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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투고논문 : 『초간독(草簡牘)』 연구(硏究) -구성(構成)과 형식(形式)를 중심(中心)으로-

          박상수 ( Sang Soo Park ) 근역한문학회 2012 漢文學論集 Vol.35 No.-

          20세기 초중반 베스트셀러였던 초서서식집인 『草簡牘』은 당시 사람들에 의해 일상의 글쓰기에 가장 유용하게 활용되었던 방각본 가운데 하나이다. 이러한 방각본은 당시 갑오경장을 거치면서 느슨해진 신분사회와 급증되는 도시화 속에서 내면의 眞性을 전달할 필요성에 의해 출간되었다. 이러한 문화적 분위기와 시대적 요구에 의해 출판되었던 방각본 간찰 서식집들은 皮封과 內紙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양식으로 정리하고 있다. 그 가운데 가장 폭넓고도 다양한 서식을 정리한 것이 바로 『寒暄箚錄』이다. 『한훤차록』은 총 5권 3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봉의 형식과 종류 등 다양한 격식에 어울리는 양식을 담고 있다. 『초간독』을 『한훤차록』과 비교한다면 그 양적인 면에서 다소 떨어지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편지쓰기의 서체인 草書로 구성되었을 뿐만 아니라 間字, 擡頭, 改行 등 실제의 간찰에 1:1 대응이 가능한 양식을 담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 하겠다. 이것이 바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활용되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징을 담고 있는 『초간독』의 간행배경과 목적을 살펴보고 『한훤차록』에서 다루고 있는 다양한 서식과 비교하여 『초간독』에서 다루고 있는 양식을 살펴보았다. The Choseo(書式) format collection 『Chogandok(草簡牘)』, which had been the best-seller in the early and middle stage of the 20th century, is one of Banggakbon(傍刻本), which had been applied most usefully to daily writing by people in those days. This Banggakbon(傍刻本:writing-letter guide books) was published by necessity of delivering true character of the inside amid the social-standing society, which got loosened while passing through Gapogyeongjang(甲午更張), and amid the urbanization, which is growing rapidly. The Banggakbon(傍刻本) Ganchal(簡札) format collections, which were published by this cultural atmosphere and historical demand, are arranging Pibong(皮封) and Naeji(內紙) with diverse forms available for properly coping with a situation. What arranged the most extensive and diverse formats even amid it is just 『Hanhwoncharok(寒暄箚錄)』. Hanhwoncharok(寒暄箚錄) was composed of totally 5 volumes and 3 books, and is containing a form suitable for diverse formalities such as a form and a kind of Pibong(皮封). Comparing Chogandok (草簡牘) with Hanhwoncharok(寒暄箚錄), it is a little dropped in its quantitative aspect, but can be said to be characterized by containing a form available for 1:1 coping with real Ganchal(簡札) such as Ganja(間字), Daedu(擡頭), and Gaehaeng(開行), as well as being formed with Choseo(草書), which is a general letter-writing style. This is also a reason that had been widely utilized by many people. It examined the background and the objective of publishing 『Chogandok(草 簡牘)』, which contains this characteristic, and inquired into a form, which is being addressed in 『Chogandok(草簡牘)』, in comparison with diverse formats that are being addressed in 『Hanhwoncharok(寒暄箚錄)』.

