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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뮤지컬에서의 드라마투르그 역할에 관한 소고

          현수정 ( Su Jung Hyun ) 한국드라마학회 2013 드라마연구 Vol.- No.39

          This dissertation examines the dramaturg`s roles in contemporary Korean musical theatre and discusses their effective ways of participation in musical productions. Korean musical theatre has been continually flourishing. The total number of musical productions in 2012 were 162 including 124 musicals solely created by Koreans. Yet, it is rather difficult to find well-structured works. Under these circumstances, it seems that dramaturgs can contribute to improve the structure of musicals and quality of productions. But the local producers in Korea hardly think that the dramaturgs are essential in musical theatre. This is due to the preconception that dramaturgs involve in text only and rare chances to find the right persons, who are expert in both music and drama, for the position. And dramaturgy has not yet become an approved theatre producing method among many musical practitioners. Therefore, this dissertation examines the possibility of dramaturgs` participation in Korean musical theatre with several case studies: one Korean musical, Laundry, two licensed musicals, Songs for a New World and Into the Woods, and two experimental Korean music theatres, Sa-chun-ga and Echo. They are all small, creative and non-profitable productions in which dramaturgs support directors and creators in various ways. The dramaturg was a collaborator with creators in Laudry, a mediator between production members in Songs for a New World, a researcher and an analyst in Into the Woods. Also this dissertation discusses the possibility of more creative dramaturgical methods in Sa-chun-ga and Echo, experimental Korean music theatres. On the other hand, dramaturgy in these musicals should have focused on scores(music/lyrics) more. Like a book, a score delivers circumstances, atmospheres, characters, and emotions in musical theatre, but in different ways. It is very important to integrate book and score for completeness. Comparing to play, musical theatre needs more cooperations between different fields and the balance between those fields(especially among book, music, lyrics) will bring out better production. Musical theatre is becoming more popular in Korea, and it is a place to learn about international culture and humanities. To develop performing arts culture in Korea, it is important to provide the audience with valuable arts and entertainment. Musical theatre has its voice in Korea, the roles of the dramaturgs in Korean musical theatre is thus very important. 이 논문은 한국 뮤지컬 작품들이 지닌 드라마 구조의 취약성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시작되었으며, 한국 뮤지컬에 드라마투르그가 참여하여 생산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향성을 고찰해 보는 데 그 목적을 둔다. 한국 뮤지컬은 지속적으로 호황을 누리고 있다. 지난해인 2012년에 공연된작품 수는 162편이고 창작뮤지컬만 124편에 이른다. 그러나 이중 대본의 완결성을 보이는 경우는 많지 않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드라마투르그는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줄 수 있는 대안으로 보인다. 그러나 한국 뮤지컬의 드라마투르그에 대한 ``니즈``는 많지 않다. 드라마투르그가 연극 텍스트에만 관여한다는 인식 때문이기도 하고, 대본과 음악을 아우를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이 힘들기때문이기도 하다. 뮤지컬 드라마투르그의 방법론이 정리되지 않았다는 점도큰 이유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몇 가지 사례 분석을 통해 한국 뮤지컬 제작 과정에실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드라마투르그 역할에 대해 고찰해 보았다. 주요분석 대상은 창작뮤지컬 < 빨래 >, 라이선스뮤지컬 < Songs for a New World >와 < 숲속으로 >이다. 아울러 좀 더 확장된 형태의 음악극인 < 사천가 >와 < 에코 >를 통해 장르의 외연을 확장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드라마투르기 작업의 가능성에 대해 단편적으로나마 타진해 보았다. 이 작품들은 모두 창작자 중심의 소규모 프로덕션이나 대학 프로덕션에서 개발한 것들이다. 이러한 프로덕션들은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을 시도하며 비영리 극단의 역할을 수행하곤 했다. 또한 그 과정에서 드라마투르그를 참여시키기도 했는데, 이는 창작진 구성과공연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드라마투르그의 역할 수행이 이루어진좋은 예가 되어주고 있다. 한편, 이 작품들의 뮤지컬 드라마투르기 과정에서 스코어에 대한 비중을 좀더 높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뮤지컬 드라마투르그 역할의 특수성에 대해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뮤지컬은 음악과 드라마가 결합된 장르이기 때문에, 뮤지컬에서는 같은 분량의 연극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사를 통해 드라마를 전개시킬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든다. 스코어는 상황, 캐릭터, 정서를 드러낸다는점에서 대사의 기능을 하지만, 청각적인 요소와 함축적인 언어로 표현하는 만큼 빠르고 논리적인 정보 전달은 어렵다. 그렇다고 뮤지컬에서 음악이 서사를약화시키는 핑계가 되어서는 안 된다. 뮤지컬 드라마투르기는 음악으로 인해 드라마 구조가 약화될 수 있는 여지를 최소화하는 작업이다. 혹은 오히려 음악을 통해 총체성을 부각시키는 작업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대본 · 음악 · 가사를 비롯한 요소들 간의 긴밀한 통합성이다. 뮤지컬 제작에는 연극보다 더 많은 분야들의 협업이 이루어지며, 이분야들 간의 균형이 완성도를 좌우한다. 그런가 하면 뮤지컬은 열린 가능성을 지닌 장르기도 하다. 대본 · 음악 · 가사가 뮤지컬 드라마를 구성하지만, 그 형식이 고정되어 있지는 않다. 본문에서다룬 < 사천가 >와 < 에코 >는 뮤지컬의 외연을 확장한 예다. 이 작품들처럼 실험적인 음악극에서는 드라마투르그의 쓰임새가 더욱 높다. 드라마투르그는 작품이 다루는 소재에 대해 고증하고 내용과 형식의 부조화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구조를 잡아주는 안전장치이다. 그리고 동시대 관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객관적인 시선으로 조언해줄 수 있는 존재이기도 하다. 국내 뮤지컬 관객층이 급증하는 상황에서, 대중을 위해 재미와 함께 예술성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을 제공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공연예술 문화의 발달에있어서 중요한 일이다. 뮤지컬은 이제 폭넓은 계층의 관객들에게 다양한 이슈를 제공하고 세계문화와 인문학을 익힐 수 있게 하는 창이 되어주고 있다. 뮤지컬의 사회적인 효과가 커질수록 드라마투르그의 역할 역시 점점 더 그 중요도가 커질 것이다.

