beverages showed slightly greater improvements in calories and key nutrient contents per 100 g (or 100 mL) than the discontinued ones in 2012. On the other hand, some negative changes were found in newly introduced chocolates and RTE foods in comparison to the discontinued ones. Overall, policy implementation on EDNP foods seemed to induce changes in nutrient contents of children’s favorite foods, yet the extent of the changes was limited.

      • KCI등재

        경기지역 일부 대학생의 가당식품 섭취빈도에 따른 BMI, 식이섭취태도 및 영양소 섭취상태에 관한 연구

        안선정(Sun-Choung Ahn),김윤선(Yoon-Sun Kim)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6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45 No.11

        본 연구는 경기 일부 지역 대학생 409명을 대상으로 국내 시판되고 있는 가공식품에 함유된 당을 섭취하는 빈도에 따라 나누고 이들의 체질량지수(BMI), 식이섭취태도, 가당식품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영양소 섭취상태를 비교해보았다. 또한, 여러 변인들 중 가당식품 선택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을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가당식품을 조금 섭취하는 군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63.8±0.1 cm와 52.9±8.6 kg이었으며, 보통 섭취군은 164.4±0.1 cm와 56.2±6.4 kg, 자주 섭취군은 167.9±0.1 cm와 68.0±15.7 kg으로 나타났는데, 체중에서만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났다(P<0.001). 평균 BMI는 조금 섭취군이 19.6±2.3, 보통 섭취군이 20.7±0.8, 자주 섭취군이 24.0±2.7로 나타났으며(P<0.001), BMI 분포는 자주 섭취군이 다른 섭취군에 비해 과체중과 비만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식이섭취태도 점수는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할수록 식이섭취태도가 바람직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식이섭취태도 총 10문항 중 ‘고기, 생선, 달걀, 콩류 및 두부를 끼니마다 먹는다’(P<0.05), ‘과일이나 과일 주스를 매일 먹는다’(P<0.05)와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P<0.01)가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면서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군이 조금 섭취군에 비해 문항 점수가 낮게 나타나 첨가당의 선호와 불규칙적인 식사패턴을 보이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가당식품을 구매 시 고려하는 요인 중 식품 및 영양표시의 확인 정도는 조금 섭취군이(P<0.001), 식품의 기호도는 자주 섭취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P<0.05). 가당식품 섭취빈도에 따른 영양소 섭취상태를 알아본 결과 1일 평균 에너지와 탄수화물 섭취 모두 자주 섭취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섭취한(P<0.05) 반면에 비타민 B1과 비타민 C의 섭취량은 유의적으로 낮게 나타났다(P<0.05). 각 변인들 간의 상관관계에서 BMI는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유무(r=-0.306, P<0.01)와 음의 상관관계를, 식품의 기호도(r=0.180, P<0.01)와는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식이섭취태도는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유무(r=0.157, P<0.01), 식품의 기호도(r=0.104, P<0.05) 및 영양면(r=0.349, P<0.01)과 양의 상관관계를 나타내었다. 성별, BMI, 식이섭취태도,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정도, 식품기호도, 가격면 그리고 영양면의 변인들 중 BMI(β=0.551, P<0.001)가 가당식품 선택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결과에서 가당식품을 자주 섭취하는 군은 다른 섭취군에 비해 식이섭취태도 점수와 식품 및 영양표시 확인 정도가 낮지만 BMI와 식품의 기호도 점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BMI는 가당식품 선택 시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자주 섭취군에서 BMI가 높고 과체중과 비만율도 높게 나타난 점으로 미루어보아 당류의 무분별한 과잉섭취를 막기 위해서는 먼저 학생들의 적정 체중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섭취조절이 시급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영양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식사의 규칙성, 다양성, 올바른 간식의 선택 등 구체적으로 제시해주는 효과적인 실천방안이 절실히 요구되는 바이다. 한편 본 연구는 표본의 대상이 경기지역 일부 대학생이기에 연구 결과를 일반화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어 가당식품으로 비만이 유발될 수 있다고 설명하기에는 제한점이 있다. 그러나 비만은 매우 복합적인 문제로 당류의 섭취가 계속적으로 증가되는 현 시점에서 본 연구는 비만을 비롯한 다른 질병과의 관련성에 관한 연구 활동에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body mass index (BMI), dietary intake attitudes, and nutrient intake status according to sugar-containing food intake frequency of 409 college students in Gyeonggi-do. Subject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groups according to sugar-containing food intake frequency: rare intake group (n=113), average intake group (n=195), and frequent intake group (n=101).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P<0.001) of each group were 163.8±0.11 cm and 52.9±8.6 kg, 164.4±0.1 cm and 56.2±6.4 kg, and 167.9±0.1 cm and 68.0±15.7 kg, respectively. The average BMIs of the groups were 19.6±2.3, 20.7±0.8, and 24.0±2.7, respectively (P<0.001). Dietary intake attitude scores of the groups were 30.73±5.68, 30.11±5.51, and 28.00±5.31, respectively (P<0.001). As a result of nutrient intake status, daily averages of energy and carbohydrate intake of the frequent intake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rare intake group (P<0.05). On the other hand, vitamin A, vitamin B1, and vitamin C intakes of the rare intake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frequent intake group (P<0.05). Using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 found that BMI w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affecting sugar-containing food intake. Therefore, nutrition education is necessary to improve nutrient intake while considering sugar intake for maintenance of healthy weight.

