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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 사회성 발달 및 문제행동 간의 관계

        이원미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08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연구의 목적은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미디어 중독 포함), 사회성 발달(또래 및 교사와의 관계) 및 문제행동 간의 관계를 알아보는데 있다. 본 연구의 연구대상은 울산광역시 교육청 영재교육원 및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는 초·중등 영재아동 322명과 울산광역시 강남·강북 교육청 소속의 초·중등 일반아동 344명으로 총 666명이었다. 연구목적에 근거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연구문제 1.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은 집단, 연령 및 성별 간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가? 연구문제 2.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특성에 따라 사회성 발달, 미디어 중독 및 문제행동은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가? 2-1.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사회성 발달은 어떠하며 집단,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차이를 보이는가? 2-2.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중독은 어떠하며 집단,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가? 2-3.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문제행동은 어떠하며 집단,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가? 연구문제 3.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특성에 따라 미디어 사용과 사회성 발달, 미디어 중독 및 문제행동 간의 상관관계는 어떠한가? 3-1.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에 따라 사회성 발달은 어떠한가? 3-2.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에 따라 미디어 중독은 어떠한가? 3-3.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에 따라 문제행동은 어떠한가?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결론을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미디어 사용은 집단, 연령 및 성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아동이 영재아동보다 가정에서의 TV 평균 보유수가 높았으며, 여아가 남아보다 비디오와 핸드폰 보유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컴퓨터와 신문의 평균 보유수는 영재아동이 일반아동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신문 사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영재아동과 일반아동의 사회성 발달과 미디어 중독, 문제행동 간에는 각각 부적인 상관이 있으며, 미디어 중독과 문제행동은 각각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재아동이 일반아동보다, 여아가 남아보다 사회성 발달이 높았으며, 미디어 중독은 일반아동이 영재아동보다 높고, 연령이 높을수록 미디어 중독과 문제행동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영재아동의 경우, 핸드폰 게임 사용시간이 많을수록 사회성 발달이 낮고, 미디어 중독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TV 시청시간과 컴퓨터 게임, MP3 사용시간이 많을수록 미디어 중독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아동의 경우, TV 시청시간과 게임을 제외한 컴퓨터 사용, 컴퓨터 게임, 핸드폰 게임, MP3 사용시간이 많을수록 미디어 중독이 높게 나타났으며, 독서 시간이 많을수록 미디어 중독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among media use(including the media addiction), social development(relationships with peer group and teacher), and behavior problems in gifted children comparing with those in ordinary children. Three hundred and twenty two gifted children who attend either the Education Center for the Gifted in Ulsan metropolitan city or Institute for Science Gifted Education at UOU and 344 ordinary children participated in the survey. Research questions are as follows: 1. Is there a significant difference of age, and gender in the media use of gifted children comparing with that of ordinary children? 2. Is there a significant difference of social development, media addiction, and behavior problems in gifted children and the ordinary children? 2-1. How is the social development in gifted children and the ordinary children? 2-2. How is the media addiction in gifted children and ordinary children? 2-3. How is the behavior problems in gifted children and the ordinary children? Descriptive and inferential analyses revealed following results. First,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media use between gifted children and ordinary children. Average number of TV at home was higher in ordinary children than that in gifted children. The opposite trend was revealed in the number of computers and newspapers at home and reading time. There were gender differences in the number of video programs and cellular phones: Girls have more video programs and cellular phones than boys. With age children use more newspapers. Second, there were similar patterns of correlation among social development, media addiction, and behavior problem both in the gifted children and the ordinary children, As expected, social development and media addiction and behavior problem showed negative correlations in both groups.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s among TV watching time, computer game, MP3 use and media addiction in the gifted children and there were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the use of cellular phone and the social development and the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the use of cellular phone and the media addiction. In case of the ordinary children, there were positive correlations among TV watching time, computer use, computer game use, cellular phone game, MP3 use and media addiction and there wa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reading time and media addiction.

      • 유아 언어발달 및 유아지능과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관계

        황은아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20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에서는 유아 언어발달 및 유아지능과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연구대상은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유아 32명과 그들의 어머니로 간식시간 및 이야기 시간에서 어머니와 유아의 자발발화를 촬영하였다. 이러한 발화 자료를 전사한 후 총발화수를 산출하고, UTagger 한국어 형태소 분석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형태소를 분석한 후 평균발화길이, 어휘다양도(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 어휘다양비)를 산출하였다. 또한 유아를 대상으로 한국 웩슬러 지능검사 4판(K-WPPSI-Ⅳ)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데이터는 SPSS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의 일반적 특성을 살펴보기 위해 빈도분석을 실시하였다. 유아 월령과 성별에 따른 언어발달 및 지능, 어머니 언어입력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독립표본 t-검증을 실시하였다. 유아 언어발달, 유아지능,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상관을 알아보기 위하여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을 실시하였다. 어머니 언어입력이 유아 언어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단계적 중다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연구문제에 기초하여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 언어발달의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본 결과 유아 월령과 관련하여 다른낱말수는 36~51개월 유아보다 52~71개월 유아가 높게 나타났으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별분석에서 평균발화길이는 남아보다 여아가 높게 나타났으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유아 언어발달 측정치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총발화수는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고,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평균발화길이는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다. 다른낱말수는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고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전체낱말수는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둘째, 유아지능의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본 결과 유아 월령에 따른 유아지능 소검사 수행 차이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지표 및 전체 IQ 수행에서 유동추론지표는 36~51개월 유아보다 52~71개월 유아가 높게 나타났으며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성별에 따른 유아지능 소검사 수행과 지표 및 전체 IQ수행에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어머니 언어입력의 일반적인 경향을 살펴본 결과 유아 월령에 따른 어머니 언어입력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유아 성별에 따른 어머니 언어입력은 총발화수,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에서 여아의 어머니 보다 남아의 어머니가 높게 나타나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어머니 언어입력 측정치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총발화수는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고,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평균발화길이는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고,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다른낱말수는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고,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전체낱말수는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넷째, 유아 언어발달과 유아지능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유아 언어발달과 유아지능 소검사 수행 간의 상관관계에서는 총발화수,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가 동형찾기 수행과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어휘다양비는 동형찾기 수행과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유아 언어발달과 유아지능 지표 및 전체 IQ 수행 간의 상관관계에서는 총발화수, 다른낱말수, 전체낱말수가 처리속도지표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어휘다양비는 처리속도지표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디섯째, 유아 언어발달과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유아 총발화수는 어머니 다른낱말수, 어머니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어머니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유아 다른낱말수는 어머니 총발화수, 어머니 다른낱말수, 어머니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어머니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유아 전체낱말수는 어머니 총발화수, 어머니 전체낱말수와 유의한 정적상관을 보였으며, 어머니 어휘다양비와 유의한 부적상관을 보였다. 여섯째, 유아지능과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유아지능 소검사, 지표 및 전체 IQ 수행과 어머니 언어입력 간의 상관이 보이지 않았다. 일곱째, 유아 언어발달에 대한 어머니 언어입력이 미치는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유아 총발화수는 어머니 총발화수에 의해 60% 변량이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 다른낱말수는 어머니 전체낱말수에 의해 16%변량이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유아 전체낱말수는 어머니 총발화수에 의해 17% 변량이 설명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요약컨대 유아의 언어발달 측정치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연령과 성에 따른 차이가 있었다. 유아 언어발달 측정치와 유아 지능 간의 상관을 살펴본 결과 처리속도지표만 상관을 보였으며 유아 언어발달 측정치와 처리속도지표가 가장 밀접한 것으로 사료된다. 어머니의 언어입력은 유아의 언어발달과는 유의한 상관이 있었지만 지능과는 상관이 없었다. 이러한 결과는 어머니 언어입력은 유아 지능보다 유아 언어발달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보여준다. 본 연구는 울산광역시와 부산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3~5세 유아 32명과 그들의 어머니를 대상으로 진행하였기 때문에 연구결과를 일반화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 연구는 표집, 전사 및 분석에 소요되는 시간적 부담이 크다고 알려진 자발화 분석을 통한 언어발달 평가를 통해 어머니와 유아의 자연스러운 발화자료 분석을 통해 언어자료를 수집했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를 가진다. 유아 언어발달과 어머니 언어입력간의 관계를 알아본 다수의 연구들과 달리 유아지능 검사를 실시하여 유아 언어발달 및 유아지능, 어머니 언어입력간의 관계를 알아보았다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 부모지원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양육 특성 및 심리적 특성에 미치는 효과

