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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요양병원 이용자들의 병원 재이용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이민영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4 국내석사

        RANK : 249663

        논 문 개 요 우리나라는 현재 저출산 및 평균수명 연장 따른 인구구조 변화로 빠른 속도로 노인고령화 사회에 들어서고 있다. 선진국과 비교해 보면 해가 지날수록 노인고령화 수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노인질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노인질환자들은 급성기를 지나 장기적인 치료와 요양을 요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에 따른 노인시설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특히 노인요양병원처럼 의료진이 있고 치료와 요양이 가능한 시설이 전국적으로 늘고 있다. 우후죽순 격으로 생겨나는 탓에 병원간의 경쟁 및 차별화된 경영수립이 필요한 시기이다. 노인요양병원을 이용하는 대상자는 환자 본인의 결정에 의한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이 노인을 부양하는 부양자의 선택권이 가장 크게 작용한다. 노인대상자들은 대부분 시간을 두고 노인요양병원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여러 요소를 비교해 보고 선택하게 된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요양병원 이용자들의 병원 재이용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고자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서울에 위치한 150병상 규모의 노인요양병원3곳을 선정하여 환자 및 가족 등 병원 이용자를 대상으로 설문지 조사를 시행하였다. 2013년 10월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총 300부의 설문지를 배포하였고 그중에서 연구에 적합한 설문지는 246부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v.20.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병원의 내부환경, 외부환경, 사회적 평가, 입원진료비, 서비스절차, 인적서비스, 간호서비스, 이용만족도, 전반적 만족도, 재이용여부에 대한 차이검증은 변수의 특성에 따라 t-test or F-test(ANOVA)로 분석하여 p<.05수준에서 유의한 차이가 있는 변수는 Duncan’s Multiple Range test로 사후검증을 하였다. 병원관련 영역별 상관관계, 병원 재이용 의사와 병원관련 영역별 상관관계는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구하였으며 병원 재이용 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인요양병원 이용자들의 이용 동기는 부양가족의 결정(36.0%)이 가장 컸으며 주변인 권유 및 평판(34.0%)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노인요양병원 선택요인의 내부환경에 따른 차이는 부양자의 연령, 부양자의 월평균 가계 총소득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사회적 평가와 인적 서비스에 따른 중요도 차이는 부양자의 월평균 가계 총소득, 병원 이용 동기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간호서비스에 따른 선택요인 차이는 부양자의 연령, 부양자의 월평균 가계 총소득, 병원 이용 동기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진료비 수준에 따른 선택요인의 차이는 부양자의 월평균 가계 총소득, 병원 이용 동기, 노인 환자의 질환명, 입원 기간에 따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병원 재이용의사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병원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β=.290, p=.001), 병원의 사회적 평가(β=.212, p=.003), 간호서비스(β=.202, p=.005)가 통계적으로 중요한 요인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분석결과를 토대로 노인요양병원이 나아갈 방안을 살펴보면 첫째 노인부양자의 요구에 맞는 시설과 배려가 필요하며, 둘째 노인요양병원에서 제공되는 간호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간호서비스가 필요하다. 셋째 노인질환자를 잘 이해하고 간호할 수 있는 노인전문간호사의 활동과 역할이 확대되어야 한다. 중심어: 노인요양병원, 간호서비스, 노인질환자