      • KCI등재

        한국인의 연령과 성별에 따른 식이섬유 섭취 상태

        이혜정(Hye-Jung Lee),김영아(Young-Ah Kim),이혜성(Hye-Sung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06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5 No.9

        본 연구에서는 최근 구축된 한국인의 상용 식품에 대한 식이섬유 데이터베이스를 사용하여 2001년 국민건강ㆍ영양조사 보고서에 나타난 1인 1일 평균 식품 섭취 자료를 토대로 한국인의 연령별, 성별 평균 식이섬유 추정 섭취량을 산출하고 식이섬유의 주요 급원식품군 및 10대 단일 식품급원을 분석하였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연령별 식이섬유의 추정 섭취량 평균치는 1세에서 49세까지는 연령의 증가와 함께 증가하였으나 50세 이후에는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너지 섭취 기준 식이섬유의 추정 섭취량은 1세에서 64세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다. 한국인의 영양섭취기준의 식이 섬유 충분섭취량(12 g/1,000 ㎉)의 충족률은 평균적으로 49세까지는 미달되었으며 50세 이후는 충족되었고 미달의 정도는 연령이 낮을수록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채소류, 곡류, 과실류는 우리나라 사람들에서 연령에 관계없이 식이섬유의 3대 주요 급원식품군이며 이 세 식품군으로부터 섬유 섭취량의 약 75%를 얻고 있었다. 한국인의 식이섬유 섭취에 기여하는 10대 주요 단일식품들의 식이섬유 총 섭취량에 대한 기여비율은 유아기와 노년기에 다른 연령대에 비해 가장 높게 나타나 이 시기의 식품 섭취의 다양성이 낮음을 알 수 있었다. 쌀은 우리나라 유아들과 아동들의 제1의 섬유급원 식품이었고 배추김치와 쌀은 청소년기 이후 노년기까지 우리나라 사람들에서 변함없이 가장 중요한 섬유섭취의 급원임이 확인되었다. 연령대별로 식이섬유의 주요 급원식품의 종류와 순위가 차이를 보였으며 이것은 연령에 따라 식품 기호도가 상이함을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남녀 성별 평균 식이섬유 추정 섭취량은 남성(22.26 g/day 혹은 10.12 g/ 1,000 ㎉)이 여성(19.63 g/day 혹은 11.07 g/1,000 ㎉)에 비해 절대 섭취량은 높았으나 에너지기준 섭취량은 낮았다. 남녀 모두 식이섬유 섭취에 기여하는 주요 식품군은 차이가 없었으며 식이섬유의 단일 급원식품은 남녀 모두 배추김치와 쌀이 1, 2위였으며 여성들은 남성에 비해 과실류 식품들이 섬유급원에서 더 높은 우선순위를 차지하여 남녀별 식품기호도의 차이를 반영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향후 한국인의 식이섬유 섭취기준을 설정하는데 보다 현실적인 참고자료로서 활용될 수 있다고 본다. The purposes of this study were to determine the estimated dietary fiber (DF) intakes per capita/day of Korean as of 2001 by age groups and sex, and to analyze the major food sources of DF using the data on per capita consumption of each food reported in the 2001 Reports of Korean National Nutrition Survey and the newly-established DF database. The mean daily intakes of DF of Korean increased with increasing age until 49 years and thereafter decreased with aging. The intakes of DF/1,000 kcal increased with increasing age until 64 years and thereafter decreased with aging. On the average, the Korean people under age of 49 did not meet adequate intake (AI) of DF (12 g/1,000 kcal) in Dietary Reference Intakes (DRI) for the Koreans. The male people less satisfied the AI than the female did. The major food groups contributed to DF intakes of Korean adults were high in the order of vegetables, cereals, fruits, seasonings, legumes and seaweeds. Regardless of age and sex, vegetables, cereals and fruits were three major sources of DF for Koreans who obtained approximately 75% of DF from those sources. It has been shown that rice was the first single food source of DF intake for the age groups less than 12 years, however Kimchi was the first major source for all the age groups over 12 years. The infant and elderly groups obtained more DF from 10 major single food sources than the other age groups did. The results of the study revealed that the present levels of DF intakes of Korean in all age groups except the elderly group are insufficient to meet the AI for DF. Therefore the beneficial effects of DF on health and the increased consumption of DF from the variety of food sources should be emphasized through the continuous nutritional education.

