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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部地域 櫛文土器의 樣式과 型式 문제

          하인수(Ha, In-Soo) 한국신석기학회 2013 한국신석기연구 Vol.- No.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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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논문은 신석기시대 혹은 즐문토기 문화를 연구함에 있어 기반으로 하고 있는 토기의 형식과 양식 사용례를 검토하여 개념의 적정성과 운용 실태를 살펴보고 이들개념을 토기연구의 분석 장치로써 어떻게 적용하고 활용할 것인가를 검토한 것이다 신석기시대 즐문토기는 지역과 시기에 따라 나타나는 기형 문양형태 제작기법 등의 다양한 형질적 특징에 따라 토기형식이 설정되어 왔다 그러나 구체적인 개념 정립과 운용에 대한 방법론적인 검토 없이 편의적으로 혹은 무의식으로 취급된 측면이 강 하다 적어도 연구자간의 의사소통과 논지를 공유한다는 측면에서 사용 용어의 개념규정과 적용 방식에 대한 최소한의 개념 장치가 필요하고 이에 대한 검토 작업과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즐문토기 연구에 있어서 양식 개념 역시 복잡하게 전개되는 한반도 즐문토기의 문화적 변화상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즐문토기의 성립과 전개 소멸 프로세스를 거시적인 맥락 속에서 이해하기 위해 도입과 활용이 요구된다 양식의 개념화와 양식에 내 재된 기능과 구조 양식의 확산과 분포상에서 표출되는 사회 문화적 현상을 어떻게해석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필요하다

        • KCI등재

          반구대 암각화의 조성시기론

          하인수(Ha In Soo) 한국신석기학회 2012 한국신석기연구 Vol.- N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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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구대 암각화 연구는 고고학, 미술사, 민속학, 문화인류학, 신화학, 자연환경과 생태학, 생업과 신앙적 관점에서 지금까지 많은 논고가 발표되어 어느 정도 그 성격이 밝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반구대가 갖는 다양한 문화사적 의미와 해석에도 불구하고 아직 해결되지 못한 가장 큰 문제는 반구대암각화의 조성시기가 불투명하다는 점이다. 반구대 암각화가 갖는 다양한 해석과 견해가 일반적으로 수용할 수 있는 개연성을 갖기 위해서는 먼저 암각화의 조성 시기를 결정하고 확정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의식을 갖고 반구대 청동기시대설을 검토한 결과 주요 근거인 금속제 암각화 제작도구와 쇠뇌(弩), 가축사육, 외양선 문제 등은 검증되지 않은 불확실한 자료라는 점과 신석기기시대 포경 불가론 역시 문제가 많다는 점에서 기존의 학설은 재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이에 필자는 신석기시대 동삼동패총 출토 사슴선각문토기의 그림이 반구대 사슴과 미술 양식적으로 동일할 뿐만 아니라 청동기시대 동기에 묘사된 사슴과는 차이를 보이며, 암각화에 농경문화와 그 사회상을 반영하는 요소가 없고 수렵과 어로활동의 모습을 집중적으로 표현한 내용구성, 동삼동패총을 비롯한 황성동유적에서 대량으로 출토되는 다양한 종류의 고래 뼈는 좌초된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어로활동의 결과라는 분석 자료를 근거로 반구대유적을 신석기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하였다. 구체적인 시기는 앞으로 자료가 더 보완되어야 하겠지만, 사슴문토기의 형식적인 특징으로 보아 기원전 3000년 전후한 시기에는 반구대유적이 존속하였음은 분명하며, 포경의 구체적인 자료가 신석기 전기유적(기원전 4000년 전후)에서 확인되는 것으로 보아 상한 시기는 올라 갈 것으로 생각된다. As the petroglyphs of Bangudae are generally known, they are appreciated as world-famous remains in that they show realistically the lifestyle and spirit of the people in the prehistoric times, and they provide important information in comprehending the character of prehistoric arts. As for the study on the petroglyphs of Bangudae, since a lot of theses are released in the aspect of ancient art history, folklore, cultural anthropology, mythology, natural environment and ecology, lifestyle and religion, the characteristics of them are found out to some extent. However, the biggest unsolved problem is that the time of the construction of the paintings is unclear, in spite of the various cultural historical meaning and interpretation of them. To obtain probability that the various interpretations and views on the petroglyphs of Bangudae are generally accepted, it is more important above all to decide and confirm the time of the construction of them. Being aware of this problem, the previous theory that the petroglyphs of Bangudae are built in the Bronze age was reviewed. The result is major proofs such as metal petroglyphmaking tool, catapults, livestock farming, an ocean-going vessel are uncertain ones which are not verified. And the previous theses that whale hunting was not possible also have a lot of problems. So they need to be reviewed. The petrogram of deer line engraving pattern pottery from the shell mounds of Dongsam-dong is identical to one of deer in Bangudae in art style. It is different from the deer depicted in the Bronze age. It doesn t have an element that petroglyph reflects agricultural culture and social aspects. It expressed hunting and fishing intensively. Various types of whale bones found from Hwangseong-dong remains, including the shell mounds of Dongsam-dong are not stranded ones but the ones which are the result of the active fishing. So based on these analyses, I suppose the remains in Bangudae are created in the Neolithic times. To define the specific time, more materials should be supplemented. However,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rm of deer earthenware are examined, it is obvious that the remains of Bangudae began to exist before and after 3000BC. Since concrete data about whale fishing are found from the former-period remains of the Neolithic age(before and after 4000BC), it is estimated that the upper-limit time of foundation of them will go further back.