        • KCI등재후보

          한국연극과 드라마투르그의 역할과 위치 : 프로덕션 드라마투르그 개념을 중심으로

          김옥란 ( Ock Ran Kim ) 한국드라마학회 2013 드라마연구 Vol.- No.39

          This paper is a report on the activities of dramturg in the Korean theater. I started dramaturg job by the proposal of directors in the middle of 2000s. My early dramaturg duties, without a clear recognition, were critical commentary in the objective gaze(``outside eye``). Having a lasting relationships with particular theater company, I began to recognize the role of ``production dramaturg``. In the 2010s, producing theaters, Namsan Arts Center, Myeongdong Theater and National Theater Company of Korea, were launched and I began to work professional dramaturg. This process showed how dramaturg works and environment changes of the Korean theater production were closely related each other. This paper sought to explore the role of the Korean dramaturg through the dramaturg theory and history of world theater`s. This article mentioned theoretical case of Lessing and Brecht. In particular, Brecht`s concept of ``production dramaturg`` will be a good reference to ``theater company dramaturg`` and ``producing theater dramamturg`` in Korea. 이 글은, 한국연극에서의 드라마투르그 활동에 대한 현장 보고서의 성격을가진다. 필자는 2000년대 중반 개별 연출가들의 제안에 의해 드라마투르그 작업을 시작했다. 필자의 초기 드라마투르그 활동은 드라마투르기에 대한 명확한 인식 없이 평론가의 객관적 시선(``외부자적 시선``)에서의 논평에 대한 요구로부터 시작되었다. 이후 여러 시행착오를 거치며 드라마투르그 활동에 대한의식적인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특히 특정 극단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으면서 ``프로덕션 드라마투르그``의 역할을 인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2010년대에접어들면서 남산예술센터, 명동예술극장, (재)국립극단, 두산아트센터 등 국공립 제작극장의 출범 이후 전문적인 드라마투르그로서 활동하게 되었다. 이상초기의 자생적이고 무의식적인 활동 과정, 특정 극단과 지속적인 유대감과 파트너십을 가지고 활동하던 시기, 2009년 이후 본격화된 제작극장 시대에 요구되는 전문적인 드라마투르그 활동 등 필자의 활동 과정 자체가 한국연극의 환경 변화와 드라마투르그의 작업이 얼마나 긴밀하게 맞물려 있는지 보여준다. 따라서 이 글에서는, 필자가 드라마투르그로서 겪었던 혼란과 고민들을 정리하고자 했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들을 해결해나가는 방법의 하나로 드라마투르기의 이론과 역사의 한국적 적용 가능성과 현실적인 비전을 제시해보고자했다. 이 글에서 이론적 역할 모델의 일부로 제시한 레싱과 브레히트의 사례, 특히 브레히트의 ``프로덕션 드라마투르그``의 개념은 한국적 현실에서 ``극단 드라마투르그``와 ``극장 드라마투르그``의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중요한 참고지점이 되었다.