        김남희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16 국내석사

        RANK : 249647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은 새로운 문화권에 적응을 하며 자녀양육을 하게 되어 자녀양육의 어려움과 심리적 위축감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한국사회에서 살고 있는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에 따라 양육 특성(양육지식, 양육스트레스)과 심리적 특성(자아존중감, 불안)을 살펴보고, 부모지원프로그램이 양육 특성과 심리적 특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 특성(양육지식, 양육스트레스), 심리적 특성(자아존중감, 불안)은 어떠한가? 연구문제 2. 부모지원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양육 특성(양육지식, 양육스트레스), 심리적 특성(자아존중감, 불안)에 미치는 효과는 어떠한가? 울산광역시에 거주하는 영유아 자녀를 둔 다문화가정 어머니 40명(실험집단 20명, 통제집단 20명)이 연구에 참여하였다. 실험집단은 사전검사(양육지식, 양육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불안) 후 부모지원프로그램이 실시되었고 사전검사와 동일한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통제집단은 실험집단의 검사 시기에 맞춰 사전-사후검사만을 실시하였다. 부모지원프로그램은 회기 당 1시간이 소요되는 8회기의 교육이며, 매주 2시간씩 총 8시간 교육을 실시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18.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신뢰도 분석, 기술통계, 독립표본 t-검증, 일원공변량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연구대상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양육 특성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통제집단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한국거주기간과 출신국가에 따라서 양육지식의 차이가 나타났다. 하지만 실험집단, 통제집단을 합친 전체에서는 양육지식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일반적 특성에 따라서 양육스트레스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연구대상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심리적 특성의 차이를 알아본 결과, 자아존중감은 출신국가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났다. 자아존중감은 동북아시아(중국, 일본, 몽골) 출신 어머니가 동남아시아(캄보디아, 베트남, 필리핀) 출신 어머니보다 높게 나타났다. 불안은 통제집단에서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연령과 주 사용언어에 따라서 차이가 나타났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불안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부모지원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양육 특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 결과, 부모지원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양육지식이 향상되었다. 다문화가정 어머니에게 강의와 시청각자료, 반복학습이 가능한 본 프로그램의 방법이 양육지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었다. 넷째, 부모지원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심리적 특성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본 결과, 부모지원프로그램을 적용한 후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자아존중감이 향상되었다.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이 본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의 발달 특성과 기질을 이해하며 자신감을 회복하는 경향을 볼 수 있었다. 본 연구는 다문화가정 어머니의 자녀양육을 돕기 위하여 부모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하였고, 양육지식, 양육스트레스, 자아존중감, 불안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았다. 본 프로그램은 양육지식과 자아존중감 향상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지만 양육스트레스와 불안에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추후 연구에서는 연구대상을 확대하고, 효과가 나타나지 않은 양육스트레스와 불안을 감소할 수 있는 프로그램의 내용을 보완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를 통해 비교적 단기에 걸친 양육지식 등에 관한 부모지원프로그램이 다문화가정 어머니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음을 다시 확인하였다. 주요어: 다문화가정 어머니, 양육 특성, 심리적 특성, 부모지원프로그램

      • 언어발달지체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에미치는 영향

        서수민 울산대학교일반대학원 2021 국내박사

        RANK : 249647

        국 문 초 록 본 연구에서는 기질과 기질조화적합성이 언어발달지체유아의 화용언어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연구문제를 설정하였다. 연구문제 1.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간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의 차이는 어떠한가? 1-1.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간 기질 차이는 어떠한가? 1-2.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간 기질조화적합성 차이는 어떠한가? 1-3.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간 화용언어능력 차이는 어떠한가? 연구문제 2.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간 상관은 어떠한가? 2-1. 언어발달지체유아의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간 상관은 어떠한가? 2-2. 일반유아의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간 상관은 어떠한가? 연구문제 3.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1.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담화 관리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2.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3.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의사소통 의도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4.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비언어적 의사소통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3-5.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의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연구대상은 만 5세 언어발달지체유아 125명과 일반유아 125명이었다. 유아의 기질은 Rothbart(1981)의 유아용 기질 척도(CBQ-VSF, Putnam & Rothbart, 1981)로 측정하였다. 유아의 기질조화적합성은 CBQ-VSF 기질 문항과 어머니 요구도 문항을 짝지어, 두 점수의 차이로 정의하여 측정하였다. 유아의 화용언어능력은 오소정 외(2012) 아동화용언어체크리스트(Childrens's Pragmatic Language Checklist: CPLC)로 측정하였다. SPSS 25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신뢰도분석, 독립표본 t-검정, Pearson의 적률상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유아의 화용언어능력에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미치는 영향을 위계적 회귀분석으로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집단 간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언어발달지체유아는 일반유아보다 외향기질이 유의미하게 낮았으며, 외향조화적합성도 유의미하게 낮았다. 또한 언어발달지체유아가 담화 관리능력,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의사소통 의도, 비언어적 의사소통의 모든 화용언어능력에서 일반유아보다 유의미하게 낮았다. 둘째, 집단별로 변인 간 상관을 살펴보았는데, 먼저 언어발달지체유아에서 기질과 화용언어능력 간의 상관분석 결과 주의통제기질과 담화 관리능력, 의사소통 의도 간 정적 상관이 유의하였다, 기질조화적합성과 화용언어능력 간의 상관분석결과 외향조화적합성과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비언어적 의사소통, 화용언어능력 전체 간 정적 상관, 주의통제조화적합성과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간 정적 상관이 유의하였다. 일반유아에서는 기질과 화용언어능력 간의 상관분석 결과 주의통제기질과 담화 관리능력,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의사소통 의도, 비언어적 의사소통, 화용언어능력 전체 간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반면, 기질조화적합성과 화용언어능력 간의 상관분석결과 외향조화적합성과 의사소통 의도 간 부적 상관이 나타났으며, 주의통제조화적합성과 담화 관리능력 간에도 부적 상관이 나타났다. 셋째, 집단별 기질 및 기질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 결과, 언어발달지체유아에서는 주의통제기질이 담화 관리능력에만 영향을 주었고, 외향조화적합성이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의사소통 의도, 그리고 화용언어능력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유아에서는 주의통제기질이 담화 관리능력, 상황·청자·맥락에 따른 조절 및 적용, 의사소통 의도, 비언어적 의사소통 및 화용언어능력 전체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의통제조화적합성도 주의통제기질과 마찬가지로 화용언어능력 전반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를 통해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간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및 변인 간 관계를 비교해 보았다. 두 집단 간에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모두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 모두에서 주의통제기질이 화용언어능력과 정적 상관이 있었으며 언어능력이 낮은 언어발달지체유아에서는 외향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에 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반면, 일반유아에서는 주의통제조화적합성이 화용언어능력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각 집단에서 화용언어능력의 발달을 위해서 서로 다른 양육 특성을 적용하는 것이 적합하다는 것을 뜻하며, 기질조화적합성이론에서 강조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다 본 연구에서는 언어발달지체유아와 일반유아가 연구 변인 간의 차이를 보이며 영향요인의 관계가 다름을 살펴보았다. 특히 집단별 화용언어능력에 영향을 주는 요인과 그 관계를 분석하였다. 후속연구에서는 본 연구의 대상인 언어발달지체유아의 다양한 개인차 및 특성을 고려한 양육특성과 중재방향에 대한 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언어능력에 따라 기질조화적합성의 영향이 달라지는 경향을 보이는지 검토하기 위해 다양한 언어능력 집단의 자료를 분석함으로써 본 연구결과의 일반화 가능성을 넓혀야 할 것이다. 주요어 : 기질, 기질조화적합성, 화용언어능력, 언어발달지체유아