      • 노년여성의 화장행동, 심리적 특성과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의 관계연구

        최정순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5 국내박사

        RANK : 249663

        본 연구는 노년여성을 대상으로 화장행동, 심리적 특성, 인구통계적 변인이 일반 화장이미지 선호와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연구방법은 조사연구방법으로 설문지법을 사용하였다. 화장행동은 유행성, 동조성, 주관성, 도구성, 대인지향, 자존감, 과시성의 7개 요인을 사용하였다. 심리적 특성은 성격, 죽음태도, 우울감을 포함하였는데, 성격은 개방성, 신경증, 성실성, 친화성, 외향성의 4개 요인, 죽음태도는 죽음의 공포, 죽음의 회피, 접근적 수용, 중립적 수용, 도피적 수용의 5개 요인, 우울감은 불행감, 인지기능 저하, 정서적 불안감, 신체적 약화, 사회적 활동 저하의 5개 요인을 사용하였다. 일반 화장이미지와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는 각각 호의성, 세련성, 개성, 품위성의 4개 요인을 사용하였다. 조사대상자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는 60?80대 노년여성 651명이었다. 자료분석은 요인분석, Cronbach의 α 신뢰도계수 분석, Pearson의 적률상관관계, t-test, 일원변량분석, Duncan의 다중범위검증,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노년여성의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개성, 호의성, 세련성, 품위성 선호는 일반 화장이미지의 각 요인보다 낮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일반 화장과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 요인에서 모두 개성에 대한 선호도는 낮았으며, 호의성, 세련성, 품위성 선호는 높은 편이었다. 둘째, 일반 화장과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에 대한 항목별 평균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전체적으로 일반 화장이미지보다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에 대한 선호가 낮았으나, 얌전함과 단정함은 일반 화장이미지와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도 비교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선호도 순서를 항목별로 조사한 결과, 일반 화장이미지는 편안함, 여성적, 온화함, 아름다움의 순으로 선호하였고, 영정 사진 화장이미지는 단정함, 여성적, 편안함, 온화함의 순으로 선호하였다. 따라서 노년여성은 영정사진 화장에서 단정한 이미지에 대한 추구도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셋째, 노년여성의 화장행동, 성격, 죽음태도, 우울감, 인구통계적 변인이 일반 화장이미지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호의성 화장이미지에 대한 분석 결과, 학력이 높고 종교가 있으며, 화장행동 중 과시성과 도구성이 높고, 불행감, 신체적 약화, 사회적 활동 저하의 성향이 높을수록 호의성을 중요시 하지 않았다. 주관성의 화장행동이 높고, 친화성, 죽음의 중립적 수용도가 높을수록 호의성을 중요시 하였다. 세련성에 대한 분석 결과, 학력이 높고, 화장행동 중 과시성, 도구성, 동조성이 높고, 죽음의 접근적 수용, 불행감, 인지기능 저하, 신체적 약화의 성향이 높을수록 세련성을 선호하지 않았다. 거주지가 서울이고, 성실성과 죽음의 중립적 수용이 높고, 화장행동 중 자존심, 주관성, 대인지향이 높을수록 세련성을 선호하였다. 개성에 대한 분석 결과, 외모관리비가 많고, 성실성이 높고, 도구성의 화장행동, 신체적 약화, 불행감, 인지기능 저하가 높을수록 개성을 선호하지 않았다. 거주지가 서울이고, 사회경제적 수준, 소득, 개방성, 외향성이 높으며, 화장행동 중 자존심과 유행성이 높고, 죽음의 중립적 수용도가 높을수록 개성을 선호하였다. 품위성에 대한 분석 결과 학력이 높고, 도구성의 화장행동, 인지기능 저하, 불행감, 신체적 약화가 높을수록 품위성을 선호하지 않았다. 개방성이 높고, 화장행동 중 자존심, 개성, 유행성이 높을수록 품위성을 선호하였다. 넷째, 노년여성의 화장행동, 성격, 죽음태도, 우울감, 인구통계적 변인이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호의성에 대한 분석 결과, 화장행동 중 유행성과 과시성이 높고, 죽음의 접근적 수용, 사회적 활동 저하가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호의성을 중요시 하지 않았다. 소득, 사회경제적 수준, 친화성이 높고, 화장행동 중 주관성, 죽음태도 중 죽음회피와 중립적 수용도가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호의성을 더 중요시 하였다. 세련성에 대한 분석 결과, 과시성의 화장행동, 죽음의 접근적 수용, 불행감과 사회적 활동 저하가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세련성을 선호하지 않았다. 외모관리비가 많고, 성실성, 정서적 불안감, 주관성의 화장행동이 높고, 죽음의 중립적 수용 및 죽음회피가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세련성을 선호하였다. 개성에 대한 분석 결과, 죽음의 도피적 수용이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개성을 선호하지 않았으며, 거주지가 서울이며 외모관리비가 많고, 학력, 개방성, 유행성의 화장행동이 높고, 죽음회피, 정서적 불안감이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개성을 선호하였다. 품위성에 대한 분석 결과, 거주지가 서울이며, 죽음의 도피적 수용이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품위성을 선호하지 않았다. 외모관리비와 소득이 많고, 화장행동 중 자존심이 높고, 죽음회피, 신체적 약화가 높을수록 영정사진 화장이미지의 품위성을 선호하였다. 이상과 같이 화장행동, 개인의 성격, 죽음태도와 우울감은 영정사진 화장이미지 선호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치는 변인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가 영정사진 화장이미지가 메이크업의 한 분야로 자리 매김하는데 초석이 되며, 뷰티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는 기초자료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정의적 특성 검사 자료 분석을 위한 문항반응모형 탐색

        오민아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3 국내석사

        RANK : 249663

        본 논문에서는, 다분문항반응 자료 분석을 위하여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일반화부분점수모형과 정의적 특성 검사 자료 분석에 대한 효용성의 측면에서 최근 부각되고 있는 일반화등급전개모형의 적용가능성을 상호 비교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한 연구문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실제 정의적 특성 검사 자료를 분석함에 있어서 각각 전개기제와 누적기제를 따르는 두 모형을 적용하여 문항 분석을 시도할 경우, 어떠한 해석상의 차이가 존재하는가? 둘째, 두 모형은 전개기제를 따르거나 누적기제를 따르는 다분문항자료를 분석함에 있어서 자료에 대한 효율적 설명력과 능력모수에 대한 복원력에 있어서 분명한 차별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는가? 연구는 실제자료에 대한 분석과 모의실험자료에 대한 분석의 절차로 수행되었다. Likert 4점 척도에 기반하여 수집된 다분문항으로 이루어진 청소년의 인터넷 게임중독 진단 검사 자료를 실제 데이터로 활용한 실제자료 분석 결과, DIC에 의하면 일반화등급전개모형이 일반화부분점수모형보다 효율적으로 자료를 잘 설명하고 있었다. 일반화등급전개모형에 의하여 문항해석을 시도한 결과, 피험자의 특성 수준이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긍정적인 응답 확률이 낮아지는 상황을 고려할 수 있었고, 몇몇의 문항은 누적기제를 보이기도 하였다. 두 모형을 생성모수로 한 모의 실험 데이터 역시, 4개의 범주로 이루어진 다분문항반응자료였으며, 두 모형을 추정모형으로 적용하여 피험자 특성 복원연구를 수행하였다. 생성모형이 추정모형과 일치할 때 피험자 특성 복원이 가장 잘 이루어졌고, 이는 실제 데이터가 따르는 기제를 고려하여 문항분석 모형을 선택해야 함을 의미하였다. 하지만 DIC값은 일반화등급전개모형이 생성모형과 관계없이 모든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설명한다고 나타나, 또 다른 모형선택지수에 관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 혈액투석 환자의 삶의 질과 우울, 불안과의 관계