      • KCI등재

        삼육대학교 여대생의 전공에 따른 식습관, 영양소섭취상태 및 건강습관에 관한 비교

        정근희(Keun Hee Chung),신경옥(Kyung Ok Shin),정태환(Tae Hwan Jung),최경순(Kyung Soon Choi),전우민(Woo Min Jeon),정동근(Dong Keun Chung),이동섭(Dong Sup Lee) 한국식품영양과학회 2010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Vol.39 No.6

        본 연구는 삼육대학교에 재학 중인 20∼24세의 여대생 253명을 대상으로 전공에 따라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77명), 식품영양학 전공자(103명) 및 체육학 전공자(73명)로 분류하여 이들의 식습관, 영양소섭취상태, 건강습관 및 신체계측 조사를 통하여 차이점을 분석하였다. 전체 여대생들이 한 달 동안 쓰는 용돈으로는 20∼30만원이 가장 많았다. 여대생들의 평균 신장은 162.3±4.7 ㎝, 평균 체중은 52.2±5.1 ㎏이었으며, 평균 체질량지수는 19.8±1.8 ㎏/㎡로 조사되었다. 전체 여대생들의 평소 식사시간의 규칙성을 보면, 17.8%만이 규칙적이라고 답한 반면에, 29.3%는 평소의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이라고 답하였다. 여대생들의 30.0%가 아침식사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조사대상자의 13.1%는 아침식사를 전혀 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여대생들이 아침식사를 하지 않는 이유로는 〈아침시간이 바빠서〉라고 답한 응답자가 55.6%를 차지하였다. 전체 여대생 중 과식을 하지 않는 여대생은 17.0%였고, 과식을 자주하는 여대생은 14.6%로 조사되었으며, 과식을 하는 이유로는 60.0%가 〈좋아하는 음식이 많아서〉라고 답하였다. 전체 조사대상자의 외식을 자주하는 비율은 43.0%나 되었고, 외식을 할 때 선호하는 음식의 종류로는 세 군 모두 한국음식이 55.2%로 가장 높았다. 전체 여대생의 91.2%는 편식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편식을 하는 이유로는 65.6%가 〈그냥 아무 이유 없이〉라고 답하였다. 간식을 전혀 하지 않는 여대생은 12.0%로 조사되었으며, 본 연구에서 간식을 1∼2회 한다는 여대생은 76.9%로 조사되었다. 전체 조사대상자의 영양소의 섭취 실태는 엽산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여대생의 48.8%가 운동을 한다고 답하였으며, 일주일 동안의 운동 횟수는 일주일에 1∼2번 하는 경우(40.2%)가 가장 많았다. 영양제 복용 여부를 묻는 질문에 전체 조사대상자의 25.4%가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복용하는 영양제의 종류로는 세 군 모두 비타민 제제를 가장 많이 섭취하고 있었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53.2%는 한 달 동안 쓰는 용돈으로는 20∼30만원이라고 답하였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22.1%는 평소에 식사시간이 규칙적이라고 답하였으며, 28.6%는 매일 아침식사를 한다고 답하였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경우 특히 다른 두 군에 비해 과식, 외식 및 편식을 하지 않는 비율이 높게 조사되었다. 간식의 경우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전공자의 경우 과일을 섭취(26.1%)하는 비율은 낮았으며, 영양소 섭취 중 나트륨의 섭취량이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식품영양학 전공자의 16.5%는 평소에 식사시간이 규칙적이라고 답하였으며, 아침식사를 매일 한다고 답한 비율도 30.1%였다. 식품영양학 전공자는 간식으로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고 있었으며, 섭취하는 영양소로는 vitamin C와 vitamin E의 섭취량이 높게 조사되었다. 또한 복용하는 영양제 중 비타민 제제(70.8%)를 다른 두 군에 비해 가장 많이 섭취하는 조사되었다. 체육전공자는 방과 후에 각종 운동시설에서 시간제로 아르바이트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다른 두 군에 비해 용돈으로 사용되는 비용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신체계측 결과 체육전공자는 전체 여대생의 평균 신장에 비해 2.0 ㎝ 더 크게 조사되었다. 체육전공자는 식사시간이 불규칙적이었으나, 31.5%는 매일 아침식사를 한다고 답하여 다른 군에 비해 아침을 잘 챙겨 먹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과식과 편식을 하지 않는 비율이 높은 편이었으며, 간식 섭취에 있어서 체육전공자는 패스트푸드 및 튀김류의 섭취가 낮은 편이었으나, 우유 및 유제품의 섭취는 높은 편이었다. 