      • 울산광역시 주택시장 수요특성에 관한 연구

        이재모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05 국내석사

        RANK : 249647

        주택은 입지의 고정성과 재화의 부동성에 의하여 공간적 제한을 가지며, 서울시 주택시장 혹은 울산시 주택시장과 같은 지역시장 형성하게 된다. 또한 일반재화시장은 수많은 판매자와 구매자가 존재하여 시장가격을 형성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주택시장은 특정지역에 국한된 시장이기 때문에 판매자와 구매자의 수가 매우 제한적인 것이 그 특징이다. 즉, 일반재화와는 다른 독특한 시장을 형성하는 주택시장은 지역적 특성에 따라 개별화하고 지역시장 단위로 분석하여 정책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의 대부분의 지역주택시장은 전국 단위의 총량적 층면에서 이루어져 오고 있어, 각 지역의 여건을 면밀히 고려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결과 지역 시장에서는 수급의 불일치에 의한 시장의 불안정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에 본연구에서는 울산의 주택시장권 범위 및 특성을 규명하고, 주택시장분석을 통하여 울산광역시의 주택정책 마련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 및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울산의 주택시장을 분석하기 위하여 우선 주택시장의 범위 설정이 필요하였으며, 이에 울산과 행정경계를 접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양산시, 밀양시, 경주시, 청도군의 통근 ․ 통학자의 비율을 2000년 실시된 인구주택총조사자료를 토대로 고찰하고, 선행연구를 근거로 시장권 획정의 기준을 마련하여 울산광역시 주택시장 권역을 획정하였다. 그 후, 획정되어진 범위의 주택시장 일반현황, 주택공급추이, 가격변화 추이 등을 분석하여 시장현황을 파악하고, 기존의 설문조사 자료와 남구를 범위로 한 설문조사를 통하여 거주자의 선호를 조사하고, 마지막으로 시장 내의 가격거품유무를 분석하였다. 이러한 자료를 통합적으로 분석하여 울산광역시의 주택수요의 특성을 파악하고, 정책적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분석을 종합하여 현재 주택시장의 현황 및 성격을 파악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울산광역시의 주택시장권은 울산시의 횡정경계와 일치하는 범위로 획정된다. 둘째, 울산의 주택시장은 꾸준한 인구증가와 농업지역의 개발 등으로 시장의 확대가 계속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판단되며, 토지가격 등의 안정세로 개발지 확보가 유리하다 판단되지만, 2001년과 2002년 사이의 착공물량들이 2005년 전반기부터 시장에 대량 공급됨으로써, 미분양율은 증가하면서도, 가격이 상승하는 시장의 불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셋째, 울산광역시 남구가 학교 및 교육환경, 거주지역의 생활 편리성 등의 이유로 꾸준히 높은 선호를 보이고, 투자가치 또한 높다는 판단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 넷째, 안방보다 거실을 더 큰 평면에 선호도가 높았으며, 내부구조 설계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할 실은 거실, 안방, 식당 및 부엌, 화장실 ․ 욕실, 발코니의 순으로 조사되었다. 아파트 설계 시 전면에 배치가 가장 적절하다고 판단되는 공간은 ‘방, 거실, 방’으로 조사되었고, ‘방, 거실, 주방’의 선호도 높게 나타나고 있어서 남향주방을 선호하는 주부가 많음을 확인하였다. 거주면적이 줄어들더라도 편리성을 위하여 화장실은 최소2개소 이상 설치되는 것을 선호하였다. 주차장과 단지내 조경에 대한 불만족이 가장 높았으며, 내부공간에서는 수납공간에 대한 불만족이 가장 높았다. 다섯째, 현재 울산광역시 주택시장 전체에서는 투기성 성향이 두드러지지 않았으나, 투기성 성향으로 전향되질 가능성을 보였으며, 남구를 중심으로 한 아파트 시장에서 주택 가격 거품이 확인되어졌다. 울산시는 주택공급계획 수립에 있어서,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여, 장기적 안목으로의 정책적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울산광역시 주택시장의 특성을 분석하고, 주택 선호를 통한 공급형태를 파악하였으며, 이를 통하여 울산광역시 공급정책에 있어서의 다음과 같은 방향을 제언하고자 한다. 지역간의 주거환경, 교육여건 같은 주거가치를 결정하는 요인에 의해 남구와 여타지역의 가격차별화 진행상황을 고려한 계획을 수립하여야 할 것으로 보이며, 또한 분양권 전매와 투기적 가수요로 촉발되는 일련의 부동산투기와 관련해서는 규제와 처벌만으로는 근본적 해결이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기에 남구에 집중되고 있는 수요를 분산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여, 가수요 억제와 지역분산 정책 등 투기예방 정책을 모색하여야 할 것이다. The supply and demand of housing market in the region has individual characteristics against the national capital region. So it must be analyzed separately. Ulsan became a metropolitan city in 1997. As a result we haven't had sufficient and organized information on housing market for metro-city Ulsan. In recent 5 years, however, the many apartment houses have been built in Ulsan. Therefore, it is very important to study the housing market in Ulsan. And this paper aims to analyze housing market in Ulsan. The goal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and analyze the characteristics of housing market in Ulsan. Through it, this paper brings guides of housing policy for Ulsan. The process of this study is as follows: 1) First of all, Housing market-range is demarcated by the findings on inquiry of transit commuter to work and study from adjacent cities (Busan, Yangsan, Gyungju, Milyang, Chugdo) to Ulsan. 2) The investigation of the dynamic statistics of population, housing supply, and apartment price. 3) The research on the housing preferences in Nam-Gu, Ulsan by an opinion survey. 4) The housing price-bubble analysis throughout Ulsan. And the housing price-bubble analysis in Namgu, Ulsan and Uljugun, Ulsan was carried out using the SPSS. V10.0. Analyzed Data are housing price index in Ulsan on the Kook-Min Bank, housing price in Namgu and Uljugun, Ulsan on the Budongsan Bank. Through these analyses, effect-range and demand characteristics of housing was confirmed in Ulsan. As the results, it brings forth the housing service guides, and guides on housing policy, investment by verifying imaginary demand in Ulsan. The results of research and analysis are as follows: 1) Housing market-range demarcates on metropolitan city, Ulsan 2) The population have grew since 1997. As farming regions are changing into urban use, housing market value will steadily grow. Because the price of land is low, the insurance of the sites for development is lucrative. However, unsold apartments augment in an alarming way, and the apartment price, too. These mean an unstable housing market in Ulsan. 3) The bigger dining-room than main living-room had a high rate of preference. The dissatisfaction in apartment houses saw the highest rate on lack of the parking place and green area.

      •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에 관한 문헌연구 : 한국 웩슬러 유아 및 아동 지능검사 수행 분석을 중심으로