        전영애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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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 문 개 요 본 연구는 혈액투석 환자의 삶의 질과 우울, 불안과의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S시 소재 N의료원 1개 종합병원 인공신장실에서 혈액투석을 받고 있는 19세 이상, 혈액투석을 시작한지 1개월 이상 된 130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시작되었으나 중도에 포기하거나 사망, 또는 잘못 기재된 설문지를 제외한 총 112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연구도구로는 삶의 질은 Korean version World Health Organization Quality of Life?BREF (WHOQOL-BREF)를 사용하였고, 우울과 불안은 HADS(Hospital Anxiety and Depression scale)로 측정하였다. 자료 분석은 SPSS version을 이용하여 일반적 특성, 삶의 질, 우울, 불안에 대해 기술통계, t-test, ANOVA, Scheffe’s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대상자의 평균 연령은 62.6세로 103명(92%)의 환자가 주 3회 혈액투석을 받고 있었고, 평균 기간은 3년 3개월이었다. 대상자 중 직업이 없는 경우가 100명(89.3%)으로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진료비 보조는 자녀 32명(28.6%) 또는 정부 29명(25.9%)에서 보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삶의 질 평균점수는 57.77(±17.43)점으로 나타났고, 우울은 12.25(±5.68)점, 불안은 10.52(±5.62)점으로 대상자의 삶의 질은 낮은 편이었고, 우울과 불안은 높은 편이었다.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삶의 질 정도는 학력, 종교, 진료비 보조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었고, 우울과 불안의 정도는 학력, 종교, 직업, 투석 횟수, 진료비 보조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삶의 질은 대졸 이상(F=4.84, p=.003)인 경우, 천주교(F=3.58, p=.016)인 경우, 진료비 보조는 본인 또는 기타(F=11.832, p=.001)에서 보조 받을때가 대상자의 삶의 질이 유의하게 높았고, 우울 정도는 중졸, 초졸 이하(F=6.118, p=.001)인 경우, 불교(F=3.461, p=.019)인 경우, 직업이 없는 경우(F=2.556, p=.012), 투석 횟수가 주 3회(F=2.320, p=.022)인 경우, 진료비 보조는 정부(F=7.13, p=.001)일 때 유의하게 높았으며, 불안 정도는 초졸 이하와 중졸, 고졸(F=9.131, p=.001)인 경우, 불교(F=3.654, p=.015)인 경우, 직업이 없는 경우(F=2.032, p=.045), 투석 횟수가 주 3회(F=2.382, p=.038)인 경우, 진료비 보조는 정부(F=4.866, p=.001)로부터 보조 받고 있을때 대상자의 불안 정도가 유의하게 높았다. 대상자의 삶의 질, 우울, 불안 간에는 유의한 상관관계가 있었다. 삶의 질은 우울과 음의 상관관계로 나타났고(r=-.782, p<.001), 불안과도 음의 상관관계가 있었다(r=-.719, p<.001). 우울과 불안은 양의 상관관계로 나타났다(r=.873, p<.001).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 요인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는 우울이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다(β=-.585). 따라서, 본 연구의 결과는 혈액투석 환자들에서 흔히 나타나는 정서적 문제인 우울과 불안 요인 중 특히, 대상자의 삶의 질에 많은 영향을 주는 중요한 변수인 우울의 정도에 집중하여 감소시킬 수 있는 중재 전략과 대상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간호중재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ABSTRACT This descriptive investigation aims to identify a relationship between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anxiety in patients hemodialysis. I conducted this research on 130 subjects aged 19 or above who have received dialysis for at least one month in the hemodialysis unit at N hospital in the city of S. However, it came to 112 as I took out those who either quit, died, or filled out a questionnaire in the incorrect manner. As for the research tool, quality of life was measured by a Korean version of World Health Organization Quality of Life-BREF (WHOQOL-BREF), and depression and anxiety by HADS (Hospital Anxiety and Depression Scale). The data was analyzed with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Scheffe’s test, and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on general characteristics, quality of life, depression, and anxiety by means of SPSS. The results show that their average age is 62.6 and that patients undergoing dialysis three times a week are 103 (92%) and that their average treatment period is three years and three months. As for employment status, unemployment predominates with 100 patients (89.3%), and medical expenses are mostly supported either by their children (32 patients, 28.6%) or by the government (29 patients, 25.9%). In regards to average points of quality of life on a 100-point scale, it is 57.77 (±17.43), demonstrating quite low quality of life. Concerning average points of depression and anxiety, it is 12.25 (±5.68) and 10.52 (±5.62), respectively, showing quite a high figure. Quality of life based on general characteristics has a significant difference among education level, religion and medical expenses coverage while depression and anxiety have a significant difference in educational level, religion, employment, the number of dialysis, and subsidy of medical expenses. As for quality of life, it is significantly high when patients are university graduates or above (F=4.84, p=.003), catholics (F=3.58, p=.016), and their medical expenses are covered by himself/herself or other means (F=11.832, p=.001); as for depression, it is significantly high when they are middle school graduates or elementary school graduates or below (F=6.118, p=.001), Buddhists (F=3.461, p=.019), unemployed (F=2.556, p=.012), and receive dialysis three times a week (F=2.320, p=.022), and a government-subsidy (F=7.13, p=.001); and as for anxiety, it is significantly high when they are high/middle/elementary school graduates or below (F=9.131, p=.001), Buddhists (F=3.654, p=.015), unemployed (F=2.032, p=.045), and receive dialysis three times a week (F=2.382, p=.038) and a government-subsidy (F=4.866, p=.001). With regard to a correlation,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the three factors in dialysis patients: there is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quality of life and depression (r=-.782, p<.001); a negative correlation between quality of life and anxiety (r=-.719, p<.001); and a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depression and anxiety (r=.873, p<.001). The outcome of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n factors affecting quality of life shows that depression is the element influencing quality of life (β=-.585). Therefore,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providing basic data for establishing intervention strategies aiming to reduce levels of depression which has the strongest impact on quality of life in the patients (For this reason, these strategies focus on depression over anxiety, though both are the most common emotional problems in the dialysis patients.) and for developing a nursing intervention program intending to improve their quality of life.