        • KCI등재

          소백산의 문학적 형상화 고찰

          임노직 ( No Jik Lim ) 근역한문학회 2014 漢文學論集 Vol.38 No.-

          소백산은 안동문화권의 지식인들에게 오랜 상호관계를 통해 외경의 대상과 은신처로 산수문학 창작의 원천지가 되었다. 특히 조선유학을 대표하는 이황의 유산으로 인해 더욱 숭고한 산으로 존숭되어, 봉화의 청량산과 더불어 이황의 정신세계와 학문적 자취가 깃든 곳으로 인식되었다. 팔경시의 양식 속에는 시인의 작시 태도와 미의식이 극명하게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八景詩를 대상으로 그 속에 나타난 소백산의 표상적 의미를 고찰한다. 소백산을 노래한 시는 기본적으로 자연경물의 묘사를 통해 자연미를 발견하고 그 속에서 자연과의 친화를 드러낸다. 그러나 여타의 산수시와 달리 ‘밝음’을 지향하는 소백산 문화권의 독특한 인문지리적 특성이 반영되어 있다. 연작시에 드러난 소백산의 시적 대상은 소백산 ·죽령·자개봉·옥녀봉 등으로 구분되는 바, ‘눈’을 기본적인 이미지로 삼고 있으며, 작자에 따라서 대상에 대한 표출 양상이나 주제적 성격은 다양하게 전개된다. 죽령을 노래한 작품은 회고적 정서를 바탕으로 이별과 허무를 주요 주제로 삼고 있으며, 자개봉을 읊은 시는 은일정신이 반영된 신선 세계에 대한 동경과 산수의 내면적 관조를 강조하고 있다. 또한 옥녀봉을 제재로 한 작품은 자연미의 추구와 여색을 경계하는 유교적 사유의 정신을 보여준다. 요컨대 팔경시에 드러난 소백산 제영시에는 유가적 인문정신과 도가적 은둔사상이 혼재되어 있으며 자연과의 합일을 통한 성찰적 경향이 두드러진다. This study analyzed Mt.Sobaek’s poetic imagery in the Joseon Dynasty. A human being lives together in landscape of nature, recognizes its existence through nature. It means that the relation between a human being and landscape of nature is not oppositive but eco-friendly existence. Andong cultural area`s pastoral poet expressed Mt.Sobaek`s poetic imagery using one of eight scenic beauties as the title. In this tendency lies the aim of selecting eight scenic poetry for establishing Mt.Sobaek’s symbol. This thesis intends to consider the formation, evolving process and kinds of the poetic imagery of Mt.Sobaek. Mt.Sobaek’s poetic imagery described all the scenary of the season in the order and objective description. This objective description made it possible to express any object very experienced and realistic way. Also Mt.Sobaek’s poetry expressed and showed the temperate feeling in the poetry come from the contemplate. In case of Mt.Sobaek’s poetic imagery repeatedly cited by a number of literary men. In the side of contents, Mt.Sobaek`s poetic imagery discribed with the view of nature through the symbolization and vitality and understand self-identity. It can be understood that Mt.Sobaek`s poetic imagery were manufactured with a certain formality and commonly expressed in the works. This paper also examines how to utilize those mountain poetry as ecological liter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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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중(韓中) 문학(文學) 교류(交流) 자료(資料)의 총집(總集) 『화동창수집(華東唱酬集)』