        • KCI등재

          新石器時代 骨角器의 樣相

          하인수(Ha In Soo)(河仁秀) 한국신석기학회 2006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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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최근 발굴 자료를 중심으로 신석기시대 영남해안지역의 골각기의 양상을 개괄적으로 고찰한 것이다. 신석기시대 골각기는 식량자원을 생산 혹은 획득하는데 1차적으로 관계하는 생산도구와 획득된 자원을 처리하는 가공구, 실제 생업에 관계하지 않지만 의례적 혹은 정신생활과 관련한 비실용구로 대별 할 수 있다. 생산용구는 생업영역에 따라 수렵구, 어로구, 채집 · 가공구로 나누어지며, 비실용구는 장신구와 의례구로 구분할 수 있다. 골각기 소재는 동물과 어류의 뼈 형태에 좌우되고 규정되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주어진 소재의 형질 범위 안에서 형태와 기능이 대부분 결정되는 것으로 생각되며, 소재는 사슴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골각기는 형태와 기능에 따라 자돌구, 결합식 낚시바늘, T자형 낚시바늘, 작살, 뼈바늘. 뼈톱, 장신구 등으로 구분된다. 대부분의 골각기는 생산용구인 자돌구류와 어로구에 집중되어 있고 수렵구나 농경구는 보이지 않는다. 영남해안지역의 골각기는 동삼동, 범방, 연대도, 욕지도, 수가리패총 등의 예로 볼 때 전시기를 통해 생산과 관련한 생업도구로 지속적으로 사용되었으며, 유적마다 출토되는 골각기의 종류와 기종구성에 차별성도 간취된다. 이러한 차별성은 유적의 성격을 반영하는 한편, 시기에 따른 생업유형과 일상생활의 변화과정을 어느 정도 보여 주는 것으로 생각된다. 특히 중기 단계에는 전후 시기와 달리 골각기의 기종구성과 사용양이 급증하는 양상을 보이는데, 그것은 즐문토기시대 중기부터 전지역으로 확산된 잡곡농경으로 기존의 생업구조 및 생계양식이 다변화되고 도구체계가 분화된데 원인이 있올 것으로 추정된다. Thi study generally investigated the aspects of bone and shell made tools from the Neolithic Age in the seaside of Youngnam area focusing on the recent excavation materials. The bone implement from the Neolithic Age could be largely divided into two: one belonged to the tools that was directly related to the production and acquirement of food resources and processed obtained resources; the other one belonged to the non-utility tools related to ceremonial or spiritual lives of people even if they had nothing to do with people real occupation. Production tools were subdivided into hunting tools, fishing tools, collecting & processing tools according to the occupation scope and non-utility tools could be subdivided into personal ornaments and ceremonial tools. The materials of bone implement and shell made tool strongly tended to depend upon and to be defined by the bones of animals and fishes. Especially, it has been considered that the form and function were largely determined within the scope of characteristic form and quality of given materials and the deer was used as one of the most dominant materials. bone implement were divided into Jadol-gu (sudden stabbing tool), adjustable hook, T-shaped hook, harpoons, bone needles, bone saws and personal ornaments in accordance with their form and function. Most of them were production tools such as Jadol-gu and its kind and fishing tools, but no hunting tools or agricultural tools were found. It has been believed that the bone implement in Youngnam coast area were continuously used as occupation tools related to the production throughout the period when looking at the examples such as Dongsam-dong, Beombang, Yeondae-do, Yokji-do, the Molluscan assemblages of the Sugari Shell midden and there were some differences in the kind and tool composition ofbone implement excavated in all relics. Such differences reflected the characteristics of relics, while they were thought to more or less represent the changing process in the types of occupation and daily lives by period. Unlike other periods, the tool composition and the amount of the use of bone implement increased to a great extent in the middle stage of the Neolithic Age, and it has been estimated that the farming of miscellaneous cereals spread to the entire regions from the middle period of Jeulmun Togi (comb pattern pottery) Age has brought the diversification of existing occupation structure and living style and the differentiation of tool systern.