        윤소영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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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study literature reviewed academic publications reporting the performance measured by the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 (K-WPPSI) to investigate Korean children's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First of all, prior to analyzing Korean children's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I categorized these publications by the published year, the number of participants(n), ages of participants, and participant grouping (either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and organized them. Second, I analyzed the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K-WPPSI) (Park, Kwak, Park, 1996b),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IV (K-WPPSI-IV) (Park, Lee, Ahn, 2016),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III(K-WISC-III) (Kwak, Park, Kim, 2001b), and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IV(K-WISC-IV) (Kwak, Oh, Kim, 2011) by focusing on subtests, indexes, and the levels of IQ to analyze Korean children's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The research outcome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 found the total of 4 publications reporting on both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s performance among the 70 publications reporting on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PPSI, which include 46 publications measuring performances of the general children and 20 publications measuring those of the exceptional children. The numbers of participants on the general children varied from n=1 to 360, which averaged n=64. The participants' ages ranged from 3 to 7. Among the result of performances on the subtests, the Geometric Design showed the highest scores (M=12.73(SD=3.92)) and the Vocabulary showed the lowest scores (M=9.79(SD=2.57)). By the performances of the IQ indexes, the Performance Intelligence Quotient(PIQ) (M=103.68(SD=16.53)) and Vocabulary Intelligence Quotient(VIQ) (M=103.68(SD=14.82)) showed similar scores and the mean of the Full-Scale Intelligence Quotient(FIQ) was 103.23(SD=15.06). The numbers of the exceptional children whose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PPSI varied from n=1 to 40, and the average was n=11. The participants' ages ranged from 3 to 13. By performances of the subtests, the Information showed the highest scores (M=7.01(SD=1.73)) and the Geometric Design showed the lowest scores (M=5.50(SD=2.12)). By performances of the IQ indexes, PIQ(M=81.45(SD=14.00)) showed the higher scores than the VIQ(M=77.56(SD=12.92)), and the average of the FIQ was 82.61(SD=10.37). Finding the between-group similarity as to the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PPSI, both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showed the higher scores on the performances of the PIQ than VIQ.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hildren whose age ranges suitable for the K-WPPSI greatly represent the ability that is influenced by genetic and biological factors rather than experiential or learning factors. Whereas searching the between-group difference, the general children showed the highest scores on the Geographic Design, but the exceptional children showed the lowest scores on the performance of the Geographic Design. The younger general children showed the higher ability in visual memorization and visual-motor integration, yet the exceptional children showed lower abilities in these categories than the general children. Second, the number of publications reporting the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PPSI-IV was 10 and all were subjected to the general children. The numbers of participants on the general children varied from n=36 to 148, which averaged n=88. The participants' ages were 2 to 7. By performances of the subtests, the Bug Search showed the highest scores(M=12.24(SD=2.75)) and the lowest scores(M=8.32(SD=2.51)). By performances of the basic indexes, the Processing Speed Index(PSI) showed the highest scores(M=108.65(SD=13.29)) and Verbal Comprehension Index(VCI) showed the lowest scores(M=97.44(SD=13.68)). The average performance of the FSIQ was 104.30(SD=12.85). Comparing the performance outcomes of the general children measured equally by the K-WPPSI and K-WPPSI-IV, both examinations showed the lowest scores on the VCI.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the younger general children were associated with a lack of vocabulary and language expression ability. On the other hand, the K-WPPSI showed the highest scores on the Geographic Design, and similarly, the highest scores were shown on the Bug Search that was conducted in a similar manner of measuring the Geographic Design outcomes, although I acknowledge that the Geographic Design was excluded on the K-WPPSI-IV so that it might not be possible to directly compare to one another. It could be interpreted that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the younger general children were associated with the superior ability in visual memorization, visual-motor integration. Third, among the total of 88 publications reporting the performance outcomes measured by the K-WISC-III, 14 studies examined both the general and exceptional children, 16 studies solely conducted to the general children and the rest of 58 examined the exceptional children. The numbers of the general children participants ranged from n=1 to 357, which averaged n=62. The ages of the participants were from 3 to 16. By the subtests, the Similarities showed the highest scores M=11.01(SD=2.99)) and the Digit Span resulted in the lowest scores (M=8.85(SD=2.25)). By the indexes, the VCI showed the highest scores (M=103.35(SD=12.42)), and the PSI resulted in the lowest scores(M=100.14(SD=13.50)). By performances of the IQs, VIQ(M=104.07(SD=14.84)) showed the higher scores than the PIQ(M=102.26(SD=14.87)) and the FIQ score was 102.89(SD=14.07). The numbers of participants in the studies conducting the K-WISC-III to exceptional children varied from n=1 to 297 and the average was n=38. These participants' ages were 5 to 16. Performances by the subtests showed that the Similarities was the highest(M=10.25(SD=2.71)) and the Mazes was the lowest(M=7.55(SD=2.74)). Performances by the indexes proved that the Perceptual Organization Index(POI) was the highest M=92.30(SD=15.68)), the Freedom from Distractibility Index(FDI) was the lowest(M=90.38(SD=14.75)). Performances by IQs resulted that VIQ(M=93.59(SD=13.95)) was higher than the PIQ(M=91.82(SD=14.09)) and the average performance FIQ was 90.60(SD=13.25). Looking up the between-group similarity of the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ISC-III, both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reached to the highest scores on the Similarities subtest. The Korean children whose age ranges suitable for the K-WISC-III had the superior ability in verbal conceptual formation and reasoning. Additionally, the similar outcome was also convinced that both of them performing higher VIQ scores than PIQ scores.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the older Korean children showed the advanced ability in verbal knowledge and number concepts that are influenced by experience and learning. Whereas the performance difference of the between-group was that the general children scored the lowest in the Digit Span subtest, but the exceptional children performed the lowest in the Mazes subtest.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the older general children showed limited attention, concentration, and short-term memory. Whereas the exceptional children showed the lacks of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in planning, visual-motor integration, speed, and precision. Fourth, among the 15 publications adapted the K-WISC-IV, the total of 4 publications both examined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another 5 studies conducted to the general children, and the rest of 6 studied with the exceptional children. The numbers of the participants in the studies relevant to the general children ranged from n=6 to 200, which the average was n=39. The participants' ages ranged from 4 to 16. Performances by the subtests showed that scores of the Cancellation were the highest (M=12.50(SD=5.41)) and the Coding scores were the lowest (M=9.04(SD=2.74)). Performances by the indexes showed that the PRI scored the highest (M=99.76(SD=14.19)) and the PSI scored the lowest(M=95.24(SD=14.07)). The FSIQ performance average was 97.05(SD=13.43). The numbers of participants in the studies conducting the K-WISC-IV to the exceptional children varied from n=1 to 91, which averaged n=22. The participants' ages varied from 5 to 19. Performances by the subtests showed that the Picture Completion scored the highest(M=8.63(SD=3.39)) and the Letter-Number Sequencing scored the lowest(M=6.34(SD=2.72)). Performances by the indexes showed that the PRI scored the highest (M=88.64(SD=14.82)) and the PSI scored the lowest(M=81.26(SD=12.89)). The FSIQ performance average was 79.72(SD=7.66). Looking up the commonality of the between group measured by the K-WISC-IV, both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scored the highest on the PRI and the lowest on the PSI. The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of Korean children whose age ranges suitable to using the K-WISC-IV showed the superior ability in perception construction, spatial perception, and reasoning, but they were relatively deficient at mental acuity, visual memorization. While the difference of the between-group was that the general children showed the lowest scores in the Coding subtest and the exceptional children scored the lowest in the Letter-Number Sequencing subtest. The older general children lacked in the mental acuity, yet the exception children showed the limited mental control and concentration. Comparing the performance outcomes of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measured by both K-WISC-III and K-WISC-IV, the general children showed the lowest scores on the PSI in the both examinations. Additionally, similar outcomes were found that the exceptional children scored higher on the performances by the factors and indexes than the FSIQ performances. The older general children showed a relatively less intellectual ability in mental acuity and short-term memory. On the other hand, I found the similar outcome that the exceptional children showed a lower ability in both examinations of the Coding subtest. This result can be interpreted that the older exceptional children may lack mental acuity and visual-motor integration. As comparing the outcomes of the general children and exceptional children measured by the K-WPPSI and K-WISC-III, both groups scored higher on the PIQ than the VIQ in the K-WPPSI. In particular, scores on the subtests of the Object Assembly and Picture Completion were high. On the other hand, in the case of the K-WISC, the PIQ scores were lower than the VIQ scores. In particular, scores on the Information, Similarities, Arithmetics, and Vocabulary were relatively high. The younger Korean children showed the superior ability in visual memorization that was greatly determined by genetic and biological factors, yet the older children gradually made an improvement in the numeric concept or verbal ability influenced by experience or learning. Comparing the K-WPPSI-IV and K-WISC-III performances of the general children, it showed that the PSI showed the highest scores in the K-WPPSI-IV and the VCI scored the lowest in the K-WISC-III. Whereas the VCI showed the highest scores in the K-WISC-III and the PSI reached to the lowest scores. The younger Korean children have gradually improved verbal ability that is influenced by experience or learning. In conclusion, this study significantly contributes to the children's intellectual characteristic research through the comprehensive literature review of the studies relevant to performances measured by the K-WPPSI, K-WPPSI-IV, K-WISC-III, and K-WISC-IV. Additionally, it not only provides baseline data of Korean children's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but also suggests some potential research directions for the future. Keywords: General children, Exceptional children, Intellectual characteristics,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K-WPPSI), Korean-Wechsler Preschool and Primary Scale of Intelligence-Fourth edition(K-WPPSI-IV),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Third edition(K-WISC-III), Korean-Wechsler Intelligence Scale for Children-Fourth edition(K-WISC-IV) 본 연구에서는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을 연구하기 위하여 한국 웩슬러 유아 및 아동 지능검사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을 중심으로 문헌자료 분석을 실시하였다. 먼저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을 분석하기 전에 조사대상 논문의 특성을 논문발표연도, 출처, 연구대상자 수(n), 연구대상연령, 연구대상집단(일반아동과 특수아동)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다음으로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한국 웩슬러 유아지능검사(K-WPPSI)(박혜원, 곽금주, 박광배, 1996b), 한국 웩슬러 유아지능검사 4판(K-WPPSI-IV)(박혜원, 이경옥, 안동현, 2016), 한국 웩슬러 아동지능검사 3판(K-WISC-III)(곽금주, 박혜원, 김청택, 2001b)과 4판(K-WISC-IV)(곽금주, 오상우, 김청택, 2011)의 수행을 중심으로 소검사, 지표, 지능수준에서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 70편 중 일반아동과 특수아동을 모두 검사한 논문은 4편이었으며, 일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46편, 특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20편이었다. 일반아동에 대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1명에서 360명까지였고, 평균 64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3세에서 만 7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의 평균은 도형(M=12.73(SD=3.9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어휘(M=9.79(SD=2.57))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IQ별 수행의 평균은 동작성IQ(M=103.68(SD=16.53))와 언어성IQ(M=103.68(SD=14.82))가 유사하게 나타났고, 전체IQ는 103.23(SD=15.06)이었다. 특수아동에 대한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1명에서 40명까지였고, 평균 11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3세에서 만 13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의 평균은 상식(M=7.01(SD=1.73))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도형(M=5.50(SD=2.12))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IQ별 수행의 평균은 동작성IQ(M=81.45(SD=14.00))가 언어성IQ(M=77.56(SD=12.92))보다 높게 나타났고, 전체IQ는 82.61(SD=10.37)이었다. 집단간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 수행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과 특수아동 모두에서 동작성IQ 수행이 언어성IQ 수행보다 높게 나타났다. 즉 유아용 검사의 사용연령에 해당하는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은 경험이나 학습에 의해 형성되는 능력보다 유전적ㆍ생물학적 요인의 영향을 반영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집단간 검사 수행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의 경우 도형 소검사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특수아동의 경우 도형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를 통해 낮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시각적 기억 능력과 시각-운동협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지만, 특수아동의 경우 이러한 능력들이 일반아동에 비해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둘째,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 4판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은 10편이었고, 모두 일반아동을 검사하였다. 일반아동에 대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36명에서 148명까지였고, 평균 88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2세에서 만 7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은 동형찾기(M=12.24(SD=2.75))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어휘(M=8.32(SD=2.51))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기본지표별 수행은 처리속도(M=108.65(SD=13.29))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언어이해(M=97.44(SD=13.68))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체IQ 수행 평균은 104.30(SD=12.85)이었다.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와 4판 모두를 통해 연구된 일반집단 아동만을 대상으로 두 검사의 수행특성을 비교해 보면 두 검사 모두에서 어휘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에 대해 낮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단어 지식과 언어표현 능력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한편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에서는 도형 소검사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이 소검사가 4판에서는 삭제되었기 때문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지만 도형 소검사와 유사한 실시방법으로 측정되는 동형찾기 소검사의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는 것도 유사한 점이라 볼 수 있다. 이 점에서 낮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시각적 기억 능력과 시각-운동협응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셋째,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3판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 88편 중 일반아동과 특수아동을 모두 검사한 논문은 14편이었으며, 일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16편, 특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58편이었다. 일반아동에 대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1명에서 357명까지였고, 평균 62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3세에서 만 16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은 공통성(M=11.01(SD=2.99))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숫자(M=8.85(SD=2.25))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요인별 수행은 언어이해(M=103.35(SD=12.4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처리속도(M=100.14(SD=13.50))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IQ별 수행은 언어성IQ(M=104.07(SD=14.84))가 동작성IQ(M=102.26(SD=14.87))보다 높게 나타났고, 전체IQ 수행 평균은 102.89(SD=14.07)로 나타났다. 특수아동에 대한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3판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1명에서 297명까지였고, 평균 38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5세에서 만 16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은 공통성(M=10.25(SD=2.71))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미로(M=7.55(SD=2.74))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요인별 수행은 지각조직(M=92.30(SD=15.68))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주의집중(M=90.38(SD=14.75))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IQ별 수행은 언어성IQ(M=93.59(SD=13.95))가 동작성IQ(M=91.82(SD=14.09))보다 높게 나타났고, 전체IQ 수행 평균은 90.60(SD=13.25)이었다. 집단간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3판 수행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과 특수아동 모두에서 공통성 소검사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점에서 아동용 검사의 사용연령에 해당하는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은 언어적 개념형성 능력과 추론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또한 일반아동과 특수아동 모두에서 언어성IQ 수행이 동작성IQ 수행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점도 유사한 점으로 볼 수 있다. 즉 높은 연령의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은 경험이나 학습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언어적 지식 및 수 개념에 대한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집단간 검사 수행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의 경우 숫자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지만, 특수아동의 경우 미로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결과를 살펴보면 높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주의력 및 집중력과 단기기억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고, 반면에 특수아동의 지적 특성은 계획 능력, 시각-운동협응 능력, 속도 및 정확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넷째,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4판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 15편 중 일반아동과 특수아동을 모두 검사한 논문은 4편이었으며, 일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5편, 특수아동만을 검사한 논문은 6편이었다. 일반아동에 대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6명에서 200명까지였고, 평균 39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4세에서 만 16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은 선택(M=12.50(SD=5.41))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기호쓰기(M=9.04(SD=2.74))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지표점수별 수행은 지각추론(M=99.76(SD=14.19))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처리속도(M=95.24(SD=14.07))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체IQ 수행 평균은 97.05(SD=13.43)로 나타났다. 특수아동에 대한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4판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별 연구대상자 수(n)는 편당 1명에서 91명까지였고, 평균 22명이었다. 연구대상연령은 만 5세에서 19세까지였다. 소검사별 수행은 빠진곳찾기(M=8.63(SD=3.39))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순차연결(M=6.34(SD=2.72))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지표점수별 수행은 지각추론(M=88.64(SD=14.82))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처리속도(M=81.26(SD=12.89))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전체IQ 수행 평균은 79.72(SD=7.66)로 나타났다. 집단간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4판 수행의 공통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과 특수아동 모두에서 지각추론지표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처리속도지표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결과들을 해석해 볼 때, 아동용 검사의 사용연령에 해당하는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은 지각구성 능력, 공간지각 능력, 추론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지만, 정신적 작업의 민첩성, 시각적 기억 능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집단간 검사 수행의 차이점을 살펴보면 일반아동의 경우 기호쓰기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고, 특수아동의 경우 순차연결 소검사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경우에는 높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정신적 작업의 민첩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고, 특수아동의 지적 특성은 정신적 통제 능력과 집중력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3판과 4판 모두를 통해 연구된 일반집단과 특수집단 아동을 대상으로 두 검사의 수행특성을 비교해 보면 일반아동의 경우 두 검사 모두에서 처리속도지표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점을 통해 높은 연령의 일반아동의 지적 특성은 정신적 작업의 민첩성과 단기기억 능력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한편 특수아동의 경우 두 검사 모두에서 기호쓰기 소검사 수행이 낮은 경향으로 나타난 것도 유사한 점이라 볼 수 있다. 이는 높은 연령의 특수아동의 지적 특성은 시각-운동협응 능력과 정신적 작업의 민첩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임을 알 수 있다.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와 아동 지능검사 3판 모두를 통해 연구된 일반집단과 특수집단 아동을 대상으로 두 검사의 수행특성을 비교해 보면 일반아동과 특수아동 모두에서 유아용 검사의 경우 동작성IQ 수행이 언어성IQ 수행보다 높게 나타났다. 특히 모양맞추기, 빠진곳찾기 소검사 수행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반면 아동용 검사의 경우 동작성IQ 수행이 언어성IQ 수행보다 낮게 나타났고, 특히 상식, 공통성, 산수, 어휘 소검사 수행이 높은 편임을 알 수 있다. 즉 낮은 연령의 한국아동은 시각적 기억 능력과 유전적이며 생물학적 요인이 결정하는 능력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었지만, 연령이 높아질수록 경험이나 학습에 의해서 영향을 받는 수 개념 및 언어능력이 더 높은 경향으로 나타났음을 시사하고 있다.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 4판과 아동 지능검사 3판 모두를 통해 연구된 일반집단 아동만을 대상으로 두 검사의 수행특성을 비교해 보면 유아용 검사의 경우 처리속도지표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언어이해지표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반면 아동용 검사의 경우 언어이해 수행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처리속도 수행이 가장 낮게 나타났다. 이 결과 역시 경험이나 학습에 영향을 받는 일반아동의 언어능력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더 발달하는 것으로 사료된다. 이처럼 본 연구는 한국 웩슬러 유아 및 아동 지능검사의 수행을 보고한 논문을 종합적으로 고찰하여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을 연구해 보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또한 한국아동의 지적 특성에 관한 기초자료를 제공함은 물론이고, 향후 관련 연구의 방향 설정에 시사점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도 본 연구의 의의가 있다. 주요어: 일반아동, 특수아동, 지적 특성,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K-WPPSI), 한국 웩슬러 유아 지능검사 4판(K-WPPSI-IV),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3판(K-WISC-III), 한국 웩슬러 아동 지능검사 4판(K-WISC-IV)

