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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과정에서 역사학 과목의 운영 현황 - 서울여자대학교와 여타 20개 대학교의 비교 -

          정연식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1 인문논총 Vol.8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 21세기 서울여자대학교 기독교 교육의 방향

          김기숙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1 인문논총 Vol.8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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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제간 통합교과목 운영사례 : 식물과 문화

          김인경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인문논총 Vol.29 No.-

          본 연구는 두 가지의 의미 즉 재배와 문화를 내포하고 있는 culture 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했다. <식물과 문화> 교과목 프로그램을 구성 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점은 ‘plants’ 과 ‘culture’라는 두 단어의 관 계에 있었다. 현대사회에서 식물이라는 유형의 생명개체들의 재배 (culture)와 무형의 다양한 문화(culture)의 상관관계의 밀접함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흥미롭게 다가가게 할 것인가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 인간의 의미 있는 문화적 삶에 은유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 윈의 도태, 선택, 생존경쟁과 같은 몇 몇 기초개념 이론들에서 보듯 이 증대하고 있는 자연과 문화의 연계성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문화 현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강의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를 설 정하였다. 과학인문학자인 브뤼노 라투르(Latour, 2009)는 근대주의 에서는 ‘인간’으로 규정되면 모든 권리가 부여되어 정치나 윤리의 영 역의 주체가 되고, 반면 ‘비인간’ 사물로 규정되면 모든 권리가 박탈 되어 과학의 영역으로 간주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주장에 대하 여 특히 생태학적 측면에서는 많은 논의가 있고, 자연과학과 인문사 회학의 융합 연구가 실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우수한 성과가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자연과 문화의 연계성에 대한 관심은 과학기술학자 이건 인문학자, 사회과학자 그리고 자연과학학자인건 간에 공통적 으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기반으로 한 학제 간 통합교과목 개발을 통해 학생들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개인적, 집 단적, 국가적, 세계적 문화의 변화 발전과정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며, 인문학적 사유를 습득할 수 있는 기 회를 직접체험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학생들은 현재의 다양한 문화 현상을 분석, 해석할 수 있게 되어 미래의 개척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 학제간 통합교과목 운영사례

          김인경(In kyoung Kim)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6 인문논총 Vol.30 No.-

          '스콜라' 이용 시 소속기관이 구독 중이 아닌 경우, 오후 4시부터 익일 오전 7시까지 원문보기가 가능합니다.

          본 연구는 두 가지의 의미 즉 재배와 문화를 내포하고 있는 culture에 대한 인식에서 출발했다. <식물과 문화> 교과목 프로그램을 구성할 때 가장 중점을 두었던 점은 ‘plants’ 과 ‘culture’라는 두 단어의 관계에 있었다. 현대사회에서 식물이라는 유형의 생명개체들의 재배(culture)와 무형의 다양한 문화(culture)의 상관관계의 밀접함에 대해서 학생들에게 어떻게 흥미롭게 다가가게 할 것인가에 많은 비중을 두었다. 인간의 의미 있는 문화적 삶에 은유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다윈의 도태, 선택, 생존경쟁과 같은 몇 몇 기초개념 이론들에서 보듯이 증대하고 있는 자연과 문화의 연계성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문화현상을 재조명할 수 있는 효과적인 강의로 나아가기 위한 목표를 설정하였다. 과학인문학자인 브뤼노 라투르(Latour, 2009)는 근대주의에서는 ‘인간’으로 규정되면 모든 권리가 부여되어 정치나 윤리의 영역의 주체가 되고, 반면 ‘비인간’ 사물로 규정되면 모든 권리가 박탈되어 과학의 영역으로 간주된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주장에 대하여 특히 생태학적 측면에서는 많은 논의가 있고, 자연과학과 인문사회학의 융합 연구가 실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른 우수한 성과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자연과 문화의 연계성에 대한 관심은 과학기술학자이건 인문학자, 사회과학자 그리고 자연과학학자인건 간에 공통적으로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기반으로 한 학제간 통합교과목 개발을 통해 학생들은 시대의 변화와 함께 개인적, 집단적, 국가적, 세계적 문화의 변화 발전과정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을 것이며, 인문학적 사유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직접체험하게 될 것이다. 나아가 학생들은 현재의 다양한 문화현상을 분석, 해석할 수 있게 되어 미래의 개척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analysis began from the perception of Culture, which contains two meanings: Cultivation and culture. When we arranged the course on <Plants and Cultures>, we focused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words, ‘plants’ and ‘cultures’. We placed high importance on how to approach students in an interesting way explain the close correlation between tangible culture of living organisms and intangible culture in modern society. As Charles Darwin’s basic concept of elimination, selection, and survival of fittest were metaphorically referred to in meaningful human life, we aimed at an effective course to review cultural phenomenon including the growing interest on the connection between nature and culture. Bruno Latour a literati scientist, indicated that if one is defined as a ‘human’ in modernism, it becomes a subject to politics or ethics with all rights granted, while if one is defined as ‘non-human’ it will be deprived of rights and regarded as an area of science. Related to such argument, there have been many discussions especially on ecological side, and excellent achievements have been made on integrated analysis between natural science and humanities and social scientist. Also, there have been growing interests on the connection between nature and culture, commonly among scientific technician, humanities scholars, political scientists, and even natural scientists. Through the development of interdisciplinary integrated courses based on such need of the times, students can cultivate their ability to understand the changes of the world as well as the procedures of changes and developments of personal, collective, national, and global culture in general. In addition, they can attain humanistic thinking. Furthermore, having ability to analyze and understand different cultural phenomenon, they will be able to actively deal with the future developments.