        • KCI등재

          東三洞貝塚 文化에 관한 試論

          하인수(Ha In Soo)(河仁秀) 한국신석기학회 2010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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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의 목적은 한반도 신석기문화를 대표하는 유적으로서 뿐 만 아니라 남해안지 역 패총문화를 상징하는 유적으로 널리 알려진 동삼동패총 분석을 통해 그 문화적 성 격과 특징을 살펴보는데 있으며, 지금까지의 발굴 결과와 그 간의 연구 성과를 참고하 여 동삼동패총 문화를 검토,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동삼동의 즐문토기 문화는 바다라는 생업환경과 이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생 산활동을 통해 생성·전개되어 갔으며, 수천년 간 변함없이 지속된 생업환경은 동삼 동패총 문화를 특징짓고 내륙지역과 차별화되는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삼동패총 문화는 융기문토기 단계에 출현하여 남부지방 즐문토기문화 말기에 걸쳐 점진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었지만, 각 시기별 출토유물의 성격, 관련 유구, 문화 층의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볼 때 동삼동패총 문화의 중심은 동삼동 Ⅲ기로 생각된다. Ⅲ기를 기점으로 동삼동패총 문화는 생업형태와 집단의 사회적 성격이 이전과 확연히 구분되는 양상을 보이고, 이 단계부터 동삼동유적은 주변의 소규모 집단을 아우르 는 동남해안지역의 중심 집단 내지 거점집단으로써의 역할과 기능을 담당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동삼동집단이 남해안의 타유적에 비해 차별화되는 특징이나 입지 상의 이점이 없음 에도 불구하고 Ⅲ기를 기점으로 타집단과 차별화되는 거점집단으로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것은 동삼동Ⅰ기부터 지속되어 온 일본 구주지역과의 교류활동과 조개팔찌의 대량생산을 통한 교역활동, 잡곡농경을 통한 생업구조의 다변화로 성장·발전하였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이러한 양상은 동삼동Ⅴ기까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것으로 추정 된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and features of Dongsam-dong shell midden, which is well known not only as the remain symbolizing the shell midden culture in the South Coast region but also as the remain representing neolithic culture of Korean peninsula. In reference to the findings so and achievement so far, Dongsam-dong shell midden culture was examined, and the result is as follows: The ‘zeulmun earthen vessel’ culture of Dongsam-dong was developed through various productive activities based on the occupational environment of the sea, which had been lasting for thousands of years without change and thus feature the Dongsam-dong shell midden and differentiated the culture from those of inland regions. Dongsam-dong shell midden culture emerged with ‘yunggimun earthen vessel’ and was formed gradually up to the end of ‘zeulmun earthen vessel culture in the southern region. However, in comprehensive consideration of the characteristics shown in each period’s remains, related structural patterns, and scale of the cultural features, the core of Dongsam-dong shell midden culture is the era of Dongsam-dong Ⅲ. Centering on the era of Dongsam-dong Ⅲ, Dongsam-dong shell midden culture started to be distinguished from those in the past in terms of the occupational features and social features of the group. In addition, it is assumed that from this time period, Dongsam-dong remains played the key role and function as the central group of the Southeast coast regions affecting the surrounding small groups. Although Dongsam-dong group has neither differentiated features nor geological advantage compared to other remains in Southern coast, this group, especially since the era of Dongsam-dong III, stood out among the groups probably because of the association with Guju region, Japan, which continued from the era of Dongsam-dong Ⅰ, trading activity based on mass production of clam bracelets, and development of the occupational system based on miscellaneous cereals farming. It is assumed that such aspects maintained till the era of Dongsam-dong 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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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末期 櫛文土器의 成立과 展開