      • 집중치료실 간호사의 의료장비 알람관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제경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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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bstract Factors affecting alarm management activities for medical devices among intensive care unit nurses Lee, Je Kyung Department of Nursing The Graduate School, University of Ulsan Supervised by Prof. Jang, Aele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 of medical device alarms, alarm fatigue, patient safety culture, and alarm management activities among intensive care unit (ICU) nurses, and to identify factors affecting alarm management activities for medical devices. The data collection period was from February 2, 2021 to February 28, 2021.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156 ICU nurses at two tertiary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B Metropolitan City, and one tertiary general hospital and one general hospital located in U City, South Korea, who understood the purpose of the study and agreed to participate in this study. This study was conducted after receiving approval from the Institutional Review Committee (IRB) at U University. This study used a structured questionnaire that consists of a total of 118 items, including 10 items regarding general characteristics, items regarding alarm-related characteristics, 18 items regarding perception of alarms, nine items regarding the importance of alarm-related issues, eight items regarding alarm fatigue, 44 items regarding patient safety culture, and 22 items regarding alarm management activities.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with a t-test,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using the SPSS 25.0 program.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1. By gender,10.3% were men and 89.7% were women. The average age was 28.89±5.90 years old, with 69.2% in their 20s, 24.4% in their 30s, and 6.4% in their 40s. In terms of marital status, 27.6% were married, and 72.4% were unmarried. In terms of education level, 78.8% had an associate's degree, 16.7% had a bachelor's degree, and 4.5% had a master's degree or higher. In terms of hospital size, 64.1% were tertiary hospital nurses, and 35.9% were general hospital nurses. In terms of working department, 48.1% were nurses working in internal medicine ICU, 34.0% in surgical ICU, and 17.9% in cardiovascular ICU. The average clinical career length was 5.83±6.25 years, with 39.7% having a clinical career length of < 3 years, 22.4% having a clinical career length of 3 to 5 years, 21.8% having a clinical career length of 5 to 10 years, and 16% having a clinical career length of ≥ 10 years. The average number of patients one nurse was in charge of was 2.85±0.64. In terms of shift patterns, 96.8% were three-shift workers, and 3.2% were two-shift workers. The average level of physical fatigue in the past one week was 7.41±1.43 out of a total of 10 points. 2. With regard to the alarm-related characteristics of the participants, the medical devices that emit alarms included ventilators (98.1%), infusion pumps (96.8%), physiological monitors (93.6%),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equipment (80.1%), and the hemodialyzer (66.7%). With regard to alarm management, 92.3% reported that when a medical device sounded an alarm, the causes of the alarm were solved. The medical device with the highest alarm fatigue was physiological monitors (48.8%), followed by ventilators (24.4%),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equipment (18.6%), and infusion pumps (5.1%). In the recent two years, 80.1% received education on how to use medical devices, and 64.7% received education on medical device alarm management. As for the education methods on how to use medical devices, 76.8% were given a brief explanation in the ICU while on duty, and the medical devices in which they were educated included ventilators (83.2%), fluid infusion pumps (62.4%),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equipment (61.6%), and physiological monitors (52.8%). As for the education method on alarm management, 70.3% of the participants were briefed in the ICU while on duty, and the medical devices in which they were educated included ventilators (79.2%), infusion pumps (68.3%), continuous renal replacement therapy (61.4%), and physiological monitors (55.4%). In addition, 37.8% experienced medical device alarm-related patient safety accidents, of whom 10.9% had direct experiences and 26.9% had indirect experiences. Among those who had experienced such accidents, 67.8% received feedback such as recommended education on medical device alarms or guideline changes. The mean score for the need for alarm-related regular education was 4.05±0.76 out of 5 points. 3. The mean score for the perception of medical device alarms among the participants was 3.48±0.30 out of 5 points. Among alarm-related issues, the perceived most important issue was that “Frequent false alarms, which lead to reduced attention or response to alarms when they occur.” The score for alarm fatigue among the participants was 3.58±0.50 out of 5 points. The score for patient safety culture was 3.39±0.23 out of 5 points. The score for alarm management activities among the participants was 2.66±0.37 out of 4 points. 4.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erception of alarms according to education level (F=3.897, p=.022) among the participants’ general characteristics and alarm-related characteristics. 5.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alarm fatigue according to the presence or absence of experiencing patient safety accidents (F=3.730, p=.026). 6.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patient safety culture according to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ceiving education on how to use medical device (t=3.492, p=.001) and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ceiving education on medical device alarm management (t=3.148, p=.002). 7.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alarm management activities according to hospital size (t=-3.482, p=.001),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ceiving education on how to use medical devices (t=3.295, p=.001), and the presence or absence of receiving education on medical device alarm management (t=3.788, p=<.001). 8. The alarm management activities were negatively correlated with the average number of patients in charge of nurses (r=-.283, p=<.001), alarm fatigue (r=-.173, p=.031), and the perceived third-most important alarm-related issue that “Over-reliance on alarms to call attention to patient problems.” (r=-.283, p=.048). Patient safety culture (r=.251, p=.002)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the perceived ninth-most important alarm-related issue that “Difficulty in hearing alarms when they occur.” (r=.224, p=.005). 9. To identify the factors affecting alarm management activities among the participants, a hierarchical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by inputting the participants’ alarm-related characteristic variables in the first stage, alarm perception and alarm fatigue variables in the second stage, and patient safety culture variables in the third stage. The most significant explanatory variable was the perceived important alarm-related issue “Difficulty in hearing alarms when they occur.” (β=-.254, p=.001), followed by patient safety culture (β=.174, p=.025), and hospital size (β=.226, p=.028). The explanatory power of these variables for alarm management activities was 23.0% (F=6.773, p<.001, adj.R2=.230). In conclusion, this study determined the levels of perception of medical device alarms, alarm fatigue, patient safety culture, and alarm management activities among ICU nurses, and found that the factors affecting alarm management activities included a perceived important alarm-related issue that “Difficulty in hearing alarms when they occur.”, patient safety culture, and hospital size. In addi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intervention strategies and education to reduce alarm fatigue among ICU nurses and promote their alarm management activities. 국문 초록 집중치료실 간호사의 의료장비 알람관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본 연구는 집중치료실 간호사를 대상으로 의료장비에 대한 알람인식, 알람피로, 환자안전문화, 알람관리 활동의 정도를 확인하고 알람관리 활동의 영향요인을 파악하였다. 자료수집 기간은 2021년 2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였으며, 연구 대상은 B광역시 소재 2개 상급종합병원, U시 소재 1개 상급종합병원과 1개 종합병원에서 연구의 목적을 이해하고 연구 참여에 동의한 집중치료실 간호사 156명으로 U대학교 생명윤리위원회의 승인 후 진행되었다. 연구도구는 구조화된 설문지로 일반적 특성 10문항, 알람 관련 특성 7문항, 알람인식 18문항, 알람 관련 문제 중요도 순위 9문항, 알람피로 8문항, 환자안전문화 44문항, 알람관리 활동 22문항이며 총 118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고, 연구목적에 따라 t-test와 ANOVA, Scheffé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Multiple regression analysis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중 성별은 남자가 10.3%, 여자가 89.7%였으며, 평균연령은 28.89±5.90세로 20대가 69.2%, 30대가 24.4%, 40대가 6.4%였다. 결혼상태는 기혼이 27.6%, 미혼이 72.4%였다. 학력은 학사가 78.8%, 전문학사가 16.7%, 석사이상은 4.5%였고, 병원규모에 따른 상급종합병원 간호사는 64.1%, 종합병원 간호사는 35.9%였다. 근무부서는 내과계 집중치료실이 48.1%, 외과계 집중치료실이 34.0%, 심혈관계 집중치료실이 17.9%였다. 총 임상경력은 평균 5.83±6.25년으로 3년 미만이 39.7%, 3년에서 5년 미만이 22.4%, 5년에서 10년 미만이 21.8%, 10년 이상이 16%였다. 집중치료실 근무경력은 평균 4.54±4.66년으로 3년 미만이 47.4%, 3년에서 5년 미만이 21.2%, 5년에서 10년 미만이 21.2%, 10년 이상이 10.3%였다. 간호사 한명이 평균적으로 담당하는 환자의 수는 평균 2.85±0.64명이었으며, 근무형태는 3교대가 96.8%, 2교대는 3.2%였다. 최근 1주일 내 신체적으로 느끼는 피로의 정도는 총 10점 만점에 평균 7.41±1.43점이었다. 2. 대상자의 알람 관련 특성 중 알람을 유발하는 의료장비는 인공호흡기가 98.1%, 수액주입펌프 96.8%, 생리학적 모니터 93.6%, 지속적 신대체 요법 장비 80.1%, 혈액투석기 66.7%였다. 의료장비 알람유발 시 관리방법으로 알람의 원인을 해결한다는 응답이 92.3%였고, 알람피로도가 가장 높은 의료장비로는 생리학적 모니터가 48.8%, 인공호흡기가 24.4%, 지속적 신대체 요법 장비가 18.6%, 수액주입펌프는 5.1%였다. 최근 2년 이내 의료장비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은 80.1%가 받았고, 최근 2년 이내 의료장비 알람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은 64.7%가 받았다. 의료장비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방법은 근무 중 짧은 집중치료실 내 설명이 76.8%였고, 교육받은 의료장비는 인공호흡기 83.2%, 수액주입펌프 62.4%, 지속적 신대체 요법 장비 61.6%, 생리학적 모니터 52.8%였다. 알람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방법 역시 근무 중 짧은 집중치료실 내 설명이 70.3%였고, 교육받은 의료장비는 인공호흡기 79.2%, 수액주입펌프 68.3%, 지속적 신대체 요법 장비 61.4%, 생리학적 모니터 55.4%였다. 의료장비 알람 관련 환자안전사고는 37.8%가 경험했으며 그 중 직접 경험은 10.9%, 간접 경험은 26.9%였다. 경험자 중 67.8%는 의료장비 알람과 관련된 개선교육이나 지침변경 등의 피드백을 받았다. 알람과 관련하여 정기적인 교육의 필요성은 총 5점 만점에 평균 4.05±0.76점이었다. 3. 대상자의 알람인식은 총 5점 만점에 평균 3.48±0.30이었다. 알람과 관련된 문제 중 중요하다고 인식하는 1위는 ‘자주 발생하는 위양성 알람으로 인해 알람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가 감소한다.’였다. 대상자의 알람피로는 총 5점 만점에 3.58±0.50이었고, 환자안전문화는 총 5점 만점에 3.39±0.23점이었다. 대상자의 알람관리 활동의 정도는 총 4점 만점에 2.66±0.37점이었다. 4.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알람 관련 특성에 따른 알람인식은 교육정도(F=3.897, p=.02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5.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알람 관련 특성에 따른 알람피로는 환자안전사고 경험여부(F=3.730, p=.026)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6.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알람 관련 특성에 따른 환자안전문화는 의료장비 사용방법 교육 유무(t=3.492, p=.001), 의료장비 알람관리 방법 교육 유무(t=3.148, p=.002)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7.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알람 관련 특성에 따른 알람관리 활동은 병원규모(t=-3.482, p=.001), 의료장비 사용방법 교육 유무(t=3.295, p=.001), 의료장비 알람관리 방법 교육 유무(t=3.788, p=<.001)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8. 알람관리 활동은 간호사의 평균 담당 환자 수(r=-.283, p=<.001)와 알람피로(r=-.173, p=.031), 알람 관련 문제 중요도 3위인 ‘환자상태 변화를 감지하기 위해 알람에 과도하게 의존한다.’(r=-.283, p=.048)는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고, 환자안전문화((r=.251, p=.002)와 알람 관련 문제 중요도 9위인 ‘알람 소리가 잘 안 들린다.’(r=.224, p=.005)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었다. 9. 대상자의 알람관리 활동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첫 번째 단계에는 대상자의 알람 관련 특성 변수를, 두 번째 단계에는 알림인식과 알람피로를, 세 번째 단계에는 환자안전문화를 입력하여 위계적 다중회귀분석 방법으로 분석하였다. 개별 변수로는 알람 관련 문제 중요도 중 ‘알람소리가 잘 안 들린다.’(β=-.254, p=.001), 환자안전문화(β=.174, p=.025), 병원규모(β=.226, p=.028)의 순서로 유의한 설명변수였으며, 이 변수의 알람관리 활동에 대한 설명력은 23.0%였다(F=6.773, p<.001, adj.R2=.230). 결론적으로 본 연구는 집중지료실 간호사의 의료장비에 대한 알람인식, 알람피로, 환자안전문화, 알람관리 활동의 정도를 확인하고, 알람 관련 문제 중요도 중 ‘알람소리가 잘 안 들린다.’, 환자안전문화, 병원규모가 알람관리 활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또한 본 연구의 결과는 집중치료실 간호사의 알람피로를 줄이고 알람관리 활동 증진을 위한 중재 전략과 교육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직장여성의 양육스트레스와 건강증진행위의 관계: 지지자원의 매개효과