        • KCI등재

          한류드라마와 동아시아 문화정체성 -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중심으로

          김윤미 ( Kim Yoon-mi ) 한국드라마학회 2017 드라마연구 Vol.0 No.53

          이 논문은 중국에서 신 한류 붐을 일으킨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영상을 분석하고 그 의미를 규명한 것이다. 이를 위해 중국의 언론과 시청자들의 반응을 중심으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살펴보았다. 중국의 정치위원과 언론은 ‘문화의 융합과 충돌의 결과’로 <별에서 온 그대>의 인기를 이해했으며 ‘중국사회 전환기의 불안전한 상태’에서 중국 여성의 환타지가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에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한국 드라마의 핵심과 정신은 바로 전통문화의 승화’라고 보며 이후 중국은 외국드라마 수입, TV 방영시간과 콘텐츠 수입 등 인터넷 방영에 대한 규제를 강화했다. <별에서 온 그대>에는 한자문화권의 문화가 적극적으로 전시되는데 이러한 문화적 기호들은 한양과 서울을 중심으로 공간적으로 시각화되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이전의 한류드라마와 차이점을 둔다면 세련된 첨단 기술로 오래전 과거의 시간과 공간을 복원시키고 그것을 현재 공간과 결합시켰다는데 있다. 순간이동과 초능력, 전생과 환생이라는 상황설정을 통해 조선의 한양과 오늘날 서울의 공간변화를 집약적으로 전시한 것이다. 중국진출을 의도한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는 중국인의 문화적 공감과 위기를 불러일으키는 장치가 다양하게 들어있다. 전통서사 방식인 ‘이야기하기’를 통해 시청자와의 경계를 허물고 신적 존재로까지 승화된 우주인 도민준의 인간되기 과정을 통해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세계를 하나로 합일시킨다. 그런데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하는 실제 촬영 장소는 굉장히 구체적인 장소의 역사성을 드러낸다. 벌판에서 도시로 변화해 가는 서울 강남의 모습을 도민준이 지켜보는 타이틀 장면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빠르게 그려지는데 도민준의 복장도 한복차림에서 양복차림으로 변화해간다. 시간의 집적을 보여주는 타이틀 장면은 근대화 과정을 거친 오늘날의 한국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또한 이전의 한류드라마와 다르게 <별에서 온 그대>에는 중국문화가 한국의 로컬 문화로 경계 없이 하나의 문화로 전시되고 있으며, 이러한 전시는 빠르게 중국으로 파고드는 미국식의 세계화 시스템을 중국국민이 수용하는데 있어 완충효과를 주었으나 중화사상을 자극하는 계기로도 작용되었다고 할 수 있다. This paper tried to analyze the scenes of the SBS drama "My Love From Another Star", and to explore its significant role in the new Hallyu boom in China. To this end, I examined closely how the drama, "My Love From Another Star" were accepted in China, based on the reactions of Chinese media and viewers. China's political committee and the media understood the popularity of this drama as 'the result of cultural fusion and conflict' and analyzed the Chinese woman's fantasy is in the drama "My Love From Another Star" in the instability of the transition in Chinese society. Also, they thought that the core and spirit of Korean dramas is the sublimation of traditional culture. Since then, China has strengthened restrictions on Internet broadcasting, including importing foreign dramas, contents and TV broadcasting time. This drama actively displayed the culture of Confucianism, Buddhism, and 'Chinese character cultural sphere', which contributed to the popularity of Hallyu dramas in East Asia. What distinguishes it from he previous Hallyu dramas is that it restored past time and space, and incorporated it into the present with sophisticated modern technology. A variety of devices that inspires the cultural empathy of the Chinese displayed in this drama. The drama is a story about the meeting and separation between an alien, Do Min-joon who lived in the Joseon Dynasty period and Cheon Song-yi, a famous Hallyu actress in the present but lived as a grass widow of Joseon in the past life. This drama blurs the borders with viewers through the traditional narrative style, storytelling and unite the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together through the 'the process of being a person' of Do Min-joon, the universe that was transformed into divine beings. However, it is worth noting that the actual filming location of the drama is revealing very specific locations. The title scene, which Do Min-joon was watching the appearance of Gangnam, Seoul changing from the middle of the field to the city of Seoul, is quickly drawn to a computer graphic. The title scene, which shows the integration of time, presents Korea that experienced the modernization process. In this drama, Chinese culture is viewed as one of Korea's local cultures without borders. The exhibit gave the Chinese people a buffer effect in accommodating the rapidly evolving American globalization system, but It was also used as a wake-up call for Sinocentrism. As a result, Korea's mixed identity plays a critical role in bringing about the booming popularity of hallyu as a cultural buffer zone in East Asia.

        • KCI등재

          한국 희곡 극작법 연구를 위한 방법론 모색 -한국 연극의 놀이적 양식을 반영한 「골계(滑稽) 절영신화(絶纓新話)」텍스트 연구-

          양세라 ( Seira Yang ) 한국드라마학회 2004 드라마연구 Vol.- No.23

          이 논문은 한국 연극의 특성이 희곡 극작기법으로 내재화 혹은 변증법적 형식화를 이루는 과정을 탐색하기 위한 시론적 성격을 지닌다. 그 대상은 서구 근대 희곡의 의식적 글쓰기로서의 희곡(戱曲)이 아닌, 체험적 극에 대한 인식이 반영된 글쓰기이다. 통시대적인 관점으로 설명될 수 있는 한국 연극과 그것이 반영된 글쓰기인 희곡의 극작법 원리에 대한 탐구가 될 것이다. 이를 위해 1940년대 한국 연극의 형식미학에 대해 기술한 정노식의 『조선 창극사』를 비롯한 한국 연극에 대한 인식과 원리를 기술한 저서들을 통해 방법론을 찾고자 한다. 연구 대상은 연극적 경험이 반영된 의식적 희곡쓰기 이전의 글들로 한다. 정노식의 저서는 당시 전통적인 혹은 한국적이랄 수 있는 연극양식에 대한 타자적 시각이 아닌 동시대적 시각을 확인가능하게 한다. 또한 1940년대 기술된 저서이지만 이 저서가 대상으로 한 ``창극``은 한국 연극에 대한 ``창(唱)이 곧 극(劇)``이라는 인식의 실상이 거론되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연구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자료가 된다. 창이 곧 극이라는 시각은 한국의 극 텍스트(문자 텍스트를 포함한 공연텍스트)의 특징이 문학적인 질서에 의해 구성되기 보디는 가무약(歌舞樂)이 함께 총체적으로 구성된 텍스트임을 입증한다. 따라서 극적 관습을 포함해야 하는 희곡장르의 특성상 이것은 한국 근대희곡 극작술이 반영하게 될 특징이다. 이와 같은 연구방법으로 이 논문에서는 ``歌舞로써 故事를 표현하는 것을 戱曲``이라 한다는 동양연극의 극텍스트 원리와 정노식이 언급한 ``창으로써 이야기를 전달한다``는 것에 입각하여 근대희곡의 창작기법의 전제조건을 확인하려 한다. 따라서 이러한 특징들을 기반으로 한 근대희곡 글쓰기는 한국 전통 연극의 특징이 내재화되거나 은폐되는 구조를 형성하면서 의식적인 희곡쓰기와는 다른 차원에서 내적시선(경험)으로 자기를 반영하는 글쓰기를 형성하게 된다. 일회적인 공연에서만 확인 가능했던 연극적 특성이 희곡 텍스트에서 어떻게 내재화된 구조로 극작법을 성취하고 있는지를 살피는 것이 이 논문의 목표이다. This thesis is to study specifics of the early-Modern Korea of a mentioned in newspaper of media. In the newspaper that make public during the enlightenment period many modes of narratives mixed up. Immanent`s phenomenon of dramatic trait discus that the representative features of this period of narratives. Drama experience of a form is mentioned to newspaper that representative of the modern media. Because one of the drama experience of a form`s play have a use by system to deliver narrative in media of newspaper. This present situation is to imply a narrative the enjoyment convention of narratives. Therefore this study is analyzed that modern media have experienced of form to drama. Analysis showed that ``play`` and ``marrymaking`` contained early-modern korea narratives. And through 〈 golge-jerlyoungsinwha(滑稽 絶瓔新話) 〉, analyzed that the play be eyesight experienced, the case of application to use by the understand frame of society. In view of the results so far achieved, this study have showed that drama of early modern time take charged by the media of a ro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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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투르그의 역사와 정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고찰