      • 현대한복 착용의 국내외 반응에 대한 텍스트 마이닝 분석

        유지연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21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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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류 콘텐츠의 국내외 인기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드라마와 영화, K-POP 무대에서 보이는 한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게 되었다. 최근 한류 문화에서 보이는 한복은 전통적인 모습에서 벗어나 현대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현대 한복은 한류를 통해 우리 민족 복식으로 소개되고 있다. 그러나 한류의 인기가 높은 것에 비해서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에 대한 국내외 반응에 관한 연구는 부족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이론적 고찰을 통해 현대 한복에 대해 살펴보고, 최근 일반인과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한복 착용 사례를 살펴보았다. 또한 각 사례에 대한 국내외 반응을 수집한 후에 감성 분석을 진행하였는데 이는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국내외 반응을 텍스트 마이닝 기법을 활용하여 확인하는 것에 목적을 두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일반인의 현대 한복 착용과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한복착용에 대한 반응을 국내와 해외로 나누어 살펴보았다. 첫째, 일상생활에서 일반인들이 착용한 현대 한복에 대한 국내 반응을 분석하였다. 둘째,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에 대한 국내 반응을 분석하였다. 셋째, 일상생활에서 일반인들이 착용한 현대 한복에 대한 해외 반응을 분석하였다. 넷째,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에 대한 해외 반응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위의 문제를 객관적 데이터로 확인하기 위해서 일반인의 현대 한복 착용 사례는 온라인 기사와 유튜브 영상의 댓글을 중심으로 수집하였으며,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 착용사례는 드라마, 영화, K-POP에서 보여지는 한복에 대한 댓글을 2015년부터 2021년까지 업로드가 된 네이버(Naver) 뉴스기사와 영화리뷰, 그리고 유튜브(YouTube) 영상과 아이엠디비(IMDb)에서 수집하였다. 분석에 이용된 댓글과 리뷰는 일반인들이 착용한 현대한복에 대한 국내반응으로 네이버 기사 5부와 영화 3편에서 13,827개의 댓글 중 현대한복과 관련된 내용 597개를 수집하였으며 한류에서 나타나는 현대한복에 대한 국내반응에서는 네이버 기사 6부의 댓글 511개 중 현대한복과 관련된 419개를 수집하였다. 일반인들이 착용한 현대한복에 대한 해외 반응은 유튜브에서 대여한복에 대한 반응 4편 중 2734개의 댓글 중 대여한복과 관련된 244개의 의견을 수집하였다. 마지막으로 한류에서 나타나는 현대한복에 대한 해외반응으로 유튜브에서 현대한복을 착용한 K-POP 무대 영상에 대한 댓글과 IMDb에서 드라마와 영화 4편 의 리뷰 183,174 중 한복과 관련된 의견 4,153개를 수집하였다. 댓글의 반응은 핵심 단어를 빈도 순으로 나열하는 워드클라우드 통해서 긍정적, 부정적 반응을 살펴보는 방법과 반응별 실제 댓글의 내용을 읽고 분석하는 방법을 사용하였다. 해당 방법들을 통해 분석한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인의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국내 반응으로는 부정적 반응이 과반수 이상을 차지하였다. 부정적 반응에서는 현대 한복을 새로운 시도로 보지 않고 변형과 파괴로 인식하였으며, 전통성을 훼손하였다고 보았다. 그러나 일부는 한복이 세계의 트렌드에 맞게 재탄생하는 것은 의미가 있는 시도이며 그 자체만으로도 한복을 지키려는 행동이라고 보았다. 둘째,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국내 반응은 위와 달리 긍정적인 반응이 부정적 의견보다 두 배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다. 긍정적 반응에서는 한류 문화에서 현대 한복을 착용함으로써 한복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높아졌으며 이를 통해 한복의 아름다움이 널리 세계로 알려지기를 바랐다. 그러나 과하게 변형된 한복이 외국인에게 한국의 전통복으로 소개되는 것에는 부정적인 의견을 내었다. 셋째, 일반인의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해외 반응은 긍정적 반응이 90% 이상을 차지하였다. 일부는 한류를 통해 한복을 알게 되어 관심이 생겼다고 밝히고 있다. 아름답고 멋진 한복을 직접 착용해보고 싶다는 의견이 대부분을 차지하였지만, 실제 착용하고 일상생활을 하기에는 불편해 보인다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넷째,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해외 반응은 일반인의 한복 착용에 대한 해외 반응처럼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루었다. 한류 문화에서 보이는 현대 한복을 전통과 현대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옷이라고 평가하였으며, 아름다움과 멋이 담긴 민족 복식이라고 칭찬하였다. 다만 과한 디자인의 변형은 전통성의 훼손이라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이러한 결과를 통하여, 한류 문화에서 보여지는 현대 한복에 대한 국내외 반응과 일반인의 현대 한복 착용에 대한 국내외 반응을 분석함으로써 한류가 한복의 세계화에 미치는 영향력과 그에 따른 반응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또한 이를 통하여 한복의 세계화 방안에 대한 기초 자료를 제공하고 현대 한복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매력적인 복식으로 자리매김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As the domestic and global popularity of Korean Wave contents has increased, it is also possible to observe the increase of the interest in Hanbok on Korean dramas, movies, and K-pop stages. Recently, Hanbok has been introduced as a Korean national costume through the Korean Wave. However, compared to the high popularity of the Korean Wave,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ponses to modern clothing shown in the Korean Wave culture. Therefore, in this thesis, we study the Korean Wave culture and modern Hanbok through theoretical examination, and looked at the recent cases of wearing Hanbok in Korean Wave culture. After collecting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ponses to each case, sentiment analysis is carried out, which aims to identify domestic and international responses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in the Korean Wave culture. In this thesis, we divide the responses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into domestic and international ones. First, the domestic responses to modern Hanbok worn by the public in their daily lives is analyzed. Second, we analyze the domestic responses to modern Hanbok shown in the Korean Wave culture. Third, we investigate overseas responses to modern Hanbok worn by the public in their daily lives. Fourth, we analyze the international reactions to modern Hanbok shown in the Korean Wave culture. In order to verify the above issue with objective data, the general public's wearing of modern Hanbok was collected mainly from online articles and YouTube videos, while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in Korean Wave culture was collected from Korean dramas, movies, and K-pop. The responses through the comments were analyzed in two ways. We observe positive and negative responses through word cloud, which lists keywords in frequency order, and we also read each of the comments to analyze them qualitatively. The results of the research analyzed through these method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more than half of the domestic responses were negative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by the public. In the negative responses, modern Korean Hanbok is perceived as transformation and destruction, which undermines the Korean tradition. On the other hand, in the positive responses, it is regarded as a meaningful attempt to recreate Hanbok along the global trend and to protect Hanbok itself. Second, there are twice as much positive opinions as the negative ones in the domestic responses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in Korean Wave culture. In the positive responses, they considered that wearing of modern Hanbok in Korean Wave culture has increased the interest in Hanbok wordwide, and hoped that the beauty of Hanbok to be widely known further around the world. However, there were negative opinions which concern about the over-modified Hanbok to be misunderstood as Korean traditional clothing by the foreigners. Third, more than 90% of the international respondents reacted positively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by the public. Some say that they became interested in learning Korean traditional clothing through the Korean Wave, and most of the respondents said they wanted to wear beautiful and gorgeous Hanbok. However, the others said it looked uncomfortable to wear Hanbok in their daily lives. Fourth, the international responses to the wearing of modern clothes shown in the Korean Wave culture was mainly positive. The modern clothing seen in the Korean Wave culture was evaluated as a perfect harmony between tradition and modernity, and praised as a national costume with beauty and style. However, there were some opinions that excessive design variations were a damage to Korean tradition. In this thesis, we compare and analyze the domestic and global responses to modern Hanbok shown in Korean Wave culture and study the responses to the wearing of modern Hanbok by the public. Through this research, we hope to provide basic data on how to globalize Hanbok and help modern Hanbok to establish itself as a clothing which attracts global attention.