          하인수(Ha In Soo)(河仁秀) 한국신석기학회 2006 한국신석기연구 Vol.-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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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고는 율리식토기 혹은 이중구연토기로 불리며 남부지방 즐문토기 중에서 가장 늦은 형식에 속하는 일군의 토기인 말기 즐문토기의 성립과 변천과정을 고찰한 것이다. 말기 즐문토기는 구연부의 형태적인 특징에 따라 이중구연토기와 평구연토기로 나누어지며. 문양의 시문 여부에 따라 다시 세분된다. 이들 기형은 문양의 조합과 기형의 세부 형식적인 특징에 따라 다양한 변이를 갖기도 한다. 다양한 형식적인 변이를 갖는 이중구연토기는 신석기시대 후기의 봉계리식토기의 성립기에 출현하며, 그 중심지는 남해안을 중심으로 하는 인접지역일 가능성이 높다. 이중구연토기는 구연부의 형태와 제작기법, 시문되는 문양의 형태적 속성에 따라 다양한 형식이 존재한다. 이들 형식은 특히 기형과 문양의 속성 변화에 다라 크게 봉계리식 이중구연의 특징을 갖는 I 단계, 이중구연의 단면 형태가 두터워지고 형태가 역삼각형을 이루며 전형적인 이중구연토기로 전환하는 II 단계, 이중구연토기가 완성되고 남해안을 중심으로 성행하는 3단계로 구분된다. 말기 즐문토기의 연대는 그 범위를 명확히 할 수 없으나 최근 발굴 자료의 방사성탄소연대 측정치를 참고할 때 중심은 BC. 2,000년 전후한 시기로 추정되며, 하한연대는 다소 내려올 것으로 생각된다. This study examined the establishment and changing process of late Chulmun pottery called Yulri-type pottery or pottery with double mouth rim that belonged to the latest types among southern region Chulmun potteries. Late Chulmun pottery could be divided into pottery with double mouth rim and pottery with plain mouth rim according to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mouth rim part, and it could be also sub-divided according to the presence of pattern engraving. The forms of potteries were varied in accordance with the combination of patterns and their detailed formal characteristics. It has been highly probable that the pottery with double mouth rim equipped with diverse formal variation and characteristics appeared in the establishment period of Bonggyeri-type pottery in the Late Neolithic Age and its center was somewhere near the southern coast. There have been diverse forms of potteries with double mouth rim in accordance with the form of mouth rim, manufacturing method and formal attribute of engraved patterns. These forms could be divided largely into three stages according to the attribute change in pottery forms and patterns as below: the first stage with the characteristic of Bonggyeri-type with double mouth rim; the second stage that changed into typical pottery type with thick sectional form in double moulh rim and with a form of an inverted triangle; and the third stage of the pottery with double mouth rim popular in the southern coast. The date of late Chulmun pottery could not be classified clearly in its scope, but when considering the measuring value of radiometric carbon dating of recent excavation data, it has been estimated that it was somewhere in 2,000 BC and the lowest possible date would be more or less going down fur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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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스터리 커피전문점의 물리적 환경과 메뉴 체험이 고객 만족, 추천 의도와 재방문 의도에 미치는 영향의 구조적 관계