          서지영 ( Ji Young Seo ) 한국드라마학회 2013 드라마연구 Vol.- No.39

          The term of dramaturg was introduced 20 years ago in Korea. But we are not accustumed to the concept of the dramaturg. The role of the dramaturg has its roots in the practice of mainland German theatre. Since the major intellects appointed Gotthold Lessing as the world`s first officially dramaturg, a dramaturgs has been considered as a person to direct plays, translate foreign dramas, commission works, prepare essays for inclusion in theatre programs, and usher. Then dramaturg across Europe continue to debate their function and possible functions within the theatre, while being employed across a range of performance forms and theatre development activities. The meaning of the terms dramaturg is relative and determined by the particular cultures and institutions in which individuals operate, and the function of dramaturg depends on the ecomomic and political conditions of production. But there is only one fixed point; dramaturgs have played important role in the reform of theatre. In this paper, I gave weight to view the history of dramaturg mainly in Germany. I treated the case of Lessing, Goethe, Brecht in Germany and Tynan in England. Especially I tried focus on the social and political functions of the dramaturg. There are two issues relevant to political tendency of the dramaturg. For one thing, dramaturg is related to a political ideology, and for another, dramaturg acts as a mediator. Since the 20th century, dramaturgs were working actively in the political theatre. Especially Brecht`s dramaturgy stresses the relationship between a work and its social context, and he wanted to contribute to a social reform by making revolutionary theatre. Brecht`s influence is remarkable on European political theatre of the 1960s and 1970s. A dramaturg must perform a delicate balancing act between different sides in the conflict. (ex. art and policy, theory and practice) In the process, dramaturg often experience reconciliation and conflict. The role of dramaturg all depends on the circumstances, but it is obvious that work for development of the theater is the essential role of dramaturg. Therefore, the contemporary dramaturgs should have an eye for beauty to find out characters of our theatre, and the dramaturg should reflect the spirit of the age at working in the contemporary theatre. 드라마투르그라는 용어가 한국에 소개된 지 20년이 되었지만 그 개념은 여전히 생소하다. 드라마투르그의 역할은 독일의 극장 관행에 뿌리를 두고 있다. 레싱이 최초의 공식 드라마투르그로 임명된 이래 드라마투르그는 희곡을 쓰거나 번역을 하고, 공연을 중개하며, 프로그램 북에 글을 쓰고, 연극을 안내하는사람으로 알려져 왔다. 유럽 전역에서 공연과 극장 업무에 드라마투르그를 고용하면서 그 역할에 대한 논의는 계속되었다. 드라마투르그라는 용어는 문화와 제도에 따라 그 의미가 다르게 해석된다. 공연 제작의 경제적, 정치적 여건에 따라 그 역할도 달라진다. 드라마투르그의역할 중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드라마투르그는 역사적으로 연극개혁에 앞장서 왔다는 것이다. 이 논문은 독일을 중심으로 드라마투르그의 역사를 조망하는 데 비중을 두었다. 레싱, 괴테, 브레히트, 그리고 영국의 타이넌의 사례를 고찰했다. 특히 드라마투르그의 정치 사회적 기능에 주목하고자 했다. 드라마투르그의 정치적경향은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하나는 정치 이데올로기와의 관련성이고 다른 하나는 매개자로서의 역할이다. 20세기 이후, 일련의 정치극 공연에 드라마투르그가 활발히 참여했다. 특히 브레히트의 드라마투르기는 작품과 사회적 맥락의 관계를 중시했다. 브레히트는 혁명적인 연극을 만들어 사회 개혁에기여하고자 했는데, 그의 영향은 1960, 70년대 유럽 정치극에서 두드러진다. 드라마투르그는 또한 서로 다른 입장들 사이에서 양자를 중재하여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그 과정에서 드라마투르그는 예술과 정책, 현장과 이론 사이의 매개자로서 충돌과 화해의 과정을 겪게 된다. 드라마투르그의 역할은 상황에 따라 다르다. 하지만 연극의 발전을 위한 업무가 그 본질인 것만은 분명하다. 그러므로 동시대 드라마투르그가 해야 할 일은 우리 연극의 빈틈을 발견할 수 있는 안목을 갖추어야 하며, 더불어 시대성을 지닌 연극관을 가져야 한다.