      • 재가노인의 신체활동과 신체활동 자기효능감, 주관적 건강상태, 노화태도, 자아통합감의 관계

        김세민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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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에게 규칙적인 신체활동은 신체적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심리적 안녕감을 주어 건강을 유지하며 더 나아가 성공적 노후의 발판이 되는 필수요소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지역사회 재가 노인들의 신체활동 관련요인을 파악하여 노인들의 신체적 활동 증진을 위한 중재를 개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서술적 조사 연구이다. 설문기간은 2016년 6월 3일부터 2016년 6월 22일까지이었으며, 3개 지역의 경로당, 교회, 노인복지관을 내원하여 의사소통이 가능한 만 65세 이상 재가 노인으로 164명을 대상으로 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국제신체활동설문지(International Physical Activity Questionnaire [IPAQ]) 7문항, 신체활동 자기효능감 5문항, 주관적 건강상태 3문항, 노화태도척도(Attitudes to aging Questionnaire [AAQ]-21) 21문항, 자아통합감 17문항으로 구성된 총 53문항의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였다. 자료분석은 기술통계, t-test,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를 이용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전체 대상자 164명의 평균 신체활동량 5295.33(±6272.38) MET-min/wk로 나타났다. 그 중 고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 격렬한 신체활동 집단은 87명(53.0%)으로 과반수가 격렬한 신체활동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평균 신체활동량은 9141.31(±6487.97) MET-min/wk 이었다. 중강도의 신체활동을 하는 중간정도 신체활동 집단은 45명(27.4%), 평균 신체활동량은 1506.43(±625.84) MET-min/wk로 나타났으며, 저강도 신체활동을 하는 가벼운 신체활동 집단은 32명(19.5%), 평균 신체활동량은 167.20(±193.81) MET-min/wk로 나타났다. 2) 신체활동 자기효능감은 평균 17.16(±4.45)점, 주관적 건강상태는 평균 9.00(±2.41)점, 노화에 대한 태도는 평균 68.12(±9.28)점, 그리고 자아통합감은 평균 51.62(±7.59)점으로 나타났다. 3) 일반적 특성에 따른 전체 신체활동량은 성별, 연령, 종교, 거주지, 학력, 사회활동, 수입, 만성질환과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반면, 배우자(t= -2.79, ?=.006), 동거인(t=2.03, ?=.044)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 일반적 특성과 격렬한 신체활동 집단의 차이검정을 진행한 결과 성별, 연령, 종교, 거주지, 학력, 배우자, 사회활동, 수입, 만성질환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반면, 동거인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3.31, ?=.003). 일반적 특성과 가벼운 신체활동 집단의 차이검정을 진행한 결과 연령, 종교, 거주지, 학력, 배우자, 사회활동, 동거인, 수입, 만성질환과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반면, 성별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있었다(t=-5.16, ?<.001). 일반적 특성과 중간정도 신체활동 집단의 차이검정을 진행한 결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는 변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4) 신체활동과 신체활동 자기효능감, 주관적 건강상태, 노화태도, 자아통합감 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신체활동 자기효능감은 전체 신체활동(?=.34, ?<.001), 격렬한 신체활동 집단(?=.25, ?=.020)에서 양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였다. 주관적 건강상태는 전체 신체활동과 양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였다(?=.23, ?=.003). 노화태도는 전체 신체활동과 양적인 상관관계가 나타났으며 통계적으로도 유의하였다(?=.26, ?=.001). 자아통합감과 신체활동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가 나타나지 않았다. 이상과 같은 연구 결과를 종합해 보면 신체활동은 신체활동 자기효능감, 주관적 건강상태, 노화태도와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노인들이 긍정적인 신체활동 자기효능감, 주관적 건강상태, 노화태도를 지닐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신체활동 자기효능감을 높이고, 긍정적인 주관적 건강상태와 노화태도를 갖도록 함으로써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적용하여 그 효과를 측정하는 연구를 제언한다.