          하인수(Ha, In-Soo) 한국호텔관광학회 2021 호텔관광연구 Vol.23 No.4

          본 연구는 로스터리 커피전문점을 방문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로스터리 커피전문점의 물리적 환경과 메뉴 체험이 고객 만족과 추천 의도 그리고 재방문 의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며, 고객 만족이 추천 의도와 재방문 의도에 어떠한 구조 관계를 미치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설문지는 경기도 부천, 광명 지역의 로스터리 커피전문점을 방문하여 그 카페에서 총 360부를 배포하여 345부가 회수되었고, 이 중 불성실한 설문지를 제외하고, 총 335부를 이용하여 실증 분석을 수행하였다. 실증분석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물리적 환경과 메뉴체험이 고객 만족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메뉴 체험이 추천 의도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메뉴 체험이 재방문 의도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고객 만족이 추천 의도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섯째, 고객 만족과 추천 의도는 재방문 의도에 유의적인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점으로는 커피전문점에서 고객 만족과 추천 의사가 재방문 의도에 중요한 원인 변수가 된다는 점에서 카페 경영자는 고객을 대하는 접객 태도 및 유대관계를 적절한 활용을 통해 매출증대와 더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how the physical environment and menu experience of roastery coffee shops affect customer satisfaction, recommendation intention, and revisit intention for consumers who visit roastery coffee shops. The questionnaire was collected by visiting roastery coffee shops in Bucheon and Gwangmyeong, Gyeonggi-do, distributing a total of 360 copies at the cafe, and an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a total of 335 copies, excluding unfaithful question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physical environment and menu experiences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customer satisfaction.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menu experie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he recommendation intention. Third, it was found that the menu experience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he revisit intention. Fourth, it was found that customer satisfaction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he recommendation intention. Fifth, it was found that customer satisfaction and recommendation intention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revisit intention. Implications are that coffee shops’ satisfaction and willingness to recommend customers are important cause variables for revisit intentions, so cafe managers are expected to be able to increase sales and secure competitiveness through proper use of hospitality and ties to cust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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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루즈경영(학) 교과과정에 관한 기초연구

          하인수(In Soo Ha),민혜성(Hye Sung Min) 한국호텔외식관광경영학회 2009 호텔경영학연구 Vol.18 No.1

          이 논문은 우리나라에서 크루즈경영 교과과정의 개발을 목적으로 직업의 중요성과 교육적 필요성을 분석하였다. 상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행연구와 패널 토의를 통해 얻어진 모델을 기초로 환대경영 교수진과 페리산업 경영진 60명을 대상으로 설문하였다. 그 결과 크루즈 교과과정 교과목들은 크루즈선의 특성을 잘 반영하고 있었으며 Asley(1995)가 제시한 교과과정 평가요소인 인간관계기술, 창조적 사고력, 재무관리능력, 커뮤니케이션 기술, 서비스 지향성 개발, 문제규정 및 해결능력, 청취능력기술, TQM, 고객의견 반영능력, 컴퓨터 기술 등의 교과과정 평가요소들을 잘 반영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the cruse management curriculum and to analyze the job impotance and educational needs of the cruise management. In order to satisfy the above purpose, questionnaire was made based on the model through panel discussion and the previous research. The survey was administrated to 60 people who work as professors in hospitality department and the management in ferry cruise industry. The results of survey are as follows: First, subjects of cruise curriculum required in specialist research are well revealed that cruiseship has employees with 20~60 different nationalities. Second, analysis of the findings reveal that curriculum evaluation elements presented by Asley are representable for people skill, creative thinking, financial ability, communication skill, service-oriented development, TQM, awareness of problem and resolution, listening skill, reflection of customer opinion and computer sk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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