        • KCI등재후보

          한국 현대 연극의 가족이야기와 가족정체성 고찰 : 가족무대(Familienbuhne) 구성의 수행적 과정 분석을 통해

          김기란 ( Ki Ran Kim ) 한국드라마학회 2012 드라마연구 Vol.- No.36

          This dissertation intends to examine the family-plot in the korean theatre of 2000s when the deconstruction of the traditional family-ideology and construction of new family-identification in the family-plot is appearing with the postdramatic strategy. Family-plot which has arranged patricentric order in the family is the modern narrative, but in the postmodern the patricentric order in the family has been doubtful as the kind of suppression like the demand for self-sacrifice of individuals. The korean theatre has staged the family-plot in two ways in 2000s ; the consolidating of family-ideology and the deconstruction of the traditional family-ideology. This dissertation notices that the latter intends to deconstruct the traditional family-ideology and construct the new family-identification with the postdramatic strategy of making "Familienbuhne". The postdramatic strategies can be analyzed juxtaposition and standstill of time and refusal of making family, which are proper to reveal the problem of family-identification and -ideology. In this dissertation examines the three stages of Kim Nack-Hyung, Kim Hyun-Tack, and Choi Chi-Ahn. They concentrate on the deconstruction the traditional family-ideology to make the new Familienbuhne. 본 논문에서는 2000년대 이후 공연된 한국 연극 중 가족이야기를 다룬 작품을 중심으로, 가족무대(Familienbuhne) 구성 과정의 변화를 포스트드라마적(postdramatic) 전략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했다. 다문화시대에 돌입한 한국 사회에서 당연한 것으로 수용되어 온 혈연 중심의 가족 관계를 새로운 시각에서 성찰할 수 있는 가능성, 포스트드라마 연극의 전략은 바로 그 지점을 유의미한 문제제기로 환기시킨다. 가족은 인류의 삶에서 절대적 정당성과 자연성을 가지는 초역사적인 고정된 실체라는 본질주의적 입장은 "가족은 그것이 없는 곳에서 가족을 발명해낸다"는 문제의식을 통해 해체될 수 있다. 가족 그 자체의 내용은 보수적이거나 봉건적이라고 평가할 수 없지만 가족이라는 개념이 발명되고 구성되는 사회적 역학 관계에 따라 가족 혹은 가족중심주의는 보수적이거나 봉건적인 성격의 가족이데올로기를 내장하게 되므로 가족 혹은 가족중심주의의 발명 과정 자체를 문제시하는 태도를 통해 폭력적 가족이데올로기는 해체될 수 있다. 본 논문에서 2000년대 이후 본질주의적 가족이데올로기를 해체하려는 전략을 포스트드라마적 실험 형식을 통해 구현한 공연에 주목한 것도 그 때문이다. 가족이야기를 무대화하는 방식이 드라마(drama) 형식에 의지할 경우, 그것은 흔히 가족과 사회 현실을 대립시키는 경직된 이분법적 도식 속에 구축된다. 난폭한 현실(사회)과 그로부터 자식을 보호하는 어머니와 아버지의 절대적 희생이 갈등을 일으키는 대립항으로 설정되고, 난폭한 사회 현실을 재현한 사건이 극적으로 추동되며, 난폭한 사회현실을 극복하는 대안으로써 가족관계를 긍정하는 결말을 통해 드라마 형식은 기존의 가족관계를 재생산하는 결과를 가져온다. 이에 반해 "연극 기호를 사용하는 방식(모드)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새로운 형식으로 드라마 형식을 해체하는 포스트드라마적 전략은 "과정으로서 연극, 비-텍스트성, 모든 장소성, 반-미메시스, 몸짓성(Gestualitat), 빈 공간" 등의 요소를 통해 전통적 가족이데올로기 혹은 가족중심주의의 발명 과정 자체를 문제시하는데 효과적이다. 특히 본 논문에서 분석틀로 활용한 "가족무대(Familienbuhne)" 개념은 2000년대 이후 한국 연극의 가족이야기 속 가족정체성의 변화를 포스트드라마적 전략과 관련시켜 분석하는데 효과적으로 기능한다. 가족무대는 본래 일상의 삶을 영위하는 인간은 가족을 구성하기 마련이라는 전제 아래 특정 집단이 가족으로 구성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행위를 분석하기 위해 문화인류학에서 사용한 개념이다. 인간 행동을 문화인류학적 관점에서 분석한 가족무대라는 개념은 "현실의 세계는 그 자체 항상 공연을 통해서 연극적으로 구성된다"는 요시미 슌야의 조언을 떠올릴 때, 가족이야기를 다룬 연극 무대 위 극행동의 분석에도 적용될 수 있다. 곧 가족이야기를 구성하는 무대 위 극행동은 현실에서 가족무대를 구성하기 위해 수행되는 일련의 의식적 행위와 유비적으로 이해될 수 있다. 따라서 연극 무대에서 가족무대를 구성하는 과정을 분석하여 전통적 가족무대의 해체와 새로운 가족무대의 구성 과정에서 드러나는 차이를 고찰하면 가족정체성의 변화와 그로 인한 가족관계의 균열과 틈을 특히 선험적으로 작동하는 가족이데올로기로부터 거리를 두고 객관화하여 살펴볼 수 있었다. 가족무대의 구성과 해체의 과정을 무대 위에 제시할 때, 포스트드라마적 전략이 유효하게 작동하는 것이 바로 이 지점이다. 2000년대 한국 연극에서 포착된 포스트드라마적 형식은 전통적인 규범으로 규정된 가족 관계를 묻는 방식을 변화시켜 가족 관계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데 효과적으로 기능했다.