          김영진 ( Young-jin Kim ) 근역한문학회 2016 漢文學論集 Vol.44 No.-

          『華東唱酬集』은 고조선부터 조선 말기까지 우리나라와 중국 문인이 남긴 양국 관련 시문, 상대국의 벗에게 준 시문 및 편지가 총집되어 있는 방대한 규모의 자료총서이다. 아울러 日本 및 琉球에 관련된 시문까지 일부 포함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자료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이 자료의 실체는 물론, 편찬자가 譯官 金秉善(1830~1891)이라는 기초적인 사실조차 학계에 전혀 알려지지 않았었다. 필자는 편찬자 김병선의 생애와 『화동창수집』의 梗槪에 대해 간략히 보고한 바 있다. 김병선의 생애는 金奭準이 撰한 「梨山草堂記」와 아들 金準學이 撰한 「先考嘉善大夫同知中樞府事府君行略」을 중심으로 소개한 바, 「선고행략」에 나열된 김병선의 저술 가운데 "『華東唱酬集』 10卷"이 기재되어 있다. 이로 보아 『화동창수집』의 최종본은 10책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필자는 기존 논문에서 소개했던 간송본 『화동창수집』의 목차에 오류가 많았음(당시 촉급한 열람과 메모 때문에)을 시인하고, 이후 다시 한 번 열람할 기회를 얻어 이제간송본의 총목록을 수정, 보완할 수 있게 되었다. 본고에서는 간송본 목차를 완정하게 소개하는 데 목표를 두고, 여타 『화동창수집』 및 김병선 관련 문제를 추가로 논의해 보았다. 현재 『화동창수집』은 두 가지 본이 전한다. 하나는 간송미술관 소장본으로 총 22권7책(華編 12권4책+東編 10권3책)이고, 또 하나는 일본 동양문고(22책)와 천리도서관(8책)에 분산되어 전하는 본이다. 간송미술관본은 中國紙에 필사된 다소 작은 판형의 책인데 ``해당 작품들을 추가 添補하라``는 기록이 많이 있는 것으로 보아 ``초기 1차 편집본``으로 추정된다. 김병선의 自序(1873년)가 있는 유일본이기도하다. 일본 동양문고와 천리대학에 분산 소장된 본은 완정한 형태의 편집본이 아닌 미완결의 초고본이다(표지 改裝 및 題簽은 藤塚□). 楮紙에 비교적 큰 판형의 책으로 필사(일부는 ``醉香山樓莊`` 版心 絲欄空卷에 쓰여짐)되었다. 目錄卷이 2종이 포함되어 있는데 현존 『화동창수집』과 일치하는 것은아니다. 『화동창수집』은 전체가 華編, 東編, 外編, 拾遺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만 편집을 위한 기초자료 수집용으로 만든 책과 정식으로 편집하여 만든 책이 뒤섞여 있어 매우 혼란한 상태이다. 김병선의 ``화동창수집`` 편찬 과정을 살펴보면, 상고시대와 중세의 작품은 한국 작가의 경우 徐居正의 『東文選』, 韓致奫의 『海東繹史』 등에서 참조한 것이 많고 근세 및 당대의 경우 개인 문집에서 추출한 것이 많음을 알 수 있다. 후자의 경우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한 인물의 시문 전체 가운데 의미 있는 작품을 먼저 選하는 경우와 그 중 ``한중교류`` 관련 시문만을 다시 選하는 경우로 나뉜다. 김병선 舊藏 자료는 대부분 1930년대에 일본학자 후지츠카 치카시(藤塚□, 1879~1948)에게 넘어갔고, 후지츠카는 생전에 자신이 수집한 자료의 일부를 賣渡하였는바 『화동창수집』의 경우 쇼와(昭和) 30년(1955) 4월 1일 東洋文庫에 정리되었고, 일부는 이마니시 류(今西龍)에게로 갔다가 다시 쇼와 35년(1960) 3월 31일 天理圖書館에 정리되었다. 후지츠카가 수집한 김병선 구장 자료는 또한 상당량이 비슷한 시기에 미국하버드대 옌칭도서관, 미국 의회도서관 등으로도 들어갔다. 『화동창수집』은 韓中文學交流史 연구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皇華集』·燕行文學·懷人詩 등의 연구 자료로서, 李尙迪·李容肅·吳慶錫·金奭準·金秉善 등 19세기 역관들의 활동 양상에 대해서, 또한 ``燕巖그룹``으로부터 본격화된 한중 문인자료의 총집과 고증 작업의 연속성이라는 측면에서 더할 바 없는 중요한 자료이다. 향후 다방면의 연구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Hwadong Ch``angsuchip is a large-scale collection that contains letters and poems written by Korean and Chinese writers from the period of Gojoseon to the late Joseon Dynasty. In addition, it includes some of poems related to Japan and Ryuguguk(琉球-once a country, now a part of Japan). Despite the importance of this book, few things have been known like who the writer is and this book``s existence. I already presented the writer Kim Byong-son``s life and the outline of this book. His lifetime has been shown with the help of the book Leesanchodanggi「梨山草堂記」 by Kim Seok-jun and Seongohaenglak 「先考行略」 by KimJun-hak and the latter was written by his son. I guess the final text of Hwadong Ch``angsuchip i s 10, as I referred Seongohaenglak. Now, of the ten books of Hwadong Ch``angsuchip, only two has remained. One is kept in Gansong Art Museum, the total volume is twenty-two. The other is unfinished draft that is separately stored both in Toyo Bunko(Japan) and Cheonri library. The former (in Gansong Art Museum), a book-sized manuscriptone, might be the first draft because there is a mention ``add the related works``. Also it is the only one that has writer``s(Kim Byong-son) self-written preface. Hwadong Ch``angsuchip consists of Hwapyeon(華編), Dongpyeon(東編), Waipyeon(外篇), an addendum(拾遺), etc. But those separate books are not in order because they are mixed together. The publishing process of this collection is like this: from ancient to Middle ages, Dongmunseon(『東文選』)and Haedongyeoksa(『海東繹史』) was used to refer Korean writer``s works; from modern ages to current times, individual writers`` books were used. The latter, there are two cases: choosing meaningful works from the whole poems of one person or choosing poems related to Korea and China``s relationship. The materials of Kim Byong-son``s, they have been mixed since above the data has been mixed as well. Almost his old materials passed to Japanese scholar Deng Chong-lyn(藤塚□), and he sold some of his sources. Regarding our collection HwadongCh``angsuchip, it was collected in Dongyang library in 1955, and some of the collection was placed in Cheonri library. Others are scattered in Yanqing library and library of congress of America. Hwadong Ch``angsuchip could contribute to the history of interaction between Korea and China. Also, as a source of study it brings a much help to show various interpreters`` activities and Korea-China``s collection study. As I get this second chance to organize the issue, Hwadong Ch``angsuchip and Kim Byong-son. With the aim of arranging Gansongbon``s list, I hope to discuss this issue now