      • 유방암생존자의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과 의복추구혜택에 관한 연구

        이은옥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4 국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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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유방암 환자의 발생률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수술과 치료로 인해 유방의 일부 또는 전체를 상실함으로써 신체이미지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이런 신체이미지의 변화는 자아존중감에 영향을 미치며, 의복을 선택하고 착용하는 기준과 기대하는 혜택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 본 연구는 특정 소비자 집단으로서 유방암생존자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하여 유방암생존자의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과 의복추구혜택을 일반여성과 비교하여 파악하고, 유방암생존자 집단 내 수술방법에 따른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 의복추구혜택 및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를 분석하며,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과 의복추구혜택의 인과관계를 규명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이론적 고찰과 탐색조사, 예비조사, 그리고 본조사의 세 단계로 나누어져 진행되었다. 본조사는 30-50대의 성인여성 540명으로 유방암생존자 207명, 일반여성 33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자료가 수집되었다. 설문문항은 다차원적 신체이미지(MBSRQ), 자아존중감, 의복추구혜택과 인구통계적 변수로 구성되었으며, 5점 척도로 측정하였다. 다차원적 신체이미지는 감정적 차원인 ‘평가(evaluation)’ 척도의 외모평가(AE), 체력평가(FE), 건강평가(HE), 신체부위별 만족도(BS) 및 몸무게평가(WT)와 인지·행동적 차원인 ‘관심(orientation)’ 척도의 외모관심(AO), 체력관심(FO), 건강관심(HO), 질병관심(IO)과 체중관심(OP)을 포함한 10개의 차원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유방암 수술을 받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는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BIABC)와 유방암 수술과 치료에 관한 문항들을 포함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1.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요인분석, t-검증, 일원변량분석, Duncan의 다중범위검증, Pearson의 적률상관관계,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복추구혜택과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의 차원을 분석한 결과 의복추구혜택은 자기표현·사회성, 기능건강성, 보상심리, 여성성, 유행성, 체형보완 추구의 6개의 차원으로 나타났으며, 유방암생존자의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BIABC)는 신체불완전성, 신체과민성, 신체제약성, 질병염려성 등의 4가지 요인으로 추출되었다. 둘째, 유방암 생존자와 일반 여성의 다차원적 신체이미지의 감정적 차원인 외모평가(AE), 건강평가(HE)와 총 평가(evaluation)는 유방암생존자가 일반여성보다 낮았으며, 인지·행동적 차원인 체력관심(FO), 건강관심(HO), 질병관심(IO)과 총 관심(orientation)은 유방암생존자가 일반여성보다 높게 나타났다. 또한 유방암생존자가 일반여성보다 자아존중감 점수가 낮았으며, 의복추구혜택은 유방암생존자가 일반여성보다 기능건강성을 더욱 중요시하며, 전체의복추구혜택도 높게 나타났다. 셋째, 유방암생존자의 수술방법에 따른 다차원적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은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는 없었으나 전절제 수술을 한 집단이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이 약간 낮게 나타났다. 수술방법에 따른 의복추구혜택을 분석한 결과 자기표현·사회성, 보상심리, 여성성, 그리고 전체 의복추구혜택에서 전절제·복원집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부분절제 집단, 전절제 집단 순으로 나타났다. 수술방법에 따른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BIABC)는 부분절제 집단이 전절제 수술 집단보다 전체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가 긍정적이었으며, 특히 신체불완전성은 전절제 집단이 가장 낮으며, 전절제·복원, 부분절제 집단 순으로 부정적으로 나타나 수술방법에 따라 수술흉터나 신체적 매력에 대한 평가, 여성성 상실에 대하여 뚜렷하게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하였다. 넷째,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 의복추구혜택은 정적인 상관관계가 있으며 다차원적 신체이미지는 자아존중감에, 자아존중감은 의복추구혜택에, 또한 다차원적 신체이미지는 의복추구혜택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임을 확인하였다. 의복추구혜택에 가장 영향력이 큰 변수는 외모관심(AO)이었으며, 건강관심(HO)은 기능건강성에, 질병관심(IO)은 기능건강성과 보상심리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로 밝혀졌다. 본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시사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 유방암생존자의 다차원적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이 일반여성보다 낮음을 확인하였다. 이는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을 증진시킬 수 있는 학계의 노력과 전 사회적 지원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둘째, 의복추구혜택에서 유방암생존자는 일반여성보다 기능건강성을 가장 중요시 여기며, 전체 의복추구혜택도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실무자들은 유방암생존자라는 특정 소비자 집단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개발과 차별적 마케팅 전략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셋째, 유방암생존자 집단 내 전절제 수술을 받은 여성들의 신체이미지와 자아존중감이 전절제·복원, 부분절제수술 집단보다 낮으며, 유방암수술후 신체이미지(BIABC)에서도 자신의 신체를 불완전하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나 실질적 신체이미지 개선을 위한 학계와 관련업계의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한다. 결론적으로 다차원적 신체이미지, 자아존중감과 의복추구혜택은 정적 상관이 있으며 신체이미지가 의복추구혜택에 미치는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확인되었는데, 이는 의복의 제품개발 측면에서 소비자들의 신체에 대한 불만족을 충족시키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패션기업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Recently, breast cancer patients have been rapidly growing and breast cancer treatment may result in major change to patients' body image, which may affect their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The aim of this study was 1) to analyze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2) to investigate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clothing benefits sought, and Body Image After Breast Cancer (BIABC) by the surgical subgroups among breast cancer survivors, and 3) to examine the relationships of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A questionnaire survey method was applied to this study. Survey consisted of three stages, which were focus group interview, pilot study and main research. For the main research, online survey was conducted. The respondents included 207 breast cancer survivors and 333 women without breast cancer in their 30's - 50's. The questionnaire consisted of Multidimensional Body-Self Relations Questionnaire (MBSRQ), self-esteem, clothing benefits sought and demographic variables, and examination was measured by a 5-point Likert scale. MBSRQ comprised affective aspects and cognitive/behavioral aspects. Affective aspects included Appearance Evaluation (AE), Fitness Evaluation (FE), Health Evaluation (HE), Body Area Satisfaction (BS), and Weight (WT). Cognitive /behavioral aspects included Appearance Orientation (AO), Fitness Orientation (FO), Health Orientation (HO), Illness Orientation (IO) and Overweight Preoccupation (OP). For breast cancer survivors, BIABC and breast cancer surgery related questions were asked additionally. For data analysis, frequency analysis, factor analysis, t-test, one-way ANOVA, Duncan's multiple range test, Pearson's product-moment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SPSS 21.0.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for clothing benefit sought, six factors were formulated: pursuit of self expression/social approval, function/health, compensation, femininity, fashion, and camouflage. BIABC was classified into four factors of body stigma/vulnerability, transparency, limitation and cancer concern. Second, AE, HE and total evaluation of breast cancer survivors were significantly lower than those of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FO, HO, IO and total orientation of breast cancer survivors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Self-esteem of breast cancer survivors showed significantly lower. Breast cancer survivors as consumers considered function/health and entire clothing benefits sought more than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In addition, breast cancer survivors reported a slightly higher mean of compensation benefits than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Third, depending on the surgical method of breast cancer survivors, MBSRQ and self-esteem did not show a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the groups, but the scores of the mastectomy group were slightly lower than those of the other groups. However, the reconstruction after mastectomy group showed the highest mean on self expression/social approval, compensation, femininity and entire clothing benefits sought, followed by lumpectomy group and mastectomy group. The lumpectomy group was found to have more positive BIABC than the mastectomy group. In particular, the mastectomy group showed a lower body stigma/vulnerability mean than the other groups. Fourth, MBSRQ,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were correlated positively. It was found that self-esteem was affected by MBSRQ,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were affected by MBSRQ and self-esteem. To be specific, AE, BS, AO and FO were effective variables for self expression/social approval, FE, BS, AO, FO and OP for function/health. Also, AO, FO and IO were effective variables for compensation, and AO was an effective variable for feminity and fashion. Overall AO was the most important variable that affected clothing benefits sought. HO and IO were found to affect function/health and compensation sought.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based on the above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breast cancer survivors' multidimensional body image and self-esteem were lower than those of the women without breast cancer. This implies that social support programs such as body image improvement program, beauty care, and fashion coordination would be helpful for enhancing body image and self-esteem of breast cancer survivors. Second, breast cancer survivors considered functional/healthy fabric clothing the most. Thus, the relevant products should be developed, and marketing strategies should be adapted. Third, the mastectomy group showed the most negative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and body stigma/vulnerability among breast cancer survivors. Thus, a multifaceted academic and industry efforts for the mastectomy group are required to improve their body image. Fourth, the positive correlation of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was found, and apparel products needed to be developed to improve the consumers' body dissatisfaction. In conclusion, it was meaningful to compare multidimensional body image, self-esteem and clothing benefits sought between breast cancer survivors and women without breast cancer by measuring the two different groups quantitatively. The study provides the characteristics of breast cancer survivors as a specific consumer group, and concerned industries need to develop relevant products and design effective marketing strategies.