        이귀진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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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자녀를 둔 직장여성이 경험하는 양육 스트레스와 건강증진행위 간의 관계에서 지지자원의 매개효과를 규명하고자 수행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 거주하며 만 1-12세 자녀를 한 명 이상 두고 있는 여성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였고, 2021년 2월 19일부터 2021년 2월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자가보고 설문조사를 시행하였다. 구조화된 설문지는 크게 일반적 특성, 양육스트레스, 건강증진행위, 지지자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지자원은 선행연구와 생태학적 체계이론에 근거하여 배우자 지지, 주변인 지지, 제도적 지지로 설정하였다. 최종적으로 214명의 자료가 분석에 활용되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 및 주요 변수들의 수준과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SPSS 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기술 통계,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및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을 실시하였고, 매개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단변량 분석에서 유의하게 나온 변수들을 통제한 후 Baron과 Kenny의 3단계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여성의 양육스트레스는 건강증진행위, 사회적 지지와 부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둘째, 직장여성의 양육스트레스는 건강증진행위에 부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지자원의 매개효과를 확인한 결과, 배우자 지지, 주변인 지지는 완전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제도적 지지는 매개효과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결과는 직장여성의 건강증진행위를 높이기 위해서 양육스트레스를 직접 관리하기 보다는 배우자 및 주변인 지지를 중재하는 것이 더 효과적임을 보여주었다. 직장 여성의 건강증진을 위해 사회적 지지를 강화하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필요하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parenting stress and health promotion behavior of working women, and to investigate the mediating effect of support resources. Support resources were set as spouse support, others support, and institutional support based on previous studies and ecological system theory. Methods: The participants were composed of 214 female workers residing in 17 cities and provinces nationwide and having at least one child aged 1-12 years old. Data were collected online from February 19, 2021 to February 28, 2021.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0.0 program to understand the level and correlation of the general characteristics and major variables, and to test the mediating effect, after controlling the variables significantly from univariate analysis, Step regression analysis was performed. Results: The negative effects of parenting stress on health promotion behavior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spouse support and others support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Conclusion: These findings suggest that it is necessary to seek ways to increase the social support of working women's spouses and people around them in order to increase the health promotion behavior of working women.