        • KCI등재후보

          생태여성주의를 통해 본 TV드라마의 "모성" : 〈베스트극장〉을 중심으로

          남승연 ( Seung Yeon Nam ) 한국드라마학회 2008 드라마연구 Vol.- No.28

          Television is the most popular and influenced media, nowadays, and among those programs, representative program is television drama(contains series) Television drama is loved by women than men, prefer to discourse of women. Such as the main viewer of television is woman. the subject of this paper is consideration of an aspect motherhood in television drama, focusing on 《Best Keuk-chang》. It is appeared that aspects of motherhood ``protect``, ``care``, ``tolerance of weak people`` as the result of analysis 《Best Keuk-chang》. ``Protect motherhood`` means maternity which kept by mother`s own who victimized patriarchism. It is permitted through deserts her existence, sacrifices herself to protect her children. The faithless herself confirms her existence, that is a paradox. ``Care motherhood`` is objected not only children but also the constituent family members. Duties which forced to mother under patriarchal social system, to care the constituent family members and to offer emotional rest to them, are performed completely. It`s very sorry that ``care`` is recognized just as a duty of motherhood, and ``pain`` which from pressure is failed to notice. ``Tolerance of weak people`` means that is expanded ``care motherhood`` to outside family. A notion of motherhood contains not only labor(birth) but also all kinds of ``care labor``, so tolerance of ``care labor`` is shown up ``tolerance of weak people such as kids, handicapped people, the aged. An aspect of ``tolerance of weak people`` is very similar with the ``care motherhood`` that it is recognized just as a duty of motherhood, and ``pain`` or limit which from pressure is failed to notice. So it tends to misunderstand that motherhood is caused from basic instinct, and learn wrong notion about motherhood. TV는 현대 사회에서 가장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매체이며 대표하는 프로그램은 바로 드라마이다. TV 드라마는 남성보다는 여성이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나며, 특히 여성담론 중심의 드라마 선호도가 높게 나타난다. 이처럼 여성이 주시청자가 되는 드라마에서 여성의 모습이 어떻게 형상화되는지 살펴보는 것이 본 논문의 목적이다.〈베스트 극장〉을 분석한 결과 모성의 양상이 ``지킴의 모성``, ``돌봄의 모성``, ``약자에 대한 포용``으로 드러남을 알 수 있었다. 지킴의 모성은 어머니 자신이 지켜나가는 모성을 의미하는데 ,이원론의 체계에서 여성과 자연이 동일하게 남성에 대한 전형적인 타자로 가치절하 되는 것처럼 가부장제 이원론의 희생자인 어머니가 모성을 지켜나가는 형태로 드러난다. 이때 모성은 자신의 존재를 버리고 자식을 지키기 위해 희생함으로써 자신을 인정받게 되는, 자기부정을 통한 존재의 확인이라는 역설적 모습을 보여준다. 돌봄의 모성은 아이와 가족을 상대로 한 모성을 의미하는데, 가부장적 사회구조 속에서 부과된 역할 즉, 아이에 대해서 뿐 아니라 가족 구성원을 돌보고 그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제공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런데 ``돌봄``은 모성의 의무로 인식되고 그것이 여성에게 주는 고통은 간과되고 있다. 약자에 대한 포용은 돌봄의 모성이 가족 외부를 향하여 확산된 경우를 의미한다. ``모성``이라는 개념이 출산에 모든 종류의 ``돌봄의 노동``이 포함되어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러한 돌봄의 확장 형태는 아이, 장애자, 연약한 노인 등의 약자에 대한 포용으로 드러난다. 여기에서는 모성을 지닌 주체가 대상을 향해 먼저 마음을 열고 끌어안는 양상을 볼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모성 발현에 겪어야 하는 어려움이나 한계는 드러나지 않아 자칫 모성이 여성의 생물학적 본능으로부터 비롯된 것으로 오인하게 할 수 있으며, 그릇된 모성의 개념을 학습하게 할 위험도 있다. 위 드라마에서 나타난 모성의 양상은 여성을 가정의 영역에 머물게 하여 사회적 환경적 문제와 결합하지 못했다. 페미니즘과 에코페미니즘의 가장 큰 변별점은 이원론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하여 생태문제와 여성문제를 같은 층위로 받아들이는 문제에 있다. 따라서 여성성의 문제가 구체적 실천방안으로 사회적 환경적 문제와 이어지지 못했다는 것은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