      •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 영향 요인

        김지연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일반대학원 2015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는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서술적 조사연구이다. 서울시 소재 S여자간호대학교에 재학 중인 간호학생 307명을 편의 추출하여 구조화된 질문지를 통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크게 일반적 특성 설문지, 대학생활적응 척도와 극복력 척도, 교우관계 질 척도, 그리고 가족기능 평가척도(FACES-Ⅲ)로 구성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PASW 19.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일반적 특성에 따른 대학생활적응의 차이에서는 학년, 인지된 학교 성적, 인지된 부모님의 경제력과 간호학 전공만족도에서 나타났다. 학년은 4학년(F=5.57, p=.001)의 대학생활적응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본인의 성적이 중상위권 이상이라고 인식한 그룹이 그보다 낮다고 인식한 그룹에 비해 대학생활적응의 수준이 높게 나타났다(F=17.72, p<.001). 인지된 부모님의 경제력은 중상 이상이라고 답한 그룹이 중이나 중하 이하라고 답한 그룹보다 대학생활적응도가 높았고(F=46.26, p<.001), 간호학 전공만족도에서는 전공 만족도가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에 비해 대학생활적응을 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F=46.26, p<.001). 2)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과 변수들과의 상관관계에서는 전공만족도(r=0.509, p<.05), 가족기능(r=0.286, p<.05), 극복력(r=0.574, p<.05), 진로태도성숙(r=0.524, p<.05), 교우관계(r=0.455, p<.05) 등의 모든 변수들과 유의한 양의 상관관계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3)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다중회귀분석을 한 결과 학년, 극복력(β=0.29, p<.001), 진로태도성숙(β=0.14, p=.001), 교우관계(β=0.26, p<.001), 전공만족도(β=3.15, p<.001)가 유의한 변수로 나타났으며 가족기능은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상의 연구결과를 종합해 볼 때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 영향 요인은 전공 만족도, 극복력, 진로태도성숙, 교우관계, 학년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각 학년의 전공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커리큘럼의 개발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극복력을 증진시키고 교우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상담, 교육 및 프로그램 등의 개발 역시 필요하다. 또한 개인의 진로태도를 성숙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의 개발이 필요하다고 사료되며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간호대학생의 대학생활적응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 병원간호사의 언어폭력 경험, 감정노동, 감성지능 및 사회적 지지와 이직의도와의 관계