      • 울산광역시 주상복합건축물의 계획특성에 관한 연구

        임정원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06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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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 이후의 도시공간구조의 기능분리는 도심공동화 현상을 비롯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야기 시켰다. 주상복합건축물은 도심 공동화의 방지 및 직주근접의 실현을 목적으로 70~80년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하여 90년대 중반 이후 주거비율의 확대를 통해 급격한 속도로 확대 보급되고 있다. 초기 주상복합건축은 주거공간과 업무공간의 구획방식과 동선처리 방식을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하여 단순히 한 건물 안에 수직적으로 연계한 형식에 불과하였으며, 90년대 건설기술의 발전에 의해 다양한 구성방식으로 공급되었다. 하지만 90년대 이후 건설경기의 활성화를 위한 규제완화로 주상복합건축물은 첨단화, 고급화, 대형화의 추세로 공급되고 있다. 이는 주거공간으로서의 본질적인 문제보다는 개발업자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공급되어지고 있다. 서울 및 수도권지역의 선례에서 알 수 있듯이 주상복합건축물은 규모의 대형화에 의해 주변지역에 미치는 파급효과 및 도시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고 볼 수 있으며 도시공간구조에 따른 주상복합건축물의 계획방향이 요구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현재 울산시에 보급되고 있는 주상복합건축물의 물리적 현황과 도시주거유형으로서의 역할을 정립을 정립하여, 향후 도시주거의 한 유형으로서 적절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건축계획 방향을 제안하기 위한 기초연구로서 연구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선행연구로서 주상복합건축물의 개념과 특성 그리고 입지별 도시공간구조의 특성을 정리한다. 둘째, 입지별 특성에 따른 일반적 개요특성을 파악한다. 셋째, 계획적 특성으로서 배치계획, 주동계획, 동선계획, 수용기능, 주거부 평면계획, 주차계획, 공용공간계획특성을 각 요소별로 분석하여 정리한다. 마지막으로, 정리된 내용을 중심으로 울산시의 주상복합건축물의 계획방향을 제시한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분석대상 주상복합건축물의 입지별 분포현황은 신도심권의 접근성이 양호한 위치에 입지하는 사례가 대부분이며, 이는 주상복합건축물의 근본적인 개념을 바탕으로 한 도심부 활성화를 위한 측면에서의 입지 선정이 요구되어진다. 입지 현황은 상업지역에 입지하고 있는 건물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는 상업지역에 비해 준주거지역의 법적 허용 용적율이 극히 낮기 때문으로 주거성에 따른 입지선정에 비해 사업성을 위주로 한 입지선정이 이루어지고 있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배치계획에서의 대상건축물에 접한 도로와의 관계를 살펴보면 비교적 양호한 편이라고 볼 수 있다. 동선계획에서는 저층부의 상업시설로의 개별 진입이 이루어지도록 계획됨으로서 자연스럽게 주거와 상업의 출입구가 분리된 경우가 대부분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거주자들과 상업시설 이용자의 동선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쳬계적인 계획방식이 요구된다. 수용기능은 주거중심의 소규모 근린생활시설이 결합된 소극적 용도복합의 수준에 머무르고 있어 적극적 용도복합으로 지역의 활성화를 도모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거부 평면계획을 살펴보면 최근 공급되는 주상복합건축물의 전용면적은 대부분 중·대형 이상으로 규모가 큰 것으로 계획되어지고 있으며, 단위주호로의 진입방식이 전반적으로 홀형으로 계획되어지는 것을 알 수 있다. 평면의 형태는 전용면적이 넓어질수록 다각형, ‘ㄱ’자형 다각형, 특수형이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공간의 종류가 증가하고 각각의 공간의 배치가 다양하게 계획되고 있음으로 볼 수 있다. 전용면적이 커질수록 동일기능의 부수적인 공간들이 계획되어지고 있다. 특히 부부공간의 계획은 다른 공간들에 비해 큰 비중을 가지고 계획되어져 부부침실 이외의 방들은 협소한 공간으로 계획되어지고 있다. 부부공간이 다양한 공간의 조합으로 비중 있게 계획되어짐에 비해 서비스공간의 계획은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거에 있어서의 주요 작업공간이며 필수공간으로 주방공간의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각 주호의 향은 남향 중심으로 계획되어져 있으며, 전용면적이 커질수록 외기에 면하는 면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으며, 다양한 공간과 구성방식으로 다양한 방향으로 계획되어지고 있다. 울산시의 주상복합건축물의 입지현황 및 각 특성별 계획요소들을 분석하고 계획방향을 제시해 보았다. 하지만 계획방향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설정은 이루어지지 못한 연구의 한계를 지니고 있다. 그리고 완공이전의 건축물을 대상으로 한 설계도면 분석 연구로서 명확한 계획적 특성을 파악하였다고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향후 완공후의 평가를 통한 구체적인 대안 설정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가 이루어져야 하겠다. 그리고 대상지가 울산시에 국한되어 있으며 기타지역과 비교하여 울산시의 주상복합건축물의 특성을 밝힐 수 있는 연구가 요구될 것이다. The function separation of city spatial structure bring about many problem such as donut phenomenon over the modern age.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was introduced on purpose to realize the prevention of donut phenomenon at in the 1970~80's. In the mid-1990's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was supplied extensively. However land readjustment and flow planning between residential space and service space weren't settled at early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was. So it was only simple vertical connecting plan. But after 1990s,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has been supplied like the side of ultra modernization, high quality, and big size due to revive of regulation like a tax system related to housing, subscription regulation and the liberation of sale price. It says that it was supplied like method of profits maximization than the very guts of a matter of the dwelling space. Like precedent of Seoul and the National Capital region,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have high effect on near area.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vise planning of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by the urban spatial structure. In accordance with,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t the role of city dwelling and the physical present condition of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And this study is fundamental research for propose the orientation of architectural planning that need to be settled as a kind of city dwelling. and, the organization of this study like below. First, we researched the concept and property of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and the property of urban spatial structure as preceeding research. Second, we analysed general property of settlement condition. Third, we analysed the property of arrangement and form, circulation, function, unit-type, parking, community facilities by the each factors. Lastly, we proposed the orientation of planning of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stand on the contexts analysed in Ulsan. The result of this study like below. The majority of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as analytical object was located at good posi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hose the location for revitalization of city center. the majority of building are located in the commercial zone. it says that location choice was formed for commercial-side than dwelling-side because allowance floor space index semi-dwelling area is very low than commercial area. The relation between buildings and roads is good at arrangement planning. the entrance of dwelling and that of commercial was diverged naturally by the plan of an individual entry from low-rise to commercial facility at flow planning. It is necessary to organic planning to prevent the flow confusion. It is also necessary to consider the revitalization of region by the active service compositeness. Because acceptance facility just do function as compositeness of service combined a small scale neighbour-hood facility. In the housing plane planning of this research, exclusive use area of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has been planned that most of that is middle-big sized recently. And access method of being toward unit residing has been planned such as hall-type. the wider exclusive use area, the more plane shapes are “ㄱ”type, "polygon"type, "special"type. it says that the kind of space get various and arrangement of such space is planned by variety of planning. And the bigger exclusive use area, the varier planned additional space. Specially, other spaces are planned as small space except a space of married couple that is given a great deal of planning. The planning of service space is was insufficiency than a space of married couple. It is also necessary to organic planning as essential space and main work space of house. The orientation of such dwelling space is planned as a southern exposure. The bigger exclusive use area, the more the number of side facing the open air. and that is also planned variously by the various space and organization method. Location condition and important factor of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in Ulsan was analysed. But there was limitation that the establishment of specific alternative was short in planning orientation. And it is hard to estimate that clear planned property was determined as design-plan-analysis-research of dealing building under construc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durable study for establishment of specific alternative through estimation after completion of building. And it is also necessary to make clear the property of the mixed-use residential building in Ulsan compare with other city because location was limited.

      • 진성리더십이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 심리적 안전감과 지식공유의 직렬다중매개효과를 중심으로