        • 談遷의 ‘天’에 대한 관점

          김택중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인문논총 Vol.31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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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천은 명말청초 역사가로 역사서 『국각(國榷)』을 저술했다. 담천은 『국각』에서 ‘천(天)’에 대해 언급했다. 따라서 담천의 사학사상을 이해하려면 담천의 천에 대한 관점을 이해해야 한다. 본문은 담천의 사학사상을 이해하기 위한 일환으로 『국각』에 나타난 천의 관점을 크게 천명관(天命觀), 천문관(天文觀), 점복관(占卜觀)으로 구분하여 검토하였다. 먼저 천명관에서 담천이 역사상의 인물들을 기술하면서, 이들의 승패와 길흉에 초월적인 힘이 작용하고 있다는 인식에 대해 고찰했다.다음으로 천문관에서 담천이 월식, 일식, 별의 움직임 등 각종 천문현상과 가뭄, 홍수, 지진, 태풍, 우박 등 각종 자연현상을 기술하면서, 이들 현상이 인사의 변화에 영향을 준다는 인식에 대해 검토했다. 마지막으로 점복관에서 담천이 역사 속의 여러 인물들을 기술하면서, 그들의 생활에 점복이 영향을 주고 있다는 점에 대해 살펴보았다. 검토한 결과 담천은 천의 존재와 역량에 대해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음을 알 수 있고, 또한 그의 역사서는 이러한 사상을 바탕으로 저술되었음을 알 수 있다. 한편으로 담천은 천을 중시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는 인사(人事)를 더 중시하고 있다. 담천은 비록 역사상의 승패득실, 길흉화복에 분명히 천이 내재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는 인사가 바탕이 되어, 소위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해야 하는 것으로,만약 인사가 충분하지 못하다면 천을 논할 수 없다고 여겼다. 결국 담천의 역사인식에서 천인(天人)사이의 관계는 분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천인양자의 존재를 인정하는 바탕위에 인사를 다해야 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 환경과 사람이야기

          권수현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5 인문논총 Vol.14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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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 말 서곡리 권준(權準) 묘의 삼성(三星)과 태성(胎星)