        박안나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RANK : 249647

        본 연구의 목적은 병원 간호사의 언어폭력 경험 정도를 파악하고 감정노동, 감성지능 및 사회적 지지가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함으로서 언어폭력의 예방을 통한 안전한 병원 근무 환경조성 및 간호사들의 개인 정서적, 사회적 지지를 통한 효율적인 대처 전략을 마련하여 간호사의 이직률을 최소화시켜 좀 더 안정적인 간호조직기반 정착의 기초자료로 제시하기 위함이다. 본 연구는 S시 소재 일개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 189명을 대상으로 2015년 11월 17일부터 2015년 11월 27일까지 구조화된 설문지를 사용하여 각 병동과 외래, 특수부서들을 직접 방문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statisical Packageds for the Social Sciences) version 18 통계 분석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 목적에 따라 빈도와 백분율, 최소와 최대, 평균과 표준편차, t-test와 ANOVA, scheffe test,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다중회귀분석(Multiple regression)의 통계방법을 이용하였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을 보면, 전체 189명 중 연령은 20~29세가 64.0%, 30~39세가 29.1%, 40세 이상이 6.9%순으로 나타났고, 여자가 95.8%, 미혼이 80.9%, 종교는 57.7%가 ‘없다’라고 응답하였다. 최종학력은 학사학위가 38.1%, 임상경력은 4년차 이상~6년 미만이 42.9%, 직위는 일반간호사가 92.1%로 가장 많았다. 근무부서는 내과계 병동이 33.3%에, 3교대 근무가 80.4%으로 가장 많았으며, 74.1%가 이직경험이 ‘없다’라고 응답하였으며, 급여수준은 200~249만원이 61.4%로 과반수 이상 이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의사, 간호사, 환자?보호자에 의한 언어폭력 경험의 차이에서 대상자의 연령과 직위에 따라 의사에 의한 언어폭력 경험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에 의한 언어폭력 경험은 이직경험의 유무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대상자의 연령과 임상경력, 직위, 근무부서, 근무형태에 따라 환자, 보호자에 의한 언어폭력 경험의 차이가 있었다.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정노동은 연령과 직위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감성지능은 연령, 결혼상태, 임상경력, 이직경험 및 급여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사회적 지지는 연령과 급여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반적 특성에 따른 이직 의도는 연령, 결혼상태, 임상경력, 직위, 근무부서, 근무형태 및 급여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간호사의 언어폭력 경험 , 감정노동, 감성지능, 사회적 지지 및 이직의도 간의 상관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한 결과 간호사의 이직 의도는 의사로부터의 언어폭력 경험, 간호사로부터의 언어폭력 경험, 환자?보호자로부터의 언어폭력 경험과 감정노동과는 유의미한 정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감성지능과 사회적 지지와는 유의미한 부적상관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확인하기 위해 단계별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감정노동으로 나타났고, 근무부서에서 응급실이 내과계 병동에 비해 이직의도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기 연구 결과로 간호사의 감정노동이 이직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함을 확인하였다. 이는 감정노동은 노동 그 자체로서 존재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감정노동을 경험하고 있는 간호사들의 감정노동 수준을 낮추기 위한 제도 및 지원이 필요함을 기관차원에서 우선 인지해야 할 것 이다. 또한 언어폭력 경험이 간호사의 이직의도에는 비록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결과와는 별개로 여전히 간호사에 대한 언어폭력이 만연하고 있는 우리 사회의 현 모습을 직시하고 직장 내 언어폭력을 근절할 수 있는 임상 근무환경 조성과 언어폭력 예방사업 및 언어폭력 발생 후 병원기관의 체계적인 대책 모색 등 구체적인 방안과 전략 개발을 더 이상 지체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 간의 관계

        장은서 성신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2017 국내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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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연구는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고, 반창의성 편향이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을 분석하고, 유아교사의 배경변인에 따른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에 차이를 분석하였다. 또한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 간의 관계가 어떠한지 알아보고자 한다. 이와 같은 연구 목적에 따라 설정된 연구 문제는 다음과 같다. 1.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의 일반적 경향은 어떠한가? 2.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은 배경변인에 따라 차이가 있는가? 3.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 간의 관계는 어떠한가? 자료수집을 위해 서울, 경기, 인천에 위치한 유아교육기관에 재직 중인 유아교사 18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유아 창의성에 대한 교사선호도를 측정하기 위해 Ng와 Smith(2004)의 설문지를 수정·보완한 이안나(2015)의 설문지를‘유아교육 기관’에 적합하게 수정·보완하여 본 연구에 사용하였다.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을 측정하기 위해 문미옥(1999)이 개발한‘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 역할 평정 척도’를 사용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2.0 통계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문제에 따라 결과를 검증하였다.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 역할수행의 일반적 경향을 알아보기 위해 기술통계 분석을 실시하였다. 유아교사의 배경변인에 따른 유아 창의성에 대한 교사의 선호도와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의 역할 수행 간의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과 일원분산분석(ANOVA)을 실시하였으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있는 경우 사후검증(Scheff?)을 실시하였다.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 수행 간의 상관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Pearson의 상관관계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연구문제에 따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 수행의 일반적 경향을 살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유아 창의성에 대한 교사선호도는 고창의-고바람직 유형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았으며, 저창의-고바람직, 고창의-저바람직, 저창의-저바람직 순으로 선호도가 높게 나타났다. 유아 창의성 증진에 대한 교사역할수행의 경향을 살펴본 결과,‘몰입지속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고, 그 다음으로는 ‘독창성’, ‘융통성’, ‘정교성’, ‘유창성’ 순으로 유아 창의성 증진에 대한 교사역할수행의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유아교사의 배경변인(연령, 결혼여부, 자녀유무, 최종학력, 교사경력, 기관유형, 근무시간)에 따른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의 차이를 살펴본 결과,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은 결혼여부, 자녀유무, 기관유형, 근무시간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유아교사의 배경변인(연령, 결혼여부, 자녀유무, 최종학력, 교사경력, 기관유형, 근무시간)에 따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에 대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본 결과 연령, 결혼여부, 자녀유무, 최종학력, 교사경력, 기관유형에 따라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났다. 셋째,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의 관계를 살펴본 결과, 유아교사의 반창의성 편향에 대한 인식과 유아 창의성 증진을 위한 교사역할수행의 하위요인별로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다. 본 연구는 반창의성 편향을 유아교사의 측면에서 살핀 연구의 기초자료를 제공하여, 창의성 교육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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