        김태화 울산대학교 일반대학원 2022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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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 산업혁명 사회로 급격히 전환되는 추세 속에서 기업을 둘러싼 환경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 이러한 변화무쌍한 경영환경은 기업으로 하여금 조직행동분야의 많은 부분에 있어 새로운 변신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성원이 조직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행동을 다하도록 만드는 효과적인 리더십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특히, 많은 기업에서는 90년대 이후 성장의 중심축을 담당했던 베이비부머의 은퇴가 본격화되고 있고 80년대 이후 출생한 MZ세대들이 이들을 대체하면서 업무의 중심계층으로 급부상해 가고 있으며, 기업으로서는 이러한 기성세대와 MZ세대 간의 차이를 극복하고 새로운 조직문화를 창출해 지식기반의 산업혁명 속에 경영성과 달성 등 조직운영의 유효성을 높여야 할 현실에 직면해 있다. 이런 가운데 지금의 기업들에게 있어서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키워드로 리더와 구성원 간 그리고 동료 간의 태도와 행동에 있어 ‘소통’, ‘공정’ 및 ‘진정성’을 뽑을 수가 있다. 따라서, 그 어느 때 보다 기업에서 필요로 하고 적합한 리더십이 진성리더십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아가, 뉴 노멀 시대에 제조업체에서 혁신은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속가능기업으로 생존해 가기 위한 필수이다. 해서, 회사의 모든 조직구성원의 혁신을 위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행동이 기업의 경쟁우위 확보에 중요하다는 것이 핵심적 키워드로 부상되고 있으므로 국내 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진성리더십의 연구에 있어 혁신행동에 미치는 메카니즘 및 영향관계를 살펴보는 것은 의미 있는 연구로 판단하였다. 아울러, 선행연구들에서 진성리더십이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밝혔지만 정교한 작동기제를 보강해야 할 필요성에 주목하였고 특히, 선행연구에서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에 주요한 영향관계를 가지고 있는 지식공유와 심리적 안전감을 살펴보았다. 기존의 선행연구와 달리 하나의 매개구조에 통합하여 심리적 안전감이 지식공유로의 순차적인 매개효과, 즉 직렬다중매개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한 연구사례는 처음이다. 금번 연구는 리더의 진성리더십과 조직구성원의 혁신행동과의 관계에 있어 심리적 안전감 및 지식공유의 직렬다중매개효과를 실증적으로 규명하는데 있으며, 이러한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국내외의 학술지, 학위논문 등의 문헌을 통해 금번 연구에서 다루고자는 하는 변수들의 정의, 구성요소 및 상호 관계 등과 관련한 이론 및 선행연구들을 살펴보았으며, 이를 근거로 하여 연구모형 및 연구가설을 설정하였다. 나아가 실증연구를 위해 선행 연구된 설문문항들을 토대로 측정도구를 구성하였으며, 설문대상은 울산지역 설비집약적인 제조업을 중심으로 하는 중견 및 대기업 규모 기업체의 생산현장에서 근무하는 조직구성원들로 이들에게 설문지를 배포하고 회수하였다. 아울러, 수집된 설문결과를 토대로 SPSS 26.0과 AMOS 26.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인구통계분석, 측정 변수들에 대한 신뢰성 및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그리고, 탐색적 요인분석 및 확인적 요인분석을 통해 이론적 구성개념과 측정도구들 간의 구성타당도 검증을 위해 수렴타당도와 판별타당도를 평가하였으며, 분석모형의 적합성 및 대안모형과의 비교를 통해 분석모형의 적합성 여부도 함께 검증을 실시하였다. 나아가, 가설을 검정하기 위하여 Process Macro를 이용하여 직접효과와 매개효과 및 직렬다중매개효과에 대해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진성리더십은 혁신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진성리더십과 심리적 안전감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진성리더십은 심리적 안전감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진성리더십과 지식공유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진성리더십은 지식공유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넷째, 심리적 안전감과 혁신행동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심리적 안전감은 혁신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섯째, 심리적 안전감과 지식공유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심리적 안전감은 지식공유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섯째, 지식공유와 혁신행동 간의 영향력 검증 결과, 지식공유는 혁신행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일곱째,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과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진성리더십은 심리적 안전감을 매개하여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여덟째,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과의 관계에서 지식공유의 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진성리더십은 지식공유를 매개하여 혁신행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아홉째,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과의 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과 지식공유의 직렬다중매개효과를 검증한 결과, 진성리더십과 혁신행동 간에 심리적 안전감과 지식공유의 직렬다중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금번 연구의 이론적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진성리더십이 혁신행동과의 영향관계에서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매개변수가 금번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설문에 참여한 기성세대와 MZ세대 모두에게 조직의 성과달성을 위해 혁신을 추구해 가는데 있어 유효한 영향력을 발휘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둘째, 진성리더십이 지식공유를 매개하여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은 없음을 검증하였다. 실증분석에서 직접효과에서는 진성리더십과 지식공유 그리고, 지식공유와 혁신행동 간에 유효한 결과가 나왔으나, 상대적으로 진성리더십과 지식공유 간의 효과계수와 상관관계 수치가 가장 낮았다는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셋째, 진성리더십이 직렬다중매개의 형태로 심리적 안전감과 지식공유를 거쳐 혁신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이 있음을 검증하였다. 이는 진성리더십의 혁신행동과의 영향관계에 있어 새로운 메카니즘을 확인하였다는 것에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넷째, 울산지역 설비집약적인 제조업을 중심으로 하는 기업체의 생산현장에서 근무하는 조직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다음으로 실무적인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회사의 최고경영층은 리더십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고, 나아가 리더 후보군의 발굴,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리더십 프로그램 개발 및 리더십 교육을 전문조직에 의해 운영을 하고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둘째, 심리적 안전감 확보를 위한 조직문화 차원의 개선이 필요하다. 셋째, 더 많은 지식공유를 통해 혁신행동을 발현시키기 위해서는 반드시 심리적 안전감 확보를 기반으로 지식공유가 이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끝으로 금번 연구의 한계점 및 향후 제언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진성리더십의 발현에 미칠 수 있는 선행변수를 살펴보는 연구는 부족하였다. 따라서, 진성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는 촉진요인을 살펴보는 연구가 더욱 확대될 필요성이 있다. 둘째, 진성리더십 연구에 있어 심리적 안전감을 작동기제로 하는 선행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므로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변수로 다양한 작동기제의 연구가 확대될 필요가 있다. 셋째, 울산지역 설비집약적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측정하였기 때문에 모든 유형의 제조업체로 일반화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노동집약형 제조업 등으로 연구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 넷째, 제조업에서는 기본적으로 리더와 구성원들 간에 팀 단위의 프로젝트가 진행되므로 진성리더십이 개인 뿐 만 아니라 조직에 미치는 영향도 보다 체계적으로 검증할 필요가 있으며, 동일방법편의를 지양하여 응답자의 유형을 달리하면서 설문을 실시하는 등의 검증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리더십이 매개변수를 경유하여 종속변수에 미치는 영향력은 시간의 경과에 따라 변화하고 발전해 가는 인과 관계적 현상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종단연구가 필요하다. Amid the rapid transition to a knowledge and information society without borders, the environment surrounding companies is approaching an unpredictable situation. This ever-changing business environment requires companies to make new transformation in many areas of organizational behavior. Accordingly, the importance of effective leadership that makes members do their best for the development of the organization is increasing. In particular, many companies have been retiring baby boomers, who have been the center of growth since the 1990s and the MZ generation, born after the 1980s, who is rapidly emerging as the core class of work, and companies are facing the reality of increasing the effectiveness of organizational operations such as achieving management performance in the knowledge-based industrial revolution by overcoming such differences between older and MZ generations. In the meantime, communication, fairness, and sincerity can be selected in attitudes and behaviors between leaders, members, and colleagues as the most important keywords penetrating current companies. Therefore, it can be said that leadership that is needed and appropriate for companies more than ever is authentic leadership. Furthermore, in the New Normal era, innovation in manufacturers is essential to secure competitiveness and survive as a sustainable company. As a key keyword is that voluntary and active behavior for innovation of all members of the company is important in securing a company's competitive advantage, it was judged as a meaningful study to examine the mechanisms and influences of innovative behaviors in domestic manufacturers. In addition, previous studies revealed that authentic leadership affects innovation behavior, but noted the need to reinforce sophisticated operating mechanisms, and in particular, previous studies examined knowledge sharing and psychological safety, which have a major influence o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on behavior. Unlike previous studies, this is the first time that psychological safety has empirically verified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knowledge sharing, that is, the serial multiple mediating effect by integrating it into a single mediating structure. This study empirically investigates the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and knowledge shar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leaders' authentic leadership and organizational members' innovative behavior, and to achieve this research purpose, we looked at the definition, components, and previous studies. Furthermore, the measurement tool was constructed based on the previously studied questionnaires for empirical research, and the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and collected to members of the organization working at the production site of mid-sized and large-sized companies centered on facility-intensive manufacturing in Ulsan. In addition, based on the collected survey results, demographic analysis and reliability and correlation of measurement variables were analyzed using the SPSS 26.0 and AMOS 26.0 programs. In addition, convergence validity and discriminant validity were evaluated to verify the composition validity between theoretical constituent concepts and measurement tools through exploratory factor analysis and confirmatory factor analysis, and the suitability of the proposed model was also verified through comparison with alternative models. Furthermore, in order to test the hypothesis, an analysis was conducted on the direct effect, the mediating effect, and the serial multi-mediated effect using Process Macro. The summary of the research results is as follows. First,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a positive (+)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Second,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psychological safety, it was confirm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a positive (+) effect on psychological safety. Third,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knowledge sharing, it was confirm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a positive (+) effect on knowledge sharing. Four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psychological safety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psychological safety had a positive (+)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Fif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psychological safety and knowledge sharing, it was confirmed that psychological safety had a positive (+) effect on knowledge sharing. Six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influence between knowledge sharing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knowledge sharing had a positive (+) effect on innovative behavior. Seven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authentic leadership affects innovative behavior through psychological safety. Eigh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mediating effect of knowledge shar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authentic leadership did not affect innovative behavior through knowledge sharing. Ninth, as a result of verifying the serial multi-mediated effect of psychological safety and knowledge shar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innovative behavior, it was confirmed that psychological safety and knowledge sharing have a serial multi-mediated effect. The theoretical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has been confirmed that psychological safety has a valid influence on both the older generation and the MZ generation who participated in the survey this time in pursuing innovation to achieve organizational performance. Second, it was verifi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no influence on innovative behavior through knowledge sharing. It is worth noting that in the empirical analysis, effective results were found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knowledge sharing, and knowledge sharing and innovative behavior, but the effect coefficient between authentic leadership and knowledge sharing was relatively the lowest, and the correlation value was also the lowest. Third, it was verified that authentic leadership has an influence on innovative behavior through psychological safety and knowledge sharing in the form of a serial multi-medium. It can be found to be significant in that it has confirmed the mechanism as a new mechanism of operation in the influence relationship of authentic leadership with innovative behavior. Fourth, it is meaningful in that the study was conducted on members of the organization working at the production site of companies centered on facility-intensive manufacturing in Ulsan. Next, practical implications are as follows. First, the company's top management should recognize the importance of leadership education, and further establish a system that can thoroughly execute and monitor the operation of specialized organizations in charge of long-term and systematic leadership programs. Second,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organizational culture level to secure a sense of psychological safety. Third, in order to express innovative behavior through more knowledge sharing, knowledge sharing must be made based on securing a sense of psychological safety. Finally, the limitations and future suggestion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tudies examining the preceding variables that can affect the expression of authentic leadership were insufficient.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further expand research to examine the facilitating factors that can demonstrate authentic leadership. Second, in the study of authentic leadership, there is a lack of prior studies that use psychological safety as an operating mechanism, so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research of various operating mechanisms as a variable of psychological safety. Third, since it was measured for facility-intensive manufacturers in Ulsan, there is a limit to generalizing to all types of manufacturer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research subject to labor-intensive manufacturing. Fourth, in the manufacturing industry, team-level projects are basically carried out between leaders and members, so it is necessary to more systematically verify the impact of authentic leadership on organizations as well as individuals, and to avoid the same method convenience. Fifth, since the influence of leadership on dependent variables through parameters shows causal phenomena that change and develop over time, longitudinal studies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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