          정연식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7 인문논총 Vol.31 No.-

          파주 서곡리에 있는 고려 말 권준의 묘에는 석실(石室) 천장 중앙에 북두칠성과 함께 일렬로 늘어선 별 셋이 그려져 있다. 이 별자리의 실 체에 대해서 지금까지 북극삼성(北極三星)이라는 주장과 삼태성(三 台星)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어 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북극성은 5성 이고 삼태성은 3쌍 6성이므로 3성에 어울리지 않는다. 일렬로 늘어선 삼성으로 눈에 가장 잘 띄는 별은 오리온 벨트 (Orion’s Belt)라 부르는 오리온자리의 삼성이다. 고분에 그려진 삼성 도 아마 오리온자리의 삼성이었을 것이다. 그것을 오래 전에 중국에 서는 삼(參)이라 불렀다. 삼수(參宿) 별자리는 10성으로 이루어져 있 는데 ‘參’은 본래 ‘三星’을 뜻하는 글자이다. 그러므로 參의 초기형태 는 10성이 아니라 3성이었을 것이다. 고구려 고분 안에는 별자리 그림이 그려진 것이 적지 않다. 그 가운 데는 큰곰자리(UMa: Ursa Major)의 북두칠성(北斗七星)과 궁수자리 (Sgr: Sagittarius)의 남두육성(南斗六星)이 강조된 그림들이 있다. 그 것은 북두는 죽음을 주관하고 남두는 삶을 주관한다는 믿음에 따라 그려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런데 남두육성은 점차 사라지고 북두칠성 과 삼성이 등장하게 된다. 三, 參의 음은 ‘삼’인데, 삼이란 태(胎)를 가리키는 우리말이다. 삼신 할머니라는 말은 그 한 예이다. 그러므로 삼성은 출생의 별이란 의미 를 지니게 된다. 따라서 권준 묘에 그려진 삼성과 북두칠성은 묘 주인 의 탄생과 사망을 상징하는 별로 추정된다.

        • 이은상 시조의 위상

          이숭원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3 인문논총 Vol.10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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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치의 제조법과 명칭 변화에 대한 재고찰

          정연식(Chung, Yeon-sik)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08 인문논총 Vol.17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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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mchi has been the most popular side dish in Korea for a long time. The word zu(菹) which is the Chinese ancient name of kimchi can be found in the 10th century's document in Korea. The simple method of preparing kimchi is found in the 13th century's poem, and it shows that kimchi was prepared by salting vegetables. The process of preparing kimchi in Sangayorok(山家要錄) written in the 15th century is similar to that of preparing zu in Jiminyaoshu(濟民要術) written in the 6th century in China in the meaning of needed. The name of kimchi originated from chimchae(沈菜). In the 16th century the phonetic value of '沈‘ in Korea was 'tim', but 'dimchae(딤채)’ was widelyused as well as 'timchae(팀채)‘. The books recording 'dimchae' were published for children beginners or commoners, but on the other hand the books recording 'timchae' were published for nobles or official interpreters. It proves that 'dimchae' was used in daily conversation and 'dimchae' was not. The phonetic value of '沈‘ in the 16th century was 'tim', but 'dimchae' was widely used, in stead of 'timchae'. What's the reason? There might be two reasons. The first reason is owing to the old pronunciation of '沈’. The sound of the word '沈’ in the ancient times was more similar to 'dimchae'. Secondly, the possible reason is the influence of Korean word 'dihi(디히). The archan word of ‘ji’(지), which means kimchi was 'dihi'. In the mean while, a word written in Chinese characters '沈菜‘ had been brought to Korea, and it had been read 'dimchae' instead of 'timchae' by the influence of 'di'(ㄷ) from 'dihi'.

        • 여말선초 三峰 鄭道傳의 역성혁명의 꿈과 한양설계

          이원명(Won myung Lee) 서울여자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2013 인문논총 Vol.26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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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is article studies dream of a dynastic revolution and a design of Hanyang capital of Jung Doe-Jun, end of the Koryo Dynasty and early J oseon Dynasty. Jung Doe-Jun was well-armed with Neo-Confucianism in the capacity of ideological basis, reform of the land system brought about Gua Jun Baeb(科田法) in the capacity of financial basis, as well as powerful bureaucratic system of a well-constructed prime minister as authority basis was a competent man take the lead at a design of Hanyang(the National Capital Region)1. In such case, First, the writer of this article scanned process of growth and the living in the early government official(1342~ 75), around family line and academic growth and going into government service of Sam bong Jung Doe-Jun(三峰 鄭道傳). Second, author searched over exile and a wandering life, dream the foundation of the Joseon Dynasty. Third, author searched over reform drive and a design of Hanyang(the National Capital Region)1, The time of the reform drive and the foundation of the Joseon Dynasty(1375~98) This way, dream of a dynastic revolution and a design of Hanyang capital of Sam bong Jung Doe-Jun end of the Koryo Dynasty and early Joseon Dynasty in the 14,5 century, state with prime minister as center reform and democracy and thought of the people, the big dream is based on found a country at Joseon Dynasty is today's Seoul. For this reason, his dream was unconditional ideal and philosophy. Than trust and ideology of Sam bong' dream, taken as a realty, is of great not alone available but also mea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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