        • KCI등재

          한국 TV 멜로드라마의 ‘감정’의 수행 방식 연구-<태양의 후예>, <시그널>, <슬프고 찬란하신(神), 도깨비>의 ‘배우 연기’를 중심으로-

          김소은 ( Kim So Eun ) 한국드라마학회 2021 드라마연구 Vol.0 No.63

          본고는 한국 TV 멜로드라마에서 ‘감정’이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어 수행되는 지를 배우의 몸과 연기를 중심으로 살펴보고자 하였다. 감정이 교섭하는 지점이자 감정의 수행자로서 배우(의 연기)를 살펴보는 일은 시대의 문화적 정체성을 탐색하는 데에 중요한 요인이다. 시청-수용자는 이 배우의 표정, 몸짓 하나하나를 통해 감정을 전달받으며 정체성을 형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 본고에서는 TV 드라마 <태양의 후예>(2016), <시그널>(2016), <슬프고, 찬란하神, 도깨비>(2017)를 텍스트로 선정하여 분석하였다. 구체적으로 배우의 연기를 비언어적인 표현과 언어적인 표현으로 나누어 감정 형성의 맥락과 구조를 살펴보았다. 우선 비언어적 표현의 대상 요소로서 배우들의 손짓, 고개짓 등의 몸짓을 몸짓주, 몸짓상, 몸짓 유형으로 세분화해서 분장, 의상과 함께 행동의 반복 여부/속도/크기/지속 시간 등을 분석하였다. 또한 얼굴 표정을 분석하기 위해 FACS를 도구로 활용하여 ‘눈썹과 이마/눈과 눈꺼풀/얼굴 아랫 부분(뺨, 코, 입)’인 세 부분으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언어적 표현의 대상 요소로서 연기와 대사를 구현하는 음성(목소리)을 분석하였다. 장면별 대사들의 끊어 읽기를 진행하면서 Praat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음의 높이(Pitch), 길이(Length), 강세(accent) 등을 살펴보면서 피치값, 지터값, 시머값을 산출하였다. 이들은 감정 형성과 관련하는, 의미 전달의 효율성, 심리작용, 말의 오르내림, 어투, 시간적 속도, 목소리의 고유성 등을 파악하도록 하는 데에 단서를 마련해 주었다. 이로써 배우의 연기는 드라마 서사와 유기적 관계 속에서 시·청각적으로 풍부한 감정을 표현하여 볼거리를 풍성하게 하며 감정적 동조를 일으키는 기반을 마련해 주었다. 또한 어떤 장면에서든 단일한 하나의 감정이 아닌 다중적이고 복잡한 내면의 정서를 연기하면서 장면의 의미를 풍부하게 하고, 배역을 매력적인 인물로 구성하도록 하였다. 아울러 세 편의 드라마가 표출하는 멜로드라마적 감정의 동일성과 차이성을 드러내었다. 이로써 감정 연구의 계량화 및 정량적 분석을 통해 감정 형성을 탐색하는 미학적·사회학적 접근을 이룰 수 있었다. 이와 같이 본고에서는 배우(의연기)가 수행하는 연기 표현 요소들을 분석함으로써 TV 멜로드라마의 감정이 형성되어 가는 방식을 탐색하였다. 배우(의연기)는 시청-수용자를 서사 세계에 감정적으로 관여시키면서 정체성 형성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배우(의연기)를 통해 TV 멜로드라마에서 감정의 문제를 살펴보는 일은, 한 개인 및 사회·문화의 정체성을 가늠해 보는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how ‘emotion' is formed and performed in Korean TV melodramas focusing on the body and acting of actors. The point where emotions negotiate and the examination of actors(acting) as the performer of emotions are important factors in exploring the cultural identity of the times, because The audience-acceptor can form their identity by receiving emotions through the actor's facial expressions and gestures. For this purpose, this study selected and analyzed TV dramas < Dawn of the Sun >(2016), < Signal >(2016),< Sad,brilliant,goblin >(2017) as texts. The dramas were divided into nonverbal and linguistic expressions, and the context and structure of emotional formation were examined. First of all, as the target elements of nonverbal expression, the gestures such as gestures and nodules of actors were subdivided into gestures, gestures, and gesture types to analyze the repetition of behavior, speed, size, and duration. In addition, FACS was used as a tool to analyze facial expressions, and it was examined by dividing them into three parts: eyebrows, forehead, eyes, eyelids, and lower part of the face(cheek, nose, mouth). The voice which embodies acting and dialogue as the target element of linguistic expression was analyzed. The pitch, jitter, and simmer values were calculated by examining the pitch, length, and accent of the sound using the Praat program while the lines were read by the scene. They provided clues to identify the efficiencies of meaning delivery, psychological action, up and down of words, tone, temporal speed, and uniqueness of voices related to emotional formation. As a result, the actor's acting provided a foundation for enriching the attractions and creating emotional sympathy by expressing rich emotions in poetry and hearing in the organic relationship with drama narrative. In addition, it was not a single emotion in any scene, but a multi- and complex inner emotion, enriching the meaning of the scene, and making the role an attractive person. In addition, the identity and difference of melodramatic emotions expressed by three dramas were revealed.,This led to an aesthetic and sociological approach to explore emotional formation through quantification and quantitative analysis of emotional research. In this way, this study explored the way the emotion of TV melodrama is formed by analyzing the elements of acting expression performed by actors (acting). Since actors (acting) are important in that they affect the formation of identity while emotionally engaging viewers in the narrative world, it is meaningful that examining the emotional problems in TV melodrama through actors (acting) can be an important clue to gauge the identity of an individual, society, and culture.