영양소 섭취 실태를 보면, 열량, 지방, vitamin A, B₁, B₂, B?, 나이아신, 철, 인 및 콜레스테롤의 섭취가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체육을 전공하는 여대생은 94.5%가 운동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어 다른 두 군에 비해 운동량이 많았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에서도 여전히 전체 여대생들의 식생활 문제점으로는 이미 선행연구에서 제시했다시피 식사시간의 불규칙성, 아침 식사의 결식, 과식과 편식하는 습관, 가공식품과 패스트푸드 위주의 간식 섭취 및 영양소의 불균형적인 섭취가 문제시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실생활에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영양교육의 실시가 시급하며, 식품영양학 수업자체가 이론적인 지식에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누구든지 자신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식생활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지도하여야 할 것이다. 또한 이상의 모든 결과를 종합하여 판단할 때,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여대생들이 다른 군에 비해 식습관과 영양상태 및 건강습관이 우수하다고 볼 수는 없었다. 즉, 식품영양학을 전공한 여대생의 경우 전공시간에 배운 여러 가지 영양교육 및 영양지식 등을 실생활과 접목시켜 활용하는데 있어서 부족한 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오히려 체육을 전공하는 여대생들은 영양소를 과잉 섭취하였지만, 그만큼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일반(인문계 및 이공계) 및 체육학 전공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의 개발이 요구되며, 학교 내에 식품영양학 수업의 개설을 통해 누구나 식품영양학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좀 더 많은 기회가 제공되어져야 할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compare the dietary habits, nutrient intake and health status of female college students at Sahmyook University according to their majors. Specifically, women majoring in literature and science (77), food and nutrition (103) and sport (73) were evaluated. College women in the sports department were more likely to have a part-time job and had greater expenses than women in the other departments. The average height of college women in the sports department (164.3±4.6 ㎝) was 2.04 ㎝ taller than that of women with other majors (162.3±4.7 ㎝).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literature and science were more likely to have an unbalanced diet, even though they commonly ate small amounts of fruit as snacks. They were more prone to take nutrient tablets and vitamins when compared to women in the other departments.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sport were more likely to have unbalanced meals (31.5%) and to overeat.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food and nutrition ate more fruit, vitamin C and E but less cholesterol containing foods (p<0.05), less fast food and fried food than students in the other departments. The subjects in the department of sport ate less bread, sweet potatoes, fast foods and fried foods but more calories, fat, vitamin A, vitamin B, niacin, Ca, P and cholesterol than students in the other departments (p<0.05). They were also more likely to exercise for more than two hours a day. The most common problems among college women were going without meals, eating an unbalanced diet, overeating, intake of ill-balanced nutrients and lack of exercise. It was found that college women in the department of sport had a better intake of nutrients and maintained healthier life 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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