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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 南部 終末期 櫛文土器와 繩文土器의 年代的 병행관계 검토

        Okada Ken Ichi(岡田憲一),Ha In Soo(河仁秀) 한국신석기학회 2009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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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의 목적은 동삼동패총에서 출토된 繩文時代 後期土器를 검토 분석함으로써 한 반도 남부 지역 종말기 즐문토기와 승문토기의 연대적 병행관계를 파악하는데 있다. 검토 결과 동삼동패총에서 출토된 2점의 승문토기는 기존에 알려진 승문시대 후기 후엽의 南福寺式토기 등과는 그 형식과 시기를 달리하며, 지금까지 한반도 남해안지 역에서 발견된 승문토기 중 가장 늦은 승문 후기 중엽에서 후엽에 속하는 형식이다. 이것은 기존에 이중구연토기가 연대적으로 승문시대 후기 중엽으로 막연히 인식되어 왔던 사실을 이번 동삼동 출토 승문토기의 분석과 형식 검토를 통해 그 연대를 내 려볼 수 있게 되었음을 의미한다. 또 하나는, 동삼동패총에서 확인된 승문시대 후기 후반 토기가 일본 서북부 구주지 방이 아닌 동북부 구주지방과의 관련을 짐작해 볼 수 있다 점이다. 지금까지 한반도 에서 확인되는 승문시대 후기 전반까지의 토기 요소는 기본적으로 일본 구주의 서북 부 및 중부 구주지방과 관련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되어 왔으며, 阿高式, 南福寺式, 사 까나시다식 토기형식이 이를 증명하고 있다. 하지만, 승문시대 후기 중엽 이후가 되면 일변하여 교류대상 지역이 동북부 구주지방으로 전환했을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사실은 한반도 남부와 일본열도와의 교류가 한정된 지 역내에서 만 지속적으로 이루어 진 것이 아니고, 단속적이며 지역적인 관계가 유연하 였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The study aims to chronological parallel relationships between late chulmun pottery and jomon pottery i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 by reviewing and analyzing pottery excavated from Dongsam-dong shell mound in the jomon period. As the results of study, it shows that two pieces of jomon pottery excavated from Dongsam-dong shell mound have different types and times from the previously known late-nanpuguji type pottery in the late jomon period, and they are types involved in the middle-and-late type of the late jomon period, which is latest among jomon pottery which has been found until now i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 In addition, this data can be a clue to analyze parallel relationships of late jomon pottery through the assemblage relations with chulmun pottery. The end of chulmun pottery i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 is related with the late mimanda type pottery stage compared to the chronology of jomon pottery in Japan. Through the finding, the fact, that pottery with double mouth rim has been vaguely considered as the middle-pottery of the late jomon period, was examined chronically through an analysis and type review of jomon pottery excavated in Dongsam-dong. On the other hand, the late-pottery, which is excavated from Dongsam-dong shell mound, in the late jomon period is expected to have the relations with Japan’s northeast Kyushu, not with northwest Kyushu. The pottery elements until the beginning of the late jomon pottery, which has been found i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 until now, seem to basically have high correlations with Japan’s northwest and central Kyushu, and adagga type pottery, nanpuguji type pottery, and sagganasida type pottery prove this. However, it needs to consider that interchange areas may transfer to the northeast Kyushu by changing completely from the middle of the late jomon period. Based on the fact, it is estimated to reflect that the interchange between the southern Korean peninsula and Japan was not made only in the designated area continuously, and that intermittent and regional relations were flex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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