        • KCI등재

          역사극의 개념과 범주에 대한 신역사주의적 해석 : 1970~80년대 "한국적" 역사극의 탄생과 연관하여

          김기봉 ( Gi Bong Kim ) 한국드라마학회 2011 드라마연구 Vol.- No.34

          In researching Korean historical play, the first issue to consider is setting its denotation as the research object. Its history can be interpreted variously, depending on howits range is set. Therefore, the concept and category of historical play can be taken for a meta-history playing a major role in determining its history. There are plays performed as historical plays today, but not considered as such in the past. Should these plays be excluded from or included in its category? As the past becomes history through time, the denotation of historical play should also be changed. Moreover, the definition of its concept alters in every era. This is why we should continue rewriting its history. Historical play is a text produced in the context of historical discourse. The New Historicism is a trend of thought redefining the relation of communication to the present and the past as a reciprocal interaction between ``the textuality of history`` and ``the historicity of text``. Its reciprocal interaction pursues to produce a ``history effect`` rather than to represent the past events. Historical play is a genre that creates a ``history effect`` by the form of play. Historical play can be defined as a historical narrative produced to recycle the social potential energy of the people in the past. Following this concept, all plays produced for the purpose to convert potential energy into kinetic energy through the communication between the past and present could be categorized as historical play. The objective of this paper is elucidating the origin of Korean historical play from the New Historicist perspective. While the historicity of Korean historical context is the sufficient condition for the content of Korean historical play, the creation of a style peculiar to Korean historical play is its necessary condition. When and how have the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 of Korean historical play been fulfilled? The thesis of this paper states that MadanggUk coming out of the context of the People`s Revolution in 1970-80s has satisfied its necessary and sufficient condition. 한국 역사극의 역사를 서술할 때 부딪치는 첫 번째 문제는 연구의 대상으로서 역사극의 외연을 설정하는 일이다. 역사극의 범위를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역사극의 역사가 다르게 서술되기 때문에, 역사극의 개념과 범주가 역사극의 역사를 선험적으로 결정하는 메타역사다. 연극이 공연됐던 시점에서는 역사극으로 여겨지지 않았지만, 우리 시대에서는 역사극으로 공연되는 연극이 있다. 그렇다면 이 같은 연극을 역사극의 역사에서 제외해야 하는가, 포함시킬 수 있는가? 시간의 흐름 속에서 과거가 역사가 됨에 따라 역사극의 외연이 확장된다. 또 역사극 개념 정의가 시대마다 다르다는 사실이 우리가 역사극의 역사를 계속해서 다시 써야만 하는 이유가 된다. 역사극은 당대의 역사담론이라는 콘텍스트 속에서 만들어진 텍스트다. 신역사주의는 현재와 과거의 의사소통관계를 ``역사의 텍스트성``과 ``텍스트의 역사성``의 상호작용으로 재정의 하는 사조다. ``역사의 텍스트성``과 ``텍스트의 역사성``의 상호작용이 추구하는 것은 과거 사실을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효과``를 만들어내는 일이다. 이 같은 ``역사효과``를 연극의 형식으로 만들어내는 장르가 역사극이다. 역사극이란 과거의 사람들이 생산한 사회적 잠재에너지를 연극의 방식으로 재활용하기 위해 만든 역사서사라고 말할 수 있다. 이 같은 정의에 입각하면, 현재와 과거의 대화를 통해서 사회적 잠재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전환시킬 목적으로 창작된 모든 연극을 역사극 범주에 속하는 것으로 포괄할 수 있다. 본 논문은 신역사주의 관점에서 ``한국적`` 역사극의 기원을 해명하려는 목표를 가진다. 한국사의 콘텍스트라는 역사성이 ``한국적`` 역사극의 내용을 채우는 충분조건이라면, ``한국적`` 역사극 텍스트의 고유한 형식을 창안할 때가 필요조건을 충족하는 시점이다. 그렇다면 언제 어떻게 ``한국적`` 역사극의 탄생을 위한 필요·충분조건이 충족됐는가? 1970-80년대 사회변혁 운동의 콘텍스트 속에서 나온 마당극이 ``한국적`` 역사극 텍스트의 필요·충분조건을 충족시켰다는 것이 본 논문의 테제다.

        • KCI등재후보

          1950년대 남한 소재 북한 라디오 드라마의 청각 이미지와 형식 구조 연구 : 1957년 출간 북한의 《방송극집》을 중심으로

          김남석 ( Nam Seok Kim ) 한국드라마학회 2012 드라마연구 Vol.- No.36

          This dissertation has been written with a purpose to examine and to understand the scripts of radio dramas on North Korea in 1950`s. This paper analyses six works, When the siren goes off, Nakdong River, Swallows in mountain, Touch-me-not, Wild goose and Home. This six works reflect the symbols of auditory sense and peculiarity on style of radio dramas in 1950`s. Until now, considerable debate on movies of North Korea has been conducted but, considerable debate on the scripts of radio dramas has not. Recordings and data about the a work of esthetic value in 1950`s can said that reliable documents do not exist. The study of the scripts of radio dramas on North Korea in 1950`s should be gathered in understanding correctly the strength and weakness on radio drama aesthetics, in obtaining critical vision including urgent problems of contemporary North Korea`s radio drama and broadcasting artistically and in wise critical intervention giving rise to writing a work. 1957년에 북한에서 발간된 《방송극집》은 라디오 드라마 대본집이다. 이 대본집은 현재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북한 라디오 드라마 대본집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대본집에는 총 4부 12편의 라디오 드라마 대본이 수록되어 있는데, 본고는 이 중에서 2부 6편의 드라마 대본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2부는 남한을 소재로 한 라디오 드라마가 집중되어 있는 장인데, 6편 모두 북한 정권의 정당성을 선전하고 남한 정부의 무능함을 비판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북한의 1950년대 라디오 드라마가 대남 선전의 중요한 도구가 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라고 할 수 있다. 본 논문은 6편의 라디오 드라마 대본을 소개하고, 각 드라마 대본에 담겨 있는 북한의 정책을 실증적으로 검토한 연후에, 1950년대 북한 라디오 드라마 대본의 개성과 미학을 정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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