        • KCI등재후보

          일반투고논문 : 19세기 조선 지식인의 일본,유구에 대한 인식 고찰 -오주(五洲) 이규경(李圭景)의 『시가점등(詩家點燈)』을 중심으로-

          김보성 ( Bo Sung Kim ) 근역한문학회 2012 漢文學論集 Vol.35 No.-

          일본은 16세기 이후 세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은을 수출했고, 이를 바탕으로 포르투갈과 같은 서방국과 중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 그리고 이보다 조금 앞선 15세기 중반에 일본과 근접한 거리에 위치한 유구(琉球:류큐. 현 오키나와) 왕국이 ``만국의 다리``를 표방했는데, 곧 조선·중국·일본으로 대표되는 동북아시아와 태국·베트남·라오스·미얀마 등의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통로라는 의미였다. 일찍이 ``무역(貿易)``과 ``상선(商船)``이란 키워드를 중시한 일본은, 동북아시아와 동남아시아의 사이라는 지정학적 위치와 ``쿠로시오 해류``라는 천연 조건을 갖춘 유구를 끊임없이 주목하다가, 결국 19세기 말에 이르러선 온전한 병합에 성공했다. 그렇다면 19세기 조선과 중국의 문인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였던가. 일단 조선과 중국은 정황상 일본·유구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를 수밖에 없었다. 일본과 유구를 각기 18세기 중반과 19세기 후반까지 자신들의 속국으로 취급했던 중국은 두 나라의 교역 루트와 유통 물품에 대해선 관심을 보였지만, 그들의 서적이나 문학과 관련해선 등한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에 반해 조선은 16세기말에 발발한 임진왜란으로 인해 일본·유구와의 관계를 재편하게 되었다. 일본과 유구, 혹은 유구를 자신의 세력 아래에 두려는 일본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탐구할 수 있는 바탕이 마련된 것이다. 19세기에 조선 지식인이 일본과 유구를 상업 강대국으로 인정하고 그들의 문자와 문학을 주목한 일련의 과정은 중국 지식인의 행보와 같으면서도 다른 결을 지닌다. 해외의 서적이라면 중국에서 들여오던 기존 관례에서 벗어나, 통신사를 통해 직수입한 『화한삼재도회(和漢三才圖會)』를 적극 활용한 19세기 조선 지식인의 태도는 국제 동향을 예리하게 파악한 일례이다. 19세기 문인 이규경(李圭景, 1788~1856)은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는 물론, 시화집(詩話集)으로 분류되는 『시가점등(詩家點燈)』 가운데도 『화한삼재도회』의 내용을 파격적으로 수용했다. 『시가점등』에 수록된 일본 관련 기록은 일본 시의 기원을 비롯하여 일본 승려나 사신이 쓴 시가 총 6편이다. 또한, 유구 관련 작품은 유구 시의 기원과 유구죽지사를 포함하여 총 4편이다. 일본과 관련해선 문필이 뛰어난 작가를 대상으로 기술하였고, 유구와 관련해선 조선·중국·일본과 얽힌 일화를 바탕으로 엮었다는 특색이 있다. 그 밖에 일목국(一目國), 회회국(回回國: 아라비아), 교지국(交趾國: 베트남 북부), 안남국(安南國:베트남), 점성국(占城國:베트남 남부)의 작품이 『시가점등』에 포진되어 있다는 사실은 아울러 주목을 요한다. Since 16th Century, Japan`s silver industry has exported almost one-third of the world`s silver, serving as a bridge that links East Asia to Western countries like Portugal. In mid 15th century, Yu-Gu Destiny (now Okinawa, Japan) declared "the Bridge of all Continents" which links countries in Northeast Asia such as Chosun, China, and Japan to those in Southeast Asia such as Thailand, Vietnam, Laos, and Burma. Japan that considered trade and merchant ships as very important thought Yu-Gu can be a key because of the Kurosio current. In late 19th century, Japan finally conquered Yu-Gu. How Chosun and China responded to Japan`s decision about Yu-Gu was different. Throughout mid 18th and late 19th, China treated Yu-Gu (until mid 18th) and Japan (until late 19th) as inferior who were supposed to serve them. So, China was only interested in trade routes and products while neglecting literature of Yu-Gu and Japan. On the other hand, Chosun`s viewpoint had changed since Imjin war during late16th and early 17th. After the war Japan and Yu-Gu became to have a greater power over Chosun, so Chosun became to be able to see Japan and Yu-Gu`s literature differently. In 19th, Chosun admitted Japan and Yu-Gu`s literature was worth to pay greater attention. Different from a traditional way of importing foreign books through China, since 19th Chosun directly imported foreign books from their countries such as Hwahansamjedohoe that allowed Chosun to more promptly respond to changes in other countries. Particularly, Lee Kyu Kyung, Chosun writer in 19th, cited Hwahansamjedohoe several times in his Ojuyeonmoonjunsango and Shigajumdeung, collection of criticism about poets of the Chosun and other countries. When he mentioned about Japan, he thought highly of great writers whereas when he mentioned about Yu-Gu`s literature he noticed that Yu-Gu`s literature has been influenced by Chosun, China, and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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